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과제)언론정보학부0811827 이보람Marketing Target 및 목표설정Target이나, 마케팅 목적 및 목표설정은 기존에 ‘파나블루’가 계획하고 있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 한다. ‘슈어’가 아직 인지도라든지, 유통 면에서 시장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슈어’의 디자인은 감각적이다. 또 여성들을 대상으로 ‘보틀 핸드 프린팅 테스트’를 실시한 후 디자인 해서, 쥐었을 때 여자의 손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처럼 ‘슈어’는 피부, 미용, 패션 등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들이나, 세련된 30대 여성들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한 자격조건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슈어’의 마케팅 Target은, 여성 20~30대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슈어’는 ‘유통’면에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취약점이 있다. ‘슈어’는 하나로마트, GS25등 일부 유통매장과 할리스 커피, 스무디 킹, 카페모아제 매장에서만 구입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인지도 향상’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인지도를 높여, 유통에 대한 공지를 제대로만 할 수 있다면 유통의 취약점은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케팅의 목적은 ‘인지도 향상’으로 잡고자 한다. 그리고 이 인지도 향상으로 ‘파나블루’가 2012년까지의 목표로 설정한 연 매출 1000억 원 달성에 기여하고자 한다.Target여성 20~30대Marketing 목적인지도 향상Marketing 목표2012년 연 매출 1000억 원 달성에 기여Social media 활용방안Twitter – 해외 홍보, event 및 국내 event트위터는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트위터의 특징은 스마트 폰 같은 휴대기기로 글을 올리거나 받아 볼 수 있어,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빠른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많은 정치가들이나 기업들도 ‘트위터’에 주목하고 있다. 트위터는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이 막강하다. 따라서 우리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때 ‘트위터’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파나블루’는 이미 “중국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을 적극 공략해 2015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을 30%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한바 있다. 그러므로 ‘슈어’도 ‘파나블루’의 경영 글로벌화 작업에 발맞추어 해외시장에서의 홍보에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해외PR을 위해서는 ‘슈어’의 트위터를 개설하고, ‘슈어’가 세계최고 깊이의 해양심층수라는 점, 경도가 200으로 높아서 목 넘김이 다르다는 점, 인체와 가장 비슷한 물이라는 점 등을 트위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또 방문자들의 글에 즉각적으로 답변을 해주는 등, 적극적인 PR을 해야 한다. 또한 ‘슈어’를 마셔 본 여러 나라사람들과 관계가 되어, 그 사람들에게서 ‘슈어’를 마셔 본 경험담 등을 듣고, ‘슈어’측도 이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어야 한다.‘Are you sure?’ 이벤트도, 해외에서 ‘슈어’를 알리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슈어’트위터에서, 정해지지 않은 시간에 ‘Are you sure?’라고 글을 올리고, 어떤 방법으로든(가령 i-phone을 사용한다든지) 가장 빨리 ‘SURE!’라고 답하는 사람에게 ‘슈어’ set를 주는 이벤트인데, 간단하면서도 ‘슈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국내에서도 트위터의 ‘신속성’을 이용하여, event를 했으면 좋겠다. ‘슈어’는 ‘미남이시네요’, ‘STYLE’ 등 다양한 트렌디 드라마에 PPL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드라마 속 슈어 찾기’같은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다. 드라마를 시청하다가 ‘슈어’를 발견하여 가장 빨리 그 장면을 설명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미남이시네요/고미남이 연습실 씬에서 슈어를 마시고 있어요!!!’‘스타일에서 지금 김혜수가 슈어를 마시고 있어요!!’Facebook – 해외 홍보친구들과 대화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기능이 있는 ‘페이스 북’은, 국내의 싸이월드와 비슷하지만, 국내에는 아직까지 ‘싸이월드’가 더 크게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페이스북은 국내보다 해외 홍보활동을 하기에 더 적합할 것 같다. 