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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사회적 디자인에 대하여
    사회적 디자인에 대하여 평가A+최고예요
    Ⅰ. 서론과거 18세기 산업혁명을 통해 대량생산과 부의 축적이 가능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건축과 공예, 산업제품들을 위한 산업디자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 이후 사진과 인쇄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인터넷 매체들의 발달로 광고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디자인의 발달배경은 인간을 향하기보단 돈을 향할 수밖에 없다. 경제학적인 논리로 점철된 디자인은 인간성을 잃어가고 심지어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환경까지 파괴하고 있다. 하지만 디자인의 성장과정을 질타할 생각은 없다. 시대의 흐름이 그랬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이러한 디자인의 흐름은 사회적인 책임에 대해서도 조금씩 눈을 뜨고 있는 것 같다.그래서 이제는 사회적 디자인의 정의와 다양한 예시를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자세로 디자인을 맞이할 것 인지 생각해보도록 하겠다.1.사회적 디자인1-1. 사회적 디자인의 정의사회적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자면 디자이너로서 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 과정을 거쳐 사회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한 빅터 파파넥(Victor Papanek)은 그의 저서 에서 몇 가지의 예시를 토대로 현재의 디자인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적인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해서 논의하였다.1-2. 빅터 파파넥(Victor Papanek)의 인간을 위한 디자인빅터 파파넥은 오직 아름다움만 추구하며, 불필요하게 만들어지는 다양한 현재의 디자인들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실제로 제품의 기대 수명보다 훨씬 적게 사용되고 버려지는 제품이 많다. 그 예로 자전거, 자동차, 소형음향기구의 각 기대수명은 25년, 11년, 35년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기간은 각 2년, 2.2년, 1.1년이다. 이렇게 버려지는 제품들은 사회와 지구를 오염시킬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자인이 심미성, 기능성, 유행성만을 추구하지 않고 더 나아가 도덕성을 품고 사회적인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Ⅱ.본론1. 사회적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디자인의 예빅터 파파넥이 제시한 사회적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자.첫 번째, ‘제 3세계를 위한 디자인’이다. 제3세계의 사람들은 지리학적, 경제학적, 정치적, 제도적인 문제 등으로 인간이 기본적인 생존권마저 유지하기 힘든 삶을 사는 지역을 일컫는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고안된 사회적인 디자인들에 대해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그림 1 . 한스 핸드릭스(Hans Handrickse)에 의해 디자인된 '큐-드럼(Q-Drum)'은 물을 길어오기 위해 먼 곳까지 걸어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무거운 양동이를 드는 것 대신 드럼처럼 생긴 모형 중앙에 난 구멍에 줄을 넣어 바퀴처럼 끌고 다닐 수 있도록 디자인해 적은 힘을 들이고 물을 더 많이 담으면서도 더 쉽고 빠르게 운반할 수 있게 되었다.그림 2 다음 예로 제대로 된 상수도 시설기반을 갖추지 못한 나라를 위해 고안된 '라이프 스트로우(Lifestraw)'이다. 오염된 물을 마시고 질병을 얻거나 심한 경우엔 사망까지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고 손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이는 가볍고 휴대성이 용이하며 편하고 튼튼하다. 내부에는 섬유 필터를 내장하고 있어 치명적인 박테리아와 미생물들을 걸러내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그림 3 이렇게 식수를 필요한 곳이 있는 반면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고통 받는 지역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 있다. 화산활동이 잦은 인도네시아의 발리섬은 1960년대 화산폭발로 인해 가족과 집 등 모든 것을 잃고 상실감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예고 없는 화산폭발에 대피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릴 수 있는 통신수단이 없었기에 그 피해는 더 극심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위해 빅터 파파넥(Victor Papanek)은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깡통을 재료로 '깡통라디오(Tin Can Radio)'를 만들었다. 9센트라는 저렴한 가격의 깡통라디오 덕분에 주민들은 화산폭발에 대해 미리 대피할 수 있게 되었고, 그 덕분에 화산폭발로 인한 사망률 또한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었다.그림 4 이번엔 전기공급이 어려운 곳에서 빛난 사회적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에티오피아의 사막은 무더운 날씨 때문에 농작물들을 오래 보관하기 힘들다. 전기 공급 또한 어려워 냉장고 사용도 힘들다. 힘들게 키우고 재배한 농작물들을 다 먹지도 못한 채 고스란히 다 썩혀야 할지 모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항아리 속 항아리(Pot-in-Pot Cooler)'를 개발하였다. 원리는 간단하다. 큰 항아리 안에 작은 항아리를 넣고 그 사이에 모래와 물을 채워 젖은 천을 덮으면 물이 증발하며 온도를 낮춰준다. 