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음식과한국음식의 비교 분석목 차Ⅰ. 서론Ⅱ. 본론1. 멕시코 음식(1) 전반적인 특징(2) 조리상의 특징(3) 음식문화상의 특징(4) 대표적인 요리2. 브라질 음식(1) 전반적인 특징(2) 조리상의 특징(3) 음식문화상의 특징(4) 대표적인 요리3. 한국 음식(1) 전반적인 특징(2) 한국 식생활문화의 특징Ⅲ. 결론Ⅰ. 서론인간에게 있어서 음식이라는 것은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음식이라는 것이 이렇게 본능적인 욕구만을 충족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라는 동물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아름다움이나 그 멋을 알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각기 자신들만의 고유한 음식 문화를 영위해왔다. 음식 문화는 다른 문화요소들이 그러하듯이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환경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그곳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들만의 독특한 먹을거리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각 나라의 조리법과 음식문화는 독특한 영역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각 나라의 식생활 형성 과정에 영향을 주는 인자는 다음과 같다.① 자연적 요인 : 풍토, 기후, 지세② 사회적 요인 : 종교, 전통, 관습, 도시화, 정보화③ 경제적 요인 : 소득수준, 생활수준, 노동조건④ 기술적 요인 : 식품저장기술⑤ 사회계층적 요인 : 세대차, 핵가족화, 직업차, 연령차⑥ 외부세계와의 교류 : UR, WTO⑦ 심리적 요인 : 가치관이러한 요인들에 의해 누적된 차이가 만들어 낸 각 나라마다의 음식과 조리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데 그 중에서도 라틴아메리카의 멕시코와 브라질 대해 알아보고자 한자.Ⅱ. 본론1. 멕시코 음식(1) 전반적인 특징오늘날 멕시코 음식문화는 아메리카 원주민 음식문화와 스페인 음식문화의 혼합으로 탄생되었다고 할 수 있다. 스페인의 중남미 정복은 메스티조(중남미 원주민과 유럽인의 혼혈인종)라는 새로운 인종을 만들어 냄과 동시에 음식문화에서도 혼합된 형태를 만들어 냈다. 요리에서 육류의 사용이 다채로워졌고, 밀의 경 한다. 이는 토양이 옥수수 재배에 적합하여 대규모생산이 가능했기 때문이다.그리고 두 번째로 옥수수와 함께 멕시코 요리를 얘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고추를 사용하는 점이다.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작고 빨간 것에서부터 별로 맵지 않은 피망에 이르기까지 약 200여 종의 다양한 고추가 있다. 각종 소스를 만드는데 쓰이는 고추는 요리의 재료로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몰레(mole) 요리인데 몰레를 싫어하면 반역자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몰레는 멕시코 인들의 사랑을 받는 음식이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통음료와 술도 멕시코 음식문화를 설명하는 중요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현대의 멕시코 인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로는 우선 청량음료를 들 수 있다. 콜라의 경우 1인당 소비량이 세계 제1위라고 한다. 전통음료로는 과일 음료를 들 수 있는데, 투나(선인장 열매)나 망고와 같은 열대 과일들을 갈아서 설탕을 가미하거나 하마이카(jamaica)라는 꽃을 갈아 만들거나 쌀을 불려서 갈아 만든 오르차타(horchata)등이 사랑 받는 음료들이다. 멕시코 인들은 이런 과일 음료들을 식사 때 즐겨 마신다. 그리고 현대 멕시코 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주류로는 맥주를 들 수 있다. 그러나 전통주로는 마게이(maguey)즙을 발효시켜 만든 우리나라의 막걸리와 비슷한 뿔게(Pulque)를 들 수 있다. 서민들이 주로 마시는 풀케는 맥주가 들어옴에 따라 소비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까지도 일반인의 사랑을 받는 술이라고 할 수 있다. 뿔께와 함께 멕시코를 대표하는 술은 떼낄라(tequila)이다. 10년 생 이상의 아가베(agave:용설란)를 3년 이상 발효시켜 만든 멕시코의 국가적인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떼낄라는 특허법에 의해 상표를 보호받고 있으며 생산 과정에서도 상공부의 감독을 받는 술이다.이렇듯 멕시코 음식 문화를 얘기할 때는 옥수수와 고추를 사용한 요리들과 음료수와 술을 빼놓을 수가 없다.(4) 대표적인 요리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바로 '타꼬'(t다. 그리고 몰레 소스라는 것도 있다.풍부한 천연자원의 넓은 면적의 나라에는 음식의 재료도 다양하다. 북부 지역은 육식, 양고기 소고기를 직접 불에 구워서 먹고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편이다. 