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한해 동안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이 계속해서 성공을 이루었지만 반면 LG의 스마트폰 상품들은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마무리했다. 2012년에는 지난해의 설욕을 갚기 위해 일명 ‘회장님폰’이라는 ‘옵티머스 G’를 시장에 내놓았다. LG그룹 계열사가 힘을 합쳐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만큼, 성능과 기능은 물론이고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TV광고도 눈에 띄었다.LG전자는 TV광고 중에서도 메이저 시간대로 꼽히는, 저녁 뉴스 방송 전 2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 광고를 내보냈다. 이 광고를 보고 처음에는 무슨 광고일지 알아차리지 못했는데 길고 긴 광고 끝에 옵티머스 G상품을 광고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광고를 보고 LG전자에서 이번 ‘옵티머스 G’상품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 광고를 통해 LG가 얻은 이득과 손실 등에 대해 알고 싶어 이 주제로 선택했다.제품 및 시장 분석제품 분석물리적인 하드웨어 면에서 ‘옵티머스 G’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눈에 띄는 것은 스타일 이다. 이전 LG의 스마트폰과 차이점을 두기 위해, 뒷면에서도 이전 스마트폰과는 다른 형식으로 태그를 나열하고 크리스탈로 장식하는 등 공을 들여 만든 것으로 볼 수 있다.또한 앞면은 기존 스마트폰의 상징의 물리적 홈 버튼을 없애고 터치 형식의 버튼을 만들어서 조작하는 부분을 더욱 작게 만들었다.지금 스마트폰의 시장상황은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점차 빨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실패들을 통해 많은 교훈을 새긴 LG는 기술 도입 면에서는 조금씩 칼을 갈고 있었다.LG는 그 동안 세계 최초의 듀얼코어스마트폰을 내놓았고 빠른 HD디스플레이와 LTE도입, 이번 ‘옵티머스 G’는 또 한번 세계 최초로 쿼드코어 AP인 스냅드래곤 S4프로를 도입하였다.다음으로 소프트웨어의 특징을 살펴보면 동영상을 보는 도중에 화면을 바꾸지 않고 동시에 웹 서핑, 메시지 등 다른 프로그램도 실행가능 하게 하는 Q슬라이드 기능, Q메모 기능, 와이드스크린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하지만 이황이다.애플이 2007년 최초로 아이폰을 출실 할 당시 그 아무도 만년 1위이던 노키아를 이기고 애플이 시장점유율 1위를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그 후로 1년 후에 애플은 아이폰 3G를 출시하면서 프로그램을 살 수 있는 ‘앱스토어’라는 새로운 개념의 시장을 도입했다. 이때부터 애플은 단발기의 성능과 가격으로 경쟁이 되던 스마트폰 시장을 새로운 생태계 경쟁이라는 패러다임으로 바꾸어 버린 것이다.2년 동안 이어진 애플의 독주를 막은 것은 삼성에서 윈도우 모바일을 버리고, 2010년 초 모토로라와 HTC가 선점하고 있던 안드로이드폰으로 전환하고 1년여 만에 선두주자로 올라서 애플의 막강한 경쟁사가 되었던 점이다.아래에 표를 보면 더 이상 애플의 IOS보다 안드로이드폰의 우세를 볼 수 있다.앞서 세계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의 2강 경쟁구도를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특징을 살펴보자. 첫째, 현재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만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스마트폰은 정체내지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이다.둘째, 전 세계휴대폰 매출에서 비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까지 무려 70%에 달한다. 이 사실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스마트폰의 시장이 앞으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셋째, iOS와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새로운 스마트폰은 북미와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휴대폰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으나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그렇지 않다. 