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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양 미술 비교 ( 반고흐 까마귀가 나는 밀밭, 연담 김명국 설중귀려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예술로 극복한,반 고흐_까마귀가 나는 밀밭연담 김명국_설중귀려도-서론고 3시절, 반 고흐의 전시전을 갔다가 다른 그림들은 너무나도 강렬하고 약간 우울, 무서운 느낌을 받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몬드 나무”라는 그림만큼은, 내가 좋아하는 색채들로 구성되어 있고 따뜻한 느낌을 받아, 그렇게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그림이 “아몬드 나무”가 되었다. 좋아하는 그림은, 아몬드 나무지만, 반고흐라는 화가가 왜 그런 강렬하고, 거친 터치로 그림을 그렸으며 대부분의 그림들이 불안하며 우울한 이미지를 갖는지가 의문이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그의 가장 우울한 그림으로 치닫는, 마지막 그림을 한번 자세히 조사해보고 싶었다.서양화와는 달리 접하기 어렵고 유명하지 않은 동양 그림들 중에서 연담 김명국의 설중귀려도는,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KBS 명작 스캔들이란 것에서 다루게 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섬세한 묘사로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보여지는데, 그 그림이 취중에 그린 것일 수도 있다라는 분석을 듣고 놀라서, 저 화가는 어떤 사람이기에, 취중에 그런 그림을 그리는 것일까 - 라고 생각을 하였다.두 가지 그림 모두가 그림 자체에 대한 의문보다는, 작가의 삶에 대한 의문에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 두 가지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반고흐 _ 까마귀가 나는 밀밭네덜란드의 대표적인 화가로, 1853년 ~ 1890년 생애동안, 화가로 살았던 10년 동안 2000점의 작품을 남겼다. 강렬한 색채와 격렬한 필치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확립시켰으며, 고흐의 작품은 어떤 세밀함 보다 사실적으로 느껴져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그 중 까마귀가 나는 밀밭은, 반 고흐가 생애 말기에 프랑스 오베르에서 작업했던 여러 작품 중 하나이다. 이 그림은 반 고흐의 마지막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어 더 유명하다.)■ 연담 김명국 _ 설중귀려도김명국은 조선 중기 인조 연간에 활동한 화가이다. 생소하게 들리는 이름이나,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달마도’가 있다.들은 모두 고흐의 혼란, 분노, 불안한 감정을 표출하며 2주 뒤 자살하기 전의 마지막 유서 라고 주장하는데 뒷받침이 되는 요소가 되었다.□고흐에게 “밀밭”의 의미고흐는, 수확을 앞둔 밀밭을 유난히 많이 그렸다. 죽기 전 40여점의 밀밭을 그렸는데, 까마귀가 나는 밀밭을 그릴 때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 밀밭과 농부에 대한 의미를 담았다.“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밀을 수확하느라 온 힘을 다해 일하는 농부에게서나는 죽음의 이미지를 발견하곤 해.그가 베어 들이는 밀이 바로 인간일지도 모른다는 의미지.”암스테르담 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레이첼 에스너는 이런 고흐의 생각을 뒷받침 해주는 주장을 했는데, “씨 뿌리는 사람은 삶과 죽음의 상징이라 말할 수 있다. 