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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디야의 성공 이유ppt (완성도 높음)
    발표일 2013. 11. 28 EDIYA COFFEE, 어떻게 성공하였는가 ?목차 1. 기업소개 2. 성공요인 3. 경쟁사 분석 4. SWOT 분석 5. 4P 분석 6. STP 전략 7. 이디야의 목표 ※ 참고 문헌EDIYA 명칭의 의미 ? 에티오피아의 부족 명 “ 대륙의 유일한 황제 ” 란 의미의 단어 Always beside you, EDIYA Always beside you ‘ 늘 고객님 곁에 있는 ’ 이란 뜻의 슬로건 아라비카 100% 원두를 엄선 로스팅 후 30 일 이내 판매 원칙 ! 합리적인 가격 차별성을 가진 브랜드중앙대 1 호점 오픈 2001 2004 2005 2006 2010 우수 프랜차이즈 50 업체 선정 중국 북경 1 호점 오픈 고객만족 경영대상 “ 프랜차이즈 부문 브랜드 대상 ” 커피 연구소 설립 , 이디야커피 원두 업그레이드 2011 2012 2013 500 호점 돌파 , 창립 10 주년 기념식 이디야 공식 쇼핑몰 오픈 , 스틱 원두커피 출시 (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 )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 1,000 호점 돌파 Always beside you, EDIYA▲ 얼마 전 이디야 커피 1000 호점 오픈 달성 모습 1000 호 점 오픈 달성 후 승승장구 중 Always beside you, EDIYA이디야의 성공을 이끈 전략 1. 서브스트리트 전략 서브스트리트에 오픈 오프 브로드웨이 전략이라고도 함 효과 비용을 대폭 감소 부동산 비용 약 30% 저렴해짐 - 이를 통해 강력한 가격 경쟁력 확보 !!2. 작은 매장 , 테이크 아웃 문화 ◆ 경쟁 업체들 도심에 대규모 매장 오픈 But, 이디야는 15 평 안팎의 작은 매장 추구 ◆ 2000 년 전후 - 앉아서 마시는 ‘ 카페형 ’ 열풍 하지만 테이크 아웃 문화 수용 !! 이디야의 성공을 이끈 전략이디야의 성공을 이끈 전략 3. 인테리어와 홍보마케팅 ◆ 예쁘고 화려한 장식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음 - 평당 비용이 대형 매장보다 30% 이상 저렴 ◆ ‘ 소문 마케팅 ’ 이용 테이크 아웃 형태로 운영 - 매장 앞 길게 줄 선 손님들을 보고 이디야는 장사가 잘 된다는 인식이 생김4. 투명한 가맹점 관리 가맹점 관리는 단순하고 투명하게 ! ◆ 월 25 만원으로 통일 - 가맹점과 본사의 신뢰가 돈독해짐 ◆ 계약서 뒷면에 해당 가맹점의 영업 권역을 그려 넣은 지도를 붙이고 확인 도장을 찍음 ◆ 각종 행사 , 마케팅 비용 전액 본사가 부담 이디야의 성공을 이끈 전략경쟁사 분석 경쟁사분석 스타벅스 카페베네 파스쿠찌 Vero-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카페 - 커피 농장 경영 , 고품질의 원두 공급 국내 커피 전문점 브랜드 인지도 1 위 - 업계 최초 스타 마케팅 - 고객과 쌍방향 소통 - 선 로스팅 후 블랜딩 기법 이용 경쟁사분석 스타벅스 카페베네 파스쿠찌 Vero- 에스프레소 추출법 업계 최초 도입 - 전 세계 40 여 도시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 ( 주 ) 파리크라상이 파스쿠찌 이탈리아 본사와 브랜드 도입 계약 - 슬로우 로스팅 기법 이용 경쟁사분석 스타벅스 카페베네 파스쿠찌 Vero저렴한 가격 신속한 유통망을 통한 빠른 공급 본사의 제한이 거의 없음 다른 커피전문점과 달리 소비자의 다양한 Needs 를 충족하는 메뉴 경쟁사분석 스타벅스 카페베네 파스쿠찌 Vero전국 하루 평균 20 만 명의 고객이 찾음 - 국내 커피 전문점 매출액 1 위 (2013 년 4 월 기준 ) - Starbucks Shared Planet ( 환경 보호 활동 ) -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수 사회 공헌활동 - 윤리적 원두거래 및 친환경 재배 경쟁사분석 스타벅스 카페베네 파스쿠찌 VeroStrength 저렴한 가격 저렴한 개설 비용 - 본사의 제한이 적음 - 로열티 발생 x - Takeout 전문점 형태의 차별화 된 매장 - 서브스트리트 입지에 입점 가능 Weakness - 저가 커피 이미지 저렴한 개설비용으로 인해 인테리어 수준이 낮음 - 고객충성도 미비 낮은 단가로 큰 영업이익 창출 어려움 ( 낮은 영업이익 ) - 경쟁업체에 비해 낮은 광고력 (‘ 상대적 ’ 으로 낮은 인지도 ) SWOT 분석Opportunity 커피의 필수품화 현상 코피스족의 등장 커피 시장의 꾸준한 성장 한류문화로 인해 추후 해외시장 진출이 용이 - 경기 불황으로 가격에 대한 민감성 증가 Threat - 낮은 진입장벽 - 커피전문점 시장의 포화 - 다양한 경쟁업체로 인한 인지도 분산 - 시판커피의 고급화로 인해 전문점 커피 수요감소 우려 SWOT 분석질 좋은 커피와 소수의 브런치 메뉴를 개발 - 소비자가 커피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함 . 