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중의 한국탈핵을 읽고한국탈핵을 읽고 독후감을 써오라는 과제를 들었다. 처음에는 탈핵이 아니라 탄핵인줄 알았다. 그래서 노무현 정권 때 대통령 탄핵소추에 관한 이야기인가 보다 하고 있었다. 그런데 탄핵이 아니라 탈핵이라고 알게 되었는데, 이만큼 나는 평소 핵에 대해 생각해보지도 탈핵화에 대해 생각지도 않았었다. 나와 같이 원자력에너지 사용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고 이 책은 많은 정보를 나에게 주었고 생각할 시간을 주었다.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을 관통한 대규모 지진과 스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현에 위치해 있던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사고인 후쿠시마 핵사고에 관한 이야기로 책은 시작된다. 핵발전소는 열열에너지로 물을 끓여 수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리는 원리이다.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을 연소시켜서 물을 끊이는 것이다. 석탄의 경우 연료를 매일 집어넣고 재를 꺼내는 일을 반복해야 하지만, 원자력의 경우에는 에너지가 워낙 크기 때문에 한번 들어간 핵연료는 약 4년 동안 밤낮없이 물을 끊이게 된다. 이렇게 원자로에서 약 4년 동안 물을 끓인 핵연료(사용 후 핵연료)는 이른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이 되는데 여전히 뜨겁기 때문에 이를 물통(임시저장수조)에서 찬물로 넣어 식혀야 한다. 최소한 10년 이상 이렇게 식힌 고준위핵폐기물은 이후 10만 년에서 100만 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이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해야 할 장소가 바로 고준위핵폐기장인데 전 세계는 아직 이러한 고준위핵폐기장 건설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였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원자로 내부의 과열로 발생되었다. 평소에 섭씨 500도 이하로 유지되어야 하는 원자로 내부가 섭씨 3,000도에 이르면 핵연료봉의 피복재인 지르코늄이 녹기 시작한다. 또한 그 속에 있는 우라늄 펠릿이 녹는다. 이것이 노심용융이다. 이렇게 되면 핵연료는 원자로 안에 쇳물 상태로 고이게 되는데 이후에는 원자로를 식히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쇳물 상태로 용융된 핵연료에는 냉각수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 엄청난 인원을 동원하여 핵발전소 전체를 덮어서 석관을 만들어버렸다. 이 과정에서 60만 명의 작업자들은 3년 동안 엄청난 양의 피폭을 당했다. 27년이 지난 현재 우크라이나 정부는 유럽 국가들의 지원을 받아 노후 되어 방사능을 막아내지 못하는 체르노빌 덮개 위에 새로 덮을 깨끗한 덮개를 만들고 있다. 후쿠시마에서는 녹아내린 노심을 식히기 위해서 물을 지속적으로 주어야 하고, 이 물은 전체가 회수될 수가 없다. 도쿄전력에서는 이 물이 모두 회수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을 믿을 근거는 부족하다. 이렇게 고농도로 오염된 물은 태평양으로 매일 방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은 현재 전국토의 70퍼센트 정도가 세슘으로 오염되어 있다고 측정되고 있다. 또한 이 오염은 약 300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세슘137의 반감기가 약 30년이고, 반감기가 열 번정도 지나야 오염이 대개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일본인들이 앞으로 300년 동안 방사능에 오염된 농산물을 섭취햐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국은 핵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정부는 일본에서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필자는 정부에 대해 불신하며 직접조사를 하였다. 공간방사능 측정기를 가지고 8개월 동안 매일아침 아파트 베란다에서 방사능을 측정하였고 이를 토대로 비록 적은 양이지만 후쿠시마에서 한국으로 방사능 물질이 날아왔다고 판단한다.핵사고 국가들의 공통점으로는 첫째 대부분이 핵사고가 발생했던 국가들의 공통점은 원전의 개수가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여러 계산법을 통해 한국에서 후쿠시마(일본), 체르노빌(구소련), 스리마일과 같은 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27%라는 결론을 내렸다. 두 번째로 노후 원전에 있다. 후쿠시마에는 총 10개의 원전이 일렬 횡대로 늘어서 있다. 이 중에서 1?2?3?4호기만 사고를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까? 정확히 30년이 넘은 원전만 폭발하였다. 2013년 기준 우리나라 원전 개수는 23개이며 추가로 5개가 건설 중이다. 정부는 앞으로 11년 후인 2024핵사고와 7년 후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사고의 영향이었을 것이고 짐작된다. 전체적으로 선진국은 꾸준히 원전의 개수를 줄여왔고 개발도상국은 꾸준히 건설해왔지만 세계 원전 전체 개수는 증가하지 않았다. 즉, 선진국은 원전산업에 서서히 손을 떼고 있고 개도국들이 이제야 원전산업에 진출하는 형국이다. 이러한 추세를 보면 원자력은 사양 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에서 사용된 핵물질은 약 10킬로그램 정도지만 핵발전소에서 사용되는 핵물질은 약 100톤 가까이 된다. 방사성이 강한 물질의 양으로 계산해도 핵발전소는 핵무기의 300배에 해당한다. 그래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는 사람이 거주하고 있지만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서는 앞으로도 수백 년 간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것이다. 방사능과 관련하여 자주 발생하는 질병은 암?유전병?심장병의 3대 질환이다. 이외에도 백내장, 신장병, 폐질환, 폐렴, 중추신경계 질환 등이 흔히 발생하는 병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능 노출의 경로로 첫째는 외부피폭이다. 방사능 물질이 우리 몽에 들어오지 않고 방사선만 우리 몸을 통과하는 것이다. 핵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나 방사능에 오염된 땅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경우를 말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병원에서 X-선이나 CT 사진을 찍는 경우에 이에 해당한다. 둘째는 피부를 통한 내부피폭이다. 방사능에 오염된 비를 맞을 경우나 방사능에 오염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셋째는 호흡기를 통한 내부피폭이다. 방사능을 가진 물질들이 공기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넷째는 음식을 통한 내부피폭이다. 