또한 북부지역에서는 밀가루 또르띠야를 많이 사용하고 육식을 많이 하는 편이다. 중부 지역은 양념된 채소를 삶아서 먹고 닭고기, 돼지고기와 옥수수를 많이 먹는 편이다. 중앙 동부 지역은 뿌에블라시를 중심으로 하여 '몰레'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다. 몰레는 삶은 닭고기와 20여 가지의 재료를 '메따떼'라는 멧돌 같은 돌로 만든 기구에 갈아서 닭고기 육수로 만든 소스를 곁들인 요리이다. 재료 중에는 여러 종류의 고추와 아몬드, 잣, 땅콩, 초콜릿까지 포함된다. 아주 특별한 잔치나 모임에서 찾아볼 수 있던 요리다. 동부 해안가는 해물요리가 풍부하다. 베라크루스의 요리들은 새우, 조개, 굴, 생선 요리가 유명하다. 생굴 칵테일 '부엘베 알 라 비다(생명을 되돌려 주는 칵테일)'의 맛은 죽어가던 사람도 맛보면 정신차릴 만하다. 카리브 해안에서 잊을 수 없는 요리는 '쎄비체'로 이것은 여러가지 해물을 레몬즙에 절여서 양파, 토마토, 고추, 고수를 곁들인 요리이다. 마야 문명을 꽃피웠던 유카탄 반도에서는 '아시오떼'라는 양념이 유명하다. '꼬치니따 삐빌'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되는데, '꼬치니따 삐빌'은 삶은 돼지고기를 식초와 오렌지 주스, 아시오떼를 섞은 소스에 재워두었다가 약간의 마늘, 오레가노와 소금을 넣고 조린다. 아시오떼는 닭고기, 돼지고기를 오븐에 굴울 때에도 이런 식이다.2. 브라질 음식(1) 전반적인 특징브라질은 딱히 브라질 음식이라고 할만한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다고 한다. 상파울로는 이탈리아 이민이 커다란 역사를 차지하고 있고, 아직도 많은 인구가 이탈리아 이민자들이고, 대부분의 인구가 이탈리아 등지의 유럽 이민자들의 후예라고 한다. 브라질은 면적이 대한민국의 89배가 되는 나라로 지역에 따라 음식의 성격이 확연히 다르고 사용되는 양념도 상당히 차이가 많다. 북쪽 지방의 다소 짤 뿐 특별한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조리를 원칙으로 한다. 브라질의 식사는 짜고, 또 올리브유를 많이 섞어 조리하는데 이것은 열대국인 관계로 해서 땀으로 빠져나간 염분의 보충과 식물성지방의 섭취를 위해서이다. 또한 단 맛의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다.(3) 음식문화상의 특징브라질 음식은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원주민 중심의 인디오의 음식은 주로 브라질 오지인 북부 및 북동부 지역에서 주로 발달했다. 브라질은 '자연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풍부한 천연 자원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따라서 풍부한 과일이나 사냥으로 잡은 고기만으로도 그들은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이 없다. 그래서 브라질 원주민들은 곡식을 재배하거나 동물을 사육할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다. 실제로 지금도 브라질의 여러 지방에서는 길가의 과일을 따서 그 즙을 마시기만 해도 훌륭한 아침 식사를 대신할 수 있다. 과일 시장에 나가 보면 놀랄 만큼 많은 종류의 과일이 쌓여 있어 조금씩 잘라 놓은 과일들의 맛만 보아도 아침 식사로 충분하다. 이 만큼 천연 자원이 많기 때문에 인디오들은 음식문화를 발달시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자연 그대로를 식품으로 대용했다. 초기에는 식물의 열매나 뿌리를 그대도 먹었는데, 식물의 열매로는 바나나, 오렌지, 파인애플 등 풍성한 열대 과일을 오늘날까지도 즐겨 먹고 있다. 그 중에서 바나나를 가장 많이 먹는데 처음에는 그대로 먹다가 차차 세월이 흐름에 따라 삶아서 먹기도 하고 구워 먹기도 한다. 바나나로 만든 요리 중에는 바나나를 말린 후 얇게 썰어서 달걀과 설탕을 넣어 삶아서 만든 파이 혹은 과자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식물의 뿌리를 먹는 것으로는 만지오까가 가장 유명하다. 만지오까로 가장 많이 만드는 음식으로는 만지오까 가루를 생선에 묻혀 튀긴 뒤 고추기름을 발라먹는 피렁을 꼽을 수 있다. 인디오들이 식사에서 가장 즐겨 먹는 것이 바로 이 피렁이다. 인디오들은 사냥하여 잡은 고기나 강에서 잡은 물고기를 꼬챙이에 구워 먹는다. 수프는 난다. 리오 데 자네이로와 상파울로 등의 대도시가 있는 남부에서는 브라질의 대표적인 음식 페이조아다가 유래되었고, 유럽의 이민들이 이주해와서 정착한 이후로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남부지방에서는 풍부한 육류로 인하여 축제의 인기메뉴 츄라스코가 생겨났다.페이조아다는 거의 국민적 음식으로 돼지고기와 소시지, 훈제고기에 검은콩과 마늘 등을 넣어서 푹 끓여서 만드는 스튜입니다. 이 음식은 서글픈 유래가 있는데 먹을 것이 부족하던 흑인 노예들이 주인들이 먹지 않는 부분, 예를 들면 돼지의 귀나 꼬리..등을 냄비에 넣고 푹 끓여서 먹던 것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라 한다. 하지만, 현재는 페이조아다만을 하루 종일 내는 음식점도 있으며, 보통 수요일과 토요일 점심으로 먹는 것이 전통으로 남아있는데, 워낙 칼로리가 높고 소화되는데 오래 걸려서 저녁에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브라질인들은 식사 전에 가볍게 술을 한 잔씩 하면서 인사말 등 20∼30분 정도 수다를 떠는 것부터 시작된다. 