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탈린 사망 후 1950년대 후반에서 60년대에 이르기까지 소위 "해빙기"라 한다.- 러시아뿐만 아니라 동유럽에서도 사회 정치적으로 격동의 시기.- 이 시기 문화 분야, 특히 영화 분야에서 수많은 걸작들이 탄생.- 주로 전쟁을 테마로 한 영화, 동유럽의 경우 폴란드에서 1950-60년대에 다수의 재능있는 감독들이 등장, 수많은 걸작 탄생 -> "폴란드 학파"- 이 시기 폴란드 영화 작가들은 개인의 기억에 남아 있는 것들을 영상화할 필요성을 느낌. 개인적인 기억과 경험 -> 폴란드 민중의 기억과 경험 -> 폴란드의 역사적 사건들의 예술적 구현.
1. 톨스토이 원작 ‘안나 카레니나’ 영화 줄거리 정리두 쌍의 사랑이 어떻게 진행되는가.문학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제사가 없다. 에피그라프가 없다.안나의 오빠의 부부관계가 좋지 않다. 이혼하기 직전.그것을 해결해주기 위해 안나가 오빠네 집에 찾아가게 됐다가 본인이 불륜에 빠지는 아이러니한 사이.원작에 없는 것. 색다르게 각색. 원작에 없는 장면을 삽입하는 것이다.인물의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서 삽입한 에피소드이다.운명적인 만남. 브론스키 공작은 부모를 만나러 스티바는 동생을 만나러 가는 것.안나는 이미 브론스키 공작의 엄마와 기차에서 대화를 나누었다.첫 만남에선 안나보다 브론스키가 안나에게 첫눈에 반했다.브론스키의 엄마도 이상하게 보여진다.비극의 시작. 브론스키와 브론스키의엄마 안나와의 만남.떠나가는 기차는 죽음.기차에 치여 죽은 사람을 보여주면서 안나의 죽음을 암시하고 있다.안나 자신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지만 스티바와 돌리사이에서는 설득적으로 말을 하며 해결해주고 있다.안나의 오빠네 부부가 해결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음이 완전히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원작의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있는데 톨스토이의 이러한 사소한 행동에 따른 심리묘사가 중요하다.무도회에서 앞으로 전개될 모든 것이 복선되고 있다.복선이 깔리게 되는 장면.안나와 키티 스티바와 돌리, 그론스키와 레빈이 등장하고 있다.여인의 내면에 두 가지 측면브론스키를 만났을 땐 여성아이에게는 엄마남편과는 굉장히 무미건조한 상태다른 남자와 사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건 아이.하지만 안나는 아이도 버리고 결국 브론스키에게 간다.부부사이는 이미 금이 간 상태.이성적으론 그러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자신도 모른 채 브론스키와의 사랑에 빠진다.안나의 남편은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 형식에 잡혀 사는 모습.그런 모습에서 안나는 고통을 느끼고 있다.사회적으로 봤을 땐 어쨋든 안나의 행동을 바른 것이 아니다.실제 안나를 사랑해서 안나에게 이런 행동을 자제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자기의 사회적 출세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두 번째 이유는 아이고.말은 역설적으로 하고 있다. 아내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사실은 본인을 위한 것이었다.사교계에서 소문이 난 뒤 브론스키의 어머니는 브론스키를 말리게 된다.경마장 장면이 중요하게 되는데 두 사람이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되는 계기가 된다.안나와의 사랑은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안나의 남편은 절대 이혼해 주지 않는다.아들 때문에 마음을 아파한다. 아들도 버리고 모든 걸 다 버리고 브론스키에게 갔지만, 결국 브론스키에게도 버림을 받는다.안나가 자살하게 된 이유 중 하나에 아들도 포함된다. 아들을 버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랑한 결과가 그것밖에 안 된다는 것에 고통스러워한다.신중하게 생각하겠다고 했지만 안나에겐 온통 브론스키 밖에 없다.말이 넘어지는 것, 후에 안나의 처지를 나타내는 것.브론스키에 대해서 격렬하게 반응을 보이는 안나에 대해서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다.안나에겐 브론스키 이외는 어느 것도 보이지 않는다. 브론스키가 죽을뻔한 위기를 겪은 것이 이 두 사람의 사랑을 더 깊어지게 된 계기가 된다.안나의 남편은 안나의 행동보단 안나의 행동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봤을까 더 집중을 하고 있다.사회적인 제도의 압박실무적인 남편에게 억압을 느낀다. 경마장 이후로 급진전이 되었다.자신의 감정을 더 이상 속일 수 없다.훗날 어떤 파국을 맞이하더라고 지금은 숨길 수 없다.두 사람 다 가정에 어울리지 못한다. 가정에 어울리지 못한 인물을 만난 것.이것이 안나의 비극이다.브론스키는 가정적이지 못하고 사교계에 어울리는 인물.비극의 조짐이 보인다. 안나가 보이겐 브론스키가 예전처럼 자신을 사랑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안나와 브론스키 사이에 갈등이 생기가 된다.안나가 브론스키에게 불만을 가지기 시작하는 것.자신은 모든 것을 버리고 브론스키에게 갔는데 브론스키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것.이혼을 하지 않을 상태에서 불륜의 상태에서 오페라를 보러 갈 수 있겠는가.당당하게 러시아에서 생활할 수 있겠는가.그들은 일단 러시아로 다시 돌아간다.브론스키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아라고 있다.브론스키를 손가락질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를 탓한다.