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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저가호텔시장 -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중저가호텔시장의 선두주자, IBIS AMBASSADOR HOTELⅠ. 한국 숙박산업 현황 Ⅱ. 중저가 호텔 Ⅲ. Ibis Ambassabor Hotel Ⅳ. Ibis Ambassabor Hotel과 시장상황 Ⅴ. Ibis Ambassabor Hotel 분석 기타 - 주변지역의 관광지적 요소 참고문헌관광적자Ⅰ. 한국 숙박산업 현황2007년 : 관광수지 적자 100억불 돌파 2009년 : 경기침체와 저환율로 인한 내국인 출국자 감소, 외국인 방한객 증가로 9년 만에 흑자를 내었으나 55,800,000불에 그침 2010년 : 1, 2월 잠정치 만으로 976,200불 적자 상태(출처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http://stat.tour.go.kr)외국인 방한객의 낮은 증가율Ⅰ. 한국 숙박산업 현황(출처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http://stat.tour.go.kr)관광지로서의 낮은 매력과 비싼 객실요금Ⅰ. 한국 숙박산업 현황(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30/*************.html)√ 낮은 사업 선호도 √ 전문적인 호텔 경영 기업이 적다. √ 재벌기업들이 주로 투자재벌기업이 경영하는 특1급 호텔 위주의 사업Ⅰ. 한국 숙박산업 현황1. 높은 지가 - 편리한 접근성 등을 이유로 중심지에 입지한다. 높은 지가 2. 대규모 자금의 투자와 영업이익을 통한 장기간에 걸친 회수 - 소비자가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갖추어야 한다. (ex. 가구, 전자제품, 기타 소모품 등) - 분양위주의 사업과는 달리 완공까지 투자액을 회수할 기회가 낮다. - 투자 대비 수익금의 불안정성 3. 호텔 운영에 대한 부담감 - 완공 후 운영이 필요하다. - 가구에서 소모품까지 모두 갖추어야 한다. - 고객의 만족도에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많은 고용자들을 필요로 한다. - 고용자 대비 낮은 생산성을 나타낸다.재벌기업들은 계열사의 사업관계자, 임원들의 이용 등으로 유용한 활용이 가능하다. 의 사업Ⅰ. 한국 숙박산업 현황√ 전문적인 호텔경영기업의 부족 √ 전체적인 호텔객실의 부족 √ 높은 객실 요금 √ 호텔의 지역적 편중중저가호텔의 육성 필요Ⅱ. 중저가 호텔관광객들의 부담저하 비즈니스 고객 수용가격대비 양질의 서비스 제공 저렴한 가격으로 특급호텔의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재벌기업에 의해 주요도시에 치우쳤던 호텔의 지역적 편중을 완화시킨다.호텔사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전문적경영기업의 진출을 유도할 수 있다.{ }관광호텔업 중에서 외국인 관광자가 숙박할 수 있는 최소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객실이 50실 이상이며, 객실요금이 비교적 저렴한 반면 동급의 타 호텔보다 높은 수준의 객실서비스를 제공하는 1~3등급 수준의 관광호텔중저가호텔중저가호텔이란고급 중저가호텔 (8~12평/10~12만원)중급 중저가호텔 (6~8평/7~10만원)저급 중저가호텔 (4~6평/4~7만원)고급시장(up-market)중급시장(mid-market)절약형과 장기투숙객실크기고객시장Ⅱ. 중저가 호텔저렴한 가격, 특급호텔 수준의 서비스중저가호텔의 특성바(bar), 회의실, 룸서비스와 같은 전통적인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 배제, 표준화된 설비, 저렴한 지가 등건설비용 운영비용의 절감저렴한 가격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객실판매 위주의 영업주목적 : 단기체재 여행객에게 편안하고 충분한 객실 제공 - 커피숍, 라운지, 바, 식당 등의 불필요한 부대시설을 1개의 다목적 업장으로 통합 운영 - 기타 부대시설을 단순화하여 공유면적을 축소 - 개발대상을 객실상품에 국한시키고 있다.저렴한 투자비용과 경영비용원가절감, 시설과 서비스의 표준화 지양Ⅱ. 중저가 호텔중저가호텔의 경영형태Ⅱ. 중저가 호텔성공적인 국내 진입으로 국내 중저가호텔의 선두주자가 된, IBIS AMBASSADORAccor GroupⅢ. Ibis Ambassabor Hotel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있는 호텔업과 여행업의 글로벌 선두주자 전 세계 137개국에서 약 4000여개의 다양한 호텔 체인을 거느리고 있다. 레스토랑, 케이터링업, 여행업, 서비 / 리조트 형태 4~5성급의 고급 비지니스 호텔 중저가 선호의 비지니스맨, 관광객 레저, 회의시설, 안락한 분위기, 접근성3~5성급의 중급 호텔 현대적 스타일, 만족도 높은 서비스 문화, 개성이 반영된 서비스 리조트 단지, 대도시, 상업지구중저가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인지도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간편함 비지니스 최중심지, 리조트 휴양지의 중심지 전세계 600여개의 호텔Ⅲ. Ibis Ambassabor HotelAmbassador Hotels1955년 설립한 우리나라 호텔 체인 1987년 프랑스 호텔체인 아코르그룹과 합자투자계약 체결 1987년 '소피텔 앰배서더' 재런칭 1993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개관 1996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아코르와 매니지먼트계약 체결 1997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개관 2003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개관 2006년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개관 2006년 아코르사와 한국형 호텔매니지먼트사 AAK 공동설립 2008년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개관 2009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재런칭Ⅲ. Ibis Ambassabor HotelIbis Ambassador