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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통대 교육사회학
    참다운 교사는 가르치지 않는다.내가처음으로 공업고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만 외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 가운데 나를 가르치는 김록성 선생님 그이름은 영원히 기억하겠다. 나에게 한번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설명하지 않았다. 미술시간에 짜투리를 내 노래방에 갔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게 떠오른다.비록 나는 좋은 대학을 가지 않았지만 좋은 상담학을 배웠다. 다 그 가르침은 고등학교 선생님에게 배운 것이다. 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고 인간은 행복을 위해 태어나는 것이다.나는 지금 행복한것인가? 참다운 교사는 가르치지 않는다는 명언은 내 삶의 가르침의 토대가 되었다.부모와교사가 먼저 깨어있어야 한다.우리집은 어려서부터 가난했었어.아니 그거보다 아버지가 학구열이 낮으셧지 .나에게 공업단지에 있는 자동차정비를 배우라고하셧어 나는 그것이 매우 싫었지. 싫은 나는 사이버공간으로 대피했고. 가난한 집안 사정 자의 반 타의반으로 공업고등학교를 같었지. 그 환경에서 나는 무수한 노력을 했을까? 아니 잠깐의 노력을 했다라고 봐야겠지.1학년때는 전교 1등을 하던나였지만 환경탓 주변 탓 으로 돌려버려 결국 나태해져버렷지. 그런 나를 여전히 기쁜눈으로 봐준 선생님 감사합니다.당신이 있어 지금의 제가 존재한는 것인지도 모릅니다.깨어있는 자. 지켜보는자. 곁에 있어 손을 잡아주는자 그것이 부모이교 교사 인지 모릅니다.교사들의 일곱가지 죄초등학교 때엿던가.나는 영어를 배우는게 너무나 싫었지 , 합리화를 잘하는 성격 탓에 어떻게든 그 사실을 알아야했고 외 영어를 배워야 되는지 교사에게 질문했었지 , 교사는 커서 알게된다며 나의 어깨를 두둑거렸고 나는 그 사실을 모른채 커버렷지.만약 그때 세계정세와 한국의 위치 영어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해준 교사였다면 나의 인생은 달라졋지 않을까라는 작은 의문과 소망, 망상을 해본다.교사는 학생에게 어떠한 의문도 풀어주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작은 인식, 작은성찰을 가지고 살아가고 내가 교사가 되더라도 난 진실성을가지고 아이들의 의문을 풀어주겠다.교육인가 장사인가학교 의무 교육이 실행된지 시간이 지났지 ,내가 다닐때만 해도 학교에 의무교육은 이뤄지지 않았지. 그때 입학금이 없어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1달 늦게 학교를 입학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개인적으로 나는 학교에서 입학,장학,개인적인 물품 지급까지 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적어도 무상교육을 가지고 고등학교 때까지는 지원하는 나라의 프로그램이 잇어야 잘사는집에서도 못사는집에서도 공평한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난는 책값, 교복값, 교통비까지 일체 지원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지만 국가가 그것을 대신해주는일 ,이 얼마나 멋진일인가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학생에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정부우리는 무엇을 배웟는가.학교 3학년때가 기억나는군, 취업전선에 뛰어들기위해 학생들은 노력을 하였고 교사들도 취업을 추천하는 분위기더군, 나도 그곳에 휩쓸렷고 삼성이라는곳에 원서를 써넣엇어 결과는 참패 운이 나쁘게도 전원 참패였어,결과분석상으로 전년도 학생들의 깽판이 우리의 원서를 낙방하게 만들었지만 그로인해 다른 대안책을 생각해 냇엇지 중견기업 대덕 G.D.S 그곳에 들어가 학교의 중요성을 배웠지 그곳에서의 한달은 끔찍하게도 내기억속에 1년이 되버렷지,컴퓨터공학을 배우고 상담학을 배우기 까지 공업 계열- 컴퓨터 계열- 취미로 한 춤- 거기에 마지막 하이라이트 상담학까지 난 스스로 배우며 몸으로 취득하며 내 존재를 증명받았지. 역사의 아이러니인가 역사는 늦게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늦게 내 존재를 증명받았지만 순수하게 공부하고 몸으로 부딪혀서 얻은 지식이야말로 가장큰 재산이라는 말처럼 나는 큰 재산을 얻기위해 그토록 몸부림 첬던건 아니였을까?우리는 무엇을 배웠는가 시스템상에 나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존재했다면 내가 상담학을 배워 남에게 상담하고 심리검사를 하는 프로그램이 존재했다면 나는 훨씬빠른 지름길로 상담학을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내 머릿속을 지배한다.
