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목 표 ???????????????????????????????????????????????????????? 1Ⅱ. 경력개발의 계획 ?????????????????????????????????????????? 2Ⅲ. 느낀 점 ???????????????????????????????????????????????????????? 5Ⅰ. 목 표1-1. 인생의 목적저의 인생의 최종적인 목적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지금도 가능한 일이지만 세계 각지에 있는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서 꾸준히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즉, 살아가는 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가 가진 것을 나누며 봉사를 하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합니다.매 년, 해를 거듭할수록 후원할 수 있는 아이들의 수를 꾸준히 늘려 최소 15명에게는 제 도움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예전의 저는 누군가에게 피해만 주지 말자는 생각을 가지면서 살아왔지만, 저의 이런 생각을 접고 생각의 전환을 돌릴 수 있던 계기는 연예인 션-정혜영 부부를 통해서였습니다. 션-정혜영 부부의 아름다운 선행으로 인해 저 역시 감동을 받았고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으며,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다른 한 가지는 제가 살아가면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일들을 꼭 해보며 사는 것입니다. 인생은 짧고 기회는 한번 뿐이라는 말처럼 저의 인생을 후회없이 살기 위해서 해보고 싶은 일은 다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 동안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 위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많은 제약을 받고 이에 따라 실행하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저도 물론 그렇겠지만 저는 제 인생동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고, 취미도 같이 즐기고, 세계 일주도 하고, 스카이다이빙도 하며 같이 작업을 하는 등의 많은 일들은 함께 하고 즐기고 싶습니다. 제 인생의 목적이 직을 하느냐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능력을 꾸준히 쌓으며 발전과 개선을 통해 임원으로 나아 갈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여 임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50대까지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의 맡은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하고 조직을 관리하며 지금 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이용해 지점을 관리하며 좋은 성과를 내겠습니다.1-3. 단기목표저의 단기적인 목표는 우선 대학생활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경험들을 후회 없이 즐길 수 있을 때 즐기고, 취업을 위해서 3학년인 지금부터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며, 증권가를 가기 위해서 금융 3종과 CFP등 자격증을 준비합니다. 저는 우리투자증권회사를 입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할 것입니다. 증권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며, 입사할 수 있는 기본 소양과 자질들을 배우겠습니다.제가 원하는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고 난 후,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일을 하면서 첫 직장에 대한 분위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속히 분위기를 파악하여 익힐 것입니다. 또한 업무 처리를 위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빠르게 익히고, 능동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틈틈이 판매할 상품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할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평가요소가 될 외국어 실력과 자격증 공부를 꾸준히 하며, 가장 중요한 실적을 내기 위해 인적네트워크관리 등의 방법을 배워 지속적인 고객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Ⅱ. 경력개발의 계획1-1. 단기목표를 위한 경력개발성공한 사람의 수면 시간을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6시간이하로 자는 사람은 5%, 7시간이상 자는 사람은 95%로 여기서 성공한 사람은 거의 대부분 6시간 이하로 잔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공한 사람의 하루는 자기 자신에게 4시간 이상을 투자 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속담 중에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누구의 간섭도 없이 4시간 이상을 갖는다는 것은 정말 쉽이제는 이 시간을 이용해서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제 시간을 많이 가진다면 제가 다가가고자 하는 목표에 남들보다 한 것음 더 빨리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또 아침의 제 시간을 이용하면 쥐 죽은 듯 조용하기 때문에 낮에는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유로움은 저에게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저 자신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면 시간의 습관은 