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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퍼런트 북리뷰,독후감
    [요약]디퍼런트1. 평가시스템이 더욱 구체적인 형태로 자리잡을수록, 개척자들의 입지는 접접 좁아지기 마련이다. 즉, 무언가를 평가하려는 시도는 결국 그 속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비슷비슷한 존재로 만들어버린다.2. 설문조사를 하거나 포지셔닝 맵을 그려보는등 다양한 형태의 시장분석 작업들은 브랜드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시도라 할지라도 조직을 평범하게 만들어갈수가 있기에 그 내용들에 100프로 의존해선 안된다.3. 사람들은 기업의 노력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소비자들은 기업의 노력에 그다지 큰 감동을 받지 못한다. 나는 이런 얘기를 종종듣게된다. 'A회사 신제품 나왔다던데 써봤어? 내년이면 더 좋은 제품이 나올꺼닌깐 기다려볼래 “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노력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중요치 않다.4. 브랜드 차별화가 어려워지는건 기업들의 세분화 움직임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비상적인 수준까지 나타났기 때문이다. 요즘 맥주를 사러 가보면 저칼로리맥주와 라이트 맥주. 이 두 맥주의 차이점을 알아낼수있을까? 마찬가지로 중거리 런닝화와 단거리 충격방지 운동화의 차이점은 ?5. 소셜 네트워크에서 소비는 개인을 드러내는 무기이다.6. 까다로운 소비자를 공약해라. 브랜드 충서도는 소비자의 열정과 상대평가로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의 마케터들은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마케터들이 추구하는 소비자는 브랜드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상태평가를 위한 다양한 지식을 확보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7. 브랜드 충성도가 감소하는 이유는 한 카테고리 속에서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그속에서 브랜드 충성도를 찾아보기 힘들어진다. 그리고 그만큼 기업들은 소비자들을 설득하기가 어려워진다. 바로 오늘날의 지나친 경쟁 환경이 브랜드 충성도를 계속적으로 약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8. 고정관념 뒤엎기, 엉뚱한 가치를 선보여라. 이들 브랜드가 제시하고 있는 것은 수직적인 비교를 벗어난, 수평적인 차별화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으 뒤엎는 그리고 경쟁 무리로부터 벗어나는 진정한 차별화이다.9. 아이디어 브랜드, 무리를 벗어나 혼자만의 길을 가라. 구태의연한 시장조사를 기반으로 그저 그런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브랜드가 아니라 불확실하고 모순적이라고 하더라도 창조적인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브랜드 들이다.10. 구글은 역 브랜드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고 있다. 역 브랜드는 기존 가치들을 없애버리면서 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래는 것을 말한다.11. 기업들은 모두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것이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점점 더 악화시키고만 있다.12. 소비자의 심리는 불합리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카테고리를 구분하는 기줌이 지극히 사소하고 자의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준은 우리의 소비 패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들어 사무실에 쉐이크를 들고 오면 창피스럽지만 카푸치노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들고 들어온다.13.킴벌리 기저귀, 일탈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한다.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워 지고 계속해서 자극하고 겉모습만 바꾸는 것이 아닌 완전히 다른 눈으로 제품을 바로볼수있도록 한다.14. 미니쿠퍼, 적대브랜드는 소비자들의 약 올리는 방법을 택했다. 단점을 감추기 보다는 더욱 적극적으로 드러내면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상하다고 느끼면서도 호기심을 가지게 만드는 것.15. 너무 익숙해지면 질 수밖에 없다. 지나친 친숙함은 무감각을 초래할 수 있다.16. 비슷해지면 경쟁구도에서 질 수밖에 없다. 기업들은 차별화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경쟁자들과 함께 무리를 지어 달리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차별화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다.17. 시장을 믿지 마라. 시장조사는 완전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지 못한다. 오직 절반의 메시지에 불과하므로, 절반은 스스로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독자적으로 결단을 내리는 과정에서 얻어짐.[리뷰]디퍼런트‘차별화’란 무엇이고, ‘차별화 하는 방법’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적도없다. 나에게 차별화란 그냥 다른사람들과 다른, 소비자입장에서의 차별화란 단순이 다른기업들에비해 얼마더 좋은지 괜찮은지를 보여주는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책을 읽고 ‘차별화’라는 단어에 대해 다시한번더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디퍼런트, 기업들에 있어 치열한 경쟁시대에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다. 그렇기에 기업들은 ‘차별화’를 무시할수도 그렇다고 지나칠수도 없는 부분이다. 수많은 브랜드와 제품들이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너무 많은 나머지 소비자의 선택을 어렵게 만들고 있기도 하다. 이책의 저자는 소비자들이 이제는 각각의 브랜드들이 아니라 카테고리에 더 큰 비중을 두고있다고 말하고 있다. 때문에 기업들은 시장조사를 하고 카테고리화 한다고 하지만 그 자료들을 100% 이해할수도 믿을수도 없는게 현실이다. 