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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사 과제
    동양사의 재조명 보고서주제: 중국의 소수민족(좡족 壯族)기한: 2x1x년 xx월 xx일 x요일 오전 9:002000xxxxxx xxx과 x xx중국의 소수민족 중 가장 많은 인구 규모인 좡족에 대하여 백과사전, 기사 등 각종 발췌문을 읽고 그에 대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함께 기술하도록 한다. 우선 좡족에 대해서 읽으면서 느낀 점은 소수민족으로서 한족에 의해서 통치될 수 밖에 없었던 운명과 민족의 정체성에 대한 것이다. 특별히 좡족은 중국의 전통적인 경제 중심지역인 광동성 옆에 위치해 있으며 베트남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다. 그로 인해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중국 변방으로서의 위치와 국경지대로서 가지는 영토 분쟁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자유 연애 및 혼전 성관계가 전통적으로 자행되어 왔던 야생들개라고 불리며 자유롭지만 다소 억센, 유교적인 한족 문화와는 확연히 다른 좡족의 풍습에 대해서 간략하게 느낀 점을 기술하도록 한다. 다음은 신문기사에서 발췌한 좡족에 대한 정보와 내용을 일부 편집한 것이다.좡족(壯族)은 중국 최대 소수민족이다. 인구수 1617만명으로 중국 내 55개 소수민족 가운데 1위다. 그중 99%에 달하는 1605만명가량은 중국 남부의 광시(廣西) 좡족 자치구에 모여 산다. 과거 광시성으로 불렸던 광시 자치구는 지난 1958년 소수민족 자치구로 공식 지정됐다. 자치구의 전체 면적은 23만㎢가량으로 중국 전체 면적의 2.5% 정도에 불과하지만 중국에서 소수민족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이다. 좡족을 포함해 먀오족, 이족, 둥족 등 약 12개 종족 1898만명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다. 이들 소수민족은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 생활방식 자체가 한족과는 다르다. 하지만 소수민족이 자치구 전체 인구(5049만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8%가량에 불과하다. 자치구 내 한족 인구(3027만명)는 좡족(1605만명)의 거의 2배에 달한다. 한족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서 소수민족 자치구의 취지도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지난 1948년 전까지만 해도 한족들은 좡족을 퉁족(동족)으로 불렀다. 개견자 변이 붙은 ‘퉁(동)’자는 야생 들개를 상징하는 글자다. 전문가들은 한족이 좡족을 천시한 가장 큰 이유로 한족과 상이한 문화를 들고 있다. 예컨대 좡족의 자유로운 연애 결혼과 혼전의 자유로운 성관계 등이 그것이다. 이는 과거 한족의 전통적인 유교문화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지난 1948년에야 비로소 글자 앞의 개견자 부수를 ‘사람 인자’ 부수로 바꿔 ‘퉁족(族·동족)’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이 역시 미흡했는지 1965년에는 한족 출신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의 제안으로 약 20가지로 중구난방 불러왔던 퉁족의 명칭을 모두 ‘좡족(壯族)’으로 통일해 정리했다. ‘좡’자는 ‘강하다’ ‘억세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 한자다.강하고 억센 민족들이 주로 살다 보니 광시 자치구는 ‘반란’의 땅으로 이름이 높다. 대개 정권의 반역자들이 이곳으로 도망치거나 귀양을 온 것이 한 가지 이유가 됐다. 반역자의 자손들도 멸시와 차별대우를 받으며 대를 이어 사회불만세력으로 자라났다. 중국 역사상 최대 반란 가운데 하나인 태평천국의 난도 광시 좡족 자치구에서 일어났다. 특히 이 반란에는 좡족이 깊이 개입했다. 