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원*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4
검색어 입력폼
  • 20150107074921-동북아세력판도
    동북아 4 강과 한국 : 이슈와 과제 동북아국제관계 9/3/2014 1향후 동북아시아 지역질서 형성의 조건 21 세기 전반기 동안 동북아 국가들 간 세력균형 변화는 역내 질서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 Why? 동북아 지역질서는 다자주의 협력기제가 결여된 채 권력에 의해 질서가 만들어지는 세력균형 체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따라서 동북아를 구성하고 있는 미 , 중 , 러 , 인도 , 일의 세력균형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 2앞으로 10 년 뒤 동북아 안보질서 시나리오 어느 국가도 잠재적 패권국이 될 만큼 압도적인 국력을 보유하지는 못함  균형잡힌 다극체제 형성 동북아에 4 개의 강대국이 존재 – 2 개의 일류강대국 , 2 개의 이류강대국 (1 개의 잠재적 강대국 ) 3일류강대국 미국과 중국 미국과 중국은 각자 세력권을 형성하고 상호경쟁하며 역내정치를 주도 미국은 해공군력에서 우세 중국은 육군력에서 우세 4이류강대국 인도 , 러시아 인도와 러시아는 주도 세력은 되지 못하지만 독자적으로 운신하며 주변지역에서 제한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균형자 역할 5잠재적 강대국 일본 일본은 미국의 조력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중국 견제에 나설 것임 6한국의 전략과 대응 이와 같은 구도 속에서 한국에게 최선의 선택은 지정학적으로 가장 위협적인 인접 대륙국가 ( 중국 , 북한 ) 에 대한 균형정책을 채택하는 것 그 일환으로 해양국가인 미국 , 일본과 역할 분담을 통한 군사협력을 추진하며 자체 육군력과 공군력 양성에 주력하는 것이 필요 상황에 따라 인도 , 러시아와 군사적 제휴 7향후 동북아 지역 세력판도 요소 2 가지 측면에서 동북아 지역 안보질서 세력판도 고려 1) 잠재력 2) 군사력 8잠재력 잠재력 (latent power) – 군사력을 양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유 ∙ 무형의 자원 ( 경제력 , 인구 , 기술 , 천연자원 등 ) 을 의미 국내총생산과 종합국력을 지표로 사용해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잠재력 추산 9군사력 군사력은 안보 영역에서 세력을 사지출액은 최소 645 억 달러 , 최대 1,793 억 달러 ; 반면 미국의 군사비는 5,893 억 달러 ( 랜드연구소 ) 군사지출 열세  국방기술 연구개발 투자 제한  군수산업 낙후 초래  첨단 무기와 군사기술 수입 의존  중국의 군사 파트너는 기술력에 있어 미국에 뒤쳐지기 때문에 해외 의존을 통해서는 군사 기술상의 현격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함 국방비와 기술력의 열세  자본∙기술 집약적인 핵전력의 열세 초래 11중국의 군사력과 문제점 2 중국은 지정학적 이유로 강한 육군력 육성 유지 필요 ( 중국군의 2/3 가 지상군 )  미국에 비해 해공군력열세 1) 인도 , 러시아 등 인접 대륙 강국 견제 2) 주변 중 소국 통제 3) 국경분쟁 대비 4) 주변국 문제로 인한 분쟁 대비 ( 파키스탄 , 미얀마 문제로 인도와 분쟁 가능성 ; 중앙아시아를 놓고 러시아와 분쟁 가능성 ) 5) 티베트와 신장 지역 등 독립을 갈망하는 변경지역을 통제 12미국의 해공군력 강대국과 접경하고 있지 않은 미국은 국방비를 해공군력 육성에 집중 투자할 유리한 위치에 있음 미국은 중국에 비해 보다 많은 지역동맹국으로 부터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해양국가들은 지정학적 이유로 해군력 양성에 주력을 하고 있음  미국은 이 국가들로 부터 군사기지를 제공받을 수 있음 13러시아와 인도의 군사력 총체적 군사력에서 러시아와 인도는 일류 강대국들에 현격하게 뒤처짐 (2025 년 중국의 국방지출은 인도 지출액의 최소 2 배에서 최대 7.3 배로 달할 것으로 추산 ) 러시아는 인도보다 약한 경제력을 지님 그러나 러시아와 인도는 강력한 육군력과 핵전력을 보유  일정 부분 강대국의 지위를 점함 14인도 인도는 향상된 경제력과 대등한 인구를 활용하여 중국에 맞설 수 있는 육군력을 보유할 수 있음 (2025 년 인도의 인구는 약 14 억 명으로 추산 ) 장비현대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러시아 산 및 자체개발 신형 전차 배치 향상된 기술력과 재력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핵억제력 구축 . 