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이런 인재를 원한다미래인재에 대해서 오늘날 인재는 어떤 사람이여야 할까?이런점 저런점을 갖추고 있다면 미래인재라고 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궁금했다 알고 싶었다 이런점 저런점이 무엇일까?세계는 지금 이런 인재를 원한다라는 책에는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언어 표현능력, 긍적적인 사고방식, 이미지 관리, 리더십, 최고를 향한 추진력, 도전의식, 균형감각, 다양성등을 갖추어야 할 10가지 핵심전략으로 보여주고 있다이런걸 다 갖추면 나도 미래인재가 될수 있구나 그래 하자라고 굳게 다짐했다그러나 내가 스스로 문제를 실행함에 있어 하나 둘씩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남을 이겨야만 직정이 풀리는 비뚤어진 경쟁심맥킨지에 학창시절부터 일등만 하던 학생 H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일을 정말 잘 한다아무리 일을 잘하고 성과가 좋다라고 해도 사람이기에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그는 모든 사람을 자신의 경쟁자와 바보 딱 두 종류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 이있었다사람들을 처음에 일 잘하는 그의 모습을 보다 조금씩 사람을 나누어 생각하는 태도에질리기 시작했고 이 문제는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인성능력이나 팀 리더로서의 지휘능력에 있어서 심각한 주의가 요구되는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고 있다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알게 된 그는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진심으로 뉘우쳤는지 그날이후 자신의 태도를 180도 바뀌었다 여기서 나 자신도 가지고 있는 경쟁심을 고쳐야지라고 생각하지만 더 중요한건 이 사람의 비뚤어진 경쟁심을 바꾸는 태도와 실천하는 자세에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으로 다짐은 잘 한다 내일하자 다음부터 하자면서 실천함을 미룬다 하루를 미루고 이틀을 미루고 계속 미루다 보면 할 일을 잊고 변화가 없다변화가 없으면 성장이 없다 끊임없이 새로운걸 배우고 자신의 단점을 파악하고 고친다면 그 사람은 변화하고 성장한다 지금 당신이 소극적이라고 알면서 머릿속으로는 적극적으로 하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근데 적극적인 사람이 되었는가? 태도와 자세는 지금 당장 바꿀수 있다 1분이면 고칠수 있다자신이 스스로 당장 하면된다생각만 하는 사람은 그저 생각만으로 자신이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한다정말 알고 있을까? 나 자신이 알고 있는건지 아는 척을 하는건지 생각해보자들으면 잊고 쓰면 기억하고 행동하면 이해한다나 자신이 지금 행동 한다면 당신은 이미 인재다인재의 조건도 중요하다 허나 그 인재의 조건을 실천할수 있나? 실천할수 있는 자신에 대해서 아는가?
< 협동조합론 - 리포트 >협동조합의 유지·발전을 위해협동과 경쟁의 두 요소가 필요한 이유이 름 :학 과 :학 번 :지도교수 :협동조합의 유지·발전을 위해협동과 경쟁의 두 요소가 필요한 이유협동조합이란 어떤 공통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드는 경제조직이다. 취지에 찬성하는 사람이 출자금의 형태로 돈을 내서 사업을 운영하며 그것을 함께 이용한다. 특히 의결기관의 총회의 의결권은 출자금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일인일표로 되어 있다. 따라서 출자금에 따라 의결권이 달라지는 주식회사보다도 더욱 민주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 즉 협동조합은 자본으로 성립되어 있는 것이 아닌 조합원(사람)의 결합으로 성립되는 것이다.누군가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들어진 조직이며 사람들이 서로 협동함으로써 다양한 측면에서 자신들의 삶과 사회를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경제조직이다. 따라서 보다 진정한 활동을 위해서 발전시켜온 협동조합원칙이 있다. 