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개념과 분류정신분열증의 개념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 많은 이견이 있다. 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이란 뇌의 기질적 이상은 없는 상태에서 사고, 정동,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장애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또한 이 병이 단일질환이 아닌 하나의 증후군이라는 학설도 유력하다. 즉 여러 가지 심리적, 생물적 원인에 의해 서로 다른 형태로 발병이 되고 임상경과도 다양하나 종말 상태는 거의 비슷해 보인다. 정신분열증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이 병이 빈도가 비교적 높고 젊어서 발병하며 경과가 만성적이고, 파괴적인 수가 많고, 이 병 때문에 사회의 간접적 비용이 엄청나며 또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환자가 버림받고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다는 것이다.분류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즈의 분류는 임상증상을 기준으로 할 수밖에 없다. ICD-10에서는 브로일러의 4가지 기본 아형 (망상형, 파괴형, 긴장형, 단순형)을 포함하여 미분화형, 정신분열후우울증, 잔류형, 기타 등을 구분하고 있다. DSM-Ⅳ에서는 DSM-Ⅲ-R에서와 같이 단순형을 분열형 인격장애로 분류하여 제외시키고 다섯가지 유형으로만 구분하고 있다. 즉 파괴형에 해당하는 긴장형, 망상형, 미분화형, 그리고 잔류형이 그것이다. 또한 분열정동형은 정신분열증으로부터 분리시켜 분열정동장애라고 명명하였다.Ⅱ. 역학정신분열증의 평생유병율은 전세계적으로 전 인구의 1%정도로 보고 있다. 최근 미국의 ECA 연구는 1∼1.9%로 보고하고 있다. 유사한 우리나라에서의 조사는 약 0.5% 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일정 기간 동안 발생되는 새 환자의 비율인 발생빈도는 전연령층에서 인구 1,000명당 0.3∼1.2명(전체적으로 1.0명)이다. 발병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젊은이들로서 남자의 경우 15∼24세(평균 21.4세), 여자는 25∼34(평균 26.8세)로서 여자에서 다소 늦다. 최근 드물지만 45세 이후에 발병하는 소위 late onset schizophrenia도 보고되고 있다. 발병률의 남녀 차이이환률을 보였다. 정신분열증의 발병에 유전적 요인이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관여한다는 데 대하여는 전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 유전양식에는 여러 학설이 주장되고 있다. 이에는 크게 하나의 유전인자의 이상으로 정신분열증이 생긴다는 단일유전인자설과 여러 비정상 유전인자들이 서로 조합하여 정신분열증을 일으킨다는 다인자설로 나눌 수 있다. 정신분열증의 경우 다인자설이 보다 유력하다. 확정적은 아니나 정신분열증 유전인자가 5번 염색체에 있지 않나 하는 연구가 있다. 정신분열증의 유전지표를 찾아내려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Smooth eye pursuit movement의 장애가 정신분열증 환자에 있고 가족에서도 발견되고 있으나 그 의미는 이 병이 유전적이라는 것과 뇌의 전두엽 장애임을 시사한다.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신분열증의 원인에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환경적 요인도 중요하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2)생화학적 원인알려진 모든 신경전달물질에 관련하여, 정신분열증의 원인에 대한 생화학적 가설 중 도파민 가설이 가장 지배적이다. 도파민 가설은 항 정신병 약물의 치료 효과를 근거로 제기되었는 바, 정신분열증은 도파민 활동이 과잉상태라는 것이다. 이 이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은 도파민 차단제 특히 D2수용체에 결합하는 항 정신병 약물들이 정신분열증을 호전시키는 점, 그리고 뇌에서 도파민 전달을 강화시키는 암페타민이나 코카인이 정신분열증과 유사한 증상을 야기한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도파민 대사산물인homovanillic acid(HVA)가 약물치료 전에는 높았다가 치료 후에는 감소한다는 것도 하나의 근거이다. 최근 이는 사후부검,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등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도파민 과잉활동이 도파민 유리의 증가를 의미하는지, 도파민 수용체 증가나 감수성 증가를 의미하는지 아직 확실치 않다. 최근 D1수용체가 음성증상과 관련이 있을 것 같다는 소견, 그리고 D5수용체가 D1수용체와 관련이 있고, 또한 D3 및 D4 수두부손상이 정신분열증의 발병과 연관되는 것 같다. 