페이스 북에서는 친구들끼리 사진, 인터넷 사이트와 같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친구의 추천’으로 다른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심지어 최근에는, 페이스북이 구글의 시장 점유율을 뛰어넘었다고 한다.) 이처럼 ‘친구의 추천’이 미치는 영향력이 크므로, ‘슈어’는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많은 친구를 만들어 ‘슈어’에 대한 긍정적인 입 소문을 유도해야 한다. ‘슈어’의 페이스북을 통해 ‘슈어’라는 제품을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슈어’를 찾기 시작한다면 그 영향력은 막강할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 ‘슈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예: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는 슈어,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슈어, 가방에 넣고 다니면 사람들이 훔쳐보는 슈어 등)을 ‘슈어’ 페이스북에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것도 ‘슈어’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Cyworld – 국내 홍보 및 event이미 국내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싸이월드를 통해 제품을 홍보해왔다. 다소 식상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싸이월드는 막강한 소셜 미디어적 기능을 하고 있기에, 국내에서는 싸이월드를 이용한 홍보나 이벤트를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홍보는, ‘SURE’ 미니홈피를 개설해서, ‘슈어’를 마셔 본 경험담이나, ‘슈어’의 PPL을 본 경험담 등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도토리’를 선물하는 방식으로 하고자 한다. 또한 ‘슈어’와 관련된 글을 스크랩해서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에 담으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방식도 사용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슈어’의 취약점 중 하나인 ‘유통’면을 보완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쉽게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판매점들에 대한 공지를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한다. ‘슈어’미니홈피와 일촌을 맺을 정도의 적극성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슈어’ 판매점에 대한 정보를 직접 방명록에 올려주고, 단지 ‘슈어’미니홈피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판매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슈어 판매처 찾기’같은 게시판을 만들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이벤트의 경우에는, 장식고리 달기 이벤트를 해서 ‘슈어’ 장식고리를 미니홈피에 달면 추첨하여 도토리를 지급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고리를 달게 되면, 클릭 한 번으로 ‘슈어’ 미니홈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슈어’를 알게 되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제목 및 프로필’이벤트를 진행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이 미니홈피 제목을 ‘Are you sure’로 바꾸고 프로필 사진을 ‘SURE’사진으로 바꾸는 이벤트인데, 이 이벤트를 하면 미니홈피를 방문한 일촌들이 ‘이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것이 구전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이벤트는,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의 미니홈피 화면을 캡쳐해서 ‘슈어’미니홈피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사례과제)언론정보학부0811827 이보람■ PR Point고객 서비스 PR PointT membership cashbag (TMC)은 일반적인 맴버십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는 낮은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는 TMC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이해하기 쉽게 홍보해야 한다.서비스 가능 범위 PR PointTMC는 다양한 제휴사와 연계하여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MC가 이러한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새로운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것이다. (이는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영역들을 알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PR을 한다면, 사람들은 ‘최초’라는 것에 큰 의의를 두어 TMC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Communication ConceptCommunication Concept은 ‘다르고 새로운 카드’이다. TMC는 다음과 같은 강점들을 PR하기 위해서 ‘다르고 새로운 카드’라는 Communication Concept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홍보해야 한다.