•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사회화에 대하여
    사회화에 관하여사회화는 개인이 자기가 속한 집단의 가치와 규범을 내면화해 가는 것이고 이러한 과정을 사회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이러한 사회화과정을 통해 타자(他者)와 그가 속한 집단에 동조·이해할 수 있는 공통문화를 학습하는 것과 동시에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타자와는 상이한 독특한 자아(self)를 형성하게 된다.사회화과정에서 자아형성문제에 관한 이론정립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학자로는 조지 미드(George H. Mead), 지크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찰스 쿨리(Charles H. Cooley)가 있다.미드는 타자의 태도와 의견을 중요시하면서 이에 수동적으로 작용하는 자아의 한 부분을 미(Me)라 하고 창조적이고 능동적으로 작용하는 자아의 한 부분을 아이(I)라 하여 집단생활이 엄격할 때에는 미(Me)가 지배하면서 자아의 개성과 독창성이 최소화한다고 하였다.프로이트는 자아를 이드(id), 에고(ego), 슈퍼에고(superego) 등 세 가지로 분화하였는데, 이드는 자아의 생물학적 기초이고 슈퍼에고는 미드의 미와 유사한 것이며 에고는 생물적 욕구와 사회적 욕구를 서로 조화시키는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미드가 미와 아이 간에 갈등보다는 조화를 전제하고 있다면 프로이트는 이드와 슈퍼에고 간에 부조화와 갈등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대조적이다.쿨리는 자아의 형성과정을 '거울 속의 자아(looking glass self)'라는 말로 설명하는데 타자와의 상호관계에서 타자에게 비추어진 자아의 상(像), 혹은 타자의 반응 속에서 형성되는 자아상(自我像)을 중심으로 자아가 형성된다는 것이다.타자와 집단의 가치를 학습하는 사회화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일시(identification)현상이다. 학습은 이 동일시현상이 있을 때 비로소 내면화(internalization)되고 사회화가 가장 효율적으로 일어난다.동일시(identification)과정이란 구별하지 않고 동일한 것으로 보고 똑같이 취급하는 일.심리학에서는 몇 가지 다른 뜻이 있는데, 동일화 또는 고정(固定)이라고도 한다.① 타인과의 관계에서 타인의 반응경향을 받아들이는 경우로서, 이를테면, 학생이 스승을 어머니처럼 여기고 행동한다거나, 심리요법에서 환자가 치료자를 어버이처럼 보는 것과 같은 경우이다.② 타인을 자기의 대신이라고 보는 경우로서, 이를테면 자기를 마치 문학작품이나 연극중의 인물처럼 느끼거나, 어머니가 스스로 이루지 못했던 소원을 자식을 통해서 이루려는 경우이다.③ 타인이나 그룹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경우로서, 이를테면 타인의 목적이나 가치를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여 그것이 마치 자기의 가치나 목적인 것처럼 된다. 특히, 양친의 목적이나 가치를 받아들여 내재화한 것이 우리들의 양심이라고 하는 사회적 가치규범이 된다고 본다.④ 중요한 점이 유사하다고 인지하는 경우로서, 이를테면 분류학(分類學)에서 말하는 동일한 종(種) ·유(類)라는 것으로, 이와 같은 경우에는 ‘고정’이라고 하는 예가 많다.내면화(Internalization)는 개인의 사고 및 감정, 행동 등이 여러 가지의 사회적 영향을 받아 내부로 흡수되는 현상이다.사회적 영향이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 개인의 신념, 태도 또는 행동을 의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말한다. 예를 들면 아이에게 시금치를 먹이려는 어떤 부모의 시도, 소비자로 하여금 특정 상품을 사게 하려는 텔레비전의 상업광고 등이 그것이다. 많은 형태의 사회적 영향들은 미묘하면서도 무의도적이다. 타인들의 단순한 물리적 존재가 여러 가지 기대하지 못한 양상으로 각 개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사회적 영향은 인간의 상호작용과 사회생활에서 핵심이 된다. 협동, 지역사회, 이타성 및 애정은 모두 사회적 영향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영향을 받아들이는 방법이나 과정에는 개인마다 큰 차이가 있다.사회심리학에서는 사회적 영향의 세 가지 기본 과정을 동조·동일시·내면화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동조는 집단규범·관습이나 다른 사람의 반응에 일치하도록 개인의 의견이나 행동을 동화시키는 경향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널리 인간이 행하는 적응의 한 형태로서, 사회가 안정될수록 일반화한다. 이 현상을 최초로 검증한 심리학자는 M.셰리프이며, S.E.아슈도 상황이 정확한 경우에 대한 실험을 시도하여 동조행동을 관찰하였다. 동조의 발생 요인은 개인적 측면에서는 개인적으로 본래 가지고 있는 동조 성향,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할 경우에는 그것에 관한 과거 경험(이것은 동조와는 逆方向으로 작용하는 힘이 됨), 소속 집단에 대한 관여의 정도, 타인에 대한 의존도 등이고, 집단의 측면에서는 집단에 대한 신뢰의 정도, 집단에 대한 매력과 집단에서 차지하는 지위, 사적(私的)인 상황과 공적(公的)인 입장의 여부(예를 들면, 공적 의견으로는 동조행동으로 표명하지만, 사적으로는 그와 반대의견을 가지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경우) 등이다. 동일시는 한 개인이 존경받거나 찬양받고 있는 영향원과 같다고 생각하거나 호감을 얻기 위해 자신의 신념, 태도 또는 행동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즉 타인을 자기의 대신이라고 보는 경우로서, 이를테면 자기를 마치 문학작품이나 연극 중의 인물처럼 느끼거나, 어머니가 스스로 이루지 못했던 소원을 자식을 통해서 이루려는 경우이다. 실제로 동일시와 내면화 사이의 구별은 사회적 영향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정확하게 구분되지는 않는다.