동북아에는 세력균형을 위해 일류강대국인 중국과 미국이 세력권을 형성하고 리더십 경쟁에 나설 것임 미국 ( 해공군력 ) 은 해양지역에서 중국 ( 육군력 ) 은 대륙지역에서 영향력 행사 인도와 러시아 – 역내 세력균형 유지를 위해 균형자 역할 일본 – 미국의 조력자로서 중국 견제 17중국의 전략 1 동북아에서 중국의 국가이익 1) 본토에 대한 침략과 공격 억지 2) 신장과 티베트를 비롯한 소수민족 거주지역의 분리 독립 방지 3) 영토분쟁지역 통제 –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등지의 도서 및 해역과 인도의 접경지역 4) 주변지역에 영향력 확대 – 동아시아 , 중앙아시아 , 남아시아 등 5) 군사적 완충지역 확보 – 황해 , 남중국해 6) 이를 통해 중국은 세력권을 넓히고 공고히 함으로써 역내 최강국으로 발돋움하고 궁극적으로 세계적 강대국의 반열에 오르기를 희망 18중국의 전략 2 중국은 동북아에서 국가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지역 리더십정책을 채택할 것임  현실적으로 패권정책 채택은 쉽지 않음 ( 미국과 비교해서 군사력 ( 해공군력 ) 면에서 역부족 + 핵 억지력 충분하지 않음 ) 1) 북한 , 중소 대륙국가들에 대해서 배타적 리더십 수립 2) 경제성장과 군사현대화를 통해 미국과의 격차를 줄임  아시아 리더 중 하나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짐 3) 사안에 따라 미국에 대해 선별적으로 저항 , 반대 19미국의 전략 1 동북아에서 미국의 국가이익 1) 미국을 위협하는 적대적 세력의 부상을 막고 위험요소 제거 , 관리 2) 테러조직과 불량국가 약화 , 제거 . 핵확산 억제 3) 라이벌 강대국의 등장 저지 4) 중국이 미국에 도전하거나 지역패권을 장약하는 것을 방지 20미국의 전략 2 미국의 실행전략 1) 우세한 해공군력과 핵전력에 의존해 동북아에서 리더십을 행사하는 전략 2) 동시에 중국과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중국이 미국에 도전하지 않도록 하며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제도를 역내에 확산해 국제질서를 강화함으로써 중국이 기존 국제질서를 수행하도록 유도 3) 일본을 위시한 동아색지대 ( 대만 , 한반도 , 남중국해 ) 에서 충돌 가능성 22미∙중간 리더십 경쟁 2 3.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리더십 경쟁은 제한적일 것임 1) 중국 – 해군력 증강 제한적 ( 중동 / 아프리카와 동아시아를 잇는 해상수송로 확보는 대륙국가인 중국에게 사활적 이익이 아님 . 또 군비증강에서 미국을 이길 수 없다는 전략적 현실 ) 2) 미국 – 해상수송로 확보는 미국에게도 사활적 이익이 아님 . 따라서 중국의 제한적 군비증강에 대한 미국의 대응도 온건할 것임 23미∙중간 리더십 경쟁 3 4. 종합적으로 양국의 리더십 경쟁의 주도권은 미국이 쥐게 될 가능성이 큼 1) 미국의 국력이 중국의 국력에 비해 우세 2) 지역 강국인 일본 및 동맹국들이 미국을 지원 3) 인도와 러시아 등 중국의 전통적 라이벌들과 부분적 제휴 가능성 24인도와 러시아의 안보전략 1. 독자세력 구축 및 균형정책 채택 : 정치적 자주성을 수호하고 인접지역에 대한 영향력 확보를 위함 ( 인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인도양 ; 러시아 – 코카서스 지방 , 중앙아시아 ) 2. 인도와 러시아는 중국을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인식 – 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있고 월등한 국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따라서 중국이 타협적인 태도를 취하더라도 이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지 못할 것임 3. 인도와 러시아는 균형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70 년대 이래 지속된 전략적 제휴관계 유지 25일본의 안보전략 1. 일본은 영토 , 국민 , 주권의 보호를 근본적인 국익으로 추구하며 이를 위해서는 주변의 안정이 필요하다고 인식 2. 중국이 월등한 국력 또는 패권을 획득하는 것을 방지하고 지역 세력균형 유지를 위해 노력 3 . 국가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해상수송로 확보와 적대세력이 인접지역인 한반도를 장악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함 4 . 아울러 아태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함 5 . 이러한 이익을 효과적으로 추구하기 위한 수단으로 일본은 미국과의 안보동맹을 보전 , 강화하는 것을 최우선적 과제로 삼음 . 이에 더해현저한 열세를 보임 2. 한국은 연안국가로서 국방을 위해 육군력과 해군력을 고루 갖추어야 하는 부담 – 열등한 자원을 한 곳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대륙국가와 해양국가를 동시에 견제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갖추기 어려움 3. 특히 한국의 안보이익에 가장 위협적인 적은 인접 대륙국가에서 나옴 – 북한 , 중국 ( 중국은 북한과 동맹국 이며 상황에 따라 한반도에 대규모 지상군을 투입할 수 있음 . 또 한국의 해상수송로를 위협할 수 있음 . 또 중국은 북한이 우호적인 완충국가로 남기를 원하기 때문에 한국 주도의 통일에 반대할 강한 동기를 지님 28한국의 안보전략 1 1. 