뇌단층촬영에서 10∼50%의 환자들이 측뇌실의 확대를 보이고 10∼35%에서 대뇌피질의 위축을 나타내었다. 이는 신경세포의 감소와 관계되는 것 같다. 피질 위축은 특히 병전기능장애, 음성증상, 인지장애 등 신경정신과적 증후, 항정신병 약물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음, 자살시도 등과 관련된다고 한다. 최근 PAT, MRI, γCBF 등 뇌영상화 연구들과 사후 뇌 연구들을 종합해 보면 정신분열증에 관련되 대뇌 구조는 변연계, 전두엽 그리고 기저신경절 등 세 가지인 것 같다. 기타 시상과 뇌간도 관련되는 것 같다. 시상은 그 통합적 기능 때문에 , 그리고 뇌간은 ascending aminergic neuron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번연계 중에서도 해마, 해마회, 편도 등이 많이 연구되고 있다. 쌍둥이 연구에서 정신분열증이 있는 쌍둥이에서 아닌 쌍둥이에 비해 hippocampal area가 작다는 것과, 과제수행시 doraolateral frontal cortex의 혈류량 증가가 적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MRI에서 정신분열증환자의 hippocampal -amygdala complex와 parahippocampal gyrus가 작아져 있으며 특히 좌측 반구에서 그러하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기저신경절이 관여한다고 보는 근거는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표정, 상동행동, 보행, 제스처 등 운동기능에 다소 괴이한 특징이 있다는 것, 정상적인 운동기능에 장애가 동반되는 수가 많다는 것 등이다. Magnetic resonance spectroscopy(MRS)는 정신분열증 환자의 doraolateral prefrontal cortex 에서의 장애를 보이고 있다. 다수의 PET연구는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전두엽의 기능저하와 기저신경절의 상대적 기능항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뇌의 신경병리학적 소견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대개 다음과 같은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첫째, 뇌의 비정상적 발달 때문이라는 것이다. 즉 발달시 신경세포적 연구로 입증되고 있다. 대체로 이들 연구들은 정신분열증이 전두엽과 변연계 장애 특히 좌반구장애임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시상하부가 정신분열증의 면역계 장애와 내분비계 장애와 관련되는 것 같다.2.심리학적 원인신경증에 비해 정신분열증 환자의 인격은 훨씬 광범위하게 전반적으로 퇴행되어 있다고 본다. 특히 정신성발달 단계상 제 1단계인 영아기, 즉 프루이드의 용어로는 구순기, 또는 전생식기에 인격수준이 고착되어 있어, 살아가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에 부딪히게 되면 쉽게 그 단계로 퇴행해 버린다. S. Arieti는 정신분열증이란 비정상적인 상황을 다루는 비정상적인 방법이라고 보았다. 즉 환자는 유아기로 퇴행하여 어릴 때 사용하던 방어기제를 주로 사용하는 특수한 반응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Hartmann은 환자의 자아기능에 있어 아동기의 발달 및 성숙과정, 의사소통 과정에서 심한 갈등과 조정할 수 없는 공격성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자아기능의 발전이 불가능해지고 그 결과 지각과 사고, 대인관계 등의 장애가 초래된다고 보았다. 의존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 이별의 위협을 받거나 목표달성이 불가능해질 때 공격성이 폭발하게 된다. M. Klein은 망상형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정상적인 유아가 생후 6개월 때 자기가 의지하고 있는 어머니에 대해 느끼는 불안, 불만족, 적대감 그리고 섭취와 투사등 방어기전을 사용하는 심리적 갈등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고 하였다. H. S. sullivan은 정신분열증이 정신 내부의 갈등보다는 인간관계의 장애로 일어난다고 주장하였으며 정신분열증 환자는 어머니의 불안을 물려받는다고 하였다. 즉 어머니에게 우울이나 불안이 심할 경우 육아과정에 결함이 생기고 아이에게 감정적 자극을 주어 장차 신뢰성 있고 자기를 통제할줄 아는 지율적인 자아의 태도를 발전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후 많은 학자들이 환자의 초기 인간관계, 특히 모자관계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였다. M. Mahler는 소위 분리-개체화 과정의 이론에서 어머니는 아이에게 있어 욕구츙족와 애는 크게 사고과정의 장애와 사고내용의 장애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사고과정에서는 연상작용의 해이가 일어나 언어에서 논리적인 연결이 되지 않고 자꾸 주제에서 벗어나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 사고의 우원증을 보이며 심하면 지리멸렬이 되기도 한다. 