4P 분석 (Product)◆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스틱 원두 제품 출시 ◆ 아메리카노 오리지널 , 아메리카노 마일드 두 종류 ◆ 제품 출시를 시발점으로 향후 RTD, 드립백 등 커피 관련 사업 다각화할 예정 4P 분석 (Product) BEAN1ST 254P 분석 (Price) - 가격경쟁력 확보 - 마케팅 비용 최소화 , 인테리어 비용 최소화 - 저렴한 가격의 제품 제공 - 가격 인상 추세 속에서도 가격 유지 -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 제공 - 안정적인 원료 공급◆ 동서 식품 , 매일유업 , 팔도테그팩 등과의 협력 - 안정적인 원두 유통망 확보 4P 분석 (Place)4P 분석 (Promotion) ◆ 입소문 홍보 ◆ 블로그 , SNS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통해 브랜드 노출 ◆ ‘ 이디야 락 페스티발 ’ 개최 ◆ 각종 봉사활동 ◆ 커피 아카데미 , 바리스타 육성 프로그램 운영 하지만 ! 저렴한 가격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저평가 됨 이를 바꿀 수 있는 프로모션 전략이 필요 .STP 전략 (S 시장세분화 ) ◈ 인구통계적 세분화 - 10 대부터 50 대까지 전 연령대를 타겟 주 타겟은 대학생과 직장인 - 남녀 비율 4:6 정도 , 20 대가 과반수 이상 직장인이 64.1% 의 비율로 가장 많음 ◈ 경제적 세분화 - ‘ 싸고 ’ 맛있는 커피를 원하는 소비자 결론 : 20-30 대 젊은 여성 , 직장인 주로 브랜드가 주는 감성 ( 맛 + 분위기 ) 과 합리적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STP 전략 (T 표적 시장 선정 ) Targeting Target 1- 맛과 동시에 저렴한 가격을 원하는 10-20 대 Target 2- 빠른 서비스인 TAKE OUT 을 원하는 30 대 직장인 Targeting 평가 : ◆ 값싸고 질 좋은 커피를 제공하며 10 대 후반 , 20 대를 주요 타겟으로 잡음 . ◆ secondary target 으로는 Take out 을 중심으로 하는 30 대 직장인 선정STP 전략 (P 포지셔닝 전략 ) 경쟁에 의한 포지셔닝전략 저가 고가 고급스러운 이미지 친근한 이미지Always beside you, EDIYA ‘ 문창기 대표가 말하는 앞으로의 EDIYA’ # 2017 년까지 2000 개 호를 목표 # 스틱 커피를 통해 인지도 확장 후 , 해외시장 출점 #2014 년 ‘ 이디야 드림 로스팅 재단 설립 ’ 국내외 활발한 후원사업 할 예정※ 참고 문헌 [ 포털 사이트 ] 구글 www.google.co.kr 다음 www.daum.net 네이버 www.naver.com 이데일리 EFN efn.edaily.co.kr / [ 블로그 ] 커피의 가격을 낮추다 ! 이디야 성공 이야기 [ 출처 ] 커피의 가격을 낮추다 ! 이디야 성공 이야기 | 작성자 창업박사 박군네 초보추천 이디야 창업비용 [ 출처 ] 초보추천 이디야 창업비용 | 작성자 창업길라잡이 [ 뉴스 ] 칼럼 ‘이덕형의 세상 뒤집어 보기’ , 아주경제 , 이덕형 (2011.08) 이디야 , 스틱원두 ' 비니스트 25' 출시 , 아이뉴스 24, 정은미 기자 (2012.08.13) [ 취재 ] 이디야커피 가맹점 1000 호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 류재용 (2013.10.29) [Weekly BIZ] [ 장일현 기자의 딱 한 수 ] 창업 12 년 … 성공 스토리 쓰는 커피전문점 ' 이디야 ’ (2013.09.28)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4.10.21| 27페이지| 4,000원| 조회(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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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생명과 현대인의 암세포적 기능
    우주생명과 현대인의 암세포적 기능이 책은 글쓴이인 장희익 교수가 91년 불교사회교육원이 주최한 생태학교에서 행한 강연을 정리한 것이다. 그 내용은 생명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여 종교와 과학이 좀 더 적극적으로 대화할 필요가 있음을 얘기했다. 현대과학 중 알아야 될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의 모습을 파악하는 것이라 하였는데, 우선 그 생명의 단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했다. 어느 생물학자들은 세포를 생명의 단위라 여기고, 또 어느 생물학자들은 유전자가 생명의 단위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생명이 될 수 있을까? 그러한 배열들이 그 자체 의미를 갖으려면 그 주변의 상황이 그것이 의미를 가지도록 만들어주어야 한다. 따라서 그는 기록을 작용자라 이름 붙이고, 나머지 부분을 보작용이라 부른다.세포의 단위, 개인, 인류 등 단위를 높여 올려가다 보면 결국엔 태양과 지구의 관계 이것이 기본이 될 것이다. 