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 영화 감상문전차남은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받았던 영화이고 이 영화는 통신소설을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감상하였다. 이 영화의 남자 주인공인 전차남에 대한 나의 생각은 정말 소심하고 소외적인 오타쿠인 것 같았고, 여자 주인공인 에르메스는 그냥 청순한 여인이라고 생각했다. 남자 주인공이랑 여자 주인공은 지하철에서의 취객이 사람들에게 난동을 부리는 장면에서 내가 본 전차남의 모습은 정말 소심하고 더듬거리는 모습이었고 전차남의 이런 행동들이 정말 답답했다. 그렇지만 에르메스는 고마워하며 사례까지 정성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서 한편으로 전차남의 성격을 생각하니 큰 용기였다고도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전차남이 에르메스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고 싶어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모습은 이 시대에서 흔히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리버리하고 답답했지만 한편으로는 전차남의 순수함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전차남이 자신의 이야기를 인터넷을 통해 솔로인 네티즌들에게 말하고 도움을 청하며 같이 생각하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처음에 전차남 모습은 정말 아무 보잘 것 없고, 남들이 관심의 눈길 조차 주지 않을 것 같은 모습이었으나, 에르메스를 위해 소심한 전차남이 첫 데이트 신청을 하기까지 많이 망설였는데 결국은 신청을 하고 만나게 되었을 때는 전차남을 도우던 네티즌들이 환호를 질렀을 땐 나도 마음속으로 환호를 질렀다. 전차남의 깔끔한 모습과 장소 섭외까지 완벽하게 체크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그리고 또 한가지 전차남을 도우던 네티즌들이 나왔는데, 모두의 캐릭터가 정말 강하고 웃겼었고 대사에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는데, 에르메스와 전차남의 생활 모습부터 패턴까지의 격차였다. 에르메스는 정말 고위층의 풍이 났지만 전차남은 조그만한 방에 초라한 옷차림과 직업조차 변변치 못했다. 하지만 전차남은 에르메스를 위해 네티즌들로 부터 여러 가지 방법의 도움을 받으면서 노력을 많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서툴러서 매번 실패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차남의 진심이 느껴졌고 에르메스를 정말 좋아하지만 맘처럼 되지 않던 모습들은 보는 나도 안타까웠고 아쉬웠다.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에르메스가 컴퓨터를 추천해 달라고 했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않고 이곳 저곳 할 것 없이 책자가 너덜 너덜 거릴 정도로 조사하고 메모해서 알려주려는 모습은 안타까운 반면 감동적이었다. ‘어느 누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에르메스가 출장에서 돌아올 때 비까지 다 맞으면서 기다리고 그 컴퓨터책자를 정리한 것을 전해 주던 모습은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그것을 확인한 에르메스가 전차남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그런데 서로 길이 자꾸만 엇 갈릴 때는 다른 드라마와 다르지 않았지만 긴장감은 정말 컸다. 전차남은 깔끔하게 양복을 입었지만 계속해서 숨이 막히고 땀에 범벅이 되게 뛰면서 다시 초라한 모습으로 에르메스를 찾고, 에르메스 또한 전차남을 찾다가 결국 시내에서 서로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는 너무 뜸들이는데 답답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전차남이 네티즌들의 용기를 떠올리며 정말 진심을 다해 말할 때 너무 감동적이었고 네티즌들의 힘내라는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 같았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들의 작은 용기의 씨앗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와서 전차남이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나에게 1조원이 생긴다면..REPORT나는 1조원의 액수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돈의 개념이라 해봤자 뉴스나 드라마등 인터넷 매체에서 떠드는 1조원의 1/10000 남짓한 1억원, 1/1000의 10억, 1/100의 100억.... 1억이면 집이 한 채, 자동차가 몇 대, 10억이면 연못이있는 넓은 주택 한 채,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빌딩이 한 채 정도로 생각하였고 흔히 강남에서 어느정도 산다는 부유한 사람들 그런 수준으로 생각했었고, 그 이상으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이런 1조원이라는 액수의 돈은 나에게는 로또를 통해서도 만질수 없는 큰 액수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생각 해 보지는 않았다.1조원이란 돈을 진지하게 생각 해보면 정말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예를 들어 내가 근무하는 회사의 매출액이 1조원이고 1조원을 1년 동안에 쓴다고 가정하면, 1년이 365일이니 1,000,000,000,000원을 365일로 나눈다면 하루에 2억 7천만원 정도를 써야한다. 