외부피폭은 방사능 물질과 접한 시간 동안만 피폭이 진행된다. 그러나 내부피폭은 하루 24시간 지속적으로 방사능에 피폭된다. 따라서 외부피폭에 비해 내부피폭이 훨씬 심각하다고 여겨진다.가압형 경수로의 경우에는 핵연료가 원자로에 한번 장착되면 약 4년 반 동안 핵반응을 일으키고 이때 발생하는 열로 물을 끊인다. 이렇게 물을 끓여 발생한 수증기로기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우리의 현재 모습은 무책임과 부도덕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핵발전을 하면 반드시 핵폐기물이 나오게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는 고준위핵폐기물과 중저준위핵폐기물로 구분하여 처리하고 있다. 중저준위핵폐기물은 경주에 있는 방폐장에서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고준위핵페기물은 아직 답이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중간저장시설을 건설해야 할 형편이다. 이를 위해 ‘사용후핵연료 공론화’가 진행되고 있다. 고준위핵폐기물 처리 방식으로 직접, 간접 처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직접처분은 10만년 이상 안전하게 고준위핵폐기물을 보관하는 방식을 말하고, 간접처분은 핵재처리인데 고준위핵폐기물 내에 있는 우라늄과 플로토늄을 뽑아내는 방식을 말한다. 세계에서 핵무기 보유국들을 핵재처리를 한다. 하지만 핵재처리 사업의 전망이 밝진 않다. 핵재처리를 하면 고준위핵폐기물의 95%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고준위핵폐기물 속에 포함된 1%의 플루토늄을 뽑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을 뿐이다. 그 플루토늄도 핵무기를 만들 목적이 아니고서는 쓸모가 없는 물질이다. 즉, 재처리를 하면 고준위핵폐기물에서 1%만이 줄어든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히려 엄청난 양의 중저준위핵폐기물이 생산되어 핵폐기물의 양은 오히려 늘어난다. 또한 앞으로 우라늄의 수요는 세계 핵산업계의 동향에 따라 서서히 줄어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대다수 국가들이 탈핵으로 가고 있다) 우라늄의 가격이 오르거나 고갈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정확하다.한국의 탈핵 가능여부에 대해 우리 국민 중 대부분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대개 국민들은 우리나라에서 원전이 전기 생산에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퍼센트라는 사실을 깜짝 놀란다. 원자력 홍보 때문에 70퍼센트 정도는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고 나 역시 마찬가지 였다. 필자는 30퍼센트에 달하는 원전을 모두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냐면 바로 전기수요관리와 재생가능에너지의 개발이다. 먼저 수요관리가 되지 대표적인 예가 전열기 사용의 증가다. 예전에 연탄, 석유 혹은 가스를 이용하여 난방을 하던 것을 전기난방으로 바꾸는 사례가 크게 늘어났다. 그러다보니 현재 우리나라는 전체 전기 중 24%를 난방에 사용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전기로 열을 발생시키는 경우 에너지 효율이 10% 정도밖에 안 되고 전체 에너지의 90%를 낭비하게 된다. 또한, 값싼 전기요금은 에너지 절약정신을 약화시킨다. 정부는 전기를 절약해야 된다며 문을 열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가게들을 단속하느라 분주하다. 전기 요금이 비싸면 누가 문을 열고 장사를 하겠는가? 그 값싼 전기요금은 태양광? 풍력 등의 재생가능에너지개발을 방해한다. 투자자들 입장에서 태양광이나 풍력에 투자하려 해도 전기요금이 싸니까 투자비용 회수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사실 낮은 전기요금은 국민들에게 혜택이 아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한전의 적자를 국민의 세금으로 채워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와 같은 생산 미만의 전기를 판매하는 것은 결국 대기업에게만 혜택을 주는 결과를 가져온다. 결국 대기업의 전기요금을 국민들이 대신 내주는 꼴이다. 우리나라는 핵발전소를 주로 1980년대에 건설하였다. 갑자기 많아진 핵발전소 때문에 전기가 남아돌게 되었다. 그래서 정부는 전기 수요를 증가시키기 위해 1980년대 이후 9차례에 걸쳐 전기요금을 인하하였다. 산업용은 가정용에 비해 더 많이 인하하여 전기 수요를 높였다. 핵발전소는 하루 종일 같은 양의 전기를 생산한다. 게다가 핵발전소는 손쉽게 껐다 켰다 할 수 없다. 한번 중지되면 다시 가동하는 데 최소한 며칠씩 걸리는 것이 바로 핵발전소다. 그래서 사람들의 수요에 맞춰 수요가 큰 낮에는 켜고 수요가 적은 밤에는 끌 수가 없다. 정부나 핵산업계는 야간의 남아도는 전기를 값싸게라도 팔지 않으면 버려야하기 때문에 야간에 전기 수요를 늘리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다. 그래서 심야전기보일러 지원, 야간작업 등을 장려함으로써 전기수요를 늘렸다. 하지만 이렇게 늘어난 수요는 다시금 줄이기는 쉽지 않인가?
Ⅰ. 서론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정신분열증에 대한 원인, 치료, 예후 및 경과 등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지난 25년 동안 상당히 많이 발전하였다. 이러한 발전으로 많은 환자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분열증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사람들의 두려움을 일으키는 병이다. 대부분 약물로 거의 완치의 단계까지 갔다고 하더라도 재발의 위험성을 완전히 배재할 수 없고 계속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계속해야한다. 우리 정신간호사들은 정신분열병환자들과 접촉하여 그들의 건강회복과 사회복귀를 위한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는 정신분열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이론적인 근거에 입각하여 효과적이고 질높은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하기에 본 사례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간호를 제공하고자 한다.Ⅱ. 본론1. 정의정신분열병이란 사고(思考), 감정, 지각(知覺),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이다. 정신분열병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타나며, 단일 질병이 아닌, 공통적 특징을 지닌 몇 가지 질병으로 이루어진 질병군으로 파악되고 있다..정신분열병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흔한 병이며 그 어떤 병보다도 가정과 사회에 부담을 주는 병이다. 우리나라에도 약 50만 명 정도가 현재 정신분열병 환자이거나 앞으로 환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된다. 