저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시간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토익 성적은 제가 증권회사에 입사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건으로 항상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언어 능력인만큼 한 번에 점수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학 3학년 동안 토익 성적의 향상을 위해 해커스 책을 이용하여 매일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도서관에 가서 그 학생들로 인한 동기부여를 하며, 하루 3시간 이상 꾸준히 공부해 700점 이상의 목표 점수를 가지고 실제 점수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여름 방학, 겨울 방학 때에는 토익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기간으로 저에게 맞는 학원을 선정해 혼자 공부한 것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실력이 배가 될 수 있도록 수업 후 철저한 복습과 스터디그룹을 통해서 정보를 교환하고 함께 공부하는 등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을 강화시킬 계획입니다. 4학년 1학기 전까지 제가 원하는 900점 이상의 토익 점수를 받기 위해서 방학동안 쌓아온 스킬을 이용해 취업에 대한 준비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최근 들어 중요시되고 있는 토익스피킹을 준비하겠습니다. 저의 단기적인 목표는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것이지만, 장기적인 목표는 증권회사의 부장, 그 후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젋을 때 준비하는 것이 쉽고 경쟁력 있는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한 필요 조건이기 때문에 레벨 6이상을 받기 위해 공부 할 것입니다. 토익스피킹은 대기업의 공채나 승진을 위해 꼭 필요하기. 이미 두 번 시험에서 떨어졌지만,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다시 한번 도전하기 위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한 시간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이 끝나고 도서관에 가서 토익과 함께 5월 말에 있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펀드는 증권과 파생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고 금융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기본적인 자격증인 것 같습니다. 5월에 펀드 자격증을 취득한 후 다시 한번 6월에 있는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취득 하기위해서 저번 시험에서 취약했던 파트를 중점적으로 공부하여 다시 실패 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할 것입니다.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은 펀드와는 다르게 증권만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쓰여 꾸준한 반복학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저번에도 많이 틀린 법규파트에서 문제가 많이 나오지만 법률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단어들이 어렵고 문장들이 비슷해서 특히 많은 복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책을 꾸준히 보고 잠자기 전에 조금이라도 보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아직 파생상품투자상담사는 준비를 하고 있지 않지만 방학 중에 취득 할 목적으로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 바로 공부를 하여 학교를 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생겨서 적어도 3시간씩은 투자를 하여 방학이 끝나기 전에 꼭 취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금융 3종을 여름 방학 동안 취득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계획했던 다른 공부들도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겠습니다.대학교 4학년부터는 준비된 스펙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면접을 준비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펙은 준비되어도 스펙에만 집중한 나머지 면접을 철저히 준비 하지 않기 때문에 취업의 좌절을 맛보곤 합니다. 어떤 면접관은 면접 준비를 스펙을 쌓기 위한 자격증 공부하는 양의 1/3 만 공부를 해도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취업생들은 스펙만 준비하고 면접은 준부터 꾸준히 뉴스와 신문을 통해 중요한 경제시사를 수집하고, 중요한 이슈는 스크랩을 통해 저의 생각을 정리해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게 보관을 할 계획입니다.저의 부족한 어학능력은 어학연수를 통해서 공부를 더 할 계획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영어능력은 언어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고 접해야만 익숙해지고 실력이 향상 됩니다. 영어가 중요한 취업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학원이나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부족한 나머지를 어학연수를 통해서 매우고자 합니다. 대학생 시절 저렴하게 다녀 올 수 있는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좋다는 사람과 나쁘다는 사람의 의견이 갈리기 때문에 더 확실한 정보를 수집하고 결정 할 것입니다. 