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진단경감되지 않는 통증과 관련된 안위변화사 정객관적 자료S- 대상자의 표정이 일그러져 있으며 힘들어하는 모습 보임.보호자; “환자가 힘들어하는 것 같으니 진통제 놔주세요.”O- 대상자는 계속 찡찡대나 Mental drowsy로 환자 불편감 알 수 없음.간헐적으로 소리지르는 양상 보이심.3/14일 Vital- fever 37.3~37.9 체크됨.간호 계획목 표기대되는 결과대상자는 1달내에 안위가 증진될 것이다.대상자는 3일 이내에 Fever가 정상범위로 유지될 것이다.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표정이 일그러지며 힘들어하는 모습이 감소될 것이다.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소리지르는 모습이 감소될 것이다..수 행절 차수행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표정변화 및 상태를 사정하도록 할 것이다.1. 대상자가 표정을 자주 사정하도록 하여 환자의 불편감을 사정하였다.? drowsy 상태로 통증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으나 표정을 통하여 환자의 컨디션이나 통증을 사정하기 위함이다.2.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체크할 것이다.[특히 BT를 유의하여 체크한다.]2.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Chart를 통해 활력징후 변화를 사정하였다.? 활력징후는 환자의 이상여부를 가장 먼저 감지할 수 있는 지표이다.3. 대상자에게 얼음주머니를 제공하고, 보호자 및 간병인에게 얼음주머니 적용부위 및 적용시간을 설명하도록 할 것이다.3. 얼음주머니를 제공하고, 적용부위 및 적용시간을 설명하였다.? 냉요법은 염증 및 부종을 감소시켜준다.4.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함으로써 대상자의 통증을 감소하도록 할 것이다.3. 간호사선생님께서 진통제를 투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진통제는 Tridol이 투여되었다.?진통제를 투여함으로써 대상자의 통증을 감소하기 위함이다.5.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하여 대상자의 안위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4. 병실에 있을 시에 커튼을 쳐주어 개인의 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자극을 주는 주변환경을 최소화하려고 하였다.? 조용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함이다.6. 자극은 주지않도록 주의하며 손을 잡아주거나 옆에 있어줌으로써 대상자의 안위를 증진시키도록 한다.
한국의 평등주의, 그 마음의 습관1. 서론도시의 거리는 늘 각양각색의 사람들로 넘쳐난다. 다양한 표정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 우리는 어떠한 사회에 살고 있는가. 평범한 나, 성공한 너, 못된 나, 잘된 너, 서로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 우리는 이 격차를 줄여 같아지려 하거나 또는 더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남과 같아지려는 이 심성을 ‘평등주의’로 보는 학자가 있다. 사회 학자 송호근 교수. 그는 이제껏 깊이 있게 다루지 않아 왔던 평등주의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한 권의 책을 썼다. 저자는 때로는 강한 성취동기로 때로는 불평등에 대한 분노로 표출되며 오늘날에 이른 한국인의 심성을 평등주의라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평등주의, 그 마음의 습관] 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순과 갈등의 원인을 평등주의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는 한국인의 내재된 심성에 평등주의가 있고, 그것이 때로는 강한 성취동기로, 때로는 불평등에 대한 분노로 표출되며 오늘의 한국을 이뤘다고 말한다. 우리 마음속에 내재된 평등주의가 건강하게 표현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 살펴본 책, 을 통해 ‘자유와 평등’, ‘평등에 의한 성취동기와 불평등에 의한 분노와 불시’ 등으로 복잡하게 꼬여있는 우리나라의 경제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2. 