하루에 2억이나 넘는 돈을 일 년동안 매일 쓴다는 것은 집 한 채를 일 년동안 매일 살 수 있는 액수이며, 서민들의 입장에서는 집 한 채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1,2년 아니 10년에서 20년을 일을 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어느정도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100억 원이라는 금액도 정말 크게 느껴진다. 또한 100억 원이 100번 만들어져야 1조원이 된다는 이 개념을 전제로 두고 나에게 1조원이 생겼다는 가정하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나의 생각 몇 가지를 예로 들어 보았다.우선 크게는 ‘나, 자신’이 ‘국가 발전을 위해 투자하여 돈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는 가정과 다음은 지폐로 된 불안정한 가치의 1조원을 안정적인 가치로 만들 수 있다는 방법을 가정하였다.첫째, 국민예산의 일부인 국방비는 국민들의 세금을 모아 국가 안보를 위해 쓰겠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은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대비하라는 것이다.이명박 대통령은 연간 국방비는 약 30조원 정도가 되며 우리나라는 현재 전체예산중 약 10%를 국방비로 쓴다. 예를 들면 전체예산 250조원중에서 25조원의 국방비, 이것은 상당히 많은 비율이고 큰 액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국은 현재 전체예산의 20%를 국방비로 쓰고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분단상태이자 전시상태라고 생각을 하는데 최근에 천안함이 침몰하게 되면서 북한과의 냉정적인 기류가 많이 돌면서 국방력 강화에 대하여 더욱더 고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국방력을 유지하거나 강화하기 위해서는 많은 액수의 금액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1조원이라는 금액은 우리나라 국방비에 들어가는 금액에 비하면 큰 일을 해낼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조금이나마 국방비에 보탬이 되어 헬기, 잠수함, 무기류 등에 쓰여 국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안심시킬 수 있다면 극히 적은 액수라고 생각하지않는 1조원의 그 가치는 10조원보다 더 뛰어 넘을 수 있는 큰 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1조원이 생긴다면 국방비에 투자했을 때 어느때보다 가치있게 1조원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 돈을 국방력에 투자해서 국방력을 높이는데 효율적으로 잘 분배해서 사용하고, 첨단무기를 개발, 수입하는데 잘 사용한다면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이것은 국민들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조금이나마 상승 시킬수 있을 것이며 천안함으로 인해 무너진 국가의 자존심도 조금이나마 회복시킬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돈 자체가 적고 많은 것 보다, 사용자의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수 있는 규모의 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두 번째로, 복지사업 부문에서 기초 생활수급자 가족, 장애인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를 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요즘들어 21세기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그로 인해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은 공교육에 만족하지 못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여기 저기에서 많은 돈을 주어 사교육을 시키게 된다. 그러다보니 가난한 가정형편에 를 제공하거나, 이조차도 힘든 가정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지원하여, 가난한 자녀들도 학업에 뒤쳐지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정책을 추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결론은 가난하지만 배움의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이 전문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1조원이라는 돈으로 가난한 아이들의 꿈을 지원한다면 지원하는 만큼 국가도 아이들의 꿈과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세 번째로, 최근 우리나라에서 거래관계에 있는 공무원, 기업과 기업 또는 기업과 정부간, 심지어 대한민국을 이끄는 정부에서 조차 뇌물과 같은 비리가 암암리에 많이 행해지고 있다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을 정도이다.이처럼 불공정거래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국민들의 세금으로 거둔 돈, 꼭 국가를 위해 사용 되어야할 돈이 검은거래를 하는 사람들을 통해 수백에서 수천만원, 수십에서 수백억 원까지도 정부의 돈이 낭비되어 가고 있다. 이 점에 대하여 이 1조원의 돈으로 물 새듯 낭비 되어 가고 있는 국민들의 세금을 지켜 줄 수 있는 암행어사와 같은 조직을 만들어서 이런 부정한 행위를 바로 잡고, 깨끗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여 발각되지 않고 넘어가는 부분들에 대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 할 수 있다면 비리로 인한 국가의 손실을 막을 수 있고 정작 필요한 부분에 유용히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네 번째로, 요즘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와 같은 이상기후 문제 또한 심각하다고 생각한다.