    사회과학| 2010.10.02| 3페이지| 무료| 조회(178)
    미리보기
  • 국제기구의 이해 - 유니세프
    As soon as the Korean War broke out, UNICEF started and emergency relief program which later became a full scale program of cooperation carried out with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43 years.UNICEF Korea was organized as a form of developing nation which was getting children support since the Korean War.Korea became part of the National Committee for UNICEF and start donating to help other developing countries.
    사회과학| 2010.09.08| 28페이지| 무료| 조회(662)
    미리보기
  • 성과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조원 : 노유항 이세형 정채진 박지은 오지혜저자 책 소개 저자 : 개롤드 마클 ( Garold L. Markle ) 코칭 , 교육 ,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 는 컨설턴트 성과관리방식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방향을 제시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결론 책의 목적 CC 의 발견 과거 시스템의 문제 문제의 근본 CC 의 장점 * 관료주의 최소화 * 상하복달이 아닌 직원 개발에 초점을 맞춘 양식 * 직원개발의 책임 공유 * Not 관리자 But 코치 * 급여수준 정당화 X 사람들의 성장 지향 O * 솔직한 피드백 * 상사들이 직무의 성과를 둘러싸고 직원들과 상호작용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도모 * 시스템 관점으로 분석 * 전통시스템 패러다임 문제 파악 * 효율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위한 제거요소 파악 . * CC 란 ? 조직의 리더들에게 새로운 역량을 개발할 것과 몰입할 것을 요구한다 . * 시스템의 가치에 대한 의문 * 완전치 못한 시스템에 대한 습관적 의존 “ CC 는 획일적으로 표준화된 선물세트가 아니라 , 직원의 구체적인 필요와 열망에 들어맞는 맞춤 선물이다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의 문제점 1 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 2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3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4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의 문제점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전통적 성과평가 프로세스 1 단계 인사부 서 / 법무부서 2 단계 직 원 3 단계 상사 (supervisor) 4 단계 관리자 (manager) 5 단계 고위 관리자 6 단계 인사부서 / 법무부서 7 단계 상사 / 직원 8 단계 직원 9 단계 인사부서 / 법무부서 전통적인 성과 평가의 프로세스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의 문제점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평가지표 행동기준 지표 · 책임 완수 · 동료들과의 협조 · 인적 네트워크의 활용 Skill 또는 개인적 속성 평가 지표 패러다임을 바꿔라 급진적인 변화방안 – 성큼성큼 나아가기 개선 보완 폐기 대쳬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급진적인 변화방안 – 성큼성큼 나아가기 개선 보완 폐기 대쳬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의 문제점 1 전통적 성과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 2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3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4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Catalytic Coaching CC 의 철학적 근거 목 적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Catalytic Coaching 프로세스 코칭기반 시스템 vs. 