씨를 뿌리는 것은 생명을 뜻하지만, 기독교적인 의미로 씨를 뿌리는 사람은 죽음의 낫을 들고 있는 사후의 존재. 즉 죽음을 의미하기도 한다.”라 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기독교적으로 해석하는 고흐의 생각에는 가족의 배경이 있다. 그의 아버지는 목사였고, 고흐가 청년이었을 당시, 교회와, 그림 사이에서 장래를 망설였었다. 또한 이 그림을 그릴 때 고흐의 상황은, 생애에서 가장 절망적인 시기였다. 나아지지 않는 정신질환과 후원자인,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과의 관계 악화가, 고흐의 불안과 고통을 더 심화시켰다. 이러한 점들이 그림에 많이 표현이 되었다.□세 갈래의 길 , 높은 밀밭이 그림의 아래쪽에 위치한 세 갈래의 길은, 어떻게 보면 새가 죽어서 날개를 펼치고 바닥에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이것은 죽음에 대한 암시를 했다는 점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또한, 밀밭이 높이가 일반적인 밀밭보다 높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마치 노란색 벽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며 저쪽으로 넘어가려는 사람에게 벽으로 보여진다. 장래에 대한 고흐의 막막해 하는 심경을 구도로 나타냈다고 보여진다.□까마귀가 나는 밀밭에 나타난 고흐의 삶의 관점이 그림에는, 불안 절망 그 이상이 담겨져 있다. 죽음이란 개념이 사라지는 것이과 노랑의 거리가 먼 두색들 사이에 공통점을 만들어 주었다.-또한 지평선 위로 여러 개의 착시 점을 만들어 시각적으로 더욱 광활함이 느껴지도록 표현을 하였다 .)그림 2 까마귀가 나는 밀밭 中아래 세갈래 길그림 3 지평선 위로여러개의 착시점 표현그림 4 보색의 강렬함 표현□임파스토 기법반고흐의 그림의 특징이었던, 강렬함은 이 기법으로 인하여 표현되어 졌다. 임파스토의 어원은 반죽된. 이라는 의미의 이탈리아 어로 물감을 두텁게 칠해 다양한 질감과 입체적인 효과를 내는 기법이다. 임파스토 기법은, 감정의 몰입상태를 바로 표현해 주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형태나 색감을 정확하게 표현했을 때는 이런 과감한 표현이 나오기 힘들다 한다.)□후대에 미친 영향반 고흐의 작품은 그당시에는 추양받지 못하였으나, 그가 죽은 후 점점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색채는 후대 야수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표현주의화가들에게도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작품들을 통해 반 고흐는 근대 미술과 20세기 미술의 시조로 불리우구 있다.그림 5 연담 김명국_ 설중귀려도(출처 Naver 그림)■연담 김명국_설중귀려도김명국의 설중귀려도는, 반 고흐의 그림처럼 그 당시의 상황이라던가, 그 당시의 작가의 모습 등 이러한 자료들이 많이 없다.□그림에 담긴 스토리-설경을 뚫고 길을 나서는 선비, 그를 배웅하는 자연속 집안의 여인이 그려져 있다. 이광표 동아일보 문화재 전문 기자는, 이 그림을 “맹호연이란, 중국 당나라 시인이, 벼슬도 싫고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고향에 내려가서 초봄에 매화를 찾아 갔다는 고사에서 나귀를 타고 건너가는 그림” 이라 많이 해석이 된다고 하였다.김명국의 설중 귀려도는, 많은 이야기를 담은 듯하지만, 그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 없어서 그림 자체만을 보고 붓놀림을 보고 당시의 화가의 상황과 심리적 상황을 파악을 하며 그 안의 스토리를 파악해야만 했다.□귀려도‘귀려’는 나귀를 타고 가는 그림들을 말하는데, 15-1의 삶과 표현의 특징절파 화풍의 특징으로 인한 거친 표현들도 있지만, 조선시대 기록된 그의 삶을 보면 또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다. 