본론2.1 한국인은 자유보다 평등 지향식 심성을 가지고 있을까?예전부터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면 이웃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을 항상 알 수 있다. 정보를 공유하고 이 집은 이렇다 저 집은 이렇다 하고 서로 견주게 된다. 이것이 현대사회로 접어들며 경쟁사회로 변하게 된다. 이 사회에서 성취동기로서의 평등을 자유보다 더 체험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평등이 자유보다 더 역사가 길고 우리에게 더 익숙하다고 하면서 말이다.「한국인들이 평등 지향적 심성이 유달리 강하다. 분노와 적개심은 평등 지향적 심성이 충만한 사회일수록 크다. 한국이 바로 그런 사례이다. 국민들의 불평등을 조금이라도 자극하는 정책은 곧 여론의 뭇매를 맞는다.」p.12 - p.13불평등에 분개한다고 하여 그것이 곧바로 평등주의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수 많은 불공정 경쟁에 의해 재산이나 부가 취득 된 상황이 있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런 상황에서 분노나 적개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실제로 분노나 적개심이 불공정 경쟁이 있는 모든 경쟁사회에서 발현되지 않는 것이 더 우려스럽다고 본다. 단, 우리 사회에서 불평등 심리가 나타났을때 민감하게 반응 하는 분야가 있는데 이는 교육과 주택이다. 그만큼 반응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선진국은 주택이나 교육의 경우 공공주택, 공교육으로 평등을 촉진 시키는 기능을 해 왔기에 우리나라처럼 불평등 심리로 반응 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주택은 공적연금이 부족하므로 일종의 노후 수단으로 쓰여진다. 또 한 편에서는 운에 따라서 투기로 주택가격이 오르기도 한다. 이 상황에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교육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대학의 경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의 불평등을 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이므로 그 곳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기회의 차등이 주어지거나 하는 정책에 대해 담담하게 반응 할 수 없다. 즉, 우리나라는 불평등을 수용하지 못한다. 평등주의적 심성은 강하나 불평등에 대한 참을성이 약하다.2.2 평등의 기준의 무엇일까?우리가 지금 까지 알고 있던 평등주의와 송호근 교수가 말하는 평등주의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사전주의 적인 의미는 차별없이 동등한 것이고, 저자는 평등주의가 평등을 지향하는 심성 내지 정신적 특성이라고 말한다.2.3 어떤 차원에서의 평등이 중요한가?저자가 말하는 평등주의의 개념은 다른사람과 같아지고 하는 욕구, 격차를 참을 수 없는 심성을 의미한다. 불평등의 분노의 씨앗은 재산, 지위, 권력이다. 세가지 격차를 가능 하면 메꾸고자 하는 심성을 의미한다.경제적 평등, 정치적 평등 사회적 평등. 이 중 경제적 평등을 얻는 방식에는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평등이 있다. 송호근 교수는 기회의 평등에 주목 한다. 그러나 나는 조금 달리 생각한다. 기회의 평등의 제공도 중요하지만 그것만 제공이 된다면 특정 지위를 차지 하는 사람들의 다양성은 확보가 될 것이나 격차는 그대로 존재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기회평등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들에게 결과의 평등이 어느정도 보장되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기회의 평등을 누릴 만한 환경이 조성되지 못 할 것이다.2.4 한국의 고도 성장의 에너지는 평등주의이다?- 평등주의의 긍정적 관점과 부정적 관점 -저자는 평등주의 낙관적으로 생각하여 매우 강한 평등주의 안에 세계에서 보지 못한 활력이 들어있다고 했다. 나도 할 수 있고 너도 할 수 있고 해보자 하는 것이 돈에 대한 요구로 나타났기 때문에 경제성장이 있었다고 한다. 이는 한국사회의 활력의 근거다. 