이것은 다른 나라의 일이 아니고, 다른 나라들이 해결해야 하는 일이 아니며, 다른 나라들과 함께 우리들 또한 고민해야 할 심각한 문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더군다나 식목일의 공휴일 지정마저 폐지 되면서 식목일에는 나무를 심는다는 인식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조용히 퇴색되어 간다는 생각이 든다.식목일의 의식을 부활시키는 것이 힘들다면 1조원이라는 돈으로 나라에 비어 있는 땅에 우리 나라의 노동력이나 전문가들을 고용하여 우리나라 기후에 맞는 나무를 심거나 알맞은 올 수 있고 이러한 농업의 발전으로 발생한 돈의 순환을 통해 우리나라 농업, 산업, 공업, 복지 등에 투자 할 수 있을 것이다.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1조원으로 인한 자금이 형성 될 것이고, GDP또한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1조원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일이나 꽃을 재배하다 보면 본래 종사하던 사람들과의 경쟁력이 커지게 되거나 피해를 보는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피해들도 지나고나면 한 순간일 것이고 이러한 경쟁들을 통해 오히려 과일이나 꽃의 상품성 또한 더욱 더 올라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다섯 번째로,세계의 금융의 환율은 때로는 급등하고 때로는 급감을 하기 때문에 지폐의 가치는 안정적이지 못하다.만약 전쟁으로 인해서 어느 한 나라가 회복불능이 된다면 그 나라의 지폐는 한낮 종이장에 불가하게 된다. 이처럼 불안정한 돈의 가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세계환율이 최대한 떨어지는 시점과 금값의 유동을 잘 맞추어 화폐를 금으로 바꾸어 지니고 있게 된다면, 환율이 급등하거나 세계이자율이 상승하게 된 시점에는 금의 가치가 매우 커지고 그것이 곧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환율이 떨어진 시기에 자국의 무역에 적자가 났을때나, 과거 IMF와 같은 금융위기에 빠졌을 때 국민들이 조금씩 금을 모아 위기를 벗어난 것처럼 나라의 비상금으로 금을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렇다고 나라의 금융위기를 1조원으로 구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는 않지만, 옛날 속담에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있다. 이에 나는 IMF에 대한 한가지 예를 들어 본다. 과거 1997년에 우리나라는 IMF가 터지면서 엄청난 경제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마침 금리가 높아지면서 차입금에 대한 압박도 받게 되었으며, 환율이 살인적인 수준으로 치솟고, 매일매일 주가가 변동하고, 유가도 금값 오르듯 올랐다. 이렇듯 경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언제 어떻게 변화할지 모른다.IMF를 맞게 된 배경은 여러가지가 있었다. 정부의 경제 정책의 실패 원장에서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국제 통화 기금 IMF로부터 구제 금융을 제공받기도 했지만, 공무원들은 경제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며 도왔다. 그리고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여러가지 제도를 정비하고, 근로자들은 월급의 일부를 회사를 살리는데 보태면서 경제위기 전보다 더 열심히 일하였고, 여러단체에서는 아나바다 운동을 하고 헌옷을 외국에 수출하였다. 그외에도 교복 물려주기, 금 모으기 운동 등을 하며 위기탈출을 위해 노력 하였다. 그리고 국민들은 절약, 계획적인 소비, 국산품 애용하기를 하며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힘을 모으고 돈을 모은 끝에 빠른 시일 안에 경제적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이처럼 우리나라에서 돌고 있는 엄청난 통화량에 비해 1조원은 그렇게 크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큰 돈도 작은 돈이 모여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1조원이라는 가치로 금을 바꾸어 둔다면 그 가치는 훗날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르는 것이며 언젠가는 보험과 같이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이런 방법은 장기적인 생각으로 두어야 할 것이다.마지막 여섯 번째로, 1조원이 생긴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해보고 싶은 경험이 있는데 이것은 돈으로도 살 수 없을 세계일주를 통해 넓은 세계와 경험을 마음에 사는 것이다.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여행을 해보았지만 준비하면서부터 배제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바로 금전적인 문제를 배제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보통 일주일씩 아시아의 나라를 한 번씩 머문다고 해도 수백만원은 있어야 각 나라의 아름답고 전통적인 문화를 여유있게, 그리고 그 나라의 색깔 그대로를 경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물 한잔을 마시거나 화장실 사용하는 것과 같은, 우리나라에서는 작은 서비스로 여기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위들 조차도 돈이 따라다니는 유럽지역에 속한 나라들은 움직이는 곳마다 돈이 지출 될 수 밖에 없으므로 상당히 많은 돈이 필요하다.이처럼 내가 어느 한 나라에 머무르게 되면 내가 지니고 있던 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