안나가 이런 눈길을 이기기 힘들 것이다.다른 이들도 불륜관계를 가지기도 하지만, 안나의 경우는 그것을 공개적으로 했기 때문에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다.안나를 벌 할 수 있는 사람은 신밖에 없다.그 누구도 안나를 벌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표면적으론 안나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것은 개운치 않다.안나와 브론스키사이의 사랑도 금이가기 시작했다.이미 이탈리아에 있을 때부터 금이 가기 시작했다.오페라 극장 내에서도 둘은 고립되었다. 브론스키는 안나에게 지쳐가기 시작한다.온갖 사회적인 제도에 대해서도 억압받고 사랑에 대해서도 억압을 받는다.남편이 고통 받는 것처럼 너도 고통을 받아라는 것처럼 미로를 보여준다.브론스키는 답답해한다.안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하지만 안나는 답답해하지 않는다.브론스키의 본성이 드러난다. 새로운 여자가 생긴 것이다.점점 브론스키가 안나의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브론스키가 옆에 있어도 외로워지기 시작한 안나.안나에게서 벗어나려는 브론스키. 굉장히 속박되고 한 여인에게 억압되는 스타일이 아니다.이미 오래전부터 안나에게서 벗어날 궁리를 하고 있었다.자신의 명예를 다시 찾겠다는 것. 그것은 남편에게서 늘 듣던 소리였다.처음 두 사람이 만났던 상황과 다르게 되었다.안나는 더 이상 갈 곳이 없고, 죽음으로서 브론스키와 사항에 대해 저항을 하는 것이다.기차에 몸을 던져 자살하게 된다.아들을 버리고 간 안나.브론스키와 이탈리아로 떠난 안나.베니스에서 아들 또래의 아이를 보고 아들을 떠올린다.문학작품이 영상화 된 거 닥터지바고 최근에는 티비드라마형식으로 러시아에서 방송되었다.전쟁과 평화 톨스토이작품 미국작품 오드리햅번이 주연한 영화 전쟁과 평화 그것도 굉장히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생략한 작품이다.브론스키와 안나가 갈등을 하게 된다. 사교계에 나갈 수 없는 처진데 사교계에 나가겠다 그런다.브론스키 역시도 알고 있다.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는 걸. 하지만 브론스키가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여자인 안나가 받는다.오페라장에 나간다는 것. 다시 사교계로 나간다는 것을 의미.사람들은 공연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안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귀부인들은 안나를 손가락질 할 처지가 아니다. 이 사람들도 공식적으로 다 애인이 있지만, 사실은 드러나지 않은 것.톨스토이는 그것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이 영화가 러시아에서 만들어 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게 신경 쓴 것이 보인다. 오페라장이 편안한 장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브론스키의 어머니는 새로운 여자를 소개시켜 준다. 안나는 되돌아 갈 것이 없지만, 브론스키는 돌아갈 곳이 있다.브론스키가 안나를 사랑한 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하지만 안나는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한 것.이것이 출발할 때부터 문제가 된 것이다.아들을 만나는 순간만이 자신이 잘 못된 선택을 한 것을 알게 된다.정신적인 사랑을 하는 쪽은 행복할 것이고 육체적인 사랑은 파멸을 맞이할 것이다.이것이 톨스토이의 생각.아들하고 같이 있을 때만큼은 성적인 모습이 아니라 아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여진다. 이중적인 안나의 모습 두 가지 중 어머니의 모습이 졌다는 것을 말한다.안나가 아들을 보러 집에 갔을 때 남편은 냉혹한 모습이 더 부각된다.지금 이 화면구조(점점 집에서 멀어져가는 것)는 안나가 다시 집에 돌아오지 못할 것을 보여주고 있다.브론스키와의 사이도 냉랭해 졌다.브론스키는 한 여성과 살면서 지적인 전원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이다.사교계에 어울리는 인물.한 여성을 만나서 일정 시간을 즐길 수 있지만, 가정생활에는 보수적인 인물.어울리지 않는다.원작과 각색된 장면으로 떠나야 된다.잠시 동안이든 한참동안이든 브론스키는 안나를 떠나야 된다.그리고 소로키나 공주가 그들 사이에 존재하게 된다.레빈과 키티와 대조된다. 정신적인 사랑과 말이다.브론스키는 마음대로 왔다갈 수 있는 사람.말은 배려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한달 동안 간다는 것 자체가 배려를 하지 않는 것.이미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것은 탈출이다.각박한 곳에서 떠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 가벼운 치통.안나의 존재가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안나가 모든 걸 바쳐 사랑한 반면 브론스키에게는 그렇게 가벼웠다.안나가 모스크바로 돌아간다. 여기서 키티와 레빈을 보게 된다.키티는 아기의 엄마가 되었고, 안나는 아이를 버리게 되었다.대조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안나의 행동은 이성적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것. 논리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오빠가정의 문제는 남자의 문제였다.하지만 여성이 문제가 일으킨 것을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톨스토이가 말하는 것이 페미니즘, 여성이 참고 있는 것.