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해운의 전망한국해운은 세계해운의 중심으로 향해 가고 있으며,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금융, 환경 등이 해운산업 경쟁력의 관건이 될 것이다.국토해양부에서 최근 10년 앞을 보고 해운산업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이 계획을 통해 우리나라 선박금융시스템을 강화하고 녹색해운 규범과 친환경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선진해운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며, 해운산업의 양과 질적인 측면에서 세계의 선진해운국의 위상이 공고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우리 해운산업은 지난 2년간 금융위기와 해운시장 악화에 따른 혹독한 시련과 위기를 경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사의 구조조정 등 피땀 어린 노력과 정부의 선박매입펀드 도입 등을 통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산재하고 있는 어려움들로 인해 아직은 긴장을 늦출 수는 없는 상황이며, 국내 해운산업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세계 해운시장에서는 위기 이후에 시장 제패에 대비하여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더 큰 해운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고 업계, 정부, 학계가 함께 뛰어야 한다. 경쟁이 있는 선박을 제 때 확보하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야 하며, 친환경 녹색선박을 건조하는 등의 방안을 통해 녹색해운시대로 선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에 정부도 선박금융기관을 강화하고 해운관련 세제정비와 녹색해운 R&D 투자 확대 등 모든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세계 경제는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으나 아직은 불안요소들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으며, 국가 간의 환율전쟁은 아직도 진행 중에 있어 하반기 이후 선박공급의 과잉과 중국의 경제성장 억제정책으로 인해 국내 해운시장은 난항에 부딪치며, 다소 위축되어 있다.2011년 1분기 해운시황은 호주 퀸스랜드 지역의 홍수와 중동·북아프리카지역의 시민혁명 그리고 동일본지진의 3대 사건의 영향으로 주요 화물 수송량이 감소함에 따라 대형선 운임은 하락세를 보였으나 소형선 운임은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특히 동일본 대지진 이후 6주간 대형건화물선, 대형유조선, 원양컨테이너선 운임은 각각 19%, 55%, 11% 하락한 반면 소형건화물선, 석유제품수송선, 일본 향 컨테이너선 운임은 각각 9.9%, 23%, 2.5% 상승했다.지진 피해지역의 철재생산 공장 가동률 저하와 선박 기항 기피로 철재류 공급사슬 재편이 진행됐다. 제한송전과 방사능에 따른 생산차질 및 선박기항 기피 문제 해소를 위해 주요 회사는 일본 서안지역의 생산을 확대할 전망이다.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신일본제출 등 5개회사 9개 공장 일시가동이 중단되는 등의 철강공장 피해는 대부분 복귀됐으나 동경전력의 제한송전으로 인한 생산차질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연간 4700만 톤의 철강재를 수출입하고 있는 일본은 방사능으로 인한 동안지역 항만기피와 생산 공장의 서안지역 이전으로 물류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일본의 철재류 수출입의 91%는 동남아, 한국, 중국에 집중돼 있으며 중동, 유럽, 미주지역은 9%수준인 425만 톤에 이른다.이에 우리나라 해운회사와 항만을 이용한 동아시아 철강재 물류의 허브화가 기대된다. 일본은 서일본지역의 항만여건과 내륙 수송여건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 항만을 이용, 수출입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일본의 지질학적 여건과 도쿄지역 제한송전에 대한 대책으로서 서일 본 지역 철강생산 확대가 조기에 기사화될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일본 내륙수송의 비효율성과 한·일간 해상항로의 효율성을 비교할 때 우리나라 항만에서 환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우리나라는 철강재의 원양수출입이 많아 원양항로 기항선박이 많고 항만운영의 효율성이 좋아 중심항만 여건이 성숙돼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철강재의 원양수출입 물동량은 1327만 톤으로서 일본의 원양수출입의 3배 이상 규모이며, 우리나라는 철강재 수출입의 20.9%가 원양부문으로 일본의 9%에 비해 비중 면에서도 중요하다.