이것은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비서구 지역에서 더욱 가열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이 밖에도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MS사의 스마트폰 진출이 예정 되어 있고, 미국과 유럽국가에서 애플과 삼성의 특허전쟁, 중국에서는 저가형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는 등의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LG가 가지고 있는 내외부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을 찾아 SWOT분석을 해보았다.강점(S)약점(W)최신 기술의 빠른 도입유기체 적인 계열사의 연결3사 통신사 중 가장 좋은 4G 전파세련된 디자인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소개 하기 위해 브랜드 필름, 예산을 적게 들였지만 많은 기능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핸즈온 동영상, 옵티머스 G가 사용자의 생활 가까이서 어떻게 사용될지를 담은 광고캠페인 등으로 광고영상을 만들었다. 그 광고를 하나씩 살펴보자‘나는 당신입니다’ 광고캠페인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많은 소비자들을 스마트폰과 거의 24시간을 붙어 생활 한다. LG는 이 점을 감안하여 광고 안에서 옵티머스 G를 ‘나’라고 표현하다. 이는 이번 옵티머스 G가 새로운 UX(User experience-사용자경험)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무한 역량을 발휘하게 하여, 사용자를 무한히 발전시키는 ‘강한 성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의도 이다. 이를 위해 이번 광고에서는 유명인 모델이 아닌 참신한 얼굴의 모델들을 기용했다. 그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모델들의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로 하여금 그 광고와 자신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게 하여서 ‘나는 당신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다.이처럼 이 영상광고는 감성적 광고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광고에서 감석적소구 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이성적 소구도 함께 내세운다.아래 그림처럼 ‘나는 당신입니다’ 카피 컷 다음으로 옵티머스 G의 기능을 소개함으로써 감성적, 이성적 소구를 모두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또한 이번 옵티머스 G에서 브랜드 네임의‘G’의 의미에 대해 ‘그레이트 LG’ 등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는 중에 이러한 관심을 계속 유지시키려고 BGM을 ‘G선상의 아리아’로 택했다.브랜드 필름위에서 언급한 옵티머스 G가 4개의 계열사와의 합작과 LG 스마트폰의 새로운 시작을 광고에서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시작의 신호탄’,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 ‘프리미엄 이미지 전달’이라는 메시지를 설정해 표현하기 위해 ‘브랜드 필름’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광고를 만들어 내고 공중파TV에 ‘2분짜리 광고’를 과감하게 집행하는 매체 운영 방식을 채택하였다. 광고의 적절한 역할 분담 및 광고 콘셉트의 공유를 시도한 것이다. 하지만, ‘같은 콘셉트를 다르게 표현하는 것’은 꽤 어려운 과제였다. 결국, ‘스마트 폰=또 하나의 나·분신(分身)’이라는 콘셉트와 ‘감성적 Approach를 가져간다’는 것을 공통 요소로 결정했다. 이미지 광고에서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는 제품의 기능적 특징에 대한 소개는 LG전자가 언론 PR이나 후속 광고 등을 통해 보완하기로 했다. 단, 그룹 광고는 영상 중간 중간에 옵티머스 G의 제품노출, G라는 로고 노출, 차별적 디자인을 최대한 표현하려고 하였다.마지막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광고에 제품의 기능이나 특장점을 서술하는 이성적인 광고보다는 감성적인 부분을 넣어 고객에게 공감을 얻으려는 시도를 했다. ‘브랜드 필름’을 제작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브랜드 필름은 감각적 영상미와 참신한 크리에이티브로 소비자들과 남다른 브랜드 릴레이션십(Brand Relationship)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옵티머스 G의 최고 스펙 및 세련된 디자인과 어울릴 뿐만 아니라 국내 CF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이었기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했던 것이다.핸즈온 광고LG는 스마트폰의 시장상황에 맞게 한국뿐만이 아닌 일본과 미국, 캐나다에서도 옵티머스 G를 연이어 출시하였다. 