평가기반 시스템 평가 기반 시스템 코칭 기반 시스템 시간 관점 과거 초점 미래 초점 급여 결정 관계 직접적 간접적 시스템의 주 고객 인사부서 직원 ( 피평가자 ) 접근 방법 포괄 적 핵심적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Catalytic Coaching 프로세스 결과 직원에게 긍정적인 행동 변화가 일어난다 변화가 계속 누적되어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1 단계 2 단계 3 단계 4 단계 직원의 양식완성 상사의 CC 워크시트 완성 직원의 자기계발계획 완성 상사가 자기계발계획 실행을 관리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1 단계 : 직원이 양식 완성 ‘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나서 그들로부터 이해 받으려고 하라 ’ 필요성 1 단계 2 단계 3 단계 4 단계 말하기 전에 먼저 들어야 합니다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1 단계 : 직원이 양식 완성 직원과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직원 관리자 - 진행의 책임 - 주인의식 - 일정계획 - 신중한 검토 - 적극적 듣기 - 직원에 대해서 알아가기 1 단계 2 단계 3 단계 4 단계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1 단계 : 직원이 양식 완성 당신 ( 가 ? 메시지에 대해서 긍정적이었는가 ? 코치 2 는 관리자를 통해 직원의 태도 미리 파악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후속 코칭 : 코치 2 의 역할 직원이 관리자가 의도한대로 메시지를 받아들였는지 확인 직원이 메시지를 수행하겠다는 자세를 가지도록 만듬 메시지전달 전달정도확인 태도변화유도 관리자가 메시지를 직원 에게 전달 메시지 전달 정도 확인 직원의 태도변화 유도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후속 코칭 : 코치 2 의 역할 1 설득하기 어려운 직원 전달 받은 메시지나 그것을 전달한 관리자를 신뢰하지 않는 직원에게서 나타남 코치 2 가 할 일 : 상사의 메시지를 직원이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후속 코칭 : 코치 2 의 역할 상사의 메시지로 인해 자신이 뭔가 잘못을 했다고 겁을 먹는 경우 코치 2 가 할 일 : 적절한 노력을 통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줘야한다 . 2 메시지로 인해 강한 충격을 받은 직원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후속 코칭 : 코치 2 의 역할 피드백을 거부 하고 자신이 왜 변화가 필요한지 문제를 제기하는 직원의 경우 코치 2 가 할 일 :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발생하게 될 결과를 명확하게 전달 3 극단적인 경우의 직원 아 ~ 왜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3 단계 : 자기계발 계획 수립 코치는 단지 조언과 격려 . - 자기계발계획의 주체는 바로 직원 자기계발계획양식 작성 변화를 위한 지원 요청 1 단계 2 단계 3 단계 4 단계 스스로 이해하고 개선하기 자신이 보유한 강점으로 기여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도입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4 단계 : 실행모니터링 단계 -4 단계는 코치가 주도적으로 진행 - 계획이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코치의 책임 !! - 계발계획을 ‘ 수행함 ’ 구축 경청하기 질문하기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훈련을 통한 코칭역량 개발 경청하기 ‘ 적극적 경청 ’ 의 방법 : 확인하기 , 요약하기 , 해석하기 수동적 경청 적극적 경청 신뢰구축 경청하기 질문하기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훈련을 통한 코칭역량 개발 질문하기 질문의 목적 : Not 정보 확인 But 통찰력 제공 직원과 관리자의 관계 : Not 상하복달 관계 But 상호 의존적 관계 신뢰구축 경청하기 질문하기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훈련을 통한 코칭역량 개발 격려하기 격려를 위한 4 단계 모델 : ‘ 동기 부여하고 , 가치를 서로 소통하고 , 자부심을 높이고 ,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시킴 .’ 현재 관리자의 이미지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훈련을 통한 코칭역량 개발 진단하기 코치 2 코치 B 코치 A 코치들의 역량 차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시스템의 모든 코칭 워크시트의 질이 일정수준 이상 도달 코칭을 하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역량 개발 코치 2 의 조언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특수 코칭 사례 특수 사례 종류 : 실제 상황에서 CC 모델을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유형 중 자주 일어나고 , 특색 있는 여섯 가지 사례 도약가형 반골형 불성실형 저성과자형 박제형 기대에 못 미치는 사람 일은 잘 하는 사람 ( 자리에만 있으면 ) 고성과자 지만 , 극단적인 비순종주의자 과거의 평판에 사로잡힌 고성과자 우수한 성과 를 내는 비면제직 (Exempt) 야심가형 높은 잠재력 , 포부를 가진 고성과자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야심가형 : 높은 잠재력 / 포부를 지닌 고성과자 √ 당연히 잘할 것으로 여겨져서 관리자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 현 직무에만 초점을 맞추어진 듣기 좋은 성과 표는 야심가 유형의 관심 밖이다 .