덕분에 지역 주민들은 무려 3주간이나 농작물들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그림 5 두 번째는, ‘지적 장애인, 장애인, 불구자를 위한 교육과 훈련장비의 디자인’이다. 이는 소아마비, 뇌성마비, 지체장애, 크레틴병 등이나 사고나 재해에 의해서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신체장애성 환자들을 위한 디자인이다. 이러한 장애는 전 세계적으로 대략 4억명 이상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보철 장비나 휠체어, 그 밖의 필요한 장비들의 디자인은 대체로 석기시대 수준에 머물러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이 있다. 예시에 앞서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척수성 소아마비 장애가 있던 미국의 건축가 로널드 메이스(Ronald L. Mace)에 의해 탄생한 용어로 “모든 나이와 역량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자신만의 철학을 품고 있다. 이는 이전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디자인이 없던 사회를 디자인 과정을 거쳐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점에서 사회적 디자인과 일맥상통한다.이원(Eone)사의 The Bradley Timepiece 제품으로 시각이 불편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를 위해 탄생하였다.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의 시계이다.‘유니버셜 디자인의 7가지 원칙’인 공평성(Equitable), 사용의 유연성(Flexibility in Use), 간단함과 직관적인 사용(Simple and Intuitive), 접근용이성(Size and Space for Approach and Use), 쉬운 사용법(Perceptive information),오류에 대한 포용력(Tolerance for Error), 적은 노력(Low Physical Effort)을 모두 만족하는 디자인이다.그림 6 이러한 디자인은 건축에서도 빛을 발한다. 이 사진은 노르웨이 오슬로 센트럴 스테이션(Oslo central station)의 외부의 사진이다. 경사진 언덕에 계단과 완만한 경사를 통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을 포함하여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그림 7 세 번째로, ‘의료, 수술, 치과, 병원 장비를 위한 디자인’이다. 현재의 병원 의료 기기들은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제작되었다. 단편적인 예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병원 입구에서부터 난처하다. 경사로가 있다 해도 폭이 좁거나 경사가 있는 편이라 올라가기 힘들다. 힘들게 병원에 도착해서 검진을 받으려 해도 문제가 발생한다. 휠체어 스케일이 없다면 기본적인 검사인 체중과 더불어 신장측정 또한 재기 어렵기 때문에 대략적인 수치와 문진으로만 해결하거나 여러 의료진이 붙어서 측정을 해야만 한다. 또한 청각측정을 위해 방음실로 들어가려 해도 방음실의 입구가 상당히 좁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들어갈 수 없다. 그밖에도 휠체어를 타고 치과진료의자를 사용할 수 없으며, 엑스레이(X-ray)나 자기공명영상장치(MRI)와 같은 의료기기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많은 제약이 따른다. 의료 장비를 제작하는 업체들은 수요가 적기 때문에 섣불리 개발과 생산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굳이 장애인용 의료 기기를 만들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꼭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비장애인도 문제없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 디자인용으로 개발한다면 이러한 문제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한다.Ⅲ.결론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누군가의 디자인으로 가득하지만 그중 정작 사회적 디자인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사회적 디자인은 상호작용을 통한 공존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공존은 인간과 인간의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인간과 환경의 영역으로까지 확대된다. 범지구적인 차원으로 확장되는 이러한 문제는 디자이너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 협력하여 해결해야할 문제이다.먼저 가장 접근하기 용이한 한명의 소비자로서 접근해보고자 한다. “저축이 미덕”이라는 말보단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이 더 친근하다. 은연중에 그렇게 배우고 자라왔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무분별한 소비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 없이 “나의 이 소비로 인해 경제는 더 성장하겠지”라는 가당치도 않는 합리화를 했다. 하지만 미덕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누군가에게 해가 되진 않아야 하지 않는가? 요즘 환경문제들이나 빈곤국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이러한 소비행태가 꼭 미덕만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어쨌든 우리 모두 소비자로 평생을 살터인데 조금 더 현명한 소비자가 될 순 없을까. 이러한 문제가 화두에 오르며 윤리적 소비자주의(Ethical Consumerism)가 확산되고 있다. 윤리적 소비자란 소비행동을 하는데 있어 환경과 사회적 이슈를 고려하여 결정하고 이러한 소비행동을 통해 사회의 변화까지 이루고자하는데 핵심을 두고 있는 실천적 소비자 집단을 의미한다. 단편적인 예로,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화장품이나 아동착취를 통해 생산되는 제품 불매운동, 제대로 된 처우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얻은 커피원두를 사는 기업의 이미지 하락 및 불매운동을 하는 흐름이 확산되자 기업들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을 맞추기 시작했다. 윤리적 소비자가 점점 많아져 하나의 커다란 공동체가 된다면 기업 또한 이를 무시할 순 없을 것이다.
