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및 수학(연구)계획서①모 집 단 위석사과정②희 망 전 공 분 야식품영양학과③성 명한 글④수 험 번 호※ 기재하지 말 것한 문⑤주 민 등 록 번 호영 문i⑥학 력2013 년 8 월 22 일년 월 일 대학교(대학원)학부?학과, 전공 졸업(예정)⑦연 락 처(자택전화)(H.P)E-MAIL자기소개서⑧경력(대학생활 또는 직장활동 상황)내가 하고 싶은 일 선택 했을 때,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고 즐기면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부 생활동안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어떤 것이며 무언인지 구체적으로 찾아보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학과 활동 이외에도 교육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중 식품연구소 R&D Center에서 파트타이머 경험 덕에 저는 ‘식품연구원’ 이라는 제 인생의 목표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3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연구센터에서 어깨너머로 엿본 식품연구원의 생활은 제가 그간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매력적이었고 저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식품연구소 R&D Center에서 3개월간 ‘프로젝트’ 테크니션, 파트타이머로서 참여했습니다.주로 연구원님께서 짜주신 실험 계획에 맞춰 업무를 수행했는데 시행착오 끝에 주어진 실험이 많은 날에는 우선순위를 정해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주어진 업무를 잘 이해하고 제가 한 실험 문제 사항이나, 그 자료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실험실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팀워크를 익혔고 이를 발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⑨지원동기 및장래계획영양학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해주신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속담을들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먹는 것을 보면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내가 전공하고 있는 식품영양학이 응용과학으로서 중요한 학문이고, 관련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현대사회에서 ‘식품은 단순히 에너지를 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건강 증진, 각종 질병의 예방차원에서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품 안에 담겨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학부에서의 다양한 경험 덕에 식품의 중요성과 그 가능성에 대해 수 없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연구하는 식품 관련 전문 지식인이 되어야겠다는 인생의 목표를 세웠고 대학원 진학을 결심 하였습니다.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에 입학해 최고의 교수님들에게 지도 받아 더 높은 전문성과 창의성, 국제적인 경쟁력을 쌓고 싶습니다. 그래서 향후 식품 관련 연구소에서 식품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 개발에 참여함으로서 그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자기소개서⑩성격의 장단점 및 특기어학연수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있을 때 외국인 친구들이 저에게 하던 첫 인사는 ‘Hello, smily’였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고 친구들이 붙여준 애칭이기도 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과 생활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었지만 전 그럴 때마다 웃는 얼굴로 하루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이 덕분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호주에서 서로 다른 피부색, 국적, 종교, 가치관을 가진 외국인친구들과 적극적으로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전 긍정적인 마음, 그리고 웃음에는 그 이상의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것들의 작은 실천이지만 하루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⑪상 벌 사 항·⑫기 타( 특 기 사 항 )·수학?연구계획서⑬석사?