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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촌골 닭갈비 체험[음식체험]
    식품 및 음식명 : 촌골 닭갈비먹어본 장소 : 충북대학교 정문에서 사창동사거리 방면 20m 촌골닭갈비가격 : 1인분 5,500원제조방법 : 닭갈비용 닭고기, 양배추, 양파, 갖은 양념으로 볶은 요리특징 :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으며, 카레가루가 들어감. 보통 손님 테이블에서 조리해 먹지만 조리가 다 돼서 나옴. 매운맛은 국산 청양고추와 태국산 쥐똥고추의 비율을 조절하여 5가지로 조절 할 수 있음.구성 식품재료 종류 : 닭고기, 양배추, 양파, 떡볶이, 고춧가루, 카레가루 등성질에 따른 분류 :. 닭고기 - 동물성 식품재료, 단백질, 적색식품양배추 - 식물성 식품재료양 파 - 식물성 식품재료떡볶이 - 식물성 식품재료, 탄수화물,고춧가루 - 식물성 식품재료카레가루 - 식물성 식품재료생산방식에 따른 분류 :. 닭고기 - 축산물양배추, 양파, 떡볶이, 고춧가루, 카레가루 - 농산물음식에 대한 고찰이 음식을 처음 접한 것은 1년 전 이었다. 친구함께 우연히 들린 곳이었다. 닭갈비하면 흔히 춘천닭갈비를 생각했고, 그 외에 닭갈비는 생소했다. 식당에 들어갔을 때, 식당 내부는 TV에서 볼 수 있던 단골 고객들이 벽에 흔적들을 남겨놓는 식당이었다. 첫 느낌은 흥미로웠다. 주문은 물론 닭갈비였다. 다른 닭갈비집과 다르게 매운맛을 고를 수 있었다. 1~5단계까지 있었다. 처음 먹어 볼 음식이여서 보통단계인 3단계를 시켰다. 이미 알고 있던 닭갈비는 채소와 양념, 생닭이 같이 각 테이블에서 철판에 직접 조리해 먹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식당은 주방에서 직접 조리해져서 나온다.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조리해져 나오면 조리해 먹는 법보다는 숙련된 요리사에 의해 조리되기 때문에 시간도 먹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도 단축되고 음식을 태우지 않아서 좋을 수 있다. 하지만 단점은 사람이 많을 때 요리 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음식이 요리되어 나오기 전까지 가게의 내부를 둘러 봤다. 이것저것 둘러보고 있는데 메뉴판이 눈에 들어왔다. 요즘 수입산 식품재료들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 하고 있다. 그런데 주 메뉴인 닭고기가 수입산 이었다. 물론 대학가 근처이고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이기 때문에 가격을 저렴해야 더 많은 손님을 끌어올 수 있기 때문에 원가 절감을 위해 수입산을 사용한다지만 조금 못미더운 부분이었다. 메뉴판에는 다른 닭갈비집과 마찬가지로 라면사리, 우동사리, 당면사리 등을 첨가해 먹을 수 있다. 요리가 나왔다. 요리의 맛은 카레가루가 들어가 기존의 닭갈비 맛과 다른 향과 맛을 냈다. 물론 더 뛰어나게 맛있었다. 매운맛 또한 적절하게 어우러져 더욱 맛을 증가 시킨다. 닭갈비는 단백질, 탄수화물과 섬유질 등이 골고루 혼합되어 있는 음식이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유량이 많아 살찔 걱정은 덜할 수 있다. 양배추에는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있다. 카로틴은 적지만 칼슘은 많다. 비타민 B군은 전체에 분포하고 비타민 C도 약간 들어있다. 항괴양성 성분인 비타민 U, 유리아미노산인 lysine이 있다. 섬유질이므로 배변활동에 좋다. 양파에는 매운맛과 단맛이 있어 신미를 자극한다. 떡볶이용 떡은 닭갈비에서 부족한 탄수화물을 보충해준다. 여기에 추가메뉴인 우동, 라면, 당면사리 또한 부족한 탄수화물을 보충해 줄 수 있다. 고추는 carotene과 비타민 C가 풍부하며, 건조해도 다량으로 남는다. 신미 성분인 capsaicin과 dihydrocapsaicin이 매운맛을 낸다. 한국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생각하며 먹는데, capsaicin성분이 스트레스 차감효과 및 체지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카레가루에는 강황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카레가루는 치매,비만, 전립선암을 예방해 주는 역할을 한다.