그러나 그 긍정적인 활력 뒤에는 여러 가지 단점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획일주의 일 수 있다.경쟁적인 획일주의. 부동산 투기든 대기업 입사든 자격 시험이든 재산과 지위를 획득하는데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엄청난 경쟁이 이루어 진다. 이 경쟁의 기본이 남과 동등해지고자 하는 성취욕구 일 수 있고, 이것이 어느 정도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러한 획일주의 태도가 앞으로도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경제는 다양성이나 혁신이 중시되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경제에 관련하여 획일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면 미래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평등주의에서 정당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찬성하나 앞에서 이야기한 획일주의는 반대한다. 노력에 의한 차이는 분명히 인증을 하지만 그 차이가 몇 만배라면 이는 더 이상 능력과 노력의 차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는 능력과 노력으로 포장된 부당한 격차 일 것이고, 이것을 평등주의라고 묘사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한국 사회의 평등 지향적 심성은 ‘인정거부’ 내지 ‘존경의 철회’를 낳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부정부패를 일삼고, 부도덕하고, 사회적·공적 책무를 이향하지 않으며, 지극히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다.」p.26 - p.272.5 외환위기 이후 우리 사회의 패러다임은 자유에서 평등으로 전환되었다?「외환위기의 사태는 지배 계층의 책임, 윤리, 도덕이 국가 운영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확인시켜줌과 동시에 국민의 마음 깊이 놓여 있던 평등주의적 열망에 다시 불을 붙이는 계기로 작용했다. 분배적 정의가 설득력을 얻기 시작했고, 그 결과 지난 두 차례의 대선에서 평등 지향적 진보정권이 탄생했다.」p.127 - p.128
간호과정 적용(GI)병동성명 : XXX성별 : F연령 : 53병록번호 : XX-XX주소: 부산시경제수준 : 알 수 없음입원일자 : 100707학력 : 고졸종교 : 없음입원경로 : 외래 응급실의학적 진단명 : stomach cancer키 : 163cm몸무게 : 57.4kg상 황XXX씨는 올해 5월, 3~4분 지속되는 오른쪽 상하부 복통으로 열과 오한이 동반되어 입원하였다. 이 후 7월 7일 환자 관리(supportive care)를 위해 병동에 입원하였으며, 입원 전 쇠약으로 인해 넘어진 적이 있었다. 입원 후 계속적인 복부통증 호소로 간호사가 통증을 사정한 결과 10점 만점 중 2~4정도의 통증정도와 둔한(dull) 느낌의 통증이 지속되었다. 어느 부위가 아픈지 질문하자 "배가 아파, 주물러 줘.”, “병원 오기 전에 넘어졌는데 거기가 아픈 거 같아.”라고 말하였다. 새벽에는 왼쪽 갈비뼈 부위도 아프다 하여 Tridol IV inj과 patch 부착하였으나 큰 차도는 보이지 않았다. 움직이는 모습은 거의 볼 수 없었고, 대부분 침대에 누워서 한 곳을 멍하니 쳐다보곤 하여 움직임에 불편함이 있는지 질문하자 “귀찮아서.. 조금 불편해”. 거의 보호자 없이 혼자 있는 모습을 보여 간호사가 보호자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보호자분이 오실 수 있는지 질문하자 올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식사하는 모습은 거의 볼 수 없었으며, 식판이 2개~3개씩 거의 먹지 않은 상태로 놓여져 있었다. 식판이 여러 개 있는 거와 식사 여부에 대해 질문하자 “이것들은 아침, 점심꺼야, 입맛이 없어서 거의 안 먹었어.”라고 하였다.간호 계획목 표기대되는 결과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통증이 감소됨을 느낄 것이다.통증 조절- 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통증 점수가 2점 이하가 될 것이다.-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통증이 감소되었다고 말할 것이다.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움직임의 불편감이 감소됨을 느낄 것이다.