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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명나는 지역사회복지 만들기
    독후감신명나는 지역사회복지 만들기를 읽고서。。。신명나는 지역사회복지 만들기라는 책을 읽고서 나의 지금 현재에 전공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도 이 책에서 나오는 사회복지사들처럼 방아골 복지관의 복지사들처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사회복지가 나에게 적성이 맞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잘 해낼수 있을지 솔직히 말하면 자신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고 사회복지사로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조금은 얻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내가 어떤 것을 배우고 있고 무엇이 나에게 습득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복지에 대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개념이 조금 잡혔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의식이다. 사회복지사가 혼자 노력하여서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는 어렵다.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있어야지만 신명나는 지역복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존의 복지관들을 보면 그저 지역주민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만 초점이 맞추어진 것에 비해 이 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조직화하는 것까지 그 움직임이 확대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 복지관에서는 아이사랑모임이라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굳은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지역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느냐가 지역사회 발전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우리 동네 지역을 보더라고 관심이 있는 분야에는 급속도로 좋은 성과를 이루어 가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의 무관심과 참여가 없는 조직은 성공 할 수 없다. 이 책에서 보듯이 주민의 참여의식이 좋은 성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하나의 결과물이다. 나도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나의 고향을 위해 지역주민으로써 후에 사회복지사로서 많은 참여와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또한 이 책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이 강조 되고 있다. 사회복지사의 전문적인 교육과 습득을 통해서 자기개발과 사회복지사들끼리 서로 공유하며 토론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전문성이하 하면 많이 딱딱해 보이지만 나는 좀 더 이 딱딱함을 풀어 나가야 나의 발전이 있고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역사회를 위해 전문성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이러한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는 복지관을 답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른 지역의 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지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 살펴보며 복지관들끼리 서로 연계하여 서로 공유하고 의논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에 대해 배울 것이 있을 것이고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지적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지역의 특성은 이러하기에 다른 측면으로 접근을 하도록 서로 상호보완해 줄 수 있다.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 책을 표본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 할 것이다. 물론 개인의 역할이 중요하고 더 나아가서는 국가적으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국가나 개인모두 조직의 역할을 생각하면서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지역복지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독후감/창작| 2010.05.27| 1페이지| 1,0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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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지역 사회만들기 읽고서.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를 읽고서.좋은 지역사회 만들기라는 책을 지역사회 복지론 과목을 수강하면서 요번에 읽게 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는 지역, 나의 고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여기서 나오는 지역 사회를 살펴보면 지역사회에서의 주민 간의 협력이나, 사회복지사로써 능력이나 주민들 간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나와 있다. 그리고 자신의 지역복지 경험 사례을 기록한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지역복지를 이해하고 실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고, 나의 지역의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사는 그곳 경기도 가평군 하면이라는 엄청나게 시골이다. 이곳은 의료시설 및 복지시설이 매우 취약하다. 특히 의료복지시설이 너무나 부족한 상태라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내가 지방자치에 건의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나는 그래서 생각했다. 나는 고향을 위해 봉사 하겠다고!! 물론, 인생이란 모르는 것이지만 요번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라는 책을 읽고 느낀 것이다. 특히 내가 사는 곳은 시골이다 보니 젊은 청년에 비해 노인들의 인구가 엄청 많다. 각 리마다 양로원 같은 시설은 있지만 이들에게 새로운 복지 프로그램을 통한 복지시설이 확충되었으면 한다. 앞서 말한거와 같이 노인의 인구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의료복지가 매우 필요하다. 나의 바램이지만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의사들이나 의사협회 사람들이 이러한 시골에 가서 무료진료 서비스 같은 것을 좀 더 넓혀 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도움의 손길들도 많이 있다. 예를 들어, 교회, 성당, 학교, 어머니회, 청년회 등등 노인 분들께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도 있다. 물론 내가 속해 있는 축구클럽에서도 성로원이나 꽃동네 같은 곳을 찾아가 나무도 심고, 청소도 하고, 꽃동네 가서 장애인들과 축구도 해준다.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고 했지만, 도움을 주고나면 마음은 뿌듯하다. 도움을 주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다 한결같길 바란다.현 시점에서 볼 때는 시골환경의 사회복지사나 보호사들이 매우 부족하다. 이러한 시골환경에 복지서비스도 하루 빨리 원만해져 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인원이 부족해서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사회복지사의 능력 및 전문성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이 책에서는 사회복지사의 능력이나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제시한다.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책에서도 사회복지사의 대한 지식이 부족해 하는 경우도 있기에 많은 경험을 통해 많은 지식습득을 통해 사회복지의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는 전문성이 있는 직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요즘 시대에 들어서 사회복지에 대해 국가나 지방자치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들은 전문성 및 지식습득을 위해 노력을 해야한다. 의료도 물론이고, 심리, 사회 다 방면에 속해 있다고 본다. 나도 물론이고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능력과 지식습득, 즉, 전문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봉사가 아니라 전문적인 복지사가 되길 바란다.