박사 진학시 희망 연구분야 및 연구계획대학원 진학 후, 식품 내 존재하는 미생물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이지만 식품의 발효, 부패뿐 아니라 제조공정, 저장까지 거의 전 범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저에게 큰 흥미를 주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식품을 이롭게 하는 유익균, 그 중에서도 유산균에 대해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 유산균은 흔히 알고 있는 정장작용부터 면역증강작용, 항암작용, 피부미용작용,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기능까지 그 가능성이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그 중에서도 특히 장내미생물 특히, ‘Bifidobacterium’ 의 면역 기능에 큰 관심이 있어 향후 이 분야에 관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⑭학부, 대학원 이수 전공과목 중 관심과목전공과목인 '영양 생화학(Biochemistry)' 수강하면서 생명공학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과학적 탐구 자세'란 어떤 것인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학기 초에 이 과목은 단순히 화학구조식이 많은 외울게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니 '모든 생명체 안에서 쉬지 않고 일어나는 반응'을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은 미생물에서부터 식물, 동물, 그리고 사람에 이르기까지 세포의 증식, 분화, 사멸을 통제하는 화학적 원리를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에 공부가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예습, 복습과 우직한 공부 방법 덕에 부진한 성적을 얻었던 중간고사와 달리 기말고사에서는 수강생 전체 중에서도 순위권 안에 드는 쾌거를 얻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생화학 공부를 바탕으로 고급영양학, 임상영양학, 일반생물학, 미생물학 등의 다른 전공과목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이외에도 식품영양학 전공과목 이외에도 전공에 뼈대가 되는 기초과학 분야를 더 배우고 싶어 ‘생물학과’를 부전공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생물학, 미생물학, 생화학, 유전학, 동물생리학 등의 전공과목을 수강함으로서 기초과학 을 바탕으로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이는 대학원 진학 이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암과 영양Contents서론(1)암이란?1)암의 정의2)암의 종류3)암 진행과정 (carcinogenesis)(2)암의 발병률과 사망률1)세계적인 추세2)한국의 암 발생률①암 발생현황②성별 주요 발병암3)암 사망률과 생존률㉮주요암 사망분율㉯암 생존율본론(3)암 발생원인1)발암인자2) 종양 유전자(Oncogene)3)종양 억제 유전자(Tumor suppressor gene)4) 역학적요인5)산화적 스트레스(4)항암식품(5)암의 치료결론(6)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식생활(7)출처(8)역할분담(1) 암이란?그림 1 암의 정의 (출처: 미국 암협회 ) 1)암의 정의암(cancer)이란 여러 가지 이유에(화학제 ,식이, 환경호르몬 등)인해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면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변하여 불완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해 주위 조직 및 장기에 침입하고 이들을 파괴할 뿐 아니라 다른 장기로 퍼져 가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암은 억제가 안되는(uncontrolled) 세포의 증식으로 정상적인 세포와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파괴하기 때문에 그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 질병이다.2)암의 종류그림 2 암의 종류표1 암의 종류암종(Carcinoma)가장 흔한 종류의 암, 피부 또는 내부 장기 등 상피세포에서 시작된 암.육종(Sarcoma)뼈, 연골, 지방, 근육, 등 비 상피세포 에서 시작된 암.백혈병(Leukemia)림프계나 골수와 같은 조혈기관에 생기는 암.림프종(Lymphoma)임파선암 으로, 몸 안의 면역 체계에 있는 임파선에서 시작되는 암.