조선 후기 문장가 정내교가 기록한 글을 보면 (1765)“그가 그림을 그릴때면 반드시 실컷 취하고 붓을 휘둘러야더욱 분명하고 뜻은 무르익어 필체는 기운차고 농후하며 신운이 감도는 것을 얻게된다”라 하고 조선 후기 미술 평론가가 쓴 글을 보면“그는 호방하고 술을 좋아하며 그림을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문득 술부터 찾았다” )라고 하는 글들을 보며,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아예 붓을 들지 않았다는 기록이 나온다. 설중귀려도에도 역시 술에 취해 그린 흔적들이 보인다.□꼼꼼한 인물표현과는 달리 거친 붓자국의 고목, 한획으로 급하게 그려진 산의 형태붓이 그냥 따라가는 대로 일필휘지로 리드미컬하게 그린 것이, 김명국의 취흥히 상당히 도도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 같은 붓의 질감을 표현하려면 어떠한 상황인지, 홍익대 동양학과 교수가 재현을 해보았는데, “집 부분은 굉장히 속필을 해야하고, 사립문같은 경우도 머뭇머뭇하면 흥이 도망가니 굉장히 속필을 해야한다.”라 하며 그림을 재현하는데 30여분이 걸렸다. 취기가 오르며 그림이 더욱 활기차졌을 것이라는 추측을 많이 한다.□취중으로 그린 달마도와 비교취중으로 그린 달마도와 비교를 했을 때, 붓의 꺾인 흔적으로 미루어 볼 때 굉장히 속필로 그려진 것으로 짐작할 수 있고, 특히 공통적인 선의 갈라짐은, 보통 화가보다 붓을 빠르게 움직인 결과라 말할 수 있다 분석된다.□달라진 방향성한성대 미디어디자인 컨텐츠학부 지상현교수는, “일반적 그림이 좌에서 우로 흐르는데, 김명국의 그림은 우에서 좌로 흐르게 그림이 그려졌다. 대부분의 김명국의 그림이 이렇다.” 술이 뇌에 미친 영향으로 그림의 방향성이 우에서 좌로 흐르게 그려졌다고 분석하는 경향이 나오기도 한다.□여백의 활용으로 겨울의 웅장함을 그린 설중귀려도연담 김명국은 그림의 입체감을 위해 여백을 활용하였다. 여백으로 그림의 깊이를 표현하는 것이 잘 나타나져있다을 나온 여인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묻어나와 인물 묘사가 정확하게 정돈되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연담 김명국이 그림을 그리던 시절, 사회적 배경김명국은 17세기 조선시대 유행한 절파화풍을 그리는 화원이였다. 당대에는 크게 평가되지 못하였고, 일본에서는 크게 평가가 되는 화가였다. 이러한 사실에 괴리감을 많이 느꼈으며, 당시 유명한 화가가 이징이란 화가와 김명국이 있었다. 당시 왕이였던, 인조왕은 이징만을 선호했으며, 전통을 중시하며 다소곳하며 화사한, 단정한 그림을 그리는 이징과 대조적 화풍을 그리는 김명국은 현실적인 정치적 화단의 현실에 대해 술로 달래며 그림으로 표현을 하였다.게다가 인조왕이 집권하던 때는, 굉장히 정치적으로도 복잡하던 시기로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내면이 복잡하던 시기였다. 김명국이 통신사로 일본을 가던 겨울에, 조선에는 병자호란이 벌어지는 등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일본에 가있는 김명국이 조선에서 있을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이 설중귀려도를 그린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도 나오기도 하였다. )□후대에 미친 영향연담 김명국의 화풍은, 그 당시 조선시대의 선비들의 내면과 잘 맞아 떨어지는 화풍으로서, 명나라에서는 절파화풍이 그 시대를 지나면서 쇠퇴했지만, 시대가 흐르며 우리나라에서는 쭉 이어지며 그 시대가 지나면서 김명국의 화풍이 유명해 졌다. 조선 중기 절파화풍의 절정을 이루며, 후대 화가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결론■ 나의 관점에서, 반고흐 _ 까마귀가 나는 밀밭그림을 보고 있자면 일렁인다. 그림도, 그리고 그걸 보는 나도. 이 그림은 마치 반 고흐의 심리적 상태도 그랬다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처지를 숨김없이 표현한다는 것이 이 그림의 특징이자 반고흐의 특징이 아니였을 까 싶다.거친 터치가, 고흐의 삶과 닮아 있다. 고흐가 사용한 임파스토 기법은, 부분적으로 사용한 화가들의 작품은 봤어도 전체를 모두 다 그 기법으로 사용한 화가는 고흐의 작품이 처음이었다. 일반 사람들은, 중간의 색을 내고있었다.