태평천국의 지도자 홍수전은 비록 광둥성에서 태어난 한족이지만, 그 아래서 각각 군자금을 모으고 군사들을 지휘한 서왕 소조귀, 북왕 위창휘, 익왕 석달개 등은 모두 좡족 출신이다. 이들 좡족이 지휘하는 반란군은 북상을 거듭해 당시 중국 제2의 도시 난징(南京)을 점령하기도 했다. 하지만 같은 좡족인 위창휘와 석달개 사이에 내부 분란이 벌어지자 한족 홍수전은 석달개를 이용해 위창휘를 제거한다. 이후 석달개도 홍수전에게 버림을 받는다. 한족 특유의 이이제이(오랑캐로써 오랑캐를 제압한다) 수법을 사용해 좡족을 통제한 것이다.중국의 최고권력자로 군림했던 덩샤오핑이 최초로 공산반란을 일으킨 곳도 광시 좡족 자치구다. 파리와 모스크바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덩샤오핑은 1929년 ‘덩빈’이란 가명을 사용해 광시에서 농민폭동을 주도했다. 비록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덩샤오핑은 광시에서의 폭동을 계기로 공산 혁명가로 두각을 나타낸다. 지금은 과거 덩샤오핑이 농민폭동을 일으킨 광시 자치구 바이써시에 덩샤오핑의 동상과 함께 공산반란 기념관이 들어서 있다. 이후 그가 마오쩌둥의 뒤를 이어 최고 권력을 잡은 뒤에는 광시 자치구에서 종종 여름휴가를 보내기도 했다. 또 신해혁명을 일으키고 오랑캐 타도를 외친 중국의 국부 쑨원도 광시를 북벌의 기지로 삼았다. 이들 외에도 광시성에는 예로부터 자체적인 무력을 보유한 군벌세력이 항상 존재해 왔다.광시 자치구의 수도는 난닝이다. 난닝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보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와 더 가깝다. 난닝과 하노이 사이의 거리는 391㎞로 서울~부산보다 짧다. 광시 자치구 구이린의 울룩불룩 솟은 산봉우리들은 베트남 하롱베이와 거의 완벽할 정도로 흡사하다. 본래 이 지역은 과거부터 낙월·백월·남월 등으로 불리던 곳이다. ‘월남’이란 이름은 남월을 거꾸로 읽은 이름이다. 남월의 수도는 광시 자치구보다 더 동쪽인 광둥성 광저우였다. ‘양광’으로 부르기도 하는 광시 자치구와 광둥성 일대는 원래 베트남인들이 살던 곳이었다. 그 때문인지 이 지역의 언어인 광둥어는 베이징어와 소통이 불가능하다. 현재도 광시성 구이린에는 베트남을 치기 위해 출병했던 한족 복파장군 마원의 주둔지와 유적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마원은 나관중의 삼국지에서도 제갈량의 남만(남쪽 오랑캐) 정벌 때도 잠시 언급되는 인물이다. 광시에서 밀려난 사람들은 오늘날 베트남에 자리를 잡았다. 때문에 베트남인들 가운데 일부는 광시 자치구의 영유권을 주장하기도 한다.좡족과 관련한 기사문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좡족이 거주하는 소수민족 자치구 광시에도 다른 소수민족 자치구와 마찬가지로 권력의 1순위는 한족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족은 소수민족을 마치 자신들의 하층민 정도로 취급하며 사실상 여러 개의 나라로 분리되어야 마땅한 중국을 강제로 하나의 나라로 움켜쥐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다른 한 가지는 좡족의 자유로운 성 문화였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광시 자치구를 방문하며 그로 인한 에이즈를 비롯한 성병, 범죄 단체인 삼합회 등 많은 심각한 사회적인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추가적으로 베트남과 영토 분쟁으로 늘 고생하고 있다는 것 또한 주의를 끄는 사실이었다.좡족에 대해서 각종 자료를 검색하고 읽어보면서, 중국의 소수민족들은 과연 중국이란 나라의 일원으로서 살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독립된 국가로서 살기를 원하는가 궁금해졌다. 이미 20세기의 구소련, 유고 등 많은 공산주의 통합국가들이 민족 단위로 해체된 것을 우리는 보았다. 그리고 중국 주변의 작은 국가의 일원으로 우리의 국익에도 그것이 훨씬 이로울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그 과정 가운데 유혈사태 등의 끔찍한 일들이 최소화 되기를 바랄 뿐이다.
