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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문화의예절
    Ⅰ.서론- 식생활 문화와 예절Ⅱ. 본론- 우리나라 식사예절과 중국, 일본, 서양의 식사예절- 우리나라의 전통식사예법Ⅲ. 결론- 우리나라의 전통식사예법의 문제점과 느낀점Ⅳ. 참고문헌Ⅰ.서론식생활 문화는 어떤 지역에서 먹는 것에 관련하여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행동 양식으로오랫동안 그곳에서 살고 있는 민족이 그곳의 현실에 적응하여 온 생활 자체이기 때문에그들 민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세계화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식문화를 보전,발전시키려면 다른 나라의 식문화를 알고 이해하는 것이 먼저 선행 되어야겠다.또한 예절도 문화의 한 부분으로서 생활양식의 하나이다. 인간의 생활양식이 시대와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조금씩 다르게 변천 하듯이 예절도 시대와 환경에 맞추어 다양하게변화되어 가고 있다.우리나라의 식사예절과 중국, 일본, 서양의 식사예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우리나라 전통식사예법과 현실성에 맞지 않는 점을 찾아본다.Ⅱ.본론⑴ 한국의 식사예절- 자세를 바르게 앉고 국물, 김치국물을 먼저 먹고 음식을 먹기 시작한다.- 젓가락을 사용할 때는 숟가락을 상위에 올려 놓는다.- 어른보다 수저를 먼저 들지 않는다.- 식사를 끝냈을 때는 밥그릇이나 숭늉 그릇에 숟가락을 올려 놓았다가 어른이 식사를끝냈을 때 상위에 내려 놓는다.- 국그릇을 손으로 들고 먹지 않도록 하며 입안의 음식이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여먹는다.- 입 속에 음식이 들었을 때는 말하지 않도록 한다.- 국물을 먹을 때는 소리를 내지 않도록 한다.- 먹을 때는 반찬 접시에 공용 젓가락을 놓는다.- 찌개그릇에는 작은 국자를 올려놓아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식사가 끝나면 수저를 오른쪽에 가지런히 놓는다.- 어른보다 식사가 먼저 끝났을 때는 다 드실 때까지 기다리며 먼저 자리를 뜨지 않도록 한다.⑵ 중국의 식사예절- 한 식탁에 둘러앉아서 큰 접시에 나온 음식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는 방식이다.- 좌석은 주빈이 되는 손님이 가장 안쪽인 상좌에 앉도록 배치하고, 주인은 시중을 드는사람이 드나드는 문 쪽의 하좌에 놓는다.⑶ 일본의 식사예절- 일식에서는 일식 벽장 앞 중앙이 상석이며, 밥상 앞에서는 언제나 똑바른 자세로앉아야 한다.- 일본 요리는 보통 소반 위에 얹혀져 나오는데, 젓가락은 자기 앞쪽으로 옆으로, 음료용컵들은 바깥쪽에 엎어서 놓는다.- 밥이나 국을 받으면, 밥은 왼쪽에 국은 오른쪽에 놓았다가 들고 먹는데, 그릇을 받을때나 들 때는 반드시 두 손을 사용하게 되어 있다.- 밥을 먹을 때에는 반찬을 밥 위에 얹어 먹어서는 안 되고, 추가를 원한다면 공기에 한술 정도의 밥을 남기고 청하는 것이 예의이다.- 국은 그릇을 들고, 한 모금 마신 후 건더기를 한 젓가락 건져 먹은 다음, 상위에 놓는식으로 여러 번 들고 마시며, 밥그릇에 국물을 부어 먹어서는 안 된다.- 생선회는 겨자를 생선 위에 조금 얹고 말듯이 한 후 간장에 찍어 생선 맛과 겨자의향을 즐기는 것이 원칙이다. 우리처럼 처음부터 겨자를 간장에 풀어서 먹으면, 겨자의향이 날아가 버리므로 바른 방법이 아니다.- 생선회에는 무나 향초 잎이 곁들여 나오는데, 이것은 장식용이지만 입가심으로 먹어도좋다.- 두서너 가지의 모듬회인 경우에는 희고 담백한 생선부터 먹는 것이 바른 순서이다.- 마지막으로, 잔이 비고 난 후 술을 따르는 우리와는 달리 상대의 술잔에 술이 조금남아 있을 때 술을 채워주는 것이 일본식 주도임을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⑷ 서양의 식사예절- 적어도 모임 하루 전에 식당예약을 마친다.- 레스토랑 예약 시 자리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다. 창 밖을 볼 수 있는 자리, 벽을등지고 앉는 자리, 홀의 전경을 모두 볼 수 있는 자리가 상석이다.- 초대를 받으면 참석여부를 미리 알리고, 시작 5분전쯤 도착하도록 한다.- 만났을 때 여자가 먼저 악수를 신청, 동성일 때는 연배가 높은 사람이 먼저 신청, 너무손을 꽉 쥐지 않는다.