또 사고 진행속도 지체, 사고의 진행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차단도 볼 수 있다. 사고 내용에 있어서는 누군가 자신에게 생각을 집어 넣는다는 사고주입, 자신의 생각이 전파되어 모든 사람이 알게 된다는 사고전파, 사고가 위축된다, 누군가 나를 조종한다, TV에서 내 얘기를 한다, 누군가 나를 미행한다, 나를 죽이려 한다는 등의 관계망상, 피해망상 등이 흔히 나타나며, 그 밖에도 과대망상, 허무망상, 신체망상, 종교적 망상등 다양한 망상을 보인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는 환자가 속한 문화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정신분열증 환자의 사고는 매우 기이하게 보이지만 무의식에 존재하는 강한 감정적 갈등들이 상징적으로 표현된 것이다. 이러한 특징적 사고를 브로일러는 내폐적 사고, Storch는 일차과정 사고, Arieti는 고논리적 사고라고 불렀다. Von Domarus는 정상인이 주어부를 중심으로 사고하는데 반해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술어부만 같으면 주어부도 같은 것으로 단정한다는 소위 Von Domarus법칙을 제시하였다. 즉 '성모마리아는 처녀이다. 나는 처녀이다. 그러므로 나는 성모마리아이다' 라는 식의 논리전개를 한다는 것이다. Goldstein은 정신분열증 환자의 사고는 추상적 사고나 일반화 능력이 결여된 구체적 사고를 특징으로 한다고 하였다. Cameron은 환자가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지엽말단적인 것들까지 모두 사고체계에 포함시키는 과잉포함을 특징으로 보았다.(2)정동의 장애정신분열증 환자는 흔히 혼자 실없이 웃는 등 부적합한 감정표현과 정서의 둔마를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자신이나 외부의 사건에 대해 무관심하고 감정표현을 전혀 하지 않는 무감동상태가 되기도 한다. 즐거움을 못 느끼 한다.
사소함이 우리의 내일을 변화시킨다.우리는 항상 사소하고 작은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오히려 사소한것 하나하나 챙기려 드는 사람을 손가락질 할때가 있다. 그 작은것들을 무시해왔던 사람들중의 하나였던 나는 이책을 읽고 내가 그동안 놓쳐왔던 수많은 사소한 것들에 대해 얼마나 아쉬웠는지 모른다.책에서 소개되는 사소한 것에는 첫번째 자리에앉기, 하기싫은일 3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기, 약속시간에 15분 먼저 도착하기,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등 33가지 사항이있다. 특히 책 한 권가지고 다니기, 흘리지 않고 밥먹기... 각 챕터의 제목만 보면 헛 웃음이 나올 정도로 정말 사소한 내용들이지 않은가.나는 사실 자기계발 도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아니 싫어한다고 해야 맞는 말일것이다. '누가 할줄 몰라서 안하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올바른일인지 알고있지만 실행하는 것이 힘들어 안한다고 생각해서였다. -하면 된다 -하면 안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다양한 내용들이 있지만 항상 내용은 현실과 멀었다.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되는 33가지 내용들은 너무나도 사소하다. 누구나 할 수있는 자기계발방법인것이다.나는 이 책을 읽고 바로 실행 한것이 있다. 바로 '약속시간 15분 먼저 도착하기'다. 항상 늦게 도착해서 미안하다는 말만해왔었는데 책을 읽고는 그동안 내가 남의 시간을 도둑질해왔다는 사실이 부끄럽게 여겨졌다. 약속시간에 먼저나가 상대방을 기다리면서 시간의 소중함과 여유, 기다림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게 된것에 감사함까지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1. 서론2. 문헌고찰1 ) 정의 및 원인2 ) 병리 기전(1) 본태성 고혈압(2) 2차성 고혈압3 ) 증상4 ) 치료와 간호5 ) 합병증6 ) 예방3. CASE1 )간호사정- 건강력 조사- 일상생활 수행능력(ADL+IADL)- 가족사정(1) 가족구조도(2) 가족밀착도(3) 외부체계도2 )간호문제(진단)?운동부족과 관련된 변비의 위험성?부적절한 식습관과 관련된 지식부족3 ) 간호계획 & 평가 (기대되는 결과)4. 결론참고문헌1. 서론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문화가 점점 더 서구화로 변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우리 주위에는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로써 음식 문화를 들 수 있겠다.