따라서 철재, 기계류 등 중량화물이 집중 처리되고 있는 마산항과 울산항을 위주로 철재화물의 허브화 전략 방안 추진이 필요하다. 항만배후부지의 여유와 관련 산업 단지 여건 등을 고려해 적정 지역을 결정하고 추진해 볼 필요가 있다.그러나 하반기 지진 및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건설수요 급증과 방사능 피해 방지 등에 대비한 수송체계 정비가 필요하다. 피해복구를 위한 철재류는 약 300만 톤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포스코는 이에 대비 약 100만 톤 이상의 철재를 증산할 전망이다. 1450만 톤의 대 일본 수입량은 감소하겠지만 310만 톤의 대 일본 수출량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중소형 철재수송 선사는 수출입 패턴변화에 대응한 집중적인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 또한, 철재류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고려해 동남아, 중국 등 일본과의 수출경합지역에 대한 선대투입 전략 집중에 대한 선대투입 전략 집중에 대한 점검도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나라 선사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물동량을 확보하는 전략 추진도 고려해볼 만하다.
한국 무역 협회 http://www.kita.net/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http://www.kotra.or.kr/한상춘의 경제를 보는 눈 contents_cd=2150우선 목차를 보시면 서론, 본론, 결론이 있고요, 서론에서는 유럽의 재정위기 동향과 원인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고, 본론에서는 유럽의 재정위기의 불안심화배경, 재정위기의 향후 전망, 이러한 재정위기가 우리나라 수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볼 것입니다.마지막 결론에서는 유럽의 재정위기 장기화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하여 살펴볼 것입니다.1유럽 각국의 재정수지는 2009금융위기 및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하여 재정지출 확대와 조세수입 감소로 인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특히 과도한 재정적자 및 정부부채, 높은 실업률을 보이는 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위스 5개국을 칭하는 PIIGS 5개국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이들 국가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유럽의 재정위기는 PIIGS 국가들에 대한 국가신용 등급 하향조정 발표가 이어지면서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3재정위기의 주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과도한 재정적자 및 정부부채가 재정위기의 주요원인입니다. 경기부양을 위한 과도한 재정지출 확대는 결국 민간부문의 위기를 정부부문으로 전이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결국 경기부양책의 후유증으로 재정적자와 정부부채 규모가 급격히 확대된 것입니다.둘째이유는 경기회복 속도의 지연입니다. 양에도 불구하고 유로지역의 더딘 경기회복으로 재정건전성 회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재정적자 개선의 여력이 부족하였습니다. 또한 재정적자 뿐만 아니라 경상수지 또한 적자가 지속되면서 쌍둥이 적자로 대외지급 능력이 약화되어 이들 국가들에 대한 금융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우리나라 수출영향과 대응방안2010년 4월 말부터 남유럽 주요 국가들의 신용등급이 재 하락 되면서 이들 국가들의 신용불안으로 국제 금융시장 불안이 재 점화되었다.이에 따라 EU는 재정위기에 처한 EU회원국을 위한 대규모 구제금융 지원 메커니즘을 발표하였으나 국제금융시장은 일시적인 안정 이후 재차 불안이 증가하였다. 이는 구제 금융에도 불구하고 위기가 재발하자 시장의 신뢰가 하락하고 이로 인해 추가적인 재정위기 전염에 대한 우려가 팽배해지면서 불안이 확산된 것이다.