이 원칙은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제1원칙 자발적이고 개방적인 조합원제도, 제2원칙 조합원에 의한 민주적 운영, 제3원칙 조합원에 의한 재산의 형성과 관리, 제4원칙 협동조합은 자치에 입각한 조합원의 자조조직이며 조합원이 관리하는 것이다. 제5원칙은 교육, 연수와 홍보활동의 촉진, 제6원칙 협동조합은 조합원에 대한 역할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협동조합운동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역적, 전국적, 광역적, 국제적인 구조를 통해 서로 협동해야 한다. 제7원칙 지역사회에 대한 배려가 있다. 중요한 것은 7가지 원칙이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원칙은 지켜지는데 어떤 원칙은 지켜지지 않는 상태가 발생하면, 결국 지켜지는 원칙에도 악영향을 주어 협동조합은 변질되고 나아가 조합이 존속하지 못 할 수도 있다. 결국 7가지의 원칙들이 잘 지켜지도록 조합원들은 항상 협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사업이용만 하고 운영에는 무관심하다면 협동조합은 협동조합다운 모습을 잃게 되므로 앞으로 유지 발전을 위해 협동이라는 요소는 꼭 필요하다고 말 할 수 있다.두 번째 요소인 경쟁이 필요한 원인은 인간행동의 3가지 형태, 협동조합의 문제점과 취약점에서 알 수 있다. 먼저 사람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지를 알고 가야 한다. 테일러는 인간행동을 3가지 형태, 즉 협동, 갈등, 그리고 경쟁으로 기술하였다. 인간의 이러한 3가지 형태 모두에는 공통성이 있다. 즉 타인의 행동은 어떤 사람을 더 높은 수준의 행동과 열의를 자극한다는 사실이다. 경쟁자의 동기와 행동은 갈등에서는 반대방향이며 경쟁에서는 반대이거나 같은 방향이며. 협동에서는 같거나 공통적이다. 이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갈등경쟁협동동기반대방향반대 혹은 같은 방향같은 방향 혹은 공통적행동반대방향반대 혹은 같은 방향같은 방향 혹은 공통적< 인간 행동에 따른 타인의 동기와 행동을 자극 방향 >경쟁은 개인적 행동과 사회적 행동을 자극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혼자서 또는 다른 사람과 경쟁 관계에 있을 때보다도 집단 상태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성과를 달성한다고 한다. 반면에 누군가는 갈등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갈등과 경쟁은 개인과 사회행동을 자극시키는 주요한 요인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그 방향과 동기를 부여하는데 있어 갈등보다는 경쟁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누군가를 통해 행동을 하게 될 때 갈등으로 인해 발전될 수도 있지만, 발전시키는 갈등의 근본적인 에너지는 항상 서로 반대되는 위치에서 시작한다. 반면 경쟁은 같은 목적에 관해서 시작하기에 에너지가 시작되는 위치가 같은 방향이 된다. 그러나 경쟁도 서로 겨루는 입장이 다 보니 협동보다는 에너지의 방향이 변경될 수 도 있다. 협동조합의 목적이 공통의 목적을 가진 것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서로 상반되는 갈등보다는 같은 목적으로 시작하는 경쟁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다음은 협동조합의 문제점과 취약점이다. 우리나라의 협동조합들은 짧은 협동조합의 역사에 비해 큰 외형을 가지고 있으나 내형은 부족하다. 지금도 성장과정에 있는 중이며 다양한 형태의 협동조합들이 생성소멸 하고 활동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하향식의 조직운영, 자벌적 조합원 활동의 부족, 협동조합 교육의 무시, 협동조합간 협동의 부재 등의 문제점들을 개선하지 않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레이들로의 보고서 에서 말하고 있다. 문제점에는 다음과 같은 11가지들은 언급하고 있다. 1. 조합원의 결의 상실, 2. 민주적 참여의 부족, 3. 교육의 경시, 4. 메시지 전달 부족, 5. 협동조합의 이미지는 다양하게, 6. 전문가와 비전문가 집단의 운영, 7. 국민적 과제와의 관련, 8. 협동조합과 빈곤층, 9. 고용주로서의 협동조합, 10. 협동조합간의 연대 필요, 11. 국제적 개발에 대한 대응 필요, 등이 있다.