오빠네 부부도 새언니가 참으면서 다시 평화롭게 돌아간다.자신이 보낸 편지가 전해지지 못했다고 다시 돌아왔다.자신의 마지막 연락조차도 취하지 못하게 되었다. 막다른 골목에 서게 된 것.여전히 아름답다고 했지만, 다른 외적모습 사회적인 모습, 어머니의 모습을 모두 잃게 되었다. 기차역에 왔는데 브론스키와 인사해주는 것은 소로키나 공주였다.처음에 기차역에 사고로 죽은 사람이 보여 졌을 때 그것은 안나의 죽음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자살은 사랑과 브론스키 사회에 대한 보복이다.안나를 죄할 수 있는 건 신이다.기차를 보면서 자신이 더b이상 살아갈 수가 없다 살아갈 힘이 없다는 것.그리고 기차에 몸을 던진다.자신에게 가혹한 처벌을 사게 한 사교계.안나가 자살하고 난 뒤의 브론스키 방.안타까워하고 죄라고 하지만, 브론스키 인생에서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목차1. 재와 다이아몬드 줄거리 및 정리2. 재와 다이아몬드와 지하수로3. 톨스토이 원작 ‘안나 카레니나’ 영화 줄거리 정리4. 영화 ‘안나 카레니나’ 요약정리5. 누벨바그와 트뤼포의 400백번의 구타 줄거리 및 설명6. 누벨바그와 트뤼포의 400백번의 구타 학습1. 재와 다이아몬드 줄거리 및 정리암살을 앞두고 겉보기에는 평화롭지만 위태로운 상황.위험한 행동을 저지르기 전에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무차별하게 살해를 저지르고 있다.문이 열리고 십자가 앞에서 죽는 장면.이것은 금지된 행위이다. 살해를 하더라고 십자가 앞에서 하면 안 되는 것.공장 급사가 살해가 되었다. 슈가는 결국 살해되지 못했다.전쟁이 끝난 상황.독일군과의 전쟁이 끝나버렸다. 슈가는 외모도 그렇고 사려 깊고 정확히 판단을 하고 있다. 자신의 아내도 잃었고 전쟁은 앞으로 계속 될 것이라 예상한다. 테러가 일어나고 살해가 난무하지만은 자신이 해야 되는 일들은 해야 한다. 안내방송이 나온다. 2차 대전이 끝나고 독일군이 졌다.나첵은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연회에 갈 예정이 아니었지만, 연회에 가게 된다. 전쟁의 잔재가 아직은 말끔히 사라지지 않은 모습이다. 폴란드의 운명 영웅주의적 신화. 전쟁이 끝난 기념에서 연회가 열리고 시장이 참석하고 관료인 나체를 비롯한 공산주의자들은 활동을 하고 있다.나첵과 사랑에 빠지는 여인이 BAR에서 등장하게 된다.크리스티나라는 여성. 건달 같기도 하고, 진지하고 이성적인 측면이 약화된 모습. 시장에게 전화가 온다. 첩자인 나첵이 시장에게 보고를 한다. 슈가는 나첵이 살해하려던 인물. 나첵과 슈가 이 두 인물은 한눈에 대조 되지만, 이 두인물이 동시대에 존재하는 것이 비극적인 것. 이것이 폴란드인들이 겪어야 하는 운명적인 상황이다. 이 두 사람. 이 두 세력. 함께 할 수도 있었으나 그러지 못한 것이다. 이것은 비극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해빙기 이전에는 만들 수 없는 영화이다. 엄격한 사회적 이데올로기를 강조하던 시대에서는 전혀 나타날 수 없었던 제작될 수 없었사를 할 때 쓰는 것이다. 나첵은 점점 흔들리는 것.혼돈된 상태에서 공산주의가 얼마나 폴란드에서 이데올로기로 자리 잡을 것인가 한편으론 불안해하고 굉장히 불안해하는 모습. 슈가는 지금이 굉장히 혼란스럽고 이 혼란을 바로 잡아야 된다. 이런 상황조차도 자기나라만이 겪어야 할 역사가 있다는 것. 이런 상황을 자꾸 혼란기로만 보아야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대처 해 나가야 할 것이다.두 사람이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 것. 그만큼 대조되는 인물이다. 직설적인 장면. 이전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다. 자기가 행동을 해야 할 때가 된 것인지. 마음속의 갈등이 있는 것. 슈가를 꼭 죽여야 되는가. 영화 초반과 달라진 나첵의 모습. 사람들을 죽이면서 도망 다녀야 되는 것. 슈가를 지켜보게 된 것. 자기 자신도 살인의 정당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것. 나첵에게 나첵의 과거를 상기시킨다. 아직도 연회는 계속되고 있고 안제이는 엉망이다. 장관이 된 시장에게 소화기를 뿌리고 있다. 이것은 조롱인데 재력에 대한 세력들에 대한 조롱이다. 진지한 장면보다 더 관객에게 호소할 수 있다. 살해하기 전의 확실성에 대해 의문을 품고 어떤 상황에서는 충동적이고 낭만적이지만, 쓰레기통에서 죽어야만 하는 모습. 폴란드가 겪어야 했던 상황들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슈가는 사실 자신의 아들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었다. 아들은 아빠와 반대의 고통을 겪고 있다. 굉장히 혼돈되는 상황. 아버지는 공산주의자고 아들은 그것을 반대하고, 나첵은 슈가를 살해하려 하고. 나첵은 행동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카메라가 발을 비추고 있다. 이것은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는 것. 카메라가 다시 위에서 비춘다. 관객에게 상황파악을 우월한 입장에서 보게 해는 것. 슈가는 아들로 인해서 더 고민이 되는 것. 독일인을 죽이다가 폴란드인을 죽이느냐. 지금의 폴란드의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는 모습. 성공적인 공산당 지도자도 역시 폴란드의 공개사항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다. 슈가는 자신을 살해하려던 세력을 찾으려 하지만, 앞으로 하며 해결해주고 있다.안나의 오빠네 부부가 해결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음이 완전히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원작의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있는데 톨스토이의 이러한 사소한 행동에 따른 심리묘사가 중요하다.