    유아교육과| 2022.03.06| 3페이지| 3,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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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관계로 볼 것인가 작업장에 내재된 구조적 관계로 볼 것인가 올림
    2021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온라인평가)교과목명 : 산업복지론학 번 :성 명 :연 락 처 :평가유형 : 과제물(공통)-------------------------------------------------o 주관식형 : ※ 주관식일 경우 문제번호 표기 후 답안 작성o 과제물유형 : 공통형o 과제명 :어떠한 작업장도 생산활동에 따른 위험 요소는 상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자가 노동계약을 감수하는 것은 생존을 위한 ‘임금’ 때문이다. 이와 같은 작업장 위험에 대한 시각은 두가지다.‘개인의 계약관계’로 볼 것인가? 작업장에 내재된 ‘구조적 관계’로 볼 것인가?두가지 관점에 따른 차이를 서술하고 본인이 지지하는 관점을 이유와 함께 서술하시오.개인의 계약관계(개인적)으로 볼것인가?공동체의 운영구조(사회적으로)볼것인가?개인적으로 보면 보편적인 자유시장에 어울리는 자본주의 체제에 부합한다.반대로 사회적으로 보면 사회복지 체제에 어울리는 파이를 키우고 파이를 나눈다는 의미가 있다.작업장의 안정성을 노동계약 당사자인 노동자의 개인의 판단에 맡길것인가?노동계약이란 어쩔 수 없이 노동을 하기위해 하청과 아웃소싱에 자신의 이름을 써놓았고 이는 대한민국 시장과 국가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반대로 고스 펙을 가진 이들은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계약직 이사의 자리에도 앉는 다고 한다.작업장의 조직된 노동과 자본의 협상에 맡길것인가?작업장에서 그나마 나은것이 노동조합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삼성같은 경우 노조가 없지만 노조를 통한 회사의 견제와 작업자의 위치와 보상을 받을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지만 어떤 노조위원장이 존재하는지에 따라서 노조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다고 본다.반대로 자본의 협력에 굴복해 노조가 없어지던지, 줄다리기를 제대로 하지못하면 그것은 자본의 굴복하는 것이다. 자본에 굴복하는이상 미래는 없다.위험을 승인할 것인가? 위험을 제거 예방할것인가?소잃고 외양간고친다 라는 말처럼 소를 잃어버리면 그것으로 끝이다. 위험을 제거 예방해야만 하는 요소가 필요한 이유이다. 작업장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고 이것은 공동체가 해야 하는 임무이다.반대로 멍청한 회사 대표는 위험을 노동자에게 넘기고 모르쇠 소리를 한다.위험 예방 비용을 절감할것인가?위험 예방 비용을 지불 할것인가?위험예방 비용을 늘려 독일처럼 복지국가의 기본적인 틀을 마련할수 있다고본다,.위험에 투자하지 않는 ceo는 기본적인 인권을 누릴 가치가 없다 자신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어떤 것이 문제인지 확인해야 한다.부는 상층에 축적되지만 위험은 하층에 축적된다고 많은 학자들은 말한다.부의 상층에 있는 사람들은 부의 안전에 용이하고 ,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많지만 부의 하층에 있는 사람들은 부의 안전에 불안정하고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적다.즉 고위험의 작업장은 고임금 노동자가 아닌 저임금 노동자가 배칠 될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복지국가의 작업장 수준에 따른, 인간을 위한 사회복지가 높다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의 산업재해 사망자가 85%가 하청으로 밝혀졌다.원청에서 하청으로 위험한 임무를 넘기면 책임을 피할 수 있는 구조이다,노동의 유연화와 위험의 계층화가 일어나는데 집중대상은 여성,청년,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있고,직무 영역에는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심리사회적 위험요인이 집중된 노 동현장이 주어지고 작업자의 위험(노동자)->가족의 위험 -> 사회적 위험으로 순서가 확장된다.복지국가는 위험과 개인을 얼마나 보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고 그것은 작업장 효과에 필수 요소이다.누가나 다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요소가 발생한다고 본다.복지 국가모델에서 산업재해를 사회서비스 영역으로 포함한 것이 산업재해 베버리지 보고서의 중심 내용이다.자격 및 권리적 측면에서 논의되었던 시민권이 작업장 안전 영역으로 재확립이 필요하고 이는 노동권이나 노조 조합의 참여권 형식으로 구분된다.조직된 노동의 참여와 감시를 통해 작업장 안전의 1차적 보장이 이루어져야 한다,위로부터의 노동안전 시민권이 아닌 아래로부터의 노동안전 시민권이 이루어져야하고 정부에 의한 노동안전 시민권은 수동적이고 한정적이므로, 조직된 노동안전 시민권은 적극적이고 확장성을 지녀 꼭 필요하고 정부주도 노동안전 시민권과 조직된 노동시민의 노동안전 시민권 사이에서 작업장 안전이 이루어 져야 한다.