- 입구에 들어섰을 때 빈자리가 보인다고 해서 성큼성큼 안으로 들어가는 행동은 삼가한다.- 주인의 오른쪽에 주빈이 앉는다. 주인부부, 주빈 부부는 정면으로 앉는다. 착석 시남녀 교대후에는적당히 접어 올려놓는다.- 냅킨은 무릎 위로 가지고 와서 아무 곳이나 끝 부분을 잡아서 펴준다. 1/3정도접은 냅킨은 무릎 위에 놓아두고, 입술이나 손가락에 묻은 것을 닦을 때 사용한다.- 음식 서빙은 왼쪽에서 음료 서빙은 오른쪽에서 한다.- 식사 도중 손으로 머리를 긁지 않는다.- 두가지 이상으로 포도주를 먹을 경우, light한 것에서부터 heavy한 것으로, 숙성도가낮은 것부터 오랜된 것으로, 드라이 와인으로부터 스위트한 것으로, 화이트 와인에서레드와인으로, 차가운 와인에서 차갑지 않는 와인의 순서로 진행한다.- 와인 잔은 바로 들지 않고 끌어 당겨서 바로 앞에서 든다. 주인이 주류를 권할 때사양하는 방법은 글라스 가장자리에 가볍게 손을 얹으면 된다.- 스프를 먹을 때는 왼손으로 접시의 가장자리를 받치고, 오른손으로 스푼을 잡고,앞에서 뒤쪽으로 떠서 먹는다. 다 먹은 후 스푼을 접시에 놓는다. 손잡이가 있는그릇은 들고 마셔도 된다.- 샐러드는 포크만으로 먹어도 되며, 칼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고기 중간이나나중에 먹는다. 옥수수는 손으로 먹어도 되며, 구운 감자의 껍질은 먹어도 무방하다.- 나이프, 포크는 바깥쪽에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사용한다.(생선요리,육류요리,샐러드용)- 고기는 가장자리부터 썰어서 소스와 곁들여 동시에 먹는다.- 식사 도중 나이프나 포크를 떨어뜨렸을 때에는 직접 집으려 하지 말고, 웨이터에게 말해서 새것으로 가져오도록 한다.- 빵은 프랑스식은 식사 내내 제공하며 손으로 먹는다. 요리 중간중간 입가심용이다.음식접시는 서빙된 위치에서 옮기지 않는다. 포크가 왼손에 있을 때 불편하면오른손으로 바꾸어 집고 먹을 수 있다.- 식사 도중에는 나이프와 포크를 팔자가 되도록 놓는다. 식사 끝난 뒤에는 일자로놓는다.- 식사 도중 특별한 일 외에는 자리를 뜨지 않는다.- 식사 중 대화내용은 공통된 화제로 선택한다. 또한 멀리 떨어져 앉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아무리 뜨거운 커피나 홍차라도 후후 불거나 홀짝거리는 소리할 때에는 항상 웃어른이 수저를 든 다음에 식사를 시작해야 한다.(서양은 포크와 나이프이지만 연장자 우대는 공통점)- 식사할 때 맛있는 반찬만을 골라 먹거나, 뒤적거리지 않고, 먹지 않는 것을 골라내거나 양념을 털어내지 않는다.(한,중,일)- 멀리 떨어져 있는 음식이나 양념은 자기의 팔을 길게 뻗쳐 집어오지 않도록 하고반드시 옆의 사람에게 집어주기를 청하여 받는 것이 좋다.(한,중,일)-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입안에 넣지 않으며, 적당한 양을 넣어 씹을 수 있도록 하고,입속에 음식을 넣은 채 말을 하지 않도록 한다.(한,중,일)- 생선 가시나 찌꺼기는 한 곳에 가지런히 모아서 옆 사람이 보지 않도록 종이에 싸서버리거나 식탁 위에 놓인 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한,중,일)- 식사 중에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면 머리의 방향을 빨리 돌리고, 손이나 손수건을 대어 침이 튀거나 입속의 음식물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한,중,일)- 국이나 물을 마실 때 후루룩 소리를 내거나 그릇을 들고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못하고 숟가락으로 떠서 조용히 먹는다.(한,중,일)- 음식을 다 먹은 후에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오른쪽에 가지런히 놓고, 식사 후 식탁에서 이를 쑤시거나 트림을 하지 않으며, 어른이 일어나시기 전에 먼저 일어나지않는다.(한,중,일)- 젓가락으로 찔러 먹는 것은 삼간다. 또한 밥 위에 찔러 세워 놓는 것도 금물인데이것은 제사지낼 때 쓰는 예법이기 때문이다. (한,중,일)⑹ 각 나라의 식사예절의 차이점- 밥은 양손으로 밥공기를 들어 왼손 위에 올려놓고, 오른손으로 젓가락을 위에서 집어왼손 가운데 손가락 사이에 끼운다. 그런 다음 오른손으로 쓰기 좋게 잡고 젓가락끝을 국에 넣어 조금 축인 다음에 밥을 먹는다.(한국, 그릇을 들고 먹는 것은 예절에 어긋난다.)- 국은 국그릇을 두 손으로 들어 젓가락을 사용하여 건더기를 먹고, 국을 마실 때에는그릇을 입에 대고 마신다.