채소 위주의 식단이 주를 이루었던 전통적인 음식 문화에서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바뀌게 되면서 그에 해당하는 질병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고기류의 높은 지방 성분으로 인해 혈액의 점성도는 증가 되었고 그로 인한 Hypertension 은 어느덧 성인 3대 질병 중 하나가 되었다. 또 바쁜 생활 속에 떨어진 입맛을 돋우고자 좀 더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추어 음식 역시 좀 더 짜게 맵게 변하는 추세이다. 그로인한 신장의 기능저하는 현재의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 수를 급증케 하였다.대부분의 방문간호 가정에서 가지고 있는 질환은 고혈압과 당뇨다. 쉽게 보기 쉬운 질병이지만 치료가 힘든 만성질환인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겠다.2. 문헌고찰1 ) 정의 및 원인가장 이상적인 혈압은 120/80mmHg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혈관이 좁아지거나 심장이 한번에 내보내는 혈액의 양이 늘어나면 혈압이 높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고혈압은 최고혈압(수축기혈압)이 140mmHg 이상, 최저혈압(이완기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를 의미합니다.하지만 혈압은 하루에도 계속 변하기 때문에 한 번 재서는 판단하기 어려우며 병원에서 두번 이상 측정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2 ) 병리 기전(1) 본태성 고혈압본태성 고혈압은 그 원인이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경우, 즉 특별힘으로 밀어내게 되어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통계에 의하면 비만인 경우 고혈압 발생율이 3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④염분과다섭취짠 음식을 좋아하는 경우 체내의 염분 농도가 높이지면 삼투압 차이에 의해 수분을 많이 빨아들이게 되어 혈액 중에 수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결국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염분에 포함되어 있는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혈관 벽이 팽창하여 혈관이 좁아지므로 혈압은 높아집니다.⑤술, 담배술을 과음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또 술 자체의 칼로리가 높아 비만의 원인이 되며 함께 먹는 안주 또한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담배를 피게 되면 혈관이 좁아져서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고혈압인 사람이 담배를 피우는 경우 정상 혈압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관상 동맥 질환에 걸릴 확률이 3~5배 높아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⑥스트레스스트레스를 받아 긴장을 하게 되면 혈압이 올라가게 되며 과도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혈압이 올라간 상태로 고정되어 결국 고혈압이 되고 맙니다.⑦기타변비가 오래 계속되어도 혈압을 올리는 원인이 됩니다. 또 운동부족, 공격적인 성격, 과로 등 다른 원인들이 겹쳐져서 고혈압을 일으키기도 합니다.(2) 2차성 고혈압2차성 고혈압은 어떤 특별한 질환이 원인이 되어 2차적으로 혈압이 높아진 경우입니다.고혈압 환자의 약 5%가 이에 해당되며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이에 해당됩니다.주로 신장염, 내분비계 이상, 임신 중독증이 원인이 되며 원인 질환이 치료되면 혈압은 자연히 내려갑니다.원인으로는2차성 고혈압의 원인은 아래 그림과 같이 다양하며 아래의 질환 이외에도 임신중독증, 자간증, 각종 종양 및 혈종, 신경성 방광증, 요로 폐쇄증, 약물복용(소염진통제, 경구피임약, 스테로이드계 약물등)등이 있습니다.이런 경우 정확한 원인질환을 진단하여 해당 질환을 치료해야만 혈압을 내릴 수 있습니다.3 ) 증상고혈압에는 자각증상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나타나는 증상도 개인에 따우리나라에서 중풍(中風)이라고 불리는 병입니다.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처럼 현재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무서운 질병이며 조금씩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일격에 치명타를 가하므로 평소 혈압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2)심근경색심근경색도 앞의 협심증과 마찬가지로 관상동맥의 경화로 발생합니다.