그러므로해서 작업장의 노동에 의한 아래로부터의 노동안전 시민권은 집단적 발언효과를 지니고 집단적 발언효과는 전체 노동시민의 안전을 위한 연대성으로 발전한다,이는 확대된 연대적 시민 안전권으로 이어질 수 있다.부를 분배하는 ‘경제적 사회적 지위(작업장 기반)은 위험을 분배하는 경제적 사회적 지위(사회적 영역)과 동일하게 구조화 된다.작업자는 임금과 사회적가치를 통한 계약관계나 구조적 관계로 볼 수 있다, 임금 만을 위한 개인의 계약관계만이 아닌 구조적 관계를 위한 사회적 가치의 배분이 중요하다고 본다.개인이 위험한 일을 할 때 는 그 정도의 업무강도를 버틸 수 있어야하고 그 업무강도에 따른 월급이 존재해야 한다..작업장에서 생산되는 상품과 서비스는 공동체의 구성원이 행복달성을 위해 필요한것이고 생산에 투입되는 노동은 결국 공동체를 위한 것이고 작업장의 사회적인 책임이 필요하다독일 같은 경우에는 현장 안전사업이 중요하게 대부 되므로서 독일의 산업재해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지금까지 정리해본 결과 나의 의견은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계약관계는 중요하다고 본다.개인이 계약을 했을 때 갑과 갑의 계약인지 갑과 을의 계약인지 명시하면서 아웃소싱과 제2차 산업업체 등으로 계약관계가 이루어진다. 완전고형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작업자와 근로자는 생존을 위한 임금으로 세상을 살아간다.여기서 나는 개인의 계약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계약을 처음할때부터,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한다.물론 작업자에 내재된 사회적 문제, 즉임금의 정도에 따른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차이 때문에 문제가 일어난다고 하지만 그것을 알고 시행하는 개인의 계약관계에 조금더 중점을 두고싶다.사회복지로는 기업세를 물고, 개인의 월급을 일정수준이상 보장해야 하지만 현 자본주의 체제에서 계약에 대한 관계는 명시적이고 절대적이다.
    사회복지학과| 2022.03.06| 6페이지| 3,000원| 조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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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는 사회적 위험이다 이것이 왜 사회적 위험인지를 서술하라사회복지학개론
    『온라인 제출용 출석수업대체과제물 표지』2020학년도 ( 1 )학기 출석수업대체과제물교과목명 : 사회복지학개론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 제 명 : 사회적 위험과 관련하여 사회복지를 정의하라코로나19는 사회적 위험이다. 이것이 왜 사회적 위험인지를 서술하라코로나19의 사회적 위험에 대해 정부와 시민의 대응방법에 대해 논하라- 이하 과제 작성사회적 위험과 관련하여 사회복지를 정의하라인용자료 - 의학신문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2605바이러스, 인류와 전쟁 중? 사스·신종플루·메르스·코로나19[의학신문·일간보사=진주영 기자] 코로나19 확산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과거 공포에 떨게 한 바이러스 사태들이 재조명되고 있다.2002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를 시작으로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ARS),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까지 ‘코로나바이러스’ 등장으로 21C 인류는 위협받고 있다.'코로나바이러스'는 박쥐 등 야생동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이러스 군으로, 사스는 사향 고양이와 메르스는 단봉 낙타와 관련이 있다. 또한 여러 동물에게서 이종 간 감염이 확인됐다.코로나19의 감염 매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야생 박쥐 바이러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와 관련 감염원을 놓고 코로나19가 야생동물이 아닌 ‘우한의 한 실험실’에서 유출됐다는 소문이 퍼져 논란이 일었다. 최근 실험실 유출 가능성에 대한 논문이 과학자들을 위한 네트워킹 사이트에 게재됐지만 빠르게 삭제된 것.코로나바이러스와 더불어 21세기 최초 인플루엔자 대유행이었던 ‘신종플루’는 돼지에서 기원한 '인플루엔자바이러스 A형 H1N1 변종'에 의한 전염병이다. 당시 세계보건기구(WHO)는 최초로 전염병 경보수준을 최고 단계인 판데믹을 선언한 바 있다.신종플루는 국내 발생 1개월 되는 시점에 지역사회에 42명의 환자가 유입됐다. 이 중 22명은 집단감염사례이며, 나머지 20명은 해외 유입감염자였다. 코로나19와 비교했을 때 당시 신종플루가 더 빠르게 확산됐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유입되는 수가 많아 신종플루보다 감염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종플루는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6개월 뒤 감염병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바 있지만, 코로나19는 심각 단계까지 한 달이 채 안 걸렸다.