Hotel서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17개의 객실과 2개의 비즈니스 미팅룸, 1개의 바 겸용 레스토랑 'La tabler', 체력단련시설, 사우나, 무인 세탁실, 지하 주차시설 명동 1~9층의 종합 쇼핑몰, 10~19층에 호텔 위치 탁 트인 전망의 Top Floor 호텔로비, 280개의 객실, 레스토랑 라따블 르바, 남/녀 전용 바스, 헬스, 비즈니스 센터, 코인세탁실, 음료/생필품 자동판매기, 주차장, 초고속 인터넷, LCD 스크린, 개인용 금고, 넓은 업무용 공간, 24시간 리셉셥 서비스 수원 웨딩 컨벤션, 경기도 최초, 유일의 인터내셔널 호텔 240실의 객실, 무료 인터넷, LCD 스크린 TV,, 개인금고, 휘트니스 시설, 사우나시설, 주차공간 컨벤션룸, 훼딩홀, 레스토랑 Provence, Le Parisien벨맨, 도어맨, 룸 서비스 등 전형적인 특Ⅳ. Ibis Ambassabor Hotel과 시장상황Ibis Ambassador Hotel의 위치그동안 특급호텔 위주의 호텔사업과 저가의 보통의 관광호텔 위주의 호텔사업으로 중저가의 양질의 서비스를 하는 호텔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증가하는 비즈니스 목적의 소비자에게 맞는 이코노미호텔의 존재 역시 미미한 수준이었다. 국내에서는 이비스 앰배더스가 이 시장의 개척자라고 할 수 있으며 로컬호텔과 세계적인 체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리한 고지 획득이 가능하다.시장개척자경쟁자들미국계 중저가 비즈니스호텔인 베스트웨스턴 호텔, 일본계 토요코인 호텔, 신라호텔의 지오빌, 지오로지 등이 등이 현재 국내 중저가호텔 시장에서 경쟁 중이다. 특히 베스트웨스턴 호텔, 토요코인 호텔 등이 가장 견줄만한 경쟁자들이라 할 수 있다.Ⅳ. Ibis Ambassabor Hotel과 시장상황Ibis Ambassador Hotel – SWOTS OWTWeakness 국내시장의 특급호텔 편중 주변 교통 혼잡 공항 리무진버스가 호텔 경유 안 함 중저가 호텔의 부정적 이미지 고착화 초기시장진입으로 인한 시장불확실성 표적시장의 획일화로 주중 주말의 객실 점유율 편차 심함Treat 특급 호텔들의 위기의식으로 인한 가격 인하 중저가 호텔투자 활발 기존 중저가호텔의 리노베이션을 통한 경쟁력 증대 해외 선진호텔업계의 국내시장 진출로 인한 경쟁 호텔 증가Strength 불필요한 서비스 생략 통한 인건비 절감 아웃소싱을 통한 변동비의 고정비로의 전환 경쟁력 있는 저렴한 객실요금과 요금대비 양질의 서비스 도심지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다 앰배서더 계열 호텔들과 연계하여 효율적인 운영 가능Opportunity 국내 중저가 비즈니스호텔의 부족 호텔 시장 세분화로 중저가호텔의 입지강화 해외 비즈니스 고객의 출장수요 증가 컨벤션 산업 성장으로 인한 고객유치기회 확대 현재 경쟁 호텔의 부족Ⅴ. Ibis Ambassabor Hotel 분석Ibis Ambassador Hotel – STPSegmentation일반적인 중저가호텔출장 등 정기적인 서울 방문이 많은 기업과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고객확보를 할 수 있다.개인고객 출장이 잦은 외국 및 지방의 30~40대 비즈니스맨들 대상으로 가격부담을 낮춰주면서 고급 서비스 제공 코엑스 컨벤션센터 방문객비즈니스 고객Ⅴ. Ibis Ambassabor Hotel 분석Ibis Ambassador Hotel – STPPositioning1. 저렴한 가격 주중 : 115,000원(세금별도) 주말 : 금, 토, 일요일에 한해 90,000원(세금별도) 조식 : 미리 예약을 할 경우 기업체 손님들에게 정가인 16,000원에서 30%를 DC하여 11,200 원에 제공. (세금별도)2. 특급호텔서비스/안락함 - 단일화된 레스토랑으로 최소비용으로 질 높은 식사 제공 - 공간의 이중활용 (낮:커피숍/밤:Bar) - 미니바, 룸서비스 대신 자판기 설치 등 비용절감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에 투자 - 온돌방, 장애인방 등 운영3. 다양한 부대시설 운영 -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주타겟인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한 미팅룸, 무료인터넷 등을 제공 헬스장, 사우나 등의 운영을 통해 피로를 풀 수 있다.Ⅴ. Ibis Ambassabor Hotel 분석강남과 명동의 관광지적 요소기타 - 주변지역의 관광지적 요소유행과 쇼핑의 거리, 강남과 명동코엑스 : 강남의 대표적이 엔터테이먼트 공간. 호텔에서 10분거리 쇼핑상가, 백화점 밀집, 뜨는 공간, 이른바 'Hot Place'가 밀집해있는 공간 백화점, 쇼핑상가 밀집, 길거리 주전부리 입소문을 타고 불티나게 팔리는 한국 화장품 남산, 청계천, 종로거리가 근처에 있다.참고문헌아코르 http://www.accorhotels-asia.com/ 이비스앰배서더서울 http://www.ambatel.com/ibis 한국관광공사 http://www.knto.or.kr 종합관광정보시스템 http://www.tour.go.kr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30/*************ow}
    경영/경제| 2010.09.14| 23페이지| 1,500원| 조회(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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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자기소개서