그림 3 암 진행과정 3) 암진행과정 (carcinogenesis)암은 순식간에 생기는 그런 병이 결코 아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며 또한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발암과정(carcinogenesis)은 개시(initiation), 촉진(promotion), 진행(progression) 단계로 구분되는 다단계 과정이다.1) 최초의 암세포 형성(Initiation)자외선, 방사선, 벤조피렌 그리고 스트레스와 과환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그림 7 이 통계자료에 의하면 평균수명이 80세라고 봤을 때 1/3, 즉 3명 중 1명꼴 에 가까운 34%의 국민이 암을 경험할 수 있다.②성별 주요 발병암2008년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었으며,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간암, 유방암, 전립선암의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자료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이 주로 발생하는 암의 종류가 다르다. 남성의 경우 위암이 76.3%, 직장암, 폐암, 간암 순으로 높다. 반면 여성의 경우 갑성선암이 91.9%로 발병률이 가장 높고 유방암, 위암, 직장암, 폐암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③암 사망률과 생존률그림 8 ㉮주요암 사망분율2009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69,78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28.3%가 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가장 많이 사망한 암은 폐암으로 전체 암사망자의 21.4%인 14,919명이었으며, 다음으로는 간암(16.1%), 위암(14.5%), 대장암(10.2%), 췌장암(5.8%)의 순이었습니다.㉯암 생존율2004~2008년 암발생자의 5년 생존율은 59.5%로, 우리나라 암발생자의 암환자 10명 중 6명이 5년 이상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5년 생존율은 남자 50.8%, 여자 69.2%로 남자에 비해 여자의 생존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여자의 주 발생암인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높은 생존율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 진다.(3)암 발생원인발암인자는 크게 발암인자, 종양유전자(oncogene),종양억제 유전자, 역학적 요인으로 나눠볼 수 있다. 또 발암인자는 화학적 발암인자, 방사능에 의한 발암인자, 바이러스에 의한 발암인자로 나눠볼 수 있다.표 2 발암인자화학적 발암인자알킬 화합물다환식 방향성 탄화수소방향성 아민 및 아조 색소자연에서 나타나는 발암성분나이트로사민 및 아마이드기타 화학적 발암 촉진제방사능에 의한 발암인자바이러스에 의한 발암인자DNA 발암성 바이러스RNA 발암성 바이러스종양유전자 (oncog진균에서 형성되며, 잘못 저장된 곡물이나 땅콩에서 발견된다. 맹독성을 가져 섭취하는 양이 간암의 발생과 상관성이 있다.㉲ 나이트로사민 및 아마이드(Nitrosamine and amide)정상인의 위장관에서 형성될 수 있는 물질로 위장관암을 일으키며 활성화되려면 P-450이라는 효소계통이 필요하다.㉳기타 화학적 발암 촉진제사카린 및 싸이클라메이트는 흰쥐에서 방광암을 진행시키며, 인공감미료도 암을 유발 또는 진행시킬 수 있다. 에스트로젠은 실험 동물에서는 간종양을 일으키며 diethylstilbesterol(배란촉진제의 일종)은 폐경기 후에 자궁내막암을 일으킬 수 있다.② 방사능에 의한 발암방사능에 의한 발암은 태양광내에 존재하는 자외선(ultraviolet ray)과 이온화 방사능(ionizing radiation)이 있다. 자외선 조사에 의해서는 피부암이 발생될 수 있으며, 이온화 방사능 조사는 인체 각종 장기에 악성종양을 발생시킨다.③ 바이러스에 의한 발암㉮DNA 발암성 바이러스인체에서 암을 유발하는 DNA 바이러스에는 인형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EBV(epstein-barr virus) 및 B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B virus)가 있다. 인형 유두종 바이러스는 피부의 사마귀라고 알려져 있는 양성 편평세포 유두종(benign squamous papilloma)을 유발하며, 암종으로는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을 유발한다. EBV는 악성림프종의 일종인 버키트 림프종(Burkitt's lymphoma) 및 비인두암(nasopharyngeal carcinoma)을 유발 하며, B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암(hepatocellular carcinoma)을 유발한다.㉯ RNA 발암성 바이러스RNA 바이러스에 의한 발암은 실험 동물에서는 많이 밝혀져 있으나, 인체에서는 인간 T 세포 백혈병 바이러스(human T cell leukemia virus)에 의한 T 세포 백혈병/림프종이 전형적인 예이다에 의해서만 암이 유발된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 실제 암조직의 15~20%에서만 세포성 암 유전자가 발견된다. 따라서 인체에 생기는 암이 모두 암유전자의 작용에 의해 형성되었으리라 생각하기는 어렵다.