이때 주로 마시는 술은 브라질판 소주라고 카샤(Cachaca)'에 레몬, 설탕, 얼음을 넣어 만든 칵테일이다. 식사는 수프를 시작으로 그날 준비한 요리가 한 가지씩 나온다. 기본적으로 고기가 주 음식이지만 흰 쌀밥도 나오며 그 차림이 다양하다. 쌀밥은 마늘과 쌀을 기름에 볶은 후 소금을 듬뿍 쳐서는 물을 붓고 한 30분 정도 끓인 것이다.본식사가 끝나면 반드시 후식이 나오는데, 파이나 푸딩, 혹은 생과일이나 과일즙등이다. 파이는 대개 호박파이나 엥파다(Empada)'이다. 엥파다는 밀가루를 반죽해서 익힌 다음 토마토, 야자수 열매, 양파, 파슬리, 올리브 등을 넣어 찐 것이다. 과일의 경우는 가라나(Garana)'나 사탕수수즙이 추천할 만하다. 커피의 나라 답게 마지막은 커피로 장식된다. 일반적으로 보통 에스프레소 컵에다 진한고 끈적끈적한 커피를 여러 차례 마신다.(4) 대표적인 요리1. 페이조아다아프리카 노예들이 즐겼던 브라질 대표음식으로 검은콩과 돼지 귀, 머리,
3불 정책교육열이 넘쳐나는 한국의 부모라면 누구나 교육에 대한 견해가 있을 것이고 사교육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 모두가 교육에 대해 전문가를 자처한다. 그중에서도 올 2007년의 교육이슈는 무엇보다도 3불 정책일 것이다. 그 폐기 여부를 놓고 예비대선주자들을 중심으로 한 뜨거운 논쟁의 불꽃이 전국을 달구고 있다.무엇보다도 이 양쪽의 주장은 너무나도 논리적 타당성과 정당성을 주장하며 합리적이게 보인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삼불 논란은 학벌사회에서 기득권을 향유해온 세력들의 교육문화를 조직적으로 흔들고 있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기부금입학기부금 입학을 합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에는 아이비리그입학정원의 몇 퍼센트가 기부금입학으로 들어오는지 통계가 외부에서는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과반수가 넘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지만 대학의 권리라는 입장에서 절대로 유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좋은 대학의 입학은 곧 좋은 계층으로의 살게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하게 해 주지만 미국의 졸업시스템으로 인해 학습능력이 부진한 사람은 그 시스템에서 걸러지게 되므로 우리나라의 일부대학이 주장하는 기부금 입학과는 다른 개념인 것이다. 일부대학들은 학생 선발에서 지배계급 재생산에 이르기까지 온갖 특권을 누리고 있지만, 과연 그들이 제공하는 교육이 그들의 주장처럼 일류인가하는 것이다.본고사본고사를 실시하는 것은 대학이 학생선발권을 가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본고사를 보면 학생들의 실력이 올라간다고 생각해서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겟지만, 그것을 실시했을 때 일어날 여파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일류대학의 입시요강의 조건하나하나는 직면한 고등학생들 뿐 만아니라 유치원이전의 사교육 시장부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교육은 선행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하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도와줄 것이다. 하지만 사교육은 학부모의 부담으로 경제적인 능력 = 사교육의 양으로 연결된다.고교등급제특목고나 민사고에서의 내신 최하등급이 지방의 일반고의 1등급학생보다 학습능력이 높을 수 있다는 주장은 맞다. 지금의 제도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을 구제해줄 방법으로 고교등급제를 도입한다는 것은 벼룩을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태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질 좋은 운동화와 운동복을 두고 어릴때부터 운동트레이너와 육상을 배운 사람과 학교체육선생님으로부터 육상을 배웠다고 했을 때 그들이 시합에서 내는 성적이 과연 그들의 진정한 실력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왜 강남의 8학군에는 유달리 학습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것일까?고교등급제를 도입했을 현상으로 강남 8학군과 어릴때의 사교육으로 지적 자극을 많이 받은 기득권자들의 자녀들이 속한 학교는 상위등급에 링크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내가 느낀 학교 교육의 문제점내가 다녔었던 중?고등학교와 현재의 중?고등학교와 비교했을 때 느껴지는 교육현실상 가장 큰 문제점은 사교육 광풍, 교권에 대한 침해, 극적인 학력수준 차이이다.입시 위주의 교육과정과 선택과목이 처음 도입되기 시작한 6차 교육과정을 함께 겪었던 나는 중?