(한국)- 조림은 그릇째로 들어서 먹어도 좋고, 국물이 없는 것은 뚜껑에 덜어서 먹는다.(한국)- 한국에서는 홀 있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것은 평온한 마음으로 즐거움과 희망에 있는 생활을 창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한다.식사 중에 고개를 너무 숙이거나 흐트러진 자세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말고의젓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자세로 식사를 하도록 한다. 식사시에 남의 발을 건드리는 것은 매우 실례가 된다.- 옷차림을 단정히 해야 한다.우리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교양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식사시에 넥타이를 풀어 헤치거나 바지를 걷어 올리거나 하는 남자들은물론, 여럿이 앉아 있는 식탁에서 화장을 고치는 행동은 수치라고 할 수있다.- 자기의 버릇을 잊어서는 안 된다.옛사람에게는 누구나 한두 가지의 버릇이 있다. 식생활에 있어서의 버릇 중에는음식을 흘리며 먹는다거나, 수저를 움켜 쥐고 먹는 버릇 또는 숟갈과 젓가락을 함께쥐고 먹는 버릇에, 밥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먹는 버릇도 있고 반찬들을 흩트리며먹는 버릇도 있다. 이러한 버릇들은 모두 습관성 버릇으로 자기도 모르게 남 앞에서실례를 하게 된다. 자기의 버릇 가운데 예절에 어긋나는 버릇이 어느 것인가를 가려내어 항상 조심스럽게 한 가지씩 고쳐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리를 크게 내지 않도록 한다.식사 중 트림을 하거나 큰 소리로 말을 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더구나 입에음식을 가득 물고 소리 내어 웃는다거나 밥알이나 침을 튀기며 이야기를 하거나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상을 두드리며 열변을 토하는 등의 행동은 삼가 한다.실수를 하여 찌개나 국물을 엎질렀을 경우라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해야한다. 또 식사 중에 혹시 돌이나 먹을 수 없는 것을 씹었을 경우에도 다른 사람이눈치채지 못하게 하여 휴지나 손수건 등에 뱉아 상 밑에 두었다가 나중에 처리하도록 한다.- 음식을 깨끗하게 먹도록 한다.숭늉을 마시는 경우는 예외이지만 그릇째 국이나 김치 국물 등을 들어 마시는 일이있어서는 안 된다. 숭늉을 마실 때도 되도록 그릇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손가락이그릇 가장자리에 걸쳐지지 않도록 하는
    생활/환경| 2010.09.12| 8페이지| 3,000원| 조회(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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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하기와 경청하기의 중요성 평가B괜찮아요
    Ⅰ. 서론인간이 동물과 가장 크게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의사소통 즉 언어적인 활동을 한다는것이다. 의사소통이란 사람의 의사나 감정의 소통 등을 말하는 것으로 흔히 커뮤니케이션이라 불리 우는데 의사소통은 언어적인 의사소통이외에도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이 존재한다.그 중에 언어적 의사소통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듣기, 듣기 중에서도 경청하기에 대한정의와 중요성, 자세를 알아본다.Ⅱ. 본론1. 말하기와 경청하기의 중요성과 이에 맞는 자세를 기술하시오.⑴ 말하기의 중요성말하기는 단지 음성을 통해 자신의 의사와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 지식의 표현일 뿐만아니라 자신의 인격을 나타내는 거울이라 할 정도로 말은 우리 삶에 있어서 중요하다.말로인해 사람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반면에 반대로 말로인해 정치나 사업에서의실패나 낭패를 겪게 되는 경우도 있다. 더구나 우리 사회 자체가 듣고 이야기하는 생활로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추세에 있다. 