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의 군비경쟁 현황과 우리의 대응 방안-아시아-태평양 지역 군비동결 캠페인(Asia-Pacific Freeze Campaign)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세계 군비는 무려 65%나 급증하였고 매년 약 10% 증가하고 있다. 그 중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한국, 북한 등 6자회담 참가국들의 군비의 총합은 세계 군비 지출의 무려 65%나 차지한다. 전쟁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정작 군수산업체의 VIP는 동북아 지역 국가들이었던 것이다.미국은 단독으로 세계 군비 지출의 41.5%를 차지한다. 미국은 또한 동북아시아에서의 미국의 독보적 위치를 지키고자 한국과 일본에게 더 많은 무기를 판매하여, 군비경쟁을 부추긴다. 중국도 이에 더 많은 돈을 무기를 구입하는데 사용하며, 러시아도 더 많은 예산을 국방비에 할당한다. 심각한 경제위기를 장기간 겪고 있는 북한에게는 이러한 군비경쟁에서 경쟁할 재원이 부족하다. 이는 북한의 핵 개발의 빌미를 제공하였고, 다른 국가들에게 또 다른 군비경쟁의 촉진제가 되어버렸다. 빈부 격차는 점점 더 벌어져 빈곤의 절망에 빠진 사람들은 늘고 있고, 기후변화는 곧 엄청난 위기를 불러일으킬 조짐에 불구하고, 우리의 돈은 군비로 지출되고 있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다.국가별군비지출- 2008년도 10대 군비지출국은 2007년도에 비해 순위의 변동은 있지만 동일. 미국은 단독으로 세계 전체 군비지출의 41.5% 차지.- 10대 군비 지출국에 미국(1위, 6070억 달러), 중국(2위, 849억 달러 추정), 러시아(5위, 586억 달러 추정), 일본(7위, 463억 달러) 등 6자회담 국가들이 포진해 있음. 한국은 242억 달러로 11위. 이들 5개국의 군비지출은 8210억 달러로 전체 1조4640억 달러의 56% 차지.- 2008년도 중국의 군비는 2007년도 추정치 583억 달러에서 무려 266억 달러 증가한 849억 달러임. 중국이 밝힌 2007년도 국방예산 4182억 위안(약 610억 달러)에 비해서는 30% 이상 동할 공산이 크다. F22에 대한 일본의 ‘집착’은 조바심이 가장 큰 작용을 했다는 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지적.-북한의 핵문제도 일본을 자극하는 요인. 한국의 연도별 국방예산 현황 (단위 : 억 원)연 도국방비국방비 비중(%)경상 운영비전력 투자비금액증가율(%)GDP대비재정대비금액증가율(%)금액증가율(%)1997년137,86512.63.020.789,03211.648,83314.51998년138,0000.13.118.387,098-2.250,9024.21999년137,490-0.42.816.485,186-2.252,3042.82000년144,7445.32.816.391,3377.253,4372.22001년153,8846.32.716.3101,74311.452,141-2.4출처 : 미래를 대비하는 한국의 국방비, 국방부 한국의 연구개발 투자현황 (단위 : 억 원)연 도국방비전력 투자비연구개발비연구개발비 비율 (%)전력투자비경상운용비계국방비 대비전력투자비 대비1997년137,86548,8333,4321,2114,6433.47.11998년138,00050,9023,6611,1294,7903.57.21999년137,49052,3045,9601,0517,0115.111.42000년144,77453,4376,4829677,4995.212.1출처 : 국방백서2000, 국방부-세계 각국의 GDP 대비 평균 국방비 부담률은 85년 6.7%에서 탈냉전 직후인 93년에는 2.8%로 대폭 축소되었으나 99년 현재 4.1%로 증가세-한국의 국방비 지출은 경상 운영비가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며 전력증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전력투자비의 대폭하락은 신규 투자여력을 부족하게 만들어 향후의 한국 군사력에 대해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국방비 대비 및 전력투자비 대비 연구개발비의 비율이 소폭이나마 증가-일본과 독일을 제외한 주요국의 국방비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10%을 상회하고 있으나 한국의 국방비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3%, 최근에는 5%를 유지함으로써 일본보지고 있는 시점이다. 중국의 각종 건물들은 현대화의 물결을 타고 현대식으로 최신식으로 변모해가고 있으며, 중국의 증시는 날로 치솟으면서 관련 펀드가 갈수록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 뉴스를 본다면 모두가 수긍을 할 것이다.하지만 수많은 인구와 화려한 중국의 모습과는 달리 현재 중국은 역사왜곡이나 대만과의 갈등, 고도의 경제성장과 이에 따른 빈부격차, 사회주의지배체계의 불안정성, 소수민족간의 민족주의 열풍, 티베트의 독립의지와 타국의 지원, 뿌리 깊은 부정부패와 치안부재 등 어두운 면을 상당히 많이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 중국은 사회주의가 자본주의에 밀림과 동시에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세력들이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우리 나라는 예전부터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이면서 현재까지 그런 관계가 이어져 왔기 때문에 중국이 분열할 경우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이 분열 된다면 세계적으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변화 중에 하나 일 것이다.1. 