그에 맡게 글로벌 광고를 제작해야 하는 상황에 있었다.LG는 옵티머스 G의 장점을 광고나 보도자료를 통해 모두 나열하는 것은 핵심이 흐려질 수 있다는 생각에 저 예산으로 높은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는 핸즈온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 광고 안에서 옵티머스 G를 직접 사용하여 옵티머스 G가 가지고 있는 기능과 장점들을 설명해주는 방식의 영상이다. 또한 눈에 띄게 크리에이티브한 요소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감성적인 BGM이 흐르지 않고 오로지 옵티머스 G의 기능을 깔끔하게 소개하는 것이 영상의 특징이다.내레이션으로는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이 영어로 기능을 설명함으로써 옵티머스 G의 기능이 세계 여러 것 같다.현재 스마트폰 시장에 강한 경쟁자들이 많고 또한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흥세력 또한 LG에서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 많은 경쟁자들과 치열한 경쟁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 브랜드 필름, 핸즈온 광고영상까지 다양한 광고를 제작하여 발표한 것은 LG가 처한 위기상황을 잘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또한 그 광고들 안에 SWOT분석을 통해 알아본 LG의 강점을 잘 표현하고 있다. 계열사들과의 유기체적인 합작으로 좋은 상품을 제작한 것, 최기 기술을 빠르게 접목하였다는 점, 또한 옵티머스 G가 LG 스마트폰의 새로운 시작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 등을 광고에 잘 녹여서 표현한 것은 시장에 있는 잠재 소비자들에게 옵티머스 G를 잘 어필한 것 같다.LG는 자신들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외부 상황의 기회 또한 잘 활용했다. 그것은 최근 LG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력 매체에 옵티머스 G 광고를 내보내면서 전쟁을 벌이는 삼성과 애플 제품과의 차별광고를 내보낸 것이다. 이를 통해 LG는 그 동안 세계시장에서 따라 갈 수 없었던 삼성과 애플과 옵티머스 G를 통해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과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특허전쟁을 알려 LG 제품은 다르다는 것을 알리려 했던 것 같다.하지만 LG는 아직 세계시장에서 삼성,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엔 모자란 부분들이 있다. 브랜드력과 충성고객 확장 등 여러 가지 면이 있는 이는 LG가 더 이상 한국에서 삼성과의 경쟁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시장의 흐름을 읽어 세계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과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통영역들을 관찰하여 광고의 접목 시키고 글로벌 광고에 노력을 꽤 한다면 머지 않아 시장점유율 1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참고문헌인터넷 자료옵티머스 G 기능 소개 - Hyperlink "http://lazion.com/2512508" http://lazion.com/2512508,http://blog.naver.com/che05002?Redirect=Lo1명
생명 복제 반대 하는 의견과 목 : 결혼, 성과유전교수님 : 유 민 교수님소 속 :학 번 :이 름 :최근 인간복제에 관한 영화나 기사들이 많이 뜨면서 인간복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인간복제란 세포 상으로 제공자와 똑같은 개체를 하나 이상 복사 하는 것을 의미하며 생물학적 측면으로 볼 때 복제는 두 배우자의 기여 없이 이루어지므로 무성생식이면서 무 배우자 생식이다. 이러한 인간 복제 기술 및 인공 수정, 장기 이식, 유전자 검사 등의 첨단 기술이 실제 가능해지면서 인간 복제를 기술적으로 할 수 있다 하여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은가 옳지 않은가에 대한 논쟁이 활발해지고 있다.여기서 나는 옳지 않다. 즉 반대하는 입장으로 의견을 말 할 것입니다.아직까지 체세포를 이용한 복제 기술은 기술적으로 대단히 어렵고 실패율도 높다. 복제 동물 1마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난자 수백 개가 필요하며 수정을 시킨다 해도 제대로 세포 분열을 시작해 배아 단계로 들어가는 것은 수십 개에 불과하다. 자궁에 착상을 시킨다 해도 많은 수가 임신 기간 중에 유산되거나 사산되며 무사히 태어난다 해도 기형이 많다고 한다. 그런데 복제양 돌리라는 이건 유일하게 성공한 경우라고 한다. 인간복제는 커다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도 있다. 