    예체능| 2019.04.03| 5페이지| 2,000원| 조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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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처음으 발병하는 정신장애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처음 진단되는 정신장애에 대한 조사(Disorders usually diagnozed in infancy, childhood, and adolescence)학번:학과:이름:목차1.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2. 전반적 발달장애(PDD: pervasive developmental disorder)2-1 자폐증(autistic disorder)2-2 소아기 붕귀성 장애(childhood disintegrative)2-3 아스퍼거 장애(Asperger's disorder)2-4 레트장애(Rett's disorder)3. 주의력 결핍 및 파괴적 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and disruptive behavior disorder)3-1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3-2 품행장애(conduct disorder)3-3 적대적 반항장애(oppositional defiant disorder)4.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s)4-1 읽기장애(reading disorder)4-2 산술장애(mathematics disorder)4-3 쓰기장애(disorder of written expression)5. 의사소통 장애(communication disorder)5-1 표현성 언어장애(expressive language disorder)5-2 혼재형 수용-표현성 언어장애(mixed receptive-expressive language disorder)5-3 음성학적 장애(phonological disorder)5-4 말더듬기(stuttering)6. 틱장애(tic disorder)6-1 뚜렛장애(Tourette's disorder)6-2 만성 운동 또는 음성 틱장애(chronic motor or vocal tic disorder)6-3 일과성 틱장애(transient tic disorder)7. 배설장애(elimination 원인이라 생각했고 최근에는 중추신경계장애, 유전적 요인 등 생물학적 요인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 추세이다.진단기준(DSM-IV-TR)A. ⑴, ⑵, ⑶ 항목 중 최소한 6개(또는 그 이상)가 있고, ⑴에서 최소 2개 그리고 ⑵ 및 ⑶에서 각기 1개가 있다.⑴ 사회적 상호교류의 질적인 장애로 다음 중 최소 2개가 나타난다.⒜ 다양한 비언어성 행동, 즉 사회적 상호작용을 조정하는 눈과 눈으로 쳐다보기, 얼굴표정, 몸짓 및 제스처를 보 이는 데 현저한 지장이 있다.⒝ 발달수준에 적합한 또래관계를 형성하지 못한다.⒞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과 같이 즐거움, 관심 또는 성취감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점이 부족하다.⒟ 사회적 또는 정서적 상호교환이 부족하다.⑵ 의사소통의 질적인 장애로 다음 중 최소 1개가 나타난다.⒜ 구어발달이 지연되거나 또는 전적으로 부족하다.⒝ 사람과 적절하게 담화를 하는데 있어서 대화를 시작하거나 또는 지속하는 데 현저한 지장이 있다.⒞ 언어 또는 특이한 언어를 상동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발달수준에 적합한 다양한 자연스러운 위장놀이 또는 사회성 상상놀이가 부족하다.⑶ 행동, 관심 및 활동이 한정되고, 반복적이고 상동적인 양상으로 다음 중 최소 1개로 나타난다.⒜ 한 개 또는 그 이상의 상동적이고 한정된 관심에 몰두하는데, 그 강도나 집중 정도가 비정상이다.⒝ 외관상 독특하고 비기능적 일상의 일 또는 관습에 변함없이 집착한다.⒞ 상동적이고 반복적인 운동현기증(motor mannerism)⒟ 물건의 어떤 부분에 지속적으로 집착한다.B. 다음 중 최소한 한 분야에서 지연되거나 또는 비정상기능을 하며, 3세 이전에 발병하였다: ⑴사회적 상호교류, ⑵사회적 의사소통에서 사용되는 언어 또는 ⑶상징적 또는 상상놀이.C. 본 장애는 Rett장애 또는 소아기 붕괴성 장애로 인한 것이 아니다.감별진단소아기 발병 정신분열병정신지체수용성표현성 혼합언어장애선천성 농아나 심한 난청자정신사회적 결핍상태퇴행적 정신병적 상태치료현재 뚜렷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은 없다. 하지만 행동장중하지 못하고 산만하며 다툼이 잦고, 윗사람에게 반항하는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러한 특성이 다른 또래에 비해서 지나쳐 학업성취, 사회적 대인관계형성 및 적응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는 경우 이 장애를 진단한다.주요증상낮은 집중력으로 인한 짧은 주의집중기간과 자신의 행동을 적절히 통제하지 못해 충동적인 과잉행동을 나타낸다.원인정확한 원인에 대해선 밝혀진바 없지만, 신경생물학적 요인과 관련성이 있다고 추정된다.진단기준(DSM-IV-TR)A. ⑴ 아니면 ⑵:⑴ 다음 중 6개(또는 그 이상)의 부주의증상이 있고, 이 증상이 최소 6개월간 지속되므로 적응장애가 있고, 이는 발달수준과 일치하지 않는다.부주의⒜ 정밀한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학업, 작업이나 다른 활동을 할 때 조심성이 없어 실수를 잘한 다.⒝ 작업이나 놀이에 계속하여 집중하기 어렵다.⒞ 다른 사람이 직접 말하는 것을 귀 기울여서 듣지 않는 것 같다.⒟ 지시대로 따라하지 못하며 학업, 간단한 일이나 일터에서 직무를 자주 끝내지 못한다.(이는 적대적 행동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작업 및 활동을 조직적으로 하기 어렵다.⒡ 지속적인 정신력을 요하는 작업(학업이나 숙제 같은)을 피하거나, 싫어하거나, 거부한다.⒢ 작업이나 활동에 필요한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예: 장난감, 숙제, 연필, 책 또는 도구)⒣ 외부자극으로 생각이 쉽게 흩어진다.⒤ 일상적인 활동을 자주 잊어버린다.⑵ 다음 중 6개월(또는 그 이상)의 과다활동-충동성 증상이 있고, 부적응적이며 발달수준에 맞지 않는 정도로 최소 6개월간 지속되어야 한다.