운동성- 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움직임의 불편감이 감소되었다고 말할 것이다.-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누워서 한 곳을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이 감소되고, 침대나 의자에 앉는 등의 다른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수 행절 차이론적 근거증상 사정대상자의 증상을 자주 사정하도록 하며, 증상의 정도가 심할 경우 간호사에게 알린다.· 통증의 정도는 일정한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증감되므로 자주 사정하도록 한다.·증상이 심할 경우 즉시 알리도록 하여 빠른 조치가 이루어 지도록 한다.전환 요법대상자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한다.(대화하는 동안 대상자의 orientation 능력과 다른 이상은 없는 지 파악한다.)· eye contact은 사실의 교감을 넘어선 감정의 교감이 일어나게 되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더 강하게 전달된다.· 대화를 함으로써 통증으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리도록 도와서 통증을 완화한다.치료적 접촉자극은 주지 않도록 주의하며 손을 잡거나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에 손을 올려놓는다.· 손을 잡거나 손을 올려두는 등의 치료적 접촉은 열감을 제공하여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고 근육을 이완시켜 통증을 완화한다.유머대상자에게 유머를 제공한다.· 유머는 암 대상자에게 특히 유용하며 엔도르핀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기분을 좋게하고 덜 고통스럽도록 도와준다.정보제공진통제가 제공되고 난 뒤 약물투여로 인해 통증이 완화될 것임을 설명한다.· 진통제의 효과에 대해 말해줌으로써 심리적으로 스스로 통증이 완화될 것임을 믿도록 하여 진통효과가 증가 될 것이다.대상자의 참여를 증진시키도록 하고 침상에 눕거나 앉아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활동에 대한 정보제공은 동기부여를 하여 빠른 시일 내에 활동을 시행하도록 돕는다.격려대상자가 침대나 의자에 앉거나 다른 활동하도록 격려한다.· 격려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 준다.부축대상자가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때 부축하도록 한다.· 부축은 대상자가 쉽게 자세를 바꾸거나 움직이도록 도와주며, 낙상의 위험성과 불안을 감소시킨다.평 가대상자의 증상에 근거하여 ‘1주일 이내에 통증이 감소됨을 느낄 것이다.’, ‘1주일 이내에 움직임의 불편감이 감소됨을 느낄 것이다.’는 간호목표를 설정하였다. Tridol IV inj과 patch는 keep 중이시고, 통증을 통증 안면사정척도로 측정해 본 결과 점수는 2정도의 유지로 약간의 감소추세를 보였다. 지속적인 복부통증도 없다가 약하게 생기기를 반복하였다. 면담 시 약간의 복통 호소를 하였으나 저번 주보다는 한결 편안해 졌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고, 안색도 좋았다. 본인이 건강해져야겠다는 다짐을 자주 하였고, 날씨에 대한 소식을 묻기도 하는 등 복통 이 외의 다른 이야기도 많이 하였다. 움직임의 불편감도 1주일 전보다는 덜 불편하다고 하였다. 한 곳을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이 감소되고. 다른 환자와 이야기를 하는 등 다른 활동을 하는 모습이 보였고, 부축을 해서 앉혀 드리고 나면 서서 다른 활동들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위와 같은 환자의 통증의 감소와 움직임의 불편감 대한 소견에 근거하여 소견과 계획단계에서의 목표와 기대되는 결과를 비교한 결과 예상대로의 목표가 달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평가진술문 - 7/23 목표달성됨. 배 아픈 거 저번 주보다 좋아졌다고 말함. 움직이는 것도 힘이 조금 없는 것 말고는 불편한 점 없다고 말함.사 정주관적 자료“ 배가 아파, 주물러 줘. ”“ 계속 계속 배가 아파.”“ 병원 오기 전에 넘어졌는데 거기가 아픈 거 같아.”“ 왼쪽 옆구리가 아파.”“귀찮아서.. 조금 불편해”.