그들의 가족을 4명씩으로 계산하면 적어도 2백만 명 이상이 정신분열병으로 인해 막대한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아직까지도 정신분열병의 완치는 어렵지만 지난 40년간 효과적인 치료방법들이 꾸준히 개발된 결과 이제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스스로 독립적으로 만족스런 삶을 영위할 정도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2. 원인1) 생물학적 원인가. 유전정신 분열증의 유전적 측면에 관한 연구는 친족 간의 발병율 조사, 쌍생아연구, 양자연구가 있다.① 정신 분열증환자의 가족 P3 파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밖에도 우발적 부정적 변동은 정상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2) 심리학적, 사회문화적 원인가. 심리학적 원인환자의 정신내부의 갈등과 정신 분열증의 장애와의 관계를 정신분석의 입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언급하였다. 프로이드는 그의 성적퇴행에 관한 학설로 정신 분열증환자 슈레버의 망상적 장애를 설명하였다. 프로이드는 슈레버가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서 그의 아버지에 대한 어릴 적의 아직 잘 통합되지 못한 동성애적 애착장애로 퇴행을 하였으며 받아들이기 힘든 동성애의 위협을 잘 처리하기 위하여 이 충동을 무의식적으로 부정하였으며 이를 망상적인 사고체계에서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정신 분열증환자에서의 자아기능의 약화는 대부분의 학자가 공통으로 주장하는 것으로 벨라크등은 그 기능을 세분하여 각 기능의 장애 및 예후와 관련지어 관찰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들은 분열증의 정신 병리를 설명하는 데는 어느 정도 타당할지 모르나 그 원인을 밝히기에는 부족한 것 같다.나. 모자관계설리반은 정신 분열증환자는 유아기에 어머니의 불안을 물려받은 경우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그 하나로 어머니의 우울증으로 모성적 양육과정에 결함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다. 정신 분열증환자의 모성의 성격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설명이 있는데, 어떤 이들은 그들이 공격적이며 거절적 지배적이고 보장감이 결여되어 있다고 했고 또는 공연히 법석대고 과잉보호하며 어린이와의 공동 관계를 영속시키려 하거나 또는 순교자 같은 역할로 아이를 구속하고 그가 그의 증오감을 직접 표시하는 것을 막는 어머니라는 견해가 있다. 성인 정신 분열증환자의 소아기 특징에 관한 연구는 이들이 지나치게 어머니에게 매달려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무리, 외롭고 책에 골몰하고 공상을 즐기는 무리, 부끄러움을 모르고 버릇이 전혀 없는 무리,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무엇이나 확실히 하는 무리등 다양한 성격을 가졌음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타인과의 관계에서나 자기통솔 기능에서 편애를 보이고 공상에 의부만 같으면 주어부도 같은 것으로 단정한다는 이른바 Von Domarus 원리에 따라 사고한다고 하였다. 즉, ‘성모 마리아는 처녀이다. 나는 처녀이다. 그러므로 나는 성모마리아다’라는 식의 논리전개를 한다는 것이다.다. 사고내용의 장애이의 대표적인 것이 망상이다. ‘망상’은 정신분열병의 흔한 증상 중 하나이다. K. Jaspers는 망상이란 “환자의 문화적, 교육적 배경을 고려했을 때 전혀 이해가 불가능하고, 설득해도 바뀌지 않으며, 사실과 다른 굳은 신념”이라고 정의하였다. 사고내용에 있어서는 누군가 자신에게 생각을 집어넣는다는 사고주입, 자신의 생각이 전파되어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다는 사고전파, 사고가 위축된다는 사고위축, 누군가 나를 조종한다는 사고조종 등의 괴이한 망상들이 있다. 또한 TV에서 자신의 얘기를 한다는 등의 관계망상이나, 누군가 나를 미행한다거나 나를 죽이려 한다는 등의 피해망상이 흔히 나타난다. 그 밖에도 과대망상, 질투망상, 허무망상, 신체망상, 빈곤망상, 죄책망상, 종교적 망상 등 다양한 망상을 보일 수 있다. 망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환자가 속한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2) 지각장애정신분열의 발병 초기부터 다양한 지각 이상이 나타난다.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의 모든 사물들이 변형되어 이상하게 보이고 빛을 내뿜거나 눈부시고, 윤곽이 지나치게 뚜렷해 보이기도 하며 소리의 강도도 전과는 다르게 들린다.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가고 주위의 모든 움직임이 너무 빠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러한 착각 현상은 병적 과정에서 일어난 현실왜곡의 결과로 생각된다.환청이나 환시 같은 환각도 정신분열병에서 흔히 경험하는 대표적인 지각장애이다. 특히 환청이 많다. 환청은 단순한 소음부터 뚜렷한 말소리까지 다양하다. 대부분은 사람의 말소리가 들리며, 대개 욕설 등의 불쾌한 내용이다. 행동을 지적하거나 지시하는 경우, 여러 명의 사람이 대화하는 경우도 있다. 가청사고, 논쟁 또는 토론하는 소리, 환자의 행동에 대하여 언급하는 목소리 같은 환청은 J. Schne분열병 환자는 같은 계층의 또래에 비해 지능이 낮은 경향이 있으며, 또한 병중에는 과제수행을 잘 하지 못해 지능이 낮게 측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영구적, 근본적인 지능장애는 적다. 대개는 병식이 없고 다른 증상이 치료되고 있어도 병식이 호전되지 않는 수도 많다. 주의가 산만하거나 외부에 대한 무관심 때문에 병식에 대해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6) 양성 ? 음성증상정신병리학자들이 복잡한 정신분열병 증상들의 단순화를 시도하였다. 그 결과, 정신기능의 왜곡이나 과도한 면을 보이는 양성증상과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정신기능들의 소실, 결핍 또는 감소인 음성증상, 크게 두 군으로 나누게 되었다. 양성증상에는 망상, 환각, 지리멸렬한 사고장애, 괴이하고 혼란된 행동 등 생산성 증상이 있다.음성증상에는 무언증, 정동둔마, 무쾌감증, 무의욕증 증상 그리고 사회적 위축, 운동지체, 사고차단 등이 있다. 양성증상은 항전신병 약물에 더 잘 반응하고 예후가 좋은 편으로 알려져 있고, 음성증상은 대개 나쁜 병전상태, 대뇌구조적 이상, 인지장애, 만성화 등과 관련되며 예후가 나쁘고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흔히 뚜렷한 정신분열병의 양성증상들은 주위 사람들의 주의를 끈다. 반면, 음성증상은 인간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에서의 기능이 손상되는 형태로 나타나므로 원만한 가족관계나 대인관계를 유지하거나 학교나 직장생활에 적응하는 것을 방해한다.7) 기타가. 신체증상정신분열병 특유의 신체증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환자의 75%에서 연성 신경학적 징후들이 발견된다고 한다. 눈 깜빡임의 빈도가 증가한다는 주장도 있다. 흔히 원활추종안구운동에 장애가 있으며, 그 가족에서도 이 현상이 발견된다. 