이 그래프는 최근 PIIGS 국가의 CDS 프리미엄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CDS 프리미엄이란 국가 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으로, 해당 국가의 5년 물 국채 부도에 대비해 지불하는 보험료로서 그 지수가 상승할수록 국가 부도 리스크가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PIIGS 국가들의 위험을 반영한 CDS 프리미엄을 보면 2월에 소폭 상승했다가 금융지원으로 다시 하락하였으나 4월 말에는 대규모 지원 발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CDS 프리미엄 지수를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잇따른 대응책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불안은 사그라지기는커녕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재정위기가 PIIGS 국가뿐만 아니라 주변국으로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위기의 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확실성 요인들로 인해 당분간 국제 금융 시장의 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EU의 지원으로 유동성 문제가 해결된다 하더라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재정건전화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이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향후 3~4년간은 불안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이러한 점들을 감안할 때 결국 유럽 재정위기의 확산 및 장기화는 우리 수출 환경의 리스크 요인으로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향후 유럽 국가들의 재정긴축 시행으로 유로존의 경기 전망은 부정적이다. 하지만 재정긴축의 주목적은 유럽 국가들의 재정건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여 금융시장에 안정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향후 3~4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과도하게 쌓인 재정적자와 공공부채를 줄이기 위해 PIIGS 국가들은 물론 주요 유럽 국가들은 긴축재정유지가 필요하지만 정부지출 감소로 인한 경기 위축은 수입수요 감소로 이어져 우리나라의 대 EU 수출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EU는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수출시장이나 최근 다른 지역에 비해 수출증가율이 낮아졌다. 대 EU 주력 수출품인 선박, 휴대폰, 석유제품 등의 수출부진으로 중국, 미국 등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중국의 최대 수출시장인 EU에 대한 수출 감소는 우리나라의 대 중국 수출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중국의 대 PIIGS 국가에 대한 수출 비중은 미미하지만, 대 유럽수출은 제1의 무역 대상으로 향후 전체 유럽 경기다 둔화될 경우 중국 수출에의 악영향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위안화 절상 및 유로화 약세까지 고려할 경우 중국 제품의 가격경쟁력 약화로 중국의 대 유럽 수출증가율 감소가 우려된다. 분석결과 중국의 대 EU 수출이 1퍼센트 하락할 때 우리나라의 대 중국 수출은 0.6퍼센트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따라서 중국의 대 EU수출 둔화로 생산이 위축될 경우 가공무역을 통한 우리나라의 대 중국 수출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또한 향후 원화가 절상기조로 바뀔 경우 유로화 절하와 맞물려 우리나라의 수출 경쟁력이 감소하게 된다. 유로화는 유로 재정 및 금융시스템의 불안, 통화완화정책 지속 및 안정적인 통화로서의 역할 축소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약세를 지속할 전망으로, 이 경우 유로존 (특히 수출비중이 높은 독일)은 대외 교역에서 이득을 보지만 상대국은 수출경쟁력 하락이 예상된다. 원화 강세와 유로화 약세가 장기화될 경우 원/유로 환율 하락으로 대 유럽 수출 감소는 물론 제 3국 시장에서 유럽 제품과 경쟁하고 있는 우리 상품의 가격 경쟁력약화가 우려된다.자료: 무역통계그러나 최근 여러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우리 수출을 호조세를 시현하면서 119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EU 수출 역시 다른 지역보다 낮긴 하지만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즉, PIIGS 재정위기가 우리 수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우리나라의 PIIGS에 대한 수출비중이 낮아 직접적인 수출 타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유럽 재정위기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세워야한다.