타협정책 ( 중립정책 , 양다리 외교 ) 에 대한 평가 1) 열강의 경쟁구도 속에서 중립을 취하거나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정책은 좋지 않음 – 중립정책은 한미동맹 파기를 수반하므로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견제와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한 효과적 수단을 잃는 결과를 초래 2) 독도문제에 관해 미국이 일본을 제지할 유인을 감소시켜 일본의 입지를 강화시킴 3) 미∙중 안보딜레마를 악화시켜 군사경쟁 강화의 위험 4) 대중국 편승정책도 좋지 않음 – 중국이 미국을 누르고 패권을 장악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 29한국의 안보전략 2 2. 균형정책에 대한 평가 1) 한국에게 최선의 선택은 인접대륙국가에 대한 균형정책 채택 – 북한 , 중국이 가장 큰 안보위협 2) 혼자 힘으로 세력균형을 달성할 수 없으므로 미국과 일본 등 해양국가와 제휴하는 것이 필요 - 해양국가들에게 한국은 전략적 가치가 높음 : 한국은 강한 육군력을 보유하고 있음 . 또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 중국의 심장부에 위치하는 연안지역에 인접한 한국은 중국안보에 부담스런 존재임 . 따라서 중국군의 상당부분을 동부지방과 황해일대에 묶어둘 수 있음 . 이것은 대만을 비롯한 타 지역에 대한 중국의 군사적 압력이 줄어듦을 의미 . 한국이 중국의 세력권을 넘어갈 경우 미국에 엄청난 부담 ) 30한국의 안보전략 3 3) 한국은 자체적으로 군사력 확충에 노력을 기울여 함 }
    사회과학| 2015.01.07| 31페이지| 1,000원| 조회(99)
    미리보기
  • Day10 어학원 테크놀러지
    I go to the language school called PLAN T to study English. Before signing up for the class, I googled a lot to find the best class and teacher. It’s located in the center of Seoul. I always take the subway and it only takes half an hour to get there. It’s newly built, so all the facilities are in good condition. It is five story building and there are a lot of places around the language school, such as department stores, restaurants, bars and so on. I am not sure about the total number of students but in my class there are 20 students.Oh you are also studying a second language. I am glad to hear that we have something in common. Can I ask you some questions about your class? Oh thank you! Can you tell me why you decided to take that class? How many students are there in your class? In my class, there are about 20 students and all of us get along with each other. I’ ve learned daily expressions every day. I wonder what you’ve learned from your class so far. Thank you for your answers.
    외국어| 2014.12.13| 3페이지| 2,000원| 조회(99)
    미리보기
  • Day5 여행2
    I’d like to tell you about my last trip I went on with my friends. Last summer, I went to Jeju island with my friends. We were super excited about taking a trip all together. When I arrived at the airport, I could feel fresh air. We visited some tourist attractions that we’d found on the Internet and we had a very good time there until something happened. The thing is, we were lost our way and couldn’t find our hotel. To make matters worse, my cell phone battery was dead and my friend left it at the hotel room. Thankfully, I managed to borrow a cell phone and find a direction to get to the hotel. Looking back on it, I was so worried at that time but now I can laugh at what happened on that day. I think preparing for the trip is always exciting. After I set the place, I search for the information about the accommodation. Finding the right place always takes ages but I am very careful when choosing where to stay.