    인문/어학| 2012.07.05| 2페이지| 1,0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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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철학 과제
    Instructor: Professor x xx중간고사 과제소크라테스의 4대 대화편 中 하나철학의 스승,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가르침Due date: 2x1x. xx. xx. xxx. xx 10:302000xxxxxx xxx과 x x x우선, 소크라테스의 4대 대화편 가운데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단순히 소크라테스의 시간적인 삶 순서를 두고 보았을 때) 파이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그 어감이 흡사 포세이돈과 유사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물론 그 내용은 바다의 신이자 제우스의 동생인 포세이돈의 장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엄숙하고, 심지어 경건한 피날레였지만 말이다.파이돈은 소크라테스가 아테네의 법정에서 유죄 판결로 인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기 바로 직전까지 그가 지인들과 나눈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본래 이 책의 저자는 플라톤이지만, 플라톤은 자신이 소크라테스의 형이 집행되기 직전의 순간에 자리하지 아니하였다고 기술하고 있다. 사실 플라톤이 그 자리에 있든지 없든지 그것 자체는 파이돈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에는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소크라테스의 형이 집행되기 직전 대화에 참여하고 있던 사람들은(그 가운데 전체적인 대화를 이끌어가는 중심 등장 인물들로만 추려보기로 한다) 이야기를 에케크라테스에게 사후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파이돈 본인과(플라톤은 파이돈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전체적인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다) 소크라테스의 친구인 크리톤, 그의 제자들인 심미아스와 케베스로 간추릴 수 있다.파이돈에서 소크라테스가 그의 죽음 직전에 그를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증명하고자 하는 핵심주제는 바로 영혼불멸이다. 육체와 영혼은 이원적인 것이며, 육체는 유한하지만 영혼 자체는 무한하기 때문에 그의 죽음에 대해서 슬퍼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소크라테스는 영속적인 영혼을 위해서 철학을 통해 지혜, 절제, 용기 등을 추구하며 진정한 앎에 대해서 다가가려고 수많은 노력을 하였기 때문에 그의 영혼은 분명 사후 세계 가운데 참된 복을 누리게 될 것이며령, 소크라테스는 본질과 속성 그리고 물질 그 자체에 대해서 확연하게 구분하기 위해서 많은 사례들을 제시한다. 여기에서 바로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 특유의 문답식 논증이 펼쳐지는데 전반부에서는 영혼은 인간이 탄생하기 이전부터 존재하였다는 것에 대한 논증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전반부가 종료하고 영혼은 육체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하였다는 것에 대해서 합의가 이루어진 다음, 심미아스와 케베스에 의해서 그렇다면 그 영혼은 과연 정말로 불멸하는가에 대한 논증이 시작된다. 후반부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영혼은 영속적인 것이다라는 것을 논증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칭하는 물질과 속성, 본질의 구분에 대해서 숫자의 짝수 및 홀수, 불과 눈의 열과 냉의 속성 등의 다양한 유추와 사례를 통해서 그들에게 논증한다. 사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소크라테스의 논리적 흐름을 따라가는 것은 상당히 어려웠다. 그러나 그의 탁월한 변론 능력과 명확한 논리 앞에서 21세기를 살아가며 자연과학에 대해서 그들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소유한 현대인으로서도 그의 논리적 귀결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경이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다.결국 파이돈에서 소크라테스는 죽는 순간까지도 자신의 죽음을 슬퍼해야 하지 말아야 할 이유에 대해서 끝까지 논증으로 그의 추종자들에게 증명하고서 하데스에게로 떠난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소크라테스가 친구인 크리톤에게 아스클레피오스(의술의 신, 병이 나으면 감사하는 뜻에서 이 신에게 닭을 바치는 습관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으로서 모든 병이 나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에게 닭 한 마리를 빚졌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오히려 눈물이 날 것 같았다.자본주의와 물질주의 가운데 그러한 것들을 당연하게 수용하고 살아가는 21세기의 현대인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간들이 그다지 많지 않다. 