시장조사는 조사일뿐이지 확실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소비자는 해당제품을 필요로 하는 시점과 구매하고자 하는 가격이 마음 속에 따로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모든부분을 믿으게되면 오히려 그부분으로 인해 손해를 입을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유한킴벌리,미니쿠페,애플 등등 이들은 소비자들에게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많은정보를 주지도 경쟁브랜드들에 따라 확장하지도 따라하지도 않는 단지 자신들만의 브랜드들을 내세워 성공한 케이스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경쟁 브랜드들의 틈을 찾아 블루오션이라 외치며 비슷한 경쟁시장이라는 미로에 빠져들지 않는다. 이책은 세가지 아이디어 브랜드 전략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게 된다면 그 성공도 오래가지 못할거라는 생각도 든다. 지금과 같이 치열한 제품들의 경쟁사회에서 모든 기업이 시장조사를 통해 남들보다 뒤쳐지는 단점을 보완하는데만 노력을 들인다면 모든 제품들이 결국은 똑같은 차별화 될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는 없지만 어디에나 한계는 있기 마련이다. 어느전략에나 한계는 있다고 인정하고 전문적인 전략보다는 인감의 감성을 파악하고 그들과 함께 할수록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생각을 할수있을거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난 저자의 이 문단이 좋았다. 우리들의 일상속에도 차별화는 알게모르게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 차별화를 잘 느끼고있지는 못한다. 본인들이 정해놓은 카테고리안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모양으로 나누어서 차별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어떤게 진짜 차별화인지를 알지못한다는 말이 더 맞는거같다.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성공을 위해 다른기업들과 다르게 차별화를 두고있는 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그게 진짜 다른기업들과 차별화를 두고있는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분명 다른 기업들과의 경쟁구도에서 차별화를 두기위한 방법들을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자료들을 검토하고 수집해왔을 것이다. 그 자료들이 100%로 진실하다고 믿는다면 그 기업은 차별화를 두고있다고는 할수없을거같다. 사람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무언가 확실한 정의를 내리는건 힘든일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현재에는 디퍼런트한 사고들이 절실할 때이다. 그런 용기들 또한 절실한 시점이다. 현재 짜여져있는 사장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용기와 역으로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용이가 필요한거같다. 무엇보다 사람에 대한 진정한 통찰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책이였다.
    독후감/창작| 2012.12.13| 3페이지| 1,5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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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정책 성공사례-총각네 야채가게
    @가격전략 개념대체로 가격전략은 제품이 수명주기의 각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변하게 된다. 도입기는 특히 가격결정에서 도전적인 시기이다.초기 고가격전략 : 신제품개발시에 기업은 신제품을 기꺼이 구매하려는 고객들로 구성된 세분시장을 표적으로 하여 고가격 책정하여 초기에 최고의 수익을 일으키려 한다.시장침투 가격전략 : 처음부터 저가격을 책정하여 빠른 속도로 시장에 깊게 침투하는 전략@가격정책 성공사례총각네 야채가게 이름은 원래 총각네 야채가게가 아니라 바로 ‘자연의 모든 것’이라고 한다. ‘총각네 야채가게’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은 단지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을 하지 않은 총각들이라서 고객들이 애칭으로 붙여준 것이라고 한다. 그 애칭이 이제는 본래 기업이름보다 더욱 유명해져서 사람들은 모두 ‘총각네 야채가게’라고 부른다. 이곳은 농산물, 수산물만 판매하는 가게이다. 품목은 과일, 야채, 어물로 한정되어 있다. 품목을 자세히 살펴보면 공통된 특성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신선함과 맛이 중요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는 재고율 0%에 도전하는 야채가게의 모습과 상통하는 제품군이다. 신선한 제품만을 대상으로 하여 신선함이 유지되는 시간 내에 판매한다는 모토아래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노력이 나타나는 부분이다.최고 품질의 제품이었다고 해서 소비자들이 그것을 모두 구매하는 것은 아니다. 최고 품질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판매하기 위해서 갖다 놓아봐야 별로 사가지 않을 것이다. 최고품질의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대치동 주민들의 성향과 욕구를 살펴본 결과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이에 총각네는 가격은 좀 비쌀지라도 항상 최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였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총각네는 단순히 저렴한 가격만을 지향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싸게 들여와서 비싸게 판매하지도 않는다. 총각네 제품 가격에는 웬만해서는 가격할인이라는 것이 없다. 소비자들도 이를 잘알기에 가격을 가지고 흥정하는 일도 매우 드물다. 그러나 가끔 새로운 소비자가 와서 가격흥정을 하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가격 할인은 해주지 않는다. 대신 덤으로 얹어주기는 한다. 총각네는 가격이라는 측면 보다는 제품의 질적인 측면을 중시한다. 적절한 가격에 최고의 제품을 공급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이다. 총각네를 찾는 많은 소비자들은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다. 소비자들은 적어도 총각네의 제품 품질은 신뢰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총각네 사장이 심혈을 기울여 노력한 결과이다.
