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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읽기] 용궁부연록 龍宮赴宴錄
    ?동아시아 고전 엮어읽기, 금오신화 전등신화?, 미다스북스, 2010.용궁부연록 龍宮赴宴錄송도에는 천마산이 있다. 산세가 가파르고 높이 솟아있어 산이 하늘에 닿을 듯하기 때문에 천마산이라고 한 것이다. 그 산에 용이 산다는 ‘박연’이라는 연못이 있다. 못이 크지는 않지만 매우 깊어 그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었는데, 못의 물이 넘쳐서 생긴 폭포의 높이가 족히 100여 길은 될 정도이다. 주위의 경치가 맑고 수려하여 유람하는 스님이나 나그네들은 반드시 박연에 들러 구경을 하였다. 또 옛날부터 신이한 정령이 나타나곤 했다는 기록이 전하고, 국가에서도 절기마다 희생제물을 바쳐 제사를 지낸다.고려 때, 한생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문장을 잘해서 조정에 이름이 알려지고 글 잘하는 선비로 칭송받았다. 어느 날 그가 집에 있는데 날이 저물고 있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그의 앞으로 문득 두 사람이 공중에서 내려왔다. 그들은 푸른 옷을 입고 관리들이 머리에 쓰는 복두를 쓴 낭관이었다. 두 낭관이 뜰에 엎드려 말하였다.“박연의 신룡께서 모셔오라고 하십니다.”한생은 놀라 얼굴빛이 변하여 말하였다.“신과 인간은 길이 다른데 어찌 서로 만날 수 있겠소? 또 신룡이 계신 곳은 아득히 멀고 파도가 집어삼킬 듯 거셀 텐데 어찌 쉽게 갈 수 있단 말이오?”두 사람이 말하였다.“문밖에 좋은 말을 준비해 두었으니 부디 사양하지 마십시오.”그러더니 공손하게 한생을 모시고 문밖으로 나갔다. 그곳에는 과연 갈기와 꼬리가 파르스름한 백마 한 필이 있었다. 그 말은 금으로 만든 안장에 옥으로 된 재갈을 채우고 황색 비단으로 꾸며 놓았는데, 날개가 돋아 있었다. 그리고 10여 명쯤 되는 하인들은 모두 이마에 붉은 띠를 두르고 비단 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들이 한생을 부축하여 말에 태우자 휘장과 일산을 든 사람들이 앞에서 인도하고, 기녀들은 음악을 연주하며 뒤를 따랐으며, 한생을 모시러 온 두 낭관도 홀을 들고 따라왔다. 한생이 탄 말이 공중으로 날아오르자 발 아래로 자욱한 구름만 보 귀한 분들이시고, 저는 한낱 미천한 선비일 뿐이니 감히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겠습니까?”한생이 한사코 사양하니 여러 왕들이 말하였다.“이 물속 세계와 그쪽 인간 세계는 다른 세계라서 서로 상관이 없으므로 예의에 구애될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신왕은 위엄이 지중하고 사람을 알아보는 눈 또한 밝습니다. 그러니 분명히 선생은 인간 세상에서 뛰어난 문장가일 것입니다. 신왕께서 이렇게 권하시니 부디 거절하지 마십시오.”신왕이 앉자고 하니 모두 자리에 앉았다. 한생도 조심스럽게 자리에 올라 방석 가에 꿇어앉으니 신왕이 편히 앉으라고 하였다.자리가 다 정해지고 차가 한 차례 돌자 신왕이 한생에게 말하였다.“과인에게는 오직 딸만 하나 있는데 이제 시집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집을 보내려 하니 사는 곳이 궁벽지고 누추하여 사위를 맞을 집이나 신방을 꾸밀 만한 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새로 집을 한 채 지으려고 합니다. 이름은 ‘가회각(佳會閣)’이라 지어 두었고 집지을 장인들이나 나무며 돌 같은 자재들도 다 준비되었는데 아직 상량문만 준비되지 못했습니다. 듣자하니 선생은 이름이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지고 재주는 여러 대가들 가운데 으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특별히 이 먼 곳까지 모신 것입니다. 그러니 과인을 위해 상량문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시동 두 명이 들어왔다. 한 아이는 벼루와 붓을 받들고, 다른 한 아이는 비단 한 폭을 받들고 와서 한생 앞에 꿇어앉아 그것들을 바쳤다. 벼루는 푸른 옥으로 만든 것이었고, 붓대는 소상강의 대나무로 만든 것이었으며, 비단은 얼음같이 깨끗하고 얇은 것이었다. 한생이 신왕을 향해 깊이 절하고 일어나 붓에 먹물을 적셔 그 자리에서 바로 상량문을 완성하였는데, 그 붓놀림은 마치 구름이나 연기가 뒤엉켜 피어오르는 것 같았다. 그 상량문은 다음과 같다.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에서 가장 신령한 것은 용신이고, 사람과 만물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필이다. 신왕께서 이미 만물을 윤택하게 하신 공이 있으니 어찌 날 밭두둑에 먼지 날리네 可惜春疇飛野馬신령스런 샘물을 한 방울 가져다 願將一滴靈源水온 세상에 단비를 뿌려주고 싶구나 四海便作甘雨灑바라건대 이 집이 다 지어져 혼례를 올린 첫날밤에 만 가지 복이 모두 이르고 천 가 지 길조가 다 모여서 아름다운 궁전에 상서로운 구름이 자욱한 것처럼 되게 하시고, 신랑 신부의 잠자리에 기쁨의 소리가 끓어올라 그 덕을 크게 드러내고 그 신령스러움을 빛내게 하소서.한생이 상량문을 다 지어 바치자 신왕이 매우 기뻐하였다. 세 신들에게 글을 보여주자 그들도 모두 대단하다고 감탄하며 칭찬하였다.신왕이 상량문을 써준 보답으로 잔치를 열겠다고 하자 한생이 꿇어 앉아 말하였다.