    自己紹介書私は…はじめまして。私はOOOと申します。Oが名字で、下の名前がOOです。これは‘親思いの美しい人’と言う意味です。この名前に相応し人間にはまだまだ遠い道ですが、いずれ私の名前のような人間になろうと思います。私は23歳で、まだ大学の3年生です。ほかの友達より卒業が遅くなっています。この事で、名前とはちがってご両親に心配を掛けていますが、これから一所懸命勉強して目標を叶えたいと思います。私の夢は公務員になる事です。その理由は、現在私は OO大学で行政学を勉強しているので、今まで勉強したのをつかって社会の役になりたいからです。家族私の家族はお父さんとお母さんと弟と私の4人家族です。お父さんは無口でちょっとこわいですが、お母さんはまじめで優しいです。弟は勉強は好きじゃありませんが、ゲームは好きです。彼は今軍隊にあります。実は弟とは仲が良くなかったです。ところで、彼が入隊した以来私たち兄弟のきょりがしじま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やっぱりそばに無いとその大切さを感じるみたいです。早く彼が除隊してほしいです。私は待ち設けったはじめての子供でした。それで、ご両親は私をもっとも愛してくれました。それでも、しつけもちゃんとしてわがままな子にならないようにしてくれました。これは私の社会生活に大きい役になりました。私はこの事を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趣味私のしゅみはドラマを見る事です。特にアメリカと日本のドラマが好きです。我が国に無いそざいやけいしきがおもしろいです。最近は‘CHANGE’と言う日本のドラマをおもしろく見ました。小学校の先生が総理大臣になる話です。政治や行政など、私の夢も考えさせておもしろかったです。私はこうやって日本のドラマを見ながら日本語に興味ができました。その中でも同じ漢字圏で発音がにている単語が多いのがおもしろいです。それで今回日本語の授業を受ける事になりました。初めてはかるく思いました。だが、勉強すればするほど日本語はむずかしい言語でした。でも、これからも日本語をちゃんと勉強しで、いつか字幕無しでドラマが見たいです。未来私の目標は公務員になる事です。正直今までは自分の将来について真剣に考えなかったです。それが、いつのまに今まで勉強したのを活用して見たくなりました。そのために私は公務員を目指す事にしました。もちろんまだまだ勉強する事がたくさんあります。でも、がんばって私の目標を叶えたいと思います。‘遅れたと思う時が一番早い’と言う言葉があいます。私はこの言葉を心に 銘じて今から努力しようと思います。それで、後悔ない人生を生きたいです。
    기타| 2010.01.06| 1페이지| 3,000원| 조회(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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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운영의 숨에 대한 분석 - 환상성, 묘사방식, 동물성과 식물성 육식성, 숨의 의미
    천운영 「숨」순간의 환상성천운영은 세밀한 묘사로 순간을 포착해낸다. 천운영 소설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인 세밀한 묘사는 이를 통해 마치 소설의 배경에 리얼리즘적 성격을 부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천운영의 묘사는 리얼리즘의 객관성이 아닌 그의 미학과 주관적인 의도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윗입술과 앞니 사이에 첫칼을 꽂는다. 앞니를 중심으로 왼쪽 볼따구니와 오른쪽 볼따구니의 살을 안쪽에서 발라낸다. (……) 칼을 손에 쥔 채 위턱과 아래턱을 벌린다. 다라락, 경쾌한 소리가 나며 뼈가 벌어진다. 이빨 사이로 나와 있던 혓바닥이 위로 벌떡 선다. 혀끝을 한 손으로 잡고 혀뿌리를 끊는다. 혀를 빼내어 바구니에 따로 담는다. 입천장과 입바닥을 갈라내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숨」, 『바늘』, pp.47~48)위는 「숨」의 주인공 ‘나’가 소머리를 해체하는 장면이다. 작가가 이 작업을 단계마다 극히 세밀한 묘사를 통해 보여주는 것은 단순히 ‘소머리 해체’라는 주인공의 직업을 묘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동물의 머리에 칼을 꽂아 마치 예술의 경지에 이른 마냥 조심스럽게 살점을 발라낸다. ‘경쾌한 소리’를 느끼며 뼈를 해체한다. 벌떡 선 혓바닥을 잡아채 그 뿌리를 끊는다. 이 단 2분의 순간에 독자들은 감각을 사로잡혀 매 순간의 구체적인 행위에 탐닉하고, 묘사된 그로테스크하면서 폭력적인 장면에 기묘한 쾌감을 느낀다. 이러한 천운영의 세밀한 묘사는 탐미적일 뿐만 아니라 그 구체적인 행위들이 묘한 환상성을 연출하는 효과를 보인다. 이는 “마치 잠자리의 날개를 현미경으로 투시했을 때 몹시 복잡하고도 미세한 선들의 뒤얽힘이 어느새 신비의 영역으로 변전해 있는 듯한 기묘한 느낌을 받는 것과 같다.” 이 같은 천운영의 세밀한 묘사에 의한 탐닉과 환상성은 “강렬한 심미적 이미지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어떤 절정감 같은 것을 맛보게 하는 효과를 발휘한다.”천운영의 세밀묘사에는 리얼리즘적인 객관적 묘사가 아닌 작가의 주관적 의도에 따른 통제가 보여진다. 환상성을 자아내는 그의는 할머니의 외양묘사, 기괴한 느낌마저 주는 할머니의 육식에 대한 신봉의 묘사는, 초식성으로 대표되는 미연과는 대조되는, 할머니를 야생적인 육식성의 존재로 양식화 한다. 또한 할머니가 끓인 골탕을 ‘입가에 국물을 질질 흘리며 정신 없이’ 먹는 광경은 ‘나’가 할머니에게 종속되어 있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이 같이 천운영은 세밀한 묘사를 통한 주관적 통제에 의해 작품 곳곳에 의미를 부여하고 양식화하고 있다. 특히 「숨」에서는 이러한 주관적 양식성이 할머니의 ‘육식성’과 미연의 ‘초식성’의 대립, 그 사이에 놓인 ‘나'의 존재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동물성과 식물성, 그리고 육식천운영의 소설에는 관습적 의미의 여성상과는 정반대라 할 수 있는 여성들이 나온다. 「숨」의 할머니 역시 그러한 여성들 중 한 명이다. ‘나’에게 있어 할머니는 부모 대신의 존재이지만 그녀에게서는 모성이나 따뜻함같은 것은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어미 뱃속에 들어 있는 송아지인 송치를 먹고 싶어 하는 그녀는 ‘나’에게 있어 늙은 마녀이고 골을 선채로 집어먹는 늙은 야생동물이자 포식자다.뒷목에서부터 등뼈를 따라 엉덩이까지 내려온 머릿다발은 늙은 수사자의 푸석한 갈퀴 같기도 하고 소의 휘어진 꼬리털 같기도 하다. (……) 단단하고 둥긋한 등뼈의 외양은 네 발을 땅에 짚고 사냥하는 육식동물의 그것과 닮았다. (「숨」, 『바늘』, pp.36~37)‘나’는 할머니를 늙은 육식동물처럼 인식한다. ‘포식자의 눈빛’을 한 그녀의 ‘두 손가락만을 이용해 한근 남짓한 소골을 순식간에 해치우는 모습’에 ‘나’는 등골이 서늘해진다. 할머니의 요리과정은 마치 마녀가 묘약을 끓이듯이 묘사되고, 부재료인 여러 장들은 단순히 그 이름을 나열했을 뿐인데도 도롱뇽 눈알이나 닭 피와 같이 섬뜩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할머니의 모습은 ‘나’와 할머니의 식사장면에 이르러 더욱 야생적으로 묘사된다. ‘입가에 국물을 질질 흘리며 가끔 뜨거운 국물에 고개를 흔들어가며 정신없이’ 육식을 한다. ‘나’는 골탕 요리에 거부감을 느끼지만 인 할머니는 흔히 ‘동물성-남성/식물성-여성’으로 묘사되는 것과는 달리 동물성으로 양식화된 인물이다. 동물성인 할머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육식’이다. 