과다활동⒜ 손이나 발을 움직이거나 몸을 뒤트는 등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교실이나, 다른 장소에서 차분하게 앉아 있지 못한다.⒞ 어떤 장소에서 부적절하게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청소년이나 성인에서는 안절부절 못한다는 주관 적인 느낌으로 이어질 수 있다.)⒟ 놀이나 여가활동을 평온하게 즐기지 못한다.⒠ 계속하여 사람들에 비해, 문제행동이 더 빈번할 때만 진단기준에 맞는다.B. 행동장애가 사회, 학업 또는 작업기능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한다.C. 문제행동이 주로 정신질환이나 기분장애의 발병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D. 행실장애의 진단기준에 맞지 않고, 18세 이상이면,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진단기준에 맞지 않아야 한다.감별진단발달단계 특성상 나타나는 정상적인 적대행동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적대행동주의력결핍과다활동장애치료개인정신치료를 통해 우선적으로 소아 자신 행동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자존심을 회복하여 새로운 적응 기술을 획득하도록 도와주며, 바람직한 행동들에 대해선 격려하고 강화하는 행동치료를 한다.4.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s)정상적인 지능을 갖추고 있고 정서적인 문제도 없음에도 나이나 지능에 비해서 실제적인 학습기능이 낮은 경우주요증상지능이 정상이며 지각에 장애가 없고 정상적인 수업을 받았는데도 글자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또는 부정확하게 글을 읽거나 문맥을 이해하지 못한다.원인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진바 없지만, 대뇌비대칭성, 정신질환, 정서장애나 행동장애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추정된다.진단기준(DSM-IV-TR)A. 정확하게 읽거나 이해를 제대로 하는가를 보는 표준화된 검사를 개별적으로 시행하여 측정된 읽기기능이 그 사 람의 나이, 측정된 지능이나 학력을 고려할 때 기대수준보다 훨씬 낮다.B. A의 장애가 읽기기능을 요구하는 일상생활의 활동이나 학업성취에 현저한 지장을 준다.C. 지각장애가 있다면, 그 장애의 정도보다 더 심한 읽기장애가 있어야 한다.감별진단정신지체부적절한 학교교육시청각기능의 장애치료조기치료가 중요하며, 치료방법으로 소규모의 구조화된 읽기교육과 집단치료가 적절하다.4-1 읽기장애(reading disorder)4-2 산술장애(mathematics disorder)주요증상표준화 검사에서 나이, 지능, 교육수준에 비해 산술능력이 현저히 낮다.원인원인은 확실하지 않지만 뇌기능장애,뇌의 미성숙, 인지, 정서, 사회경제적 요소가 복합을 생략하는 것에 국한되지는 않지만 이와 같은 발성이 잘못되는 것을 뜻한다.]B. 언어음 발성장애가 학업성취나 직업성취 또는 사교적 의사소통에 지장을 준다.C. 정신지체, 언어-운동장애나 지각장애 또는 환경적 결핍이 있다면, 이런 문제의 정도보다 더 심한 언어장애가 있 어야 한다.감별진단신체적 이상청각장애정신지체표현성 언어장애, 수용성표현성 혼합언어장애전반적 발달장애치료언어치료가 효과적이며 친구나 부모등 주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5-4 말더듬기(stuttering)주요증상말의 유창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로써, 특정한 발음을 길게 하거나 반복하고 말하는 도중에 부적절하게 머뭇거리는 증상이 있다.원인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자보다 남자가 흔하고 쌍둥이 연구에서 말더듬기의 유전성의 근거를 뒷받침한다.진단기준(DSM-IV-TR)A. 유창하게 말을 하거나 말하는 속도에 장애가 있으며(그 사람의 나이에 부적합한) 다음에 열거한 항목 중 1가지 또는 그 이상이 자주 발생한다.⑴ 음 및 음절 반복⑵ 음을 길게 발음한다.⑶ 불의에 외치는 소리⑷ 말을 띄엄띄엄한다(예: 한 단어를 끌어서 말하기)⑸ 들리거나 들리지 않는 차단(언어 중 휴지기에 다른 언어가 들어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함)⑹ 완곡한 언어(확실하게 발음할 수 없는 단어를 피하려는 단어대치)⑺ 말할 때 신체적 긴장이 지나치게 나타난다.⑻ 단음절의 전체 단어 반복B. 유창하게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 학업성취, 직업성취 또는 사교적 의사소통에 지장을 준다.C. 언어-운동장애나 지각장애가 있다면, 이런 문제의 정도보다 더 심한 언어장애가 있어야 한다.감별진단학령전기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말더듬기조구증(cluttering)치료호흡훈련, 이완요법 및 언어치료를 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임을 확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6. 틱장애(tic disorder)얼굴 근육이나 신체 일부를 갑작스럽게 움직이거나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는 이상행동 등 비목적적이고 제어할 수 없는 행동이 동일하게 반복
    사회과학| 2016.12.24| 18페이지| 3,0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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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생활 속 심리현상을 심리학 지식으로 해석하고 설명하기(선택적지각) 평가A+최고예요
