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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모의경제
    규모의 수확과 규모의 경제( 規模의 收穫과 規模의 經濟 )제출일교수님교수님학부학번이름목 차Ⅰ. 서론1. 규모의 수확과 규모의 경제란?2. 생산비용과 독점 속의 규모의 경제Ⅱ.본론1. 규모의 수확1) 체증적 증가 - 규모의 경제2) 비례적 증가3) 체감적 증가2. 규모의 경제와 장기평균비용 곡선3. 규모의 경제로 인한 독점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규모의 수확과 규모의 경제란 ?우리에게 필요한 재화를 생산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의 요소들이 필요하다.예를 들어 자동차를 생산한다고 가정하자.자동차를 생산하는 데에는 노동력, 자본, 기술, 원료 등이 필요하다.이중에서 노동력과 자본을 뽑아보자. 이 두 가지 요소가 자동차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요소라고 할 때, 이때의 경우를 규모(scale)라 하고 이때의 생산된 자동차를 규모의 수확(returns to scale)이라고 한다.규모의 수확에는 크게 체증적, 비례적, 체감적 증가가 있다.우선 체증적 증가는 규모의 경제가 나타나는 현상인데, 규모의 크기가 커질수록 효율성이 높아진다. 즉, 체증적 증가에서는 규모의 크기가 커질수록 생산비용이 하락하게 되는 경우이다.비례적 증가는 규모의 수확이 요소증가율과 동일하게, 비례적으로 증가한다. 즉, 규모의 크기가 커지더라도 일정한 비용이 꾸준하게 투입되어 생산비용의 하락, 증가가 없는 경우이다.마지막으로 체감적 증가는 규모의 확대에 따른 비효율성이 커지는, 규모가 커짐에 따라 오히려 생산비용이 증가하게 되는 경우이다.2. 생산비용과 독점 속의 규모의 경제규모의 경제는 여러 경제 현상에 나타난다.시장실패현상, 장기평균총비용), 독점 등의 여러 현상에서 찾아 볼 수 있다.우선 시장실패현상에서는 순수한 시장에서 기업들이 생산규모를 늘림으로써 어느 수준까지는 생산비용을 낮춰 낮은 가격에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다. 가격이 낮아졌으므로, 소비자들은 당연히 똑같은 상품이라면 더 낮은 가격을 선호하기 때문에 가격이 낮은 상품을 내놓은 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이렇게 경쟁기업을 차례대로모를 확장한 기존의 대규모기업들만이 살아남아 시장을 독점하게 된다.이렇게 경제에서는 한가지의 현상이 그 현상 한 가지 상황 속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황 속에서 연관되어 일어난다.Ⅱ.본론1. 규모의 수확규모의 수확은 등량선)에서와 같이 둘 이상의 생산요소들을 동시에 투입했을 때의 생산량과 같다. 다수의 요소들을 동시에 투입한다는 것은 곧 생산규모를 의미한다.다수의 요소들이 동시에 투입되는 경우를 규모(規模,scale)라 하고, 이때 얻어진 생산을 규모의 수확(returns to scale)이라 한다.X재에 대한 규모의 수확을 L과 K의 동시적 투입으로 표시하면 식 “ X = f(L, K) ”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그런데 이러한 규모의 수확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조건을 전제하여야 한다.즉, 두 요소를 동일한 비율로 증감시키는 것이다. 만일 두 요소의 증감비율이 상이 하다면 규모의 함수관계에 관하여 일관성 있는 언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그래서 두 요소의 동일한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서 위의 식 “ X = f(L, K) ”에 각 변수에 동일한 상수(a)를 부가하여 식 “ arX = f(aL, aX) ”로 나타낼 수 있다.)이런 동차(同次)생산함수(homogeneous production function))는 세 가지의 경우가 있다.생산량 X의 변화율이 a보다 클 경우, 같을 경우, 작을 경우가 있다.1) 체증적 증가 - 규모의 경제규모의 증가율보다 수확의 증가율이 큰 경우이다.이 경우는 r이 1보다 큰 것으로 규모의 수확이 요소증가율 이상, 즉 체증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이다. 내부경제(內部經濟))가 작용하여 생산단가가 하락하고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가 실현되는 단계이다.)예를 들어, 얼마 전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던 태안에 자원봉사를 간다고 해보자.그 많은 기름때를 닦아내는 데에는 많은 인력이 필요로 한다.1000명이 가서 기름을 닦아내는 양보다, 3000명, 5000명, 1만명, 3만명 이렇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노동일의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맡은 일 이상의 양을 일하지는 않기 때문에 기계의 개수가 늘어나도 기계가 늘어난 수에 비례해서 생산량이 늘어날 뿐, 그보다 더 많은 생산량이 늘어나지는 않는다.비례적 증가현상에서는 생산규모가 증가할 때 경제성도 없고 비경제성도 없다. 단위당 생산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3) 체감적 증가규모의 지나친 확대에 따른 역효과로 표현할 수 있다.r이 1보다 작은 것, 규모의 수확이 요소증가율 이하, 즉 체감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이다. 내부불경제(內部不經濟))가 작용하여 한계비용)(限界費用)이 증가하는 단계이다.예를 들어 땅을 판다고 하자.땅을 파기위한 구덩이는 1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한정된 공간인데 이곳의 크기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많은 노동력을 투입하기위해 30명의 인원을 투입한다면 일을 할 수 조차 없을 것이다. 한정된 공간에 초과 인원을 투입했으니 사람들은 일을 시작하기는커녕 제대로 서있기 조차 힘들 것이다.규모는 늘렸으나 생산량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투입되는 생산요소간의 유기적 협력관계가 비효율적이어서 규모의 불경제(diseconomy of scale)가 나타나는 경우이다.