포식자인 그녀가 차리는 식탁은 ‘촉촉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공간으로 철저히 육식만을 하기 위한 공간이다. 그녀는 소골을 손수 손질하는 여자이다. 선채로 소골을 정신 없이 먹어 치우는 그녀는 모든 병을 육식으로 치료한다. 송치 역시 미연과의 결혼에 대한 반발심 외에도 늙은 몸에 기력을 보충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송치의 요구는 그녀의 폭력적인 육식성의 한 극단적 대상이다.”살아가기 위해 타생물의 목숨을 취하는 육식은 그 자체가 이미 폭력적이긴하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그것을 삶의 방식으로 수용한다. 그러나 그것이 극단적으로 치달았을 때 우리는 이를 폭력으로 받아들이고 거부감을 느낀다. 여기서 ‘아직 어미 뱃속에 들어있는 태아를 태반째 꺼내야 한다’는 송치에 대한 설명은 육식의 폭력성을 잘 보여준다.‘나’가 벗어나고 싶어하는, 때때로 폭력적이기까지 한 할머니의 육식성에 비해 “미연은 끝없이 따뜻하게 품어안는 어머니의 세계를 보여”주며 식물성/초식성으로 대변된다. ‘나’는 이러한 ‘초식동물에게서만 볼 수 있는 목신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미연의 눈에서 위안과 안도를 찾으며, 할머니에의 속박에서 벗어나 미연과 함께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할머니는 미연에게 적개심을 내보이며 둘의 결혼을 원치 않는 듯한 뜻을 비친다. ‘숨 쉴 때마다 늙은 고양이처럼 마른 바람소리가 나는’ 할머니는 ‘먹이를 물어다 주는’ ‘나’가 없으면 ‘먹잇감을 구하지 못해 홀로 죽어가는 노쇠하고 병약한 사자’와도 같기 때문이다. ‘나’ 역시 그런 할머니를 ‘마귀 같은 식충이 노인네’로 치부하면서도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있다.그러나 나는 미연과 함께 살고 싶다. 아이를 낳아 목말 태우고 미연과 함께 숲에 가 나무냄새도 맡고, 미연이 해주는 풋풋한 음식을 먹으며 살고 싶다. (「숨」, 『바늘』, p.52)가슴에서 풀냄새가 난다. 숲의 향기물성의 세계에 속하기를 원하는 욕망으로 나타난다. 이는 ‘풋풋한 음식’, ‘풀냄새’ 등으로 대표되며 미연과 함께 ‘식물처럼 자라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나’ 역시 어쩔 수 없이 육식에 길들여진 인간이다.미연이 이렇게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쳐다보면 내 속에 잠재된 육식성이 열을 받아 부르르 끓어오르곤 한다. 나도 모르게 무서운 식욕이 솟구쳐 미연의 상체를 거머쥐고 이를 들이밀고 싶은 충동이 인다. 잡뼈를 보관하는 영하 20도의 냉동고로 숨어들어가 그 뜨거운 육식성을 동결시키고 싶다, 아침에 먹은 골탕 냄새가 욕지기처럼 치민다. (「숨」, 『바늘』, pp.43~44)‘나’는 ‘목신의 여유’를 가지고 있는 미연의 눈을 보면서 탐욕스러운 육식을 느낀다. 그녀의 식물성에 위안을 받던 미연의 존재가 먹잇감으로 변질된 순간이다. ‘무서운 식욕’은 문자 그대로 그녀를 ‘먹어 치우고 싶은 욕망’이다. 육식에 길들여진 본능은 그것이 내포하는 폭력성마저 내재화한 것이다. 이것이 한순간이나마 사랑마저 게걸스러운 육식의 대상으로 만든 것이다.경찰에 적발되어 도망치던 ‘나’는 ‘따뜻하게 품어주는’ 미연의 품을 찾아간다. 이때의 마지막 장면에서 나오는 ‘나’와 미연의 정사에서는 위와 같은 육식이 드러나지 않는다. 오히려 ‘나’는 ‘넓은 뽕나무 잎이 되어 그녀의 작은 입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이는 초식성인 그녀의 세계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대목으로, “‘여리고 부드러운 싹’, ‘가늘고 여린 이파리’로 나타나는 식물성과의 교감”을 이루는 모습을 보인다.‘숨’의 의미‘나’는 마장동에서 소머리를 해체하는 피비린내 나는 일상을 보내며 육식동물과 같은 할머니와 동거하고 있다. 폭력적인 육식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이러한 세계는 육식의 냄새로 뒤덮여있는 숨 막히는 공간이다. ‘나’가 자신이 속한 육식의 세계를 대신하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원하는 것은 육식과 대비되는 초식성/식물성의 세계이다. 이러한 세계로 대표되는 미연은 남자들이 바라는 전형적인 여성의 향긋한 바람연스러운 인식 같은 것이었다. 자신의 숨소리를 들었을 때 편안한 숨쉬기 속도에서 어긋나버려 몹시 답답하고 힘들게 숨을 고르는 것처럼, 아무리 자연스럽게 숨을 쉬려 해도 폐활량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것처럼, 숨쉬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아야만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는 법이다. 나는 미연을 원하지 말아야 했는지 모른다. (「숨」, 『바늘』, p.52)그러나 미연의 식물성의 세계에 진입해 함께 하고자 하는 욕망을 깨달았을 때 ‘나’는 숨이 가빠온다. ‘나’가 속해있는 동물성/육식성이 세계와 미연이 속해있는 식물성/초식성의 세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속한 동물성의 세계의 존재를 인식하고는, 상반된 세계라 인식되는 식물성의 세계로 진입하려니 평소대로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나’와 할머니, 미연이 살아가는 공간인 마장동은 하나의 밀림이다. 가시덤불과 이파리들로 우거진, 사냥을 알리는 북소리가 뒤를 쫓고 거대한 들소떼가 날뛰는 정글이다. 그 정글의 세계를 지나 ‘나’가 찾아간 곳은 식물성의 공간인 미연의 집이다.’ 나’는 ‘미연의 심장에 귀를 갖다대고 심장이 네 번 뛸 때마다 한 번씩 숨을 들이마신다.’ 미연의 ‘풀냄새’와 ‘향긋한 바람냄새’를 느낀다.알몸이 된 그녀가 이번엔 내 옷을 모두 벗겨낸다. 갑자기 따뜻한 기운이 휘감기더니 온몸이 간지러워진다. 여리고 부드러운 싹이 살갗을 밀고 올라오는 것 같다. (……) 가슴팍에서 가늘고 여린 이파리들이 솟아오르기 시작한다. 그녀가 내 수풀을 한입가득 베어문다. (「숨」, 『바늘』, p.58)마지막 장면의 ‘나’와 미연의 정사는 ‘나’의 식물성에 대한 욕구와 식물성과의 교감을 극적으로 대변한다. 여기서 미연의 ‘숨’은 할머니의 폭력적 육식성과 비교되는 여린 생명력의 자리이다. 그러나 이는 육식성과 선명하게 대비되는 이분법적 공간은 아니다. “근데 사람만이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그렇대요. (……) 모두들 오억 번 정도 숨을 쉰다지요.”라는 미연의 의미심장한 발언은 여기서의 ‘숨’은 동물성/식물성의 평면적 대립을 넘어-