기타 틱, 얼굴 찡그림, 길항운동반복, 원시반사, 실어증, 실행증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징후들이 있으면 감정둔마 등 병이 심하고 예후가 나쁜 경향이 있다. 그리고 환자들의 눈 사이가 넓거나 지문, 손잡이 등 태아 때의 신경발달 장애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미소하 신체기형 내지 변 사회적 고립, 이상한 행동, 개인위생 불량, 정서의 둔마나 부적절한 정서, 언어의 빈곤이나 지나치게 상세한 언어, 비논리적 사고 또는 무감동 등이다.6) 기타 정신장애가. 정신분열형 장애(Schizophreniform disorder)주요 양상은 한 가지 이상의 괴이하지 않은 망상이 있으며 최소 1개월 이상 지속된다. 환각은 두드러지지 않고 망상과는 별개로 나타나며 행동도 괴이하지 않다.나. 단기 정신병적 장애(Brief psychotic disorder)주요 양상은 갑작스럽게 정신병적 증상이 시작되는 것이다. 심한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의해 발병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증상의 지속기간은 적어도 1일에서 1개월 이내이며, 병전기능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한다. 정서적 혼란, 압도적인 혼동, 지리멸렬한 언어, 망상, 환각, 괴이한 행동과 지남력장애를 보이며 현실 검증력이 손상되어 있다.다. 분열정동장애(Schizoaffective disorder)정신분열병적 행동과 기분장애(우울증 또는 조증) 증상이 함께 있는 경우이다. 정신운동지연과 자살사고가 있는 우울증 또는 과대성, 과다행동, 기분의 앙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옐를 들면 괴이한 망상, 뚜렷한 환각, 지리멸렬한 언어, 긴장성 행동 또는 정서의 둔마나 부적절한 정서와 더불어 기분장애가 나타난다. 예후는 일반적으로 정신분열병보다 좋지만 기분장애보다는 좋지 않다.라. 망상장애(Delusional disorder)주요 양상은 한 가지 이상의 괴이하지 않은 망상이 있으며 최소 1개월 이상 지속된다. 환각은 두드러지지 않고 망상과는 별개로 나타나며 행동도 괴이하지 않다.(1) 색정형(erotomanic type) : 높은 지위의 누군가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 것(2) 과대형(grandiose type)(3) 질투형(jealous type) : 의처증, 의부증. 고질적으로 쉽게 낫지 않음(4) 피해형(persecutory type) : 대상자는 어떻게든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믿는다.(5) 신체형(somat.
I. 서 론1. 개념인격(Personality)이란, 일상적 상황에서의 매일의 생활에서 개인을 특징지어 주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전체적 감정적 및 행동적 경향이라 정의된다. 인격장애란 따라서 그러한 성격경향이 대부분의 사람에서 발견되는 평균 범위의 수준을 벗어난 편향된 상태라 할 수 있다. 즉 인격장애란 한 개인이 지닌 삽화적이 아닌 지속적인 일정한 행동양상 때문에 현실에 적응하는 데 있어서 자신에게나 사회적으로 주요한 기능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이상 성격의 양상이라 정의할 수 있다.* 신경증적 장애와의 감별인격장애는 인격의 광범위한 범위에서 일어나고, 대인관계양상, 사회생활이 매우 독특하고, 나름대로 일관성이 있고, 예측가능하다. 신경증적 장애는 인격의 일부분만 관여하며, 대인관계양상에서 인격 장애와 같은 독특하고 일관적인 성질이 없으며 일과성인 경우가 많다. 신경증적 장애를 가진 환자들의 증상은 환경에 대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자기수식적 반응의 결과이고, 증상을 자아가 용납하지 않는 자아-이질적인 특징이 있어 환자들이 정신과적 도움을 스스로 받고자 하는 경우가 흔하다. 인격장애인들은 그들의 증상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의 증상이 자신에 맞추어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환경수식적이고, 증상이 자신이 용납하는 자아동조적인 특징이 있어 스스로 정신과적 치료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 의사가 그들의 성격방어를 지적하려 하면, 불안해하며 피하려 한다.2. 분류미국 정신의학회의 DSM-IV에서의 분류는 DSM-III-R의 분류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크게 세가지 집단으로 되어 있다. A집단(cluster A)은 편집성, 분열성 및 분열형 인격장애인데, 괴상하고 별난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이다. B집단(cluster B)은 히스테리성, 자기애적, 반사회적 및 경계형 인격장애인데 대체로 극적이고 감정적이며 변덕스러움이 특징이다. C집단((cluster C)은 회피성, 의존적 및 강박성 인격장애인데 이들은 억제되어 있고 불안해 하고 두려움을 가진 관계를 형성하려고 한다. 한편 치료자는 약올리는 환자들에 대해 화가나서 무의식적으로 또는 교묘한 방법으로 적대감을 나타내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치료자는 인격장애환자들을 향하여 일어날 수 있는 적대감정을 인식하여 환자들이 충동을 행동화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한다.기본원칙은 다음과 같다.(1) 환자의 행동에 대한 설명보다는 행동 자체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2) 끈질기에 되풀이되는 불평은 듣지 말아야 한다. 환자가 그들이 살고 있는 주위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이야기할 때에는 주의의 사건들에 대처하는 그들 자신의 역할에 초점을 두고 지시해준다.(3) 치료자는 환자에게 또는 환자를 위해서라기보다는 환자와 함께 무엇인가를 수행하고 있다는 자세로서, 치료자와 환자의 관계를 협력자로서 유지한다.(4) 치료자는 자신이 구원자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5) 치료자나 환자의 안전 또는 치료의 결과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처음부터 제한하여야 한다. 이는 특히 환자가 자신의 의사와는 달리 강제 입원되었을 때나, 환자가 치료자를 자신들의 구원자나 친구로 생각하려고 할 때는 더욱 유의하여야 한다.(6) 치료자는 환자에게 꾸짖거나 벌주는 방법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행동의 결과에 대해 보호하기보다는 책임을 지도록 한다.(7) 치료자는 자신을 잘 지탱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 동료들에게 불만을 토로하거나 상급자의 조언을 받거나 하여 인격장애자의 치료과정에서 올 수 있는 어려운 사건을 무사히 넘기기 위하여 모든 유용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6. 종류A. 편집성 인격장애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1. 개념일반적으로 타인의 행동을 계획된 요구나 위협으로보고 지속적인 의심과 불신을 갖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 속하는 사람들은 주로 고루한 고집쟁이, 부정행위 수집가, 배우자에 대한 병적 질투심을 갖는 자, 소송을 좋아하는 괴짜등이다.2. 