아니 그렇게 생각을 한다 첫 번째로 사람은 자기의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주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사회는 엉망진창 복잡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로 인간 복제를 하면 우수한 엘리트와 뒤떨어진 하등유전자의 극심한 차별이 예상된다. 세 번째로는 친척 같은 혈연관계가 지금보다 가볍게 여겨질 확률이 높으며 상속상의 문제도 발생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인간복제를 이용하여 수명을 늘릴 경우 심각한 고령화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인간복제의 윤리적 측면에서의 문제점을 살펴보면 생명의 시작이 수정 시점부터라는 의학적 논거를 받아들일 때 인간의 가치는 과학자들이 인위적으로 구분해 놓은 시기에 의해 변화되어서는 안된다. 또한 배아복제 과정을 통해 수많은 인간배아들이 손상 받으며 상당부분의 배아들은 폐기처분도 될것이며 이러한 인간배아복제는 인간개체의 정체성에 상당한 혼란을 야기 시키며 존재의 정체성의 위기를 불러올 것이 분명하다. 아울러 그동안 가정의 테두리 안에서 부부간의 유성생식을 통해 자녀를 출산해 오던 전통이 무너져 내리고, 남성과 여성이 필요치 않는 무성생식이 가능함으로써 인간사회의 버팀목이었던 가정마저도 여지없이 파괴될 위기나 마찬가지다.인간복제로 인한 법률적인 문제를 살펴보면 복제인간의 생산은 가장 원초적으로 사회로서 혈연집단인 가족 공동체의 파괴가 필연적으로 이루어 진다. 첫째로 부부공동체의 해체현상은 물론이고 친족 개념의 일대 혼란을 가져 오고 둘째로는 복제인간에 대한 상속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인간 복제는 종래의 기존질서를 파괴함으로 써 인류를 말할 수 없는 혼란으로 빠뜨리게 할 우려가 있다. 그리고 인간복제를 규제할 수 있는 특별형법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것은 인간복제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것을 빌미로 인간복제술의 연구까지 막아야 한다 이런 규제는 아니다.인간 복제는 일단 사람의 존엄성을 해칠 위험이 있으며 경제적으로 윤리적으로 법률적으로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가져 올 것이다. 더구나 난치병 치료와 장수를 위한 이유로 인간 복제가 제기 되고 연구되고 있는데 둘 다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 인간은 그자체로 목적적 존재이기에 아무리 그 혜택이 크다 할지라도 수단적 존재로 여겨져서는 안 될 것이며 당장의 눈 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바람에 인간의 존엄성 생명의 고귀함이 짓밟힌다면 이는 오히려 인류역사의 퇴보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인간복제가 행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 한다.
소비자 행 동 론문제인식과 정보탐색목차문제인식이상적 상태실직적 상태++++내적 탐색외적 상태++문제인식오래된 노트북이 있다 무겁고 너무 느리다 보니 애물단지로 전략 되어있다 그래서 노트북 이용은 전혀 안하고 데스크 탑 컴퓨터를 이용하고 있다이상적 상태성능도 좋아야 하며 속도도 빠르고 휴대성도 좋으며 부팅도 빠른 최신형 노트북을 갖고 싶다실제적 상태부팅도 느리고 인터넷도 느리며 배터리의 빠른 방전과 발열도 심하여 노트북의 더 느려짐을 느낀다 그래서 문서 작업도 하기 힘들다내적 탐색현재 출시되어 있는 노트북 중에 스마트PC라고 출시되어있다 일명 태블릿PC라고 불리우는 노트북은 모니터 분리 버튼을 누르면 아이패드로 사용할수 있게 된다 이렇게 아이패드로 사용 할 수도 있고 노트북으로도 사용 할 수 있는 좋은 노트북이다외적 탐색인터넷을 찾아보니 카메라기능 있는 점을 알게 되었고 또 스마트PC 단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 1.앞쪽 내장카메라 화소가 떨어진다(전면200만,후면800만) 2.도킹부가 추가 배터리로써의 기능을 담당하지 못한다 3.도 킹부 USB가 현 추세에 맞지 않는 USB2.0이다 4.도 킹시 펼칠 수 있는 각도가 약110도 가량이 한계이다 5.태블릿 용도 겸 노트북 이여서 게임을 하기에는 무리다 휴대성과 스마트PC라는 생각만 너무 한 나머지 단점에 대해선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다{nameOfApplication=Show}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영어로는 가장 효과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습관들이다. 인생을 효율이 아닌 효과적으로 살기 위해선 어떻게 살아야 할까? 효율에 너무 눈이 멀어 효과적이게 살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솔직히 이 책을 봤었을 때 지루해 보이기 그지없었다. 그래서 몇 자 읽다가 컴퓨터 했다가 그런식으로 읽은 거 같다. 근데 시간이 다가올수록 이 책을 읽어야만 했다... 이유는 레포트..그래서 난 어찌 되었든 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책의 초반에서 나는 또 하나의 반복이라고 생각했다. 