    외국어| 2014.12.13| 2페이지| 2,000원| 조회(86)
    미리보기
  • 황제내경
    의 주요 내용 원문 번역- 한 의학漢醫學 학자들은, 이 전국 시대戰國時代에 생겨 났다고 본다. 철학자들은, 진秦 한漢 시대에 생겨 났다고 본다. 또, 서한西漢 중기 혹은 말기라 보기도 한다.(1-31.)- 은, 과 로 구성되며, 각각 81편의 논문을 담고 있다. 황제黃帝와 황제의 신하들 간의 문답問答 형식으로 구성. 한자 약 20만 자로 구성.- C.F. 황제(기원전 2,600년 경 100년간 생존했다고 추정): 사마천(司馬遷, BC 145~BC 86)이 쓴 《사기(史記)》의 ‘오제본기(五帝本紀)’에는 “황제(黃帝)는 소전(少典)의 아들로 성은 공손(公孫)이요, 이름은 헌원(軒轅)”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헌원(軒轅)이라는 이름은 수레와 수레끌채라는 뜻으로 그가 수레를 발명했다는 신화의 내용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황제(黃帝)가 동쪽으로 진출하여 염제(炎帝)를 물리치고 연맹을 결성하였으며, 구려족(九黎族)의 우두머리였던 치우(蚩尤)와 탁록(?;鹿)에서 싸워 이긴 뒤 신농(神農)을 대신해 연맹의 우두머리가 되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에서, “소”라는 것은 “근본”이라는 뜻이고, “문”이라는 것은 황제가 기백妓伯에게 묻는다는 뜻.- 에서, “영”은 몸에 있는 신령神靈한 기氣를 가리키고, “추”는 기가 몸에서 돌아 다니는 가장 중요한 법칙이다.- 한 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한 학파가 대代를 이어 상당한 기간에 걸쳐 쓴 것으로 추정.(1-34.)- 의 사상은 음양가陰陽家와 도가道家 학파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이들 학파에서는 황제를 높인다.- 한 의학은 직관直觀에 의존한다.(1-28.)- 에 철학과 의학이 결합되어 있다.(1-29.)- 고대 의학은 무술巫術과의 투쟁 속에서 성장했다.(1-225.)* 도= 우주의 법칙“성인聖人이 말하는 도道는, 위로는 하늘天과 함께 하고(合합.), 아래로는 땅地과 함께 하며, 중간으로는 사람의 일(人事인사.)과 함께 한다.” .“큰 도를 밝히고 또 밝히면, 끝 없는 곳까지 통하고, 끝 없는 곳까지 다다른다. 宣明大道선명대도 는 물체”(1-88.)라고 한다.- 맹자孟子: 호연지기浩然之氣(도의道義에 근거根據를 두고 굽히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바르고 큰 마음.)라고 하여, 기를 주관적 도덕 관념으로 표현함.- 순자荀子: “물과 불에는 기氣가 있으나 생명(生.)은 없고, 초목에는 생명은 있으나 앎이 없으며, 짐승에는 앎이 있으나 의義가 없다. 사람에게는 기도 생명도 앎도 의도 있다.” .- 은 모두 기 이론 위에 구축되어 있다고도 할 수 있다.(1-82.)- 우주의 탄생.“맑은 양은 하늘이 되고, 탁한 음은 땅이 된다. 淸陽爲天청양위천 濁陰爲地탁음위지.” .- 모든 것은 기로 구성된다.“천지는 기氣로 구성된다. 天地合氣천지합기.” 기는, “모든 것을 이루는데, 그것(모든 것을 이루는 것.)을 다 셀 수 없다. 萬物?至만물병지 不可勝量불가승량.” .- 사람도 기에서 생겨난다.“사람은 하늘과 땅(天地천지.)의 기氣로 생겨난다. 人以天地之氣生인이천지지기생.” .- 기에서 정신이 나온다.“정신精神이 움직이기 전에 기氣가 먼저 움직인다. 神動而氣先行신동이기선행.” .- 형체는 기에서 생겨 나다.“기가 합쳐져 형체形體를 이룬다. 氣合而有形기합이유형.” .* 음양- 음양은 모든 것의 근원이고 신명이 머무는 곳이다.“음양은, 하늘과 땅의 도이고, 모든 것의 벼리이며, 변화의 부모이고, 생겨나고 사라짐의 근본이고 시작이며, 신명神明(하늘과 땅의 신령神靈)이 머무는 곳이다. 陰陽者음양자 天地之道也천지지도야 萬物之綱紀만물지강기 變化之父母변화지부모 生殺之本始생살지본시. 神明之府也신명지부야.” .- 음과 양은 서로 바뀐다.“양 속에 음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다. 陽中有陰양중유음 陰中有陽음중유양.” .- 음과 양의 종류: 6가지.“음양의 기는, 각각 많고 적음이 있으니, 삼음삼양三陰三陽이라 한다. 陰陽之氣음양지기 各有多少각유다소 故曰三陰三陽也고왈삼음삼양야.” . 태음太陰 소음少陰 궐음厥陰과 태양太陽 소양少陽 양명陽明이 그것들이다.- 질병의 원인= 음양 부조화.“음양이 서로 어그러지면 질병이 생긴다. 陰陽乘戾화지부모 生殺之本始생살지본시.” .