    인문/어학| 2013.03.04| 9페이지| 2,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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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길 분석 (건축 조경적 관점으로)
    정 동 길 서울특별시 정동 23-8 번지에서 정동 34-3 번지에 이르는 가로 너비 18m 의 1 차선 도로이다 . 서울 시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로 , 유명한 산책길 중의 하나이다 . [ 출처 ] 정동길 | 네이버 지식백과정 동 길 600 년 역사의 서울 , 여러 가지 방향으로 변화되어 온 도시들 시간의 흔적 , 사회 . 문화적 , 물리적 요소들의 변화 현재 대표적 지역 : 강남 , 종로 EX 1 . 강남 의 변화 과거에는 농촌의 지역 ▶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과거의 흔적 도시의 중심이 되어버린 강남 .정 동 길 EX2. 종로 , 인사동 , 정동지역 - 과거부터 현재까지 서울의 대표적 문화 , 상업거리 - 강남과 달리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지역을 유지 - 시간의 변화에 따른 공간의 구성의 유지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 “ 장소가 가지는 언어 .”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시간의 흐름에 따른 , 정동이 사회 . 건물 . 사람과 소통하며 형성 발전되는 과정 Ⅱ. I am 정동길 ! 현재 정동길의 외관적으로 보이는 조경적 장치들 ,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시간의 흐름에 따른 , 정동이 사회 . 건물 . 사람과 소통하며 형성 발전되는 과정 Ⅱ. I am 정동길 ! 현재 정동길의 외관적으로 보이는 조경적 장치들 ,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 정동일대 항공사진 - 정동은 , 우리나라의 근대 역사의 시작점 덕수궁을 비롯 근대시기의 외국 공간들의 업무시설과 교육 , 종교 , 문화시설 등 혼재되어 정동길을 중심으로 들어서있다 . - 정동은 ,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지형 크고 작은 언덕들이 다양한 레벨차 - 비교적 낮은 건물들과 많은 외부공간 낮은 밀도 나타냄 - 정동길을 중심으로 대사관 / 문화 / 교육 / 종교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1800 년대 , 낯선 공존으로 교류하며 정동의 공간 형성 1890. 네덜란드 화가 휴버트 보스의 정동지역 풍경 유화그림 1800 년대 , 서양식 건물 ( 공사관 )+ 전통적 건물의 조화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1800 년대 , 낯선 공존으로 교류하며 정동의 공간 형성 서울에서 가장 위치가 좋은 지역중 한곳인 정동은 감리교회 , 남녀 학교 , 출판사 , 연합교회 , 약국이 딸린 병원 등의 건물로 뒤덮였다 . 