‘TMC는 다르다’‘TMC는 새롭다’TMC는 T멤버십 카드의 전체 제휴사 중 60여 개 사에서 결제 금액의 최대 20%까지 적립할 수 있다. 일반적인 멤버십 서비스들이 이용금액의 0.1~3.0% 수준의 적립에 머물고 있는 것에 비추어 볼 때 TMC가 상당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TMC 혜택은 일반적으로 멤버십 할인한도가 소진되면 쓸 수 없는 방식과 달리, 멤버십 카드의 적립 포인트를 모두 소진해도 보유하고 있는 OK캐쉬백 포인트를 절반만 차감하고 더블할인을 받거나 특별 적립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한다.TMC는 기존 멤버십 가맹사 이외에도, 업계 최초로 KTX 승차권 구매 시 할인 및 적립을 제공하며, 치과와 성형외과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도 적립을 제공한다.■ Communication Target · 목적Target은 20대 이상의 국민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TMC의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서비스 등은 20대 이상의 소비자들이 접했을 때 더 유용하며, 20대 이상의 소비자들이 구매력도 높고, 서비스를 홍보하는데도 더 효과적일 것이기 때문이다.TMC는 2009년 9월 처음 시작된, 새로운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인지도와 이해도가 낮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Communication의 목적은, SNS를 이용하여, TMC의 인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카드의 실제 사용고객을 증대시키는 것이 되어야 한다.Target20대 이상의 국민Communication 목적TMC 인지도 및 이해도 상승, 카드 사용고객 증대■ Media 전략 MapTwitter와 Cyworld를 이용한 홍보 및 이벤트로 TV나 신문에서 이슈화 되어 다시 Twitter와 Cyworld가 홍보되는 구조. 이때 t membership cashbag 홈페이지까지 홍보되는 효과를 누림.■ 상세 기획안 - Social Media 활용 방안카드 사용고객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TMC의 홍보가 불가피 하다. TMC는 1년도 안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국내의 인지도가 더 필요하므로 국내 홍보에 집중해야 한다. 따라서 ‘페이스 북’ 보다는 국내 홍보나 이벤트에 효과적인 ‘Cyworld’를 Social Media로 사용하고자 한다. 더불어 현재 TMC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므로, 질문에 대한 신속·효과적인 답변이 가능한 ‘Twitter’도 Social Media로 사용하고자 한다.TMC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질문에 대한 신속한 답변이 필요하다. 따라서 TMC ‘Twitter’를 만들고 이를 수행하는 것이 일차적이 되어야 한다. 또한 최대 40%의 더블 할인이나 최대 20%의 적립 혜택 중 하나를 누릴 수 있는 TMC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상황퀴즈이벤트를 실시하고자 한다. 이 상황퀴즈 이벤트는 한 사람이 특정 상황에서 TMC를 사용하면 선택할 수 있는 2가지 혜택을 가장 빨리 말하는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이벤트인데, 간단하면서도 TMC를 가장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다.또 선택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혜택의 중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TMC 고객들은 선택을 해야만 한다. 따라서 ‘Twitter’를 통해 당신이라면 어떤 혜택을 선택하겠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묻고 가장 재치 있는 답변을 한 사람에게 상품을 주고자 한다. 각각의 선택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답변들은 긍정적인 이유 때문일 것이며, 이러한 내용들이 많이 트윗되면 TMC 홍보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위의 사항들이 TMC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었다면, 다음의 사항들은 TMC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들이다. TMC는 다양한 제휴사가 있어, 혜택을 여러 분야에서 누릴 수 있다. TMC ‘Twitter’는 이점을 강조하여 TMC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킬 필요가 있다. 따라서 ‘생활편의, 교통, 여행, 금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제휴사들을 트윗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해야 한다. 