고등학교 때에는 학교에서 하라는 데로만 하면 잘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학교에서 시행한 모든 교육과정(방송수업, 야간자율학습 등)에 성실히 참여하였으나, 현재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당시의 내가 가졌던 학교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개념을 갖고 학교에 다니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보다는 밖에서 더 많이 배우고, 학교는 졸업장을 얻기 위한 곳으로만 깊게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쳐주는 곳이기도 하지만 학생들이 가장 먼저 겪게 되는 사회적 기관으로서의 역할 역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친구도 만나게 되고, 교실청소도 하게 되며, 교사와 상담도 하게 된다. 만약 지식만을 위한 곳이라면 학교는 학원과 마찬가지로 필요한 수업시간에 출석만 하고 지식을 얻은 후 집에 가면 그만인 것이다. 전에 만나본 한 부모는 자식들 학원비에 가계의 50%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하였다.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학원 또는 개인교습을 통해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 부모에게는 학교란 단지 국가에서 강제로 보내게 해서 또는 남들 눈에 이상하게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보내는 곳에 불과하다.배움이 학교에서보다 사교육에 더욱 의존되어지는 경우는 더욱 심화되어 간다. 실제로 사교육이 많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명문대 진학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과도한 사교육비에 대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식이 잘되면 좋지라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내어준다. 하지만 과도한 사교육에 의지하지 않고도 자식을 잘 교육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사교육비에 지친 학부모들도 귀를 솔깃해서 그 방법에 참여하지 않을까?각종 수석자들이 하는 대답 중에 교과서와 참고서를 갖고 예습/복습을 열심히 했다는 말이 가장 많은 대답을 차지한다. 그 말이 정답이다. 요즘 나오는 교과서와 참고서들은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동기유발부터 수행학습까지 각종 삽화와 자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학생들은 요점만 적어놓고 암기식으로 진행하는 학원의 학습지에 더욱 익숙해져서 자세하게 한번만 읽어보면 내 것이 되는 것을 몇 가지 단어를 수십 번 반복하여서 자신의 머리가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내용은 단기적으로는 유용하나 장기적으로는 학생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못된다. 교사가 설명하는 교과서와 참고서를 열심히, 자세하게 공부하는 것이 사교육을 줄일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안이 아닐까?학생들의 인권보장 욕구가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교권이 위협받고 있다. 교사가 수업하면서 학생들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은 교육부에서 권고하는 사항이긴 하지만 교사가 학생들에게 존댓말을 쓴다고 해서 학생들에게 놀림 받고, 하찮게 취급당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 교사가 체벌하려고 하면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체벌당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경찰 또는 교육청에 신고해 버리는 학생들이 부쩍 늘어났다. 요즘 세상에 어느 교사가 자신의 감정으로 학생들에게 매를 들고, 욕을 하고, 가혹한 행위를 시키겠는가? 하지만 최근의 몇몇 학생들은 교사의 조그만 잘못을 걸고 넘어져서 다시는 교단에 서지 못하게 하는 경우를 종종 발생시켰고, 일부 학부모들까지 동원해서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였다. 이 모든 것은 사회적으로 교사가 ‘사람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사람’에서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변모된 것에 1차적 원인이 있다. 가르치는 자의 권위를 인정치 않고 어떻게 학생들을 학교에 맡길 것이며 제대로 가르치길 기대하겠는가? 학생과 학부모는 교사의 권위를 인정하고 믿어야 하며, 교사 역시 사회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도덕적이고, 전문인으로서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교사부터 교사를 직업으로 여겨서 하루 몇 시간만 수업하고 퇴근시간에 나가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가르치는 존재가 이 사회의 발전에 얼마나 기여할 지에 대해 기대하며 열과 성을 다하여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전달해야 이 나라의 교권이 바로 서게 될 것이다.