더군다나 50년의 짧은 근대화를 거치면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어렵게 구축한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는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거치면서도, 심지어 학문의 전당인 대학교에 들 우리들에게 2,400년 전의 철학의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죽기 직전까지 가르치고 떠난 삶과 죽음에 대해서 파이돈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더불어 소크라테스가 영혼이 육체와 분리되어 먼저 존재한다는 것과 영혼은 유한한 육체와 달리 무한하며 불멸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제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를 이끌어갔던 그 논증들에 대해서 경탄하면서, 그러한 철학적 논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다.우선, 파이돈의 전반부에서는 영혼이 인간의 육체가 탄생하기 전부터 존재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부분을 할애한다. 사실 소크라테스는 영혼이 불멸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영혼은 육체보다 먼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인데 심미아스와 케베스의 반론에 의해서 영혼이 불멸한다는 것은 후반부에서 더 확실하게 논증하게 된다. 그렇다면 전반부의 영혼이 인간의 육체가 생성되기 이전부터 존재하였다는 것을 어떻게 논증하였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첫 번째, 우리가 여기서 동의하고 있는 것들은 개념이나 사물의 본질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착한 것은 선 자체, 아름다움은 아름다운 그 자체라는 식의 본질이 본래부터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이것에 대해서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논의 전개시키기 위해서 속성들의 반대되는 성향에 대해서 언급한다. 이것은 속성들이 대부분 그와 반대되는 다른 속성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과 반대되고, 약함은 강함과, 느림은 빠름과 반대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작은 것이 그 자체로 작기 위해서는 반드시 큰 것이라는 상반된 속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작은 것은 큰 것이 있기 때문에 작은 것이고 큰 것으로부터 작아졌기 때문에 작은 것이다. 뒤집어서 말하면 큰 것은 작은 것으로부터 커졌기 때문에 큰 것이며, 강함은 약함으로부터, 빠름은 느림으로부터 존재하는 것이다. 필연적으로 우리는 상반되는 속성들은 그하여 그것으로부터 오지 않으면 이 논의가 성립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합의를 이루게 되었다.논의를 더 진행시켜 보자. 소크라테스는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 이상으로 영혼이 삶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논증하기 위해서 상기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우리는 어떠한 사물을 대할 때 그 자체가 무엇인지 혹은 무엇과 유사한지 또는 어떠한 관련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다. 사람은 사물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상기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먼저 합의를 보았던 선 자체, 아름다움 자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는 자동적으로 알고 있다. 즉 감각기관을 통해서 인지하기 이전에 먼저 선 자체와 아름다움 자체에 대해서 상기(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물질의 본질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은 탄생 이전에 그것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이유는 선 자체, 아름다움 자체라는 것은 인간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탄생 이전에 육체보다 먼저 존재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전 문단에서 우리가 합의를 보았던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영혼일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영혼이 존재하고, 삶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물론 여기서 우리는 상기라는 개념에 본질이 이전부터 존재하였지만 인간이 언어를 통해서 혹은 교육을 통해서 습득한 개념이라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품을 수 있다. 그리고 현대인인 우리들은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생물학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이러한 논증으로 독자들과 주변 사람들을 결론으로 이끌어가는 그의 능력은 정말로 놀랍고 환상적이었다.다음으로 두 번째 논증을 살펴보도록 하자. 심미아스와 케베스가 영혼이 삶 이전부터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수긍을 하지만 그렇다면 영혼이 육체에 깃든 다음부터 그 이후에 영속하는 것은 과연 어떠한가에 대해서 소크라테스에게 묻는다. 소크라테스는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본질에 위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본질적인 것들은 결코 다른 분할 단위의 합성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한다. 또한 앞에서 살펴본 작은 것과 큰 것, 약함과 강함, 느림과 빠름 등은 반드시 그 속성 자체가 상대적으로 결정되는 것이지만 그 본질이 물질과는 확연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가령, 소형차가 작다는 것은 중형차 보다는 작다는 것이지만, 소형차가 경차를 만나면 경차에 비해서 큰 것이 된다. 