중국 분열의 정치적 관점중국이 머지않아 여러 나라로 갈라질 것이라고 보는 가정 큰 근거로는 중국의 역사이다. 중국은 원래 강력한 중앙 권력이 나타나면 통합되고, 중앙 권력이 약해지면 분열되는 나라이다. 중국이 통합되었던 시기는 강력한 왕조 때 와 지금의 공산당 독재 시대이다.하지만 중국은 이제 자신들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서 개방과 민주화를 안 할 수가 없다. 세계는 가면 갈수록 폐쇄적인 나라는 망하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중국도 개방과 민주화를 안 할 수가 없고, 이를 통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중국이 더욱 더 발전하려면 더욱 더 개방과 민주화를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공산당 독재는 차차 약해질 수밖에 없다. 즉 후진타오는 예전의 모택동이나 등소평 같은 절대권력자가 아닌 것이다. 계속 더 할 수 밖에 없는 개방과 민주화, 이것이 중국의 공산당 독재를 차차 붕괴시키고 있으며 그 강했던 소련이 갑자기 분열됐듯이, 지금의 중국도 내부적으로 그렇게 분열되어가고 있다고 예상된다들이 중국이라는 땅 덩어리 내에 산재해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문화와는 다른 소수인족들만의 문화가 존재한다는 말이다. 오늘날 중국문화라고 통칭되는 이러한 문화 또는 문화유산 속에는 이질적이고 독자적인 색깔을 가진 개별적인 문화요소가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중국은 일반적으로 민족의식은 희박하고 그 대신 문화의식을 중심으로 국가의식을 형성하여 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의 문화의식은 중화주의의식이며 이는 한족의 문화적인 우월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제 소수인족은 그러한 중국의 문화적 통합주의를 알만큼 그들의 문화는 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그들만의 문화를 다시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리고 중화사상의 강화를 통해 문화를 표현하고 소수민족의 문화를 약탈하려는 강한 경향을 보인다. 이는 중화문명의 현대적 재생산뿐만 아니라 한족의 중흥인 동시에 전체 인민을 중화사상으로 무장시키려는 일련의 문화정치와 관계된다. 따라서 중국 정부는 관광산업과 전통문화의 중흥이라는 명분하에 소수민족 지역의 문화재를 복구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민족 특유의 전통과 관계없이 발명되며, 오히려 한족 문화형식을 담아서 재구성하고 있다. 소수민족은 이러한 중국의 그럴싸한 포장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다. 소수민족의 의식성장이 이러한 중국의 정책에 반기를 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상황 속에서 중국의 분열 가능성은 충분히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3. 중국 분열의 외부세력에 대한 분열?미국의 견제미국이 중국과의 패권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주위 여러 나라를 압박하여 중국 분열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관점도 있다. 그것의 타겟이 바로 아프가니스탄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지정학적 위치에 대해서 잘 살펴보면 아주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프가니스탄은 이란과 중국을 곧바로 연결하는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또 다르게 말한다면 중동과 중국을 직접 연결하는 연결통로이기도 하다. 중국이 중동으로부터 원유공급파이프라인을 계획했던 주요루트가 바로 아프가니스과 소련의 붕괴에 이은 독립국가연합 출범의 충격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중국을 구소련과 단순 비교함으로써 붕괴와 분열이라는 결말을 예상한 것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잘못이라고 하겠다. 구소련의 경우 최대 인종집단인 러시아인이 전체인구에서 차지한 비중은 1989년에 81.5%에 불과했으며 소수민족들이 지역에 따라 최대 민족 집단을 이루고 있는 곳 또한 적지 않았다. 1989년 통계에 따르면 21개 공화국, 11개 자치 오크루그와 49개 오브라스트 중에 러시아인의 인구비중이 50%가 채 되지 않는 곳이 무려 13곳이나 되었다고 한다. 