    일상생활 속 심리현상을 심리학 지식으로 해석하고 설명하기‘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학과:학번:이름:Ⅰ. 서론우리는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심리적인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인간이기에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심리효과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거나 깊게 생각해보는 경우는 드물다.나는 ‘나의 경험’을 예로 들고, 이처럼 그동안 무심히 지나치거나, 알아차렸음에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심리현상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또한 이런 심리현상에 대해 생각해봄으로써 이후 생활에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 더불어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것이다.Ⅱ. 본론1. 나의 경험첫 번째 경험, “야! ㅇㅇ(나의 이름)!”, 사람이 북적거리는 시내에서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부른다. 희미하게 들렸지만 나는 돌아보았다. 그곳엔 친구가 손을 흔들며 나를 부르고 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친구와 나 사이의 거리, 자동차, 사람들의 대화소리 등 시끄러운 소음들을 고려했을 때, 친구를 향해 돌아보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친구를 향해 돌아보았다. 왜 그랬을까?두 번째 경험, 어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모두의 친구는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평소 이 문구를 알고 있던 나는 딴 짓을 멈추고 교수님의 수업에 집중하게 되었다. 어떻게 수업을 반쯤 듣고 반쯤 흘려버리는 와중에도 그 ‘문구’는 어떻게 나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을까?세 번째 경험, 평소와 같이 인터넷을 켰다. 불현 듯 눈에 들어온 광고. 그건 바로 내가 평소 사고 싶었던 신발이 아닌가? 나는 그 광고를 클릭하였다.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포털 사이트 메인화면엔 넘쳐흐를 정도로 많은 광고들이 있다. 광고뿐만 아니라 그날의 이슈, 다양한 뉴스기사, 맛있어 보이는 음식사진 심지어 다양한 신발 등 눈길을 사로잡는 정보들 또한 많다. 하지만 이처럼 많은 광고들 중에서 나는 왜 그 ‘신발광고’만 알아보고 클릭하게 되었을까?네 번째 경험, 누군가에게 한눈에 반했을 때, 단점 또한 장점처럼 느껴지던 일이 있었다. 일명 ‘눈에 콩깍지가 씌우게 된 것’이다. 다행히 지금은 아니지만, 무엇이 대상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없게 만든 것일까?2. 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이란?위에서 나열한 나의 경험들은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동안에 마음속에서 자동적으로 발현된 ‘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이라는 심리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면 ‘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이란 무엇일까?인간의 정보처리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입력, 저장, 처리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린 알게 모르게 자신에게 의미 있는 내용이나 필요한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지각하게 된다. 이와 같은 심리현상을 ‘선택적 지각(Selective Perception)’라고 한다.이러한 선택적 지각을 잘 보여주는 실험이 있다. 일명 ‘고릴라실험’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실험자가 실험참가자들에게 앞으로 제시될 영상 속에서 특정한 색의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농구공을 주고받는 횟수를 세어 보라고 지시한다. 그동안 고릴라 인형의 탈을 쓴 사람이 농구공을 던지는 사람들 사이를 지나다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선택적 지각’의 특성을 통해 나타나는 이와 같은 결과를 “주의를 주지 않아 발생한 자극무시” 즉, ‘부주의 맹’(inattentive blindness)이라고 한다.선택적 지각에서 ‘지각의 선택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첫 번째는 ‘선택적 주의’로 자신이 노출된 자극들 중에서 자신에게 의미 있거나 필요성 정도, 흥미로운 내용 등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나의 경험에서 찾자면 처음, 그리고 두 번째 경험이 이에 해당된다. 그중 나의 첫 번째 경험은 선택적 지각의 대표적인 예인 '칵테일 파티 효과'(Cocktail Party Effect) 칵테일파티효과(Cocktail Party Effect), 칵테일 파티에서 수많은 목소리가 시끄럽게 떠들어 대지만 대화 상대방의 목소리만 선별하여 들을 수 있는 것. 『현대 심리학 입문』, 학지사에 해당한다.두 번째는 ‘선택적 왜곡‘으로 받아들인 자극이나 정보를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신념이나 기준에 맞춰 해석하여 왜곡되는 경향을 말한다. 나의 경험에서 세 번째와 네 번째 경험이 이에 해당된다.마지막으로 ‘선택적 기억’은 앞선 내용들과 같이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진 자극정보를 자신의 신념을 뒷받침하는 내용들만을 기억하려는 현상이다. 만약 나의 네 번째 경험에서 여전히 콩깍지가 씌어있다면 지금의 기억은 선택적 기억이 될 것이다.Ⅲ. 결론1. ‘선택적주의’의 활용여부‘선택적주의’가 “불필요한 정보에 대한 인간의 필연적인 거름망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면, 광범위한 사람들의 관심사를 여러 가지 기준으로 범주화(categorization)하고, 대상들의 선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고안하거나, 선택패턴을 분석한다면 광고나 마케팅, 심리치료(ADHD장애 등), 효율적으로 학습법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2. ‘선택적주의‘의 활용방안나의 두 번째 경험에서, ‘예습’에 대한 학습효과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수업에서 처음 접하는 내용들에 대해선 그 내용을 모르기에 당연히 선택적 주의를 할 수 없기 마련이다. 하지만, 자신이 아는 내용이 나왔을 땐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다. 이를 이용하여 미리 다음 수업 내용에 대해서 훑어보거나 키워드만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수업시간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을 것이고, 흥미를 가지고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과학| 2016.12.13| 3페이지| 1,5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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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화감상문)  <아이언맨3>  부제: 아이언맨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극복기