무도회에서 앞으로 전개될 모든 것이 복선되고 있다.복선이 깔리게 되는 장면.안나와 키티 스티바와 돌리, 그론스키와 레빈이 등장하고 있다.여인의 내면에 두 가지 측면브론스키를 만났을 땐 여성아이에게는 엄마남편과는 굉장히 무미건조한 상태다른 남자와 사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건 아이.하지만 안나는 아이도 버리고 결국 브론스키에게 간다.부부사이는 이미 금이 간 상태.이성적으론 그러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자신도 모른 채 브론스키와의 사랑에 빠진다.안나의 남편은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 형식에 잡혀 사는 모습.그런 모습에서 안나는 고통을 느끼고 있다.사회적으로 봤을 땐 어쨋든 안나의 행동을 바른 것이 아니다.실제 안나를 사랑해서 안나에게 이런 행동을 자제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자기의 사회적 출세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두 번째 이유는 아이고.말은 역설적으로 하고 있다. 아내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사실은 본인을 위한 것이었다.사교계에서 소문이 난 뒤 브론스키의 어머니는 브론스키를 말리게 된다.경마장 장면이 중요하게 되는데 두 사람이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되는 계기가 된다.안나와의 사랑은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안나의 남편은 절대 이혼해 주지 않는다.아들 때문에 마음을 아파한다. 아들도 버리고 모든 걸 다 버리고 브론스키에게 갔지만, 결국 브론스키에게도 버림을 받는다.안나가 자살하게 된 이유 중 하나에 아들도 포함된다. 아들을 버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랑한 결과가 그것밖에 안 된다는 것에 고통스러워한다.신중하게 생각하겠다고 했지만 안나에겐 온통 브론스키 밖에 없다.말이 넘어지는 것, 후에 안나의 처지를 나타내는 것.브론스키에 대해서 격렬하게 반응을 보이는 안나에 대해서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다.안나에겐 브론스키 이외는 어느 것도 보이지 않는다. 브론는 것. 다시 사교계로 나간다는 것을 의미.사람들은 공연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안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귀부인들은 안나를 손가락질 할 처지가 아니다. 이 사람들도 공식적으로 다 애인이 있지만, 사실은 드러나지 않은 것.톨스토이는 그것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이 영화가 러시아에서 만들어 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게 신경 쓴 것이 보인다. 오페라장이 편안한 장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브론스키의 어머니는 새로운 여자를 소개시켜 준다. 안나는 되돌아 갈 것이 없지만, 브론스키는 돌아갈 곳이 있다.브론스키가 안나를 사랑한 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하지만 안나는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한 것.이것이 출발할 때부터 문제가 된 것이다.아들을 만나는 순간만이 자신이 잘 못된 선택을 한 것을 알게 된다.정신적인 사랑을 하는 쪽은 행복할 것이고 육체적인 사랑은 파멸을 맞이할 것이다.이것이 톨스토이의 생각.아들하고 같이 있을 때만큼은 성적인 모습이 아니라 아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여진다. 이중적인 안나의 모습 두 가지 중 어머니의 모습이 졌다는 것을 말한다.안나가 아들을 보러 집에 갔을 때 남편은 냉혹한 모습이 더 부각된다.지금 이 화면구조(점점 집에서 멀어져가는 것)는 안나가 다시 집에 돌아오지 못할 것을 보여주고 있다.브론스키와의 사이도 냉랭해 졌다.브론스키는 한 여성과 살면서 지적인 전원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이다.사교계에 어울리는 인물.한 여성을 만나서 일정 시간을 즐길 수 있지만, 가정생활에는 보수적인 인물.어울리지 않는다.원작과 각색된 장면으로 떠나야 된다.잠시 동안이든 한참동안이든 브론스키는 안나를 떠나야 된다.그리고 소로키나 공주가 그들 사이에 존재하게 된다.레빈과 키티와 대조된다. 정신적인 사랑과 말이다.브론스키는 마음대로 왔다갈 수 있는 사람.말은 배려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한달 동안 간다는 것 자체가 배려를 하지 않는 것.이미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것은 탈출이다.각박한 곳에서 떠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 가벼운 치를 비난하고 있다. 안나의 죽음 브론스키와 사교계 전체에 대한 보복이자 저힝이다. 즉 남편인 카레닌도, 브론스키도, 그리고 전체 사교계가 안나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오직 신만이 그녀의 죄를 벌할 수 있을 뿐, 사회의 어느 누구도 그녀에게 손가락질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당시 사교게에서 그러한 불륜 행위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기 때문이다. 안나는 단지 그것을 공개적으로 행했다는 점에서 가혹한 처벌을 받은 것이다.