“ 올 사람이 없어.”“ 이것들은 아침, 점심꺼야, 입맛이 없어서 먹기싫어.”객관적 자료· 5점 만점 중 2~4정도의 통증이 지속.· Tridol IV inj과 patch 부착에도 큰 차도는 보이지 않음.· 움직이는 모습 거의 볼 수 없었고, 침상에서는 누워서 한 곳을 멍하니 쳐다봄.· 거의 보호자 없이 혼자 있는 모습을 보임· 식사 거의 안 함.간호진단경감되지 않는 통증과 관련된 활동내구성 장애참고자료* Wong & Baker 안면통증척도7/77/87/97/127/137/15B.wtsigmoidoscopyEGDI/OESR/CPR50/12.78.2/7.282/9.4CBC-WBC37*************0Hb/Hct8.6/25.27.9/22.89.8/28.19.6/27.4Plt160K92K109K128KELT-BUN/Cr6/0.65/0.711.1/0.667.7/0.63NA/K134/3.2130/3.5136/3.4135/31Ca/P/Uric acid8.0/1.4/6.1LFT-A/G2.9/3.02.7/2.32.6/2.4TC/HDL/TG/LDLTB/ALP/rGTP1.0/88/760.9/105/54OT/PT/LDH11/7/24117/5/337PT/PTT14.4/26.715.3/37.912.7/33.812.8/28.1Amylase Lipase23/917/1311/13* 차트에 기록된 환자분 검사치※ 검사 정상치(여성) & H(High/Low) →(담당환자 결과치에 따른)검사정상치H검사정상치H검사정상치HHb12.0-14.3LProtein Total6.3-8.3LPotassium3.5-5.3LHct34.3-43.1LAlbumin3.5-5.0LChloride(CL)98-110-ESR0-39HBilirubin Total0.2-1.2HP3.0-4.5LRBC Count3.81-4.69Ldirect Bilirubin0-0.4HCa8.0-10.0-MCV84.5-96.1-cholesterol Total120-240-Triglyceride30-200-MCH29.1-34.6-S-GOT5-40-HDL31-68LMCHC34.0-35.6-S-GPT3-40-LDL130↓-WBC Count4.3-9.4HLDH200-450-Total CO₂23-29-PLT Count169-365LAlk phosphatase25-100H혈액형 항체선별검사PCT0.15-0.32LAmylase Total30-110LVDRLN-Reactive-MPV7.0-10.2-Lipase5-50LCRP0-1HPDW15.5-16.9Hr-GTP0-50H면역화학검사혈액응고 및 특수혈액검사BUN5-23-CEA0.0-5.0HProthrombin Time10.2-13.6HCreatine0.3-1.4-TSH0.35-5.50-PTT28.3-44.3-Uric acid3.0-8.0-CA 19-90.0-34.0H혈액화학검사Sodium136-150L* GI(소화기내과)병동에서 하는 검사- 위 내시경 검사위내시경 검사는 카메라 렌즈가 달린 내시경을 삽입하여 위장 점막에 종양 또는 궤양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법으로서, 8시간 이상 금식한 후 코나 입을 통해 내시경을 넣는다. 위장의 미세한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위선암 세포를 증명한다. 내시경 소견에서 위선암을 강력히 시사하는 소견이 있더라도 조직검사에서 위선암 세포가 증명되지 않으면 위선암으로 진단할 수 없으므로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조직검사 결과가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초음파 내시경 검사위내시경 검사와 같은 방법으로 금식을 시행한 후 종양 부위에 내시경을 위치시키고 신호를 초음파 신호로 바꾸어 종양이 위장 점막에만 위치했는지, 아니면 위장 점막보다 깊이 침범했는지 보는 검사법이다. 입을 통해 내시경을 넣는 것은 비슷하지만, 검사 기계가 다른 것이므로 일반적인 위내시경 검사 후에 따로 시행한다.
해운대 백병원(백중앙 의료원) 면접후기백병원 합격수기입니다.병원에 들어가기 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망설였었는데, 저도 면접 후기들 많이 참고 했었습니다.그것이 큰 도움이 됬구요.백병원은 외모를 많이 본다는 소리도 있었는데,막상 합격하고 보니 그렇지 않았으니! 자신감을 가지세요.아무래도 병원 이력서 작성시 가장 중요한 것은증명사진과 자기소개서입니다.백병원 역시 처음 낸 이력서로 면접 때까지 질문하더군요.거짓은 절대 적으시지 마세요.심층적으로 들어가다 보면 들통나니까 사실대로 편한 마음으로작성하시면 모두 붙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력서에 한문을 기입하세요. 