또한 신종플루 전파력은 앞선 4가지 바이러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WHO가 공개한 재생산지수(RO)를 보면, 사스가 2~5, 메르스가 0.4~0.9, 신종플루가 1~3, 코로나19가 1.4~2.5로 제시되고 있다. RO가 높을수록 전파력이 강하다.반면 코로나19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코로나19 재생산지수는 WHO의 추정치보다 높으며 사스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일부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치사율의 경우는 신종플루가 1%로 가장 낮으며, 사스가 10%, 메르스가 20~40%다. 코로나19는 신종 인플루엔자보다 높고 메르스보다 낮을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치사율을 약 4~5%로 추정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신종플루와 달리 코로나19와 사스, 메르스는 백신·치료제가 없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사스, 메르스 사태 당시 치료제 개발이 진행됐지만 아직까지 진척되지 않는 상황이다.의료계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존 약제가 없고 변종을 잘 만들어 백신·치료제 개발에 나서기 더 어렵다"며 "아직 개발된 것이 없다고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보존적 치료 등 약을 병행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현재 임상에서는 코로나19 중증환자에게 항HIV 치료제나 말라리아 치료제를 쓰고 있다. 항HIV 치료제인 '칼레트라'는 사스가 유행했을 당시도 치료 효과를 보였다.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도 폐렴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검증됐다.이에 일부 전문가들은 기존에 쓰이던 약물 중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명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임재균 교수는 “코로나19 중증환자에 칼라트라를 투여한 다음 날부터 바이러스 검출량이 감소해 폐렴 증세가 호전됨을 관찰했다”며 “코로나19 폐렴의 고위험군에 있는 경우 초기부터 칼레트라를 투여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정부는 지난 25일 일본 항바이러스 신약인 ‘아비간’을 활용 방안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비간은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개발된 약물로, 이번 국내 도입을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사스·메르스·신종플루 종료까지 9·7·14개월, 코로나19 종료는?과거 우리나라는 국제 사회로부터 ‘사스 예방 모범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사스는 중국에서 5300여명이 감염됐으며 349명이 숨졌지만, 우리나라는 사망자 없이 감염자만 3명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스는 첫 발병 후 9개월 동안 유행했다.이후 ‘사스의 악몽’이라고 불리며 등장한 2015 메르스는 국내 18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38명이 숨졌다. 초기 대응이 제대로 되지 않아 첫 확진 환자가 여러 의료시설을 이동해 2차·3차 감염이 확산됐지만, 메르스 대란은 약 7개월여 만에 공식 종료됐다.하지만 3년 만인 2018년에 다시 국내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해 정부·의료계 등이 발칵 뒤집혔지만 다행히 38일 만에 상황이 종료됐다.특히 신종플루의 국내 확진환자 수는 75만명, 사망자 수는 263명로 어마어마한 숫자에 달했지만, 백신·치료제 공급 및 예방 접종이 원활해져 확진환자와 사망자는 감소했다. 신종플루는 감염자 수가 70만명에 달한 만큼 14개월 만에 종료됐다.코로나19 종식 기점에 대해서 의료계는 '전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3일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5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총 31명에 달한다.의료계 관계자는 "백신·치료제나 예방수단이 없는 것과 더불어 이미 중국 입국 제한에 대한 기회를 놓쳤으며, 무증상 감염 등 정체불명 사례가 등장하고 있어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코로나19 사태 종료까지 감염 예방을 위해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하며 그때까지 정부·의료계·국민 등 모두가 힘을 합쳐 총력을 가해야 한다"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고 손 위생을 잘 하는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WHO에 따르면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은 날부터 최대 잠복기 14일의 두 배가 지날 때까지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황을 종료할 수 있다.