변화를 요구하고 대단한 사람을 기대하는 이 시대 이 사회의 바람을 대신하여 충족시켜 줄 것처럼 보이는 성공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외침의 반복 이러한 변화를 요구하는 사회에 생존해 있지만 새로운 변화의 주역이 되기를 거부하는 아니 두려워하는 자들을 향한 먼저 성공한 자들의 자랑일 것이라는 것이 이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한 나의 첫 느낌이라고나 할까?하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책에서 주는 날카로운 통찰력은 그 무엇보다 바꿀 수 없는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것임을 확신 할 수 있었다.이 책은 철학과 심리 그리고 리더십과 경영 등 인간의 삶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총 망라 하며, 인간, 사람만의 특징 능력을 알려주고 이러한 능력의 계발을 통해 인간의 모든 고민을 해결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끔 도와준다. 솔직히 이 책에 있는 내용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당연한 내용들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는 통찰력은 대단하다. 또한 이 책의 구절 구절마다 마음 속 깊이 공감이 우러나올 정도였다.스티븐 코비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습관의 산물이라고 단언한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세계와 자신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기도 하다. 즉 효과적인 패러다임은 객관적으로 존재한다.나침반이 항상 정 북향을 가리키는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원칙을 따라 사는 삶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이 책은 읽고 암기하고 몇 구절 활용하는 책이 아니라 그 내용들을 습관화하여 몸으로 살아내야 할 것들을 담고 있다. 스티븐 코비가 훌륭한 사람들에 관한 수많은 사례연구를 통해서 밝혔듯이 훌륭한 사람이 훌륭하게 기능하기까지는 결코 우연히 혹은 몇 가지 처세술의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하는 훌륭한 습관들이 있었다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그 습관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주도적이 되라, 목표를 확립해라, 소중한 것부터 먼저해라, 상호이익을 추구해라, 경청한 다음에 이해해라, 시너지를 활용해라, 심심단련해라이 책에서 말하는 7가지 습관의 원리들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이 전에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지식인가 하는 점이 아니라 그것이 습관화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바로 이점을 선명하게 짚어 낸 것이 이 책의 의미라고 생각된다. 아무리 좋은 습관도 머리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아무 효과가 없다요새 너무나 많은 책들이 나의 나약함을 향해서 외치고 있다. 너도 할 수 있다 라고.......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다는 어떠한 방법과 대안도 제시해 주지 못 한 채 말이다.이러한 외침들은 다만 교만한 자들의 자기 자랑일 뿐이라는 확신만 나에게 남겨 주곤 했었다.이러한 나에게 인생이란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며, 진정한 성공은 누구나 누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해 준 것이 바로 스티븐 코비가 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었다. 진정한 성공이란 현실을 벗어나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하나의 이상이 아니라 그것 또한 자신의 내부로부터 시작되는 현실이라는 것 을 일깨워 준 책 이었다.스티븐 코비의 삶 가운데 현실로 나타난 그 성공이 나에게도 가능하다는 느낌이 팍팍 쏟아졌다대부분의 사람은 어떠한 변화를 대할 때 누구나 다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내 자신은 예외라고 생각한다. 사회가 변해야 한다고, 나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변해야 한다고 말 할 뿐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생각지는 않는다. 나 또한 그 대부분의 사람들 중의 한 사람 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나에게 이 책은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