우선 유럽 재정위기 확대추이와 그에 따른 환율 급 변동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환리스크를 관리하여야 하는데, 국제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변동성 확대로 환율이 널뛰기 장세를 보이면서 수출기업은 결제시점 선전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로화 역시 작년보다 환율이 급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유로화로 수출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결제통화를 변경하거나 유로화 추가 하락으로 인한 손실 방지를 위해 선물환 계약을 해야 한다. 따라서 정부차원에서 미세조정 수단을 적극 활용하여 환율 급등락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선진경제권인 유로존은 환율, 소비성향, 거래 관행 등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어 교역 조건이나 수출대금 회수 위험의 급격한 악화는 없을 것이지만 다만 경제 상황 악화에 따른 수출보험 인수 조건의 상향 조정을 최소화하고 선박금융을 확대하는 등 수출 기업의 불안을 해소하고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정책적 배려가 필요할 것이다. 아울러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지역, 국가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도 필요하다.또한 중장기적으로 유로지역의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감소를 최소화시킬 방안을 강구해야하는데, EU 국가들이 재정건전화를 위한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대비하여 한-EU FTA의 발효를 조속히 추진해야한다. 유럽 재정위기가 확산될 경우 역내교역 위축이 불가피하며, 재정적자 보전을 위한 경상수지 개선 목적으로 역외 수입에 대한 보호무역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존의 보호 무역주의 강화에 대비해 현지화전략 또는 FTA를 활용한 수출장벽완화가 필요하여 2009년 타결된 한-EU FTA의 발효를 위한 정부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FTA 체결로 인한 관세인하효과는 원/유로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경쟁력 감소를 다소 상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럽 경기둔화에 대비해 신 시장 개척 지원에 더욱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신자유주의 교육목 차 Ⅰ. 서론 - 신자유주의 - 신자유주의 발생 및 발전과정 Ⅱ. 본론 1. 신자유주의 교육이란 ? 2. 신자유주의 교육의 도입 3. 신자유주의 교육의 장 · 단점 4. 신자유주의 교육개혁의 결과 Ⅲ. 결론 - 신자유주의 교육의 대응방안Ⅰ. 서론 - 신자유주의Ⅰ. 서론 - 신 자유주의 발생 및 발전과정 신 자유주의 New Liberalism – 19 세기 말 ~ 20 세기 초 영국에서 강하게 주장 . – 1960 년대까지 대부분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에서 지배적 영향력 행사 .Ⅰ. 서론 - 신 자유주의 발생 및 발전과정 신 자유주의 ② Neoliberalism -1970 년대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 영향 력 확대 - 오늘날 모든 자본주의 국가들에서 주목Ⅰ. 서론 - 신 자유주의 발생 및 발전과정Ⅰ. 서론 - 신 자유주의 발생 및 발전과정Ⅱ. 본론 1. 신자유주의 교육Ⅱ. 본론 2. 신자유주의 교육의 도입 신자유주의 교육 제안 배경Ⅱ. 본론 2. 신자유주의 교육의 도입Ⅱ. 본론 2. 신자유주의 교육의 도입 범주 담론 주요방식 목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교육경쟁력 강화 교육의 질과 수월성 제고 교육의 시장화 창의성 및 다기능 교육 국가수준 교육과정 제정과 평가 컴퓨터 등 첨단기기 교육 소비자 교육소비자의 선택 중시 교육소비자 중심 교육 바우처 , 학교 선택제 등 도입 다양한 학교 설립 유도 국가에 의한 학교배정 축소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선택 확대 수익자 부담의 원칙 국가 재정 지원의 축소 역진적 세제개혁 사교육비의 허용 또는 흡수 공급자 교육공급자간의 경쟁 유도 국가수준의 학력고사 시행 평가 후 행 , 재정적 차등 지원 일선 교육기관의 자율성과 책무성 보장 지방교육청의 권한 축소 단위학교 운영위원회 설치Ⅱ. 