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반골형 : 고성과자이지만 극단적인 비순종주의자 개선 시 워크시트에서 삭제될 것임을 약속 승진에 부정적 영향이 될 수 있음을 알림 솔직한 평가 제공 극단적인 행동이 회사 내에서 수용 가능한 지를 판단 . √ 잠재력이 있는 고성과 인력이기 때문에 해고보다 해결이 중요함 √ 거울을 들여다 보기 : 반골형을 바라보는 관리자의 선입견 , 전통적 사고 성찰 √ 훌륭한 성과를 내지만 , 큰 결점을 지닌 사람 .. 문제점 해결책 수용 여부 판단 수시 면담 ● 성과관리 문제점 및 해결책 ● 효과적인 코칭 방법 ● 성격 유형의 특성 반골형 사진 Ex) 거만한 직원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도약가형 : 면제직으로 가고싶어하는 우수한 성과를 내는 비면제직 √ 도약의 본질 이해 √ 현재의 비 면제직의 자리를 의미있게 만드는 전체 시스템에 대한 이해 필요 √ 비면제직이 면제직의 도약이 불가능할 때 얻는 실망감에 대한 고려 필요 해결책 ● 성과관리 문제점 및 해결책 ● 성격 유형의 특성 면제직이 되기 위한 투쟁 지위 높은 등급의 비면제직과 낮은 등급의 면제직은 동일한 능력을 발휘하지만 지위의 차이가 존재 . 보수 비면제직이 업무시간 외 일을 할 경우 , 초과수당을 최대로 받아도 면제직의 기본급에 미치지 못한다 .새로운 성과관리 시스템의 성공조건 성과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박제형 : 과거의 평판에 사로잡혀 있는 고 성과자 보상 ( 급여 / 승진 ) 을 통한 인정 공정한 평가 및 대우 강점 및 확실한 예 열거 당사자의 재능을 주변인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기 √ 회사의 시스템이 등수 혹은 종형곡선에 의해 성과등급을 배분하는 시스템인 경우 √ 상대 점수 제도 , 서열화 , 등급화 , 점수화는 박제형 문제를 확대 시킴 . √ 성과 향상시 , 구술과 문서상으로 공식적인 칭찬이 필요 . √ 과거 저성과자라고 나쁜 기록이나 평판에 사로잡혀있는 고 성과자 . 문제점 해결책 주변 인지도 변화 CC 워크시트 작성 보상시스템ow}
    경영/경제| 2010.09.08| 64페이지| 무료| 조회(481)
    미리보기
  • 군주론을 읽고
    서양근대정치사상 -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을 도마 위로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오늘날에도 많이 읽히는 책이다. 왜 이 책은 2006년, 현재에서도 변함없이 읽히는 것일까? 이 의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분석하고, 그 후 우리가 사는 세계를 분석한 뒤 서로 대조해봐야 할 것이다. 이는 흥미로운 일 일수도 있겠지만 복잡한 과정을 필요로 하므로, 여기서 우리는 마키아벨리의 주장에 관해서만 생각해 보려 한다. [군주론]은 군주가, 혹은 군주가 되고자 하는 자가 권력을 어떻게 획득하고 유지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주장은 마키아벨리 개인의 경험과 사고의 결과물이지만,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정치사상의 흐름과도 무관하지 않다. 특히 자신이 언급하듯이 [군주론]은 ‘고대사에 대한 꾸준한 독서를 통해’ 완성된 책이므로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주장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어떤 기반을 토대로 등장한 것인지 알아야 하며, 동시에 그 기반과는 어떠한 차이점을 갖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 글에서는 그 기반을 고대 로마와 그것을 계승한 이탈리아 인문주의자들의 정치사상으로 보고, 그것과 마키아벨리의 생각이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나아가 전체 정치사상사에서 그의 생각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서술하겠다.1. 마키아벨리 시대의 일반적인 정치사상의 경향마키아벨리가 살던 시대를 흔히 르네상스시대라 명명한다. 르네상스라는 단어는 ‘부활’, ‘재생’을 의미하는데, 이 시기에 고대 그리스/로마의 학문과 예술을 되살리려는 노력이 행해졌기 때문이다. 르네상스시대에 활동하던 인문주의)자들은 고전 문화를 복원함으로써 중세의 경직된 종교성에서 벗어나 인간 스스로의 창조성을 되찾을 수 있다고 믿었다. 정치사상의 영역에서 ‘부활’의 시도는 로마 사상가들에게 주목함으로써 이뤄졌다. 사분오열된 이탈리아의 당시 정세 속에서, 인문주의자들에게 로마 공화정과 그 사상은 단순한 과거가 아니었다. 그것은 영광스러운 기억인 동시에 현실에 적용 가능한 원리를 부터 받아들였던 주요한 개념들은 ‘fortuna’와 ‘virt'u’였다. 