안나가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하게 되는 이유는, 그녀가 특별한 여인이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보통여자인 그녀가 공개적인 스캔들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에 스스로 감당할 수 없었던 것이다.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서 안나와 브론스키의 사랑이 레빈과 키치의 사랑과 대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안나와 브론스키의 사랑은 육체적 정력이 중심이 된 사랑이며, 레빈과 키치의 사랑은 전원적인 생활에 근거한 정신적인 사랑이다. 우리는 안나의 진정한 매력이 무도회에서 발산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즉 그녀의 육체적 매력이 발산 되 이후에 브론스키의 본격적인 유혹이 시작되고, 비이성적인 행위가 시작된다는 것이다.또한 영화는 러시아 상류사회의 전체적인 특징, 즉 사교계와 무도회, 그리고 내연관계를 마치 죽음과도 같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톨스토이가 인간의 성적인 매력을 죽음과도 같은 것으로 생각했던 점과 일치한다. 사교계 여인들이 안나를 비난할 자격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안나도 사실은 브론스키에게 보복할 자격이 없는 여인이다. 이것은 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도 안나를 비난할 자격이 없지만, 안나 역시 자살로써 보복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요서는 내게 있으니, 내가 이를 갚으리라."(로마서 12장 19절, 톨스토이의 원작 소설 의 에피그라프(epigraph))5. 누벨바그와 트뤼포의 400백번의 구타 줄거리 및 설명트뤼포는 낭만적이다.가벼운 카메라의 느낌을 금방 느낄 수 있고 보여 지는 범주 안에서 화면이 비춰진다.트뤼포 자신이 사회
- 누벨바그와 트뤼포의 400백번의 구타 줄거리 및 설명트뤼포는 낭만적이다.가벼운 카메라의 느낌을 금방 느낄 수 있고 보여 지는 범주 안에서 화면이 비춰진다.트뤼포 자신이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 반항적인 젊은 시절을 보냈다.그래서 자신만의 폐쇄적인 세계관이 있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다.앙드레 바짐을 추모하면서 만든 영화.앙드레 바짐을 통해 알게 되었고 글도 쓰게 되었다.새로운 영화문화 창조 운동을 벌이게 되었다.본인의 개인적인 이력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주인공이 즉 트뤼포 자신이다.자신의 영화세계에서 자신의 사랑이나 영화에 대한 집념 유년 시절등을 엿볼 수 있다.1960년 121인선언문 알제리전쟁 중에 나온 선언문이었는데 이것 때문에 작품 활동이 어려웠다.화면 초반부에는 속도에 관계없이 화면전개가 경쾌하게 진행된다.파리의 거리를 카메라가 어서 지나가고 있다.트뤼포가 자신이 보낸 유년시절을 보냈던 배경을 스쳐 지나가면서 보고 있다.일정거리를 쭉 둘러보고 있는 느낌을 주는데 자전적인 영화임을 보여준다.불필요할 정도로 파리의 거리를 카메라가 비춰주고 있다.이 거리에는 구체적인 주소명이 나오는데 이 지역이 트뤼포가 지내온 배경인데 그 지역을 중심으로 영화를 찍었다.에펠탑이 나오고 파리시내의 풍경을 카메라가 약간의 시선의 높낮이를 바꿔가면서 비춰주고 있다.유년시절에 대한 회고가 될 것이라는 것을 초반부에 보여준다.앙드레 바짐을 위한 추모하는 영화임을 보여준다.영화의 주인공은 트뤼포 자신을 투영시킨 모습이다.수업시간에 장난을 치다가 선생님에게 혼자는 모습을 보여준다.트뤼포 자신이 사회 부적응자였다. 주인공은 영화 속에서 끊임없이 말썽을 일으킨다.그런데 거기에 대한 문제에는 원인이 있었다.엄마는 미혼모였고, 아버지는 자신의 친아버지가 아닌 상태였다.때로는 자신의 진심이 전달되지 않는 것에 좌절하는 모습이 보인다.간간히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는 모습도 보인다.이것은 일회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더 심해진다.학교에서의 학생들이 노는 모습. 카메라가 굉장히 자유롭게 움직인다.들고 찍기로도 찍고 장면을 자유롭게 보고 있다.벌을 받고 있는 주인공은 잘 수용하지를 않는다. 선생님이 주는 벌을 잘 실행하지 않는다.학교에서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 문제는 집에서부터 시작이 된 것.주인공의 심성이 원래 나쁜 것이 아니라 일이 자꾸 무언가가 어긋나게 되면서 기질이 강화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주인공 외에도 여러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장난을 친다.극적인 상황을 기대하면서 보게 되면 영화를 보게 될 때는 심심할 수 있다.자신의 유년시절에 대해 너무 진지하지 않게 때로는 유머스럽고 경쾌하게 보여주고 있다.그렇다고 해서 내부적인 진지함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아무리 억압하고 눌려도 이 연령대의 아이들은 어쩔 수 없다.선생이 조롱하고 빈정 상한 투로 말하고 있다. 자신의 선생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학교에서 나왔는데 모든지 학교가 싫은 학생들은 학교에서 나오면 자기 세상이다.열을 지어서 학생들이 지나간다. 축구를 하는 장면이 비춰지는데 이것은 영화가 진행되고 소년원에 갔을 때의 모습인데 탈출하는 모습이다.중요한 형식적인 특징인데 영화가 시작됐을 때 거리가 사람의 시선이 쭉 옮겨가는 것처럼. 카메라가 주인공을 따라가는 장면은 초반에 나온 화면의 장면과 비슷하다.마지막에 달려가는 모습은 자신의 삶에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다.