“존귀하신 신들이 모두 모이셨는데 감히 존함을 여쭙지 못했습니다.”신왕이 말하였다.“선생은 인간 세상의 사람이라 정말 모르시겠습니다. 첫 번째 앉으신 분은 조강의 수신이시고, 두 번째 앉으신 분은 낙하의 수신이시고, 세 번째 앉으신 분은 벽란의 수신이십니다. 선생과 깊은 친분을 맺어드리고자 초대했습니다.”술이 나오고 음악이 연주되자 10여 명의 아름다운 여자들이 머리에 옥으로 만든 꽃을 꽂고 푸른 소매를 휘날리며 앞뒤로 왔다갔다 춤을 추면서 ‘푸른 연못의 노래’라는 뜻의 을 불렀다.청산은 푸르디푸르고 靑山兮蒼蒼푸른 못은 넘실넘실 碧潭兮汪汪구름이 피어나듯 골짜기 물이 흩날려 飛澗兮..하늘의 은하수에 닿아있네 接天上之銀潢물결 가운데 사람이 있어, 若有人兮波中央울리는 옥패 소리 맑디맑네. 振環.兮琳琅위엄은 불꽃처럼 찬란하게 빛나고, 威炎赫兮煌煌기개는 드높아 우러러 보이네. 羌氣宇兮軒昻길일로 택한 날이 좋은 때라서 擇吉日兮辰良봉황이 아름답게 울어주겠지 占鳳鳴之..화려한 집 처마가 날아갈 듯하니 有翼兮華堂신령스런 봉황의 상서가 있으리 有祚兮靈長문사를 초빙하여 상량문을 짓게 하니 招文士兮製短章성대한 교화를 노래하며 대들보를 올리네 歌盛化兮擧修梁향기로운 술을 부어 잔을 돌리니 酌桂酒兮飛羽觴제비가 봄볕을 밟듯 가벼이 춤추네 輕燕回兮踏春陽동물 모양의 향로는 상서로운 향을 뿜어내고 獸口噴兮 고개 고운 노을 흩어지자마자 西嶺綵嵐初散동쪽 봉우리에 떠오르는 말갛고 둥근 달이 반갑네 喜東峯.盤凝灝잔 들어 묻노니 擧.爲問푸른 하늘의 밝은 달이여 靑天明月추함과 아름다움을 얼마나 보았는가 幾看醜好금빛 술잔엔 술이 가득한데 酒滿金.사람들은 옥산이 무너진 듯 쓰러져있으니 人頹玉岫누가 밀어 넘어뜨렸나 誰人推倒아름다운 님들이여 爲佳賓오랫동안 멀리 떨어져 있던 울적함을 모두 털어버리고 脫盡十載雲泥壹鬱통쾌하게 푸른 하늘로 올라가 보세 快登蒼昊노래가 끝나자 신왕이 좌우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였다.“이 세상의 기예와 놀이는 인간 세상과는 다르니, 너희들이 귀한 손님을 위해 보여 드려라.”어떤 사람이 나섰는데 자칭 곽개사라고 했다. 그가 발을 들고 옆걸음질로 나오더니 말하였다.“저는 바위 속에 숨어 사는 선비요, 모래 구멍의 은둔자입니다. 8월에 바람이 맑게 불어오면 동해 가에 까끄라기를 실어다 놓고, 높은 하늘에 구름이 걷히면 남쪽 우물가에서 빛을 머금지요. 속은 누렇고 겉모양은 둥글며, 단단한 갑옷을 입고 날카로운 창을 가졌지요. 늘 팔다리가 잘려 솥에 들어가고 온 몸을 바쳐 사람들을 이롭게 한답니다. 좋은 맛과 풍류는 장사의 얼굴도 풀어지게 하고, 생김새와 기어가는 모양은 부인들도 끝내 웃게 만들지요. 조 나라 왕륜은 해계라는 사람을 싫어한 나머지 물속에 있는 게도 싫어한다고 했지만, 전곤은 지방에 발령을 받으면 항상 저부터 찾곤 했지요. 죽어서 몸은 진 나라 이부상서 필탁의 손에서 술안주가 되었지만, 정신만은 여전히 한진공(韓晉公)의 붓끝에 살아있습니다. 이제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나 한바탕 놀게 되었으니 다리를 놀려 춤을 추어보겠습니다.”곽개사는 손님들 앞으로 나가더니 갑옷을 뒤집어쓰고 창을 잡은 채 거품을 물고 눈을 부라리면서 눈동자를 굴리고 다리를 흔들며 주춤주춤 춤을 추었다. 앞으로 나왔다 뒤로 물러났다하며 ‘팔풍무’를 추었는데, 그의 동료 수십 명이 동시에 팔다리를 꺾으며 돌고 엎드리는 것이 절도가 있었다. 곽개사가 춤을 추고 나서 노래를 불렀다.강과 바다강에 빠졌을 때 살아났지요. 저는 살아서 태평한 시대의 보배가 되었고, 죽어서는 영험을 보여주는 보물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입을 벌리고 크게 노래를 불러 천 년 동안 간직한 회포를 풀어볼까 합니다.”현선생은 말을 마치고 사람들 앞으로 나오더니 입김을 토하였다. 실오라기처럼 하늘하늘한 것이 길이가 백여 척은 되었는데, 현선생이 그것을 다시 들이마시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는 목과 다리를 오므려 감추기도 하고 목을 쭉 빼서 머리를 흔들기도 하더니 조금 후에는 천천히 걸어 나오며 ‘구공무’를 추었는데, 혼자 앞으로 나왔다 뒤로 물러났다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산과 못에 홀로 살면서 依山澤以介處兮호흡을 아껴 오래 산다네 愛呼吸而長生천 년을 살아 다섯 가지 색깔을 갖추고 生千歲而五聚열 개의 꼬리를 갖게 되면 가장 신령스럽지 搖十尾而最靈그래도 차라리 진흙 속에서 꼬리를 끌며 살지언정 寧曳尾於泥途兮죽어서 묘당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네 不願藏乎廟堂단약이 아니라도 오래 살며 匪.丹而久視도를 배우지 않아도 오래도록 신령스러워 非學道而靈長천 년 만에 성군을 만나면 遭聖明於千載밝게 빛나는 상서로운 조짐을 보여준다네 呈瑞應之昭彰나는 바다의 어른이라오 我爲水族之長兮하 나라와 은 나라의 역법을 풀어내었고 助連山與歸藏내가 지고 나온 문자를 보고 우 임금이 수를 만들었고 負文字而有數兮길하고 흉함을 알려주어 원군이 계책을 이루게 해주었지 告吉凶而成策그러나 지혜가 많아도 위태롭고 곤란함이 있고 然而多智有所危困능력이 많아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있는 법 多能有所不及배가 갈라지고 등이 지져지는 일을 면할 수 없었기에 未免剖心而灼背兮물고기나 새우와 어울려 자취를 감추었네 侶魚蝦而屛迹아 오늘은 목을 늘이고 발걸음을 옮겨 羌伸頸而擧踵兮용궁의 잔치에 참여하노니 預高堂之燕席용이 날아오르는 신령한 변화를 축하하며 賀飛龍之靈變꿈에 거북을 삼키고 얻은 듯한 훌륭한 글 솜씨를 감상하노라 玩呑龜之筆力술이 나오고 풍악이 울리니 酒旣進而樂作아 즐거움 끝이 없어라 羌歡娛兮無極악어가죽 북을 울리며 봉황 피리를 부니 擊.鼓