통칭 ‘운명’으로 번역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숙명이라는 의미보다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 주어진 상황과 조건이라는 의미가 더 강한 fortuna와 인간의 다양한 품성과 덕목을 일컫는 virt'u는 많은 로마 사상가들이 주장한 도덕론의 핵심적 원리였다. 로마의 사상가들이 제시한 설명은 fortuna를 주로 ‘운명의 여신’으로 의인화하여 표현하는데, 그에 의하면 이 여신은 인간에게 때로는 영광을, 때로는 몰락을 가져다주는 다소 변덕스러운 존재다. 그러나 전적으로 인간이 운명의 여신에게 좌우되진 않으며, 인간은 여신이 좋아하는 품성과 자질, 즉 virt'u를 갖춤으로써 여신에게 외면받지 않고 영광을 얻을 수 있다.로마 사상가들의 이러한 우화적 설명은 virt'u에 대한 분석을 통해 도덕론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 그들은 virt'u에 포함된 자질들을 정직함, 관후함, 지혜, 용기, 절제 등의 선한 덕목으로 간주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영광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선한 덕목을 갖춰야 한다는 도덕 이론을 제시했다. 특히 키케로)는 [의무론])에서 도덕적인 것은 동시에 합리적인 것이며,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선한 결과를 낳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즉, 운명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고, 그 자유의지가 선한 덕목들을 함양하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이 로마 사상가들이 제시한 도덕 이론이었다. 이러한 이론은 중세 시대에는 인간의 의지보다는 신의 뜻을 강조하는 기독교적 관점에 따라 거부되었다. 그러나 인간의 존엄성과 스스로의 의지를 강조하는 이탈리아의 인문주의자들은 이 이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나아가 그들은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에서 모두 선한 덕목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는 주장에 기반을 두어, 군주가 나라를 잘 이끄는 것 역시 로마의 사상가들이 말한 virt'u를 갖춤으로써 가능하다는 관점을 가진 정치사상을 형성했다. 이는 곧 신의 있고, 자비로우며, 동시에 관후한 군주만이에서 설명한 대로 인문주의자들의 정치에 대한 사상은 로마인들의 생각에 큰 영향을 받아서 형성되었다. 특히 인간이 fortuna에 종속당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자유 의지)를 갖추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마키아벨리도 공유하는 관점이었다. [군주론]의 후반부(25장)에서 그는 운명이 인간사에 얼마나 많은 힘을 행사하는지, 그리고 인간은 어떻게 이것에 대처해야 하는지 길게 서술한다. 그에 의하면, 운명은 적어도 우리 행동의 반 이상을 주관하지만, 범람하는 강을 댐과 제방으로 약화시킬 수 있듯이 적절한 조치를 통해 운명의 영향력도 인간의 의지에 의해 줄어들 수 있다. 나아가 운명이 이렇게 많은 힘을 행사하고, 상황과 조건들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군주는 무엇보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자신의 기질을 변화시키는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점을 보자면 마키아벨리 역시 기본적으로는 인문주의의 교육을 받고 자란 르네상스 시대의 지식인이고, 로마와 인문주의 사상가들의 생각은 마키아벨리 정치사상의 기반이 되었다고 봐야 한다. 이러한 사상적 배경을 뛰어넘어 마키아벨리의 독창성이 확보되는 것은 그가 군주에게 필요한 virt'u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는 구별되는 설명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군주에게 도덕적인 행동만을 요구하는 것은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며 실제의 정치 현상과는 동떨어진 이론이라는 것의 그의 생각이었다. 이는 개인도덕 이나 국가도덕으로 구분되지 않는 최고의 절대도덕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고대의 철학자 플라톤의 이론에 반하는 것이기도 하다. [군주론]의 15장에서 마키아벨리는 “ ‘인간이 어떻게 사는 가’ 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하는 가’ 와는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바를 행하지 않고 마땅히 해야 하는 바를 고집하는 군주는 권력을 유지하기보다는 잃기 십상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마키아벨리는 기존에 virt'u의 범주 안에 포함되던 덕목들을 분석함으로써 이를 증명한다. 그는 악덕과 좋은 덕으로 생각되는 두 가지 성품들좋은 것인가? 키케로는 관후함을 옳다고 여겼지만, 마키아벨리에게 그것은 인색함이다. 