    영화감상문) <아이언맨3> 부제: 아이언맨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극복기
    Iron Man 3 감상문부제: 아이언맨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극복기학과:학번:이름:Ⅰ. 서론1. 접근방향자신의 신변에 중대한 위협과 외상을 경험하며 심한 감정적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타나는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이하, PTSD)는 일명 '트라우마'(Trauma)라는 의학적 용어로도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PTSD를 소재로 한 영화를 찾아보기위해 전쟁, 재난, 스릴러등과 같은 영화들을 찾아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SF, 모험, 액션 장르의 아이언맨3(Iron Man 3, 2013)이다.단순히 흥미나 스트레스 해소에 중점을 두고 보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임엔 틀림이 없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쓴다면, 영화 속에서 나타나는 PTSD의 증상에 대해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이번 감상문은 ‘이상심리학’중에서 PTSD에 대해 알아보고, 이 영화 속에서 ‘아이언맨’이 어떠한 증상을 보이는지, 더불어 이를 토대로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써보고자 한다.2. 영화 줄거리쉬이, 가벼워 보일 수 있지만 특유의 유머코드를 생각하며 이 영화를 간략하게 “좌충우돌 아이언맨 성장기”라고 요약하고 싶다.여기서 ‘성장’은, 전편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를 겪으며 언제 또다시 이처럼 감당할 수 없는 외계문명의 공격에 노출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이며 노심초사하며 지내다가 사상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과 대적하면서 정신적으로 한층 성숙해지는 아이언맨의 ‘자아정체감 확립’ 혹은 ‘정신적인 성숙’이라 할 수 있겠다.Ⅱ. 본론1. PTSD 진단기준과 비교‘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4-TR)’의 PTSD 진단기준에 대해서 알아보는 동시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체크하였다. 영화 속 아이언맨을 직접 상담할 수 없는 한계가 있으므로, 영화에서 표현되는 증상을 주로하여 체크하였다. 적합성정도는 각각 ?(적합), △(애매), X(보류, 언급없음)으로 나타내었다.DSM-4-TR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성인)아이언맨A. 개인은 다음의 2가지가 존재하는 외상적 상황에 노출되었다.?(1) 개인은 실제적인 죽음이나 죽음의 위협을 느낀 사건이나 사건들 혹은 심한 부상, 자신과 다른 사람의 신체적 온전성에 대한 위협을 경험, 목격하거나 직접 직면한 적이 있다.?(2) 개인의 반응은 강한 두려움, 무력감 혹은 공포를 포함한다.?B. 외상적인 사건은 계속해서 다음 중 하나(또는 그 이상)로 재경험된다.?(1) 영상, 사고들 또는 지각들을 포함하는 사건에 대한 반복되고 침습적인 고통스러운 회상?(2) 그 일에 대해 반복되는 고통스러운 꿈을 꾼다.?(3) 외상적인 사건이 실제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거나 느낌△(4) 외상적인 사건의 일면과 유사하거나 상징하는 내부 또는 외부적인 단서에 노출될 때의 강한 심리적 고통?(5) 외상적인 사건의 일면과 유사하거나 상징하는 내부 또는 외부적인 단서에 노출될 때의 생리적 반응?C. 외상과 연관된 자극에 대한 지속적 회피와 일반적 반응의 둔화(외상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음). 다음 중 3가지(또는 그 이상)가 나타난다.△(1) 외상과 관련된 사고, 느낌, 대화를 피하려는 노력?(2) 외상에 대한 회상을 일으키는 활동, 장소, 사람을 피하려는 노력?(3) 외상의 중요한 측면을 회상할 수 없음X(4) 중요한 활동에 대한 흥미 또는 참여의 현저한 감소△(5) 다른 사람에게서 동떨어지거나 격리된 느낌△(6) 제한된 범위의 감정(예: 직업, 결혼, 자녀 또는 정상적 수명에 대해 기대하지 않음)X(7) 단축된 미래에 대한 감각(예: 직업, 결혼, 자녀 또는 정상적 수명에 대해 기대하지 않음)XD. 증가된 각성에 의한 지속적 증상들(외상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음)로서 다음 중 2가지(혹은 그 이상)가 나타난다.?(1) 입면이나 수면 유지의 곤란?(2) 흥분성 또는 분노의 표출?(3) 집중장애△(4) 과도각성?(5) 과도한 놀람반응△E. 이 장애(기준 B, C, D의 증상)가 나타난 기간이 1개월 이상이다.보류F. 이 장애는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들에서 임상적으로 중요한 고통이나 장애를 일으킨다.보류다음을 명시하시오.급성: 증상의 기간이 3개월 미만만성: 증상의 기간이 3개월 이상보류다음을 명시하시오.늦은 발병: 스트레스를 겪은 지 적어도 6개월 이후에 증상이 시작보류2. 영화 속에서 나타난 PTSD의 증상들영화 속에서 주로 표현된 증상은 불면증과 악몽, 외상의 원인이 되는 기억회상을 회피, 신체적 증상 등이다. 또한 이러한 증상을 영화의 흐름에 맞게 점점 강해지도록 연출한 것도 인상깊었다. 그 예로 초반에는 자비스(인공지능로봇)가 주인공에게 “72시간동안 잠을 안잤습니다.”의 말을 하는 장면과 수면 중 악몽으로 깨어나는 장면 등이 있었고, 중반에는 어린 아이들의 그림에 사인을 하다가 그림을 보고 불현듯 뉴욕에서의 전투가 생각나 황급히 아이언슈트를 입고 건강을 체크하는 장면, 만다린의 공격에 먼 지역으로 탈출한 아이언맨과 우연히 만난 남자아이가 뉴욕에서의 전투에 대한 질문을 하자 회피하는 장면, 중후반부엔 운전 중 호흡곤란이 와서 잠시 차를 세워서 숨을 가다듬는 장면 등이다.Ⅲ. 