    경영/경제| 2012.12.13| 1페이지| 1,000원| 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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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감상문
    아프니까 청춘이다 과 목 명 : 경영정보시스템 학 과 명 : 벤처경영학과 교 수 님 : 조동환교수님 이 름 : 서 혜 지 학 번 : 20945204 제 출 일 : 2011.11.07 김난도 저자책 소개 책제목 : 아프니까 청춘이다 제 목 : 김난도 ( 교수 ) 저자 불안한 미래와 외로운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 아프니까 청춘이다 』. 수많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해 총 42 편의 격려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 소개한다 . “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 하지만 기억하라 ,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목 차 PART 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PART 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PART 4. ‘ 내일 ’ 이 이끄는 삶 . ‘ 내 일 ’ 이 이끄는 삶“ 조오흘 ( 좋을 ) 때다 !” – 정희성 시인의 태백산행 에서 인용함 . 눈앞에 보이는 결승점을 향해 전력질주 한 후 지쳐 헐떡이며 퍼져버리는 100m 달리기 선수가 아니라 , 저 멀리 열망하는 목적지를 향해 뚜벅뚜벅 걸음을 옮기는 우둔한 답사자 였으면 좋겠다 . “ 질투하는 대신 선망하라 . 타인의 성취를 인정하라 설령 그 성공에 문제가 많아 보여도 그대는 오히려 그에게서 존중할 점을 애써 찾아 , 그것을 배워라 .” “ 한껏 부러워 해라 . 그래야 이길 수 있다 . 다른 사람의 성취를 보고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 그게 오히려 지는 거다 ” 내용 소개느낀 점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 , 20 대의 대학생들에게 쓴 책이니 만큼 대학생과 20 대 초반의 사람들에게 많이 공감 될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 아직 이 책에서 말 한대로 인생시계로 궂이 따지자면 아직은 이른 오전인 제 인생에도 ‘ 멘토 ’ 가 있었으면 싶은 생각이 들었고 , 취업 걱정으로 마음이 심란하고 여러 가지 고민들로 머리가 아픈 사람들에게 권해 주고 싶고 처음엔 북 리뷰를 위해 읽은 책 이였지만 마음이 지칠때나 우울할때 다시금 꺼내보게 되는 책 이였습니다 . 하지만 타겟이 젊은 층이니 만큼 직장을 가지고 사회생활에 이미 적응이 된 분들과 아직 어린 중고등학생들의 공감은 얻지 못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12.12.05| 5페이지| 1,000원| 조회(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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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불변의 법칙(요약,감상)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읽고,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읽기 전에는 제목이 과연 일리가 있는 말일까? 하고 먼저 의구심이 들었다. 외국인인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가 저자이고, 이수정님이 번역을 한 이 책은 제목만으로는 과연 마케팅에서 불변에 속하는 법칙이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게 하였다. 마케팅.. 이제 기업이라면 빼놓고 갈 수 없는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단어가 아닐 싶다. 고등학교때 까지만 해도 마케팅과목의 수업을 들으면서도 기업이 생산해낸 서비스나 제품을 홍보하는 일부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경영학과생으로 교수님들의 강의를 듣다보니 마케팅은 제품과 서비스의 기획단계에까지도 전부 영향을 미치는데 그런 마케팅에 불변의 법칙이라. 너무 과장된 것은 아닌걸까 라고 생각했다. 어제와 오늘, 아니 1시간단위로 재기에도 긴, 요즘 사람들의 관심사. 포털사이트의 검색어는 실시간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하고 금방 새로운 화두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이런 변덕이 심한 고객과 시장에서 변하지 않는 원척적으로 적용되는 전략을 소개한 책이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였다. 목차를 읽으면 와 전부다 말이 된다 싶었지만 경영학과를 다니는 나도 이해는 하지만 설명을 할 수 없는 진리이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 이 목차속의 법칙을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가? 목차의 구성만으로도 호기심이 당기는 책이였다. 더욱이 마음에 드는 점은 이 책이 1993년도에 출판된 책이라는 점.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오면서 번역된 것이 2008년인데 그 때에도, 그리고 지금 2012년을 살고 있는 내가 읽어보아도 ‘옳다‘는 생각이 드는 목차. 지금 시대까지도 아우르는 이 책의 목차는 읽기도 전인 나에게 믿음을 주었다. 내가 한 기업의 리더라면 꼭 닳을때까지 손가까이 뻗으면 닿을 곳에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이였다. 아니 경쟁회사에는 절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책. 