왜냐하면 관후함을 위해 재정을 낭비하면 어쩔 수 없이 더 많은 세금을 걷어야 하고, 이는 곧 피지배자에게 미움을 받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색하다는 평판이야말로 실은 진정한 관후함이다. 이러한 설명은 사랑과 두려움, 잔인함과 인자함을 비교할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세네카)는 군주가 자비로워야 할 필요성에 대해 길게 논의했지만, 마키아벨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가정할 때 군주는 사랑보다는 두려움을 받는 것이 나으며, 만약 그것이 필요하다면 현명하고 적절하게 쓰인다면 잔인한 것도 악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도덕적 원리가 국가 통치에 도움은커녕 해악을 초래한다면, 군주는 어떤 행동 원리에서 움직여야 하는가? 마키아벨리는 [군주론] 15장부터 18장까지의 설명을 통해, 그것은 ‘필요성’ 이라고 말한다. 15장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권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군주는 필요하다면 부도덕하게 행동할 태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18장에서 등장하는 여우와 사자의 비유는 이러한 필요성의 논리를 잘 보여준다. 본래 키케로가 부도덕한 행위를 비판하면서 등장한 이 비유는, 마키아벨리에게 있어서는 이와는 반대로 권장해야할 덕목을 설명하면서 동원된다. 그에 의하면 군주는 인간적인 방법만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므로, 필요할 때는 짐승에게 합당한 방법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사자가 상징하는 무력과, 여우가 상징하는 교활함은 군주가 모방해야할 덕목으로 제시된다.마키아벨리는 로마인들과 인문주의자들이 말하는 선한 덕목을 전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지만(“좋다고 생각되는 성품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면 그야말로 찬양받을 만하며 모든 사람들이 이를 기꺼이 인정할 것이라는 점을 나는 알고 있다”) 그것을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당위적인 원리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는 “모든 군주들은 잔인하다기보다는 인자하다고 생각되기를 더 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은 18장에서 잘 논의되고 얻는 것 역시 군주에겐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는 아가토클레스의 사례를 들면서, 무분별하게 잔인한 행위를 거듭하는 것은 성공을 가져다 줄진 몰라도 영광을 줄 순 없다고 말한다.3.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결국 마키아벨리의 사상에 있어 중요한 것은, 선한 덕목과 악한 덕목은 도덕적 가치와는 상관없이 오로지 필요성이라는 기준에 의해서만 행해져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정치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선과 악이 아니라 이익과 효율이다.다시 말해 어떤 조치가 선이냐 악이냐는 도덕적 원리가 아니라, 그것이 어떤 이익을 낳을 것이며 얼마나 효율적인지에 따라 정해진다는 것이다.마키아벨리의 이러한 사상은 그가 모든 정치사상가들 중에서도 가장 드높은 악명을 얻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 그러나 그가 이러한 주장을 했다고 해서 그를 비도덕적이라 비난하는 것이 옳은가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마키아벨리의 주장이 기본적으로 전제하고 있는 것은, 사적인 영역의 도덕 원리와 공적인 영역의 도덕 원리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그는 도덕을 완전히 무시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그런 덕목들을 온전히 갖춘 인간이 있다면 그것은 찬양받을 만한 일이라고 말한다. 다만 그는 사적인 영역에서는 몰라도 공적인 영역에서는 반드시 선한 행위가 선한 결과를 낳지는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고, 따라서 사적으로는 악하게 받아들여지는 행위라도 공적으로 필요하다면 시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을 따름이다. 또한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점은,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필요성, 이익, 효율이 무엇을 위한 것들이냐는 사실이다. [군주론]의 주제는, 어떻게 해야 군주가 권력을 유지하고 공동체를 잘 이끌어나갈 수 있느냐는 것이다. 여기서 강조점이 권력의 유지에 찍힌다면 마키아벨리의 사상은 독재자의 철권통치) 혹은 이미지 포장을 통한 포퓰리즘(populism))을 정당화하는 사상이 된다. 그러나 공동체의 올바른 운영을 강조한다면, 그가 말한 필요성과 이익이란 것은 사실 공동체의 이익을 위한 필요성으로 탈바꿈한다다.