결론(감상평)이 영화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극중 아이언맨, 이하 로다주)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고 끝을 맺는다.첫 도입부 내레이션은 “우린 스스로의 악마를 만든다.”이다. 이걸 PTSD를 앓고 있는 로다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감당할 수 없는 커다란 사건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기고, 그 트라우마를 스스로 확대, 재생산하면서 점차 불안감이 증폭되고 헤어나올 수 없는 공포에 빠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았다.일반적으로 PTSD의 치료는 imipramine, amitriptyline등과 같은 삼환계 항우울제를 사용한 ‘약물치료’, 위기개입(crisis intervention)기법을 이용한 ‘정신사회적 치료’, 상상기법(implosion therapy), 체계적 둔감법(systematic desensitization)등과 같은 ‘행동치료’, 스트레스관리(stress management)를 이용한 ‘인지치료’, 회복탄력성을 얻기 위한 ‘진실한 인간관계의 유지’ 등이 필요하나, 영화의 스토리 한계 상 아이언맨의 PTSD치료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즉, ‘자아정체감의 확립’으로 대체되는 것 같았다. 그러한 이유는 영화의 전반에서 드러난다.첫 번째, 이전 에서 아이언맨은 아이언슈트 안에서만 아이언맨을 통제하였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선 아이언슈트에서 나와 외부에서 통제가 가능하게 되는데 이를 각각 ‘아이언슈트=신체’, ‘아이언맨 자신=정신’에 대입해본다면, 이제 자신의 신체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정신과 마음을 강인하게 훈련시켜서 PTSD로 발생한 신체적인 증상들을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치유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사회과학| 2016.06.27| 3페이지| 1,500원| 조회(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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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Stroop검사 실험 보고서
    Stroop검사 실험 보고서
    Stroop검사 실험 보고서학과:학번:이름:Ⅰ. 서론stroop 검사는 단어의 색과 글자가 일치하지 않는 조건에서 ‘자동화된 반응’을 억제하고 글자의 색상을 말해야 하는 검사이다. 이때 반응이 느려지는데 이 느려지는 것은 전두엽의 억제과정을 반영하는 것이다.검사자에 의해 조작된 글자-숫자, 글자(색상자 색깔)-색상자로 stroop 검사를 실행하여, 피험자의 오반응 횟수와 수행시간을 측정하여 자동화된 반응에 대한 직접적인 결과를 측정하여 결과를 서술할 것이다.Ⅱ. 방법1. 피험자피험자로는 본 실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하는 대구대학교 재활심리학과 학부생 남자 6명, 여자 4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선행학습을 고려하여 한 피험자가 검사를 반는 동안 다른 피험자들은 실험하는 모습을 볼 수 없도록 하였다.2. 실험설계본 실험에서 독립변인으로는 (그림1-1~1-4)와같이 ‘자음-숫자’의 배열과 조합을 2가지로 나누어 각각 실험하였고, (그림 2-1~2-4)에서 ‘색상자-글자(색깔)’의 순서를 달리하여 2가지의 검사지로 만들어 각각 실험하였다. 이때 검사자는 (그림 1-2)와 (그림 1-4)의 검사지에서 보이듯이 숫자의 개수와 정답을 동일한 숫자로 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예를 들면, 숫자의 개수가 3개라면 ‘3 33’이라고 표기하지 않고 3을 제외한 다른 숫자를 기재하였고, (그림 2-2)와 (그림 2-4)의 경우 ‘글자의 색깔’은 ‘색상자’와 똑같이 하고, 글자는 색상자 외의 색을 표기하였다. 예를 들어, 색상자의 색깔이 ‘파랑’이라면 글자의 색은 파란색으로 하되, 글자는 ‘파랑’을 제외한 빨강, 노랑, 초록으로 표기하였다. 또한 (그림 1-1~1-4), (그림 2-1~2-4)의 검사순서로 피험자에게 모두 동일하게 진행하였다.마지막으로 위의 독립변인으로 인해 생기는 종속변인 측정치로는 피험자의 ‘오반응 횟수’와 ‘수행시간’을 체크하였다.3. 측정도구 및 실험 절차가. 측정도구핸드폰(초시계), 검사지(그림 1-1~1-3/[바둑판 4x4]), (그림 2-1~2-4/[바둑판 ㅁㅁㅍㅍㄷ ㄷㄷ ㄷㄹ ㄹㄹ ㄹㄱ ㄱㄹㄹㄹㄹㅌㅂㅂㅂㅂㅂㅋ ㅋㅋㅋㅋ ㅋㅊ ㅊㅊㅈ ㅈㅈㅈ ㅈㅎ ㅎㅎ(↑ 그림 1-1)6666 62221************* 77 75 55 53 322224333337 7777 76 667 777 71 11(↑ 그림 1-2)ㄱㄱㄱ ㄱㅍ ㅍㅍ ㅍㅁ ㅁㅁㅅ ㅅㅅㅅ ㅅㅊ ㅊㅊㅇ ㅇ ㅇㄷㄷㅇㅇㅇㅇㅋ ㅋㅋㅋㅋ ㅋㅂㅂㅂㅂㄹㄹ ㄹㅌ ㅌㅌㅌ ㅌㅂㅂ ㅂㅎㅎㅎㅎ ㅎㄷㄴ ㄴㄴ(↑ 그림 1-3)333 32 22 28 884 444 47 776 6 65522223 3333 3555511 16 666 622 21111 141 11(↑ 그림 1-4)(↑ 그림 2-1) (↑ 그림 2-2)(↑ 그림 2-3) (↑ 그림 2-4)5**************************53543(↑ 그림 3-1/ 그림1-1,2 답안) (↑ 그림 3-1/ 그림 1-3,4 답안)(↑ 그림 3-3/ [그림 2-1,2 답안]) (↑ 그림 3-4/ [그림 2-3,4 답안])(↑ 그림 4-1/ [그림 1-1~1-4 예시문]) (↑ 그림 4-2/ [그림 2-1,3 예시문])(↑ 그림 4-3/ [그림 2-2,4 예시문])나. 실험절차첫 번째로, 검사자는 검사자용 답지를 피험자가 볼 수 없도록 준비한 뒤, 피험자와 마주 앉는다. 피험자에게 예시문(그림 4-1)을 보여주며, “다음 제시하는 상자속의 대상의 숫자를 최대한 빠르게 읽는 과제입니다. 연습해보세요”라고 말한다. 그 후 “이 경우의 답은 2, 7, 3, 5, 6, 1, 4, 2입니다.”라고 답을 알려준다. 다음 (그림 1-1)을 꺼내며, “이제 이해가 되셨으면, 이제 본 검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핸드폰(초시계)을 꺼내고 “방금 하셨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읽어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그림 1-1)을 피험자에게 보여주며 시간과 오반응 횟수를 측정한다. (그림 1-2~1-4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검사 실시)두 번째로, 검사자는 피험자에게 (그림 4-2) 예시문을 보여주며 빨, 노, 초, 파의 줄임말을 사용하지 마시고 초록과 같이 한 단어로 읽어주세요.”