또한 어학연수는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무턱대고 가는 것 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제가 잘 할 수 있을 때 갈 수 있도록 항상 영어 준비를 해서 기회가 오면 바로 갈 수 있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영어능력을 향상시켜 외국인과 자유롭게 회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고 저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저는 인생에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꼭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만 지원 할 수 있는 대학생해외봉사단체에 지원을 하여 빈민국가에 가서 힘겹게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봉사를 가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 경력에 스펙을 쌓는다는 의미가 아니고, 정말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든 일상에서 웃으며 살고 있는 순박한 아이들의 정서를 느끼고 싶습니다. 그 아이들의 에너지를 제 인생에서 정말 힘들고 지칠 때 생각을 할 수 있고 저에게 그런 환경에서 웃으며 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힘이 되어 다시 열심히 살 수 있는 이유가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중에 일을 하면서도 누군가를 꾸준히 도와주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제가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날고 싶다는 생
목 차Ⅰ. 동 기Ⅱ. 줄거리와 느낌Ⅲ. 느낀 점Ⅰ. 동 기설득의 심리학을 읽게 된 계기는 자의적으로 읽게 된 것은 아니다. 학교 레포트를 위해서 읽게 되었지만 여러 권의 책 중에서 설득의 심리학을 선택한 이유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다. 처음 설득의 심리학을 접했을때, 겉표지에는 “당장, 실습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참 탁월한 책 아닌가!!” 라는 표지가 있었다. 나는 이 글귀를 보았을때 어떤 내용이 써 있길래 당장 실습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을까 궁금해서 여러 책 중에서 망설임 없이 바로 선택 하게 되었다.또 한가지 이유는 평소에도 주위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본적도 많고, 어떻게 하면 나와 반대 의견을 갖는 사람을 상대로 승낙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산 날 기대반 흥미반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에 처음 나오는 프롤로그는 나에게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보석가게에서 안 팔리는 보석을 파는 방법과 요청을 해서 승낙을 구하는 방법, 물건을 팔 때 대조효과를 통해서 물건을 파는 방법 등의 글은 내가 이 책을 손에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충분히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사람들은 의사결정을 내릴 때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단 하나의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설득의 심리학은 내가 누군가에게 생각을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6가지 법칙으로 나누어 설명을 하고 있었다. 나는 이러한 상황을 당연하듯이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6가지 법칙안에 포함되어 있고 수많은 학자들이 이미 실험을 통해 검증된 사실이 있는 것에 대해서 놀랍기도 하고 사람은 복잡하면서도 참 단순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내가 여태까지 나의 생활에서 있었던 설득과 평소에도 이용했던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있고, 내가 앞으로 사람들을 좀 더 자연스럽게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나라 사람들은 저렴한 물건보다는 비싼 물건에 더 관심을 가진다. 그 예로는 예전에 스타벅스가 저렴하게 우리나라에서 판매 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가격을 내렸지만 매출을 하락 했다. 그 이유를 찾았는데 놀랍게도 저렴해진 가격이 소비자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소비자들은 저렴해진 만큼 브랜드 가치를 저렴하게 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스타벅스는 처음 가격보다 좀 더 비싸게 해서 판매를 하였더니, 매출이 다시 상승하고 오히려 처음 가격의 매출보다 상승한 효과를 보았다.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사람들 저렴한 물건보다는 비싼 물건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가 없을 때에는 비싼 것이 좋은 것이라는 고정관념으로 물건을 선택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나는 ‘대조효과를 이용한 어느 여대생의 편지’라는 글을 보고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편지에서도 반전드라마 처럼 반전을 노리고 글을 쓸 수 있는 것에 대해 놀라게 되었다. 이 편지의 내용은 한 여학생이 부모님에게 편지를 쓴 내용인데 여학생은 기숙에 들어가자마자 불이 나서 부상을 입었고, 아직도 휴유증을 앓고 있고 기숙사가 없어서 갈 때가 없어서 주유소 직원과 같이 살고 사랑에 빠졌고 임신을 했고 결혼을 승낙해 달라는 내용으로 끝나는줄 알았지만, 마지막에 이 모든 것이 다 거짓이고 자신은 건강하게 잘 살고 있지만 학교 성적이 나쁘다는 말로써 편지를 끝냈다. 나는 이 편지글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은 분명 글을 읽다가 충격을 받고 상심이 컷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모든 내용이 거짓이고 자신은 건강하고 잘 살고 있다고 말을 했다. 학교 성적이 나쁘지만 이런 최악의 상황에 비해서는 학교 성적은 한낱 새발의 피로서 부모님에게는 딸이 건강하고 잘 살고 있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쇄효과로 인해 학교성적은 중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여학생은 대조효과를 정확히 파악하고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것 같다. 