정상에서는 암 형성을 억제하는 유전자가 존재하고 있다가 이 유전자의 활성을 잃게 되면 암이 발생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연구하여 발견된 것이 종양 억제 유전자로서 인체의 망막에서 발생되는 망막모세포종(retinoblastoma)에서 발견되는 Rb 유전자(Rb gene)가 대표적이다. 또한 종양 억제 유전자로써 p53 유전자가 최근에 알려졌는데 특히 p53 유전자의 돌연변이형 유전자가 인체 여러 종양에서 관찰되고 있다4) 역학적요인① 지리적 및 인종적 요인(Geographic and racial factors)각 나라에 따라 암의 발생빈도는 상이하게 다르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에서는 위암, 간암, 폐암의 순이며, 여자는 자궁암, 위암, 유방암의 순이다. 그러나 미국 남성에서는 폐암, 전립선암, 대장암이 많고, 미국 여성에서는 대장암, 폐암, 자궁암 순이다.②환경 및 습관의 영향(Environmental and cultural influences)자외선의 노출이 많은 사람에게서 피부암이 많고, 석면에 노출이 많으면 폐암 발생율이 높다. 한편 습관성 음주자에게는 구강암, 인후두암, 식도암 및 간암이 많으며, 흡연자에서는 폐암, 구강암, 인후두암, 식도암, 방광암 등이 많이 발생한다.③연령(Age)노인 및 소아에 발생되는 암의 종류는 서로 달라서 15세 이하의 소아에서는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골암 등이 많고 노인에서는 폐암,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위암 등이 많다.④ 유전적 영향(Heredity)일반적으로는 암 환자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동일 종류의 암이 걸릴 가능성이 가족력이 없는 사람보다 3배 이상 높다.5) 산화적 스트레스그림 11 ①활성산소 (ROS)인간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호흡을 통해 약 500ℓ 가량의 산소를 들여 마셔서 신진하여 세포의 DNA를 변화 시킬 수 있고 유전자 코드가 돌연변이를 일으키게 되며 돌연 변이된 세포들로 인해 급속한 세포분열과 통제불능의 성장, 즉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이렇게 산화스트레스가 암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SOD가 암의 전이를 막고 종양의 성장을 늦추며,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 초기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림 14그림 13 그림 15②활성산소 (ROS)와 항산화제(Antioxidant)활성산소 (ROS)와 항산화제(Antioxidant)의 비율이 깨질 때, 즉 활성산소의 비율이 더 높을 때, 산화적 스트레스(Oxidant stress)가 발생한다. 따라서 충분한 항산화제의 보충으로 산화적 스트레스, 산화를 예방, 지연할 수 있습니다.(4) 항암식품㉮ Polyphenol 화합물대부분의 암세포는 H2O2를 계속적으로 만들어내면 이것이 생존에 필수적이다. H2O2는 GSH를 고갈시켜 Protein kinase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암세포의 생존, 성장 및 증식을 촉진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와 전사조절인자를 활성화 한다. 페놀화합물은 H2O2를 제거함으로써 암세포에 필요한 이차신호가 결핍되게 한다. 결과적으로 세포주기가 멈추고 세포사멸이 일어난다.Polyphenol 중 특히 포도와 포도주에 많이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의 하나인 catechin은 독성이 없고 항산화제로서 그 효과가 좋다. 또 들깻잎에는 안토시아닌, 플라본, 플라본배당체 등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다른 식물에 비해 특히 많이 들어있다. 이 외에도 녹차, 마늘, 들깨에도 함유되어 있다.㉯ 카로티노이드천연 β-carotine은 반응성이 높은 활성산소를 불활성화 시키고 종양 주위의 대식세포에서 종양괴사인자 (TNF)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또한 대식세포의 활성도를 증가시켜 폐암이나 방광암, 식도암, 위암, 후두암과 역관계가 있다.카로티노이드 색소물질들은 신체 세포에 의하여 비타민 A로 전환될 수 있는 비타민 A의 전구체들이고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 킨다.
월경 전 증후군 (Premenstrual Syndrome) 과 영양[ Contents ]Ⅰ.서론1.PMS(premenstrual syndrome) 정의2.PMS(premenstrual syndrome) 증상Ⅱ.본론1.PMS(premenstrual syndrome) 원인① 호르몬의 변화(Hormonal Fluctuations)② 세라토닌의 부족 (A lack of enough Serotonin)③ 영양소 결핍 (Nutritional deficiencies)ⓐ Vitamin B군ⓑ 엽산 (Folate)ⓒ 아연 (Zinc)ⓓ 칼슘, 마그네슘 (Calcium, magnesium)ⓔ 필수지방산 (Essential fatty acid, EFA)Ⅲ.결론1. PMS(premenstrual syndrome) 치료① 약물치료② 식이요법2. 결론-Reference(참고 문헌)-Contribution (역할 분담)Ⅰ.