어린 시절 반항의 모습을 정면에서 보여주고 있다. 파격적인 화면 주인공을 비추고 있다가.억압된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주인공의 심정을 보여준다. 넓은 경치를 보여준 후 다시 주인공으로 옮겨졌다. 카메라가 집요하게 따라가고 있다.고요한 모습. 폐쇄된 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를 맛보는 것. 롱샷으로 비춰주고 있다.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관객을 바라보면서.마지막 장면이 단순하면서 파격적인 장면이었다. 분위기가 경쾌하다.도입부에 파리의 시내를 길게 비춰주고 이것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는 주인공이 바다를 향해 달려가는 장면.자신이 받았던 억압을 향해 달려가는 장면. 카메라의 움직임이 비교적 경쾌했다.인상적인 방식으로 영화가 끝났다.미묘한 엄마아빠와의 관계.영화의 움직임은 경쾌하고 유쾌하다.실제 내용으로 따져보면 결코 유쾌하진 않지만, 이런 통과의례를 겪는다는 것은 어린 시절의 방식만 다르다는 것이지 이런 식으로 성숙해져간다.아래에서 위를 보여줄 때 카메라가 회전을 한다. 아래에 있는 사람의 시선에서 카메라를 본 것과 위에 있는 사람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카메라의 시선.비록 순간적이지만 자신이 받는 억압을 이겨내고 있는 장면들이다.시점이 이동되고 한 시점은 고정된 시점이고 다른 한 시점은 움직이는 시점이다.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이런 카메라의 움직임으로 관객이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엄마가 다른 남자와 키스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일탈된 모습을 하는 것은 이런 엄마의 영향이 전혀 없다고는 볼 수 없다.학생으로서의 좋지 않은 행동들은 골라서 다 하게 된다.항상 어른이 되면 자신도 소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와 세대가 다른 어린 세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갈등이 생긴다.방황하는 소년이 감정은 고전적이기도 하지만, 감독의 유년시절이 상당히 반영됐다.유쾌하게 달려간다. 일탈이라는 것은 상당히 그 순간만큼은 즐거운 것이다.나중에 어떤 식으로 돌아오든간에.자주 결석된 것이 발각이 된다.본격적인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된다.이때부터 교정이 되지 않는다.이것이 결국 소년원까지 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감독이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자신이 체험으로 배운 것.체험적으로 배운 것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쳤다는 것.여러 가지 접근방법이 있지만, 편안하게 줄거리를 따라 가는 것.감독의 어린 시절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극단적인 거짓말 '엄마가 돌아가셨다' 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보는 관객들은 눈치를 챈다. 지금의 위기는 지나갔지만, 이것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교실 수업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여기서 제도교육에 있어 억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것.지식이나 인격 사람을 양성한다기 보단 꼭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그런 이미지가 엿보이기도 한다.학생들의 입장에서 봤을 땐 억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학생들의 일부는 여기서 대해서 반항하게 되고 한다.엄마가 돌아가셨다고 했는데 엄마가 학교에 온 것.주인공의 행동 때문에 부모까지 당황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주인공의 거짓말 때문에 아버지가 화가 났고 심각한 사태까지 오게 되었다.가정이 안락한 곳이 아니라 지겹고 억압된 장소가 되어버린다.친구의 아버지의 사무실에서 파이프라이터까지 훔치게 된 것.학교의 체육시간으로 생각되는데, 몇몇 학생들은 다 빠졌다.역시 수업시간에 빠져 자기만의 세계로 가는 것.이것을 카메라가 위에서 비춰주면서 모든 움직임이 카메라 내에서 관찰되고 있다.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 본인 뿐.어린시절이 다 이렇다.나름대로 책을 보고 작문공부도 한다. 발작에 대해 추모도 하게 되고.시험을 보고 집에 와서 자기가 모셔 놓은 발작사진에 추모를 한다.주인공은 나쁜 의도로 그런 것이 아니었지만, 불이 나게 됐고 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은 나쁜 의도로 보게 된다. 구제불능으로 보게 된다.영화 속에서 자신의 서글픔이 직접적으로 노출 된다.트뤼포가 실제로 영화를 많이 보게 된 것과 관련.억압됐던 상황을 극장에서 풀게 된 것. 이것이 훗날 본인에게 큰 재산이 되었다.엄마아빠의 대화가 어긋나는 측면이 강하다. 소통이 잘 안 되는 집안에 있는 것.부모끼리도 소통이 되지 않고, 본인과도 소통이 잘 이루어 지지 않다는 것을 보여줌.주인공의 작문 글이 베껴쓴 걸로 선생님이 간주한다.본인은 표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이런 사고가 또 나게 되면서 또 어긋나게 된다.말썽도 피우지만, 본인이 진심을 다해 행동을 했을 때에도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다시는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되고, 선생님에 대한 반항심이 극에 달한다.