< 협동조합론 >향후 협동조합은 어떤 조직형태로 바뀌어야 하는가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향후 협동조합이 전통적인 협동조합 이념에 입각 조직으로 남아야 하는가 아니면 경제적 효율성에 입각한 기업조직형태로 바뀌어야 하는가?향후 협동조합은 자본주의 시장 경제 원리에 좇아 사업내용 및 방향이 결정되어야 한다. 이때 협동조합은 정체성을 유지하고 기존의 원칙에 변화를 주어 환경에 맞추어 나아가야 한다. 협동조합이 자본주의 시장 경제 원리를 좇아 사업내용 및 방향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다음의 세 가지 이유가 있다.1 환경불확실한 시대에 환경은 날마다 변하고 있다. 특히 인구구조가 달라지고 있는 중이다. 전체 인구는 늘어나고 있다 그중 노년층의 인구는 늘어나고 젊은 층의 인구는 줄어들고 있다. 즉 협동종합의 사업의 대상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주 대상이 젊은 층 이였다면 이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내용과 방향이 결정되어야 한다.2 전문경영자불확실한 시대에 인구의 구성이 달라짐에 따라 협동조합의 구성원도 달라진다. 현재 협동조합의 경영자는 구성원 중에서 선출된다. 그러나 이는 전문 경영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조합원의 경영자가 되느냐에 따라 협동조합은 발전 혹은 후퇴할 수 있다. 그래서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경영을 하는데 있어 조합원보다 전문경영인을 통해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전문경영인은 협동조합에 객관적으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소속인원은 내부에는 능해도 외부에는 능하지 못하다. 반면 전문 경영인은 외부에 강하고 내부에 약하다 서로간의 보완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다. 전문경영인은 길을 알려주고 조합원들은 협을 통해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3 경쟁경쟁력이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협동조합의 경쟁자는 기업이다. 기업은 이윤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약자들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든 조직이 협동조합이다.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협동조합은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 따라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본을 확충, 교육 강화, 시스템정착, 설비구축이 필요하다환경과 경영자를 통해 방향과 내용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는 경쟁력을 키워 나가며 협동조합의 이상을 실현해야한다.칼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도움을 주기도 혹은 피해를 주는 역할이 된다. 협동조합도 마찬가지다. 현재 이 사회는 자본주의라는 사회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거기에 편승해야 한다. 협동조합의 정체정은 지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의 내부와 외부에 능통하는 전문경영인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보다 먼 미래를 준비해 가야한다. 반대로 기존의 고유의 이념에 입각한 조직으로 남는다면 딱딱한 나뭇가지가 쉽게 부러지듯한 상황이 연출 될 것이다. 협동조합은 유연한 나뭇가지가 되어 이상과 현실의 격차를 좁혀가야 한다.
< 피터 드러커 저서 review >Next Socity-Managing in the Next Society-전자공학과이 현 표Next Socity review“당신 앞에 다가온 성공의 문 어떻게 열 것인가!” 책 표지 앞에 적힌 문구 이다.이 문장이 마치 “이현표 앞에 다가온 성공의 문 어떻게 열 것인가”처럼 보였으며 두근두근 거렸다.처음에는 이 책의 영어 제목이 Managing in the Next Society라고 적혀 있어서 경영을 알려주는 책으로 바라봤었다.헌데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 책은 마치 앨빈토플러같은 미래학자가 저술한 미래학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면서 중간마다 신기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왜냐하면 2002년에 출판된 책의 내용들이 지금(2009)에 와서 많이 부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지식사회”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여기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지식경제부가 생긴 것처럼 “책의 내용들이 현실화 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 성장동력으로 선정된 부분중에 교육산업과 노인산업이 발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적 현상을 바라보며 이 책을 저술한 피터 드러커 박사는 정말 대단한 분이고 이런 분이 저술한 책을 볼수 있게 되어서 너무 신이난다.