    생활/환경| 2009.06.14| 2페이지| 1,000원| 조회(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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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일사전조사
    제 목 : 일일사전조사* 일본의 4대 국어사전 : 大辭泉(小學館), 大辭林(三省堂), 日本語大辭典(講談社), 廣辭苑(岩波書店)1. 도서관과 서점에 있는 사전들?廣辭苑第五版機上版?? : 新村出編新村出編 -->?? : 岩波書店??*코지엔? ??苑(광사원)전자사전을 살 때 코지엔이 탑재가 안되면 안살정도로 일본어가 지원되는 전자사전이라면 반드시 지원하는사전이다. 어원에 대한 설명도 풍부하고 백과사전도 겸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2008년에 제 6번째 개정판이 발간되었는데, 24만 항목이 수록되었다. 탁상판은 상, 하권으로 나뉘어져 있다.-저자 シンムラ イズル서명/저자 ??苑/ 新村出 編 コウジエン 광사원출판정보 東京: 岩波書店, 1992-서명/저자 廣辭苑 / 新村出 編.출판정보 東京 : 岩波書店, 1991-서명/저자 廣辭苑 / 新村出 編.출판정보 東京 : 岩波書店, 昭和54[1979].*明鏡?語?典명경국어사전. 코지엔이 전자사전에?장악하고?있고 대사림이 인터넷을 장악하고?있는데 틈새인 게임기,?PC (ATOK입력시스템)에 지원해서 게임기와 PC를 장악하고 있는 사전이다.?닌텐도DS의 DS라쿠비끼 사전(DS?引き?典), 한자그대로 찾아주는 라쿠비끼 사전(漢字そのままDS?引き?典)으로 유명하며 최근엔 일본입력시스템인 ATOK에 탑재되어 PC에서 대단한 편리성을 자랑하고 있다.-서명/저자 明鏡國語辭典 : 携帶版 / 北原保雄 編.출판정보 東京: 大修館書店, 2003.-서명/저자 明鏡國語辭典 / 北原保雄 篇.출판정보 東京 : 大修館書店, 2002.*일본의 4대 국어사전중 하나인 日本語大辭典. 일본어의 음과 고음, 당음, 오음을 표시해 놓았다.-서명/저자 日本語大辭典 = (The) great japanese dictionary / 梅棹忠夫 [外] 監修.출판정보 東京 : 講談社, 2000??*日本語文型辭典?콜린스코빌드와 같이 상황설명식사전인 일본어문형사전이다. 단점은 문형사전이라는 타이틀답게 명사는 설명하지 않는다. 여러상황에 맞추어서 설명이 바뀐다는 것과 풍부한 예문이 수록되어 있음. 특히 A화자(말하는사람) B청자(듣는사람)라는 화자와 청자가 같이?대화을 하는 ?예문은 이사전이 유일하다. 여러 어휘가 합친 문형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다.?-저자 ジャマシイ, グル?プ서명/저자 (敎師と學習者のための)日本語 文型辭典 / グル?プ。ジャマシイ 編著 ; 砂川有里子 [外]編.출판정보 東京 : くろしお出版, 1998.????*新明解國語辭典이다.?유학생들이 많이 쓰는 일일사전중 대표적이다.[외서] 新明解國語辭典 第6版 (單行本)山田忠雄 저-서명/저자 (新明解) 國語辭典 / 金田一京助 [外]編.출판정보 東京 : 三省堂, 昭和54[1979]. ?-서명/저자 新明解漢和?典/ 長?規矩也 編 シン メイカイ カンワ ジテン 신명해한화사전출판정보 東京: 三省堂, 1982???*學硏現代新國語辭典??[외서] 學硏現代新國語辭典 改訂第三版 (單行本)金田一春彦 편 | 學習硏究社 | 2002년 04월-서명/저자 學硏現代新國語辭典 = Gakken japanese dictionary / 金田一春彦 編.출판정보 東京: 學習硏究社, 2002.??*岩波國語辭典?가로쓰기가 되어있는 사전이다. 읽기 편하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일일 사전이다.[외서] 岩波國語辭典 第六版(가로판) (單行本)水谷靜夫 | 岩波書店 | 2000년 11월-서명/저자 (岩波) 古語辭典 / 大野晋 ; 佐竹昭廣 ; 前田金五郞 編.