생존이 가능하기 위해선 태양과 지구라는 조건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명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global life 또는 우주생명이라고 칭할 수 있겠다. 그런데 그 나머지 또한 중요한 단위인데 자기를 제외한 나머지 생명을 보생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지구 전체가 연결돼 있는 생명이라 생각할 수 있다.그는 우주전체를 볼 때 아주 중요한 사건이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는 35억 년 전 생명의 발생이고 두 번째는 약 300만 년 전쯤 인간의 탄생이다. 이러한 인간의 탄생이 중요한 이유는 정신현상이라 하는 것이 관계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생명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어떤 것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신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지능이라 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데 그것은 비뇌량으로 관찰하여 판단할 수 있다. 근데 이 비뇌량이라는 것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기가 있는데 첫째 본능의 형성, 둘째 감정의 형성, 셋째 유인원에서 사람으로 될 때 이다. 그런데 이런 비약의 경험이 인간만 가능했다는 것이다. 인간은 지금 현재 의미 있는 정신활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데 이 말인즉슨 생명의 정신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존재가 바로 우리 인간이라는 얘기다. 따라서 인간은 신경세포적인 기능을 해야 하는 존재란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우주 생명에 암세포적인 존재로 기능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발전,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이러한 생태계 문제를 암세포가 증식, 이주하는 것과 같다고 하며 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라 했다. 그러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환경공해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를 다행이라 여긴 것은 인간들이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통증을 느끼고 알아차려야 그만 둘 것이 아닌가? 하지만 그 정도는 아직 약하고 아직도 깨닫지 못한 이가 많은 것 같다. 지구는 우리 몸 전체를 말하는데 우리 몸이 아픈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신경세포 노릇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신적인 활동을 못하는 것과 같다.이제 우리는 앞으로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잘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하는 문제가 남아있다. 잘산다는 것은 물질적으로는 최소한도의 어려움에서 구제가 되고 정신적으로는 높이 고양 돼야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환경에서 되도록 멀리 벗어나선 안 되고, 정신문화를 발전시키는 데에 힘써야 한다. 한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이러한 정신문화를 발전시킬 때 생태계를 더 이상 파괴시키지 않고도 가능한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하려고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볼 수 있다.글쓴이가 생명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를 우주 전체로 본다는 견해는 참 신박했다. 우리 인간은 크게는 지구, 태양 없이는 존재 할 수 없으며, 우리 생태계와는 따로 떼 놓고 볼 수 없는 하나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보생명인 생태계를 현대인들은 개발, 발전이라는 명분아래 파괴를 일삼고 있다. 물질적으로 잘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사실 나 또한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싶고 잘 살고 싶다.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 사람이 대다수이며 물질적인 것이 최상위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실은 물질적인 것에 홀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4.10.21| 1페이지| 1,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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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과 농민이 두레로 짓는 공동체농장