나도 이러한 경험을 받은 적이 있다. 등산을 좋아해서 등산복과매우 훌륭한 상호성의 법칙을 이용한 것이다. 소년은 5달러짜리에서 1달러짜리 몇 개로 자신의 입장을 양보함으로서 상호성의 법칙이 작용되었고 처음에 제시한 5달러는 1달러짜리 몇 개를 하찮게 느끼게 하는 대조효과 까지 작용하여 저자를 설득하는데 성공하였다.만약 내가 저자에 입장이여도 소년의 초콜릿 캔디를 사줬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에게도 유사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에 동대문으로 옷을 사러 간 적이 있었다. 옷을 살펴보고 있는데 마음에 쏙 든 바지를 발견하고선 바로 상인에게 가격을 물어보았다. 상인은 5만 8천원인데 내가 원하는 가격대로 해준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4만원에 해달라고 했다. 처음에는 상인이 안된다고 했지만 T-셔츠 몇 장 사는 조건으로 해준다고 했다. 1만 8천원을 할인 해준다고 하니 나는 상인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결국 나는 1만 2천원 짜리 T-셔츠를 2장 구입했다. 그리고 다음에 옷을 사러 갈 일이 있을 때면 미안한 마음으로 이 옷집으로 다시 갈 수 밖에 없었다. 그 후에도 옷가게 사장님은 할인을 후하게 해주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 옷가게에 단골이 되었다. 이러한 일상생활에서도 상호성의 법칙은 많이 적용되어 지고 있다. 단지 우리는 의식을 하지 못할 뿐이고 자동적으로 받아 들이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전혀 생각도 못한 일이였지만 이러한 법칙을 알았을 때는 신기하고 나만 알고 싶었다.두 번째로는 사회적 증거의 법칙이다. 우리는 불확실성의 상황에서 무엇이 옳은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이 법칙은 주어진 상황에서 우리 행동의 옳고 그름은 얼마나 많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행동을 같이 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하는 경향은 여러모로 매우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하게 되면, 즉 사회적 증거에 따라 행동하면 실수할 확률이 줄어든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단에 가입시키는 것만이 그들의 신앙을 유지시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해 신도들을 모집하고 다른 사람들을 확신 시킨다. 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여태 까지 자신이 믿었던 것이 옳다고 생각 하고 싶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단체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제노베스 사건도 충분히 사회적 증거의 법칙에 설명이 가능한 사건이다. 제노베스 사건은 뉴욕 한 거리에서 38명의 시민들이 살인자가 30분 넘도록 세 차례나 한 여성을 칼로 찌르는 모습을 구경만 하고 있었다. 그녀가 숨을 거둔 다음에 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 한 사건이다. 38명의 시민들은 신고하지 않은 이유를 알지 못했다. 단지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고 그저 따라 했을 뿐이였던 것이다. 나는 이러한 사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였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의 번화가인 뉴욕에서 38명이 살인을 지켜보기만 하고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은 이기적인 모습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다. 내가 그 장소에 있었으면 나는 바로 신고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해서 신중히 생각해보니 우리도 평소에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싸움이 나든가 사고를 당한 모습을 구경만 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 나도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만 생각했다. 내가 했던 그 행동은 사회적 증거의 법칙에서 보듯이 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따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지금에서야 알 수 있었다.세 번째로는 호감의 법칙이다. 호감의 법칙은 호감이 가는 사람에 대해 우리의 반응은 ‘열려라 참깨’ 식의 무의식적인 자동 반응적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러한 효과는 후광효과라고도 하는데 어떤 사람의 특정한 호감이 전체적인 평가를 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호감의 법칙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이용되어 지고 있다. 호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몇 가지 요소들이 있다.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주머니라고 부르면 뭔가 딱딱하고 이타적인 느낌이 들지만, 이모라고 부르면 친근하고 듣는 사람에게는 가족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서비스를 더 잘 해주고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호감의 법칙을 이용하려는 무의식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네 번째로는 희귀성의 법칙이 있다. 이 법칙은 희귀하거나 물건이 희귀해졌을 때 그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희귀성은 희소성이라고도 불리는데, 희소성은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접해보는 단어 일 것이다. 