    인문/어학| 2013.11.27| 13페이지| 2,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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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를 배우는 실용한자] 실용한자1-9장정리
    1. 고사성어伯仲叔季 (백중숙계) : 형제 순서상의 차례烏飛梨落 (오비이락) : 어떤일이 동시에 일어나 오해를받게 됨群鷄一鶴 (군계일학) : 평범한 사람 가운데 뛰어난 사람桃園結義 (도원결의) : 의형제를 맺음日影仰釜 (일영앙부) : 해시계月光讀書 (월광독서) : 집이 가난하여 고학함昏定晨省 (혼정신성) : 저녁에는 잠자리를 봐드리고, 아침에는 문안을 여쭙는다君師父一體 (군사부일체) :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는 같다敎學相長 (교학상장) :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함筆墨硯紙 (필묵연지) : 붓 먹 벼루 종이樵童牧? (초동목수) : 식견이 좁은 사람出將入相 (출장입상) : 문무를 다 갖추어 벼슬을 모두 지냄身言書判 (신언서판) : 신수, 말씨, 문필, 판단력 ? 인물을 선 택할 때高臺廣室 (고대광실) : 크고 좋은 집升堂入室 (승당입실) : 일에 차례가 있음2. 격언志不立이면 天下無可成之事니라-지불립 천하무가성지사-뜻이 확립되지 않으면, 천하에 성취할 수 있는 일이란 없다三折肱에 知爲良醫니라-삼절굉 지위양의-세 번 팔이 부러지면 아는 것이 뛰어난 의사가 된다天生我材必有用이니라-천생아재필유용-하늘이 나의 재능을 내려주셨으니 반드시 쓰일 데가 있다歲寒然後에 知松栢之不彫也니라-세한연후 지송백지조야-날씨가 추워진 뒤에 송백이 뒤에 시듦을 알게 된다救寒엔 莫如重?요 止謗엔 莫如自修니라-구한 막여중구 지방 막여자수-추위를 막는 데는 겉옷을 두텁게 하는 것만 한게 없고, 비방을 그 치게 하는 데는 자신을 수양하는 것만 한게 없다江海가 所以能爲百谷王者는 以其善下之니라-강해 소이능위백곡왕자 이기선하지-강과 바다가 온갖 골짜기의 왕이 되는 이유는 자신을 잘 찾추기 때문이다玉不琢이면 不成器요 人不學이면 不知道니라-옥불탁 불성기 인불탁 불지도-옥은 가공하지 않으면 보기를 이루지 못하고,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를 알지 못한다.工欲善其事에 必先利其器니라-공욕선기사 필선리기기-장인이 일을 잘하려면 먼저 연장을 날카롭게 해야 한다禍福無門 唯人所召-화복무문 유인소소-화복은 일정한 문이 없어서 오직 사람이 부르는 데로 들어간다3. 효의 세계夫孝는 德之本也요 敎之所由生이니라부효 덕지본야 교지소유생- 무릇 효는 덕행의 근본이고 가르침이 말미암아 생겨나는 바이다身體髮膚는 受之父母라 不敢毁傷이 孝之始也니라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 효지시야- 몸, 사지, 터럭, 피부는 부모로부터 받았으니, 감히 훼손시키거나 상해를 입히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立身行道하여 揚名於後世하여 以顯父母가 孝之終也니라.입신행도 양명어후세 이현부모 효지종야- 몸을 일으켜 도를 실행하여 후세에 이름을 드날려서 부모를 드러냄이 효도의 마무리이다父兮生我하시고 母兮鞠我하시니 ~ 이샷다- 아버지는 나를 낳아주시고, 어머니는 길러주셨도다. 나를 어루만지고 아껴주시며, 나를 키워주고 가르쳐주셨도다. 나를 돌보고 덮어주시며, 출입할 때에는 품어주셨도다. 이러한 은덕을 갚고자 하면, 하늘과 같아서 끝이 없도다.向德??(상덕규비)- 상덕의 어머니가 종기가나서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르자 자신의 넓적다리를 베어 먹였다.大舜象耕(대순상경)- 우순의 아버지가 두 번째 장가를 가서 아들 상을 낳고, 이들이 순을 죽이려했으나 순은 부모의 뜻을 잘 따르며 섬겼다. 이를 보고 우순이 밭갈이를 하고있을 때 감동한 코끼리가 밭을 대신 갈아주었다.知恩爲婢(지은위비)- 효녀 지은이 시집을 가지않고 부모를 봉양하다 품팔이를 하고, 몸을 팔아 종이 되고 쌀 10여석을 얻었는데 어머니가 알아차리고 울자 지나가던 화랑이 곡식을 가져다주고 도와줌
    인문/어학| 2013.11.27| 4페이지| 2,000원| 조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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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 형태 교육론]용언의 구성과 활용
    목차1. 서론2. 본론2.1. 용언2.2. 용언의 구성2.3. 용언의 활용3. 결론1. 서론국어는 크게 체언, 용언,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으로 구성되어있다. 그 중에서 용언은 형용사와 동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용언은 어미를 활용하여 문장성분으로는 서술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용언은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2. 본론1. 용언용언은 크게 동사와 형용사로 나누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동사를 먼저 살펴보면, 동사는 사물의 움직임이나 동작을 주로 과정적으로 표시하는 품사를 말한다. 동작은 유정명사의 움직임을 말하며, 작용은 무정명사의 움직임을 뜻하는 것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동사는 몇 가지 특징을 가지는 데 그 특징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동사는 어형의 변화를 할 수 있다. 