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에 산소가 부족하게 되어 그 부위의 조직이 죽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증상은 협심증과 마찬가지로 심한 흉통으로 시작되는데 협심증보다 더 격렬한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됩니다. 심근경색은 일단 나타나면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1/3, 병원에서 1/3이 죽고 나머지 경우라 하더라도 재발이 잘되는 무서운 질병이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3)심부전, 심장비대고혈압이 계속되면 심장도 그 혈압을 이기고 피를 뿜어내야하기 때문에 근육이 점점 비대해지게 됩니다. 심장비대가 점점 심해지다가 마침내 심장이 그 기능을 잃어 피를 제대로 뿜어내지 못하고 피가 심장에 그냥 고여 있는 등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는 상태를 심부전(心不全)이라고 합니다.심부전상태가 되면 처음에는 몸을 과다하게 움직일 때만 호흡이 가빠지거나 하는 증상이 나타나지만 점차 진행되면 숨을 제대로 쉬기가 어렵게 되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4)동맥경화동맥경화란 말 그대로 동맥이 딱딱하게 굳어져서 탄력성을 잃기 때문에 원활하게 피를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기 힘들어 지는 질병입니다.만일 숨을 계속 쉬지 못하게 되면 우리 몸 중 어디가 가장 먼저 손상이 될까요? 바로 뇌와 심장입니다. 우리 몸 전체를 조절하기 위해서 뇌는 막대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며 또 1분에 60번 정도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온몸에 혈액을 돌게 해야 하는 임무를 띤 심장도 끊임없이 에너지를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바로 이 에너지는 피를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서 만들어낼 수 있는데, 동맥경화 때문에 피를 제대로 공급받지 않으면 갑자기 뇌졸중이 생기거나 심장질환인 협심증, 심근경색이 생와 함께 살고 있음● 건강력 조사? 일반적인 건강상태□ 양호 ■ 보통 □ 불량 □ 매우 불량? 현재의 질병□ 간질환 □ 갱년기장애 □ 근골격질환(골다공증, 골절, 절단, 척추이상) □ 호흡기질환 (감기, 농흉, 천식, 폐렴) □ 안질환(녹내장, 백내장, 시야손상) □ 치아문제 □ 마비 □ 비뇨기계질환(담석증, 방광염, 신부전) □ 위장관질환(위궤양, 위염, 대장질환, 변비, 췌장, 치루) ■ 맥관질환(동맥경화, 빈혈) □ 부인과질환(불임, 자궁근종, 골반감염) □ 요통(허리디스크) □ 정신 · 신체장애 □ 관절질환 □ 이비인후과질환(중이염, 난청, 이명, 축농증, 비염, 편도선염) □ 알러지□ 기타현재 복용중인 약물 (종류와 이유)종류 : 고혈압약이유 : 혈압을 정상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함? 건강행위■ 편식, 잘못된 식습관 □ 지나친 흡연 □ 지나친 음주 □ 심한 스트레스□ 약물남용 □ 반사회적 행위 ■ 운동부족 □ 부적합한 건강진단 □ 보조약품 남용? 사용하는 보조기구■ 지팡이 ■ 의치 □ walker □ 보조기 □ 이동식 변기 □ 보청기□ 휠체어 □ 기타? 신체사정활력징후 : T 36.5 P 82 R 20 혈압 150/90mmHg체중 56kg 신장 153cm? 피부■ 정상 □ 발진 □ 욕창 또는 궤양 □ 황달 (범위 : ) □ 소양증? 눈■ 정상 □ 부종 □ 감염 □ 통증 □ 복시 □ 분비물 □ 시력결손(L?R)□ 기타? 귀■ 정상 □ 통증 □ 이명 □ 분비물 □ 난청 □ 기타? 입□ 정상 □ 병변 □ 백태 □ 구취 □ 저작장애 □ 충치 ■의치□ 기타? 호흡기■ 정상 □ 통증(운동 시) □ 호흡곤란(운동 시, 안정 시) □ 지속적인 기침□ 객담(색깔) □ 객혈 □ 잦은 감기 □ 기타? 심혈관□ 정상 □ 흉통 □ 심계항진 □ 청색증 ■ 턱 또는 팔의 방사통□ 앉거나 설 때의 가벼운 현기증 ■ 다리의 통증(활동 시) □ 발목 부종□ 손발의 저림 □ 정맥류 □ 기타? 소화기□ 정상 □ 소화불량 □ 오심 □ 구토 □ 설사 □ 지나친 갈증□ 복수 □ 속 쓰림 □ 복통며느리가 일 을 하고 있으며 며느리의 월 급과 생활보조금으로 생활중? 주말마다 교회에 감3. 상호작용 및교류? 의사소통? 역할?며느리의 바쁜 근무와 고등학 생인 손녀로인해 세가족의 대 화가 원활하지않음?며느리는 생계와 가사 생활로 지쳐있음4. 지지?정서적, 영적 지지?가족 간의 지지가 잘이루어짐교회 봉사단체의 지지 받고있 음5. 대처와 대응?문제해결?대부분 며느리가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어, 며느리의 도움이 없을 때 까지는 문제 해결을 하지 못함-부적절한 대처( 문제해결능력 부족)6. 건 강 관 리?자가간호결핍-부적절한 생활양식(부적절한 식습관)-부적절한 건강관리(예방행위 부족)?방문 간호 담당 간호사의 질병 교육 시행하였으나 식습관 변화 이루어 지지않음- 당뇨있으나 당분섭취 자주 하고있으며 염분 섭취 많음?고혈압 약 복용은 잘 이루어 지고있음?