    독후감/창작| 2010.01.06| 4페이지| 2,000원| 조회(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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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법 내용 정리 (표와 그림을 이용)
    행정법 기말 레포트제1장 행정상 입법개설행정상 입법 : 행정권이 일반적추상적 규범을 정립하는 작용. 학문상의 관념)법규명령과 행정규칙을 포함.법규명령행정규칙유사점일반적추상적 성질, 행정의 기준, 행정기관은 이를 준수할 법적의무 지님.상이점법규성행정주체-국민 관계 규율양면적 구속력행정조직내부에 적용일면적 구속력 법규 X근거제정에 법적 근거가 필요제정에 법적 근거 필요 X대외적 구속력대외적 구속력 O반하는 행정권 행사 : 위법행정기관만을 구속, 대외적 구속력 X 반하는 행정권 행사 : 위법 X형식법규명령의 형식효력발생요건 : 공포공표 : 의무적 X (처분기준이 되는 행정규칙 제외)법규명령Ⅰ. 개념법규명령 : 행정권이 제정하는 법규. (=명령, 행정입법)법규명령과 행정행위의 구별법규명령행정행위실질적 기준에 의한 구별법률관계의 일반적추상적 규율법률관계의 구체적 규율형식적 기준에 의한 구별법규명령의 형식일반처분Ⅱ. 법규명령의 존재의의 및 인정근거법규명령의 존재의의법규는 국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법률로 제정되어야 한다.현실적인 어려움, 구체적전문적 사항은 행정입법이 능률적이고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행정입법의 현실적 필요성 인정법규명령의 근거헌법상 근거, 법률에 의한 행정입법 형식의 인정 여부, 법규적 성질을 갖는 행정규칙, 행정의 고유한 법규명령 제정권Ⅲ. 법규명령의 종류Ⅳ. 법규명령의 한계위임명령의 한계집행명령의 한계집행명령은 상위법령의 집행에 필요한 절차나 형식을 정하는 데 그쳐야 함. 새로운 법규사항 정하여서는 안 된다. 법령의 수권 없이 제정될 수 있음.Ⅴ. 법규명령의 성립∙효력∙소멸법규명령의 성립요건 : 법규명령제정권자가 제정하여 법규명령의 형식으로 공포함으로써 성립- 제정권자 : 대통령, 총리, 행정 각부의 장, 중앙성거관리위원회 등- 형식 및 공포 : 법규명령의 형식을 취하고 관보에 공포.성립 X 위법법규명령의 효력요건 : 시행시행일이 정해진 경우 – 그 날부터 효력 발생시행일 정해지지 않은 경우 – 공포한 날로부터 20일 경과 후 효력 발생법규명령의 법적 구속력 : 국민이 행정행위가 행정규칙에 위반하였다는 것을 이유로 행정행위의 위법을 주장할 수 있는가, 행정규칙이 법원에 대하여 재판규범이 되는가 하는 문제.재량준칙Ⅳ. 행정규칙의 성립성립 요건내용행정규칙의 근거행정규칙 제정 : 법령의 수권 요 X감독권에 근거해 하급행정기관에 대해 행정규칙 발할 수 O재량준칙-처분권에 근거해 발해짐행정규칙의 공표될 수 있는 한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정해 공표Ⅴ. 행정규칙의 통제구분내용행정적 통제대통령훈령, 국무총리훈령 : 법제처의 사전심사중앙행정기관의 훈령, 예규 : 법제처의 사후평가사법적 통제법원에 의한 통제항고소송의 대상행정규칙-원칙상 대외적 효력 인정 X 항고소송의 대상 X직접 대외적 구속력이 있는 행정규칙-직접∙구체적 국민의 권익 침해 항고소송의 대상 O간접적규범통제행정규칙-대외적 구속력 X법원에 의한 심판대상 X대외적 구속력 O, 행정처분 취소소송에서 행정규칙의 위법여부가 전제문제 법원에 의한 심판대상 O헌법재판소에의한 통제행정규칙-행정조직 내부에서의 행위헌법소원의 대상 X사실상 구속력 O, 국민의 기본권 현실적 침해헌법소원의 대상 O법규명령형식의 행정규칙과 법규적 성질(효력)을 갖는 행정규칙Ⅰ. 법규명령형식의 행정규칙의의형식법규명령내용행정규칙의 실실보통 재량권 행사의 기중을 법규명령의 형식으로 제정성질과 효력Ⅱ. 법규적 성질을 갖는 행정규칙의의형식행정규칙내용실질적 법규적 성질법규와 같은 효력을 인정법령보충적 행정규칙의의 : 법령의 위임에 의해 법령을 보충하는 법규사항을 정하는 행정규칙인정 여부긍정설(판례) : 국회입법의 원칙에 반하는 것 X전문적∙기술적, 빈번한 개정을 요하는 사항에 대한 탄력성 (현실적 필요성)법규명령제정권이 없는 행정기관의 장에게 그 업무에 관한 법규를 제정할권한 부여의 필요성법적 성질법규명령설 : 당해 규칙이 법규와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법규명령으로 보아야 한다.법규명령의 효력을 갖는 행정규칙설 : 법규와 같은 효력(구속력)은 인정하나 행정규칙의형식으로 제정되었으므로 법적 성질은 행정규칙으로의 자유를 인정한다)계획재량의 사법적 통제 : 형량명령형량명령 : 행정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관련된 이익을 정당하게 형량하여야 한다는 원칙.Ⅴ. 행정계획과 신뢰보호계획보장청구권 : 행정계획에 대한 관계국민의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관계국민에 대해 인정된 행정주체에 대한 권리를 총칭하는 개념계획존속청구권 : 계획의 변경 또는 폐지에 대해 계획의 존속을 주장하는 권리조건청구권자공권행정청계획존속의무계획준수청구권과 계획집행청구권의의요건목적계획준수청구권행정기관이 계획을 준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청구자-개인적 이익이 계획법규에 의해 보호행정기관-계획집행의무계획집행으로 인한 이익 > 계획집행X 달성되는 공익계획집행청구권행정청에 대해 경과조치 또는 적응조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법률의 명시적 근거계획의 존속을 신뢰하여 조치를 취한 자가 행정계획이 변경 또는 폐지로 인해 받게 될 불이익을 방지경과조치청구권 : 계획의 존속을 신뢰하여 조치를 취한 자가 행정계획의 변경∙폐지로 인해 받게 될 불이익 방지를 위해 행정청에 대해 경과조치 또는 적용조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손해배상청구권과 손실보상청구권손해 원인문제점국가배상청구위법한 계획의 변경∙폐지공무원 과실 입증의 어려움손실보상청구적법한 계획의 변경∙폐지법률의 규정 XⅥ. 계획변경청구권계획변경청구권원인원칙상인정 X계획법규 : 공익보호가 목적예외적인정 O법규상 또는 조리상 계획변경신청권이 인정되는 경우Ⅶ. 