어느 요소의 투입이 과다 혹은 과소하거나, 노동의욕이 저하되고 경영과 조직이 비합리적일 때 기업 내부의 부정적 생산효과인 내부불경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규모의 수확 >)2. 규모의 경제와 장기평균비용 곡선기업들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계획과 연구를 한다. 그들은 시장에서 사라지지 않기 위해 단기적인 계획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까지도 세운다.단기비용은 자본이 변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는 전제하에서 도출된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기업들은 공장설비, 기계 등과 같은 기업의 규모를 조정할 수 있다.)이때에 기업은 최소의 비용으로 고효율을 발생하려 할 것이다. 즉, 기업은 최소비용원칙(least cost rule))을 따른다.단기에는 투입량을 증대시킬 수 없는 고정요소가 존재하지만 장기에는 모든 생산요소가 가변요소이므로 공장시설과 같은을 따라서만 움직일 수 있다. 그러나 장기에는 시설규모를 변경시킴으로써 한ATC 곡선에서 다른 ATC 곡선으로 움직일 수 있다. 그렇게 함에 따라 기업은 LAC 곡선을 따라 움직일 것이다.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LAC가 하락할 경우 기업이 규모의 경제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한다. 즉, 많이 생산할수록 단위당 비용이 더 낮아진다.)기업이 규모의 경제를 경험하게 되는 이유는 큰 규모의 기업일수록 일의 전문화, 분업화가 잘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예를 들어 자동차공장에서 자동차 주문이 늘어나 하루에 1000대를 생산하던 것에서 2000대의 주문이 들어왔을 때 단기간, 약 1주일 안에 제품을 생산해야 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공장의 노동자를 더 늘리는 방법밖에 없다.하지만, 장기간, 약 1년 안에 제품을 생산해야 할 때에는 여러 요소의 비율을 조정하여 공장의 규모를 늘리거나, 기계의 수를 늘리는 방법, 노동자를 늘리는 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즉, 단기간에는 투입량을 증대시킬 수 없는 고정요소가 존재하는데, 장기에는 모든 생산요소가 가변요소이므로 생산자의 마음대로 요소를 변화 시킬 수 있다.어떤 주어진 산출량 수준을 생산하기 위해 기업은 항상 가장 낮은 ATC곡선 상에서 설비를 가동할 것이다. 산출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은 더 낮은 새로운 ATC곡선 즉, 낮은 비용을 가진 곡선을 얻을 때 까지 ATC곡선을 따라 이동할 것이다. 그 점에서 기업은 시설규모를 증가시킬 것이고 따라서 더 낮은 ATC곡선으로 이동할 수 있다.)< 생산비용에 대한 보수의 변화 >)만일 어떤 기업이 산출량을 늘릴 때 LAC가 감소한다면 규모의 경제를 보이는 것이고, 반대로 산출량을 늘릴 때 LAC가 상승한다면 극 기업은 규모의 비경제를 겪고 있다고 할 수 있다.)작은 규모의 기업은 전문화, 분업화의 미숙으로 인해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일을 하므로 일의 속도도 느려질 뿐 아니라 일의 효율성도 많이 떨어진다. 이에 비해, 대규모의 기업은 생산의 전문화와 분업화가 아주 많이 발달해 있다.그들은 모의 확장이 문제 중에 하나이다.과도한 규모의 확장은 장기평균비용을 증가하게 해서 생산단가를 높이게 된다.무엇이든지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기업이 규모의 경제를 위해 규모를 지나치게 늘림으로써 이익을 얻기보다는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생산에는 규모의 비대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기 전까지 확장될 여지가 여전히 존재한다. 그때 기업은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평균비용이 상승하지도 않고 하락하지도 않는 일정범위의 산출량을 가지게 될 것이다.즉, 단위당 생산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다.산출량과 장기총비용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할 때 생산은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constant returns to scale)의 특성을 가지며, 그때의 LAC곡선은 평평하다.)LAC의 경우를 요약하면 세 가지의 경우로 요약할 수 있다.비교적 낮은 산출량수준에서는 규모의 경제가 나타나고, 중간수준의 산출량에서는 규모의 대한 수익 불변이 발생, 높은 산출량 수준에서는 규모의 불경제가 나타난다.3. 규모의 경제로 인한 독점순수한 시장기능에 맡겨 두더라도 자연독점(natural monopoly)이 발생할 수 있다. 처음에는 완전경쟁이 성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생산시설을 먼저 크게 확대하는 기업이 독점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다.독점은 공급량을 조절하고 가격을 올림으로써 횡포를 부리는 문제를 발생시킨다.규모에 대한 보수가 증가)하는 경우 평균비용(생산단가)은 감소한다. 평균비용이 감소하면 경쟁을 하더라도 다른 기업보다 유리하다.왜냐하면, 기업이 생산설비를 늘림으로써 어느 수준까지는 평균비용을 낮출 수 있다. 평균비용이 낮으면 자연스레 제품의 가격을 낮출 수 있다.가격이 낮아지면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가격이 낮은 제품을 생산한 기업을 선택하게 된다.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기업은 자연히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순수한 경쟁사징에 맡겨두더라도 생산설비를 먼저 증가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업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시장을 독점을 하는 기업이 된다.)
    경영/경제| 2009.05.09| 11페이지| 2,500원| 조회(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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