영국 공사관 근처에는 영국 성공회 성당과 성베드로회 수녀들의 공동 거주지역이 있으며 , 격리 환자들을 위한 방과 18 개의 침대를 갖춘 도라버드 기념 병원이 약국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 - 이사벨라 버드버숍 , ‘ 한국 그리고 그녀의 이웃 ’ 中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1800 년대 , 낯선 공존을 통한 하나의 정동의 특징적 공간 형성을 지나 일제 시대에는 정동을 ‘ 조선의 심장 ’ 이라 불리며 , ‘ 시구개정사업 ’ 을 실시해 거리를 일본화 시켰다 . - 덕수궁 궁역을 축소 ▶ 이 당시에 돌담 을 쌓아 궁역을 분리 시킴 - 경성 방송국 , 경성재판소 등 형성 일제 해방 이후에는 , 역사적 장소들이 시대적 요구에 따라 성격이 다시 우리에 맞게 변화 1900 년대 후반에 들어서며 여러 문화적 장소 형성됨 ( 시립미술관 , 극장 , 등 )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과거의 역사들을 보면 , 정동은 시대가 어느 때이건 , 항상 중심지의 역할을 하였다 . - 일제 시대 덕수궁 돌담 -18지역보다 앞서 세상과 소통하기에 적합한 지리적 위치 , 도시 행태적 특성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 과거 주거지역으로 가득찬 정동의 모습 - 지세에 따라 형성하는 우리와는 다르게 , 서구 건축물들 : 높은곳 선호 일제시대 형성된 건물들 : 대형 필지 필요 = 레벨차이로 인한 명확한 경계 형성 ▶ 도심속의 정동길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동지역 필지변화 ▶ 과거 도시공간 간직 1939 1967 현재 - 인사동과 정동길 비교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 인사동 - 정동길 가로 중심적 구조 내부지향적 구조 - 가로에 빼곡히 들어선 건물들 - 상업시설 집중된 가로 - 수많은 골목들 골목마다 기능을 함 - 가로에 대응하는 담에 의해 가로 형성 - 명확한 경계들로 대형 필지 내 각각 마당 有 - 정동길만의 중추적 역할 - 내부 지향적으로 도심공간과는 분리된 , 성격으로 정동길만의 사람 , 문화 , 역사가 소통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 담 ” : 역사적 배경 , 지형적 특성에 의해 생겨난 담 경계뿐 아닌 , 정동길의 하나의 상징적 요소 -” 담 ” , “ 레벨차이 ” : 건축물은 , 외부공간을 통한 정동길과의 연결 . 소통 - 자연발생적 지형과 마주하여 소통의 수단으로 외부공간을 형성 그 외부공간이 , 정동길을 이용하는 사람들과의 소통공간으로 발전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시립미술관과 서울시청 별관 ( 과거 : 대법원 , 대 검찰청 ) 언심슨기념관 ( 일제강점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역사 조선시대 개항기 최근 양반들의 주거지 ‘ 양인촌 ’ 신문물의 집성지 아름다운 한국의 길 1999 년 서울시 걷고 싶은 거리 1 호 2006 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 정동길은 근대의 인문과 역사가 축적된 디자인 텍스트다 .” 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정동길 형성과정 ▶ 도로체계 ▶ 정동지역 특성 / 가로특성 ▶ 정동 건물공간 특징 “ 누군가는 , 닫힌공간 , 고립된 공간이라 말할 수 있으나 그러한 점들이 정동길만의 성격이며 소통하는 요소들이다 . “정 동 길 Ⅰ. 과거부터 하려 했던 이야기 , 시간의 흐름에 따른 , 정동이 사회 . 건물 . 사람과 소통하며 형성 발전되는 과정 Ⅱ. I am 정동길 ! 현재 정동길의 외관적으로 보이는 조경적 장치들 , - 문화공간 - 공공예술 ( 조형예술 )문화공간 START 서울시립미술관 구러시아공사관 정동극장 캐나다대사관 “ 옛 역사를 안고 가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는 정동길 .” 역사를 지니고 , 하나의 역할만 하는 공간이 아닌 , 외부 공간을 지녀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의 역할 。