위에 글에 대한 나의 생각 (사회적 위험과 관련하여 서술)사회적 위험과 사회복지와 연관성은 참으로 많다고 한다.악성 바이러스가 나라를 전염시키면 사회적 약자들이 더 많은 피해를 받는다고 한다.부가 주어지면, 그 부를 이용해 바이러스의 초기 단계의 환경자체를 막을수 있고, 이에 따라 가진 것 없는 사회적 약자들은 선조치를 못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가중시킬수 있다고 합니다.사회복지는 많이 가진자나, 적게 가진자나 동등하게 이루어져야할 인류의 과제라고 합니다.인류의 과제의 형평성은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마스크 대란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초기 중국 브로커들이 마스크를 우리나라에 대량 매점매석하여 우리나라에 마스크가 동이 난 적이 있습니다.이때 마스크 가격은 1장당 3천원에 거래되었고, 매일 착용하여야 하는 마스크이기에 전국민이 마스크 부족현상을 겪어야 했습니다.그래도 돈이 있는 사람은 마스크를 구할수 있었고, 사회적 약자 빈곤층은 당장 먹을 식사거리도 없는데, 의식주가 불안정해 마스크보다는 의식주를 생각해야 하는 비참한 현실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2022.03.06| 5페이지| 3,0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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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 치매와 관련된 멀티미디어 영상
    1. 멀티디이어 강의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 3강의를 선정하고 그 이유를 쓰시오.9강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 치매와 관련된 멀티미디어 영상현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 관련하여 요양보호사 관련 법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요양보호사를 취득하면 대상자가 노인장기요양보험등급에 따라서 수당을 받는 제도입니다.요양보호자 취득자는 각 지자체에 등록된 센터에 자격증을 신고하고, 대상자를 케어하는 형태로 수당을 받는 형태입니다.자신의 부모나, 친족이나 혈족등을 케어할수도 있습니다.약 60만원에서 거동의 불편이나 치매의 정도에 따라서 100만원정도의 금액을 시간별로 산정하여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이를 친부모도 대상자로 등록하게끔 하여 예전의 불효죄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복지차원에서 해결을 하는 쌍방의 효과를 얻게끔 하였습니다.영상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1등급에서부터 차후등급까지의 거동불편 정도와 등급을 나누는 것을 산정하였는데, 이를 정확한 세부 사례를 통하여 일반인 들에게 알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사례를 통하여 일반인들에게 알리는 효과를 들면, 내가 이런 상태인데, 어떠한 등급을 받을수 있겠구나, 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노인분들이나, 이를 케어하려는 사람들이 좀더 이해를 쉽게하고,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치매에는 3의 법칙이 있습니다.3번 쓰고 3번 읽고 3번 생각하자의 법칙입니다.치매를 겪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또 치매를 케어하는 가족들의 어려움도 많다는것도 그 힘듬을 생각하고 있습니다.국가 차원에서 치매를 겪는 어르신들의 상세한 조사와 실제적으로 어떠한 정치가 타당한지, 어떠한 복지형태를 주어져야 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치매예방센터가 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12강 잔여적 사회복지실천과 제도적 사회복지실천 영상잔여적 사회복지실천은 퇴직이후 노인분들이 퇴직시의 삶과 퇴직이후의 삶이 달라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이다.이경우를 많이 보았다. 현재 하고 있는 환경감시원 업무자체도 노인분들 3명과 함께 하고 있다.2분은 퇴직공무원 출신이시고 9급에서 5급 사무관까지의 각과의 과장까지 역임하셨다.옛 추억에 대한 회상과 그 시절 자신이 했던 업무와 화려한 상장등을 과거의 기억으로 외면으로 보여주시는 행위를 하였다.과거의 화려했던 자신과, 현재의 삶에 대해서 회의감을 가지는 현실이었다.이를 보아서 제도적 사회복지실천은 퇴직이후 과거의 삶과 지금의 현실속에서 겪는 많은 어려움속에서 그것을 잘적응하고 해결해 나갈수 있는 것이 제도적 사회복지 실천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2. 치매 돌봄을 둘러싼 대표적인 관점으로 의료적모델, 사회적모델, 사람중심케어 모델을 각각 설명하시오.의료적 모델사람보다는 치매라는 질병에 초점을 두고 환자로 인식한다.의존적인 존재로 동정의 대상으로서 수혜를 베풀어야 할 존재라고 본다.