이에 반해 중국의 경우 전체인구에서 소수민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8%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소수민족의 비중이 전체인구의 50%를 넘는 곳은 32개 성급단위 중에서 티베트와 신강 등에 불과하다. 또한 구소련에는 국가통합의 역사가 채 100년이 안되는 지역이 많았지만 중국은 극소수의 변경지역을 제외하면 그 통합의 역사가 짧게는 300여 년, 길게는 (中原의 경우) 1000년을 넘을 만큼 중국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다고 할 수 있다. 구소련과의 체제 비교적 시각뿐만 아니라 중국 역사를 통해 보더라도 ‘분열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을 적시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중국의 분열과 왕조의 변혁은 대개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만족되는 상황에서 일어났다.첫째 조건은 농민 봉기다. 이는 조정(즉 국가)의 정통성 및 통제능력 약화와 큰 상관관계가 있다. 개혁 초기 호별영농정책의 성공적인 시행으로 개혁의 최대수혜자가 되는 듯했던 농민들은 1985년 이후 정부정책의 초점이 도시개혁과 연해개방으로 옮겨가면서 지속적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왔다. 1990년대 들어 농촌에서의 과도한 세금이 심각한 문제로 야기되고, 여러 지역에 걸쳐 농민들의 기층정부에 대한 산발적인 저항과 봉기가 일어났다. 널리 알려진 사천성 인수현 봉기에서 보듯이 농민들의 불만과 저항은 상당히 보편적으로 퍼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농촌에서의 불만과 저항이 국가로서하겠다.
대우조선해양의 산업구조 분석과 목 :학 부 :학 번 :성 명 :CONTENTS1. 기업선정동기---------------------32. 조선 산업의 현황과 특성----------3 3. DSME 소개------------------------54. DSME 현황------------------------65. 산업구조 분석--------------------8-기존 기업 간의 경쟁----------------8-잠재적 진출 기업의 위협-----------11-대체제의 위협---------------------12-공급자의 교섭력-------------------12-구매자의 교섭력-------------------136.대우해양조선의 개선사항----------137.참고자료-------------------------141. 기업선정동기고등학교 졸업 후부터 방학 중에는 무슨 일이든지 가리지 않고 해보면서 사회 경험을 쌓았었는데 군 제대 후 친구의 제안으로 대우 조선소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복학하기까지는 7개월의 시간이 있었고 군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힘든 일은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기에 위험한 일인걸 알면서도 도전 아닌 도전을 해보았다. 7개월의 시간은 나에게 군대에서의 2년만큼 인생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당시에 하청업체인 ‘(주)보양전기’에서 DSME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기panel 장비를 사용한 드릴쉽 1~3호기(총6호기)의 전기 관련 일을 담당했다. 현장에서 가장 위험하고 힘든 분야 중 하나인데 덕분에(?) 배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닐 수 있었고, 직영 업무에 지원도 가면서 힘들지만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나중에 꼭 하청업체가 아닌 직영 소속으로 근무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그 계기로 내 목표는 DSME에 입사하는 것이 되었다. 아버지의 지인이 DSME의 이사로 계신데 내가 지원한다면 잘 봐주겠다는 말씀 또한 DSME 지원의 이유 중 한 부분이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나의 목표인 DSME에 대해서 산업구조분석을을 끊임없이 기울여 국가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든든한 대들보 역할을 해왔으나 안전보건관리 수준은 어떠한지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내가 근무하고 있을 당시 DSME에 작업자 1명이 사망했으며, 올해 초 벌써 2명의 작업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국의 조선업종은 약 3천200여개 사업장에 13만3천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울산지역에는 전국의 16%인 500여개 사업장에 근로자수는 34%를 점유하고 있다. 