행정계획과 권리구제제도행정계획과 국가배상/손실보상 (전술)취소소송 : 행정계획의 사법적 통제행정계획의 처분성 인정되는 경우 (국민의 권리에 직접적 영향 미치는 경우)행정계획의 위법성 인정되는 경우└ 문제점 : 행정계획은 필요한 경우 변경∙폐지 可, 이로 인해 달성되는 이익 > 상대방의 신뢰이익, 계획 성립시 많은 법률관계 형성되어 취소로 인해 침해되는 공익이 크다.행정계획의 미집행으로 인한 권익침해의 구제분류내용구제조치계획집행청구행정계획의 집행 청구거부처분취소소송손실보상행정계획의 장기간 미집행으로 토지소유자가 받은 재산권 제한 를 청구할 공권 인정요건충족에 따른 효과부여요건이 충족되어도 공익과의 이익형량 통해 법에 정해진 효과 부여 안 할 수도 O요건 충족시 반드시 법에 정해진 효과 부여해야구별기준일차적 기준 : 법률규정 (문리적 표현, 관련규정, 입법취지, 입법목적 고려)법령규정 명확X : 당해 법령규정+문제되는 행위의 성질+기본권 관련성+공익관련성 종합적으로 고려재량권의 한계 : 법규정 위반, 사실오인, 평등원칙 위반, 비례원칙 위반, 절차 위반, 재량권의 불행사 또는 재량의 해태, 목적 위반, 명백히 불합리한 재량권 행상재량권에 대한 통제행정행위의 법적 효과의 내용Ⅰ. 법률행위적 행정행위종류개념명령적 행위(인간이 본래 가지는 자연적 자유를 규율)하명행정청이 국민에게 작위, 부작위, 급부, 수인의무를 명(부작위의무 명 – 금지)허가금지해제, 일정한 행위 적법하게 할 수 있는 행위면제작위의무, 급부의무, 수인의무 해제해주는 행정행위형성적 행위(상대방에게 권리나 능력을 새롭게 창설하는 행위)특허상대방에게 직접 권리, 능력, 법적 지위, 포괄적 법률관계 설정하는 행위인가타인의 법률적 행위 보충, 그 효력을 완성시켜 주는 행정행위공법상대리행위제3자가 해야 할 행위를 행정기관이 대신 함으로써 제3자가 스스로 행한 것 같은 효과 발생시키는 행정행위Ⅱ. 준법률행위적 행정행위의의효과확인행위특정사실, 법률관계 존부, 정부에 관한 의문, 다툼을 행정청이 공권적으로 확인하는 행위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존부 또는 정부를 공적으로 확인공중행위특정사실, 법률관계의 존재를 공적으로 증명하는 행정행위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존재에 대해 공적 증거력 부여통지행위특정인, 불특정다수인에게 특정한 사실을 알리는 행정행위수리행위행정청에 수리의무가 있는 경우 타인의 행위를 행정청이 적법한 행위로서 받아들이는 행위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ex. 혼인신고-신분상 법적 지위 변동)행정행위의 부관Ⅰ. 부관의 개념행정행위의 부관 : 행정청에 의해 주된 행정행위에 부가된 종된 규율구별개념의의구별해야하는 이유비고법정부관관법령의 규시행정절차법상 공고관보∙공보∙게시판∙일간신문 중 하나 이상+인터넷에 공고공고일부터 14일 경과긴급히 시행할 특별한 사유 있어 효력발생기기 달리 정해 공고한 경우 그에 의함개별법상 고시 또는 공고행정행위의 통지방법공고문서 : 고시 또는 공고가 있은 후 5일 경과판례 : “ “상대방 불특정다수인 / 일일이 통지하는 것이 적절X행정행위의 하자(흠)와 그 효과Ⅰ. 개설행정행위의 하자(흠) : 위법 또는 부당과 같이 행정행위의 효력의 발생을 방해하는 사정(오기∙오산 등 명백한 사실상의 착오(효력 발생에 장애X)와는 구별됨)적용법령과 신뢰보호 등원칙처분시법의 적용 : 행정행위시의 법을 적용 (부진정소급적용은 可)신뢰보호를 위한 개정법령의 적용제한예외경과규정,신의성실의 원칙 위반시 개정 전 법률 적용,법률관계를 확인하는 처분,법령 위반에 대한 제재처분,예외적 소급적용Ⅱ. 행정행위의 부존재, 무효, 취소행정행위의 부존재 : 행정행위라고 볼 수 있는 외관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행정행위 성립요건 충족하지 못한 경우.구별실익구별기준무효취소소송의 대상전환이 인정행정행위 외관 O, 중대하고 명백한 위법, 애초부터 효력발생 X부존재소송인정 X전환이 인정 X행정행위의 성립요건 충족 X무효와 취소의 구별구별기준 (중대명백설 : 통설 및 판례)행정행위의 하자의 내용이 중대하고, 그 하자가 외과상 명백한 때 당해 행정행위는 무효가 되고, 그 중 어느 한 요건 또는 두 요건 전부를 결여한 경우 당해 행정행위는 취소할 수 있는 행정행위에 불과하다.Ⅲ. 행정행위의 하자(위법사유)Ⅳ. 하자의 승계하자의 승계의 의의, 인정필요성 및 전제조건의의 : 행정이 여러 단계의 행정행위를 거쳐 행해지는 경우 선행 행정행위의 위법을 이유로 적법한 후행 행정행위의 위법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인정필요성 : 국민의 권리, 재판 받을 권리 보호∙보장전제조건하자 있는 행정행위의 전환행정행위의 전환 : 본래의 행정행위로서는 무효이나 다른 행정행위로 보면 그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에 흠 있는 행정행위를 흠 없는 다른 행정행위실
    법학| 2010.01.06| 28페이지| 2,500원| 조회(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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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감상문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에는 해외의 저명한 학자들의 논문이나 저서에서 발췌한 문화인류학의 특징을 잘 알 수 있는 글들이 실려있다. 다양하고 실제적인 사례들은 문화인류학에 문외한인 독자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와, ‘아, 문화인류학이란 이런 것이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편, 각각의 텍스트들은 읽으면서 단순히 문화인류학에 입문하는 통로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타인과 자신에 대한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다음의 몇 가지 텍스트들을 통해 그 의의에 대해 생각해보자.1장의 「티브족, 셰익스피어를 만나다」에서는 미국의 인류학자 ‘로라 보하난’의 서아프리카 나이지라아의 티브족 체험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녀는 티브족을 만나기 전까지는 위대한 문화작품에서 다루어진 사건의 내용, 그 동기는 언제 어디서나 같은 방식으로 해석될 것이라 여겼다. 그러나 티브족과 ‘햄릿’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흔히들 ‘보편적’이라 하는 가치, 윤리, 도덕 같은 것들은 특정한 문화적 배경에서 생겨난 특수한 것임을 깨닫는다. 