이로 인해 매스미디어의 영향도 시각적인 것 보다는 시청각적인 면을 더욱 선호하게 되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잘 말하는 것이 인간의 관심사 가운데 하나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공한 사람의 예를 살펴 볼 때에도 이 사람들을뒷받침 한 것은 바로 그들의 말 한마디가 위력이 컸다는 것도 알 수 있다.만약 우리가 말하기를 잘 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말하기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⑵ 말하기의 자세말은 자기 자신의 표현이며 자기 마음의 표현입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나 의견도적절한 말로써 나타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①상황에 맞게 말한다.말을 하는 것도 때와 장소에 맞게 말을 해야 한다.②듣는 이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한다.듣는 사람의 입장과 내가 말을 했을 때 듣는 사람이 불쾌해 하지 않도록 잘 표현하는것도 말 하는 데에 있어 중요하다.③발화의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여 말한다.④바른 말하기의 태도* 서로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고, 듣는 이의 입장을 고려하여 말한다.* 듣는 이가 들었을 때 기분 좋고 격려가 되는 표현을 선택하여 말한다.* 의도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 중 상황에 가장 적절한 발화를 선택한다.* 말에 어울리는 어조나 동작, 표정을 말한다.⑤상황에 어울리는 말하기의 예­축하해, 네가 상을 받게 돼서 나도 정말 기뻐.­부럽다. 나도 그런 상 한 번 받아 봤으면.⑥듣는 사람의 눈을 마주치며 말한다.사람이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주는 행위이다.말을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면서 이야기를 한다면 듣는 사람에게 충분한 신뢰감을얻을 수 있다.⑦말소리의 빠르기, 크기 말소리(음의)사이를 적절하게 한다.말소리를 너무 빠르게 한다 던지 또 말소리를 너무 크게 하는 것도 바른 말하기가 아니다.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적절한 속도와 적저한 음량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고 말을 할 때에 말소리의 사이를 적절하게 띄워 또박또박 말을 하는 것도 말하기의올바를 자세하고 하겠다.⑧솔직하게 말한다.아무리 미사어구를 잘 사용하고 지식이 많다 할지라도 그 말이 거짓이라면 언제나 탄로나기 마련이고 신뢰를 잃게 된다. 그러므로 말하기에 있어 진실 됨은 말하기의 필수요소라 할 수 있다.⑨상대방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끼어들지 않는다.우리는 종종 말하는 도중 끼어드는 사람을 많이 보곤 한다. 이런 행동은 본인은 잘모르겠지만 타인이 볼 때 굉장히 버릇없어 보이거나 인상을 찌푸리게 할 수 있다.그러므로 남이 얘기하고 있는 도중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다끝난 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다림이 필요하다.⑩쿠션언어 사용하기말랑말랑한 언어의 배려로 “죄송합니다만” “번거로우시겠지만” “실례합니다만”이라는 말을사용하는 것인데 이러한 말은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느껴지기 때문에 듣는사람에게 신뢰감과 존중받는 느낌을 줄 수 있다.⑶ 경청하기의 중요성경청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하고 문제의 해결법 또한 경청이 해결해 준다.진심으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사람을통해 여러 가지 지식, 대화의 기술, 현재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볼 수 있고 내마음의 표현력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강한 신뢰와 자신감을 안겨줄 수있으므로 경청은 어쩌면 삶에 있어 꼭 필요한 자세일지도 모른다.