조선업 사업장은 용접작업, 고소작업 등이 주로 행해지고 있으며, 조선업의 특성상 위험작업의 절반 가까이가 옥외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아주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험특성이 존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위험특성 때문에 전도, 협착, 충돌, 협착, 업무상 질병 등 산업재해가 차지하는 비율이 타 업종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전후방 파급효과가 큰 산업해운업, 수산업, 군수산업 등 전방산업과 기계, 철강, 전자, 화학 등 후방산업에 파급효과가 지대한 산업이다.-세계가 단일 시장전 세계적으로 발주되는 선박의 수주를 위해 세계 조선업체들이 동시에 경쟁하는 단일 시장 체계를 형성하고 있는 산업이다.-주문 생산형 제조업조선 산업은 철저한 주문 생산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건조되는 선박마다 새로운 설계와 생산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대량생산 과 자동화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대규모 건조자금 소요보통 척당 수백억 원 이상의 건조자금이 소요되어 선박금융 지원이 필수적이다.-수입규제가 적은 품목유럽,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의 수입규제가 적거나 없어 수출 전략화가 유망한 산업이다.-환경요인의 다양성전 세계 경기(해상교역량과 관련), 유가변동(에너지 가격상승 시 산업 활동 위축 내지 해상 운송량 감소), 기후변화(대규모 곡물 수요지의 가뭄 시 해상 운송수요 발생), 환율변동 등 조선 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이 다양하다.3. DSME 소개1973년 10월, 한반도 동남쪽 거제도 ‘옥포만’ 에서 기공하여 81년에 종합 준공한 0척, 특수선박 연간 10척, 육?해상플랜트 30 - 40기정도이다.-창립일1973년 10월 11일-자회사대우망갈리아조선소 (DMHI, 루마니아)대우조선해양산동유한공사 (DSSC, 중국)디섹 (DSEC, 부산광역시)웰리브 (WELLIV, 거제시)DSME E&R (DSME E&R, 대전광역시)대우조선해양건 (DSME CONSTRUCTION, 서울)신한기계 (SHINHAN Machinery, 울산)4. DSME 현황대우조선 해양은 2000년부터 LNG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LNG선의 건조 원가를 절감, 대량 수주에 성공하면서 LNG선 신조선 시장의 폭발적인 발주를 주도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2008년에는 LNG선 6척을 수주해 현재 수주잔량은 38척. 그 동안 대우조선해양은 LNG RV를 개발했으며 특히 sLNGc라는 차세대 LNG선형을 개발해 선주들과 신조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부문에서도 대우조선해양은 삼성중공업이 주도하던 드릴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으며 상선분야에서도 그 동안 상대적으로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비해 약한 것으로 평가되던 컨테이너선 분야에서 두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매출액 증가율과목20082009매출액11,074,64412,442,519매출원가9,749,86711,463,815매출총이익1,324,777987,704영업이익1,031,551684,523단위 : 백만원DSME의 200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 증가한 12조 4,425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작년 말부터 대규모 수주량을 확보하면서 DSME의 매출액은 현대중공업의 12조 4,261억 원을 넘어서며 1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강재 투입단가와 기타 부자재 가격이 높게 형성되면서 전년대비 33.6% 감소한6,845억을 기록했다.?부채비율200720082009부채 총계6,517,25813,885,68711,878,779자기 자본1,765,2182,067,8673,257,579부채비율369%671%현재 수주잔량은 38척. 그 동안 대우조선해양은 LNG RV를 개발했으며 특히 sLNGc라는 차세대 LNG선형을 개발해 선주들과 신조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부문에서도 대우조선해양은 삼성중공업이 주도하던 드릴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으며 2008년에 드릴쉽 2기 그리고 반잠수식 시추설비 2기 등을 수주했으며 해양부문 수주잔량도 14기에 달한다. 상선분야에서도 그 동안 상대적으로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비해 약한 것으로 평가되던 컨테이너선 분야에서 두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삼성중공업지난 1999년부터 시작해 2000년대 초반까지 컨테이너선 시장의 대형화를 주도하며 초대형 컨테이너선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LNG선으로 수주 선종의 무게 중심을 과감하게 전환했다. 그 결과 2008년 LNG선 수주잔량은 39척으로 전 세계 조선소에서 가장 많은 선박 수주잔량을 보유한 기업이 됐다. 2008년 LNG선 수주 선박만도 6척에 달한다. 