어떠한 사건에 대한 ‘보편적’ 해석은 어느 사회에나 통용되는 것이 아닌, 각 사회의 특수한 상황이나 문화적역사적 배경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것이다. 그녀가 ‘보편적’이라 생각했던 것들은 사실상 ‘서구’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에 따른 해석이었을 뿐이다.이 에피소드는 자문화중심주의와 문화상대주의에 대해 생각케 한다. 어느 사회나 각기 고유한 문화를 지니고 있으며 그에 따라 사회적인 발전을 이루어왔다. 그러한 자신들의 문화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나머지 자신들의 문화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은채 타문화를 배척하거나 깎아 내리는 일들은 비일비재하다. 특히나 오늘날같이 지구촌화, 서구화된 사회에서 이러한 자문화중심주의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모든 일에 서구의 잣대를 들이대 판단하고 그에 맞지 않는 것은 미개한 문화하고 여기는 것이다. 특히나 우리나라나 동양권 문화에서는 ‘서구화=근대화’라는 개념이 뿌리깊게 자리잡으면서 그 문제기 때문이다. 또한 어디까지가 문화의 다양성의 범주에 들어오고 어디부터가 비인간적이고 미개한 문화인지 그 구분이 쉽지가 않다. 때문에 우리는 타문화를 접함에 있어 끊임없이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절대적인 진리란 그리 흔한게 아님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5장은 차이와 불평등에 관한 이야기이다. 「지참금에 죽는 인도 여성」, 「얼굴이 휠수록 지위가 높은 사회」 이 두 글을 통해 차이와 불평등에 생각해 볼 수가 있다. 특히나 두 글 모두 결국은 ‘차이’에 따른 결과임을 보면 ‘남과 다른 것’, 특히나 기득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주류와 비주류에 따른 ‘차이’는 문화적인 차등과 불평등을 가져옴을 알 수 가 있다.인도에서는 결혼할 때 여성들이 지참금을 가지고 시집을 간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혼수와 비슷할 것이다. 그런데 이 지참금을 얼마나 가지고 오느냐에 따라 이후의 여성이 삶이 달려있다. 많은 인도여성들이 이로 인해 남편이나 시댁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때문에 결혼 전 자살을 하는 하는 경우나 임산부가 딸을 낙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브라질에서는 어떠한 ‘차이’가 문제가 되는 것일까. 바로 피부의 색이다. 여러 민족이 섞여있는 브라질은 과거 유럽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유럽인의 혈통, 인디언 원주민이나 아프리카계 노예들의 혈통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인의 혈통을 가진 자는 문화적 지위가 높아진다. 이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피부를 희게 만들기 위한 갖은 노력들을 한다. 그 중 주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혼혈을 통해 아이의 피부색을 희게 하는 것이다.「지참금에 죽는 인도 여성」은 성별과 재력에 따른 차이가 가져오는 문제이다. 여성을 남성보다 낮은 주체로, 소유물로 여기는 풍토는 여성에 대한 폭력적인 취급을 당연시하는 문화를 형성한다. 게다가 혼인시 여성이 당연히 한밑천을 가져오지 않으면 그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는다. 이는 내 것으로 새 물건을 하나 샀는데 다른 것들보다 품질(재력)이 떨어지니 영 글러먹었다며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것과 같 경시되어야 한다.「얼굴이 휠수록 지위가 높은 사회」에서는 흰피부가 권력이 되고 문화적 지위를 높이는 수단이 된다. 이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만연해 있는 인종차별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흑인은 이유 없이 두렵고 범죄자처럼 여겨지고, 백인에게는 절로 호감이 가는 사회. 황인종은 우수한 민족이라는 주장과 미개한 옐로우몽키라고 하는 사람들. 한 사람의 인격이나 그 성질을 싸잡아 피부색으로 정의하는 현대 사회의 이러한 성격은 굉장히 폭력적인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예부터 역시 흰피부는 미인과 부의 상징이었다. 무엇이 그토록 흰피부를 추앙토록 하는 것일까. 노동에 의한 검은피부, 유럽문화가 팽배한 오늘날 서구화된(근대화라 여겨지는) 사회 때문일까? 무엇이 이토록 흰피부를 추앙하고 검은피부를 경시하게 만들었는지는 오랜 기간에 걸친 여러 사회문화적 원인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중요한 것은 이러한 피부색에 따른 차별을 없애가는데 있을 것이다. 이는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고 동등한 인격체로 상대를 인정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타인을 선천적인 성질만으로 그 자체를 평가하는 폭력적인 태도는 지양되어야 할 것이며, 인간의 지위와 그 성질은 오로지 그 자체의 성정과 능력 등으로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올바르고 정당한 평가방법이며 건강한 타자의 인식 방법이다.6장의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기」는 바디랭귀지, 암묵적인 표현 등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관한 이야기이다. 편의점 주인이 인사대신 “어때?”라고 말하고 손님은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 빵을 권하고 맛보고 감상을 전달하는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뚱뚱한 사람이 자신의 옆에 앉자 자신의 공간이 침범 당한 듯한 불쾌감을 얼굴을 찌푸리는 것으로 나타내고, 상대방은 몸을 움츠리는 것으로 의미를 알아챘음을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약속시간에 30분정도 늦게 나타나는 것으로 이 약속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음을 전달하는 등, 이 텍스트에서는 직접적으로 말을 한 것이 아님에도 자신의 의사와 의도를 꽤나 명확왔을 것이다. 