너무 많지는 않더라도 4~6개 이상으로단어를 한자로 바꾸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한자 뜻을 직접적으로 묻지는 않았지만, 그래도본인이 작성한 한자의 의미 정도는 알고 면접에 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1차 면접은 의학 상식 및 전반적인 인성면접이였습니다.서류 면접 통과 여부를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떨리는 마음으로 백병원으로 갔습니다.가니까 간호사 선생님 3분이 계셨습니다.1분은 교육전담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면접 진행을도와주시는 분입니다.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대기시에도 모든 점들을 파악하시니까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병원을 나가기 까지 몸가짐, 마음가짐, 행동가짐 조심하세요.대기번호에 따라 대기실에 모여 자리에 앉아있다가번호 호명되어 10명이 면접실 앞에서 가지런히 서있다가입장하였습니다.가지런히 입장하고 인사후 착석하여, 자기소개를 합니다.자기소개 양식은 병원에서 정해주고요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대학교 2012 년도 졸업예정입니다. 가족은 부모님 -남-녀 중 -째입니다,이 틀이 였습니다.자기 소개 후 면접관님들이 질문을 합니다.제일 걱정 되시는.. 바로 의학지식![저는 딸기책이라는 책을 참고하였습니다~간호학생이라면 면접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아는! 저도 첨엔 생소하였습니다 ㅋㅋ거의 모든 면접 문제는 여기서 나온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죠! 저역시도 그러하였습니다. 꼭 보세요!]의학지식 질문시 잘 모르더라도 당황하지 말고!똑똑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 오겠습니다.이렇게 말하고~ 대신 인성면접때 정말 성실히 답변해주시면~합격하실겁니다!두둥~~ 그리고 전 1차 합격하였습니다.그리고 2차면접은 이사장님 면접~ 이건 정말 걱정안하셔도됩니다!!거의 대부분의 1차 합격자들이 PASS^^****모두들 합격 기원하고 저희 병원에서 뵙길바랄께요~~간 호 사 지 원 서 II1. 임상실습 현황 (종합병원 이상 우선 기재)실습과목실습병원실습과목실습병원기본간호학정신간호학성인간호학성인간호학아동간호학지역사회간호학모성간호학* 가정환경 및 가치관‘도토리묵과 떡의 가르침’어려서부터 할머니를 통해 처음 뵙는 어르신과도 스스럼없이 대화할 수 있는 넉살, 선선한 미소를 머금는 밝은 표정, 예의(禮儀)있는 말투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저로부터 타인을 보는 시각에 많은 영향을 끼친 가훈이자 제 생활신조인 “修己愛人”은 나를 수양(修養)하고 사람을 사랑(愛)하라는 의미입니다. 간호과 생활과 임상실습을 나갔을 때에도 “修己愛人”의 정신을 새기며 충실(忠實)히 업무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2학년 1학기 소화기 내과파트 실습당시의 일입니다. 당시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위암 진단명을 가진 대상자의 마음을 열어보라는 업무를 주셨습니다. 말문도 열지 않고 시선도 주지 않는 대상자에게 교수님께 배웠던 의사소통기법의 적용은 어려웠습니다. 이를 극복(克服)하기 위해 차트를 분석한 결과 보호자의 방문이 1달에 3-4번 정도임을 알게 되었고, 꾸준한 관심(關心)이 해결책(解決策)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후 2주 실습기간동안 매일같이 출퇴근 도장을 찍으며, 마치 화(火)가 나있는 어머니의 마음을 풀어주듯 진심(眞心)으로 다가갔습니다. 이 결과 실습 마지막 날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도토리 묵과 떡을 보여주시며 “학생아, 김00님이 우리 애기한테 너무 감사하고 배고플 텐데 먹으면서 일하라고 사주고 가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맡은 업무의 달성을 통한 성취감(成就感), 책임감(責任感), 신뢰(信賴)와 관심(關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해운대 백병원의 인재(人材)가 되어 도토리묵과 떡의 가르침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지원동기 및 취업 후 직무계획희망부서소화기내과‘자연채광(自然採光)의 매력에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