작다는 속성이 소형차가 경차를 만남으로서 소형차의 처지에서는 사라진 것이지만 결코 우리는 작다는 본질 자체가 소멸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 즉, 본질은 상대주의에 의해서 소멸하는 것이 아니며 그 개념 자체는 늘 존재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 자체인 선 자체, 아름다움 자체, 그리고 영혼 자체는 불멸하며 영속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이러한 소크라테스의 연역적인 논증을 따라가기 위해서 파이돈을 정독할 수 밖에 없었고 사실은 아직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다. 논증의 전체적인 줄기를 파악하기 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그 당시에 왜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추종했는지 알 수 있었다. 지혜를 추구하는 아테네의 청년들은 현란한 언변으로 명쾌한 문제들을 오히려 더 복잡하게 만드는 소피스트들 보다 당연히 명쾌한 논리를 특유의 문답식 전개 방식으로 제시해주는 소크라테스를 따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파이돈의 가장 후반부에서 사후 세계에 대한 자신의 이해한 바를 설명하고, 철학으로 일생 동안 영원 불멸인 영혼을 정결케 갈고 닦은 자신이 죽음으로서 더 큰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핵심 주장을 다시 한 번 명확하게 한다. 그는 의연하게 독배를 마셨으며, 철학의 대가인 소크라테스는 그렇게 최후를 맞이한다. 다소 창피한 이야기지만 이 대목에서는 정말 눈물이 핑 돌았다.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그렇게 인류를 떠났다.마지막까지 철학의 가장 큰 주제인 삶과 죽음에 대해서 가르치고 떠난 소크라테스에게 우리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많은 것들을 배울
    독후감/창작| 2012.07.05| 4페이지| 1,0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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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의 세무신고 보고서
    농심, 법인세 관련 부분 참고, 세무조정 보고서(단위: 원 or 우측에 표시) (46기)Ⅰ. 농심 기업에 대한 소개 및 개요 : 사업보고서 앞부분 회사의 개요 참조주식회사 농심(이하 회사라 함)은 1965년 9월 18일 롯데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되었으며 1978년 3월에 주식회사 농심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회사는 1976년 6월에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수차에 걸친 증자와 전환사채의 전환 및 인적분할로 인한 감자 등으로 인하여 2009년 12월 31일 현재 자본금은 30,413,000,000원이며, 당기말 현재 회사의 대주주는 (주)농심홀딩스(지분율 32.72%), 신춘호(7.40%), 율촌재단(4.83%)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는 수차에 걸친 공장 신증축 및 제품개발을 통해 영업을 확장시켜 왔으며, 당기말 현재 회사가 취급하고 있는 주요업무는 라면, 스낵, 음료의 제조 판매업 및 수출입업이다.Ⅱ. 세무조정 사항① 법인세 비용법인세는 손금으로 인정되지 않는다[法法 21 (1)]. 과세소득 계산의 목표는 법인세를 도출하는 데 있으므로 과세소득은 근본적으로 법인세가 차감되기 전의 금액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에 계상된 법인세비용은 무조건 손금불산입하여 법인세를 차감하기 전의 상태로 복귀시켜야 하는 것이다.기업회계 상 회계처리 :(차)법인세비용 30,520,599,000(대)현금 or 미지급법인세 30,520,599,000세법 상 회계처리 :(차) -(대) -법인세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회계처리 없음세무조정 :B : 30,520,599,000T한도 : 법인세 비용 30,520,599,000 기타사외유출②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 특례일반적으로 배당소득에 대하여는 이중과세의 문제가 제기된다. 배당소득에 대하여는 일단 지급하는 법인 단계에서 법인세가 과세되며, 지급받는 주주 단계에서 다시 소득세 또는 법인세가 과세되기 때문이다. 현재 개인주주가 얻은 배당소득에 대하여는 이미 과세된 법인세 상당액을 그 개인주주의 소득세 산출세액에서 이중과세를 조정하고 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법인세법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이러한 충당부채의 설정액은 손금불산입되며, 사후관리된다.(차)제품보증충당부채 6,723,715,000(대)현금 6,723,715,000(차)제품보증비 5,527,710,000(대)제품보증충당부채 5,527,710,000기업회계 상 회계처리 :세법 상 회계처리 : 회계처리 없음(차) -(대) -세무조정 : 반품추정부채 6,723,715,000 △유보 (추인) (전기) 반품추정부채 5,527,710,000 유보 (당기)⑧ ERP개발인건비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구입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직접 관련된 지출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는 무형자산을 취득원가에서 자체 추정내용연수(개발지 5년)와 상각방법에 따라 정액법을 적용하여 산정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다. 회사는 신제품, 신기술 등의 개발 비용 중 개별적으로 식별가능하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비용은 개발비로 계상하고 관련 제품 등의 판매 또는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상각하고 있다.