제휴사들을 지속적으로 알린다면, TMC ‘Twitter’를 방문한 기존의 고객들은 다양한 제휴사를 보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고객이 아니었던 사람들은 다양한 제휴사에 끌려 TMC의 고객이 되고자 할 것이다.TMC ‘Twitter’는 새로운 서비스 홍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TMC는 업계최초로 의료제휴서비스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병의원들에게 차별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 승차권 구매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따라서 이 사항들을 ‘Twitter’를 통해 알린다면 TMC의 인지도 상승과, 고객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TMC 이용사례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이는 자신이 TMC를 이용해서 누린 혜택을 다양한 사이트 (블로그, 카페 등)에 포스팅하고 그 URL을 트위터에 기제하면 그 중 몇 명에게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이 이벤트를 진행하면, 소비자가 실제로 누린 혜택을 여러 사람에게 알릴 수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TMC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해 ‘Cyworld’에서도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우선 TMC의 미니홈피를 만들고 도토리나 스킨제공 등의 혜택으로 많은 사람들을 TMC 미니홈피로 유도해야 한다. 그리고 이 미니홈피에는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답변해줄 수 있는 Q&A 게시판과, TMC의 다양한 제휴사들과 TMC의 새로운 서비스들을 알릴 수 있는 게시판 및 사진첩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TMC의 서비스들을 알릴 수 있는 게시판 및 사진첩은 총 3가지 영역으로 나누고자 한다. , , 이라는 세가지 혜택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인데, 이렇게 분류해놓으면, TMC 미니홈피를 방문한 사람들의 TMC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객들이 TMC를 통해 누린 혜택을 올릴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두어야 한다. 특히 고객들이 특이한 서비스 체험기(닥터큐브 영상 Q&A 서비스 등)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들 중 경험을 재미있게 올린 사람에게는 도토리를 지급하는 등의 혜택을 주어 게시판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또 TMC에 대한 인지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20대 사이에서 입 소문이 날 수 있도록 개인 미니홈피에 경험사례를 적거나, 메인사진을 TMC로 바꾸거나, 프로필에 TMC 관련 링크를 걸도록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행동을 하고 그것을 캡처하여 TMC 미니홈피에 올린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하여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거래비용][1].상품 선택하기☞영화관 티켓대분류: CGV, 롯데시네마, 씨너스소분류: 주말/평일/조조, 청소년/일반(-조조는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동일한 가격이기 때문에, 따로 분류하였다.)첨부 : 할인카드 사용의 경우[2].비교도표☞고려할 사항들(1)소비자 측면의 합리적 선택에 대해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릴 때, 교통비의 고려를 피하기 위해, 3개 영화관이 모두 있는 서울의 명동을 기준으로 하였다.(2)영화관에서의. 주말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다.☞도표살펴보기(1) 일반적인 경우.CGV롯데시네마씨너스청소년조조4000원4000원4000원평일6500원6500원6500원주말6500원6500원6500원일반조조4000원4000원4000원평일7000원7000원7000원주말8000원8000원8000원(23시 이후) 7000원(2) 할인카드를 사용할 경우.(- 각 영화관의 멤버십 전용 카드는 고려하지 않았으며, 각 영화관에서 이용가능 한 카드 중 가장 할인이 많이 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CGV카드현장예매카드온라인예매신한 love카드-화이트, 레드최대7000원 할인신한 love카드-화이트, 레드최대7000원 할인롯데시네마카드현장예매카드온라인예매대한민국카드2000원 할인대한민국카드2000원 할인씨너스카드현장예매카드온라인예매LGT카드, KTF카드, SKT카드1000원 할인KB이퀸즈 카드,KB 이퀸즈 카드결제금액의 50% 할인*결재일이7일,17일,27일 일 때만, 이용가능[3]. 5가지 측면에 따른 비교, 분석☞비용편익비용-편익을 비교하여, 합리적인 경제활동을 하자.가장 합리적인 경제활동을 하려면, 비용은 적게 들고 편익은 큰 상품을 선택해야한다. 하지만 편익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주관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각 공급자별의 편익은 다음과 같다.CGV를 이용할 때 얻게 될 편익은 [깨끗한 환경에 대한 만족감]이며, 롯데시네마를 이용할 때 얻게 될 편익은 [쇼핑 후의 편의성과, 고급스러운 환경에 대한 만족감]이고, 씨너스 영화관을 이용할 때의 편익은 [조용한 환경에 따른 안락함] 이다.각 공급자에게서 상품을 소비할 때 드는 비용은, 롯데시네마에서 특별 영화관인 ‘샤 롯데’를 이용하지 않는 한 거의 동일하다.☞기회비용합리적인 경제 활동을 하려면, 기회비용이 적은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다면 위의 도표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무엇일까? 