역학유병률은 0.5-2.5%이다. 남자에 많다. 가족에 정신분열증 빈도가 높다. 동성애자, 소수민족, 이민자, 귀먹은 사람에에서 드러나며, 다음 중 4개(혹은 그 이상)의 항목을 충족시킨다.(1) 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을 포함하여, 친밀한 관계를 바라지도 즐기지도 않는다.(2) 거의 항상 혼자서 하는 활동을 선택한다.(3) 다른 사람과 성 경험을 갖는 일에 거의 흥미가 없다.(4) 만약 있다고 하더라도, 소수의 활동에서만 즐거움을 얻는다.(5) 직계 가족 이외에는 가까운 친구나 마음을 떨어놓는 친구가 없다.(6) 타인의 칭찬이나 비평에 무관심해 보인다.(7) 냉담, 고립, 혹은 단조로운 정동을 보인다.B. 장해가 정신분열증, 정신증적 양상을 동반하는 기분장애, 기타 정신장애 혹은 광범위성 발달장애의 경과 중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신경과적(예:측두엽 간질) 또는 다른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의 직접적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한다.주의: 기준이 정신분열증의 발병 이전에 합당하였다면 ‘병전’을 추가해야 한다.즉 ‘분열성 인격장애(병전)’6. 경과 및 예후이 인격장애도 오래 지속되기는 하지만 반드시 일생동안 계속되는 장애라고는 볼 수 없다.7. 치료치료는 편집성 인격장애의 치료와 유사하다. 이 환자들의 내성하는 경향은 치료에 충실하게 응하도록 하기도 한다.집단치료의 경우 처음에는 협조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집단이 환자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주게 해주며 사회적 접촉을 제공시켜 주어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동기가 있는 환자에게 행동치료도 도움이 된다.C. 분열형 인격장애 schizotypal personality disorder1. 개념분열형 인격장애 환자의 행동은 일반 사람들의 눈에도 괴이하거나 이상하게 보인다. 사회적 고립, 텔레파시 같은 마술적 사고, 관계망상, 피해의식, 착각, 이인증 등이 특징이다. 이는 정신분열증과 다소 공통적이나, 정신병적이 아닌 경한 경우에 해당된다.2. 역학유병률은 인구의 약 3%이며, 남녀간의 비율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가족 중에 정신분열증이 많다고 한다.3. 원인분열형 인격장애가 만성분열증 환자들의 생물학적 친척들 중에서 나중에 법을 위반하는일, 약물남용, 성문란에 빠지기 쉽다.7. 치료환자들은 자신의 참다운 느낌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치료자가 환자의 내적인 느낌을 명료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에게는 개인, 또 집단적 정신분석 정신치료가 효과적이다.E. 자기애적 인격장애 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1. 개념자기애적 인격장애에서는 자신의 재능, 성취도, 중요성 또는 특출성에 대한 과대적 느낌이 있다. 타인의 비판에 매우 예민하나 감정이입은 결핍되어 있다.2. 역학DSM-IV에 따르면 유병률은 일반 인구의 약 1%이하라고 한다. 그러나 가족적으로 부모들에서 재능이나 미모에 대한 과대적 성향이 있음이 발견된다.3. 원인이 장애의 진단기준이 매우 포괄적이고 다른 인격장애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 원인들도 다른 인격장애에서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4. 임상양상환자는 자기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리하여 특별대우를 기대한다. 자존심이 불안정하며 남들이 자기를 얼마나 좋게 보고 있는지에 항상 집착되어 있고 타인으로부터 계속적인 관심과 칭찬을 요구한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분노와 패배감, 열등감, 모욕감을 느끼고 우울한 기분에 빠져든다.5. 진단과장성(공상에서나 행동에서), 칭찬에 대한 욕구, 감정이입의 결여 등의 광범위한 양상이 성인기 초기에 시작되어 다양한 상황에서 나타나며, 다음 중 5개(또는 그이상)을 충족시킨다.(1)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과장된 지각을 갖고 있다(예:자신의 성취나 재능을 과장함, 뒷받침할 만한 성취도 없으면서 최고로 인정되기를 기대함)(2) 끝이 없는 성고에 대한 공상과 권력, 탁월함, 아름다움, 또는 이상적인 사랑에 대한 공상에 자주 사로잡힌다.(3) 자신이 특별하고 독특하다고 믿고, 특별한 사람이나 상류층의 사람들만이 자신을 이해할 수 있고, 또한 그런 사람들(혹은 기관)하고만 어울려야 한다고 믿는다.(4) 과도한 찬사를 요구한다.(5) 특권의식을 가진다. 예를 들면 특별 대우를 받을 만한 이유가 없는데도 특별대. 여자에 많다. 환자의 가족 중에 단극성 우울증, 알코올리즘, 약물남용자가 많다고 한다.3. 원인Kernberg의 가설에 의하면, 발달과정의 초기에 어머니와 가졌던 병적인 양가감정의 대상관계가 내재화됨으로써 원시적 방어기전들을 계속 사용하게 되어 자신의 주체성은 모호해지고 대인관계에서도 모든 사람들을 선과 악의 극과 극으로 분리splitting시킴으로써 왜곡된 인간관계를 갖게 된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생물학적으로 이 장애는 일차가족에 많고, REM수면단축, DST이상반응, TRH이상반응 그리고 기타 우울증에서 보는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등 생물학적 원인도 시사되고 있다.4. 임상양상항상 위기상태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은 어떤 위기상태에 놓일 때 참을 수 없는 분노감을 나타내고 논쟁적이고 요구적이며 자신의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책임 전가시키려 한다. 평상시에도 기분은 변동이 심하며 만성적인 공허감과 권태를 호소하기도 한다. 대인관계가 불안정하고 강렬하며, 의존과 증오심을 동시에 갖고 있다.5. 진단대인관계, 자아상 및 정동에서의 불안정성, 심한 충동성이 광범위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특징적 양상은 성인기 초기에 시작하여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일어난다. 다음 중 5가지(또는 그 이상) 항목을 충족시킨다.(1) 실제적이나 가상적인 유기를 피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주의:진단 기준5에 열거한 자살 또는 자해행위는 포함되지 않음.(2) 극적인 이상화와 평가 절하가 반복되는, 불안정하고 강렬한 대인관계 양식(3) 정체감 혼란 : 심각하고 지속적인, 불안정한 자아상 또는 자아 지각(4) 자신에게 손상을 줄 수 있는 충동성이 적어도 2가지 영역에서 나타난다.(예:낭비, 성관계, 물질남용, 무모한 운전, 폭식)주의:진단 기준 5에 열거한 자살 또는 자해 행위는 포함되지 않음.(5) 반복적인 자살 행동, 자살 시늉, 자살 위협, 자해 행위(6) 현저한 기분의 변화에 따른 정동의 불안정성(예:간헐적인 심한 불쾌감, 가민성, 불안 등이 수시간 정도 지속되지만 수일은 넘지 않음)(7