희귀성의 법칙은 이미 우리 주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 예로는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다가 전하가 오면 대화를 중단을 하고 전화를 받는다. 그 이유는 전화를 건 사람이 내 눈 앞에 있는 친구가 갖지 못한 한 가지 요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잠재적 상실성’이다. 만일 내가 전화를 받지 못하면 전화가 전달 하려는 정보를 영원히 못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처럼 희귀성의 법칙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그것에 대해 설득을 당해 구입하거나 거절을 하지 못하게 된다. 희귀성의 법칙은 물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상황과 시공간적인 것들에도 적용된다.이 책에서는 희귀성의 법칙의 예로는 한정판매라든지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한정판매는 ‘얼마 없습니다’ 전략으로 물건이 오래 가지 않아 떨어질 것이라고 말하는 방식이다. 판매하는 물건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치보다는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이 물건의 가치를 올려준다. 우리는 이러한 정보가 사실일 수도 있지만, 거짓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떠한 경우든 그러한 광고에 희소성이 있는 물건을 구입한 적이 있다. 나 또한 이러한 경험이 있는데 쇼핑을 하러 갔을 때 꼭 필요했던 물건이 아니지만 다 팔리고 몇 개 안남았다는 소리를 듣고 구입했던 적이 여러번 있다. 그리고선 집에 돌아가면 또 계획없이 구입한 것에 대해 후회하곤 했다.로미오와 줄리엣 효과는 그들의 사랑이있다.
언포게터블 마이스토리 김 어 준‘딴지일보’는 굳은 결의를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닌 굉장히 우연하게 만들어졌다. IMF로 인해 하던 사업이 망하고 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속성으로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혼자 ‘신문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다.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대해 인터넷이 ‘아테네의 광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접속한 사람들이라고 하고, 발언하는 것을 홈페이지를 만든 것이라고 치면, 몇 천 년 만에 개인이 미디어를 만드는 시대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딴지일보’ 제일 처음에 ‘2500년 만에 개인 미디어가 나타나는 시대가 다시 돌아왔다’라고 써놓고 7월 4일,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나서 ‘딴지일보’를 오픈했다.내 인생을 바꾼 2가지 거짓말 이 석 원KBS 심야FM 에서 나는 이라는 밴드를 한다고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드럼은 김반장, 동호회 회장은 베이스, 리드기타와 보컬은 나, 건반은 데이트리퍼가 모여서 밴드가 만들어졌다. 1년 후 에 2~4개의 코드를 가지고 만든 노래 한 곡이 좋다, 잘한다의 단계까지가 난리가 났었다. 그 당시 은 두 가지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다. 첫째, ‘왜 자기 이야기를 안할까? 프로 뮤지션이 왜 남의 이야기를 복사하는 데 공을 들일까?’ 둘째,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헤비메탈밖에 안 들을까?’ 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자작곡을 하게 되었고 초창기 인디밴드들이 자작곡에 대한 확고한 마인드를 가진 상황에서 양질의 자작곡들을 만들게 되었다. 누가 더 좋은 곡, 앨범을 만들어내느냐 밴드와 아티스트들이 경쟁을 하고 이런 풍토가 우리나라에서 너무 완벽하게 자연스러워져서 기쁘다.말하지 못한 클로징멘트 신 경 민‘현실보다,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현상보다 더 좋은 교과서는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열심히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결국은 스스로를 학습시키는 것이고, 현실이라는 교재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되는가가 앞으로 인생을 좌우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현장의 현실이라는 건 역사적?시간적으로 과거와 미래와 연결이 돼 있고, 결국은 나를 통해서 가족, 집단, 그리고 우리 사회, 내지는 전 인류로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현장을 통한 실습’이 대단이 중요하다라는 게 기자로서 느끼는 잠정적인 결론이다. “…할 말은 많아도 제 클로징멘트를 여기서 클로징하겠습니다.”라고 멘트를 했을 때 나한테 쏟아진 비난은 ‘너는 사실만 전달하면 됐지, 뭔 말이 그렇게 많냐’라는 것이었다. ‘사실만을 보도해야된다’고 얘기하는데, 이것은 미신이다. 언론의 역할은 보도, 분석, 전망, 인과관계를 따져주는 것도 있다. 결국 언론은 사회에 대한 해석자인 것이다.문화망명자로 살아가는 문화평론가 전 성 원‘아, 나는 뭐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면 안되는 인간이구나’라는 걸 알았다. 역시 나는 잡지쟁이니까 잡스럽게 이 방면 저 방면 두루두루 하자해서 문학, 미술, 사진, 음악, 역사 등 잡다하게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모두 다뤄보자는 생각에서 만든 게 ‘바람구두연방의 문화망명지’였다. 다양한 주제라곤 하지만 내가 정한 주제 범위 내에서 나름의 시각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꾸준하게 글로 썼다.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 이것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의 주제이다. 몇 년 동안 꾸준하게 하니까 저절로 커뮤니키가 형성됐고, 그 사람들 속에서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보자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위인지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부해서 남 주자’는 것이다. 