질병을 개인적인 불행으로 보고 있다. 이 관점에서 질병을 가진 환자는 비정상에 있기 떄문에 이를 정상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치매는 질병의 특성상 증상을 완화시킬수는 있으나 완치될수 없으며, 뇌손상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장애를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의료적 모델의 접근방식이 치매돌봄에 적합한지에 대한 비판적 견해가 있다.사회적모델사회, 태도, 건물의 환경이 노인에게 장애물을 만들어 내는 구조적 모순에 초점을 둔다.치매노인을 활동적인 시민으로 인식한다.이관점에서는 사회가 장애물을 치워주면 치매노인은 일상생활을 장애 없이 할수 있다고 본다. 치매노인의 돌봄에서 구조적 장애물은 비용의 문제, 서비스 부족의 문제, 사람들의 차별적 인식과 태도일 수 있다. 치매진단과 치료, 요양서비스 이용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은 치매노인과 그 가족에게 접근성의 차별을 경험하게한다.사회적 모델역시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는 것만으로 인간다운 존엄성을 보장받을수 있는가에 대한 비판을 받게 되었다.사람중심케어모델치매라는 질병보다 서사를 가진 개인으로 인식한다.인간적 존엄성과 개성을 존중해 주어야 할 존재이다.치매 노인과 그 가족을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하는데 초점을 둔다 킷우드에 의하면 치매노인과 가족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신경병리학적 접근, 구조적접근뿐만 아니라 사회심리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진단과 돌봄의 과정에서 치매노인과 가족이 인권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은 치매라는 비정상적 질병에 초점을 두고 전문가가 권위로 이를 해결한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다.3. 잔여적 노인복지설천과 제도적 노인복지실천에 대해 설명하고, 자신은 어떤 관점으로 노인복지를 실천할 것인지 쓰시오.잔여적 노인복지실천잔여적 노인복지실천은 퇴직이후 어르신들의 과거의 기억과 회상에서의 화려한 기억으로 부터의 오는 좌절과 후회와 현재의 초라하고 아무런 힘이 없는 쇠약한 몸을 가진 현재의 나로서 오는 좌절이다.이를 현실로 받아들여 현실속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결해 나갈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것이다.이를 잘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이러한 사실속에서 과거만 회상하는 사람이 있다.
    사회복지학과| 2022.03.06| 4페이지| 3,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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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인상적인 부분 세 개를 언급하고, 왜 이것이 인상적이었는지를 설명하시오.
    9장 사회복지의 제도:사회보험과 공공부조가장 인상적인 부분 세 개를 언급하고, 왜 이것이 인상적이었는지를 설명하시오.우리나라는 각 개개인에 대해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실업에 대한 문제는 각 개인에게 대해서 공포를 암시하고 있다.실업은 나이가 들어서 실업상태에 된다거나 직장을 다니다가 잠시 그만두었다가 재취업은 한다거나 했을떄 소득이 없을시 각 개인에게 부여되는 공포이다.질병에 대한 문제는 우리나라의 사회보험의 형태는 국민건강보험이 60%대 밖에 지원이되지 않는다.쿠바는 전체적으로 무료지원을 실시하는바에 이르렀는데, 건강보험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질병에 걸렸으면 가난한자는 돈이 없어, 질병을 무서워하게 된다.그리고, 국민연금제도이다. 국민연금폐지 여론이 조성되는가운데, 60세 이후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100세 시대에 40년을 살아야 하는 과정에서 과연 20억을 저축할수 있을까하는 문제이다.실업, 질병, 연금에 대한 문제는 공공부조의 형태가 서민들의 입장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고 개선이 되야 할 것이다.본인이 강의를 듣기전과 후의 변화된 것.실업에 대한 문제와 질병에 대한문제, 국민연금에 대한문제를 이렇게 까지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고민하지도 않았다.마치, 사람은 눈앞에 닥치는 현상만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또한 그렇다.눈앞에 닥치치 않았으니, 심각히 고민해볼 필요도 없었고, 이것을 해결해려고 노력하지도 않았다.직접 그 문제점을 경험해보고, 다른 나라의 사례와 비교해보고, 해결점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다.사회복지사의 역량과 경험과 지식을 광범위한 것을 지금에서야 현실에서야 깨닫는다.실업에 대한문제를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자신이 생각하는 사회복지의 이상, 실현하기 위한 방법이 문항에서의 사회복지는 실업, 질병, 연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복지인 것 같다.