CASE STUDY폐렴 Pneumoniacase study - 폐렴실습기관실습병동실습기간실습과목담당교수학 번이 름제 출 일Ⅰ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아이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질병 중 하나가 폐렴이다. 소아는 상기도 감염에서 하기도 감염으로 쉽게 진행되기 때문에 폐렴에 잘 걸린다. 정상 성인들이 폐렴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은 후두 이하 부위가 무균상태를 유지하려는 폐의 방어기전에 있기 때문이다. 폐는 후두개의 반사적 폐쇄 및 기침반사, 후두에서 종말기관지에 이르는 상피세포의 점액, 세표표면에 있는 가는 세포 운동에 의한 제거, 면역 방어기는 등을 통해 감염을 막는다. 그러나 어린이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나 세균에 처음 노출되어 균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에 약하고 호흡기의 구조가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어른보다 쉽게 폐렴에 걸린다.또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5세 미만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사망하는 이유가 바로 폐구균 질환이다. 해마다 100만 명의 어린이가 이 질환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 폐렴 사망의 50%는 폐구균에 의한 것이라는 조사도 있다. 우리나라 5세 미만 어린이 3명 중 1명은 폐구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0∼80%는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폐구균이어서 일단 감염되면 일반 항생제로는 치료가 어렵다.그러나 폐렴 역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평소 위생 상태를 깨끗이 하고 야채, 고단백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폐구균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폐구균 백신으로 예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국내에서는 2003년 영유아 폐구균 백신(프리베나)이 도입되었으며, 2000년 폐구균 백신을 도입한 미국에서는 2003년 폐구균 감염률이 접종 전과 비교해서 9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Ⅱ문헌고찰1. 정의폐렴(肺炎, pneumonia)이란, 폐에 염증이 일어나는 반응을 말한다. 원인으로는 세균을 통한 감염이 가장 많으며, 바이러스, 균류, 또는 기타 미생물도 원인이 될 수가 있다. 드물게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자극적인 화학 물질을 흡입해 발생하기도 한다. 노인이나 어occus aureua?Pseudomonas aeruginosa?enterobacter?Klebsiella?Haemophilus influenza?acinetobacter?Candida albicans(진균)폐렴의 위험요인? 고령, 장기간의 부동? 의식수준 변화 : 알코올 중독, 두부 외상, 경련, 마취, 약물과용, 뇌졸중?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구강인두 상주균의 증가? 만성 질환 : 만성 폐질환, 당뇨병, 암, 말기 신질환? HIV감염, 면역억제제(corticosteroid, 항암제)? 장관이나 비위관 영양, 영양실조? 흡연, 공기오염, 유해한 물질 흡입? 상부 기도감염, 기관내 삽관, 기관절개술, 인공호흡기사용4. 임상증상환자는 흉통이나 늑막통, 두통, 오한, 발열, 기침, 빈맥, 호흡곤란, 빈호흡, 객담 생성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호흡곤란이 심한 환자는 누워 있는 자세에서 불편감을 느끼며, 양손을 잡고 똑바로 앉는다 간호사는 병원균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환자를 기침, 객담의 양, 색깔 농도, 냄새 등을 평가한다.폐간질강과 폐포에 수분이 있을 경우에는 청진시 악설음(crackles)이 들린다. 기도의 염증과 삼출물로 인해 천명음이 들리며 경화된 부위에서는 기관지 호흡음이 들린다. 폐렴 부위 촉진시 진탕음(fremitus)이 증가하고, 타진시는 약해진다. 흡기시 흉부팽창이 감소되거나 동일하지 않다.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난다. 급격하고 약한 맥박은 저산소혈증, 탈수, 쇼크 가능성을 의미한다.피부 발진이 있는 경우 Mycoplasma 감염, Cytomegalovirus 감염, 로키산 반점열(Rock Moutain spotted fever) 등이 아닌지 검사한다.폐렴 환자는 통증, 피로, 호흡곤란을 경험하며, 이로 인해 불안이 증가된다. 불안은 얼굴 표정과 안면, 어깨 근육의 긴장여부를 통해 사정한다.5. 진단검사① 객담과 혈액검사객담을 받아 그람염색검사, 배양검사, 민감도 검사를 한다. 객담은 심호흡과 기침, 흡인을 통해 얻는다. 흡인 중 객담은 객담수집기4∼6회 분할 정맥주사, 페니시린 G 100,000∼200,000단위/kg, 4∼6회 분할 정맥주사, 메치시린에 내성이 있을 때에는 반코마이신(vancomycin)을 하루 15∼50mg/kg, 4회 분할 정맥주사, 4주간 사용 한다.③ 인후렌자 폐렴인 경우에는 암피시린(ampicillin)을 하루 200mg/kg, 4∼6회 분할 정맥주사, 암피시린+클로람페니콜을 하루 100mg/kg, 4회 분복, 암피시린 내성균에는 페니시린 G를 사용한다.④ 연쇄상 구균성 폐렴인 경우에는 페니시린 G를 사용한다.⑤ 크레브시엘라(klebsiella) 폐렴인 경우에는 카나마이신(kanamycin) 20mg/kg/일, 3회 근육주사, 겐타마이신(gentamycin) 5mg/kg/일, 3회 분할 근육주사 또는 정맥주사, 아미카신(amikacin) 15mg/kg/일, 2회 분할 근육주사 또는 정맥주사한다.⑥ 녹농성폐렴에는 카베니시린(carbenicillin) 200∼600mg/kg/일, 4회 분할, 근육주사 또는 정맥주사, 녹농균의 30% 정도는 이 약에 내성균이다. 토브라마이신(tobramycin)+티카시린(ticarcillin), 카베니시린(carbenicillin)+겐타마이신(gentamycin) 또는 아미카신(amikacin)을 사용한다.⑦ 원발성 비정형성 폐렴에는 에리슬로마이신(erythromycin) 25∼50mg/kg/일, 4회 분할 경구 또는 정맥주사한다.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25∼50mg/kg/일, 4회 분할 경구 투여, 최소 7일간 사용한다.⑧ 신생아 폐렴인 경우, 원인을 모를 때는 암피시린+겐타마이신, B형 연쇄상구균에는 페니시린, 포도상구균에는 메치시린(methicillin) 또는 세파로스포린(cephalosporin), 대장균 및 그람 음성균에는 겐타마이신을 투여한다.⑨기관지 경련이 발생하며, 의사는 기관지 확장제, 특히 β2-작용제(agonisits)를 처방한다. 처음에는 분무기로 투약하고 그 다음부터는 용량 흡입기(metered dosei한 청소법을 환인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황자에게 사람이 많은 곳(특히 virus가 유행하는 가을이나 겨울철), 감기 환자 또는 인플루엔자 환자, 담배연기와 같은 자극물 노출 등을 피하도록 교육한다. 최근에는 폐렴구균 백신을 5년 마다 1회(고위험의 경우는 가능한 더 자주) 접종토록 권장한다. 균형 있는 음식과 적절한 수분섭취는 필수적이다.폐렴 예방을 위한 환자 교육? 폐렴의 위험 요인을 알게 한다.? 매년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한다.? 상기도 감염이 있을 때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한다.? 적절한 기침과 체위변경, 심호흡 운동을 하도록 한다.? 