서론1.PMS(premenstrual syndrome) 정의가임기 여성의 70-80%는 월경전에 유방 압통 혹은 복부팽만, 오심, 두통 등의 월경전 징후(premenstrual molimina)들을 경험한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경미하여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이 중 20-40%는 월경전 징후의 정도가 심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받는다. 이를 월경전증후군(premenstrual syndrome, PMS)이라고 하며 그 증상으로는 신체적 증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서증상들을 포함한다.국제질병분류(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에서 정의한 바로는 경미한 정신적 장애(minor psychological discomfort), 더부룩함(bloating), 체중증가(weight gain), 유방 압통(breast tenderness), 근육통(muscular tension or aches), 집중력저하(poor concentration), 식욕변화(change in appetite)의 7가지 증상 중 1가지 이상 만족시on symptoms of PMS and PMDD (patricia, 2011) 신체적 증상으로는 부종, 복부팽만, 골반 팽만감, 사지의 부종, 유방의 긴장감 및 통증, 체중증가 등의 수분 정체 증후군 및 두통, 요통, 배변장애, 심계항진, 피로감 등이 있다. 정신적, 행동적 증상으로는 정서적인 불안정, 안절부절, 식욕항진, 적대감, 공포, 우울, 불면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비현실적인 생각 등을 보인다. 사람에 따라서는 달콤하고 짠 음식을 먹고 싶어하고 식욕과 성욕이 증가하거나 감퇴하기도 하며, 1~2일 정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Ⅱ.본론1. PMS(premenstrual syndrome)의 원인월경 전 증후군(PMS)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으며 호르몬 불균형, 호르몬 결핍, 신경전달 물질의 이상반응, 수분과 염분의 결합, 미량 영양소 결핍(비타민, 마그네슘, 칼슘, 엽산, 철 등)등 의 상호작용과 이 중에서도 특히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이 PMS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것으로 본다.[그림 1] Hormones and Mood :PMS and PMDD,(http://drfiona.whitelotusclinic.ca)① 호르몬의 변화(Hormonal Fluctuations)월경 전 증후군(PMS)은 Estrogen, protesterone 분비의 변화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 된다.-Estrogen(에스트로젠)에스트로젠은 serotonergic receptors, intake uptake를 증가시킴으로서 seratoneric activity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 표에서 나타나듯이 에스트로젠은 배란기 이후에 증가 했다 월경 직전에는 다시 증가 한다. 이는 PMS(월경전 증후군), PMDD의 기분 변화의 영향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Progesterone(프로제스테론)몇 몇 연구에서 Progesterone과 PMS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증세가 나타나는 황체기(luteal phase)에서 Progestero으면 뇌기능이 흥분, 자극되고 부족하면 뇌기능이 가라앉아 우울증, 신체기능을 저하시킨다. 이처럼 감정기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PMS 의 발생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앞서 언급 한 것처럼 여성호르몬, 황체호르몬의 변화로 세라토닌이 낮아지면서 우울증, 불안, 두통, 과식 등이 유발된다.③Nutritional deficiencies (영양소 결핍-특히 Vitamin B군과 미량 영양소)ⓐ Vitamin B군VitaminB는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 합성을 도움으로써 PMS를 막아 주는 것으로 보인다.-Vitamin B1(Thiamin)은 GABA (gamma-amino butyric acid)라고 불리는 신경전달 물질을 합성하는데 필요하다. 부족하면 세라토닌의 분비가 감소하여 피로, 우울함을 느끼게 된다.-Vitamin B2(Riboflavin)은 Serotonin을 발생시키는데 필요한 Vitamin B6를 활성화 하는데 필요하다.-Vitamin B6(Pyridoxine)[그림 3] PLP(피리독살 5‘-인산)가 조효소로서 참여하는 생채내반응(21세기 영양학)PLP는 비타민 B6의 조효소로서, 가장 활성이 높아서 여러 가지 생체대사에 관여하며 혈장내 PLP의 함량은 비타민 B6 영양상태를 평가하는 가장 일반적인 지표로서 사용되고 있다. PLP는 탈탄산효소의 조효소로 작용하며 GABA,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 합성과정에 관여한다. 특히 도파민과 세라토닌의 분비가 적을 때 PMS의 발생, 특히 피로, 짜증, 우울함의 증세와 연관성이 있다. 