    글쓴이는 우리의 미래농업원칙은 주로 사람 손에 의존함으로써 열량 손실은 최소화하면서도 최대한의 생명생산자인 곡 채식을 다양하게 가꾸는 소규모의 순환공생농업이라 한다. 그 다음 농업의 원칙에 대해서 말하는데, 그 열 가지를 나열하자면 첫째로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재료로 농장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연농법이라 칭한다. 둘째 필요한 퇴비를 그 동물로부터 자력생산해내는 것이다. 셋째 모든 가축들은 그 농장의 식물들로만 사육되어야 한다. 넷째 식물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다섯째 얼마만큼의 곡식이 토양에 환원되어 퇴비가 될 것인지 알아야 한다. 여섯째, 규소의 순환을 강화시켜야 한다. 일곱째 토양, 동 식물이 환경 속에서 균형적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여덟째 파괴된 환경이 복구되어야 한다. 아홉째 잡초와 해충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를 제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윤작이다. 열 번째 동식물들의 서식지의 경계선과 농지를 가꾸는 데 있어서의 주기적인 질서를 재확립하는 것이다. 이는 미래라기 보단 불과 수십 년 전 우리가 행해왔던 모습이다. 그러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농민의 탄생 부활로서만 전망된다고 할 때 세 가지 기본 규칙이 있다. 첫째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육체적 노동에 혹사당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농법을 단순한 물질문명적인 자연과학으로 만들어버린다. 둘째 외부로부터 구입하는 물품을 최대한 줄이라는 것이다. 아미쉬라는 농업공동체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기구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들과 협동하여 일했기 때문이다. 셋째 농업을 돈이 아닌 정신적인 면을 중시하는 독창적이며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라는 것이다.필자가 말하는 공동체세상은 공생농장을 가운데 두고 인간적 영위들이 농장의 새 생명을 위해 두레로 바쳐지는 작은 공동체를 뜻한다.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인 두레를 다시 되살려야 할 때이다. 그러기 위해선 시민을 농민 정신화 시켜야 한다. 이를 실천 한 다음 공동농장을 마련해 제 먹을 농사일에 직접 참여하는 새공동체농장운동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 위해선 정책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행법상 비 농민의 참여가 제한돼있고, 영농조합원 자격은 3천 평 이하의 소유농지 농민으로 제한시켰다. 이러한 법이 존속하는 한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글쓴이가 개정하길 바라는 점을 간단히 말하면 비 농민 참여 영농법인은 순수농업만을 하게하고, 환경파괴, 반 공생적 대규모 축산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도시조합원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 농사일에 봉사하도록 의무화하며, 아이들도 농장 일을 통해 농업의 존귀성, 신성성을 체험케 한다.젊은이가 떠나버린 우리 농촌에서 새 농업의 부활은 새 농민의 귀농 없이는 전망할 수 없다. 하지만 어디 귀농하기가 쉬운 일인가 현행법상으로도 그렇고 땅 문제가 해결된다하더라도 그 외의 개인적인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데 요즘 농사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전문직이 돼버렸다.우리 사회는 현재 자연 채취식 시대로 되돌아 갈 수 없다. 따라서 농업 없는 삶은 있을 수 없다. 이것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최소한의 생명소비로 자기 생명을 극대화하는 공생농업공동체 밖에 우리가 살길은 없다.