운동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7. 주 거 환 경? 주거지역? 안전위험 요소?다세대 주택 지하방에서 주거?가파른 계단?거동에 매우 불편한 구조?화장실바닥 매우 미끄러움(1) 가족구조도2001년 사망2005년 가출가출(2) 가족밀착도할머니81아들 며느리57 56손녀18(3) 외부체계도교회보건소2년째 방문보건이웃학교2 ) 간호문제(진단)?운동부족과 관련된 변비의 위험성?부적절한 식습관과 관련된 지식부족3 ) 간호계획 & 평가 (기대되는 결과)진단 : 운동부족과 관련된 변비의 위험성목표 ① 변비에 대해 알리도록 한다.② 할머니의 식사량을 늘리도록 한다.③ 물을 하루 1.5L 이상 마시도록 한다.④ 장운동이 활발해지는 운동을 하루에 5 분 이상 하도록 한다.⑤ 변비의 유해한 점에 대해 알도록 한다.계획 ① 변비에 대해 알도록 한다.→ 변비는 배변시에 힘이 많이 주어지고 통증이 있거나 딱딱하고 적은 양의 변, 하 복부 팽만감, 배변 후 변이 남아있는 느낌 등이 있습니다. 대변을 항문 가까이 이동시키는 장 수축은 아침 일어난 직후와 식후에 대부분 일어나므로 이때에 화 장실 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고, 배변시 자세는 몸을 앞으습니다.
1. 서론2. 문헌고찰1 ) 병태 생리 / 원인2 ) 증상3 ) 치료(1) 수술요법(2) 약물치료(3) 방사선 요법4 ) 간호(1) 수술 전 간호(2) 수술 후 간호(3) 합병증 관리(4) 개구부 관리 (Ostomy care)(5) 수술 전 교육3. case1 ) History2 ) lab3 ) Vital sign4 ) 약물5 ) 간호과정(1) 통증으로 인한 신체 기동성 장애(2) 상처 치유과정 지연과 관련된 피부손상(3) 신체상 변화와 관련된 우울(4) 장루관리에 관련된 지식부족(5) 외과적 절차와 관련된 영양부족4. 결론1. 서론직장암은 20대 이후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 할 수 있지만 40세 이후 발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해 60세 전후로 최고에 달하는데 93%가 50세 이후에 발생하며 남자에서 약간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우리나라의 발생 빈도는 1980년, 전체 암의 5.8%에서 1990년, 전체 암의 6.8%로 점차 증가 추세에 있으며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발생률이 낮지만, 남성의 경우 위암, 간암, 폐암에 이어 4위를 차지하며, 여성인 경우 역시 자궁경부암, 위암, 유방암에 이어서 4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직장암이 증가하는 것이 점차 서구화되어가는 식생활과 연관이 있다고 여기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연구와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직장암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 특히 직장암수술 후 장루를 가지게 된 대상자 간호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에 임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장관에서 발생하는 원발성 암으로는 대장암이나 직장암이 흔하다. 성별로는 남성이 약간 더 빈번하며, 연령별로는 50대에서 70대까지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결장 직장암의 발생요인은 저섬유소 식이, 지방, 육류의 과다섭취이다. 이런 식이는 대변의 이행시간을 느리게 하며 장 내용물을 정체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가족성 용정이나 궤양성 대장염 대상자에게서 결장-직장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1 ) 병태 생리 / 원인? 위험요인 : 연령 50세 이후, 이전에 결장직장암 수술한 경우, 결장하는 수술은 복식-회음절제술이다. 복부와 회음부의 절개부위를 통해 피부, 근육, 지방, 림프조직 등 직장과 인접한 조직을 제거하고 하행 또는 S자결장루술을 시행한다. 광범위한 절제술은 신경까지 제거해 대상자의 50~95% 가 방광기능과 성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② 결장루술 (Colostomy)결장루술은 결장의 어느 한 부위를 복부 표면으로 가져와 개구시키는 방법이다. 결장루는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자결장에 만든다. 장루는 대개 하행결장이나 S자결장에 만들며 1개의 개구부를 갖는다(single barrel colostomy). 결장에서 대변이 단단하게 변하므로 개구부의 위치가 결장 원위부에 있을수록 대변은 더 고형이 된다.(2) 약물치료항암제 요법은 암이 진행된 대상자의 수술 후 치료에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한다.5-Fluorouracil(5-FU)의 효과가 가장 좋다, 최근에는 면역체계 기능을 자극하고 건강세포의 손상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5-FU와 levamisole 또는 leukovorin 약물을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5-FU는 또한 새로운 괄약근 보존 수술과 병용하기도 한다. 