카드가 없을 경우와, 있을 경우로 나누어 설명하려고 한다.(1) 카드가 없을 경우위의 도표에는, 영화를 볼 경우 포기해야 하는 것(가령 아르바이트 비와 같은)에 대한 설명이 없다. 따라서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은 그 표 값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청소년과 일반인인 모두에게, 조조시간에 영화를 보는 것이 4000원의 기회비용을 창출해내므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된다. 이는 세 영화관에서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영화관을 자유롭게 선택해도 무관하다.(2) 카드가 있을 경우CGV에서 신한LOVE카드 화이트나 레드를 사용하여 결제한다면, 청소년은 평일과 주말 어느 때든 0원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 이때의 기회비용은 0이 된다. 성인의 경우에는 조조와 평일에는 0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므로, 기회비용도 0이 되고, 주말에는 1000원으로 영화를 볼 수 있으므로 기회비용도 1000원이 된다. (단, 씨너스에서 23시 이후에 영화를 관람할 경우에는 기회비용이 0이다.)☞비교우위각각의 영화관이 가지고 있는 비교 우위에 대해 조사하여 보았다.(* 명동 영화관이 기준)(1) CGV의 비교우위CGV는 리모델링을 마치고 4월 9일 새롭게 개관한 영화관이다. 따라서 세 개 영화관 중 가장 깨끗한 곳일 것이다. 이를 통해 CGV는 환경적 측면에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덧붙여 CGV에는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 테라스도 마련되었다고 하니, 상쾌함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2) 롯데시네마의 비교우위명동 롯데시네마(에비뉴엘)에는 스페셜 상영관인 ‘샤롯데’가 있다. 영화 상영 시간 1시간 전부터 운영되는 ‘샤롯데 라운지(고급 레스토랑 식)’에서는 전담직원이 무료로 음료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상당히 고가의 상품이지만 ‘고급스러움’ 측면에서는 비교우위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또 이곳에는 타 영화관과 달리 사물함이 구비되어 있는데, 이는 쇼핑을 하고 오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3) 씨너스의 비교우위씨너스는 극장들이 연합해서 만든 브랜드이다. 따라서 CJ를 배급사로 하고 있는 CGV와 자체제작을 하고 있는 롯데시네마와는 달리, 배급사에 제약 없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씨너스는 타 영화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안락하며,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편안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가격차별‘도표살펴보기 (1).일반적인경우’에서, 이 시장의 판매자는 티켓 상품을 분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표를 살펴보면, 판매자는 구매자에 따라, 또 이용시간과 요일에 따라 시장을 효율적으로 분할하였음을 인지할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판매자는 구매자를, 크게 청소년과 일반인으로 나누었다. (이 때 일반인의 요금은, 만 18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부과된다.) 분류를 이렇게 한 것으로 비추어 볼 때, 판매자는 소비자들의 소득 수준을 가장 많이 고려한 것 같다. 기업은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일반인에게는 동일한 상품일지라도,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할 능력이 있고, 또 그럴 의향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판매자의 가격차별 전략은 이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용 시간과 요일에 따라서도 가격에 차이를 두었다.이른 시간에 하는 첫 영화를 (대게 9시나 10시 즈음) ‘조조 영화’라고 칭하여 청소년, 일반인 할 것 없이 누구나 4000원에 영화표를 구매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상영하는 영화의 수요는 상대적으로 너무 적으므로 가격을 낮춰서 구매자들의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다. 기업입장에서는 수요가 없는 시간대에 가격을 하락하면, 그에 따라 수요증가가 창출되어 오히려 더 이익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다.판매자는 평일과 주말에도 가격 차이를 두었다. 이 때 눈여겨 볼 사항은, 청소년에게는 이에 따른 가격차별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주말에 가격이 인상할 경우, 청소년의 티켓 구매의사가 급격하게 감소하여, 오히려 손해를 볼 것임을 인지했기 때문일 것이다.또 하나 특이한 점이 있다. 전체적으로 각 영화관의 표 값이 거의 동일한데, ‘씨너스’의 주말 늦은 오후의 경우에만 차이가 있다. 이는 ‘씨너스’가 같은 주말이라도 늦은 시간에는 수요가 적어지므로 가격 인하가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했기 때문 일 것이다.‘도표 살펴보기 (2).할인카드를 사용할 경우’처럼, 할인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가격차별의 수단이다. 할인카드는 영화 시장이 타 카드시장 (신한,KB 등)과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되기도 하지만, 수요를 증가시키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하지만 요즈음은 이 할인 카드의 사용이 많이 제한적으로 변했는데, 이는 (할인 총액이, 수요증가로 인한 판매 총액보다 커서 적자가 나는 등의 경우처럼) 할인 카드로 인한 이익보다 손해가 더 컸기 때문일 것이다.☞거래비용거래비용이 적게 드는 상품을 선택하자.