특히 주목할 것은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LNG선에는 극지용 LNG선이 포함됐으며 대우조선해양이 독점하던 LNG RV 시장에도 진입했다는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전통적인 강세였던 드릴쉽 6척을 포함해 FPSO 1척, 플랫폼 1기를 수주했다. 현재 삼성중공업의 해양 부문 수주잔량은 드릴십 14척, FPSO 3척, 셔틀탱커 5척에 달한다. 해양부문 역시 시장전망이 밝은 편으로 현재 전 세계 시장에서 생산되는 원유 생산량 중 30%가 해양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그 점유율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헤럴드 경제 신물 발췌)?산업의 집중도산업의 집중도 면에서 조선 산업의 초대형, 특수선박 시장은 소수 상위 기업들이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과점시장이다. 과점시장 특성상 과점 기업 이외의 기업이 시장내부로 진입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다. 따라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 3사는 과점 시장 내 우위를 지니고 있다.?경쟁 기업의 동질성과 이질성국내 조선 산업 내의 다른 경쟁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대술이다. 이에 필요한 단열제가 Insultation Box인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것을 대우조선이 국내 조선사 중 최초로 자체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다. Insultaion Box 자체 생산으로 타사 대비 LNG선 한 척당 약 50억원의 부가가치가 창출 된다.- 육상건조 공법2004년 세계 최초로 해상의 도크가 아닌 육상에서 배를 건조하는 육상건조 공법을 현대중공업이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이후 대우중공업 역시 육상건조 공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오직 두 기업만이 육상건조 능력을 갖고 있다. 육상건조 공법의 장점은 해상의 도크가 가득 찬 상태에서도 육상에서 여러 척의 선박을 동시에 더 건조 할수 있다는 점이다. 육상건조 공법을 통하여 대우조선은 이전대비 18%의 선박을 더 생산하고 있다.?전략적 이해관계우리나라 세계시장 점유율이 40%에 이르고 또한 기술, 생산성 등 모든 요소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만큼 가장 위협이 되는 것이 우리나라 기업일 것이다. 세계 전체가 단일 시장인 조선 산업의 특성으로 미루어 보아 엄밀히 따지면 국내 시장도 국제 시장과 마찬가지다. 국내 기업들 간의 경쟁의 순위가 세계 순위를 반영하는 것이니만큼 대우조선이 세계 1등 기업이 되려면 전략적 이해관계가 높은 국내 업체와의 경쟁은 피할 수 없는 난관이다.-잠재적 진출 기업의 위협조선 산업의 생산거점은 2000년대 이후에 가격경쟁력이 우월한 중국으로의 이동이 진행되고 있다. 중국은 정부차원에서 집중적인 조선 산업 육성정책을 시행하여 지속적인 설비투자 확대와 건조경험 축적이 이루어지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우리나라에 1위 자리를 빼앗긴 일본은 지금 이를 갈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지난해에 일본 교토청에서 정부인사와 일본 내 대표 조선 산업 업자들 간의 회의가 있었고, 그 이후 조선 산업 시설 규모에 대한 규제가 폐지되었다. 또한 이들은 신기술을 개발하고 장기적으로 이를 글로벌 스탠다드로 만들 수 있는 기술개발력 및 기획력을 확립하기 위한 선구적 프로젝트를 추진
< Contents >Ⅰ. 서 론제1절 들어가며 ·············································································2제2절 커피의 역사 ········································································3Ⅱ. 본 론제1절 각 커피 전문점 소개1.Starbucks ················································································32. The Coffee Bean & Tea Leaf ··················································53. Angel-in-us ············································································6제2절 커피 전문점 비교/분석1. Starbucks ················································································72. The Coffee Bean & Tea Leaf ····················································103. Angel-in-us·············································································134. 