이는 곧 동사는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바꿔 쓸 수 있다. 명사, 대명사, 수사, 부사, 조사, 감탄사, 관형사 등은 그 자체가 꼴바꿈을 하여 문법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동사는 문법적인 기능도 포함을 하고 있다.둘째, 동사는 ‘서술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주로 서술어 자리에 위치한다. 또한 어미를 변화하여 주어, 목적어, 관형어, 부사어로서 기능을 한다.셋째, 동사는 부사어로 수식을 받는다.넷째, 동사는 시제와 함께 쓰이며 동작성을 나타낸다.동사는 분류 기준에 따라 크게 2가지로 나뉘며, 기능으로 나눈 분류는 3가지로, 활용 형태를 기준으로 나눈 분류는 2가지로 세세하게 나누어진다.먼저, 기능에 따라 나눈 분류는 서술어의 움직임이 미치는 대상을 기준으로 자동사와 타동사, 행위와 행위자의 관계를 기준으로 능동사와 피동사, 구문상의 기능과 위치를 기준으로 본동사와 자동사로 나뉜다. 둘째, 활용 형태를 기준으로 나눈 분류는 활용의 완전성 유무에 따라 완전 동사와 불완전 동사, 활용의 규칙성 유무에 따라 규칙 동사와 불규칙 동사로 나뉘게 된다.1.1. 자동사와 타동사자동사는 나타내는 동작이나 작용이 주어립된다. 이 자동사는 타동사의 어간과 피동접미사 어미인 ‘-이-, -히-, -리-, -기-’와 결합하여 자동사가 되기도 한다.타동사는 움직임이 주어 이외에 목적어에도 미치며, 동작의 대상인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이다. 예를 들어 '밥을 먹다'의 '먹다', '노래를 부르다'의 '부르다' 등이 이에 해당한다. 타동사는 자동사의 어간에 사동접미사인 ‘-기-,-히-’가 결합하여 타동사가 되기도 한다.1.2. 동사와 피동사능동사는 주체가 어떤 동작이나 작용을 스스로 함을 나타내는 동사를 말한다. 이 능동사는 형용사가 파생접미사 ‘-히-, -이-, -추-’와 결합하여 능동사로 전성된다. 피동사는 이와 반대로 주체의 동작이나 작용이 다른 행위자에 의하여 이루어짐을 나타내는 동사이다. 이 피동사는 본래부터 피동사인 것은 없으며, 능동사나 자동사에 피동접미사 ‘-이-, -히-, -리-, -기-’ 등이 결합하여 이루어진다.1.3. 주동사와 사동사주동사와 사동사는 능동사에서 사역성의 유무에 따라 나뉜 것이다. 주동사는 동작이 주체인 행위자에게 미치는 동사로 행동주 스스로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이다. 반면 사동사는 제일 행동주의 행위가 제이 행동주에게 미쳐, 제이 행동주가 어떤 행위를 하게 함을 나타내는 동사이다. (제일 행동주 : 사동주, 제이 행동주 : 피사동주)1.4. 완전동사와 불완전동사완전동사는 어간이 대부분의 어미와 결합할 수 있는 동사를 말하며, 대부분의 동사가 이에 해당한다. 불완전 동사는 어간이 극소수의 어미와 결합할 수 있는 동사로 불구동사라고 불린다. 불완전 동사는 ‘데리다, 가로다, 관하다, 대하다, 더불다, 말미암다, 즈음하다’ 등이 있다.앞서 동사에 대한 것을 살펴보았다. 지금부터는 형용사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형용사는 크게 성상 형용사와 지시 형용사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성상(性狀)형용사는 대상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며, 감각적 의미, 대상에 대한 평가, 비교, 존재, 심리 상태 등을 표시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둘째, 지시 동작인지로만 구별하기에는 난해함이 따른다. 그렇기에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첫째, 현재형 ‘-ㄴ/는다’를 붙여 활용이 되면 동사, 그렇지 않으면 형용사이다.둘째, 명령형 ‘-어라’로 활용가능 하면 동사, 활용이 불가능 하면 형용사이다. 단, 형용사에 ‘-어라’가 붙을 경우 감탄형이 되는 경향이 있다.셋째, 진행을 나타내는 ‘-고 있다’가 붙으면 동사, 그렇지 않으면 형용사이다.넷째, ‘-고 싶다, -러 가다’ 를 붙일 수 있으면 동사, 그렇지 않으면 형용사이다.다섯째, 청유형 어미인 ‘-자’를 붙여 말이 되면 동사 그렇지 않으면 형용사이다.2. 용언의 구성용언은 크게 어간과 어미로 구성되어있다. 그중에서도 어간은 용언을 활용할 때 변하지 않는 부분을 말하며, 어미는 문법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고, -게, -으니, -다.’ 등이다. 다시 설명을 하면, 문장에서 쓰일 때 변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는 부분을 ‘어간’이라 하고, 그 뒤에 붙어서 변화하는 부분을 ‘어미’이다. 어말 어미는 단어의 마지막 자리에 높이는 어미를 말하는데, 여기에는 ‘종결 어미, 연결 어미, 전성 어미’가 있다. 연결어미와 전성어미는 비종결어미로 묶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비종결어미는 다른 절에 연결시키는 접속 어미와 서술어가 아닌 가른 문장 성분이 되게 하는 것을 말한다.종결 어미는 문장을 종결시키는 기능을 하는 어말 어미이다. 종결 어미에는 ‘평서형 어미, 감탄형 어미, 의문형 어미, 명령형 어미, 청유형 어미’의 다섯 가지가 있다.연결 어미는 문장을 끝맺지 않고 다음 문장과 연결시켜 주는 기능을 하는 어말 어미인데, ‘대등적 연결 어미, 종속적 연결 어미, 보조적 연결 어미’로 나눌 수 있다. 