출판정보 東京 : 岩波書店, 1990.-서명/저자 (岩波) 國語辭典 / 西尾實 ; 岩淵悅太郞 ; 水谷靜夫 共編.출판정보 東京 : 岩波書店, 1979.-----------------------------------------------------------------*그 외의 도서관에 있는 사전목록-서명/저자 小學學習國語辭典 / 旺文社 編輯部 編.출판정보 東京 : 旺文社, 1980.-서명/저자 新レインボ一小學國語辭典 : 小型版 / 學硏辭典編集部 編集 ; 金田一春彦 ; 金田一秀? [共] 監修.출판정보 東京 : 學習硏究社, 2003-서명/저자 (三省堂) 現代新國語辭典 / 市川 孝 [外] 編.출판정보 東京 : 三省堂, 2004-서명/저자 現代實用國語辭典 / 學硏 辭典編集部 編출판정보 東京 : 學習硏究社, 2003-서명/저자 漢字源 / 藤堂明保 [外]編.출판정보 東京 : 學習硏究社, 2002.-서명/저자 日本語源大辭典 / 監修: 前田富祺.출판정보 東京 : 小學館, 2005.-서명/저자 カタカナ新語實用辭典 / 學硏辭典編集部 編출판정보 東京 : 學習硏究社, 2002-서명/저자 (大きな字の) カタカナ新語實用辭典 / 學硏辭典編集部 編集
    인문/어학| 2009.06.14| 7페이지| 1,000원| 조회(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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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사상
    ●서론‘제자백가(諸子百家)’ 또는 ‘백가쟁명(百家爭鳴)’이라는 말처럼, 이 시대는 중국 사상사상(思想史上) 드물게도 그 활동이 활발했던 시대였다. 정치적 ·사회적 변동을 배경으로 하여, 어떻게 하면 질서를 회복할 수 있는가를 각자가 자기의 소신에 따라 적극적으로 발언하였기 때문이다. 공자 ·맹자 ·순자 등의 유가(儒家)는 효제(孝悌) ·인의(仁義) ·예(禮)를 바탕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묵자를 비조로 하는 묵가(墨家)는 가족이나 국가의 경제를 초월한 겸애(兼愛)의 정신을 역설하였으며, 상앙(商) ·한비(韓非)와 같은 법가(法家)는 법의 일원적 지배, 군주권력의 절대화에 의하여 부국강병의 실현을 정치의 목표로 삼았다. 그러한 정치에 기대를 거는 제학파에 대하여, 문화생활을 부정하고 개농주의(皆農主義)를 주장하는 농가나, 인위적 정치도덕의 폐기를 주창하는 노자 ·장자 등의 도가(道家)도 있었다. 그러나 이같이 활발하던 사상활동도 진 ·한 제국의 성립을 전후하여 정통사상의 기준이 나타남과 함께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다.● 각 사상별 특징? 제자백가(諸者百家)중국 춘추전국시대(BC 8세기∼BC 3세기)에 활약한 학자와 학파를 총칭한다. 그 사상은 유가 도가 묵가 법가 사상으로 대분되며 이는 동양사회를 오랬동안 지배해온 근본이 되었음? 유가(儒家)대표적인 사상가 : 공자, 맹자, 순자사상의 근본은仁(인)이 바탕임 이 '인'은 묵가의 것과는 달리 사람을 인정하고 사랑하되,'가려서 사랑해라' 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내면적 도덕성)과 예(외면적 사회규범)를 중시하며 또한 예의를 매우 중요시합니다. 사회적으로 신분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 신분에 맞춰 인과 예를 행하자는 뜻과. 효제충신은 효도, 우애, 충성, 신의를 아울러 이르는 말입니다.유가의 학문은 그 관심의 폭은 넓지만 요점을 선택하기가 어려워 번거롭기만 하고 그 효용이 적습니다. 그러나 군신 부자의 예를 세우고 부부장유의 질서를 세운 것은 매우 값진 것으로 평가 합니다.? 