본론 2. 신자유주의 교육의 도입신자유주의 교육 개혁 5·31 교육개혁안 범주 담론 주요방식 논리 주요내용 목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교육경쟁력 강화 교육의 질과 수월성 제고 교육의 시장화 ( 시장주의 도입 ) 창의성 및 다기능 교육 국가수준 교육과정 제정과 평가 컴퓨터 등 첨단기기 교육 세계화 , 정보화를 위한 교육 교육의 수월성 확보 창의적인 인간육성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 논의 교육과정 평가원 설치 교육 정보화 첨단 멀티미디어 교육 소비자 교육소비자의 선택 중시 교육소비자 중심 교육 바우처 , 학교 선택제 등 도입 다양한 학교 설립 유도 국가에 의한 학교배정 축소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선택 확대 학생 , 학부모의 선택 학습자 중심의 교육 특성화 고교 , 자립형 사립 고교 설립 대학의 다양화와 특성화 수준별 교육 과정 선택과목 확대 고교 교육과정 통합 운영 수익자 부담의 원칙 국가 재정 지원의 축소 역진적 세제개혁 사교육비의 허용 또는 흡수 수익자 부담의 원칙 기여입학제 논의 교육 재정 확보 방안 공급자 교육공급자간의 경쟁 유도 국가수준의 학력고사 시행 평가 후 행 , 재정적 차등 지원 교육공급자 - 교육 프로그램 간의 경쟁 평가와 재정지원의 연계 교육기관의 자율성과 책무성 보장 지방교육청의 권한 축소 단위학교 운영위원회 설치 자율과 책무성에 바탕을 둔 학교 운영 규제완화 학교 운영위원회 설치 사학의 자율과 책임 제고 Ⅱ. 본론 2. 신자유주의 교육의 도입나태한 학교현장의 경쟁을 통한 개혁 학교배정의 자율선택 타율적이고 경직된 교육제도 → 자율적이고 탄력성 있는 교육제도 하향평준화의 방지 Ⅱ. 본론 3. 신자유주의 교육의 장점Ⅱ. 본론 3. 신자유주의 교육의 단점Ⅱ. 본론 3. 신자유주의 교육의 단점OECD 교육혁신센터는 1993 년에 미국과 유럽 등 6 개국의 사례를 분석하여 학교선택기제의 도입에 따른 경험적 효과를 정리하였다 . 학업성적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발견하기 힘듬 . BUT 심리적 만족도의 증가 , 참여동기 유발 학생선발권을 가진 학교를 정부가 보조 공립학교의 경우 공교육의 본질을 크게 훼손하게 된다 . 교육 공급단위가 소규모화 전체적으로 교육비용 증가의 결과를 초래 학교간 부익부 빈익빈 교육의 평등문제를 야기 Ⅱ. 본론 4. 신자유주의 교육 개혁의 결과Ⅲ. 결론 - 신자유주의 교육의 대응방안{nameOfApplication=Show}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해외직접투자의 정의2.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현황3. 해외기업의 우리나라 직접투자 현황4. 국내기업의 해외 직접투자 성공 사례5. 해외기업의 국내로의 직접투자 실패 사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오늘날 글로벌화의 영향으로 무역뿐만 아니라 해외직접투자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면, 1984-1998년 사이 해외직접투자는 900% 증가하고 있다. 해외직접투자가 이렇게 급속히 증가한 데는 2가지 점을 말해주고 있다. 첫째, 기업은 세계적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곳에 활동을 분산하도록, 글로벌생산시스템 구축을 증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기업은 그들이 생산한 상품과 서비스의 판매를 위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 경제에서 국경의 의미는 이미 무의미해졌고 무한 경쟁시대가 도래했다. 동시에 지역 블록화도 심해지고 있다. 이렇듯 혼란스러운 경영 환경 속에서는 세계적인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 기업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카멜레온처럼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해외직접투자라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기업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최근 한국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여 성공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많은 글로벌 기업 중에 성공하게 된 경영전략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그 대표적인 예로 태평양을 사례로 들고자 한다.