대등적 연결 어미는 앞뒤 문장을 대등한 의미 관계로 연결시켜 주는 어미이며 ‘-고’, ‘-(으)며’, ‘-(으)나’가 이에 속한다. 종속적 연결 어미는 앞 문장을 뒤 문장에 종속적인 의미 관계로 연결시켜 주는 의미로‘-면’,꽃이 핀다.’ ‘겨울이 되니 날씨가 춥다.’ 등을 예로 살펴볼 수 있다.전성 어미는 용언의 서술 기능을 또 다른 기능으로 바꾸어 주는 어말 어미인데 ‘관형사형 어미’, ‘명사형 어미’, ‘부사형 어미’로 나눌 수 있다. 관형사형 어미는 문장을 관형어로 전성시켜 뒤의 명사를 수식하는 성분으로 만들어 주며 ‘-은, -을, -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명사형 어미는 문장을 명사형으로 전성시키며, 부사형 어미는 문장을 부사어로 전성시켜 뒤의 서술어를 수식하는 성분으로 만들어 준다.지금까지 언급한 어말어미의 종류를 간단하게 표로 만들어보면 다음과 같이 만들 수 있다.< 어말어미의 종류 >종류형태종결어미평서형 어미-다, -ㅂ니다, -습니다감탄형 어미-는 구나, -는 구려명령형 어미-어라, -너라청유형 어미-자, -세의문형 어미-느냐, -는가, -니연결어미대등적 연결 어미-고, -(으)며종속적 연결 어미-면, -니, -하자마자, -게, -도록, -어야, -다가, -듯, -ㄹ수록보조적 연결 어미-아, -게, -지, -고전성어미명사형 전성 어미-은, -을, -ㄴ관형사형 전성 어미-음, -기부사형 전성 어미-게어미에는 앞서 본 것과 마찬가지로 어말어미가 있으며, 어말 어미를 제외하고 선어말 어미도 존재한다. 선어말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놓인다. 즉, 어말 어미 전에 쓰여 문법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선어말 어미만으로는 문장을 완성시킬 수 없으며, 선어말 어미가 쓰일 수도 쓰이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어말 어미와 달리 여러 가지 선어말 어미가 함께 쓰일 수 있는데, 결합하는 순서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 선어말 어미는 주로 높임법과 시제법을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선어말 어미는 높임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와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로 크게 구분지어 볼 수 있다. 먼저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는 과거 시제 선어말 어미 ‘-었- / -더-’, 현재 시제 선어말 어미 ‘-는- / -(으)ㄴ-’, 미래 시제 선어말 어미 ‘-겠-’이 있다. 높임을 나타내는 선‘먹다’라는 기본형에 ‘-고, -(으)며, -게, -자마자’와 같은 어미가 결합하여, ‘먹고, 먹으며, 먹게, 먹자마자’ 등의 형태를 보이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먹다’를 앞서 언급한 대로 기본형이라고 하며, ‘먹고, 먹으며, 먹게, 먹자마자’ 등을 활용형이라고 이름 붙인다.용언이 이처럼 활용하는 데에는 규칙적으로 활용을 하는 규칙 용언과 규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불규칙 용언이 있다. 규칙활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어간과 어미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어간이나 어미 모두 형태 변화가 없이 활용하는 경우. 둘째, 형태 변화가 있어도 보편적 음운 규칙으로 설명되어 활용하는 경우. 예를 들어, 모음조화로 인해 어미 ‘아/어’의 교체는 경우와 규칙적 탈락에 의해서 어간 'ㄹ‘탈락(’ㄴ, ㅂ, ㅅ, 오‘ 앞), 어간 ‘ㅡ’ 탈락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데, 이를 ‘ㄹ’탈락 규칙 이라고 한다. 셋째, 구체적인 매개 모음 ‘으’ 첨가가 이에 해당한다. 넷째, ‘따르-+-어→따라’, ‘치르-+-어→치러’, ‘크-+어→커’처럼 ‘으’ 탈락 현상 역시 규칙적으로 적용되는 현상이며, 이를 ‘으’탈락 규칙이라고 한다.불규칙 활용은 어간과 어미의 기본 형태가 유지되지 않을뿐더러 그 현상을 일정한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다. 불규칙 활용은 크게 어간의 불규칙, 어미의 불규칙, 어간과 어미의 불규칙으로 나눌 수 있다.먼저, 어간의 불규칙 활용은 어간 뒤에 모음 어미가 올 때, 어간의 모습이 달라지는 불규칙 활용을 말한다. 어간의 불규칙 활용은 크게 ㅅ 불규칙, ㄷ 불규칙, ㅂ 불규칙, 르 불규칙, 우 불규칙이 있다.예) ㅅ 불규칙 : ㅅ이 모음 어미 앞에서 없어짐. 예) 붓다, 짓다, 잇다ㄷ 불규칙 : ㄷ이 모음 어미 앞에서 ㄹ로 변함. 예) 묻다, 듣다, 깨닫다첫째, 어간과 어미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어간이나 어미 모두 형태 변화가 없이 활용하는 경우ㅂ 불규칙 : ㅂ이 모음 어미 앞에서 '오/우'로 변함. 예) 아름답다, 돕다, 굽다르 불규칙 : ‘르’가 모음 어미 앞에서 '으.
    인문/어학| 2013.11.27| 7페이지| 2,000원| 조회(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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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포트] 이관규 학교 문법 교육론 -제 6장 문법 탐구 학습의 실제- 정리 및 요약