개인과제영화 ‘아멜리에’를 보고 프랑스와 프랑스인에 대해 느낀 점 쓰기1)가장 프랑스적인 가치로 보이는 것.●예술을 중시하는. (예술적인)‘아멜리에’에는 유독 예술 작품이 많이 나온다. 지하철역의 벽에서도, 유리인간의 집에서도, 심지어 아멜리에의 집 안에서도 다양한 예술작품을 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점이 프랑스인이 중요시하는 예술적 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상 속에 녹아 있는 예술. 그것이 바로 가장 프랑스적인 가치가 아닐까 싶다.영화의 내용이 아닌, 영화 그 자체를 봐도 프랑스인들이 얼마나 예술적인지를 느낄 수 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참 색감이 좋다고 느꼈다. 주로 초록색과 빨간색의 보색을 사용하여, 영화를 보는 내내 따뜻하면서도 화사하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멜리에’는 내가 이제 까지 본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 가장 영상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이러한 점도 프랑스인의 예술적 감각과 가치를 잘 대변해 주는 것 같다.2)우리가 배웠으면 하는 프랑스적 가치.●이웃끼리 대화를 나누는. (정다운)영화를 보면 이웃끼리 대화를 하는 장면이 참 많이 나옴을 알 수 있다. ‘아멜리에’는 사람을 찾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위층에 사는 여자와 술을 마시고 대화를 나누기도 하며, 유리인간이라는 별명을 가진 할아버지를 만나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길거리의 과일 가게에서는 손님들끼리도, 손님과 점원 사이에서도 대화가 이루어진다. 나는 이런 점을 보면서 참 부럽다고 느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같이 사는 주민들의 얼굴도 모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서로 대화를 나누고 정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도 이러한 가치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더욱 놀라웠던 점은 주민들의 열쇠를 모두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배달이 목적이라고는 하지만, 집 열쇠를 누군가에게 맡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 않은가. 이렇게 이웃사람끼리 서로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졌고, 또 이를 배웠으면 했다.●사랑을 중요시 하는. (사랑하는)프랑스 인들은 사랑을 참 중요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사랑을 찾아가는 장면을 참 많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연당한 남자는 카페 안에서 사랑을 찾게 되고, 오랜 시간 외톨이였던 아멜리에는 자신과 같은 처지의 남성과 사랑에 빠진다. 또 오랜 시간 동안 원망해왔던 남편을, 편지 한통으로 용서하는 사랑에 빠진 아주머니의 모습도 그리고 있다. 나는 우리나라가 이러한 가치를 배워서, 사랑이 넘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웃끼리도 연인끼리도 가족끼리도 서로 사랑한다면, 기분 좋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3)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프랑스적 가치.●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행복한)영화를 보는 내내 자신의 시간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프랑스 인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이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곳과 그 방법은 매우 다양했지만, 그중에서도 인상 깊었던 몇 가지를 나열해 보려고 한다.-카페: 주인공 ‘아멜리아’의 일터인 카페. 이곳에는 수다를 떨고, 커피한잔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프랑스의 카페는 유독 사람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카페 말고도 작고 예쁜 카페들이 많이 보이기도 했는데, 나를 이를 보고 ‘아, 프랑스 사람들은 카페라는 작은 공간 안 에서 자신의 시간을 보내며 행복을 느끼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 이러한 점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소소한 즐거움: 외톨이였던, 아멜리에의 행복을 찾는 방법이 너무 인상 깊었고, 좋았다. 파이껍질을 깨부수고, 강가에 물수제비를 뜨며, 또 곡식자루에 손을 넣으며 행복을 찾는 아멜리에.