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실업의 문제가 봉착하고 있다. 취업준비생, 공무원 준비생, 각종 고시생등은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다.이러한 청년실업률은 사회복지와 밀접한 영향이 있다.청년 실업률 문제를 공공기관에서 더욱더 채용을 늘리는 형식으로 채용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정부에서 사기업에 국비를 주어, 사기업에서도 청년고용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 바램이 있다.지금의 정부도 이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기는 하지만, 더욱더 청년들의 실업에 관심을 가지는 형태가 되어야 할 것이다.질병문제는 국민건강보험의 확대로 쿠바의 경우처럼은 아니지만, 건강보험에서 적용되는 질병을 더욱 확충할 필요가 있다.구체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것을 세금의 형태로 거둬야 할지, 아니면, 국가차원의 법적인 형태로 거둬야 할지에대한 부분은 미지수이다.연금에대한 부분은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60세이후에서 노령인구는 증가하는데 비해 노령층의 채용을 기피하는 기업들이 많다.그러한 자영업적인 일자리도 많지가 않고 대우가 좋지는 않다.60세이후 100세 시대인 만큼 저축의 양은 한계가 있고, 부와 가난에서의 차이는 현저히 드러난다.국민연금제도가 폐지가 되면 안될것이고, 현상태를 유지해야만, 노령층의 인구를 지킬수 있고, 노령 자살률을 막을수 있다.13장 한국의 사회복지, 조직된 시민 그리고 노동정치가장 인상적인 부분 세 개를 언급하고, 왜 이것이 인상적이었는지를 설명하시오.진폐증 환자가 왜 생겨났는가?해방이후 사람들이 먹고 살길이 막막해 탄광에서 분진들을 들이마셔가면서 노동을 일삼았다.이것은 그 사람의 자의지는 맞지만, 나라에서 해결해주어야할 제대로된 일자리를 제공해주지 않아 발생한 문제이다.나라의 문제로 발생한 문제이기 때문에 진폐증은 나라가 보상해주어야 한다.진폐증의 안전관리 예방범위, 진폐증의 판단방법, 진폐증의 보상방법등이 우리나라는 영국에 비해 잘못되었다.영국은 보편주의를 채택하는반면에 우리나라는 잔여주의를 택하였다.진폐증 환자범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사람들은 진폐증 인정범위를 받을수 없었다.그리고 시민정치활동가의 영역을 들수 있다.시민정치활동가들은 100만원이 안되는 임금을 받으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그들은 자신들이 받는 임금보다도 그 자체의 일에대한 만족감이 매우 높았다.우리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정치꾼들의 양상을 증가하는 한편,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해 정치가의 양상을 늘려야하고 시민 각 개인이 정치가를 감시해야 하는 국면의 과제도 있는 것이다.본인이 강의를 듣기전과 후의 변화된 것.제가 알던 사실은 과거에 경제가 어려울 때, 남성들은 탄광에서 일하였고, 여성들은 간호사로 가서 시체를 닦는 일을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전체적인 맥락에서 볼 때, 제가 모르는 영역이 있었고, 이 탄광에서 벌여지는 일과, 그에 대한 질병, 그에대한 보상체계들의 현실을 알수 있었습니다.이러한 보상체계에 대해서 더욱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사회시민활동가에 대해서도 지인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란 사회단체에 근무를 하였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그 직원들은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하였고, 실제로도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이러한 사회시민활동가도 시민한사람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개선을 요청해야 이들의 보수인상등이 이루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이 생각하는 사회복지의 이상, 실현하기 위한 방법진폐증 환자의 산재범위를 더욱 더 넓혀서 탄광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면 진폐증으로 인정하여서 죽을때까지 연금의 형태로 금액적으로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 있게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시민사회활동가도 법적최저임금수준을 맞춰야 할 것을 정부에서의 최소한의 과제로 생각하고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시민의 참여와 기부형태도 더욱 더 많이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사회과학| 2022.03.06| 3페이지| 2,0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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