- 5행의 극克 작용.“목木은 금金을 만나면 베어지고(伐벌.), 화火는 수水를 만나면 없어지고(滅멸.), 토土는 목木을 만나면 뚤리고(達달.), 수水는 토土를 만나면 막힌다.(絶절.).” .- 5행의 생生 작용(인체에서의)5장五臟은 자기가 낳은 것에서 기氣를 받는다. 간肝은 심心에서, 심心은 비脾에서, 비脾는 폐肺에서, 폐肺는 신腎에서, 신腎은 간肝에서 기를 받는다. .- 다섯 가지 맛이 상응하는 곳.“다섯 가지 맛(五味오미.)이 위胃에 들어 가면, 그 각각은 그것들이 다스리기 좋아하는 곳으로 들어 간다. 신 맛은 먼저 간肝으로 들어 가고, 단 맛은 먼저 비脾로 들어 가고, 매운 맛은 먼저 폐肺로 들어 가고, 짠 맛은 먼저 신腎으로 들어 간다.” .- CF.* 하도(河圖)* 낙서(洛書)* 모든 것은 순환한다.“마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벼리이다. 終而復始종이복시 是謂天地之綱시위천지지강.” .* 신神= 음양의 작용.“음양의 헤아릴 수 없는 것(작용.)을 신神이라 한다. 陰陽不測謂之神음양불측위지신.” .* 귀신은 없다.“도에는 귀신이 없다. 道無鬼神도무귀신.” .* 정精(= 기의 엑기스)에서 생명이 생겨남.“생명의 유래는 정精이다. 두 정이 서로 합해지는 것을 신神이라 한다. 生之來생지래 謂之精위지정 兩精相搏謂之神양정상박위지신.” .* 심.“심心은 5장五臟(심장, 간, 폐, 신장, 비장.)6부六腑(담, 위, 대장, 소장, 방광, 삼초.)의 주인으로, 정신情神이 사는 곳이다. 그 장臟이 견고하면, 나쁜 기운이 침투하지 못한다. 침투하면 심이 상한다. 심이 상하면 신神이 떠나고, 신이 떠나면 죽는다.” . 심의 상태는 얼굴에 나타난다. .* 폐.“모든 기氣는 폐肺에 속한다.” . 폐는 기를 다스리고 온 몸을 질서 있게 한다. 그 상태는 털에 나타난다.* 비장.비장脾臟은 위를 도와 소화 작용을 하고, 피부와 살덩이와 팔 다리를 다스린다. 그 상태는 입술에 나타난다.* 간.간肝은, 피를 저장하고, 근육을 다스린다. 그 상태 얼굴에 나타난다.이마는 머리. 두 눈썹 사이인 미간眉間의 위는 목(咽喉인후.). 미간은 폐. 두 눈 사이의 가운데는 심장. 콧대의 윗 부분은 간. 콧대 윗 부분의 좌우 측은 쓸개(膽담.). 두 눈 아래 쪽은 소장. 코 끝은 비장. 양쪽 콧방울은 위. 뺨 가운데 양쪽은 대장. 뺨 바깥 쪽은 신장. 신장 위치 아래 쪽은 배꼽. 코 끝과 윗입술 사이는 방광과 자궁. .* 맥.“맥脈(맥, 혈관, 혈맥.)은 피(血혈.)의 마을(府부.)이다.” .* 5장이 상하게 되는 정신적 이유.“화내는 것(怒노.)은 간을 상傷하게 한다.” “기뻐 하는 것(喜희.)은 심장을 상하게 한다.” “생각하는 것(思사.)은 비장을 상하게 한다.” “걱정하는 것(우憂.)은 폐를 상하게 한다.” “두려움(恐공.)은 신장을 상하게 한다.” .* 5체질= 태양인, 소양인, 소음인, 태음인, 음양 화평인 .“태양인太陽之人은, 머무는 곳에 개의치 않고, 즐겨 큰 일을 말한다. 무능하고 헛된 말 하기를 좋아 한다. 자기 뜻을 사방에 알리고 행동할 때 시비를 살피지 않는다. 일 할 때는 자신감이 지나쳐 마음대로 하며, 일이 잘못 되어도 후회가 없다.”“소양인少陽之人은, 많이 따지고, 자신을 귀하다고 여기기를 좋아 한다. 작은 벼슬에라도 있으면 스스로 높다 여기고, 밖으로 사귀기를 좋아 하여 안에 붙어 있지 않는다.”“소음인少陰之人은, 작은 것을 탐내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이 있다. 남이 손해를 보면 항상 자신이 이익을 얻은 듯이 여긴다. 남 해치기를 좋아 한다. 남에게 영광된 일이 있으면, 도리어 화를 낸다. 마음으로 질시하고 은혜를 베풀 마음이 없다.”“태음인太陰之人은, 탐욕스럽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겉으로는 단정하지만, 내심은 맑지 못하다. 얻는 것만 좋아 하고, 잃는 것은 싫어 한다. 마음은 조화로우나,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때에 맞춰 행동하지 않으며, 남이 움직인 다음에 행동한다.”“음양 화평인陰陽和平人은, 조용한 곳에 기거하고, 두려운 것이 없으며, 지나치게 즐거움을 추구하지학과 8체질 의학이 세계화되고 인류가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C. F. 한국 근현대의 체질의학cf. 사상 의학사람의 체질을 특성에 따라 네 유형으로 나누고 그에 따라 병을 치유하는 체질의학.본문한의학에서는 사람의 체질을 사상(四象), 곧 태양(太陽)·태음(太陰)·소양(少陽)·소음(少陰)으로 나누고 있다. 