서울시립미술관 。정동극장 。 구러시아공사관 。캐나다 대사관 정 동 길서울 시립 미술관 미술관 + 야외정원 문화공간 START 서울시립미술관 구러시아공사관 정동극장 캐나다대사관 - 미술관 진입로 , 앞마당 , 정원 _ 기획전 및 문화행사의 장소서울 시립 미술관 문화공간 미술관 진입로 그냥 지나치는 직장인들 미술을 보러오는 사람들 모두와 자연스러운 소통서울 시립 미술관 문화공간 - 또 하나의 공간 , 야외 정원서울 시립 미술관 문화공간 매년 봄마다 젊은 작가들의 설치 작품 야외 전시 매년 가을 미술관 앞마당 무료 가을 음악회 - 하이 서울 페스티벌과 연계정동 극장 정동극장 + 쌈지마당 한국 전통 공연 관람 관광객들 多 극장 이용객들을 위한 외부공간 문화공간 서울시립미술관 구러시아공사관 변형 , 입면의 재료 또한 나무로 사용캐나다 대사관 문화공간 - 건물과 건물 담장 사이 , 벤치 , 분수 형성 ( 음악과 함께 지나가는 사람들과 소통 )공공 예 술 START 원형분수 대 돌담길 이화여고 담장 “ Working : 주변상황과 함께 반응하는 유기적 , 기능적 성격 Strategy : 표현하는 매체 발달 / 일반 시민의 참여 Formless : 자유로운 형태 , 재료 변화 문화자연으로서의 공원 ” - 현대조경설계의 키워드 中 。여러 종류 식재 。원형 분수대 。담장 , 벤치 。타일벽화 , 조명 。그림 그리시는 할아버지 정 동 길정동길의 돌담과 나무들 공공예술 - 은행나무 , 느티나무 , 상수리나무 , 살구나무 _ 계절의 변화에도 쉬지 않는 그린웨이 역할정동길의 기준 _ 원형분수 대 공공예술 음악이 나오는 원형분수대 기준으로 돌담길 , 미술관 , 정동길 나눠짐 - 의외의 곳에 소규모로 사람들에게 어필정동길의 담장 공공예술 돌담길을 지나 학교 , 건물의 담장 , 시설물들의 표현 정동 시민들의 참여 , 표현정동길의 벤치 공공예술 앉으면 음악이 나오는 벤치 바둑알 벤치 벤치로도 사용 및 조형물로서 역할정동길의 바닥 타일벽화 공공예술 - 보도블록 사이 그림판 - 15x15cm 9 개 타일로 구성 - 덕수궁 주변의 역사와 자연 표현 - 재질 또한 오톨도톨 - 징검다리 처럼 놓여 있음 - 시간의 흐름에 따른 깨지기도 하고 닳기도 한 타일벽화정동길의 밤 조명 공공예술 돌담길의 조명 사용 - 밤에도 어두운 거리가 아닌 걷고 싶은 , 소통하는 거리정동길의 상업시설 공공예술 - 돌담길을 지나 시작되는 상업시설 - 각 상점들의 테라스 , 야외공간 활용 - 개방되어 있어 소통 원활 하나 , 점심시간 같은 경우 복잡한 거리 조성정동길의 그림 공공예술 - 몇 년 동안 매일 그림 그리시는 할아버지 - 돌담길 처음 ~ 끝 그림 전시 - 판매 목적이 아닌 전시 - 단조로운 길을 전시공간으로정동길의 문제점 문제점 이해관계의 대립 개방성 양면성정동길의 문제점 문제점 - 1996.12w}
    인문/어학| 2013.03.04| 56페이지| 3,5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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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요약 평가A+최고예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이란 개념이 등장한지 10년■-경관의 특성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서 명확히 구체화 된다.- 경관이 현대도시를 이해하고 조정할 매체로서 역할을 하리라는 명백한 증거 제시- 건축,설계 최근 도시계획의 전통적 영역에서 높아진 경관에대한 관심을 재조명■ 테라플럭서스 (제임스코너)-21세기 들어 과거의 개념으로 취급받던 경관이라는 용어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경관은 현대건축가와 도시계획가에게 상상적이며 은유적인 연상작용을 불러일으킨다.-오늘날 경관에대한 관심은, 단순한 (식물, 부지계획에 대한)피상적 관심이 아닌 네트워크, 기반시설을 이론화하는 능력과 광역적 도시의 장을 조직할 능력을 지닌 경관의 개념적 영역에 대한 심층적 관심-최근 조경가들이 능력 확장을 위해 스스로 직업적 경계를 허물어왔다.