라고 말한다. 피험자의 연습이 끝나고 나면 (그림 2-1)을 제시한 뒤, “방금 연습한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오반응 횟수와 시간을 체크한다. (그림 2-3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검사 실시)마지막으로, 피험자에게 (그림 4-3) 예시문을 보여준 뒤, “여기에 보이는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자의 색깔’을 읽어주세요.” 라고 말한다. 피험자의 연습이 끝나면 “이 예시문의 정답은 빨강, 노랑, 파랑, 노랑입니다.”라고 말한 뒤, (그림2-2)를 피험자에게 보여주며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피험자의 오반응 횟수와 시간을 체크한다. (그림2-4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검사 실시)4. 종속 측정치측정단위는 오반응은 횟수(ea), 시간은 초('')단위로 설정피험자①1-11-21-31-42-12-22-32-4오반응00001001걸린 시간10'12''11''13''21''27''21''30''피험자②1-11-21-31-42-12-22-32-4오반응00001103걸린 시간8''13''9''12''21''35''20''33''피험자③1-11-21-31-42-12-22-32-4오반응00011000걸린 시간10''14''11''12''22''40''23''40''피험자④1-11-21-31-42-12-22-32-4오반응00000101걸린 시간8''12''10''12''25''38''19''34''피험자⑤1-11-21-31-42-12-22-32-4오반응00010201걸린 시간9''12''10''14''21''38''23''42''피험자⑥1-11-21-31-42-12-22-32-4오반응01001201걸린 시간7''11''8''11''23''28''21''31''피험자⑦1-11-21-31-42-12-22-32-4오반응10011102걸린 시간8''12''9''12''21''36''25''40''피험자⑧1-11-21-31-42-12-22-32-4오반-12-22-32-4오반응00102102걸린 시간8''12''11''12''25''34''31''40''피험자⑩1-11-21-31-42-12-22-32-4오반응00000101걸린 시간7''12''8''12''21''30''21''35''Ⅲ. 결과평균과 표준편차는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한 값을 기재함.1. 평균표글자-숫자1-1(자음)1-2(숫자)1-3(자음)1-4(숫자)오반응 횟수걸린 시간오반응 횟수걸린 시간오반응 횟수걸린 시간오반응 횟수걸린 시간피험자①010012011013피험자②0801309012피험자③010014011112피험자④08012010012피험자⑤09012010114피험자⑥0711108011피험자⑦1801209012피험자⑧01101308011피험자⑨08012111012피험자⑩0701208012평균(표준편차)0.1(.3)8.6(1.3)0.1(.3)12.3(.8)0.1(.3)9.5(1.2)0.2(.4)12.1(.9)색상자-색단어2-1(색상자)2-2(색글자)2-3(색상자)2-4(색글자)오반응 횟수걸린 시간오반응 횟수걸린 시간오반응 횟수걸린 시간오반응 횟수걸린 시간피험자①121027021130피험자②121135020333피험자③122040023040피험자④025138019134피험자⑤021238023142피험자⑥023228121131피험자⑦121136025240피험자⑧021231024138피험자⑨225134031240피험자⑩021130021135평균(표준편차)0.6(.7)22.1(1.7)1.1(.7)33.7(4.5)0.1(.3)22.8(3.4)1.3(.8)36.3(4.2)2. 해석실험 결과, 피험자들은 ‘자음’의 숫자를 세어야하는 (그림1-1, 1-3)에서 전반적으로 평균 오반응 횟수와 걸린 시간은 모두 매우 낮은 수치로 나왔으며, 이 결과는 ‘자음’은 숫자로 된 정답(대상의 개수)을 말해야 하는 것에 대한 ‘자동화된 반응’을 거의 방해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자음’에서 ‘숫자’로 바뀐 (그림 1-2, 1-4)를 살펴보면, (그림 1-평균 수행 시간이 약 9.1초인 것을 감안하면 1/3가량 수행시간이 늘어났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분명히 대상이 ‘자음’에서 ‘숫자’로 바뀌었을 때, 자동화된 반응에 대해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었고, 전보다 더 조심스럽게 과제를 수행했을 가능성이 크다.그리고 색상자-색글자 실험결과를 살펴보면, 단순하게 색상자의 색을 읽는 (그림 2-1, 2-3)은 평균 오반응 횟수는 1회 미만으로 우수한 성적이며, 수행 시간도 10명의 피험자가 평균 약22초대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반면, 색상자와 ‘같은 배열’과 ‘같은 색깔’이지만 ‘색을 표기하는 글자(빨강, 노랑 , 초록, 파랑)’가 서로 달라졌을 땐, 10명의 피험자 평균 오반응 횟수가 1회 이상으로 증가하였으며, 수행시간은 평균 12.5초 가량 즉, 색상자(그림 2-1, 2-3)의 평균 수행시간이 22초임을 감안했을 때 1/2 가량 증가했음을 볼 수 있다. 이 결과는 피험자들이 충분히 색깔과 다른 색을 표기하는 글자가 나왔을 때, 자동화된 반응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평균 수행 시간은 증가되었지만, 표준편차가 다른 검사들의 결과에 비해서 큰 것을 볼 수 있다. 이 결과로 과제를 수행할 때, “오반응이 나타났을 때 얼마나 당황하지 않고 바로 과제를 이어서 시작하는가?”(침착성),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하나도 틀리지 않아야지.”라고 생각하는 피험자의 성격, 그 밖에 사물인지능력, 집중력 등의 “개인차는 존재할 가능성이 클 수 있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Ⅳ. 논의검사를 하는 동안 분명히 이번 과제를 실험하면서 피험자들 즉 “사람마다의 개인차는 무시할 수 없다.”라는 생각도 분명히 들었다. 이러한 개인차들을 모두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인지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도 사용될 수 있지만, 주의집중력 검사를 할 때, (분명 다른 검사들과 함께 병행 되어야 할 것이지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stroop 검사의 결과와 함께 검사 도중 틀린 답을 말했을 때다.
    사회과학| 2016.06.23| 8페이지| 1,500원| 조회(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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