내가 가진 것으로 사회와 타인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면, 그랬을 때 비로소 자신의 삶도 좀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나를 마이다스로 만든 ‘정(情)’ 이 용 찬모든 면에 걸쳐서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고정관념에 대해 투쟁하야 한다. 싸움을 벌이지 않으면 그 창의력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져버린다. 창의력을 회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애들처럼 세상의 모든 물건에 대해 질문을 계속 던져보아라. ‘그게 뭐야? 왜?’ 그리고 주변의 사물에 대해서 언어를 떠올리지 말고 그냥 느껴보아라. 그 후엔 이름을 붙여라. 그 상황, 사물과 현상들을 맞대면하고 세상과 다시 만나야 한다. 창의력과 통찰력이 회복되면 주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되고, 그렇게 되면 문제 해결 능력을 갖게 된다. 내가 주인이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꾸고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 힘이 기본이 돼야만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다.블로그하는 기자로 사는 법 고 재 열하나의 글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을 수 있고, 얼마나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가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내 글들이 ‘시그널’이란 것이다. 주구장창 내보내면 메타 블로그 에디터들이 지쳐서라도 한 번쯤 관심을 가져준다. 계속 얘기를 하면 또 다른 블로거들이 ‘그럼 나도 한번 생각해 볼까’하고 내가 하는 이야기를 올려준다. 그래서 이슈가 되는 시스템이다. 내 블로그에서는 찰나의 아이디어, 감각적인 시도를 많이 하지만 중요한 거는 결국 뚝심이다. 어떤 식으로 이슈를 던지면 덥석 물어서 많이 유입시킬 수 있다는 노하우가 많이 생겼지만 거기에 매몰되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뚝심있게 가는 것을 중시하고 있다.나를 dogstylist로 만든 것들 반 이 정평론가인 내 역할은 미술과 대중 사이의 이제까지의 모호한 합의와 공존을 가급적 ‘서늘하게’ 드러내는 것이라고 여기는 편이다. 그래서 미술의 존립이 어려워지면 어려워지는 대로 다른 대안을 찾게 하는 것이 미술 평론의 본분이라고 본다. 내가 미술전문지보다 일간지나 주간지 등에 글을 자주 쓰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진정한 미술 대중화의 의미는 동시대의 다채로운 미술 현상에 대한 대중들의 보편적 거부감을 천천히 제거해 주는 것이다. 앤디 워홀, 반 고흐, 매일 이런 것을 상품에 갖다 붙여놓고 미술 대중화했다고 하는데, 그게 능사가 아니란 말이다.내가 ‘세상’을 담는 방법 성 남 훈사진의 이미지는 세상의 많은 이야기들을 1차원적인 표면 작업으로 보여주고 얘기한다. 사진의 70%는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것이고 훈련이 필요하다. 하지만 움직임을 만드는 동력인, 왜 찍어야 하는 건지, 어떻게 찍어야 하는 건지, 세상에 어떻게 의미를 부여해서 찍는 건지, 내가 그 세상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 이런 사고가 중요하다. 그래서 논리적이고 사회과학적인 사고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좋은 사진은 타자가 나한테 주는 보너스다. 사진적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이 내게 주는 어떤 ‘감정’이 중요하다. 그것까지 얻어내고 이런 것들을 잘 생각하면서 찍으면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나를 일으켜준 2가지 열정 고 민 정내가 생각하는 삶의 가치관은 ‘좀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며 좀 더 상식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도 남들에게 해가 되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삶의 목표가 있다. 이러한 내 삶의 목표를 이뤄가는 데에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있고, 나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가 두 역할을 하고 싶다. 지금은 힘을 발휘할 수 없는 위치에 있지만, 시간이 흐르고도 마음이 변치 않는다면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책의 숲에서 찾은 나의 길 표 정 훈‘한 우물을 파지말라’ 한 우물만 파다가 물 안 나오면 어떻게 할까? 또 파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넘나들기, 종횡으로 넘나들기 해야 한다.나는 이것을 ‘그물 짓기’라고 표현한다. 대학 4년동안은 이것, 저것 곁눈질하다가 조금 잘못돼도 용서받을 수 있고 오히려 사회가 공인하는 스펙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쪽으로 계발하는 게 나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리포트가 대부분 책을 읽고 핵심을 요약해서 정리하는 훈련인데, 성실하게 그걸 하나라도 하는 게 나중에 회사를 가건 뭘 하건 다 남는 것이다. 스펙 쌓는 영어 보다는 딱딱하고 어렵더라도 원서 판 페이지를 제대로 해석해보거나 조별로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뭔가 기획해서 처음부터 마무리해보는 것도 좋다.