도가(道家)대표적인 사상가 : 노자, 장자道 는 자연의 법칙이다 사상의 근본은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설파합니다. 가식적인 것은 모두 해가 되는 것이라 하여, 정신을 지나치게 쓰면 메마르고 육신을 지나치게 쓰면 쇠잔해 지는 법이다 정신과 육체를 함부로 소진 시키면서 천지의 법칙 속에 영원히 존재 하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초자연적 학문. 유가의 사상을 비판하고자 연의 섭리를 주장하며 아무것도 인위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장 사상'이라고도 함.도가는 사람의 정신을 하나로 모이게 하며 보이지 않는 도와 조화되는 행동을 가르쳐 만물의 자족함을 강조 한다 그 가르침은 음양가의 큰 법칙 속에서 儒家와 묵가의 장점을 취하였으며 법가의 요점을 채택하여 시간과 사물의 변화에 따라 적절히 대응 하도록 하며 또한 가르침은 간략 하여 행하기가 쉽고 노력에 비해 성과는 크게 된다는 것임? 법가(法家)대표적인 사상가 :한비자법가는 말 그대로 '법'을 중시하는 학파입니다.. 나라가 혼란할 시절,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해서 법의 강력한 지배와 통치를 강조한 학문 특히 진나라 시황제가 법가사상을 채택 하여 천화통일의 밑거름으로 삼았음. 무엇이든지 '법'대로 처리하며, 형벌과 여러 가지 강경책을 사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비자는 매우 엄격하며 인애가 없다 그러나 군신 상하의 본분을 바르게 잡은 가르침은 매우 중요하다? 묵가(墨家)대표적인 사상가 : 묵자사상의 근본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라는 원칙을 고수 많은 사상들과 일맥상통하는 데가 있으나 유가와는 달리 사람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사랑해야 한다는 이념이며 유가는 차별적인 사랑 주장, 묵자는 차별 없는 사랑을 주장하는 것이 특징임
    인문/어학| 2009.06.10| 2페이지| 1,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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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 seeing YOU(나, 너를 만나다)를 보고
    제목 : ME seeing YOU (나, 너를 만나다) 를 보고..외국 무용수들의 현대 무용 공연을 본 건 처음이었다. 항상 한국 무용수들의 현대 무용 공연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날 이 아일랜드 무용가들의 공연은 뭔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내용을 더 이해하기 위해 팜플렛을 읽어 보았는데 순수한 무용의 아름다움이라는 여운을 남긴다는 말과 ‘이제 당신은 무용수가 되는 것이다’라고 쓰여 있는 글을 보았을 때 솔직히 말해서 너무 추상적이라서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가 아직 생각이 짧아서 인지 어려서 인지 이런 작품 소개는 어떤 작품에 매치시켜도 될 정도로 무난하다고 생각했다. 그 정도로 딱히 작품 소개를 읽었을 때는 특색이 느껴지지 않았다. 4번째 공연했던 ‘허공 살이’같은 경우에는 특색 있고 개성 있는 작품 소개가 작품 이해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였다면 이 작품은 그것과는 조금 다른 경우였다고 생각한다. 공연 시작이 특이했던 점은 대부분 암전으로 시작하는 한국 공연과는 달리 미리 세팅 되어있는 무대에서 암전 없이 음악과 무용수가 바로 함께 시작한다는 점이었다. 