인간은 자신의 체질에 따라 성격이나 심리상태, 음식, 내장의 기능, 약리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같은 병이라도 그 체질에 따라 약을 달리 써야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상의학(四象醫學)이다.이 이론은 1894년 이제마(李濟馬)가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서 처음으로 창안하여 발표하였다. 그 내용에는 성명론(性命論)·사단론(四端論)·장부론(臟腑論)·의원론(醫源論)으로 크게 나눈다. 성명론에서는 사상의학의 기본이 천(天)· 인(人)· 성(性)· 명(命)의 4원구조적 원리에서 시작되었음을 밝히고 있고, 의원론에서는 사상의학이 나온 배경과 의사학적 고찰을 기술하고 또 기존 의학과 사상의학의 차이점을 서술하였다.그리고 사단론에서는 장기의 크고 작음에 따라 네가지 형태로 구분하였는데 폐대간소자(肺大肝小者), 즉 폐가 크고 간이 작으면 태양인이라 하였고, 반대로 간대폐소자(肝大肺小者)는 태음인이라 하였다. 그리고 비대신소자(脾大腎小者), 즉 오장의 하나인 지라가 크고 콩팥이 작으면 소양인이고, 그 반대로 신대비소자(腎大脾小者)는 소음인으로 분류하였다. 네 장기의 대소차이와 그에 따른 4형의 체질로 분류하고, 심은 중앙의 태극(太極)이라 하였다.장부론에서는 인체를 네부분으로 나누고 등과 가슴 이상을 상초(上焦)라 하여 폐와 위가 이를 주관하고, 배와 가슴 부위를 중상초라 하여 지라와 위가 이를 주관하고, 허리와 배꼽 부위를 중하초라 하여 간과 소장이 이를 주관하고, 허리 아래와 다리 부분을 하초라 하여 콩팥과 대장이 이를 주관한다고 하였다.이와 같이 이제마가 사상의학을 창안하게 된 것은 평소 자신이 상체는 튼튼한데.
    인문/어학| 2014.12.13| 12페이지| 4,000원| 조회(231)
    미리보기
  • 장자의 주요내용
    의 주요 내용 원문 번역.- 장자莊子(B.C. 370- B.C. 280.): 본명은 장주莊周. 차이나(支那지나. 중국中國의 가치 중립적 표현.)의 전국 시대戰國時代(B.C. 481- B.C. 221.) 사람.- 차이나의 사마천司馬遷(B.C. 145- B.C. 86?)이 쓴 의 장자: 장자의 학설은 노자老子를 근본으로 한 것. 등에서 공자 비판.- 책 는 , , 으로 구성됨.- 차이나의 당唐 나라 현종玄宗 때인 742년, 장자를 남화진인南華眞人이라 하고, 책 를 이라 이름 붙임. 이와 함께, 열자列子를 충허진인?虛眞人이라 하고, 책 를 이라 이름 붙임. 이후, (이라 불리어졌었음.)와 함께 도교道敎의 주요 경전經典이 됨.cf. 중국의 고대 왕조- 하(夏) 나라: B.C. 1700-1500년경: 우왕(禹王)부터 걸왕(桀王)까지- 은(殷) 나라 혹은 상(商) 나라: B.C. 1600-1000년경: 탕왕(湯王)부터 주왕(紂王)까지- 주(周) 나라: 문왕(文王)부터서주(西周): B.C. 1050-771년경동주(東周): B.C. 770-221년경- 춘추(春秋) 시대: B.C. 770-476- 전국(戰國) 시대: B.C. 475-221- 진(秦) 나라: B.C. 221-206: 진시황(秦始皇)- 한(漢) 나라: 유방(劉邦)부터- 서한(西漢): B.C. 206- A.D. 9(7대 무제[武帝, 재위 141-187년] 때 동중서[董仲 舒]의 주장으로 유교를 국교[國敎]화 함.)- 동한(東漢): A.D. 25- 220책 의 주요 내용* 몸을 소중히 하라.- 이익보다 자기 몸, 삶이 먼저이다.“이익을 보면 자기 몸을 가볍게 여기니 어찌 잘못 된 일이 아니겠는가?”의 (임금을 물려 준다는 뜻.) 편.“삶을 소중히 하라. 삶을 소중히 하면 이익이 가볍게 여겨진다.”의 (임금을 물려 준다는 뜻.) 편에서 첨자瞻子가 한 말.- 천하, 국가를 다스리는 것보다 자기 몸 다스리는 것이 먼저이다.= 자기 삶이 먼저이다.“참된 도로 몸을 다스리고, 그 나머지로 국가國家를 위하고, 그 찌꺼기로지 않다.”의 (크고 으뜸 가는 스승이라는 뜻.) 편.“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어서, 없는 것 같으나, 존재하며, 작용하지만 형체가 없는 것이어서 신비로우며, 모든 것을 사랑(畜휵.)하지만, 만물은 그러한 것을 알지 못한다. 이것을 가리켜 근본이라 한다. 하늘天에서 이것을 볼 수 있다.”의 (지라는 자가 북쪽에서 논다는 뜻.) 편.“일一이지만 변화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도이다.”의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둔다는 뜻.) 편.“도란 만물을 덮어 주고 실어 주는 것이다.”