또한 인간은 태어나서 언어보다도 비언어적인 표현들을 먼저 습득하게 된다. 즉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며 직접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최대한 강렬하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나타난 것이다. 이것이 그 원인이 아닐까. 또한 이처럼 언어를 통해 문화별 교류가 이루어지기 이전의 의사소통 수단이며 불확실한 형태의 것이기에 교류가 이루어지는 한 사회, 한 문화 내에서 공통적인 표현들이 생겨나고 이제까지 남아있게 된 것일 것이다.한편 신기하게도 전세계 공통으로 나타나는 표현들이 있는데 기본적인 인간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이나 몸짓 등은 어느 문화나 공통적으로 똑같이 나타난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미국드라마 ‘Lie to me’에서도 이러한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인간의 제스쳐를 통해 거짓말을 가려내는 인물을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공통적인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을 통해 우리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란 타인을 무의식적으로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지도 모른다.그러나 이때문에라도 우리는 더욱 타인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타인의 표정이나 몸짓 등을 통해 우리는 어느 정도 그 의중을 읽을 수 있고 성격이나 심리상태 또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한 그것이 맞는지, 내가 편한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는 내가 생각하는 의미와 상대방이 생각하는 의미가 과연 같은 것인지. 우리는 자만하지 않고 상대를 관찰하고 배려하며 의중을 헤아려야 한다.9장은 경제에 얽인 이야기이다. 「화폐의 사용과 아프리카 사람들의 삶」을 통해 서구의 식민지배와 그들 위주의 경제정책과 화폐도입으로 인해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티브족들의 삶이 변화하고 고유의 삶의 방식과 가치 등이 붕괴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식민지배와 화폐도입으로 인해 고유의 영역별 경제와 층위, 가치가 무너지고 경제구조가 무너진 것이다. 이는 비단 티브족만의 경우가 아니라 서구세력과 서구자본의 침투로 인한 많은 아시아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가난해져만 갔다. 이처럼 서구의 개발과 자본세력을 무조건적인 기준으로 정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잃었을 때, 이러한 티브족이나 라다크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제3세계에 대한 서구의 침투, 특히나 경제력의 침투는 너무도 엄청나서 이를 거부하기가 어렵다. 서구의 자본과 경제적인 권력은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며 세계 구석구석까지 뻗어있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나 ‘서구화=근대화’라는 개념이 사람들의 의식 속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한 서구의 이러한 유혹에 쉽게 걸려들 것이다. 물론 근대적인 시스템이나 합리적인 그들의 방식은 받아들일만한 것이고 현대에 발맞춰 살아가는데는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무차별적인 유입과 무분별한 도입은 그 문화의 고유한 개성과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서구 자본주의에 종속된 획일화된 문화 중 하나로 전락하게 한다.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티브족의 경우 식민지배하에서 별다른 도리가 없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는 무차별적인 문화적, 경제적 강요에 맞서 우리의 고유한 개성과 전통을 지키고자 노력하여야 한다. 우리의 개성이 확고히 존립한 위에 서구의, 타인의 근대적인 시스템이 세워져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들만의 또다른 개성적인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래야만 지속적인 발전과 다양한 문화가 보존될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사상이나 규칙을 강요하는 타인에 맞서서 우리는 유연하고 주체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나’라는 주체성을 상실하는 것은 나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잃어버리는 비극적인 일이기 때문이다.위의 이야기들처럼 ‘낯선 곳에서 만나는 나’는 익숙한 탓에 평소에는 깨닫지 못하는 자신이나 타인의 태도나 모습을 일깨워준다. 이는 ‘다르게 보기’를 통해 자신을 반성하고 타인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때때로 우리는 이러한 신선한 자극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반성하며 본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우리가 아집에 빠지지 않고 유연하고 민주적인 사고를 갖는데 도움을 준다
    독후감/창작| 2010.01.06| 4페이지| 1,500원| 조회(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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