⑷ 경청의 자세①시선이나 자세를 상대 쪽으로 향한다.부드럽고 부담 없는 시선으로 응시하면서 자세를 상대 쪽으로 약간 기울인다.시선을 외면하거나 뒤로 젖혀진 자세는 상대에게 거부감과 무시당하고 있다는 기분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②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사람마다 성장배경과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③의문점이 있으면 바로 질문한다.지레 짐작으로 넘어가지 말고 확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아.. 당신이 말하려는 것은 ....한 뜻인 게 맞나요?”④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난다.상대방의 과거, 전해들은 말, 신체적 특성 등에 의한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상대방을보려고 노력한다.⑤결점 문제점 보다는 감춰진 잠재력을 찾으며 듣는다.다른 사람의 문제점은 누구나 잘 찾는다. 그러나 공감을 잘하고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상대방의 감춰진 장점을 찾는 능력이 뛰어나다.⑦표현된 말 보다는 비언어적인 제스처에 귀를 기울인다.말의 내용보다는 목소리의 강약과 떨림, 시선, 제스처, 억양, 표정, 자세 등에 보다 많은내면적 정보가 들어 있으므로 집중한다.경청에 있어서 상대방의 생각 감정까지 이해해 주는 적극적 경청이 있는데 적극적 경청은상대방에서 들은 얘기를 자신의 말로 표현하면서 확인시켜 준다는 의미에서 반영적 경청이라 하는데 이 경청의 기술을 사용한다면 보다 더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2. 최근 경청을 잘 하여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진 사례와 쿠션언어를 잘 활용하여정중함을 잘 표현한 본인의 사례를 자세하게 논하면서, 그때 상황에서 아쉬웠던 점을기술하시오.친구 두 명과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셋이 함께 여행을 떠나 본적은 처음이었다.즐거움 반 흥분 반으로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었다. 도착지에 도착하고 나서 짐을 풀고 그날 일정에 맞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 셋은 모두들 대 만족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늦은 시간에 호텔로 향해 가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술이 약간 취한 상태에서 갑자기 우리 둘에게 즐겁게 지낸 시간 속에서도 기분 나빴던 일들을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듯이 화를 내고 말두 함부로 하며 행동 또한 엉망이었다. 나도 어처구니 없었고 당황한 상황이었지만 그 친구가 왜 화가 났는지 그 친구 얘기를 끝까지 들으려고 참고 노력하고 있었다. 반면 또 한명의 친구는 화가 난 친구의 얘기에난감하다는 듯 참지 못하고 똑같이 반응해 주고 화를 내고 있었다. 난 정말 중간에서 더욱 더 난처한 상황이었다. 서로가 대화가 안 되고 있었으며 서로 상대방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도 않고 본인들의 말이 더 중요하듯 목소를 높여가며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난 우선 친구 두 명이 이성을 찾을 수 있게 타이르고 좀 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상황을 정리해 주었다. 흥분을 가라앉힌 친구들은 호텔방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다시차분히 상황을 정리하고 뭐가 잘못 되었는지 서로 얘기하는 것을 난 잘 경청하며 적절한 맞장구도 쳐주어 분위기를 바꾸려 노력했다. 친구에게 “괜찮다면 우리 서로 오해 없이사과 하는게 어떨까”하고 정중하게 제안도 해 보았다. 친구들은 흔쾌히 즐거운 여행을망치고 쉽지 않아서 인지 서로에게 사과하게 되었고 다시 웃는 얼굴로 서로를 대하게되었다. 그때 내가 친구 두 명이 싸우기 전에 친구가 그런 상황이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귀를 기울이고 좀 더 관심을 갖고 마음의 귀를 열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는다. 