의 편.“순수하고 꾸미지 않은 것이며, 고요한 하나의 상태가 불변하는 것이고, 투박하여 억지로 일을 만들어 내지 않으며(無爲무위.), 움직이면 하늘을 따라 하는 것. 이것이 정신을 다스리는(養神양신.) 도이다.”의 (뜻을 새김이라는 뜻.) 편.“모든 것을 끊임 없이 생장生長하게 하고 변화하게 하는 이것이 도이다.”의 (지라는 자가 북쪽에서 논다는 뜻.) 편에서 승丞이 요堯 임금에게 한 말.- 도는 끝이 없는 것이다.“도는 처음부터 끝이 없는 것이다.”의 (모든 것은 같다 라는 뜻.) 편.- 도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큰 도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大道不稱(대도불칭.)의 ”(모든 것은 같다 라는 뜻.) 편.- 도는 드러나지 않는다.“도가 밝게 드러나면 도가 아니다.道昭而不道(도소이부도.)”의 (모든 것은 같다 라는 뜻.) 편.- 도를 아는 방법“아무 생각이 없어야 도를 알게 된다. 속해 있는 곳도 없고 종사하는 일도 없어야 도 속에서 편안히 있게 된다. 따라 하는 것도 없고 가는 곳도 없어야 도를 얻게 된다. 無思無慮 始知道 無處無服 無從無道 始得道(무사무려 시지도 무처무복 무종무도 시득도.)”의 (지라는 자가 북쪽에서 논다는 뜻.) 편에서 황제黃帝가 한 말.- 도를 안고 난 다음에는 말하지 않아야 된다.“도를 아는 것은 쉬운 일이다. 도를 말하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이, 하늘에 다다르는 방도이다.”의 편에서 장자가 한 말.- 도의 근원“그것(도.)의 신령스럽고 밝히 친한 관계가 없는 것이며, 참된 신信(믿음.)은 금전이 개입되지 않는 것이다. 至禮有不人 至義不物 至知不謀 至仁無親 至信?金.(지례유불인 지의불물 지지불모 지인무친 지신벽금.)”의 (노자의 제자.) 편에서 이미 있었던 말을 인용한 말.* 덕- 덕의 의미“덕德이란 조화(和화.)를 이룩하는(成성.) 수양修養(脩수.)이다.(덕이란 다른 것들과 교통交通할 수 있게 수양하는 것이다.)”의 (덕이 있으면 밖으로 드러 난다는 뜻.) 편에 나오는 공자의 말.- 진정한 덕德(하늘의 뜻을 알고자 하는 것.)은 만물과 하나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귀신과 같은 사람(신인神人.)의 “덕德은 만물萬物과 어울려 하나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의 (설럴설렁 걷고 놀다라는 뜻.) 편에 나오는 연숙連叔의 말.“어쩔 수 없어 움직이는 것을 덕이라 한다.”의 (노자의 제자.) 편.- 도와 덕“도란 덕을 늘어 놓은 것이다.”의 (노자의 제자.) 편.- 신언서판과 덕“덕이 뛰어나면 모습形(형.)은 잊는다.”의 (덕이 있으면 밖으로 드러 난다는 뜻.) 편.* 성인聖人- 성인의 모습“성인은 하늘을 따른다.聖人法天(성인법천.)”의 편에서 어부가 공자에게 한 말.“하늘天을 으뜸으로 삼고, 덕을 근본으로 삼으며, 도를 드나드는 문으로 삼고, 모든 변화를 초월하는 사람을, 성인이라 한다.”의 편.성인聖人은 “사람의 모습形(형.)은 하고 있지만 사람의 정情(어떤 것을 좋다거나 나쁘다고 여겨 안으로 자기 몸을 상하게 하는 것. 저절로 이루어지는 바를 따르지 않아 삶을 해치는 것.)은 가지고 있지 않다.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므로 사람과 어울린다. 정이 없으므로 옳고 그름(是非시비.)이 몸에 이르지 않는다. 희미하고 작게 보이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고, 높고 크게 보이는 것은 스스로 하늘天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의 (덕이 있으면 밖으로 드러 난다는 뜻.) 편.“성인의 삶은 하늘을 따르는 것이고, 그의 죽음은 다른 것(休, 휴식.)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고요히 있으면 음陰과 함께 음과 같은 덕이 되고, 움직에 몸을 던졌다. 탕이 무광?光에게 천하를 넘겨 주려 하자, 자신을 높이려 한다 하여 돌을 안고 여수廬水라는 물에 몸을 던졌다.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동생인 숙단叔旦을 보내 고죽국孤竹國의 선비인 백이伯夷와 숙제叔齊에게 높은 벼슬을 주려 하자, 주 나라가 난폭하므로 주 나라에서 살아 가면 몸을 더럽히게 된다 하여 북쪽에 있는 수양산首陽山으로 들어가 굶어 죽었다.의 (임금을 물려 준다는 뜻.) 편.