또한 경제활동의 세계화가 급속히 진전됨에 따라 범세계적으로 위와 같은 외국인 직접투자의 유치 노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다국적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전략이 맞물림에 따라 세계 외국인직접투자의 유입 및 유출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외국인 직접투자는 단순히 자본이 국경을 넘어 이동한다는 차원을 넘어, 생산기술이나 경영기법 등의 생산요소들이 현지국으로 이전되어 현지국의 생산요소들과 결합함으로써 제품을 생산균(약 4%)에도 못 미치는 수치이다. 이는 IMF 사태 이전까지 외국인의 對 한 직접투자는 꾸준한 증가세에 있었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 기업의 직접투자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1984년에 외국인 직접투자가 원칙적으로 자유화되고, 외국인투자지분에 관한 조건이 완화되는 등 외국인직접투자에 대한 정책이 변화한 80년대 중반 이후 대한(對韓) 직접투자는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90년대 초반 주요 선진국들에서의 경기침체 때문에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92년 증시개방이후 94년 외국인 직접투자는 다시 증가였고, 96년 말 OECD가입과 97년 말 외환위기후 전면개방의 영향으로 97년에는 전년에 비하여 두 배가 넘는 투자가 이루어졌다. 98년 이후 외국인 직접투자의 여건이 개선되면서 외국기업의 국내진출이 가속되어 98년 1-11월 중 69억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대비 16.4%로 증가하였다. 계속적인 외국인 직접투자로 99년도에는 무려 155억 달러로 증가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이후 외국인 직접투자는 정부의 투자유치 촉진 정책과 기업들의 재무 개선 노력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98년과 99년 2년 동안에 직접 투자 유입액은 직접투자가 유입된 62년부터 97년 말까지의 35년 동안에 유입된 금액에 버금가는 실적이다. 대규모의 직접투자 유치는 외환 위기로 추락한 우리 경제의 신인도 제고에 큰 몫을 하였으며 실제적으로 외환 확보에도 적지 않게 기여하였다. 그리고 2000년도에는 99년보다 약 1.0% 늘어난 157억 달러를 유치함으로서 사상최대를 기록하였다. 이는 99년 하반기 이후 노사문제 및 국내경제의 불안 등으로 인하여 투자여건이 악화된 것을 감안할 때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특히, 투자건수를 살펴보면 2000년의 외국인 직접 투자 건수는 4,136건으로 1999년 2,102건에 비하여 약 2배가량 증가하고 있어 투자 저변이 확충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외국인직접투자 추이① 외자도입기반 정비(1959~65)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는 크게 두 가지를 생각 할 수 있다. 하나는 기업이 국제화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기업자체의 전략적 당위성이고, 또 다른 하나는 이러한 국제화를 촉진하는 환경적 변화이다.기업자체의 전략적 당위성으로는 핵심 역량의 활용을 통한 이익의 증대와 국내에 없는 자원획득을 국외에서 획득함이다. 그리고 기업은 기존시장 외 새로운 시장을 찾는 것을 추구하여 그에 대한 경쟁력 강화하기 위해서이다.환경적 변화에 의한 해외진출배경으로는 먼저 정치/경제적 환경의 변화를 들 수 있다. 협정에 의한 관세와 비관세장벽이 축소와 해외직접투자에 대한 장벽이 과거보다 줄어들어 진출이 용이하게 됐다. 그리고 무역 및 투자 장벽의 축소와 정보 및 교통기술의 발달은 세계의 글로벌화를 가속화 시켰으며, 통신, 운송, 정보처리 등과 관련된 기술발달은 기업의 국제 활동을 더욱 타당하고 수익성 있는 것으로 만들어 해외시장지출을 촉진시켰다.(주)아모레 퍼시픽은 국내 화장품업체로 수십 년간 쌓아온 제품력과 마케팅력으로 국내시장을 지배해 오고 있고, 유럽을 비롯하여 북미, 아시아 지역 등을 총괄하는 판매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아모레 퍼시픽은 기초제품에서의 기술력을 인정을 받았으나 향수와 색조화장품에 대해서는 선진국들에 비해 취약한 실정으로 기초 화장품만을 통한 판매는 한계가 있어 기업의 성장을 위해 향수와 색조화장품의 세계시장진출이 요구되었고 국가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향수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 보고 향수에서의 국가적 명성을 획득해야 제품의 생가도 올라가기 때문에 90년대 후반 프랑스 향수시장에 일인자인 유럽으로의 해외진출을 결정하게 되었다. 통상마찰, 노사분규, 경쟁격화가 그로벌경영의 필요성을 더욱더 절감하게 되었다.명실공이 국내 화장품업계 1위인 (주) 태평양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이 회사의 화두는 글로벌이다. 해외파 출신의 서경배 사장을 선봉장으로 세계 톱 10 화장품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중구과 프랑스, 미주지역을 3대 축으로 글로벌 전략특유의 우위가 있을 때 기업은 수출 대신 해외직접투자를 한다는 것이다.