항암제 요법은 방사선 요법과 병행하여 실시할 수 있다.(3) 방사선 요법방사선 요법은 결장암 치료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나, 직장암 치료에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통 수술 후 재발을 줄이기 위해, 그리고 수술 전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 종양 부위에 직접적으로 외부 방사선 빔이나 복강 내 방사선 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치료하는 동안의 방사선 장염 발생은 흔한 합병증이지만, 심각한 합병증의 발생률은 5~6% 에 지나지 않는다. 대상자가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의 전 과정을 통해 대상자를 지지하고 통증을 완화시킨다.4 ) 간호(1) 수술 전 간호수술전 간호는 대상자를 신체적 ? 심리적으로 준비하도록 한다. 대상자는 장에 대변이 축적되지 않도록 수술 전 2~3일 구강으로 수분만을 섭취해야한다. 장을 비우고, 수술부위의 분변 오염을 극소화하기 해 피부보호 장치를 사용할 수 있으나 보다 중요한 것은 잘 맞는 기구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결장루술에서 대상자는 세척을 이용해 배설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다. 세척은 식사 후가 적절하며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세척과정은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며, 욕실에서 수행한다. 대상자는 500~1000ml 의 미지근한 물을 용기에 가득 채우고 그 용기를 어깨 높이에 매단다. 튜브내 공기를 제거하기 위해 물을 한 번 통과시킨 후 깔대기 모양의 관을 세척용 튜브에 연결하고 윤활제를 바른다. 주머니를 제거하고 난 후 벨트가 있는 세척용 관을 착용하고 깔대기 모양의 관을 개구부에 조심스럽게 삽입하여 역류를 방지한다. 카테터는 8cm 미만으로 삽입하되 절대로 힘을 주어 삽입해서는 안된다. 물은 3~5분에 걸쳐 느리게 주입해 경련과 팽만을 방지한다. 만약 복통이 발생하면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천천히 주입한다. 깔대기 모양의 관을 제거하면 세척용 관을 통해 변기 속으로 직접 대변물질을 배액한다.배액이 완전히 끝나면 대상자는 개구부 주위의 피부를 비누와 물로 깨끗이 닦고 건조시킨다. 피부간호 후, 장루 주위에 피부보호제를 적용한다. 대상자는 필요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주머니를 선택할 수 있다. 주머니 입구의 테두리 크기는 장루보다 약 0.3cm 더 커야 한다. 주머니 교환시 30초 동안 부착한 곳을 눌러준다.대상자의 퇴원 준비를 적절히 한다. 수술의 회복과 결장루술 관리에 자신감을 획득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대상자에게 개구부 간호, 즉 주머니를 비우고 준비하며 착용하는 방법, 기구관리, 적절한 세척, 식이조절 등에 관해 교육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퇴원시 필요한 물품의 종류, 구입 장소, 가정간호를 제공하는 기관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5) 수술 전 교육?일반적 교육수술 전 준비와 수술에 관한 것, 튜브, 배액관, IV 준비 등에 대해 교육한다.?수술 후 심호흡과 기침교육대상자에게 심호흡, 기침, 체위변경 및 사지운동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수술환자는 부동자onDaily CBCdaily192018131415CBC9.99.99.610.410.710.9Routine LFT 1.세항목결과H/L참고치total protein5.4L6.5~8.09albumin2.3L3.8~5.3alkali phosphatase16995.0~254.0total bilirubin0.50.22~1.2direct bilirubin0.20.05~0.3cholesterol total114L128.0~250.0AST (GOT)85.0~40.0ALT (GPT)1L5.0~44.0BUN14.38.0~20.0creatinine1.6H0.6~1.2sodium(Na)135135.0~145.0potassium(K)3.2L3.5~5.3스트레스 및 치료상 금식으로 인해 체내 단백질,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였음.