특정 부분은경관이라는 용어가 그 공통된 실천적 영역을 향하는 듯 보인다.이 공통 실천영역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이라는 공식을 통해 기술된다.-찰스 왈드하임이 기획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심포지엄과 전시회를 통해 예견서로 다른 학문적 영역의 협력과 통합에 대한 청사진 =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랜드스케이프와 어바니즘 두 용어 사이의 이념적 프로그램적 문화적 내용 차이를 함께 수용하거나포괄하는 개념-상호 교환적이면서도 아직은 완전히 섞이지 않은, 동일하면서도 아직은 다른 어떠한 그것.-도시의 공간을 경관으로 해석하고자 했던 이전의 시도나 도시에 경관을 위치시키고자 했던 시도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도시 : 사회적 마찰을 포함하는 부작용으로 인해 항상 번잡한 존재로 비쳐짐녹지, 조경 : 도시화의 해악으로부터 피난처와 치유책을 동시에 제공하는 존재로 인식되어왔다. 센트럴파크의 예에서 경관은 도시 형성의 과정을 이끈다.-전통적 도시경관은 미적이며 재현적인 공간을 넘어 생태적용기와 통로로서 기능을 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우수처리 시스템, 수문구조, 냉각기와 정화기능을 하는 녹지통로 등 기반시설적 경관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더욱 중요한 가능성을 구체화한다.: 스케일을 전이할 수 있는 능력, 도시 구조를 지역적 생태적 맥락에 위치시킬 수 있는 능력, 도시형태와 동태적인 환경의 프로세스 사이의 관계를 디자인하는 능력, 이러한 능력들이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가능성이다.-미국적 쇼핑몰의 창시자 빅터그루엔은 도시경관이란 용어를 만들었다. (1955)-경관과 대조적인 위치에 놓은 도시경관.도시경관:인공적 건설환경(건물, 포장된 공간, 기반시설) (기술경관,교통경관,근교경관)경관:자연이 주가되는 환경. / 야생으로서의 자연이 아닌 인간이 자연친화적 방식으로 대지와 자연적 과정을 변형시킨 지역-도시경관과 경관은 분리된 존재라 생각한 빅터그루엔-경관이 도시에 스며들거나 도시가 그 주변부로 확장되어가고 있다.-랜드스케이프와 어바니즘 사이의 모순적인 범주의 구분.-건축가들과 계획가들이 경관을 억압하려는 경향/ 도시적형태의 지상권을 강조하고 세우는 범위에서만 경관을 이용했다는 사실이 논의되었음.조경은 단순히 장식적인 일을 하는 수행하는 업역으로 전락함-생태적인 부분에 관심을 두는 조경가들은 도시가 자연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여긴다.(의견차이가 벌어짐) 도시형태, 프로세스를 배제한 생태분석도 문제임.-유기적이며 유연한 어바니즘을 개념화 하는데 있어 생태학은 도시의 미래에 대한 대안을 계획하고 분석할 매우 유용한 틀이 된다.-디자인 오브젝트가 아닌 다양한 상호작용의 네트워크 속을 움직이는 여러체계와 요소의 생태학으로서 환경을 만들어내려고 시도한다.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은 여기서 선동자역할을 한다.-결론 : 두 용어는 어느 한쪽으로도 완전히 합쳐지지 않는다. 랜드스케이프 와 어바니즘의 분리는 항상 보다 큰 매트릭스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차이와 가까움, 그리고 물질적 실체성의 차원을 인정한다.■ 어바니즘으로서의 경관 (찰스 왈드하임)-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산업화의 사회적 환경적 재앙이 남기고 간 흔적속에서 포스트모던 건축은 형태적 노스탤지어와 표면적으로 안정되고 안전하며 더욱 영구적인 도시 구조적 형태로 되돌아갔다.-개별적 건물들을 디자인 하면서 특권적인 문화적 복고를 추구하였다.1970-80 급부상한 도시설계분야는 건축요소의 집합체에 대한 관심을 과거 지향적인 도시적 소비의 총체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시킨다. 