바다를 보고 싶다. 억압된 공간에서 열린 공간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을 표출.친구 집에 가게 됐는데 그 친구 집에 있게 된다.카메라가 위에서 모든 것을 관찰하고 있다. 관객들의 착각이다.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주인공 무리는 절도까지 벌이게 된다.트뤼포가 생각하는 자신의 유년시절은 억압과 고난이다.나쁜 행동이라기보다 장난 끼 어린 행동으로 볼 수 있는 것.둘이서 내려가는 계단. 둘만의 공간. 경쾌하고 유쾌하다.두 아이들은 해방감을 만끽하며 달려간다.좌절과 불안함의 연속. 이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공간이 극장이 된 것이다.이것이 영화광이 되게 된 배경을 영화 속에서 표현하고 있다.사실은 우울한 상황인데 유머러스하고 경쾌하게 연출된다.아버지를 꼰대로 표현된 것. 격렬함과, 대담함, 자유로운 경향.이 당시에는 누벨바그 영화의 특징으로 보여 졌다.이 영화의 음악은 상당히 경쾌하다. 즉흥적인 대화변경도 있었을 것이다.이런 특징들이 복합적으로 뭉쳐지면서 누벨바그라 붙여졌다.'유머' 영화 중간 중간 사이의 아저씨에게 '안녕하세요. 부인'이라고 말하는 것.이러한 것들이 헐리웃영화나 유럽영화에 대한 암시를 깔고 있다는 것이다.그전에 자연스럽지 못한 것들이 자연스러워져서 세련됨이 독보였다.영화의 초반부와 끝부분에서 롱테이크 기법을 볼 수 있다.- 누벨바그와 트뤼포의 400백번의 구타 학습프랑스의 누벨바그(1959~1964)195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소위 품격 있는 영화감독들은 1930년대 이후로 가장 완벽한 연속성의 정신으로 작업하던 사람들이었다. 1950년대 말 이 구세대 사람들은 새로운 세대에 영화계의 주도권을 양보해야 했다.1951년에 창간된 의 젊은 비평가 세대, 즉 샤브롤, 트뤼포, 고다르, 로메르, 리베트 등의 젊은 영화인들이 전면에 등장했던 것이다. 바로 이들이 훗날 영화사를 장식하게 된 , , 등을 촬영한다. 또한 레네를 비롯한 단편 영화 감독들도 , 등과 같은 장편 영화를 발표하게 된다.
1. machine learning이란 무엇인가?machine learning은 인간의 학습능력을 구현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인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학습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1980년대 이후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의 연구가 활기차게 전개된 까닭은 우선 네 가지로 풀이될 수 있다. 첫째는 학습절차를 잘 이해하면 전문가 시스템 구성의 자동화를 촉진시킬 수 있고, 그 결과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t)을 급속도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이론적 요구 때문이라고도 한다. 전문가 시스템들은 과학을 할 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론의 일반성을 결여하고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었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t)이 문제해결이나 탐색분야에서 발견한 일반원리와 유사한 일반성을 기계학습의 영역에서도 취하고자 한 것이다. 셋째는 인간의 학습절차를 모델화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정보처리 시스템의 다양한 특색을 설명할 수 있는 한 방도가 될 것이다. 인간의 학습절차를 깊이 이해하면 우리의 교육 개선에도 크게 공헌할 것이다. 기계학습과 인간학습의 비교연구는 이런 점에서도 우리의 지대한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넷째로 기계학습의 문제는 지식표현과 추리의 경우에서처럼 인식론적인 철학문제들에만 아니라, 문제해결, 정리증명, 유추추리, 비 단조추리, 자연언어처리, 화법인지, 비전, 로봇, 기획, 게임 실행, 패턴 인지, 전문가 시스템 등 인공지능의 모든 분야에 관련되어 있다. 그리하여 오늘날 기계학습은 인공지능 전반에 관련된 핵심문제로서 연구되고 있다.machine learning을 구현하는 방법에는 신경망(Neural Network),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의사결정 트리(Decision Tree), 유전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 사례기반 추론(Case Based Reasoning), 패턴 인식(Pattern Recognition),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등이 포함되는데 크게 3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그 3가지로는 symbol based machine learning과 biological machine learning 그리고 social interaction machine learning이 있다.< Chapter.1 - symbol based machine learning >symbol based machine learning은 text 즉, symbol을 기반으로 한 기계학습으로서 formal logic, induction, decision tree 등의 기법이 여기에 해당된다. 주로 function이나 logic에 의한 기법들로서 판단(decision)능력은 이미 검증된 바 있으나 학습(Learning)의 측면에 있어서는 새로운 사실을 받아들이고 검출해내는 능력은 떨어진다.< Chapter.2 - biological machine learning >biological machine learning은 인체의 구조나 생물의 구조에 아이디어를 얻어 그것을 컴퓨터로 구현한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인공신경망과 유전자학습 알고리즘이 있다. 