    독후감/창작| 2014.10.21| 1페이지| 1,0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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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심는 사람
    처음 이 책에 대한 교수님의 소개를 들었을 때 다른 어떤 책보다도 더욱 흥미를 느꼈다. 한명의 인간, 그것도 노인이 혼자서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냈다는 이야기인데 실화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놀라운 이야기였다. 그래서 이 강의를 들은 후 처음으로 도서관에 들려 ‘나무를 심은 남자’라는 책을 빌려 보았다. 녹색평론선집의 내용과 같은 내용이지만 번역은 살짝 달랐다.이 이야기는 장 지오노라는 프랑스의 소설가가 자신이 실제로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한 것이다. 그는 40년 전 프랑스의 어느 고지대를 하이킹 중이였다. 그러던 중 어느 마을로 들어서게 되는데 그 마을은 너무나도 황량했으며 샘은 있었지만 물은 흐르지 않았고 사람이 살만한 곳이 아니라 생각했다. 그 길을 몇 시간 걷다보니 멀리 무언가가 보여 다가갔고, 그 곳에는 양치기 노인 한명과 양들이 풀밭에서 쉬고 있었다. 그 노인은 외로운 곳에 홀로 살고 있었으며 집이며 살림살이며 모두 매우 정갈하며 깔끔히 정리되어 있었다. 그날 밤 그는 그 곳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는데 그 노인이 하는 행동을 보니 도토리를 매우 꼼꼼히 조사하고 있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자 노인은 도토리와 쇠막대기를 들고 나섰다. 도토리나무를 심고 있는 것이다. 그는 3년 동안 도토리 10만 개를 심었고 이 중 2만 개만이 뿌리를 내렸다. 하지만 그 절반은 예측할 수 없는 일로 없어질 것으로 예상을 했고, 결국 만 그루의 도토리나무가 남아서 자랄 것이라 생각했다.그는 다음날 그곳을 떠났고, 이듬해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5년간의 군복무를 하였다. 제대 후 신선한 공기가 그리워 노인이 있는 그 곳을 다시 찾았고 그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도토리나무들의 키는 훨씬 더 커져있었고 숲의 폭은 11 킬로미터나 되었다. 그는 그의 생각을 실천하였고 말라있던 개울에는 물이 흐르고 있었다.그 곳의 사람들은 그 변화가 아주 서서히 일어났기 때문에 놀라지 않고 쉽게 적응했다. 단순히 자연의 변덕이라 생각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이 어마어마한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까지 그는 많은 역경을 극복해야 했을 것이다.이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정부에서는 그 숲을 국가 관리 하에 두기로 하였고 숯을 굽지 못하도록 조취를 취할 뿐 이였다. 그러나 그 해 세계 2차 대전이 시작되었고, 그 당시 차량은 목탄가스로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 숲의 나무를 벌목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벌채 장소가 도로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수지가 맞지 않아 곧 중지하였다.노인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 동안에도 아무것도 모른 채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무를 계속 심고 있을 뿐이었다. 장 지오노가 마지막으로 노인을 만난 것은 몇 년이 더 흐른 후였다. 그는 자신이 길을 잘못 들은 줄 착각을 했다. 과거에 그가 봤던 곳은 미래도, 삶도 없이 그저 죽음을 기다리는 곳이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확실히 변해 있었다. 공기까지 변해 있었다. 상쾌한 산들바람이 불었고 산이 있는 쪽에선 시냇물 소리가 들리는 듯하였다. 그 곳으로 다가가니 정말로 물이 콸콸 흐르고 있었다. 과거와 달리 미래로 향한 꿈과 노동에의 욕구가 넘쳐나고 있었다. 그는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오직 한 사나이가 자신의 육체와 정신력만으로 황폐했던 땅을 풍요함이 깃든 땅으로 소생시킨 것을 생각할 때 인간이야말로 정말 대단한 창조물이 아닌가 싶다. 수십 년 동안 나무 심기를 할 수 있었던 노인의 곧은 정신력과 생각을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다. 인간은 생태계가 파괴된 곳에서는 절대 살 수 없으며 그 곳엔 꿈도 희망도 없다. 우리는 그것을 깨달아야한다. 무분별한 자연 파괴를 일삼으면서도 자연이 알아서 재생하기만을 바란다면 그것만큼 어리석은 생각은 없을 것이다. 최근에 한 기사를 보았는데, 남한 최고의 원시림이 파괴 될 위기에 처했다는 것이다. 강원도에 뿌리내린 가리왕산은 조선시대부터 500년 이상 국가가 보존해온 남한 최고의 원시림이다. 이 가리왕산의 일부가 현재 개발 위기에 처해있다. 앞으로 있을 2018 평창올림픽을 대비해 활강 스키장을 건설하겠다는 것이다. 강원도 측에서 작성한 환경영향평가서에 의하면 이 스키장 건설로 훼손되는 나무는 약 5만 여 그루이며 이중 산림청이 다른 곳으로 옮겨심기로 한 나무는 121그루하고 한다.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수이다. 일반적으로 삼림이 훼손되면 자연적으로 복원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최소 100년 이상이라고 한다. 