그만큼 다양한 사례와 읽기 쉬운 구성으로 만들어진 책. 경영학도와 경영자, 미래의 경영자, 실패한 경영자,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기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나만 이 책을 읽기 바라는 이중적이 마음이 들 정도였다. 지어진지 근 20년이 가까이 되는 지금에도 통용되는 사례와 진리를 풀어내어 22가지의 법칙으로 정리해낸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천재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이책을 보면 다른 마케팅의 책들도 물론 훌륭하겠지만 이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기본중의 기본적인 책이 아닐까 싶었다. 사실 진짜 솔직히 과제 때문에 읽은 책 치고는 재미가 있었고, 흥미로운 사례들과 사실에 기반을 둔 책이라 지루하지 않고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22가지의 법칙을 소개하면서 각 법칙에 맞는 사례들. 22가지 법칙으로 나뉘게 되는 이유로 짤막하게 끊어지는 책이라 전체적으로 보면 중복되고 겹치는 사례들이 더러 있었지만 큰 틀 안에서 여러 사례를 볼 수 있어 유익했다. 기억에 남는것은 어찌보면 단순하게 1위 기업을 뛰어넘기 위해서 그들이 내세우고 있는 제품보다 더 뛰어난 제품을 만들려고 생각하는것이 당연한데 그것과 다른 속성을 띄고 있는 제품을 만들고,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라는 기억을 심기위해 노력하는것, 그리고 무리하게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지 않는것. 성공을 이루더라도 자만심에 빠져 내가 예측하는것은 모든게 진리이며 그게 바로 소비자가 원하는것이라고 착각하지 않는것, 반대의 경우 실패를 했더라도 인정하고 보완해 나가야지 좌절하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 하는 점. 그리고 아주 중요한 무엇보다 좋은 아이디어는 돈이 있어야 계획하고 실행하여 제품화 시키거나 상품성을 띌 수 있는 점.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법칙에는 그에 맞는 사례들이 이 법칙의 진실을 증명해주고 받침이 되어주고 있다. 하지만 이 법칙들을 지키고 있으며 냉정하게 전략을 구사할 기업가가 얼마나 될 것인가? 또한 궁금해진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들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보길 바라는 바이다.마케팅 불변의 법칙 요약.1.리더십의 법칙(더 좋기 보다는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최초의 브랜드가 리더의 위상, 즉 리더십을 유지해 갈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그 이름이 해당 제품 모두를 대변하는 보통명사로 자리 잡기 때문.2.카테고리의 법칙(어느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경쟁사의 제품보다 어떤점이 더 좋은가?가 아닌, ‘어떤점에서 최초인가?’3.기억의 법칙(시장에서 최초가 되기보다는 기억속에서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시장에서 최초가 되기보다는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기억속에서 최초가 되는 것 이는 마케팅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4.인식의 법칙(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객관적인 현실은 마음,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의 마음에 따라 진실은 각각 다르다.5.집중의 법칙(마케팅에서 가장 강력한 개념은 소비자의 기억속에 하나의 단어를 심고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다)-단순한 하나의 단어나 개념에 초점을 모으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갚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마케팅 ‘희생’전략이라 할 수 있다.6.독점의 법칙(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은 단어를 두 회사가 동시에 소유 할 수는 없다)-경쟁자가 이미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어놓은 단어를 가져오려는 것은 경쟁자를 더욱 부각시켜 경쟁자의 지위를 강화시킬 뿐이다.7.사다리의 법칙(사다리의 어떤 디딤대를 차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구사할 전략이 달라진다)-사람의 마음은 선택적이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사다리를 사용해 받아들일 정보와 거부할 정보를 결정한다.8.이원성의 법칙(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시장은 두 마리 말이 달리는 경주다)-오랜 시간을 두고 잘 관찰해 보면 마케팅 싸움은 대개의 경우 두 거물사이에서 벌어지는 이파전이다.9.반대의 법칙(당신이 2위 자리를 겨냥하고 있다면, 당신의 전략은 리더브랜드에 의해 정해진다)-리더기업의 핵심을 포착해 소비자에게 그 반대의 것을 제시해야 한다. 더 좋아지는게 아니라, 달라져야 함을 의미한다.10.분할의 법칙(시간이 지나면서 영역은 나뉘어 둘 또는 그 이상이 된다)11.조망의 법칙(마케팅 효과는 오랜시간에 걸쳐 발효된다)-할인행사는 단기적으로는 수익을 신장시키지만, 장기적으로는 ‘정상가격’의 제품은 구입을 저지해 수익규모를 위축시킨다.
    독후감/창작| 2012.10.27| 3페이지| 1,000원| 조회(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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