그리고 공공복지 등의 고립된 분야에서 도피처를 찾으며 그 주도적 입지를 완전히 포기하였다.-과거 지향적 도시만들기의 실폐사례는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전통적 도심부에 초점을 맞춘 공공장소와 건축 프로젝트에서 나타남.-도시기반시설적 요소로서 광역적 경관의 역할을 드러낸다.-19세기 전통적 도시조경의 사례들 : 경관과 도시기반시설을 통합.-전통과는 달리 오늘날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작업은 자연의 목가적인 이미지 속으로 생태적 체계를 은폐하려는 시도를 거부한다. 오히려 현대의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실천은 도시기반시설 체계와 공공조경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경관은 매체이다.경관은 오늘날 어바니즘을 위한 형태의 모델일 뿐아니라 과정의 모델이다.-도시프로세스를 위한 모델로서 작동할 경관의 가능성을 보여준 프로젝트는 유럽에서 나타남-라빌레뜨 공원 공모전 (1982)-도살장이였던 부지를 21세기 위한 도시공원으로 공모.-과거에는 기능하는 도시의 일부였으나 현재에는 변화한 경계구조로 인해 버려진 대지의 도시적 변화를 위한 기본적 틀로서의 경관을 제시-포스트 모던적 도시공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경관은 병든 도시 환경에 건강함을 주는 역할을 넘어 도시기반시설과 공공 이벤트, 그리고 대규모 탈 산업화 부지를 위한 비 결정적 미래 사이의 관계를 정립할 수 있는 복합적 매체로 간주-대다수안은 전통적 도시의 회복을 위한 공공공원의 양식을 제출. 두 개는 아직 진행중이던 현대 어바니즘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견하는 안이 나옴(베르나르 츄미 당선. ) - 프로그램적 사회적 변화와 도시 활동의 복잡한 진화단계를 조직할 최적의 매체로 경관을 정의.-비결정성과 개방성에 대한 포스트모던적 사고의 전개를 통해 츄미와 쿨하스의 라빌레뜨 공원은 경관이 포스트 모던어바니즘을 구체화할 매체로서 역할을 하리라 예견.-상상하였거나 상상 해보지 못했던, 시간에 따른 모든종류의 도시적 형태를 수용할 기반시설의 수평적 장을 구성하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초기형태를 제공하고 있다.-경관이 오늘날 도시를 위한 실천적 틀로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점점 더 깨닫기 시작.-북미 도시에서 의미있고 실천적인 공공영역을 건설할 최적의 매체로 떠오름-자연적 환경과 공학적 기반시설 체계 사이의 융합, 통합, 유동적 교환이라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내재된 강점이 드러남.-도시적 개념에 대한 조경의 새로운 관련성은 건축가의 작업에서 나타남.-일반대중이 점점 환경 문제를 자각함에 따라 경관을 문화적 범주로 이해하기 시작. 도시계획가의 영역이였던 조경의 실무작업이 더욱 큰 힘 발휘하기 시작.-호주의 조경가 리처드웰러 조경계의 새로운 관련성에 대하여 말함“ 포스트 모던 조경은 사회가 주 산업을 후기 산업적 정보화 사회로 전환함에 따라 남겨진 근대적 기반시설을 처리하는 거대한 일에 뛰어들었다. 일반적인 조경 실무작업은 나중에 끼어들던 조경에 비해 항상 우선권을 지녀왔던 기반시설의 그림자에 가려 목소리를 내지 못했었따. 그러나 모든 조경가가 알고있듯이 경관은 그 자체로 모든 생태적 작용들이 거쳐야할 매체이다. 그것은 미래의 기반시설이다."-랜드스케이프의 또다른 핵심전략 : 교통 기반시설을 공공공간으로 통합시키는 것
    독후감/창작| 2013.03.04| 4페이지| 1,0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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