(유보잔액 비율대로 감가상각 추인)추정 : 최초에 자산으로 계상해야 할 개발비를 비용으로 처리 하였으므로, 최초에는 비용처리한 개발비를 손금불산입 하여 자산의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보유시 감가상각과정에서 그 유보 금액을 손금산입으로 추인한다. 따라서 당기 ERP개발비 감소금액은, 141,891로 나타난다고 추정할 수 있다.기업회계 상 회계처리 :(차)무형자산 상각비 141,891,000(대)무형자산 141,891,000세법 상 회계처리 :(차)무형자산 상각비 141,891,000(차)개발비(비용) 141,891,000세무조정 : 개발비 141,891,000 △유보⑨ 임원 상여금법인이 지급하는 상여금은 원칙적으로 손금에 산입된다. 다만, 임원에게 지급하는 상여금 중 정관 ? 주주총회 ? 사원총회 또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결정된 급여지급기준에 따른 금액을 초과하여 지급하는 금액은 손금에 산입하지 않는다. 사용인에게 지급하는 세법 상 회계처리 :(차)대손상각비 1,676,830,350(대)대손충당금 1,676,830,350세무조정 :B : 2,122,961,350T : 1,676,830,350 (한도)세법상 한도초과이므로회사 손익계산서상 대손 상각비 - 세법상 인정된 대손 충당금 = 대손충당금 부인액 대손충당금 부인액 446,131,000 (유보)논리여기에서 설정대상 채권은ㄱ. 채무보증으로 인하여 발생한 구상채권ㄴ. 특수관계자에게 당해 법인이 업무와 관련없이 지급한 가지급금ㄷ. 할인어음 및 배서양도어음ㄹ. 부당행위 계산 규정을 적용받는 고가매입거래에 있어서 시가초과액에 상당하는 채권을 제외한 채권이다.ㄱ의 경우 재무상태표에는 구상채권이 나타나지 않았고, 주석에서 검색해도 보증의 내역은 알 수 있지만 구상채권이 되었는지 여부는 나타나지 않았다. 따라서 고려하지 않았다.ㄴ의 경우 주석 22번을 참조한 결과 나타났으며 따라서 재무상태표의 ‘주주임원종업원단기대여금’은 채권에 포함시키지 않았다.ㄷ의 경우는 재무상태표와 주석에 나타나지 않았다.ㄹ의 경우 이것은 거래에 있어서 특수관계자의 여부, 자산의 시가를 알아야만 계산 가능하므로 제외하였다.결국 설정대상 채권가액은매출원가 166,160,756,956+미수금 2,953,552,826 = 169,144,309,782 가 된다.결국 세법상 한도는 = 169,144,309,782*1% = 1,691,143,097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여기에서 설정률을 1%로 추정한 이유는 일단 대손실적률을 계산하기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우며, 대손 실적률을 계산해낼 수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1%로 추정하여 계산하였다.)이를 역으로 추정하면, (회계상 계상된 대손충당금-세법상한도액 = 대손충당금 손금불산입)B/S상 기말 대손충당금은매출채권분(2,121,379,090)+미수금분(1,581,654)= 2,122,961,350 이며주석에 기재된 세법상 대손충당금 부인액은 446,131,000 이므로이 둘의 차액 1,676,830,350 이 세법상 인정된 대손법인이 해산하는 때. 다만, 합병 또는 분할(분할합병을 포함함)시 승계되는 때에는 예외로 한다.3)임의환입:준비금을 손금에 산입한 후 사업계획 등이 변경되어 연구 및 인력개발에 사용하지 아니하게 된 금액은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 전에 익금에 산입할 수 있다.(이자도 추징)=>2번 일시환입 규정은 재무상태표를 참조하였으나 사업의 폐지와 해산과 같은 사건이 없었으므로 제외하였고, 3번 규정은 그 이자가 하루당 3/10,000 이므로 1년으로 따지면 10.95%에 이르는 매우 고율이므로 법인이 반드시 용도에 맞게 사용하였을 것이라 추정하여 1번 일반적인 환입 규정을 적용하여 계산하였다.자세히 추정한 결과 다음 표와 같이 각 사업연도의 설정액과 상각액 그리고 잔액을 추정할 수 있었다.(단위: 천원)40기41기42기43기44기45기46기47기(예상)9,000설정3,000상각3,000상각3,000상각22,000설정7,333상각7,333상각7,333상각6,000설정2,000상각15,000설정총상각액10,33310,3337,3332,000기말잔액31,00031,00028,00026,66613,33321,00019,000기업회계 상 회계처리: 없다. 기업회계 상 연구 및 인력개발 준비금은 인정하지 않는다.세법 상 회계처리: 기업 회계상 인정하지 않으므로 신고조정 하였을 것이다.(차)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15,000,000,000(대)충당금 15,000,000,000(차)충당금 7.333.333,333(대)환입액 7,333,333,333세무조정:- 연구 및 인력개발 준비금 한도액: 해당 과세연도의 수입금액(기업회계기준)*3%GAAP 상 매출 2,116,632,909,175 × 3% = 63,498,987,275 (한도미달)당기의 기초, 기말잔액과 증감을 살펴보면기초잔액증가감소기말잔액(13,333,333)(15,000,000)(7,333,333)(21,000,000)로 나타나는데 연구목적에 맞게 사용한 것으로 가정(41기 설정 22,000,000)22,000,000 ÷ 대한 정보를 분리해내기란 불가능하였다. (주석에는 15∼30년이라고 범위로 표시하였으므로 정확한 내용연수를 추정하기란 불가능했다)따라서 세무조정만 적는다. 아래의 세무조정은 자산취득에 사용되는 이자비용을 기간비용으로 처리하기로 하기 이전에 발생한 금액이 정액법으로 감가상각 되면서 발생한 것이다. 건설자금이자 29,281,000 유보 (추인)? 단기투자자산평가이익기초잔액증가감소기말잔액(25,778)-(24,900)(878)=>손익계산서를 살펴본 결과 당기에는 변동이 없었으나, 정확히 전기 손익계산서에 평가이익으로 계상한 만큼(24,900) 당기에 감소하였다. 따라서 이는 전기에 평가이익을 계상한 단기투자자산을 처분하였거나, 아니면 기업회계상 원가로 평가하기로 하였다고 추측할 수 있다. 또한 당기에는 증가가 없는 것으로 추측하건데, 회계상 원가법으로 계상하기로 한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 옳은 방법인 것 같다.기업회계 상 회계처리(차)평가이익 24,900,000(대)단기투자자산 24,900,000:세법 상 회계처리(차) -(대) -:세무조정 : 단기투자자산평가손실 24,900,000 (유보)=>전기 익금불산입 한 평가이익을 당기에 추인한 것.?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매도가능증권과 같은 유가증권은 투자회사, 보험회사 등이 아닌 경우 세법상 원가법만 인정한다.주식: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중 선택채권: 개별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중 선택=>결국 회사가 임의 평가하면서 발생한 이익은 세법상 인정하지 않는다.기업회계 상 회계처리(차)매도가능증권 2,048,669(대)이익잉여금 2,048,669:세법상 회계처리 :-원가법만 인정하므로 평가를 인정하지 않아 회계처리가 없다.세무조정 : 매도가능증권 2,048,669 △유보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2,048,669 기타? 압축기장충당금(비상각자산, 토지)일시상각충당금계정이 아닌 압축기장충당금계정을 사용하였으므로, 비상각자산인 토지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재무상태표와 주석에서 보험차익 또는 공사부담금 등 내역을 찾아봤된다.