패션 스타일링의 순서(스타일리스트의 입장에 서서)1. 패션 스타일링패션스타일리스트란 패션 이미지 크리에이터로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에 서서 사회요구에 정확히 부합해가며 패션의 사회적 연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가로 분야에 따라 다음과 같이 해석된다.a.어패럴메이커에서는 유행형의 설정, 상품의 이미지 조성, 스타일링 업무를담당한다.b. 백화점, 전문점 등의 소매업에서는 코디네이트 스타일링에 관한 전문지식을 살리고 판매촉진의 일익을 담당한다.c. 패션잡지의 사진이나 광고제작에서는 아트디렉터와 카메라맨의 중간에서 촬영이 가장 효과적이면서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한 코디네이터로서의 역할을담당한다.d. TV, 극장에서는 가수, 배우들의 의상 스타일링을 하고 패션쇼에서는 연출가의 컨셉에 따라 모델의 의상스타일을한다.패션스타일리스트란 주로 다양한 분야에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예인의 코디, 또는 스타일리스트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링을 접해보았을 것인데 이것은 비단 특정인물이나 특정 업체에서 일하는 것으로만 한정될 수 없다. 각 개인이 자신을 스타일링의 대상으로 삼으면 스타일리스트는 바로 자신이 되는 것이다.‘패션 스타일링 실습’에서는 실제로 스타일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기 때문에 각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의 스타일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2. 패션 스타일링 실습1) 패션 스타일링의 순서최근에는 매장이나 TV, 잡지에서 효과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혹은 특정 인물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보다 전문적인 패션 스타일링 기술이 필요하게 되었다. 가장 성공적으로 패션을 스타일링 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확한 목적을 세우고 주변의 정보를 수집,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그 목적이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체화되어야 한다. 그 순서는 다음과 같다(1) 스타일링 타깃의 설정패션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착용자가 누구인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것인지 등을 확인하는 일이다. 스타일링의 성공 여부는 타깃을 보다 정확하게 세웠는지 아닌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일링 타깃의 설정은 매우 중요하다.타깃이란 매장의 경우라면 그 매장에 방문해주길 원하는 핵심 고객층을 말하며, 특정 인물을 스타일링 하는 경우는 바로 그 사람이 타깃이 된다. TV나 잡지의 촬영을 위한 경우라면 그것을 보거나 잡지를 구입하길 원하는 사람들, 즉 시청자와 구독자가 타깃이 된다.(2) 정보의 수집타깃이 세워졌으면 그 타깃의 특징(마인드 에이지, 라이프 스테이지, 라이프스타일)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그 타깃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한다. 패션은 항상 변화하고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패션을 스타일링하기 위해서는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스타일은 무엇인지 재빨리 파악하여 응용할 수 있어야 한다.패션 스타일링은 단지 자신의 주관적인 감각에만 의존해서 전개할 수는 없다. 항상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관찰력,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주위의 상황과 다양한 자료, 정보를 분석하여 감각을 연마해야 한다.패션 스타일링을 위한 필요한 정보는 다음의 4가지 분야로 나뉜다.*소비자 정보 : 소비자의 의생활 측면, 그와 관련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등에 관한 정보*상품정보 : 지금 시장에서 어떤 패션상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지 , 앞으로 어떤 상품이 유행할 것인지 등에 관한 정보*업계정보 : 경쟁 브랜드의 매장이나 현재 주목을 모으는 브랜드의 매장 분위기, 상품과 서비스 특징 등에 관한 정보*고객정보 : 실제 고객층의 패션에 대한 욕구와 생활 패턴의 변화, 체형의 변화 등에 관한 정보* 길거리 조사 : 원하는 타깃이 주로 많이 모이는 장소에 나가 현재 유행하는 패션과 감성은 무엇인지 생생한 패션 동향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 일반 패션잡지 : 패션과 생활에 관한 다양한 정보, 현재 인기 있는 상점과 상품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마켓 전문서적 : 소비자 동향과 욕구의 변화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패션 전문잡지 및 신문 : 소비자 동향, 소비 동향, 업계 동향, 업계 정보, 트렌드 정보 등을 수집한다.