또한상대방의 말을 내말로 바꾸어 표현해 주어 객관적으로 내용을 확인시켜 명료하게 정리해주고, 감정이 들어갔었던 대화를 좀 더 부드럽게 바꾸어 주어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도와 주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3. 유명인들 중에 대화를 적절하게 하지 못하여 곤혹을 치렀던 사례와 반대로 남들에 대해아주 칭찬을 잘 하여 돋보이는 사례를 상세히 제시하고 이들을 통해 본인에게는 어떻게적용시킬 것인지 고민하여 제시하시오.-실수 사례-사건의 발단은 야당의원의 거친 표현이었습니다.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경제파탄 책임을 추궁하며 각료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이종걸 의원/민주당“장관,차관,낙하산 대기자들은 이명박의 휘하들입니다. ‘졸개’들입니다.”“졸개”라는 표현에 여당의원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나섰습니다.?강승규 의원/한나라당“호칭을 생략하고 이명박이라고 하고 휘하니..졸개니...”?나경원 의원/한나라당“저희는 더 이상 회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나라당 의원들은 정회를 요청합니다.”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위원장은 서둘러 정회를 선포하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위로차접근했습니다.이때 카메라 플래시가 곳곳에서 터지자 유 장관의 감정이 순간적으로 폭발했습니다.?유인촌 장관“찍지마!! XX, 사진 찍지마!!”이에 대해 야당은 국민을 모독한 행동이라며 일제히 유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칭찬 사례-미국에서 있었던 한 실험이다.어느 학급에서 무작위로 20%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너는 잘 할 수 있다’며 칭찬과격려를 아끼지 않자 8개월 후에는 실제로 성적이 훨씬 더 나아지더라는 것이다.이번에는 미국의 한 운송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PIE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일 년 동안
    생활/환경| 2010.09.12| 5페이지| 3,000원| 조회(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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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점심간식저녁현미잡곡밥 210g현미잡곡밥 210g우유 200ml현미잡곡밥 210g꽃게탕 146g김치찌개고구마 1개꽃게탕 146g달걀후라이 53g멸치풋고추조림 43g오렌지 1개등심구이 204.5g김 10g김 10g상추,깻잎오징어채 36.5g열무김치 20g오징어채 36.5g열무김치 20g멸치풋고추조림 43g사과 1/2 100g키위쥬스 1컵 200g1. 식사일기2. 참고자료1 : 식품 구성탑유지,견과 및 당류들기름(5g) 식물성기름(10g) 설탕(10g)우유 및 유제품우유1컵(200g)고기, 생선, 계란 및 콩류육류(204.5g) 계란1개(50g) 김(10g) 오징어채(73g)꽃게(146g)멸치(60g)채소 , 과일류열무김치(40g)김치찌개(30g)사과1/2(100g)오렌지(100g)키위쥬스 1컵(200g)고추(20g)상추(10g)곡류 및 전분류현미잡곡밥 3공기 630g,고구마1개(200g)3. 참고자료2 : 식단작성식품군1일 권장섭취 횟수전체아침점심저녁간식곡류 및 전분류Ⅰ3111곡류 및 전분류Ⅱ11고기,생선,계란,콩류5212채소류71.533과일류2111우유 및 유제품11유지, 견과 및 당류4121.54. 참고자료3 : 한국인의 국민건강식단에 적용된 식단 평가 항목평 가 항 목응답예아니오1.식단의 열량이 많거나 적지 않고 적당합니까?√2.1일 1회 이상 생선,콩, 두부 반찬이 있습니까?√3.1끼에 1종류 이상의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가 들어있습니까?√4.1일 1회 이상 우유나 유제품(요쿠르트,요플레)이 들어있습니까?√5.1일 1회 신선한 과일이 들어있습니까?√6.해조류(미역,김,다시마 등)가 들어있습니까?√7.