    제 6장. 문법 탐구 학습의 실제6.1과학과·사회과에서의 탐구란 ‘어떤 현상에 대하여 스스로 따져보는 사고 과정’이라고 할 수 있고, 탐구 학습이란 ‘어떤 현상에 대하여 스스로 따져보고 사고하여 알게 되는 학습 유형’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1. 탐구 학습의 특성1) 자발성 : 학습자 스스로 일정한 주제에 대하여 탐구하는 특성2) 자료성 : 탐구 학습 자체가 과학과 및 사회과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탐구거리 및 증거자료가 중요3) 논리성 : 주제와 관련한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일정한 특성을 찾는 과정에서 사고의 논리성이 중요4) 과정성 : 학습자가 일정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중요5) 가설성 : 일정한 자료로부터 미리 가설을 정하고 그것을 확인 및 검증하는 과정을 중요-> 일정한 자료로부터 미리 가설을 정하고 그것을 확인 및 검증하는 과정을 중요시한다고 볼 때, 이 가설성은 탐구 학습의 중요한 특성이라 할 수 있음2. 문법 교육에서의 탐구 학습- 탐구 학습은 대개 과학과·사회과에서 사용되던 교수 학습 방법으로써, 이러한 탐구 학습은 학생 중심 교수법이라는 차원에서 특히 국어과의 문법 영역 교수법에 관심을 끌어온 방법이다. 왜냐하면 문법 교육에서는 언어라는 현실적 자료를 가지고 일정한 규칙을 도출해 낼 수 있는 여지가 국어과의 다른 영역에 비해서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문법 수업에서 탐구 학습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연구 ?김광해(1997ㄱ:121~122) : ‘탐구의 과정’①문제의 정의②가설 설정③가설의 검증④결론 도출⑤결론의 적용 및 일반화그러나, 이것이 문법 수업이라는 실제적인 교육 분야에서 검증된 적이 없다.따라서 ⑴사회과의 학습 모형이 국어과 문법 학습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⑵우리의 교육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일반적 탐구 학습 방법이 문법 수업에서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3. 탐구 학습의 현황, 효율성, 한계점과 극복방안현황? 기본적으로 국어과 교사와 학생들은 탐구 학습이 대개 과학과·사회과에서 사용되는 학습 용어로 알고 있다.? 문법 수업에서의 탐구 수업은 그 방법이 소개되는 정도의 수준이다.? 문법 수업에 있어서 이상적으로는 탐구 학습 방법이 좋으나, 현실적으로는 두 방법을 반반씩 섞어서 사용하자는 의견이 많다.효율성?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 유발? 학생들의 탐구력·사고력 향상에 도움?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 향상? 학생들의 집중력 향상한계? 너무 많은 학생 수? 과중한 입시 부담? 수업 시간의 제약? 입시에서의 문법 문제 출제 경시? 교사의 수업 준비 부담
    교육학| 2013.11.27| 2페이지| 2,000원| 조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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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포트] 교육재정에 대한 고찰
    목차1. 교육재정의 개념1) 교육재정의 의의2) 교육재정의 특성3) 교육재정의 기구와 법령2. 교육예산1) 교육예산의 정의와 성격2) 교육예산의 종류3) 교육예산의 원칙4) 교육예산의 과정3. 교육경비와 수입1) 교육경비2) 교육수입4. 교육재정기법1) 예산편성기법2) 예산분석기법3) 교육비 관리기법1. 교육재정의 개념1.1. 교육재정의 의의- 교육재정(educational finance)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교육활동의 운영을 위하여 경비를 확보하고 지출하는 일련의 공경제활동- 재정(public finance)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자신을 유지?발전하는데 필요한 재화를 획득하고, 이를 관리하는 작용. 재정은 공경제 활동임1.2. 교육재정의 특성1) 강제성 : 재정은 민간의 개별경제와는 달리 경제활동의 주체가 강력한 공권력을 가진다.2) 공공성 : 재정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경제라는 점에서 국민 전체의 공공복지, 즉 공익을 위한 것이다.3) 양출제입(量出制入)의 원칙 : 재정은 민간경제와는 달리 국가 활동의 내용을 사전에 정하고 이에 따른 비용을 산출한 후, 수입을 확보한다.4) 존속기간의 영속성 : 교육재정은 민간경제보다 길고 무한하다.1.3. 교육재정의 기구와 법령1) 교육재정과 관계를 갖고 있는 기구: 국회. 대통령, 경제장관회의, 국무총리, 재정경제부(예산편성의 지침의 작성, 예산 편성, 예산 사정과 회계과정), 감사원(회계검사), 조달청(물자의구매와 공급), 교육인적자원부(예산의 편성과 집행 등 교육경비의 수입, 지출, 관리를 총괄)2) 지방교육재정기구: 교육청의 재정담당부서(서울특별시와 경기도 - 기획관리실의 기획예산 담당관,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광역시와 도의 교육청 - 관리국에 재정과)3) 교육재정과 관련된 법령?