충분한 양을 수분,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나이, 생활, 직업, 환경, 식이, 운동, 수면양상, 연하문제, 비위관, 흡연 및 음주, 과거 및 현재의 약물복용, 과거 약물중독 및 정맥을 통한 마약 사용 여부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한다. 환자에게 과거의 질병, 특히 호흡기 질병과 인플루엔자나 폐렴 등에 노출된 적이 있는지, 바이러스성 병력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발진이나 곤충에 물리거나 동물에 노출된 적이 있는지 알아본다.간호사는 환자 및 가족과 함께 모든 처방을 검토하고 약물 요법을 처방대로 시행하도록 강조한다. 또한 충분한 휴식과 점진적 운동 증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오한, 발열, 지속적 기침, 호흡곤란, 천명은, 객혈, 객담 생성 증가, 흉부 불편감 또는 피로 증가 등의 증상이 재발하거나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때에는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한다.Ⅲ case study1. History Taking1) Personal Identification(환자소개)? 이름(Name) : ? 생년 월일 : 04.09.24? 나이(Age) : 5 ? 성(Sex) : M? 입원일시(Date of Admission) : 2010. 4. 6? 진단명(Medical Diagnosis) : pneumonia? 집에서 주로 아기를 돌보는 사람 : 모? 부모가 필수적인 간호내용을 기꺼이 배우려고 하는가 : 예__∨부 손상 : 무 □유(4) 눈? 시력 : 좌_________ 우_________ ? 안경 무 □유? 사시 : 무 □유? 눈물 과다 분비 무 □유(5) 귀? 청력 : 좌 __정상__ 우 __정상__ ? 위치 : 무 □유? 외형 : 대칭성 ? 이통 : 무 □유? 청력감소 : 무 □유(6) 코? 외비공(nostril)의 개폐(patency) ? 감기 □무 유? 분비물 □무 유 ? 코피 무 □유? 코막힘 □무 유(7)위장 관계? 오심 무 □유/ 구토 무 □유/ 복통 무 □유? 대변 : 설사 무 □유/ 변비 무 □유/ 혈변 무 □유/ 기타 ______(8) 정신사회적 사정? 아동에게 다음의 행동이 있는가수면장애 ________ 과다행동 ________ 학습지연 ________ 이상식욕 ________언어장애 ________ 격노성 발작 ________ 손가락빨기 __∨__ 손톱 물어뜯기 __∨__(9)의식 및 정서, 행동상태? 지남력 : 사람 ? 유 □ 무 장소 ? 유 □ 무,시간 ? 유 □ 무? 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 정서상태 : ? 안정 □ 보챔 □ 불안 □ 우울 □ 분노 □ 기타(10) Vital sign2A3A7A8A11A2P4P6P8P10P4/736.936.838.237.537.137.136.536.837.137.04/836.937.038.137.637.33. Laboratorial & diagnositic Test결과치정상치임상적의의일반혈액WBC38004500-10000증가: 백혈병, 급성감염증감소: 재생불량성 빈혈, 과립구감소증, 악성빈혈, AIDSMID16.60~10%CRA48.950~70%Hb11.613~17증가: 만성 일산화탄소 중독증, 심장질환, 탈수, 혈액색소 농축감소: 빈혈, 백혈병, 관절염, 만성질환HCT34.939~52증가: 선천성심장질환, 진성다혈구혈증, 심한탈수,적혈구증가증, 심한설사, 자간증감소: 빈혈, 갑상선기능저하증, 백혈병MCV80~94증가: 악성빈혈, 거대적아구성빈혈, 재생불량성빈혈감소: 철분결핍성빈tive
사례연구 보고서1. 대상자 사정1) 일반적 정보성명 : 옥복- 성별 : F 연령 : 71세학력 : 초졸 종교 : 불교 결혼상태 : 사별직업 : 무직 경제상태 : 양호 거주지 : 수성구 지산동(아들과)입원일 : 2010년 7월 3일입원형태 : 가족과 함께 내원입원횟수 : 1회의료보장 : 보험정보의 출처 : 아들2) 입원시 주호소(Chief Complaint)- 환청과 “손자가 죄를 지어 가족들이 죽어야 한다.” 망상 계속 표현- “밖으로 나가면 자신이 죽을 것 같다” 며 불안해 하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새벽에 일어나 문이 닫혔는지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등 이상한 행동 계속된다.- 대화 시 엉뚱한 말 하고 계속적인 혼잣말을 한다.3) 현병력(Present Illness)- 2009년(70세)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pt는 pt's 남편이 사망하자 구미에서 복지관을 다니고 가끔씩 술을 마시며 혼자 지냈다고 한다. pt는 술을 마시고 동네사람들에게 욕을 하며 소리 지르고, 시비를 거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또한 주위 사람들에게 사위가 사망했다며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퍼트리고 다녀 동네사람들이 항의 하였다.pt's 아들이 pt 대구로 데려와 NP과 방문하였다. 그 이후 약물 복용하였지만, 술을 마시고 이웃 사람들에게 욕을 하여 시비를 거는 일들이 계속되어 pt's 아들과 함께 대구에서 생활을 시작하였다.- 2010년(71세) 2월부터 갑자기 귀에서 소리가 들렸다고 하며, 결혼후 한번도 찾아가지 않은 친정집과 길거리 배회를 시작하였다. 또한 혼자 벽을 보고 중얼거리는 등 이상 행동이 나타나자 pt's 아들이 pt 데리고 신**NP과 방문하여 약 복용하면서 환청과 혼잣말이 줄어들었지만, 행동이 느려지고 아파트 현관문을 열지 못하고, 금방 나눈 대화도 기억하지 못하고 말이 더디었다고 한다.- 2010년 6월 pt는 갑자기 pt's 손자가 200명 정도의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에 그에 따른 벌을 받게 될 것이라며, 경찰서를 찾아가 경찰 서장을 만나려고 하고 pt's 손자를's 아들 (45세, 기혼, 은행원, 경주 거주)- 내성적 성격으로 말이 없음- pt와 관계 원만하여 치료에 가장 협조적이고 적극적임- 직장이 경주에 있어 혼자 경주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아내가 pt와 함께 생활하면서 돌봐주고 있어 자주 다툼)pt's 둘째 딸 (42세, 기혼, 가사일, 구미 거주)- 내성적 말이 없고 표현을 잘 하지 않음- pt와 원만하고 치료에 협조적이라고 함pt's 막내 딸(39세, 기혼, 가사일)- 밝은 성격으로 대인관계 원만함- pt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 집에서 생활하여 친함- pt와 원만하고 치료에 적극적임(3) 가족의 건강 정보 : 가족구성원 중 과거 또는 현재에 질병을 앓은 적이 있는가?NP과 가족력 無6) 개인 발달력 : 성장 발달 중 특기 사항이 있는가?- 1939년 경북 의성 출생으로 당시 신체, 발달적 문제 없이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한다. 태어날 당시 pt's 부모님이 농사 일으로 생계유지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 pt는 초등학교 졸업 후 농사일을 도우면서 자랐다(정보 제공을 아들이 하여 유년시절 기록 無)- 1962년(23세) pt는 중매를 통해 pt's 남편을 만나게 되었다. 결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서로 배려하여 지냈다고 하였다.- 1978년(39세) pt's 남편이 도박을 하고 다방 여종업원에게 사기를 당하는 등 집안 재산을 계속하여 탕진하자 자주 다투었다고 하였다. 그 이후 구미 공단 일을 시작하면서 돈을 모았다고 한다.- 1995년(56세) pt's 아들이 취업한 후 일을 그만두었다. 