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추구해나가는 프랑스 사람들의 모습을 잘 대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재보도의 기초]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을 읽고 , 문제 내어 답 쓰기.Q: 그 동안 자신이 가졌던 프레임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 가지고 싶은 프레임은 무엇인가에 대해 서술해보라.――――――――――――――――――――――――――――――――――――――――――――――――――――――――●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프레임들.이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했던 부분이, ‘비교프레임’에 관한 것이었다. 이제까지의 나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었다. TV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연예인이나, 길 가다 지나가는 예쁜 여자들의 모습을 보면 ‘왜 저 사람들은 저렇게 예쁜데, 난 이 모양이지?’라는 생각을 했고,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친구들을 보면, ‘ 쟤는 정말 사는 것이 행복하겠다. 모든 것을 다 가졌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또 돈이 많아서 펑펑 쓰고 다니는 부잣집 아이들을 보면 ‘부모 잘 만나서 호강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이태까지의 내가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을 했는지, 안 좋은 일을 하였는지 인지하게 되었다. 아름다움을 부러워한다고 해서 내가 아름다워지는 것이 아니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부러워하기만 해서 내가 뛰어난 머리를 갖게 되는 것도 아니고, 부잣집 아이들을 부러워한다고 해서 내가 풍족해지는 것도 아닌데, 굳이 나 자신을 쓸모없게 여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다른 누군가도 이렇게 부족한 나를 부러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이제까지의 이런 행동을 반성할 수도 있었다.이름 프레임에 대한 내용도 상당히 공감 갔던 부분이었다. 오랜만에 꺼낸 겨울 코트에서 나오는 지폐들, 서랍구석에서 발견한 동전들. 이것들은 모두 내가 공돈이라고 여겨왔던 것이었다. 이런 돈이 생기면 ‘어차피 없다고 생각했던 돈이니 막 써도 돼’라는 생각을 하고 별 생각 없이 사용하곤 했다. 또 10원 100원 짜리 동전들은 푼돈이라고 여기고 땅에 떨어져서 없어지면 ‘뭐 안 찾으면 되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어떤 물건이든 세일을 하면 눈이 갔으며, 구매하게 되면 돈을 아꼈다고 좋아했었다. 이제 까지 나는 나름대로 꽤 경제관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태도로는 현명하게 돈을 모을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또 ‘이름’이 부여하는 가치가 얼마나 큰지도 알게 되었다.마지막으로 소유효과에 공감했었다. 나는 얼마 전에, 가지고 있는 옷이지만 입고 나가기엔 꺼려져서 옷장 속에만 있는 옷들, 그렇지만 버리기에도 남에게 그냥 주기에도 너무 아까운 옷들을 팔려고 결심했었다. 그래서 가격을 매기기 위해, 물건의 원가를 생각하고 적당한 가격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 것들을 판매하는 곳에 올렸지만, 결국 어떤 옷도 팔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이유를 나는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때의 나는 소유효과에 사로잡혀있어서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비록 그때 그 물건은 판매 사이트에서 자진 삭제하였으나, 앞으로 다시 이런 결심을 하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 때는 좀 더 객관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앞으로 가지고 싶은 프레임들내가 앞으로 가장 추구해가고 싶은 프레임은 ‘접근 프레임’이다. 이제까지의 나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꺼려했었다. 항상 정해진 틀 안에서만 행동하려고 했었다. 그 틀에서 벗어나볼까 하고 생각하다가도 결국엔 항상 포기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접근 프레임’을 가지고 전진해 보려고 한다. ‘어? 이것을 한다면 실패할게 뻔한데.’, ‘괜히 이것을 했다가 지금까지 쌓아 놓았던 것을 잃는 건 아니야?’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하고, ‘그래 까짓것 한번해보지 뭐!’, ‘밑져야 본전인데 시도나 해보지 뭐!’라는 생각을 해야겠다. 평소에 실천을 고민하고 있었던 해외배낭여행도, 어려워만 보였던 아르바이트도 이 번 방학부터는 꼭 한번 해 봐야겠다.'Savoring'.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을 받았던 단어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 이 자세를 지니고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정말 삶이 즐거워 질 것 같았다. ‘지금 내가 헛되이 보내고 있는 이 시간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소망했던 내일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또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기 싫다는 생각안하기.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