동물성 기름이나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을 선택했습니까?√8.계절에 생산되는 제철식품이 포함되어 있습니까?√9.다양한 조리방법을 사용하였습니까?√10.식단에 식품의 색이 골고루 포함되었습니까?√식생활 진단을 하기 전엔 식생활은 자신 있다고 생각하며 섭취해 왔는데 이렇게 표를 작성하여 나열해 보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성인 여자가 2,000kcal로 인데 반해 전 하루에 거의 2,500kcal 이상을 섭취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단백질과 채소류, 과일류의 비중이 적게 섭취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식생활과 건강에서는 가공식품을 자주 먹지 않고 단 음식과 동물성 기름을 자주 먹지 않으며 과음 및 음주는 피하는 것으로 제 스스로 자제하며 지내왔지만 그 외에 잦은 외식과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것과 영양지식을 실생활에 잘 활용을 못하는 부분을 이번 과제물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활/환경| 2010.06.14| 2페이지| 1,000원| 조회(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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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토케미컬에 대해
    1. 파이토케미칼의 정의phytochemical의 ‘phyto-'는 식물(plant)이라는 그리스 어원에서 유래되었으며 식물의 체내에는 강한 일광의 해, 해충의 독 등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방어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비타민이니 미네랄이니 하는 미량영양소와는 별개의 특정의 활동을 하는 물질이 관계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렇게 새롭게 주목해 온 물질이 파이토케미칼이라고 총칭되고 있는 것이다. phytochemical은 식물성 식품 속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성분으로 특별히 건강에 유익한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fight-o-chemical":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투쟁하는 물질이라 한다. 영양소로 분류하지는 않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처럼 여겨지고 있다. 눈에 띄는 결핍증상은 없지만 불균형한 식사를 오래 지속하여 부족한 경우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천연의 영양제라고 불리며 독특한 향미와 식품의 고유의 고은 빛깔을 제공하고 있다.phytochemical의 역할로는 항산화 작용, 해독작용, 면역기능을 증가, 호르몬의 역할 조절,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하며 phytochemical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콩류, 차류, 견과류에 많이 존재한다. 맑고 예쁜 색을 띠고 있는 식품일수록 phytochemical과 미량영양소가 다양하다. 파이토케미칼의 대부분은 식물의 체내에서 활성산소로 대표되는 유리라디칼(체내조직을 상처내는 유해분자)를 중화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며 식물중에서 항산화 물질로서 활동하고 있는 성분에는 인간의 체내에서도 동일한 작용을 발휘하는 것을 과학자들은 관찰하였고 식물에서 유래한 항산화영양소라고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워싱턴 포스트지(2001.6)의 식생활 관련기사에 따르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식품이 무지개 색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라고 하며 이는 phytochemical 때문이라고 한다.