인공신경망은 인간의 뇌에 존재하는 뉴런을 구현한 것으로서 패턴학습을 시키는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그러나 1000억 개의 뉴런이 있는 인간의 뇌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적은 뉴런의 개수 때문에 학습이 수월치 않다는 단점과 search, indexing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리고 유전자 학습 알고리즘은 풀고자 하는 문제에 대한 가능한 해들을 정해진 형태의 자료구조로 표현한 다음, 이들을 점차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점점 더 좋은 해들을 찾는 방법이다. 즉 풀고자 하는 문제에 대한 가능한 해들을 염색체로 표현한 다음 이들을 점차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점점 더 좋은 해들을 찾는다. 유전자 학습 역시 최적화를 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search문제나 목록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적절치 않다.< Chapter.3 - social interaction machine learning >social interaction machine learning은 Social interaction 방법의 대표적인 예로서 Agent가 있다. 에이전트(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또는 다른 방식의)는 agenthood한 행동특징을 보여 센서(sensor)를 통해서 소프트웨어 환경을 지각하고 Actuator를 통해 행동한다. Agent는 자율적으로 수행된다. 에이전트는 대개 (소프트웨어를 포함해서) 논리적으로 또는 다른 방법으로 학습(Learn)하고 추론(Reason)하는 능력을 가진다. 그들은 세상과 다른 것들에 대한 사실들과 규칙들을 발견할 수 있고, 이러한 진리여부를 추정하고 추론할 수 있고, 그들의 Ontology를 변경할 수 있다. Agent 구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behavior rule을 어떻게 만들 것인 가에 대한 문제이다.2. soft computing이란 무엇인가?소프트 컴퓨팅(soft computing)은 부드러운 셈 다시 말해 부드러운 계산이라는 뜻이다. 소프트 컴퓨팅은 수많은 수치학적 계산의 애매모호함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수학과 계산의 세계로 받아들인다. 수치학적으로 정답이 ㅠ(파이,3.1412****)일지라도 3.13의 답을 제시했을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정답으로 인정한다. 그래서 소프트 컴퓨팅은 소프트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소프트 컴퓨팅에는 수많은 분야가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분야가 소프트 컴퓨팅이라는 이름 아래 개척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는 특히 많이 알려진 세 분야가 있는데, 그것은 가전제품에 많이 응용되어 유명한 퍼지집합론(fuzzy set theory), 근래에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는 신경망 조직(neural network), 그리고 유전자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이 그 세 분야이다. 물론 이렇게 나누어진 세 분야 안에도 여러 퍼지이론이 있고 수많은 종류의 신경망조직이 있으며 서로 다른 유전자 알고리즘이 있다.< Chapter.1 - 신경망이론 >신경망이론은 하나의 알고리즘으로 실제 신경망과 그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신경망회로라 불린다. 기본적으로 입력층과 출력층이 있고 더 복잡한 경우 은닉층이라는 것도 있다. 즉 입력층에 데이터를 입력하면 은닉층을 거쳐 출력층으로 데이터가 계산되어 나온다. 신경망회로의 특징이 실제 뇌의 조직처럼 학습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굉장히 좋은 컴퓨터와 신경망 알고리즘을 잘 짠다면 어느 정도의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 신경망이론의 경우 많은 논문이 나와 있는 상태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것을 이용한 논문도 많이 나와있다. 물론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추세이며, 신경망 회로를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또한 나와있다. 컴퓨터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무래도 인공지능이라고 하겠다. 바로 스스로 학습을 하는 컴퓨터이다. 지금의 컴퓨터의 경우 운영체제는 인공지능이 아니다. 하지만 신경망회로나 퍼지이론을 이용한 운영체제가 나온다면 스스로 오류를 고치고 스스로 패치파일을 작성해서 깔고 스스로 계속 발전 해 나갈 수 있다. 완벽한 인공지능이 생긴다면 가능한 일이겠다.< Chapter.2 - 유전자 알고리즘 >20세기 유전학은 전자 공학 및 컴퓨터 공학의 진화와 더불어 성장했다. 20세기에 나타난 가장 시선을 끄는 알고리즘 중 하나가 유전자 알고리즘이다. 1960년대 초에 발생한 유전자 알고리즘(진화 알고리즘)은 "결정론적 알고리즘(deterministic algorithms)"과 "비결정론적 알고리즘(non-deterministic algorithms)" 사이의 컴퓨터 공학 분야에서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