    경영/경제| 2010.07.11| 19페이지| 1,0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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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ket timing and capital structure 발표 script
    0. Good afternoon! My name is X X X, I am the first presenter of our team project. The presentation is about market timing and capital structure. 1. These are contents of the presentation. I`ll do the first part of the presentation introduction and market timing theory, and then, the next presenter will do the rest of`em. Okay, before we start the main section, let me give you a question about the theory which we`ve already learned during this semester. How can managers make a financial decision? And what is the effect of changing capital structure to firm`s value? We`ve already learned about this, at capital structure decision chapter, the key word is `irrelevance`. F`course, a little bit different conclusion can be derived by different tax assumption. But the point is still irrelevance. Futhermore, we have to recognize the assumption of these traditional capital structure theory, which says that the market is prefectly efficient. Now, let`s look into the topic, having this basic idea in mind. 2. Okay, Look at this equation, I think you guys are really familiar with these. That`s right, this is the first theory of capital structure at 1958 by Modiglidni and Miller. As you guys already know about this, they supposed no tax situation.
    경영/경제| 2010.07.11| 3페이지| 1,000원|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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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tio Analysis
    HK#8: Financial statement analysisYou are required to download the 2009 annual reports(financial statement) of a company of your choice. Using the information available in the financial statements, answer the followings:The company: 3M($ in millions) 1. Determine the following: A. Balance sheet date: 12/31/2009 B. Accounting(fiscal) period: 1 year C. The largest items in assets, liabilities, and stockholders` equity Assets: Property, plant and equipment(net) 19,440.00 - 12,440.00 = 7,000.00 Liabilities: Long term debt 5,097.00 Stockholders` equity: Retained earnings 23,753.00 D. Net income: 3,193.00 E. Accounting standards used → Management is responsible for the integrity and objectivity of the financial information included in this report. The financial statements have been prepared in accordance with accounting principles generally accepted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here necessary, the financial statements reflect estimates based on management’s judgment. F. Reporting currency: USD($)
    경영/경제| 2010.07.11| 8페이지| 1,0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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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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