*무지개색 채소와 과일*빨강- 토마토, 수박, 딸기주황- 당근, 호박, 살구, 감노랑(주황)- 오렌지, 귤, 황도, 파인애플노랑(초록)- 무청, 갓, 옥수수, 그린빈, 완두콩, 멜론초록-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초록(흰색)- 마늘, 파, 양파, 배, 버섯, 샐러리, 백포도주보라(빨강)- 딸기(크랜베리), 포도, 포도주스, 적포도주, 가지, 자두, 체리2. 파이토케미칼의 종류1)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 - 오렌지색, 노란색, 녹황색, 붉은색을 나타내는 식물색소.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라이코펜, 크립토잔틴, 칸타잔틴, 지아잔틴등이 있다.알려진 종류만 600여종, 감귤류에도 최소 20여가지 카로티노이드가 존재하며 산화방지, 비타민A의 전구체(시각과 연관), 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도와준다. 심장별,뇌졸증,시력감퇴,암예방,노화지연,당뇨병의 합병증 감소,폐의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2)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바이오 플라보노이드라고도 불린다. 항산화제 역할로 생체내에서 중요한 분자를 공격하여 산화시키는 유리 라디칼과 같은 물질을 안정화시킬 수 있다.유리 라디칼은 산화물질을 많이 생성하여 주요 만성 퇴행성질병 유발과 노화촉진을 일으킴3)이소플라본(Isoflavones)-대두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등이 여기에 속하며 에스트로rps과 유사한 구조를 지녀 체내에서 에스트로겐의 역할을 한다. 대두에 특히 많은 물질이므로 두부, 간장, 된장, 청국장에 많으며, 콩나물, 감자, 옥수수, 땅콩, 멜론, 망고, 건포도등에도 많이 있다.4)페놀화합물(Phenolic compounds)-혈중 콜레스테롤수치 감소와 심장병과 몇몇 암의 위험도를 감소시키며 자두,딸기,적포도,적포도주,키위,건포도,토마토등의 과일과 현미와 같은 전곡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엘라직산과 갤릭산이 대표적 화합물이다. 카페익산(과일이나 커피원두),페룰릭산(과일의 섬유소사이에 존재)이 있다.5)술포라팬(Sulphoraphane)-이소시오시아네이트로 불리는 유기황 성분으로 대장암의 위험률을 감소히키며 배추,브로콜리,컬리플라워,케일,양배추,순부등의 십자과 채소에 들어있다.6)알릴화합물(Allyl compounds)-술포라팬과 유사하게 유기황을 포함하고 있으며 알리신등 유기황 화합물이다. 간암,유방암,대장암,위암등의 예방효과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 성분과 마늘,양파,부추,파등의 알리움족이 주요 공급원이다.7)리모넨(d-Limonene)-모노-터펜이라 불리는 파이토케미칼의 일종으로 오렌지,자몽,감귤,레몬,라임등의 감귤류 겉껍질과 먹을 수 있는 안쪽의 흰껍질에 주로 함유되어 있다. 폐를보호하고 몇가지 암예방 효과가 있다.8)인돌(Indoles).리그난(Lignan)- 이소플라본과 유사하고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하여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조절하여 소화과정 중에 생리활성을 가지는 형태로 전환되며,흡수되어 유방암을 예방한다. 아마씨가 가장 주요한 공급원이다.9)사포닌(Saponin)-대부분의 콩류,인삼에 특히 많이 있는 성분으로 콩이나 팥을 삶을때 생기는 거품이 원인이다. 마른콩류, 대부분의 전곡류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 밖에 항산화 영양소로 비타민C,비타민E,셀레니움(Se),베타카로틴이 있다.3. 파이토케미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세포막이나 DNA, LDL-콜레스테롤등의 산화를 막는 것이 주된 업무로 암과 노화를 억제시키며 암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유도하는 효소의 활성을 감소시키거나 암화를 억제하는 효소의 활성을 증가시켜 강력한 항산화제로서의 작용을 돕게 된다. 식품중의 위해 성분이 발암물질로 전환되는 것을 저지하여 암화가 개시된 암세포가 종양으로 발전되는 것을 막아준다.
    농/수산학| 2010.06.14| 3페이지| 1,000원| 조회(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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