비타민 B6가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 관여한다는 사실로부터 비타민 B6를 보충해 주면 월경전 증후군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Vitamin B12(Cyanocobalamin)는 악성빈혈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신경계 기능에서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PMS에도 영향을 준다. 뇌에서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으로부터 신경전달물질(neurot전 증후군)는 보통 생리 주기가 시작되기 10일 전쯤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생리 시작 전후에 가장 심하다가 생리가 끝날 때쯤 자연히 없어진다. 이때 변화되는 호르몬이 바로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다. 생리 시작 10일 전(황체기의 중간)부터 2가지 호르몬 양이 감소되기 시작하여 생리 시작 전후에 최소량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게스테론 결핍이 월경전 증후군의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는데, 아연은 프로게스테론 수치를 높이고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Baylor College of Medicine in Houston 의 초기 연구는 월경 전 증후군이 있는 여성들의 아연수치가 황체기부터 월경시까지 상당히 낮음을 발견하였고, 이러한 낮은 아연의 수치는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감소시킨다고 하였다.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PMS 증상이 있는 여성들에게 아연 섭취를 하였더니 일부 여성들에게서 증상이 호전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실험은 예비 실험이었었고, 일부 여성들에게만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아연과 호르몬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하였다.ⓓ 칼슘, 마그네슘(Calcium, Magnesium)정상 여자의 자궁 수축 강도는 100mmHg 정도 이지만 PMS를 앓는 여자의 자궁 수축 강도는 200mmHg이다.혈액이나 조직에 있는 칼슘은 혈관의 수축과 이완, 신경 자극 전달, 근육 수축, 호르몬 분비 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출산 시 칼슘은 자궁 수축의 원동력으로 쓰이며, PMS 시기에는 자궁 수축 강도를 높여서 고통을 느끼게 한다.또한 칼슘은 마그네슘과 아연의 흡수를 방해한다.반면 마그네슘은 세포 안팎의 칼슘이나 나트륨, 칼륨을 일정한 비율로 조절하는 작용을 하여 ‘미네랄의 균형을 관장하는 미네랄’이라고도 하는데, 세포 안의 마그네슘은 칼슘을 세포 밖으로 배출 시켜서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만약 세포 안에 마그네슘이 결핍되어 있다면 칼슘은 세포 안에 그대로 머물러 근육의 긴장과 경련을 불러일으키기 킨다.또한 mega-3 fatty acid가 많은 식품으로는 호두, 생선기름, 들기름 등이 있으며 동물성 지방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PMS 완화에 도움이 된다.Ⅲ.결론1. PMS(premenstrual syndrome) 치료① 약물치료· Pain relievers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NSAIDs-Naproxen, ibuprofen, or mefenamic acidNSAIDs는 월경전 증후군과 월경 통증을 완화하고 생리 출혈을 줄일 수 있다.·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SSRIs) to treat mood-related and physical symptomsSSRIs-Fluoxetine, paroxetine, sertraline, fluvoxamine, or citalopramSSRIs는 신경 전달 물질이라는 특정 뇌 화학 물질의 균형을 복원할 수 있는데, 이것은 PMS의 신체적, 정서적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SSRIs는 PMS기간동안 효과적이다.· Diuretic to treat water retention and weight gain.Drospirenone는 Yasmin 또는 야즈라고 불리는 피임 알약으로 이뇨제 역할을 한다. 이것은 매스꺼움을 줄여주고 유방을 부드럽게 해준다. 이 약은 심한 PMS 또는 PMDD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Hormonal treatments호르몬 치료제는 estrogen과 drospirenone을 이용한 피임제로써 심한 PMS와 PMDD증상을 완화시켜 준다고 한다. estrogen-progestin 타입의 피임제는 PMS환자들에게 널리 처방되었는데, 약을 복용한 모든 사람들에게 효과적이지는 않았다. 이 피임약은 어떤 여성들에게는 메스꺼움, 두통, 복통, 가슴뭉침 등의 증상을 개선시켜주었지만, 한 보고에 의하면 일부 여성들의 증상을 악화시켰다고 한다. 피임약은 모든 여성들에게 효과적이지는 다.