    독후감/창작| 2010.05.27| 1페이지| 1,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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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런 영화감상문
    영화 감상문▶치킨런◀치킨런이라는 영화는 닭들이 알을 많이 낳아야지만 죽지 않고 알로 인해서 목숨을 판가름짓는 트위디 농장의 닭들의 이야기이다. 수많은 닭들 중에 유난히 탈출을 시도하려는 한 마리의 암탉이 있는데 그 닭이 이 영화의 주인공 ‘진저’이다. 진저는 끊임없이 탈출 계획을 세우고 실패해도 계속 도전을 한다. 혼자라면 얼마든지 탈출이 가능하지만 그녀는 언제나 다른 닭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다른 닭들을 위해 자기 몸을 헌신한 것이다.‘에드위나’라는 동지가 알을 낳지 못해 트위디 여사의 식탁에 오르게 된다. 진저는 자신의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농자에서 꼭 탈출하고 말겠다는 굳은 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날밤 닭들은 아지트에 모여 다시 탈출계획을 의논하는데 다른 닭들은 탈출에 대해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닭으로 태어났으니 알을 낳는거는 팔자려니 생각하고 다들 포기를 하자고 한다. 하지만 진저는 탈출에 대한 굳은 의지로 1%의 확률도 믿고 싶다고 한다. 그러면서 밝으로 나가 혼자 외롭게 눈물을 흘렸다.닭들이 희망을 잃었을 때 하늘에서 “자유다~”라는 외침과 함께 한 마리의 수탉이 날아와 진저 앞에 섰다. 그의 이름은 ‘록키’였다. 닭들은 하늘을 나는 록키가 자신들을 이 지옥 같은 농장에서 구원해줄 유일한 희망이라고 믿는다. 진저는 록키를 숨겨주는 대신에 자신들에게 하늘을 나는 법을 가르쳐 달라는 조건을 성사시킨다. 다른 닭들은 실락같은 희망을 얻어 서로 기뻐한다. 농장 안에서는 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에 트위티 여사는 닭들이 알을 많이 낳지 못하고 계속 해서 적자가 생겨나 치킨 파이를 만드는 기계를 구입한다. 그 사실을 알고만 닭들은 치킨파이 기계를 작동시키기 전에 탈출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록키가 하늘을 나는 것을 보여줘야 했지만 록키는 하늘을 날수 없는 닭이였다. 록키는 다른 닭들이 그 사실을 알고 도망을 쳤다. 그리고 닭들은 파울러 아저씨의 비행기 그림을 보고 비행기를 만들어 탈출을 하자고 한다. 설계와 재료 준비, 제작 등을 나눠 맡은 닭들은 곧 비행기 제작에 들어갔다. 그리고 비행기가 완성 되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닭들은 비행기를 이용해 자신들이 바라던 평화로운 낙원에 도착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화롭게 살아가는 닭들을 배경으로 이 영화는 끝이 난다.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역시 세상을 혼자 힘으로 살아가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껴야 한다. 혼자만 살겠다고 혼자만 잘났다고 하는 것은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회개하고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아야 할 것 같다. 나도 물론 이 영화를 보면서 나도 너무 나만의 방식으로 나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 온 것 같다. 서로 도우며 협동하며 살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역사회 복지 입장에서 볼 때도 똑같다. 지역사회 하면 같은 지역사람들끼리 협력하여 아름답고 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야하는 것이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서로 협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역사회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어떠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이끌어 가는 조직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하나의 조직사회에서의 사람들을 이 영화에서는 닭들을 비유해서 한 내용 같다. 이 영화에서의 목적과 목표를 보면 딱 정해져 있다. 농장에서의 탈출이다. 이 영화에서 진저라는 리더가 있었기에 탈출이 가능한 것이였다. 조직사회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이 영화에서도 진저라는 리더가 있었기에 탈출이 가능한 것이였다. 리더로써 목표와 목적의식이 뚜렷하다고 볼 수 있다. 나도 하나의 축구클럽을 맡고 있는 리더로써 진저의 리더쉽을 배우고 습득해야 한다고 느꼈다. 정말 단체에서의 리더는 힘든 것 같다. 인원 하나하나 신경써야하고 리더로써 책임감과 신뢰를 얻어야하기에 다른이들의 믿음이 필요하다. 지역사회에도 리더들이 있다. 우리는 지역사회 리더들을 통해 배우고 최대한 리더의 행동에 믿고 따라주어야 한다.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를 찾기는 힘들지만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해진 리더에게 격려와 믿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0.05.27| 2페이지| 1,000원| 조회(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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