당시 pt는 pt's 남편에게 이전에 자신이 힘들었던 이야기를 잠을 자다가 이러나 pt's 남편에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7) 현재 상태(1) 신체적 상태신장 : ( 158 )Cm 체중 : ( 65 )Kg활력징후 : 체온 (36.5)℃ 맥박 (78)회/분 호흡 (18)회/분 혈압 (140/80)mmHg알러지 :음주 : × 담배 : × 커피 :×피부 ; × 시력 : 노안 청력 : 양호식습관 : 규칙적(틀니) 치아듯 보임기억력 : 양호, 단기적인 기억은 좋지 않음병식 : 전혀 없음. 퇴원하고 낮 병원에 입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입원 당시에 몇일 동안 구토하고 의식이 없어 입원하였다고 함. 개선 필요1 attentiondigit span forward - 4, backward - 3, letter cancellation - normal2 language and related functionspontaneous speech - fluent, 내용전달 - normal, finger naming - normalcomprehensive - normal, repetition - normal, reading - abnormal, writing - abnormal,Rt-Lt orientation - normal, body part identification - normal, calcultaion - normal,praxis - normal3 visuospatial function ; interlocking pentagon - abnormal4 memory ; orientation - time 1/5, place 4/55 frontal executive functioncontrasting program - normal, go-no-go test - abnormal, fist-edge-palm - abnormalalternating hand movement - abnormal, luria loop -deformed,semantic word fluency 동물7 가까운 것 13(3) 사회, 경제적 기능 상태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상태고 지금 낮 병원에 매일 참석. 주말마다 공원에서 친구들을 만나 커피나 녹차를 마신다고 함.(4) 영적 기능 상태종교를 가지고 있다(불교)고는 하나 열성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임, 과거에 몇 차례 팔공산에 갔다 온 적이 있다고 말함.(5) 정신의학적 평가자료 : 진단적 검사, 심리검사 결과 등을 상세히 기록하시오.① 임상병리검사 :가. Chest PA - noMRI, PET, EKG, EEG 등)Brain MRI- none specific bright spots at deep and subcortical white matterrepresenting again brainr/o small arterial occlusive disease- generalized brain atrophy, especially bifront temporal arear/o alzheimer's disease? 심리검사MMPI (Min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ntory)7*************35T점수척도L F K HS D Hy Pd Mf Pa Pt Sc Ma Si척도LFKHSDHyPdMfPaPtScMaSi원점수*************241725452234K교정1830365624T점수3954495*************736348(6)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① 약물치료(약물명, 용량, 약리 작용, 부작용 등)약물명용량약리작용부작용Zyprexazydis Dispersible5mg-1t10mg -1t1. 양성적 증상(착란, 환각, 사고의 장애 적개심, 불신감) 및 음성적 증상(감정의 둔마, 정서적/사회적 위축, 언어결핍)2. 양극성 장애에서의 중등도에서 중증의 조증치료.체중증가, 졸음, 무기력ropinirole(파키놀)0.25mg - 1t특발성 파킨슨씨병 치료에 단독 요법으로 사용가능하다.중증의 원발성 하지불안 증후군저혈압, 서맥, 기면, 성욕증가, 오심, 다리부종, 복통exelon patch 101경도 내지 중등도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또는 파킨슨병과 관련된 치매의 대증적 치료오심, 구토, 식욕감토, 무력증, 소화불량② 정신치료, 인지행동요법, 활동요법집단치료 - 주장하기 -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는 방법을 배운다- 거절하기 - 상대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합리적 사고- 효과적인 대화 훈련개인 가족 치료긍적적 감정 표현 훈련pt가 자신의 주장을 적절하게 내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안오는지..”“하루에 몇시간도 안자는 것 같아요”객관적 자료: 멍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횟수가 많음꾸벅꾸벅 조는 듯한 모습이 자주 보임# 3 무력감 관련된 사회적 고립주관적 자료: “귀찮아...”“하기 싫어, 안해 필요없어.”객관적 자료: 다른 환자들과 거의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혼자 중얼거린다.내성적인 성격.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대화를 지속하지 않는다.3. 간호계획1) # 1 병식 결여과 관련된 비효율적인 대응간호목표 : 대상자는 병에 대해 인식하고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기대결과 : 대상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의 증세를 이야기 한다대상자는 자신이 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한다.간호지시 :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도움을 주려고함을 설명하고 필요시 도움을 청하도록 교육한다.환자의 여러 가지 행동 특성들을 계속 해서 사정 한다.현실 상황을 받아들이도록 교육한다.2) # 2 막연한 불안과 관련된 수면장애간호목표 : 대상자는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갖는다.기대결과 : 편안히 숙면을 취할 수 있다.중간에 깨지 않고 7~8 시간을 잘 수 있다.낮잠 자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간호지시 : 수면 양상을 사정한다.불안에 대해서 사정한다.카페인 함유된 음료의 섭취를 제한한다.편안한 환경을 조성한다.단체활동에 참여하도록 격려한다.잠자리에 들기 전 온수로 목욕하도록 교육한다.규칙적인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교육했다.3) # 3 무력감 관련된 사회적 고립간호목표 : 대상자는 집단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사회적으로도 적응 할 수 있다.기대결과 : 학생과 하루에 적정시간 이상 대화할 것이다.마루의 다른 회원들과 대화를 할 것이다.다른 회원들과 친목을 다지는 등 주변환경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간호지시 : 사회적 활동 양상을 사정한다.짧고 잦은 접촉을 함으로써 수용적인 태도를 보인다.대상자와 신뢰감을 형성한다.대상자가 환경내의 타인과 관계하기 위해 노력할 때 함께 있어주며 지지한다.4. 간호수행1) # 1 병식 결여과 관련된 비효율적인 대응질병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