고지혈증 영양관리목차0. 서론1. 지단백종류(0) LDL-C(1) Trigltcerides (TG)(2) Lp(a)-C(3) HDL-C2. 고지혈증(0) 고지혈증의 정의(1) 고지혈증의 원인3. 고지혈증의 치료(0) 치료목표의 설정 및 추적계획(1) 식사요법? 정상체중 유지를 위한 열량 섭취① 포화지방산 및 콜레스테롤 섭취 제한② 단순당 섭취 제한③ 알코올 섭취 제한④ 나트륨 섭취 제한⑤ 식이섬유소 섭취 증가⑥ 비타민 섭취 증가(2) 운동용법? 운동 종류① 운동 강도와 빈도② 운동 시간③ 운동 기간 및 기타(3) 약물용법4. 참고1.서론국민경제의 발달과 문화수준의 향상은 한국인의 질병양상과 사망원인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최근 10여년간 심혈관잘환은 급증하고 있으며, 또한 사망원인 중 심혈관 질환은 항상 수위를 점하여 왔다. 심혈관질환 중 고혈압성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되었다. 특히 허혈성 심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지난 10영년 사이에 약 6배정도 증가 하였다.과거 20여년간 식품의 섭취량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식품섭취 양상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1일 섭취 열량의 영양구성 비율(당질:단백질:지질)은 66:16:18로 과거에 비해 당질의 섭취는 줄어든 반면, 단백질과 지질의 섭취는 증가하였는데 특히 동물성 식품의 섭취가 현저하게 증가하였따.이러한 식품섭취 양상의 변화는 한국인에서도 혈중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치 증가률을 초래했다. 각종 연구자료 및 통계자료에 의하면, 고지혈증의 유병률이 과거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되며, 또한 그 정도도 심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2.지단백의 종류그림 American Heart Association??그림 American Heart Association??콜레스테롤은 혈액에서는 녹지않기 때문에 지단백(lipoprotein)이라는 운반체에 의해 세포에서 세포로 이동한다.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지단백은 두 종류가 있다.이 중 LDL이란 저밀도 지단백(low-density lipoprotein)은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을 체내 조직과 세포로 운반한다. 반면 고밀도지단백(high-density lipoprotein, HDL)은 세포에서 소모되지 않은 과량의 콜레스테롤을 조직에서 다시 간으로 운반해 주며, 운반된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분해되어 담즙산으로 분비된다.주로 LDL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를 유발시켜 나쁜(bad)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반면 동맥경화를 지연시키거나 감소시키는 HDL과 결합된 것을 좋은(good)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이들은 트리글리세리드(triglyceride, TG)와 Lp(a) cholesterol과 함께 총콜레스테롤(total cholesterol) 수치로 계산된다.⑴LDL Cholesterol = LDL-CLDL cholesterol의 혈중 농도가 높을 경우 심장이나 뇌 동맥 내벽에서 서서히 침착할 수 있다. 다른 물질과 함께 혈관벽에서 플라그를 형성하게 되면 단단하고 뚜꺼운 침착이 일어나서 혈관 협착뿐만 아니라 유연성도 감소하게 된다.이런 병변을 죽상경화증(atherosclerosis)이라 하는데 만약 혈액응고로 동맥이 좁아져 막히게 되면 심장박동 정지나 뇌졸중이 일어나게 된다.⑵HDL Cholesterol고밀도 지단백(HDL)에 의해 운반되는 콜레스테롤 즉, HDL cholesterol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20-30%를 차지하는데 HDL이 높을수록 심장보호 기능이 높아 "좋은(good)" 또는 "건강한(healthy)" 콜레스테롤이라 부른다.HDL이 40 mg/dL 이하로 낮을 경우 심장병 위험도는 증가한다. HDL은 콜레스테롤을 동맥에서 제거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동맥 플라그에서 과도한 콜레스테롤을 빼내는 효과도 있다.⑶Triglycerides (TG, 중성지방)트리글리세리드는 체내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지방인데 이것의 농도가 높아지는 것은 과체중/비만, 운동부족, 흡연, 과도한 음주, 탄수화물이 많은 식습관 등이다. 트리글리세리드의 혈중 농도가가 높은 사람은 흔히 total cholesterol, LDL이 높고 HDL 수치는 낮은 경향이 있다. 심장병이나 당뇨를 가진 많은 사람들은 트리글리세리드가 높다.⑷Lp(a) CholesterolLp(a)는 1963년 Kare Berg에 의해 발견된 지단백으로 저밀도지단백 LDL과 유사한데 apo(a)라는 특이 아포지단백이 apoB와 공유결합하고 있다. 이 apo(a)는 플라즈미노겐(plasminogen)과 유사하여 섬유소와 경쟁적으로 결합한다. 