교육기본법 제 7조(교육재정)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교육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수립?실시하여야 한다.②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및 지방교육양여금 등에관하여 필요한 교육비특별회계) : 시 ? 도의 교육 ? 학예에 관한 경비를 따로 경리하기 위하여 당해 지방자치단체에 교육비특별회계를 둔다.제41조 (교육비의 보조)① 국가는 예산의 범위안에서 시 ? 도의 교육비를 보조한다.② 국가의 교육비보조에 관한 사무는 교육부장관이 관장한다.제42조 (예산의 편성 및 제출)① 교육감은 매 회계연도마다 교육부장관이 시달하는 예산편성기본지침에 의하여 예산안을 편성하여 회계연도개시 70일전까지 교육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② 교육감은 교육위원회에서 의결된 예산안을 회계연도개시 50일전까지 시 ? 도의회에 제출하여야 한다.③ 교육감은 예산안을 제출한 후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그 내용의 일부를 수정하고자 할 때에는 수정예산안을 작성하여 당해 교육위원회 또는 시 ? 도의회에 다시 제출할 수 있다.제43조 (예산안의 심의 ? 의결)① 교육위원회는 제4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예산안을 회계연도개시 60일전까지 의결하여야 한다.② 교육위원회는 교육감의 동의없이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제44조 (특별부과금의 부과 ? 징수)① 제38조의 규정에 의한 특별부과금은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때에 당해 시 ? 도의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부과 ? 징수한다.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특별부과금은 특별부과를 필요로 하는 경비의 총액을 초과 하여 부과할 수 없다.?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 1조지방자치단체가 교육기관 및 교육행정기관을 설치 운영함에 필요한 재원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가 교부하여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교육세법 1조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재정의 확충에 소요되는 재원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지방교육양여금법국세수입의 일부를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행정기관에 양여하여 지방교육재정을 확충함으로써 지방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려는 의도에서 제정되었다.2. 교육예산2.1. 교육예산의 정의와 성격1) 교육예산 : 일정기간 교육활동계획을 수행해 나가는데 필요한 수입과 조세수입2) 특별회계예산 : 특별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편성된 예산 - 예산단일성의 원칙에 위배되므로 의회의 통제가 곤란하다.3) 본예산 : 정부가 회계년도 개시 90일 전까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여 국회로부터 회계년도 개시 30일 전까지 의결되어 확정된 예산(헌법 제54조 제2항)4) 수정예산 :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을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그 내용의 일부를 수정하고자 할 때 국회에 제출된 예산(예산회계법 제32조) - 국회를 통과할 때 본예산 속에 흡수한다.5) 추가예산 :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의결 성립된 후에 생긴 사유로 인하여 성립된 예산에 보정?추가를 할 필요가 있을 때 편성하여 제출하는 예산안이다.6) 추가경정예산 : 이미 성립된 예산에 변경을 가할 필요가 있을 때 편성되어 의결성립될 예산 - 이미 실행 단계에 들어선 예산을 그 지출 도액 내에서 변경을 가하는 예산안이다.7) 준예산 : 회계연도 개시일(매년 1월 1일) 이전에 예산이 의결되지 못했을 경우에는 전년도 예산에 준하여 필요불가결한 경비를 지출하는 예산 제도?헌법이나 법률에 의하여 설치된 기간 또는 시설의 유지, 운영?법률상 지출의무의 이행?이미 예산으로 승인된 사업의 계속8) 잠정예산 : 수 개월 분에 해당하는 일정한 금액을 국고로부터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예산2.3. 교육예산의 원칙1) 공개성의 원칙 : 예산은 그 주요 절차가 국민들에게 공개되어야 한다. 