    독후감/창작| 2008.12.24| 5페이지| 무료| 조회(775)
    미리보기
  • 언론의 의제설정기능과 여론의 관계
    Ⅰ. 서 론‘여론을 알리는 언론 VS 언론에 의한 여론’원래 여론(輿論)이란 한자를 풀이하자면 ‘수많은 논의를 싣고 있다’ 뜻이다. 한자를 살펴보면 여(輿)자는 사람이 수레를 들고 있는 형상을 뜻하고 논(論)자는 자주 사용하는 논의, 논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의 충돌과 활발한 토론을 통해 언론을 만들어 나가는 것도 여론이다. 하지만 요즘 여론을 제공하는 대중매체들이 국민들의 수많은 논의를 무시한 채 기자개인의 혹은 그들이 소속되어 있는 집단의 정치적 성향을 권장하는 여론(勵論))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이 말이 언론은 반드시 여론만을 대변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 영향을 미치는 구도가 아닌 언론의 일방적인 영향과 그 강도를 꼬집는 의미이다.현 시대는 『만약 마르크스가 20세기에 살았더라면 그의 테마는 「자본」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었을 것』이라고 지적한 학자가 있을 정도로 대의제와 정보화로 인해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하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경우 몇몇 거대언론기업이 언론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 과 토론 등 ‘협의’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위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왜 이런 문제가 발생 하는 것일까? 본인은 문제를 ‘언론의 문제’ 즉,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는데, 물론 대부분의 문제가 언론에서부터 출발하지만 반면, 언론의 입장에서 보면 국민들의 수동적 태도와 저조한 참여를 원인으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를 바라봄에 있어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행태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한 뒤 분석하는 방법론적인 면에선 전자는 언론 중에서도 신문에 초점을 맞추고 특정한 기사를 기준으로 신문보도의 측면에서 바라 볼 것이고 후자는 제도적인측면 과 의식적 측면에서 바라 볼 것이다.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현 문제에 대한 인식보다는 인식을 바탕으로한 ‘앞으로의 과제’ 부분의 언급일 것이다. 보고서내 사례에서 발 제기되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와 60년대를 풍미했던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제한적 효과이론’에 대한 의문이 거듭 제기되면서, 언론의 효과에 대한 새로운 개념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성립할 무렵이었다. 언론학에 있어서 전통적으로 제기되어 온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언론의 영향력이 막강할 것이라는 통념에 비해 실제 연구결과를 통해 확인된 언론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다는 점이다.흔히 언론인이나 일반 시민들은 언론의 보도의 양과 내용, 그리고 보도 방식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영향력의 규모 또한 클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나 경험적인 연구결과에 따르면, 언론이 개인의 행위동기나 행동은 물론 개인의 의견 형성이나 변화에 일관되게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며, 일부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더라도 그 영향력의 규모가 적다고 한다.결국 1970년에 들어서면서 언론학 연구자들은 과거의 연구에서 규정한 ‘언론의 영향력’의 개념 규정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하고 새로운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 개념을 제안한다. 새로운 효과 개념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첫째, 연구자들은 언론이 개인의 행동과 그 동기에 미치는 영향력보다는 개인의 의견 및 태도에 미치는 인지적 효과에 초점을 주목하게 되었다. 둘째, 연구자들은 언론이 여론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중-장기적이며 간접적으로 경로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개념화하기 시작했다.이러한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 개념의 변화를 한 마디로 표현한 대표적인 경구가 바로 정치학자인 버나드 코헨(Bernard Cohen)이 언급한 “언론은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what to think)’를 말해 주는 데 실패할지 모르나 ‘무엇에 대하여 생각할 것인가(what to think about)’를 말해 주는 데 있어서는 성공적”이라는 것이다.의제설정 이론은 새로운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 개념을 차용한 대표적인 이론이다. 흔히 ‘의제설정 효과’의 특징을 ‘중효수 있다.의제를 논하는 주체를 기준으로 구분해 보면, 의제는 크게 1)미디어 의제(the media agenda: 언론이 강조해서 보도하는 이슈), 2)공중 의제(the public agenda: 언론의 수용자, 즉 공중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이슈), 3)정책적 의제(the policy agenda: 정부, 의회, 사회단체, 기업과 같은 정책결정 기구나 집단이 중요하게 다루는 이슈)로 구분할 수 있다. 의제설정 효과에 대한 연구는 결국 이 세 종류의 의제가 어떻게 상호 관련되어 있으며, 어떤 의제가 어떤 의제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전통적으로 의제설정 효과라고 말할 때에는 ‘미디어 의제가 공중 의제에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의제설정 개념을 좁은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제설정이라는 개념을 미디어 의제, 공중 의제, 정책적 의제를 결정하는 모든 과정에 적용해서 사용하는 추세이다. 