*매스미디어 : 인기 드라마, 화제의 영화와 광고 등에서 현재 주목을 모으는 연예인의 패션, 그 외 관심이 집중되는 패션 테마 등에 관한 정보를 모은다.그 외에도 매장에서 고객의 패션 스타일링을 위한 정보를 모으고자 할 경우에는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 생활의 변화, 흥미와 기호의 변화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다. 위의 정보들을 수집할 때에는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정기적으로 수집해 나간다면 그 변화추이를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도 예측해 볼 수 있다.(3) 스타일링 타깃의 분석타깃을 설정하고 그에 관한 정보 수집을 마쳤다면 그 다음은 스타일링 타깃의 구체적인 분석에 들어간다. 우선 타깃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타깃의 일상생활과 감성적인 특성을 알아본다. 즉 타깃의 어느 정도의 인생 단계에 와 있는지(라이프 스테이지), 어떤 생활 방식을 갖고 있는지 ( 라이프 스타일), 실제 연령과 비교하여 어떤 감성적인 연령을 갖고 있는지(마인드 에이지) 등을 분석한다. 그 후, 타깃의 패션 스타일링과 관련하여 다음의 두 가지 측면을 분석한다.① 스타일링 시즌 및 어케이전의 분석우선 언제, 어떠한 장면에서 입는 스타일링인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즉 어느 시즌인지 그리고 공적인 장면(오피셜 어케이전), 사적인 장면(프라이빗 어케이전), 사교적인 장면(소셜 어케이전) 중 어느 장면을 위한 스타일링인지를 파악한다. 그 다음 세부적인 환경과 상황 등을 구체적으로 체크한다. 예를 들어 오피셜 어케이전이라 하더라도 그 스타일을 입는 사무 환경이나 입는 상황 등을 세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TV나 잡지 촬영에 있어, 스타일링 어케이전의 분석이란 특정장면에 가장 어울리는 패션이 무엇인지 또는 그 패션에 가장 어울리는 장면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 것이다② 스타일링 테이스트의 분석다음은 타깃의 스타일링 테이스트를 분석한다. 그것은 두가지 측면으로 파악한다. 우선 스타일링 타깃을 로맨틱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할 것인지, 지적이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표현할 것인지 등과 같이 ‘패션 이미지’를 분석하고 결정한다. 신체적 특성과 말투, 행동 등 각 개인마다 갖고 있는 이미지는 서로 다르다. 따라서 스타일링 타깃이 어떠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지를 분석하는 것 외에도 , 타깃이 무엇을 원하는지 등을 잘 파악하여 결정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그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있어 유행을 어느 정도 도입할 것인지, 즉 ‘테이스트 레벨’을 결정한다. 이것도 역시 스타일링 타깃의 특성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면 같은 스포티브 이미지라 하더라도 시대를 앞선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신체를 과감하게 드러낸 것이라던가 최첨단의 트랜드 요소를 대거 도입한 것이 어울릴 것이다. 그에 비해 패션에 대해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은 사람은 너무 눈에 띄지 않는 소재나 컬러로 한정하여 이미지를 표현할 필요가 있다.(4) 스타일링 컨셉의 설정지금까지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스타일링 컨셉을 정하고 그것은 맴으로 표현하여 시각화한다. 즉 앞서 분석한 내용에 기초하여 스타일 이미지를 결정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단계이다.스타일링 컨셉이란 스타일링 이미지에 관한 기본적인 생각을 명확히 하고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것을 말한다. 패션 이미지는 실루엣과 디테일, 색채, 소재 등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우우선 이러한 요소들을 파악하여 그 특징을 정리한다. 그 후 이미지를 구체화하기 위해 맵을 작성한다. 맵은 패션잡지에서 이미지에 맞는 스타일링 사진을 3~4개 정도 골라 붙이면서 완성시켜간다. 스타일링 사진이란 모델이 패션으로 치장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의복의 실루엣과 디테일, 컬러, 소재 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까지 포함하여 전체적인 코디네이션으로 고려하여 선택한다.