암전이 되면 일단 긴장이 되는 데 익숙해진 나는 긴장 없이 공연을 관람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두 개의 스크린에 남녀의 얼굴이 비춰졌다. 스크린 속에 무심한 표정의 두 남녀는 심드렁하게 관객을 계속 바라 보았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알 수 없었지만 처음에 관객의 시선들을 확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조금 뒤에 스크린 속의 남녀가 나와서 무용을 하기 시작했다.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길고 가는 체형들로 인해 동양인보다 선이 더 커보였던 것 같다. 괜히 무용을 할 때 선생님들께서 선을 크게 쓰라고 하시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껴졌다. 그런데 왠지 서양인들은 동양인들보다 선이 더 큰 장점이 있는 반면에 섬세한 부분에서는 동양인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나라 공연을 볼 땐 항상 절정 부분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엔 잔잔하게 어쩌면 조금 지루하고 조용하게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격렬한 느낌이 드는 장면이 나타나는데 그 부분이 가장 머릿속에 오래 남고 인상깊게 남는다. 그러나 이 작품은 절정이 없다고 해야하나? 내가 못 찾은 건지 그저 물 흘러가듯이 잔잔하게 한번도 터트리는 부분 없이 진행되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특이하게 지루하지 않고 시선을 계속 끌었던 기억이 난다. 안무가와 무용수의 카리스마가 관객의 시선을 제대로 이끈 것 같았다. 느낌이나 테크닉적인 면에서는 내가 현대 무용 전공이 아니라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그 동안 봤던 우리 나라 공연에 비해서는 약했던 것 같다. 사람이 저게 어떻게 되지? 싶을 정도로 현대 무용 공연하면 강렬한 느낌과 화려한 테크닉이 떠오르는데 이 공연은 아까도 말했듯이 절정도 없었고 기억에 남는 테크닉이나 느낌이 없었던 것 같다. 마치 마킹하듯이 굉장히 대수롭지 않게 어쩌면 여유롭게 동작을 하고 격한 감정씬 한번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무표정이었던 이 외국 무용수들의 공연은 조금 허무하게 끝났다. 설마 벌써 인사를 할까? 보여준 것도 아무것도 없이? 했던 내 예상은 맞았고 인사 할 때 처음으로 무용수들의 표정이 환해지는 것을 보며 자신들은 공연에 만족을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무용 공연이 원래 그렇듯 안무 의도를 완벽하게 알고 있는 것은 안무자 자신밖에 없는 것 같다. 안무자의 지시를 따르는 무용수 역시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을 뿐..
    독후감/창작| 2009.06.10| 2페이지| 1,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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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에어와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를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라.