날짜시간체온맥박호흡S.B.PD.B.P12일21 : 4036.6℃78회/min20회/min130 mmHg80 mmHg13일06 : 0036.6℃80회/min20회/min130 mmHg80 mmHg11 : 0036.8℃84회/min18회/min130 mmHg90 mmHg17 : 0036.6℃80회/min20회/min120 mmHg80 mmHg14일06 : 0036.7℃90회/min20회/min160 mmHg100 mmHg11 : 0036.7℃68회/min20회/min100 mmHg60 mmHg17 : 0036.9℃84회/min20회/min100 mmHg60 mmHg17일06 : 0036.4℃72회/min20회/min120 mmHg80 mmHg11 : 0036.5℃88회/min20회/min120 mmHg100 mmHg17 : 0036.3℃75회/min20회/min120 mmHg80 mmHg18일06 : 0036.9℃96회/min20회/min120 mmHg80 mmHg15 : 0036.0℃88회/min20회/min140 mmHg100 mmHg17 : 0036.3℃96회/min20회/min140 mmHg90 mmHg21 : 0037.0℃84회/min20회/min150 , 정신착한, 운동실조, 졸음, 무과립구증, 근경련, 권태감, 심계항진, 발열심한 관경화증 또는 뇌동맥경화증, 간/신기능 장애, 염제한요법 환자, 영아 무뇨환자, 급성신부전, 중증 신기능장애, 중증 간부전, hyperkalemia, 애디슨병combip 콤비플렉스 페리주Combiplex Peri 1100mlamino acid, dextrose, electrolytes경구, 위장관 영양보급이 불가능하거나 불충분하거나 제한되어 정맥영양요법을 실시할 때의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칼로리 보급총 아미노산으로서 0.7-1.0g/kg/day(0.10-0.15g, 질소/kg)을 말초정맥 또는 중심정맥으로 점적주사*투여속도 : 2.3ml/kg/hr (포도당 0.25g/kg, 아미노산 0.09g/kg, 지방 0.13g/kg에 해당)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12-24시간에 걸쳐 투여가 바람직균혈증, 간장애, 신장애, 고장성 탈수증, 나트륨 저류로인한 부종환자, 신질환에 기인한 신부전, 고칼륨혈증을 수반하지 않는 신부전, 중증화상, 심부전, 폐색성 요로질환에 의해 뇨량이 감소하고 있는 환자고나트륨혈증, 고염소혈증, 고칼륨혈증, 핍뇨, 에디슨병, 고질소혈증, 고인혈증,부갑상선기능 저하증, 갑상선기능 저하증, 방실블럭, 중증근 무력증 등*수액요법시의 일반적인 금기 : 폐수종, 과수화증, 대상 심부전, 저장성 탈수vitaki 비타케이 주사액Vitamin K, inj. 10mgvitamin-K1 10mg/ml비타민 K 생합성 및 흡수불향, 항응고제/salicylic acid 제제/항생물질 투여 등으로 인한 저프로트롬빈혈증, 신생아 출혈성질환의 예방과 치료정맥주사는 응급 시에만 사용하도록 제한할 것신생아 출혈성질환 예방 : 예방(sc, im) - 생후 1시간 이내에 0.5-1mg 투여치료(sc, im) - 1-2mg/dose/day저프로트로빈현증(im, iv) - 10mg/dose1회 용량으로 1-2mg/dose핵황달, 용혈성빈혈, 혈색소뇨증, 빌리루빈혈증, 일시적인 안면홍조, 미각변화 1정
정신과 실습 소감문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에게 있어 정신간호학 실습은 부담 그 자체였다. 실습을 다녀온 친구들은 재미있었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며 내 걱정을 덜어주려고 했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은데다가 내 안에 정신과 환자들에 대한 선입견들이 있었던지 계속 걱정하고 무서워했었다.그리고 실습을 하게 된 첫날, 굳게 닫힌 문을 앞에 두고 무거운 마음을 지고 안으로 들어섰다. 본관 2병동에서는 50여명 정도의 환자들이 있었는데 내가 첫 인상에도 어리숙하고 조금은 거리감을 가진 모습들이 보였는지 더욱 인사도 잘 해주시고 처음이니까 하면서 병원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짧은 시간 안에 실습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실습하면서 항상 궁금했던 것이 어떻게 환자들과 치료적인 대화를 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 였는데 환자들과 대화를 시작 하는 것은 쉬운 일이였지만 대화를 계속 해서 이어 가는 과정이 매우 어려웠었다. ‘나는 대인중의 대인이다‘ ’육체이탈을 하고 있다‘ 등의 말들에 대해서 내가 동의를 하면 안 된다고 배웠는데 동의를 강요하는 환자들에게는 어떤 반응을 해야 하는 것인지 많이 고민이 되었다. 또 대화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말을 더듬거나, 어눌한 탓에 발음이 부정확하여 잘 알아듣지 못하였는데도 그저 고개를 끄덕여주고 들은 척 했던 것들이다. 그것 때문에 환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제대로 못 알아들었구나 싶은 때도 종종 있었던 것 같다.치료적인 대화를 하기에는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다양한 환자들의 생각에 어떤 말들을 해야 환자에게 이로운지를 터득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직접 계속해서 대화를 해봐야만 알 것 같다.짧은 3일간의 실습 이였지만 인사하나로도 반가워하고 미소하나로도 즐거워했던 환자들. 서로 대화를 하고싶어 하고 눈이라도 한번 마주치고 싶어하던 환자들을 보면서 깨달은 것은 무엇보다 가장 좋은 치료는 관심과 사랑이 아닐까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