차 례□ 들어가면서....2□ HACCP 개요.41. HACCP2. 국내 HACCP 정착과정□ HACCP 시스템...............61. HACCP 시스템 확립절차2. 적용 범위와 목적 설정3. 용어 도출 및 정의 확립4. 제품 설명서 작성5. 도면 작성 및 현장 확인6. 위해 분석 실시7. 중요 관리점 결정8. 한계기준 설정9. 모니터링 방법 설정10. 개선조치 설정11. 검증 확립12. 감사 확립13. 교육?훈련 확립14. 기록 유지 및 문서화 확립□ HACCP 적용현황...........171. 미 국2. E U3. 일 본4. 한 국□ 마치면서......19□ 참고문헌/사이트.............19들어가면서지난 6월말부터 7월까지 전국의 초?중?고교에서 때 아닌 도시락 열풍이 불었다. 학교급식이 전 학교로 확대 실시된 지 10년째 접어드는 지금에서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식중독 사고로 인해 학교 급식이 중단되어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도시락을 싸게 된 것이다. 지난 6월 중순,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인 OO푸드시스템에서 납품한 식자재로 단체급식을 실시하였던 수십 개의 학교에서 집단식중독(설사, 구토 등)이 일어났다. 정부는 설사환자의 대변 1,821건에 대한 검사 결과 121건(6.6%)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발표했고,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한두 개 학교에서 황색포도상구균과 병원성대장균도 검출됐지만 동시다발적인 식중독의 원인균은 노로바이러스(* norovirus. 사람에게 장염으로 인한 났다.종래의 식품 안전관리 방법인 ‘검사방법’은 최종 제품을 임의로 샘플링하여 식품 안전 관련 생물학적 항목, 이화학적 항목, 물리적 항목을 검사하는 것이므로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출고하지 못하고, 검사 결과 문제가 있으면 생산 완료된 제품을 폐기, 재가공 등을 하여야 하므로 경제적 손실이 매우 크다. 이를 보완한 공정품 검사도 생산 중에 공정별로 생산된 것을 검사하므로 최종 제품 검사보다는 미리 개선할 여지가 있으나 검사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검사 결과를 현장의 생산과정에 반영하기는 어려웠다. 이 검사법은 일부를 채취하여 검사하므로 검사 결과가 만족스럽다고 하여도 전체 식품이 만족스럽다고 100% 확신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그러나 HACCP는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HACCP는 HA(Hazard Analysis : 위해분석)과 CCP(Critical Control Point : 중요관리점)으로 대변할 수 있는 것으로서 과거 방법과 달리 식품에 존재할 수 있는 위해 요소(hazard)를 미리 예측하여 그 위해 요소를 예방하는데 관련된 제조 또는 조리 공정에 인적, 물적 자원을 중점적으로 투입하여 관리함으로써 최종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다시 말해 HACCP는 식품의 원료, 환경(공장 작업장, 시설 등), 종사자는 물론 제조?가공 공정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 요소를 조사?분석(Hazard Analysis, HA)하고, 해당 위해 요소를 제어, 관리할 수 있는 중요관리점(Critical Control Point, CCP)을 결정한 뒤에 이에 대한 한계 기준(Critical Limit, CL)을 설정하여, 현장에서 중요관리점(CCP)의 한계 기준 적합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모니터링한 결과 한계기준을 이탈하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개선 조치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과거의 검사방법이 갖는 단점을 극복하고 과거 방법들보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다.이러한 HACCP는 사람에게 해를ysis) :인체의 건강을 위해할 우려가 있는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인자를 분석 및 평가하는 것으로 어패류의 경우 생산, 어획, 채취단계에서부터 원재료의 보존, 처리, 제조, 가공, 조리를 거쳐 제품의 보존, 유통단계를 지나 최종적으로 소비할 때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 실제적 위해의 확인과 각 위해에 대한 위해도 평가.② 중요관리점(Critical Control Point, CCP)을 결정 :각 단계에서의 존재하거나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실제적 위해를 제거하거나 기준치 이하로 감소시킬 수 있는 관리점을 설정③ 각 CCP별로 한계기준(Critical Limit)을 설정 :각 중요관리점에서 위해를 관리하기 위하여 적용하는 각 위해에 대한 기준치로, 가열처리 식품의 경우 식품 위생안전 확보에 필요한 열처리 온도 및 시간, 그리고 건조 식품의 경우 위해 요소 발생 저지에 필요한 수분활성의 정도 등이 포함④ 각 CCP별로 감시(Monitoring)방법을 확립 :중요 관리점에서 허용한계기준 부합을 위한 운영 조건이 적절히 이행되고 있는지를 감시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정⑤ 한계기준 이탈시의 개선조치(Corrective Actions) :중요 관리점에서 허용한계기준이 준수되지 않았을 경우에 취하여야 할 개선조치에 대한 이행 계획을 설정⑥ HACCP Plan 및 시스템의 