커피 전문점 비교 ······································································17Ⅲ. 결 론참고자료 ·······················································································21부록 ·················································비아 반도로 이주하면서 커피를 가지고 갔다는 설과, 이슬람 지도자로 에티오피아에서 오래 살았던 알 샤딜리(Al Shadili)가 예멘의 모카로 돌아오면서 커피를 가져 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16세기에 커피를 기호음료로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7세기 식물학자 알피누스(Alpinus)가 쓴 “이집트의 의약과 식물”에 아랍 의사들이 처방에 따라 감기, 신장석, 천연두의 치료제로 사용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알피누스가 이집트 약용 식물에 대해 쓴 글에는, 금속 통에 커피 열매를 넣고 볶은 다음, 분쇄하여 설탕을 넣고 끓인 후 나눠 마셨다는 기록도 있다.Ⅱ. 본 론제1절 각 커피 전문점 소개1. Starbucks Coffee일명 ‘된장녀)’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한 스타벅스 커피는 커피 전문점의 선두주자로 많은 기업들의 후발을 부추길 만큼 커피 전문점 시장을 확장시킨 장본인이라고 하여도 무방할 것이다. 이러한 스타벅스의 로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이렌(Siren)이라는 바다의 인어로, 17세기 판화를 참고로 제작했다고 한다. 사이렌은 아름답고 달콤한 노랫소리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들을 유혹하여 죽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처럼 사람들을 홀려서 스타벅스에 자주 발걸음을 하게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한 스타벅스라는 상호명은 허먼 멜빌의 소설 《백경(Moby Dick)》에 나오는 일등 항해사 스타벅(Starbuck)에서 따온 말로 스타벅 항해사가 커피를 좋아한다는 데에서 착안하였다고 한다.스타벅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국적 커피 전문점이다. 최초의 스타벅스 점은 동업자 제리 볼드윈(Jerry Baldwin)과 고든 보커(Gordon Bowker), 지브 시글(Zev Siegel)이 1971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개점하였다. 이때는 커피 원두를 판매하는 소매점이었으며, 1987년에 하워드 슐츠가 인수하고 커피 전문점으로서 새롭게 탄생시켰다. 드립형 커피와 각종 에스프레소 커피 외에도 차와 병음료수, 빵, 케이크 등을 판매한다. 주로 건물관리로 가맹사업을 확대하여 올 연말까지 50개의 매장을 더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외국 브랜드의 값비싼 이름을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한 타 커피 전문점과는 달리 국내 로스팅 공장에서 독자적인 퓨어로스팅시스템(pure roasting system)에 의해 소량씩 볶은 최상급 아라비카종 원두를 최단 3일 내 전국 매장으로 공급하며 최근에는 '신선한(Fresh) 원두를 주 4회 공급'한다는 의미의 F4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고객들에게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2절 커피 전문점 비교/분석커피 전문점 비교/분석에 앞서 몇 가지를 명시하고자 한다. 하나는 관광 주체의 입장에서 각 커피 전문점에 대한 방문과 조사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며, 또 하나는 광안·경성대 상권 내에 국한하여 조사하였는데 조사의편의상 스타벅스 커피와 커피빈 앤드 티리프는 광안 지점을, 광안리에 없었던 엔젤리너스 커피는 경성대 지점을 통해 방문 조사하였음을 알린다.그리고 비교/분석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위해 각 항목마다 비교의 기준을 두었다.1. starbusks coffee1) 시설* 안락성 - 시설은 그냥 카페로 여길 만큼 무난함- 시설 자체의 안락함보다는 조용한 분위기와 잔잔한 음악과 조명이 돋보임- 커피 관련해 요란하지 않은 벽걸이 액자들이 내부 분위기를 더 부드럽게 함-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빨간색과 하얀색을 테마로 바꾼 인테리어는 좀 이 른 감이 있어 커피점 내부와 외부에 있어 약간의 이질감을 조성하였으나 2층 과 3층 인테리어는 그대로인 점에 비추어볼 때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동시에 기존 고객들이 느끼던 안락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듯 보임- 고객이 많은 시간대가 출퇴근 시간이므로 안정적이고 조용한 분위기를 조성 하기 위한 인테리어에 중점 둠* 쾌적성 - 야외 테라스가 있어 광안 대교를 바라보며 전망을 즐길 수 있고 금연인 실내 와 달리 흡연 가능- 3층 구조로 