이 경우 미디어 의제를 결정하는 과정은 ‘미디어 의제설정’, 공중의 의제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공중 의제설정’, 그리고 정책적 의제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정책적 의제 결정’이라고 구분해서 부른다. 또한 마지막 정책적 의제결정 과정을 ‘의제 구성(agenda-building)’이라고 특수하게 개념화하기도 한다(Rogers & Dearing, 1988). ‘의제’의 특성과 관련한 중요한 가정은 의제가 ‘상호 경쟁적’이라는 점이다. 어떤 의제는 다른 의제보다 더욱 중요하거나 현저하다. 따라서 여러 의제들을 놓고 각각의 중요성에 따라 순위를 매길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한 의제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그 중요도를 놓고 다른 의제들과 경쟁한다는 것이다. 이 가정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어떤 정책결정 기구라 할지라도 모든 이슈를 다 중요한 것으로 간주하고 일일이 그에 대해 정책적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시공간의 제약, 예산의 제약, 그리고 그 정책적 중요도에 따라 불가피하게 사안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에 따라 정책적 인이 그 사건이나 주제를 ‘중요하다’고 인식하게 만들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공중은 집합적으로 그 사건이나 주제를 중요하다고 판단하게 된다. 즉 언론은 여론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이슈를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제를 결정할 수 있다.Ⅲ. 사 례 분 석1. 원내 획득의석수 예상 기사 간의 차이분석< 중앙일보 >한나라 144 민주당 71 무소속 16 자유선진당 9 [중앙일보] 총선 D-7 전국 245개 지역구 판세 분석 비례대표까지 합치면 한나라 170석 넘고 민주당 100석 못미쳐그림 - [중앙일보에서 발췌한 총선 예측]< 한겨레신문 >한나라 109 민주 46 우세…경합 76곳※판세 분석 결과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에 최근의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한 것입니다.그림 -[한겨레신문에서 발췌한 총선 예측]앞장에서 본 2개의 그림은 분석 대상으로 한 중앙일보와 한겨레의 4월 2일자신문과 4월 4일자 신문에서 발췌한 것이다. 그중에서도 머리기사 부분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먼저 보수적 성향의 중앙일보의 경우 한나라당의 원내 획득의성 예상수가 진보적 성향의 한겨레신문에 비해서 훨씬 많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실제로 35석의 차이가 나는데 국회에서 정파간 교섭의 창구역할을 하도록 함으로써 국회의 의사를 원활하게 운영하려는데 그 목적을 두는 교섭단체구성에 필요한 의석수가 20석임을 감안했을 때 이는 굉장한 차이임을 알 수 있다.한 가지 더 중앙일보에서는 경합우세)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할 수 있는데 경합우세라는 용어는 조합이 되려야 될 수 없는 용어로 생각된다. 경합은 서로 맞서 경쟁한다는 의미이고 우세는 경쟁의 균형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를 말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사회적 언어를 임시적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지만(실제로 중앙일보는 기사에서 경합과 경합우세를 명명해 놓았다.) 그로 인해 여론조사에 대한 분석의 결과가 크게 차이가 나게 되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의사결정과정에의 개입은 후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대 총선 때 수도권 당선자 109명 중 77명(71%)을 차지했던 통합민주당이 이번엔 한나라당에 그 자리를 내주고 있는 형국이다.』『수도권 전체(111곳) 3곳 중 2곳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우세 혹은 경합우세로 나타났다. 144곳 대 71곳인 전국의 판세와 그대로 닮아 있다.』부동층 40% ‘안갯속 총선’ 여론조사 전문가 “방향 짚어내기 어려워”흔들리는 ‘40대 표심’이 박빙승부 열쇠로『투표일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총선은 여전히 안개속이다. 40%에 이르는 부동층이 마땅한 정박지를 찾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지난달 말 과 이 선거구 116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절반 가까운 49곳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전체 판세를 관통하는 흐름이 없는 탓에, 자고 일어나면 1·2위가 뒤바뀌는 예측불허 상황이 전개되는 것도 큰 특징이다.』『여론조사 전문가들조차 “판세 분석이 어려워 죽을 맛”이라며 혀를 내두르고 있다.』이번에는 기사 제목의 성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물론 기사의 제목이 기사의 전체 내용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기사의 주요 내용을 압축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 하였다. 위의 기사들을 살펴보면 중앙일보의 같은 경우(실제 수도권 ‘확실 우세’ 부분은 굵고 진한 글자로 되어있다.) 한나라당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수도권지역에서의 한나라당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아직 후보자를 생각하지 않거나 고민하고 있는 ‘부동층’에 대해 어필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그 내용을 봐도 수도권이 우리나라의 전부인 마냥 여기는 태도가 개인적으로 탐탁치 않다.반면에 한겨레신문은 위에서 분석한 원내의석수와 관련된 기사들의 모습들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부동층)의 존재와 중요성을 환기시켜주고 객관적 사실을 보도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좀 더 나아가서 개인적으로는 부동층의 문제를 이끌어 낼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위의 2가지 경우처럼 신문 언론의 의제 설정 framing 기술이 특정 사안을 편중적으로
    사회과학| 2008.12.24| 8페이지| 무료| 조회(362)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3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