검증(Verification) 절차 확립 :HACCP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HACCP계획 및 각종 측정 장비 등의 정확성 등을 검증하는 방법을 설정⑦ 문서화(Documentation) 및 기록유지(Record Keeping) 절차 확립 :HACCP시스템 이행 기록을 문서화하는 단계로서 HACCP 계획의 수립 및 이행에서 발생한 각종 기록은 반드시 문서화하여 일정기간 유지HACCP의 기본 7원칙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식품에 잠재 가능한 위해 요소를 도출하고, 도출한 위해 요소를 관리할 중요관리점(CCP)을 성을 검토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또한 HACCP는 원료의 생산부터 가공, 제조, 유통, 최종 소비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위해 요소를 나열하므로 제품설명서는 원료, 제조?가공?조리, 포장, 유통 등 전 과정에 걸쳐 제품의 안정성에 관련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담고 있어야 한다.5. 도면 작성 및 현장 확인HACCP 팀이 제품과 관련된 작업장 또는 설비, 공정을 이해하기 위하여 생산?조리?취급하는 공정, 작업장 환경(기계, 시설, 공기, 배수 등), 종사자 동선, 원부자재 동선 등에 대한 도면을 그린다. 도면은 제품에 잠재 가능한 위해 요소를 찾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으로 가공공정, 작업장, 설비, 종사자?원료동선 등에 대한 정보를 망라하여야 한다.공정 흐름 도면 관련 법적 요구 사항식품의약품안정청농 림 부- 제조(또는 조리) 공정도- 작업장 평면도(작업 특성별 구획, 기계?기구 등의 배치, 제품의 흐름 과정, 세척?소독조의 위치, 작업자의 이동경로, 출입문 및 창문 등을 표시한 평면도면)- 공조 시설 계통도- 용수 및 배수 처리 계통도- 공정도(공정별 처리?가공 방법)- 작업장 평면도(작업 특성별 구획, 기계? 기구 등의 배치, 제품의 흐름 또는 식육의 생산 과정, 세척?소독조의 위치, 종업원의 이동경로, 출입문 및 창문 등을 표시)- 공조 시설(공기 여과시설 및 배출시설)- 용수 및 배수 처리 계통도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제6조 3호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제6조 1항 3호HACCP 팀은 생산 현장이나 조리장 현장이 1차 작성한 도면과 일치하는 지를 꼼꼼이 확인하여 도면이 올바르게 작성된 것인지를 검증해야 한다. 특히 공정 흐름도상의 공정은 매 단계별, 매 시간별 해당 공정을 분명히 확인하여야 한다. 만약 현장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도면을 수정하여야 한다.6. 위해 분석 실시HACCP 팀은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식품에 잠재 가능한 위해 요소를 제거하거나 또는 안전하다고 허용된 수준까지 감소시키는 HACCP가지 형태가 있어 동일한 식품을 생산하여도 회사가 다르면 CCP 개수가 어떤 회사는 많고 다른 회사는 적은 경우, 또는 회사가 같아도 공정이 다르면 CCP가 차이가 있는 경우, 처음 HACCP 시스템을 적용할 때보다 CCP 개수가 점점 줄어드는 경우는 회사의 선행 요건 프로그램의 수준 차이 때문이다. 즉, 위해 분석을 통해서 도출된 위해 요소가 회사의 선행 요건 프로그램의 의해 잘 관리되면 CCP 결정도를 진행하지 않고 CP(Control Point : 관리점)로 종료하기 때문에 선행 요건 프로그램의 수준에 따라 CCP 개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CP는 위해 분석결과 제품의 위해 요소를 확인되었으나 그 위해 요소가 회사의 자체 관리로 잘 관리되어 CCP로 정할 필요가 없을 경우 표시하는 것이다. CCP 결정도는 한 개의 위해 요소에 대하여 각각의 공정에 적용하므로 동일한 위해 요소, 즉 한 개의 위해 요소에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CCP가 결정될 수 있다.식품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위해 요소가 확인되어 CCP 결정도를 적용하였으나 검토하는 공정 및 그 공정의 전후 공정 어디에도 위해 요소를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조치를 갖고 있지 않으면 해당 공정을 수정, 원료를 변경 또는 제품 자체를 조정해야 한다.8. 한계기준 설정위해 분석을 수행하여 잠재 가능한 위해 요소를 도출하고 제조?가공?조리 등 공정 중에 위해요소를 중점 관리하기 위한 CCP를 결정한 뒤 각각의 CCP별로 구체적인 한계 기준(Critical Limit)을 설정한다. 한계기준은 결정된 CCP를 어느 수준까지 관리하면 위해요소로부터 안전한 지를 판단하는 기준(Limits)을 정하는 것이다. 한계기준은 과학적인 데이터에 근거하여 설정하고, 유효성 평가를 거쳐야만 대외적으로 회사의 HACCP 시스템이 식품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효과적인지를 입증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한계 기준은 위해 분석을 수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우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