피터드러커는 이 책을 통해 다음 사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첫 번째로 다음 사회는 산업구조가 지금 사회와 다르다. 이는 농업구조에서 제조업으로 이제는 지식산업구조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조업은 생산품의 가격은 꾸준히 하락하나 지식제품은 3배나 증가하고 있다 여기서 의문이 든다 지식제품은 무엇을 말하는건가? 내가 생각하는 지식제품이라 함은 수 많은 것 중에서 책이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지식이라는 것이 배우거나 실천하여 알게 된 명확한 인식이나 이해라고 사전에 정의되어 있다. 피터 드러커 박사도 자신이 배우고 현장에서 실천하며 알게 된 것을 책, 혹은 강연으로 고객(기업,학생)에게 제공하는 것 그리고 이는 유형인 것 무형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지식제품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누구나 얻을 수 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인과 하인이 아니고 평등한 위치의 동반자가 되는 것 같다. 두 번째로 인구구조가 다르다. 노인의 인구는 늘어나고 젊은 인구는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구구조에 따른 성장산업도 변화가 생긴다. 그래서 성인들의 계속 교육 산업이 가장 빨리 성장할 것이다 세 번째로 다음 사회의 핵심자원은 지식이며 지식근로자가 지배적 집단이 돤다. 여기에 두드러지는 특징은 인터넷이라는 하나 된 세상이 나타나 국경이 없으며, 사회의 상승이동이 쉬워지고,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리고 지식근로자가 새로운 자본가가 될 것이며 이들은 자신을 종업원이 아닌 전문가로 인식한다. 따라서 다음 사회를 대비해 경영자가 해야만 하는 것은 무어인가?,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분명 앞으로 다가올 다른 큰 변화는 무엇인가? 라는 두가지 질문을 던져보고 답을 찾아봐야 한다. 새로운 사회에 맞추어 기업의 기본적인 명제가 변화 되고 있다. 변화 이전에 기업은 주인이고 종업원은 하인이라고 정해뒀다. 그리고 종업원들은 기업에서 하루종일 일을 하고 급료를 받으며 생활해 간다, 제품 생산 활동의 효율적인 방법은 경영자의 관리범위 아래 통합된다. 공급업자와 제조업체는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특정한 기술은 하나의 산업에 적용된다는 명제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런 명제들은 모두 뒤집어 졌다. 첫째로 생산수단은 지식이며 지식은 지식근로자들이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쉽게 휴대가 가능하다. 둘째로 조직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전일제 근무가 아닌 컨설턴트등의 용역 계약자로 군무한다. 셋째로 거래비용이 격감되었으며 넷째로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은 누구든 권력을 갖고 있다. 다섯째로 특정 산업의 고유한 기술이란 별로 없다. 이제 기업들은 이런 명제를 가지고 운영되어야 하며 이미 운영되어지고 있다. 앞으로 CEO의 직무는 매우 복잡한 조직인 오페라단을 운영하는 일과 많이 닮을 것 같다. 그래서 각각의 집단들의 결과-더욱 조화롭고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는-에 생산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대기업은 혁신하는 법을 배워 재창조 해 나아가야 한다.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하지를 못한다. 그것은 재창조를 의미하며 창조하기 위해 파괴를 해야한다는 조지프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와도 일맥상통한다. 그리고 비영리 단체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비영리 단체만이 앞으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시민과 고도로 교육받은 지식근로자들을 위한 공동체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왜 기업이 아니고 비영리 단체냐면 기업은 공동체가 아닌 이익사회이기 때문이다. 구성원들에게 효과적인 시민정신을 발휘할 필요성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 바로 비영리 단체이다. 비영리단체는 구성원들에게 효과적인 시민정신을 발휘할 필요성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 오직 사회부분 기관들만이 자원 봉사자가 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스스로 주도권을 잡고 무엇을 행할 수 있는 터전을, 남다른 성과를 발휘할 수 있는 터전을 갖도록 해준다. 자발적인 의식을 높여 줌으로써 성장의 속도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빠를 것이다. 그럼으로 새로운 지배적 사회환경 도시에 새로운 공동체들을 만들어줄 비영리 사회부분 조직이 폭팔적으로 성장해야 다가오는 미래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