- 올바른 삶= 성인의 삶“해와 달을 의지하고, 우주를 옆에 끼고, 우주의 변화와 함께 하고, 혼돈스럽게 보이는 우주에 몸을 맡기고, 천賤한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분답지만 성인은 무덤덤하다. 영원한 시간에 들어가 있으며, 한결같이 순수한 모습을 취하고, 만물을 그대로 둔다. 이렇게 계속한다.”의 (모든 것은 같다 라는 뜻.) 편에 나오는 장오자長梧子의 말.“하늘의 뜻 天倪(천예.)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하늘의 뜻이 영원함을 알고 살아 가는 것이, 하늘의 뜻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의 (모든 것은 같다 라는 뜻.) 편에 나오는 장오자長梧子의 말.- 성인의 역할“천하에 도가 있으면 성인은 도가 이루어지게 하고, 천하에 도가 없으면 성인은 도가 나타나게 한다.天下有道聖人成焉 天下無道聖人生焉(천하유도성인성언 천하무도성인생언.)”의 에 나오는 초 나라 미치광이(楚狂.) 접여接輿의 말.- 사람다운 사람(眞人진인.)= 성인“옛날의 사람다운 사람(眞人진인.)”은 “그 마음을 잊고 있으며, 그 모습은 고요하고, 그 이마는 넓다. 시원함은 가을과 같고, 따뜻함은 봄과 같다. 기뻐 하고 화 내는 것은 사철의 변화처럼 일정하며, 다른 것과 화합하는데 그 끝을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성인은 군사를 일으켜 다른 나라를 망하게 해도 그 나라의 인심을 잃지 않는다. 만세萬世에 이익과 은혜를 베풀지만, 일부러 꾸며서 사람을 사랑하고자 한 일은 아니다.”의 (크고 으뜸 가는 스승이라는 뜻.) 편.“밖으로부터의 형벌을 받는 자는 쇠와 나무에 의해서 신문을 당하지만, 안으로부터의 형는 공자孔子의 말.- 인과 의. 요 임금은 천하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했다.“옛날에 황제黃帝가 인仁과 의義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였다. 그래서, 요堯와 순舜은 넓적 다리에는 살이 없고 정강이에는 털이 없을 정도로 애 쓰며 천하를 다스렸다. 몸 마음을 다 써 인과 의를 행하였다. 혈기血氣를 다 써 법도法度를 만들었다. 그러나 오히려 다스려지지 않았다. 요는, 이에, 환두?兜 족族을 숭산崇山으로 쫓아내고, 삼묘三苗라는 만족蠻族을 삼위산三?山으로 추방하고, 임금 자리를 두고 전욱?頊과 다투었던 공공共工을 유도幽都로 귀양 보냈다. 이것은 천하가 다스려지지 않음이다.”의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둔다는 뜻.) 편.- “요는 부지런히 인仁에 힘쓰고 있으나, 나는 그가 하는 일이 천하의 비웃음을 사게 될까 두렵다. 후세에는 사람과 사람이 서로 잡아 먹게 될 것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이롭게 하는 것은 인과 의義에서 나온다고 여기게 되므로,) 인과 의를 이용하는 자들이 많아진다. 대체로 (그들이) 인과 의를 행할 때는 진실함(誠성.)이 없다. 또 인과 의는 탐욕스런 자들이 빌려 쓰는 도구가 된다.”의 편에서 허유許由가 한 말.- 혼란은 요순 시대에 생겨났다.“큰 혼란의 근본은 틀림없이 요순堯舜 시대에 생겨났다. 큰 혼란은 천세千世 후까지 존속할 것이다. 천세 후에는 틀림없이 사람이 사람을 서로 잡아 먹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의 (노자의 제자.) 편에서 경상초가 한 말.- 요/순/우/탕/무/문 임금들은 이익을 좇은 자들이다.공자가 성인이라 하는 요堯 임금/ 순舜 임금/ 하夏나라 우禹 임금/ 상商 나라 탕湯 임금/ 주周 나라 무武 임금/ 주 나라 문文 임금. “이 여섯 사람은 세상에서 높은 곳에 두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엄격히 논한다면, (자기의) 이익(이利.) 때문에 참된 것(진眞.)을 옳게 보지 못하고 억지로 실상(情정.)과 본성(性성.)을 어겼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행위는 매우 부끄럽다 할 수 있는 것이다.”의 (강도의 괴수라는 뜻.) 편에서 도척이 공자에게 편.
    인문/어학| 2014.12.13| 16페이지| 4,000원| 조회(20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4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