결과적으로 섬유소용해(fibrinolysis)를 억제함으로서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를 높인다. 또한 Lp(a)는 PAI-1의 분비를 촉진하여 트롬빈형성(thrombogenesis)를 유도한다. 그런데 동맥벽의 어떤 물질과 상호작용으로 지방 침착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측하지만 아직까지 생리기전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다.3.고지혈증⑴고지혈증의 정의고지혈증이란 콜레스테롤 같은 지방성분 물질이 필요 이상으로 혈액 내에 존재하면서 혈관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그 결과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키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비정상적인 혈액 내 지질상태를 이상지질혈증(dyslipidemia)으로 정의하기도 한다.고지혈증은 혈중 콜레스테롤(240mg/㎗ 이상)과 중성지방(200mg/㎗ 이상)이 정상범위 이상으로 증가된 상태를 말하며 지단백과 지질대사 장애로 인해 발생한다. 고지혈증의 종류는 크게 유전적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일차성과 당뇨병 등의 다른 질병이나 약물에 의해 발생하는 이차성 고지혈증으로 나뉜다. 이런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증가가 동맥경화,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등의 위험요인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족성 고지혈증 환자에서 건황색종이나 황색판종이 나타난다.1. 본태성(1차성) 고지혈증 : 유전성, 젊은 나이에 발병시 이차성 고지혈증 치료에 무반응1)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 상염색체 우성 유전, LDL 수용체 이상에 의함, 출생후제대혈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 청년기에 협심증 등 호발2) 가족성 고중성지방혈증 : 상염색체 우성, 혈청의 중성지방과 VLDL 증가, 비만, 고인슐린 혈증, 고뇨산혈증3) 가족성 혼합형 고지혈증 : 상염색체 우성, 혈청의 LDL과 VLDL증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 방이 함께 증가, 내당능 이상, 고뇨산혈증, 동맥경화증, 인구의 1%4) 가족성 고chylomicron혈증 : 상염색체 우성, 혈청의 LPL 저하가 원인, 10세 전후에 증가,TG가 1000mg/dl 이상, 복통, 급성 췌장염5) 가족성 고HDL혈증 : LDL, VLDL은 정상 HDL 증가, TC 약간 증가, 상염색체 우성, 장수,심근경색2. 속발성(2차성) 고지혈증 : 선행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고지혈증이 나타남1) 당뇨병 : 콜레스테롤 정상, TG만 증가, 인슐린 부족에 의해 LPL활성 감소로 혈중 VLDL,chylomicron제거 감소가 원인2) 음주 : VLDL이 증가, TG 증가, 지방간, 췌장염 발병 가능,알코올이 간에서 FA산화 억제, 합성 촉진, 중성지방화그림 고지혈증 원인⑵고지혈증 원인일차성 고지혈증은 유전적 이상에 의한 지질 대사 장애로 인하여 나타나며, 이차성 고지혈증의 원인으로는 당뇨병, 갑상선 기능저하증, 신증후군, 요독증, 에스트로젠, 알코올, 간질환 등이 있다. 기타 면역글로불린 장애, 당원 축적병,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 말단비대증,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과잉 등으로 인하여 나타난다.)특히 위 사람들은 고지혈증이 걸릴 위험도가 크다* 45세 이상의 남성* 55세 이상의 여성* 담배를 피우는 사람* 술을 많니 마시는 사람* 고혈압이 있는 사람* 당뇨병이 있는 사람* 가족 중에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⑶고지혈증의 판정 지침미국 NCEP의 기준에 따르면 고콜레스테롤혈증의 구분은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을 이상적인 농도로 보며, 200~239mg/dL을 경계역 위험도, 240mg/dL 이상인 경우 고 위험도로 정의한다.또한, 콜레스테롤 중 죽상경화증의 진행에 가장 밀접히 관련된 콜레스테롤은 LDL콜레스테롤이므로 치료지침 결정에 주요 지표로 삼는다. LDL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세분하면, 혈중농도 130mg/dL미만을 바람직한 수준으로 보며, 130~159mg/dL이며 경계역 위험도, 160mg/dL 이상이면 고 위험도로 분류한다.HDL 콜레스테롤도 혈중 농도의 수치에 따라 60mg/dL이상이면 바람직한 수준, 35~39mg/dL이면 경계역 위험 수준, 35mg/dL 미만이면 고위험도에 속한다는 기준으로 잡는다.트리글리세리드의 경우는 200mg/dL이상에서 400mg/dL 미만까지를 경계역, 400mg/dL이상에서 1000mg/dL싸지를 고트리글레세리드혈중, 1000mg/dL을 넘으면 중증 고트리글리세이드혈중으로 정의한다.혈청 콜레스테롤 수준위험성권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