기업특유의 우위가 정해진 상황이라면 국내인가 아니면 해외에서 활동할 것인가도 중요한 결정 사항이다.해외직접투자를 하는 기업의 장소 선호 성향은 수혜국의 투자에 대한 태도에 따라 변화를 보이는데 이는 크게 두 가지 양상을 나타낸다. 첫째, 해외 자회사가 현지국에 체화될수록 자신들의 가치사슬을 더욱 심화시키는 성향을 보이고 R&D와 같은 고도화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이다. 둘째, 다국적 기업이 경쟁우위의 제고에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장소특유의 자산은 자신들의 하류 활동들이 지식 집약적으로 되어감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입지 요소로 세분화 시키면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A. 투입요소와 시장의 공간적 분포B. 노동, 에너지, 원재료, 부품, 반제품 등 투입요소의 가격, 품질 및 생산성C. 수송비, 통신시설 및 통신비율D. 정부의 정책과 간섭E. 수입에 대한 규제, 세율, 투자유인 및 투자환경, 정치적 안정성 등의 요인F. 사회간접자본의 발달 정도C. 언어, 문화, 관습의 차이 등 자국과의 사회 심리적인 거리감D.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에 있어서의 경제성이러한 요소들을 기초로 하여 먼저 중국 지역의 소비재 부문에서의 태평양의 진출 요인을 살펴보면 첫째, 도시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의 구매력이 충분했다고 판단했으며,(농촌 거주자의 1년 평균 소득 200$, 도시 거주자들의 1년 평균 소득은 516$) 둘째, 중국 자체 내에서 생산되는 소비재의 품질이 낮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중국 지역 중 심양의 지역적인 특성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심양은 중국의 북동쪽 요령성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인한 지리적인 근접성으로 투입요소와 시장의 공간적인 분포거리에 우위가 있다. 또한 무엇보다도 심양 주민들의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사회 심리적인 거리에 있어서도 태평양이 우위를 가지고 진출할 수 있는 지역이다. 심양 지역의 자체 특성으로는 중국에 있는 경제 발전 개방 도시 중 사회 간접 분석을 통해 성과이다.? 매출과 영업이익 (단위: 1,000RMB)매출과 영업이익은 아래 도표 1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1995~1996년의 초기 투자로 인한 영업이익의 손실이 1997년을 기점으로 흑자를 내고 있다. (주) 태평양 아모레 중국진출 전 후 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주)태평양의 아모레 심양 진출에 결과에서 도출된 그들의 핵심역량으로는 첫째, 생산능력에서 생산 현지화로 제조원가 절감, 둘째, 마케팅 능력 측면에서 지역 시장에서의 선도 기업 위치를 확보하고 유통 경로의 확대와 유통경로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한 노력을 들 수 있다.(주)태평양 심양 법인은 2002년에 독자회사로 전환하여, 현재 주재원 3명, 현지인 230명이 있으며, 75억의 판매고를 올렸다. 미로와 마몽드 2가지 브랜드를 생산하여 백화점과 전문점에 주로 공급하고 있다. 심양, 장춘, 하얼빈을 중심으로 하는 심양 현지법인은 지속적으로 영업력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동북 시장 내 시장 점유율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점유율 3위를 목표로 삼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처럼 (주)태평양이 중국시장의 기틀 다지기에 진력을 다한 것은 구매 잠재력이 클 뿐만 아니라 현지생산을 꾀함으로써 인건비,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5. 해외기업의 국내로의 직접투자 실패 사례 - 외환은행독일 코메르츠 은행이 국내 금융시장의 성장가능성과 외환은행의 잠재력을 인정하여 투자를 결정하였다. 98년 7월, 코메르츠 은행이 외환은행 신주 2억 5천만 달러를 매입하여 30%의 지분을 확보하여 한국은행(33%)에 이어 2대 주주로 부상하였다. 또한 98년 6월말 금융감독위원회가 외환은행에 대해 조건부승인을 하였고 외환은행은 정상화 방안으로 선진 은행의 자본 참여를 선택하게 하였다.5-1. 독일 코메르츠 은행의 직접투자 이후 변화1) 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되었고 고객중시 경영시스템을 도입 하였다.① 액면가로 신주 7천만 주를 코메르츠에 매각하면서 BIS 비율이 11%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