이뤄져 있어 1층에서 주문하고 1~3층의 공간을 다양하게 이용 가하며 특히 3층은 매우 조용하여 독서이루어 통일성을 기했으나 특별히 커피빈 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한 측면은 크지 않 음- 내 집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 카운터 쪽 커피 제조실을 주방 처럼 만들고 트여놓아 고객들이 볼 수 있음2) 메뉴* 다양성 - 주목할 만한 것은 상호명에도 드러나듯 커피와 함께 차를 주 메뉴로 판매하 고 있다는 점과 다양한 Blended)메뉴로 차별화 꾀함- 에스프레소&아이스커피(28가지), 차(7가지), 그 외 음료(11가지)- 케이크, 쿠키, 머핀, 베이글 및 로고가 새겨진 컵이나 액세서리 판매* 전문화 & 대중화 - 스타벅스와 비슷한 커피 메뉴에 다양한 차 메뉴 더하여 커피만 전 문적으로 다루기보다 커피를 꺼려하는 고객들도 잡을 수 있음3) 서비스* 맛 - 스타벅스의 강한 맛보다는 부드럽고 연한 맛으로 고객에게 어필* 종업원 태도 - 주문 접수 시 상냥함이나 친절함은 느끼지 못함- 가게 내 비치된 'customer comments'로 고객 불만 사항 항시 접수* 이벤트 - 특별한 이벤트는 없고 쿠폰제 실시함4) 가격* 메뉴 상 가격 - 타 커피 전문점에 비해 가격이 다소 높지만 그로 차별화를 꾀함- Blended제품은 5천 원대가 보통- 타 음료도 커피의 경우 다른 커피 전문점에 비해 1천 원 정도 더 고 가(5천 원대 많음)5) 접근성-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웰스타운 1층에 위치- 유동 인구 많은 곳에 입지- 스타벅스와 마찬가지로 자가용 접근은 용이하나 대중교통 이용 시 걸어서 해변가 쪽으로 내려와야 한다는 점에서 불편- 파스쿠찌와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입지6) 선호도* 설문 조사 결과 - 50명 중 8명의 선호 얻고 있음- 선호 고객 중 다수가 선호 이유를 ‘맛’이라고 답했음* 하루 평균 고객 수 - 150~250명 정도캐시데스크 바로 앞에 위치한 포장 원두, 텀블러&머그컵 판매대케이크 냉장고 - 단품이 아니라 하나의케이크를 잘라 판매(통째로 사면 20%할인)포장된 베이글과 쿠키 판매대휴대폰 액정을 닦을 수 있는 액세서리3. Angel-in-us1) 시설* 안락성 - 다수-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 이미지와 분위기가 압도적* 하루 평균 방문객 - 정확하지는 않으나 유동인구가 광안 해변 상권보다는 많아 300명 이상으로 추정제4절 커피 전문점 비교스타벅스 광안점, 커피빈 앤드 티리프 광안점, 엔젤리너스 경성 대학교점을 방문 조사하고 각종 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세 커피 전문점의 정보를 조사한 결과, 다 각각의 특징들을 가졌음을 알 수 있었다.우선 가장 먼저 스타벅스를 방문했는데 이 스타벅스는 어쩌면 커피 전문점 시장에 타 커피 전문점들이 뛰어들도록 시장을 매력적으로 만든 장본인일 것이다. 커피 전문점 하면 스타벅스가 떠오를 정도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돼있는 커피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광안 스타벅스를 방문한 때가 금요일 저녁 6시 경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그다지 많지 않았다. 처음 매장에 들어섰을 때 가게 분위기가 가게 밖 분위기와 너무 달라서 그런지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했다. 하지만 매장 2층에 올라가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앉아 있으니 조원들 모두 감상하느라 말이 없어질 정도로 멋진 경관이었다. 혼자 와서 앉아있어도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마침 옆 자리에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여자 분이 혼자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그걸 보면서 느꼈던 것이 '제3의 공간'으로 참 유용하고 적절한 곳이라는 점인데, 이는 실제로 스타벅스가 표방하고 있는 구호이기도 하다. 집, 회사나 학교 등 우리가 자주 머무르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사회적으로 정해져있는 제 1, 2공간을 넘어서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도 사람들이 전혀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을 분위기 있고 운치 있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스타벅스는 매니아층이 두텁고 고객 충성도가 높은 커피 전문점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맛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타 커피점에 비해 진한 맛인데, 점원이 하는 말이 훈련받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각 스타벅스 매장들의 커피 맛 통일성이라고 했다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