목 차Ⅰ. 서 론 ???????????????????????????????????????????????????????? 1Ⅱ. 인적자원관리 발전 ???????????????????????????????????? 2Ⅲ. 인재의 모집 ????????????????????????????????????????????????? 3Ⅳ. 결 론 ???????????????????????????????????????????????????????? 4Ⅰ. 서 론인적자원은 초기에는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고, 회사의 이익과 복지에만 중요하다는 차원에서 시작했지만, 점차적으로 인적자원의 능률을 발전시키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퍼져나갔다. 다시 말해 인적자원은 기업이 발전해나가고 다른 기업보다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는 자원으로 바뀌어 나갔다. 왜냐하면 기계, 원료, 자본은 쉽게 구할 수 있고 무한한 자원이 아니지만, 이 인적자원들은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설계한다면 적은 자원을 투자해도 많은 생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가진 인적자원은 쉽게 구할 수 없을뿐더러 경제가치가 있다.여기서 인적자원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노동력을 다른 물질적인 자원과 같은 기업의 자원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인적자원은 자율성과 존엄성, 책임성이 부여 되어 물질적인 자원과 다르게 교육, 훈련을 통해서 발전하여 작업의 능력이 향상 되어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과거에는 기업주(영주들은)는 인간을 보호해주는 대가로 단순한 소모품이라고 생각하여 생산에 필요한 노동력만 요구할 뿐 인간을 교체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재에는 사람들이 자유로워지고 교육하고 훈련을 함으로써 적은 자원으로 많은 생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날은 인적자원을 단순한 노동력만 원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스로의 활동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생산성을 높이는 자원이라고 생각했다.이렇게 인적자원이 중요해진 까닭은 기업의 경영방식 영입되면서 월드컵 4강까지 들어갈 수 있었던 것처럼 인재를 알맞게 고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영활동은 생산, 마케팅, 재무, 회계 파트로 나뉘는데 이것은 모두 인적자원이 관리를 한다. 생산에 있어서 아무리 성능 좋은 기계를 가지고 있어도 직원이 사용 할 줄 모른다면 이 기계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마케팅에서도 영업을 해야 하는데 수동적으로 윗사람의 지시사항에 대해서만 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없다면 다른 경쟁 업체에게 밀리게 된다. 마찬가지로 다른 분야인 재무, 회계 파트도 인적자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적합한 인적자원을 고용하고 그에 맞는 교육, 훈련을 시켜야 한다.산업화시대에는 기계와 노동력, 자본 중심이었지만 오늘날은 정보화 시대로서 인적자원의 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기계와 자본은 유한한 자원이지만 인적자원은 무한히 사용될 수 있고 교육, 개발을 통하여 수많은 아이디어를 계속 창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아이폰을 개발한 애플사에 스티븐 잡스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단기간에 핸드폰 MP3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다.인적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또 다른 이유에는 현재 정보화 시대인 만큼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빠르게 변화는 환경과 복잡성 때문에 이것을 대처할 수 있도록 인적자원을 교육 시켜야 한다. 기계와 설비는 환경변화와 복잡성을 도와주는 도구일 뿐 이것을 관리하는 사용자는 환경변화에 맞게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지만 인적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다.인적자원에는 물직적 자원과는 다른 특이성을 가지는데 그 특이성에는 능동성, 존엄성, 개발성, 소진성이 있다.능동성이란 사람은 기계와 다르게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기계는 대량 생산을 할 수 있지만 불량이 나타날 수 있고 디자인도 일정해서 평범하지만, 사람이 생산하는 것은 불량이 적을뿐더러 하나 하나 사람이 관리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맞춤형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생산자의 관리와 상태에 따라서 생산이 더 능률적으로 이루어 질 수도 있제공하는 시간을 사용해도 사용하지 않아도 소진된다는 것이다. 기계는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큼의 감가상각비가 소모되지 않지만 사람은 그 시간을 사용 안한다 해도 노동력은 계속 사용 하고 있는 것이고 정해진 계약기간에서 사용 하지 않은 노동시간을 더 연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적자원은 시간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기업이 성장 할 수 있는 것이다.인적자원을 사용함에 있어 물질자원처럼 사용하고 관리하면 감정을 가진 사람들은 이에 갈등을 빚고 기업과 직원들은 충돌이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인적자원만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관리해야만 기업에 도움이 되는 인적자원이 될 수 있다.이처럼 오늘날 인적자원은 과거와는 다르게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은 인적자원을 관리하고 계획 하는 것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적자원은 올바른 방법과 전략을 세워야 한다. 기업의 목적과 이윤만 극대화하기보다는 기업에서 고용하는 구성원들 개인들의 목적과 감정도 잘 파악하여 반영하여야 한다.Ⅱ. 인적자원관리 발전서론에서 언급했듯이 과거에는 자본이나 기계, 설비 등을 많이 차지하는 기업이 경쟁우위를 선점했고 인적자원은 단지 기계를 작동시키는 노동력으로만 보았다. 그러나 현재에는 자본과 기계는 충분히 다른 방법으로 보충 할 수 있게 되고 다른 국가와의 무역을 통해 필요한 제품을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노동력으로만 보았던 인적자원의 인식이 변화하게 되었다. 