    1. ?제인에어?와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를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비교 ? 분석하라.1847년 영국의 여류작가 샬롯 브론테(Charlotte Bronte)가 판한 ?제인 에어?(Jane Eyre)는 출판 당시, 이 작품의 낭만적인 내용과, 격렬한 정열에 불타는 작중 인물, 당시의 인습적인 도덕에 대한 대담한 반항 등으로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후 무려 120여 년이 흐른 뒤, ?제인 에어?에 등장한 로체스터의 크레올 아내인 버사(Bertha)의 비인간적 묘사에 불만을 느끼고 그녀를 다시 “온전한 인물로 등장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서인도 출신 진 리스(Jean Rhys)는 ?드넓은 사가소 바다?(Wide Sargasso Sea)에서 ?제인 에어?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시 담아내었다. 본 보고서에서는 ?제인 에어? 속 제국주의와 그에 대항하는 목소리를 담아낸 ?드넓은 사가소 바다?에 드러나는 탈식민주의를 분석해내고자 한다.두 작품의 분석에 앞서, ‘탈식민주의’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그것은 'Postcolonialism’이라는 영어 단어를 번역해봄으로써 좀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데, '포스트’를 축어적 의미인 ‘이후’(after)로 해석하면 탈식민주의는 식민주의의 연장선상에서 파악해야할 일종의 유산이고, ‘탈피’나 ‘초극’(beyond)의 의미로 해석하면 탈식민주의는 식민주의의 해체와 극복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획득하게 된다.가야트리 스피박(Gayatri Spivak)은 제인 에어를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새롭게 읽는다. 소설에서 “원주민”버사를 희생시킴으로써 주인공 제인이 백인 여성의 개인성을 획득한다고 주장한다.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여성을 창조하기 위해 텍스트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버사, 즉 인간과 동물의 중간적인 존재인 다른 인종의 여성 인물을 간단히 제거하는 것이 제국주의 원리라는 것이다. 스피박은 소설을 “자식 양육”과 “영혼 형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그녀에 의하면, 자식 양육은 “성적 재생산”을 통하여 “가정적 사회”를 형성하는 “공감적 사랑”으로 나타난다. 반면 “영혼 형성”은 “사회 선교”를 통하여 “신민 사회”를 이루는 “제국주의 과업”으로 표현된다. 한 마디로 식민주의 맥락에서 국내의 가정 형성과 국외의 식민지 개척에 의하여 소설을 설명한다. 실제로 제국주의는 이 작품의 음화적 텍스트인 버사의 이야기, 자신의 소명을 인도의 선교 사업으로 두는 세인트 존, 제인이 나중에 얻게 되는 유산 등을 통해 이 작품 곳곳에 스며있으며 제국주의가 보이는 양상은 스피박의 정의대로 단순히 “사회적 사명으로서 문명화”로만 볼 수는 없다. 오히려 제국주의의 속성을 호미 바바가 말하는 ‘문명화’라는 사명과 ‘난폭한 정복’이라는 양면성을 지닌 것으로 분석할 때 좀 더 작품의 실감에 가까워진다.호미 바바가 말하는 문명화와 난폭한 정복이라는 제국주의의 양면이 미치는 분석으로는 문명화를 대표하는 제인과 정복을 대표하는 로체스터로 분열되어 나타난다. 처음에 버싸는 부와 감각적인 즐거움 모두를 제공할 수 있는 존재, 즉 욕망의 만족을 가능케 하는 식민지를 상징한다. 정복의 대상으로서 식민지는 이처럼 한편으로는 매력적이지만 다른 한편 두려운 존재이고 이러한 양면성은 버사에게 투사된다. 로체스터에게 버사는 부를 제공하는 존재이지만 또한 혐오스러운 대상이기도 하다. 그는 식민지의 부는 차지하되 그 중 착취가 내포하고 있는 혐오스러운 면을 제거하고 싶은 것이다. 이를 위해 로체스터는 그녀와 자신 사이에 차이를 설정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버사의 광기는 그 실마리를 제공한다. 버사의 광기는 쇠락하는 서인도 제도 지배 계급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제시되어 있다. 광기 때문에 버사가 타락한 것이 아니라 서인도 제도의 식민지 지배 계급의 도덕적 타락이 광기의 원인으로 제시되어 있다. 순결은 영국의 국민적 문화와 동일시되고 순결한 제인은 진정한 영국 여성으로 새로운 국가적 자부심을 대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락방에 잇는 버사라는 존재는 서인도 제도에서의 영국 제국주의가 착취해 온 부의 오염된 부분을 떨쳐버릴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인문/어학| 2009.06.10| 2페이지| 1,000원| 조회(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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