또한 이곳에는 토종,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로 더더욱 복원이 힘들며, 그 동식물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단 한번의, 15일의 대회, 그것을 위해 500년 이상을 보존해 온 원시 자연림을 파괴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한다. 나는 정말로 이 계획을 반대하는 입장이다. 남한 최고의 원시 자연림이라 칭하며 어마어마한 생태계의 장인 그 곳을 보존하고 관리하기는커녕 파괴한다는 것이 정말 납득이 가지 않는다. 아직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강하게 맞서야 할 것이다. 우리는 수동적인 자세로 우리의 자연을 대하면 안 된다.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이러한 문제에 참여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14.10.21| 1페이지| 1,500원| 조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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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아 경제학
    가이아란 영국의 기상학자인 제임스 러브로크가 생물, 대기권, 지각, 수계가 화합을 이루어 활동하고 있는 거대한 기능적 단위를 지칭한 말로서 생태권을 하나의 살아있는 존재로 본 것이다.러브로크는 지구라는 행성에 생명이 가능하게 되고 생존이 계속될 수 있게 한 정교한 재순환과 기후조절의 매커니즘의 많은 예를 보여준다. 그는 생명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약 스물다섯개의 원소가 끊임없이 재순환되어야한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가 순환과정을 깨뜨리거나 간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가이아는 우리 없이 살아남을 수 있지만 우리는 가이아 없이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그는 또한 가이아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하는 일에 대해 말했는데, 현재의 태양의 온도는 지구에 생명이 존재하기 전의 태양의 온도의 두 배이지만 어떻게 온난한 온도를 유지 했느냐하면 대기로부터 탄산가스를 추출하여 토양 속 등과 같은 곳에 저장 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저장돼있는 탄산가스를 대기 중으로 되돌려 놓고 있다. 인간들의 무분별한 자연 파괴로 인해 기상이변을 일으키며 가이아의 조절 매커니즘을 간섭하고 있다.오늘날 우리는 세계를 개발지역과 저개발지역으로 나누며 저개발지역을 개발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를 추진하고 있다. 원초적 형태의 아마존 삼림을 후미진 곳으로 간주하며 개발을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알루미늄 공장 프로젝트라는 거대한 숲을 파괴하는 아주 악질적인 프로젝트인데 그 대가는 소수의 부패한 힘센 사람들에게로 돌아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인간은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이 범할 권리가 없는 한 가지 종류의 실수가 있는데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는 실수이다. 열대우림을 베어버리면 그것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현대산업사회는 수많은 도그마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세 가지만 말하자면 첫째는 인간중심적으로 세계를 보는 관점이다. 우리 인간은 삼림을 벌채하는 것이 죄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들이 유일하게 중요한 생물체라 생각한다는 뜻이며 이것이야말로 악독한 죄악이다.또 하나의 도그마는 생태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모든 자원은 에너지를 제외하고 영원히 재순환된다. 자연과 우리는 하나의 체계이다. 그러나 현대 기술관료 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그들은 무한한 자원을 믿고 있다. 자원이 무한하고, 쓰레기도 무한히 처리할 수 있다는 철학은 역전되어야 한다.마지막으로 세 번째 도그마는 영원한 경제성장에 대한 믿음이다. 경제학자들은 우리가 영원히 성장하는 경제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믿는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네틱스의 언어로 말하자면 이것은 포지티브 피드백의 요소를 체계 속에 도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적인 상황의 양 극단이 있는데 하나는 지수행동이며 다른 하나는 항상적 행동이라 부른다. 지수행동은 본질적으로 오래 지탱할 수 없다. 우리는 지수적 행동이 아닌 조화와 균형의 상태에서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 항상적 행동에 따라 현재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경영/경제| 2014.10.21| 1페이지| 1,000원|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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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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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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