그 변화의 양상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인재가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기업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도와 줄 수 있는 자원으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또한 우수한 인재는 다른 기업과의 경쟁우위를 선점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인적자원이 중요해지면서 인적자원관리에 대해 많은 연구가 있었고. 기업은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연구했는데 이 중 크게 합리성과 인간성을 강조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작업을 함에 있어 더 많은 생산을 하기 전문화를 시켰다. 작업자들은 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자신이 맡은 부분만 꾸준히 조립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식의 작업방식으로 저렴한 단가와 대량생산으로 인하여 많은 이윤을 창출했다. 하지만 과학적 관리법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이었지만 부정적인 측면이 있었다. 기업은 원가절감과 능률적인 작업 방식만 연구한 결과 노동자들의 존엄성은 무시한 채 일만 많이 시켰던 것이었다. 그 결과 과학적 관리법에 반발이 생기게 되었다.그래서 메이요는 처음에는 과학적 관리법이 생산성이 계속 떨어진 이유에 대한 연구를 하던 도중 우연이도 인간 관계론의 이론을 정립하였는데, 이 이론은 공장의 환경이 노동자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연구했지만, 우연한 기회로 공장의 환경이 끼는 영향보다 노동자들의 정신적, 심리적인 면이 작업자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더 영향을 끼친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노동자들이 소속감이나 참여의욕이 높을 때 동기부여가 되어 생산성이 높아졌다. 그 후 수많은 연구가 나왔고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과학적 관리법에서 인간의 비합리성과 사회성을 바탕으로 인간중심의 경영을 하고 노동자들을 자율적인 존재로 존중을 해주었다. 하지만 너무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측면만 고려한 나머지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면을 무시하였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과거에는 인적자원을 작업장에 배치하고 일만 시키면 되었지만 현재에는 여러 사람들이 집단을 구성하여 서로의 생각을 피드백하며 더 좋은 계획과 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신제품이 나오듯이 변화의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기계에 의존하던 과거는 무용지물이 되고 이제는 사람의 참신한 아이디에어 의존을 해야 한다. 그래서 효율적인 인적자원관리는 꼭 필요한 것인데 이것은 경제적인 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면도 동시에 관리함으로써 노동자들과 기업간의 분업과 협업을 통하여 기업은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오늘날 기업들의 경영환경이 변화하면서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먼저 했지만 현재에는 성과를 얼마나 냈는지, 어떤 업적을 이루어냈는지에 따라 연봉과 직책이 변하게 되었다.Ⅲ. 인재의 모집기업들의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인재의 모집 또한 중요하게 되었다. 미국의 인사관리협회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미국 기업들은 인적자원관리와 관련한 어는 활동보다도 인력의 채용활동에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것을 나타났다. 왜냐하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게 되면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이 좋더라도 기업은 아무런 성과를 낼 수 없기 때문에 채용에 있어서는 아주 신중하고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채용에 있어서 기업과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많은데 기업은 필요한 업무를 맡기기 위해서도 인재가 필요하지만 그 보다는 인재를 채용해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이용해 기업이 새로운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또한 기존 조직원들로 침체되어있는 기업의 분위기를 쇄신 할 수 있고 기존의 직원들이 적성에 맞지 않던 업무를 신입사원을 통해서 교체 할 수 있다.채용은 개인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일자리가 생기면 개인의 만족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고 사회적 지위도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의 학연, 지연, 성별의 차별적인 채용을 한다면 기업과 개인이 피해를 입을 수가 있다.사회적으로 기업은 인력을 채용하면서 사회 실업률 낮출 수 있고 장애인 고용, 남녀 평등고용을 하게 되면 사회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채용 기준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사회의 가치관과 생활방식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이처럼 채용은 인적자원관리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만큼 기업과 개인과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채용 제도의 방법과 기준으로 기업은 좋은 인적자원을 채용 할 수 있을 것이다.이렇듯 좋은 인적자원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채용이 중요한데 채용에 앞서서 기업은 모집을 하는데 부서에서 어떤 사람을 언제 몇 명을 채용 할 것인가를 내?외부에 공고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모집이다. 모집은 채용 못지않게 중요하다. 모집의 성공여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