예산의 편성, 심의, 집행 등이 공개되고 비판되어야 한다.2) 명료성의 원칙 : 예산은 국민에게 이해될 수 있게끔 명료하게 편성되어야 한다.3) 한정성의 원칙 : 예산 초과 지출 또는 예산 외 지출을 금하며 한정된 회계년도 내에서 사용되어야 한다.4) 사전승인의 원칙 : 회계년도 개시 30일 전에 국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5) 단일성의 원칙 : 예산은 그 형식이 단일하여야 하며(예외 : 추가경정예산) 특별한 회계 예산, 추가경정예산 등은 억제되어야 한다.6) 완전성의 원칙 : 세입·세출은 빠짐없이 계상되어야 한다는 예상총배분여부를 검토하는 과정① 시정연설 : 헌법 54조에 의하여 정부는 회계연도 개시 90일전까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년도 개시 30일 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본회의에서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재정경제원 장관의 예산안 제안설명이 행해진다.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국무총리가 대독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있다.② 예비심사 :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의 예비심사는 교육부장관의 신년도 시정방침(문교정책)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예산의 대체적인 내용에 관한 설명을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③ 종합심사 : 교육위원회의 예비심사가 끝나면 예산결산위원회의 종합심사에 회부된다. 예산 결산위원회는 특별위원회로 예산안이 국회에서 의결될 때까지 존속한다.④ 본회의결 : 예산결산위원회의 종합심사가 끝나면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을 얻게 되어 있다. 예산안이 의결되면 예산이 성립되는 것이다.3) 교육예산의 집행: 국가의 수입 지출을 실행하는 모든 행위로, 지출원인 행위나 국고채무부담행위의 실행도 포함함. 예산 집행의 목적은 의회의 의도를 구현하고, 예산 성립 후 변동에 적응하기 위한 신축성을 유지하는데 있음.① 예산의 배정 : 예산이 성립되면 교육인적자원부(이하 교육부)장관은 사업운영계획과 예산배정요구서를 재정경제부장관에게 제출한다. 재정경제부장관은 이를 토대로 하여 월별 자금 계획을 작성한다. 재정경제부장관은 교육부장관이 제출한 예산배정요구서에 의거하여 4분기별로 예산배정계획을 작성하고,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령의 승인을 얻어 교육부장관에게 분기별로 예산을 배정한다.② 예산의 재배정 : 교육부장관은 재정경제부에서 배정받은 범위 내에서 산하기관에 예산을 배정한다.③ 지출원인행위 : 교육부장관과 그 위임을 받은 재무관이 예산배정금액 범위내에서 법령에 의해서 행한다.④ 지출행위 : 지출행위기관은 교육부장관이 임명한 지출관이 되며 재무관에 의한 지출원인행위가 이루어지면 월별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수표를 발행한다.⑤ 지급행위 : 한국은행은 지출관이 발행한 수표의 작성하여 이를 다음 연도 6월 10일까지 감사원에 송부한다.(예산회계법 제 44조 제 1항)③ 결산의 심사 : 감사원에 의한 결산의 확인과 국회의 결산심의의 두 과정을 거친다. 결산을 심의하는 것은 정부의 재정집행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규명하고 앞으로의 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는데 자료를 제공해 주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과정이 정부의 지출행위를 무효 또는 취소할 수 없으나 회계상의 비위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등 정부의 재정활동에 대한 사후통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3. 교육경비와 수입3.1. 교육경비1) 공교육비와 사교육비(운영형태, 즉 회계절차에 의한 분류)?공교육비 : 국가나 공공단체가 합리적인 회계절차에 의해 제공하는 경비?사교육비 : 교육활동에 투입은 되지만 예산회계절차를 거치지 않는 경비ex) 학부모가 부담하는 교재대, 급식비, 하숙비 및 기타 학교 위행비, 검사지대 등입학금, 수업료, 기성회비는 공교육비에 속한다.2) 공부담 교육비와 사부담 교육비(교육재원에 따른 분류)?공부담 교육비 : 국가, 지방자치단체, 학교법인등 공공단체가 부담하는 교육비?사부담 교육비 : 학부모가 부담하는 경비, 공납금 등의 공교육비+사교육비3) 직접교육비와 간접교육비(교육목적과의 관련성 정도에 따른 분류)?직접교육비 : 교육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교육활동에 지출되는 모든 공·사 교육비?간접교육비 : 교육기간 중 취업할 수 없기 때문에 유실된 또는 포기된 수입, 기회비용이라고도 한다.4)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교육비 지출시, 사용목적에 따른 분류)?인건비 : 교육활동을 수행하거나 지원하는데 필요한 용역을 구입하기 위한 경비?운영비 : 교육활동을 수행하거나 지원하는데 필요한 경비,여비,수용비, 실험·실습비?시설비 : 교육활동을 위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자본형성을 위한 경비5) 표준교육비?공교육 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최소한도의 경비(ex. 의무교육비)?산정원칙 : 경비, 기회균등, 공비지변(최저 교육비, 경상비 일체를 공비로 지변)의 원칙3.2. 것
    교육학| 2013.11.27| 9페이지| 2,0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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