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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어디서 왔을까? EBS 비디오 감상문 (현대생명론)
    9월 14일 현대생명론영상물 레포트.나는 어디서 왔을까? 부모님의 부모님에서, 또 그 조부모님의 부모님으로부터.이렇게 물음을 계속해 나가다 보면 결국 인간이 아닌 최초의 생명체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된다.최초의 지구는 황과 황화수소를 내뿜는 지표면을 가지고 있었다. 황화수소가 가득 찬 끓는 물 속 에는 최초의 생명체로 여겨지는 박테리아가 살고 있었다. 이 박테리아는 황화수소를 먹이로 삼아 다량의 에너지를 생산했다. 액체 마그마 상태인 지구는 끓기 시작했고, 수증기가 증발하여 비가 되어 내렸다. 그 비가 최초의 바다가 되었다.그 이후 지구는 화성크기의 행성과 충돌을 하게 되고 그 충격으로 지구의 조각은 떨어져 나간다. 이때 떨어져 나간 조각의 일부분은 다시 돌아오고, 나머지는 우주에서 위성이 되었다. 이것이 지구의 하나밖에 없는 위성, 달이다.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 달의 인력이 커지자 바다의 조수간만의 차도 커졌다. 이에 따라 바다에는 높은 파도가 쳤고 바닷물 속의 작은 분자들은 모여 고분자를 이루고 고분자들이 모여 DNA를 형성하였다. 이것이 생명체 창조의 준비물이 된 셈이다. 그러나 이때 만들어진 DNA는 물질에 불과했고, 이 물질이 생명이 된 것은 과학적으로 영원한 수수께끼이다.이 DNA에 대해서 디머 박사는 달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달의 인력으로 인해 파도가 치면서 기포가 바위에 달라붙고 그 기포의 얇은 막 안에 물속에 녹아있던 물질을 농축시킨다. 그리고 기포막 안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DNA가 생성된다는 것이다.원시지구에는 이산화탄소가 가득했다. 그러나 대륙이 생성되면서 산소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대륙의 표면에 있던 칼륨, 나트륨등의 물질들이 바다 속으로 침전되었다. 이 때 어두웠던 구름이 걷히고 태양빛이 바다로 직접 비침으로써 그 침전물들을 자극하였다.시간이 흐르는 동안 여러 가지 생명체로 진화한 박테리아에게 산소는 매우 독한 기체였다.그리하여 흐물거리는 막을 가진 박테리아는 산소와의 접촉면을 작게 함으로써 생명을 이어나갔고, 다른 박테리아는 아무 준비 없이 산소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러한 환경에 적응한 박테리아가 바로 시아노박테리아이다. 시아노박테리아는 물과 빛으로 생명을 스스로 연장시킨다. 직즘 호주 서부의 검은돌로 된 절벽은 시아노박테리아의 유해가 쌓은 것으로 이것은 석유의 원천이다. 하멜린 해안에서는 시아노박테리아가 아직도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12.05.22| 1페이지| 1,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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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류의 상륙작전
    현대생명론(어류의 상륙작전)약 20억년전 산소를 먹이로 인식하는 세포가 탄생하였다. 10억년 후 이 세포가 커져 미생물이 되어 바다에서 서식하였다. 이렇게 하여 바다에는 여러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4억 6천만년 전, 원시어류가 바다에 등장하였다. 원시어류는 지느러미가 없어 자유롭게 헤엄치지 못했으며 진흙바닥의 미생물을 잡아 먹으며 살았다.그 중, 오징어의 조상인 앵무조개는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었으며, 헤엄을 매우 잘 쳤다.물속에서의 재빠른 몸동작으로 바다를 지배 하였다. 헤엄을 잘 치지 못하는 원시어류는 앵무조개의 먹이가 되기 십상이었다. 이 때 (약 5억년전), 지각변동이 일어나 갈라져 있던 대륙이 만나고 히말라야와 같은 산맥이 생성되었다. 이런 높은 산맥이 대기의 흐름을 방해해 구름이 만들어지고 비가 내려 골짜기가 생성되었다. 또한 생명체에게 육지도 바다도 아닌 “강”이라는 새로운 장소가 만들어 진 것이다. 앵무조개에게 위협을 느낀 원시 어류들은 바다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기에 바다를 떠나 강으로 가길 마음 먹는다. 그러나 강에는 염분이 전혀 없었다. 바다 생물에겐 염도의 변화가 매우 치명적이었기 때문에 담수로 이동한 어류들은 환경에 적응하여 진화하기 시작했다.담수로 올라온 최초의 물고기 화석으로 발견된 프테라스피스는 투구 같은 뼈와 비늘이 물이 몸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염도변화를 극복하였따. 또한 아가미로 호흡할 때 체내로 들어오는 물은 신장이라는 몸속 기관을 만들어 극복하였다. 이렇게 하여 최초의 어류가 생기고 6천만년 후에 담수 진입을 성공한 것이다. 강가를 따라 식물이 자라기 시작하고 양치식물이 강에 생기면서 이 주변에 미생물들이 모이자 미생물을 먹고 사는 어류들이 번식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어류들에게 염도의 변화 말고도 또 다른 고충이 있었다. 바로 무기질이 었다. 바다엔 가득한 무기질이 담수에는 아주 적은 양 밖에 없었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물체들은 또 다른 진화를 시작하였다. 바로 몸 속에 등뼈를 만든것이다. 등뼈를 가진 최초의 물고기 케이롤레피스는 뼈에 칼슘, 인 등 담수 속에 부족한 여러 가지 무기질을 저장했다가 몸에 공급하였다. 이들에게 뼈는 자원이 풍부한 바다의 대체물인 셈이었던 것이다. 또한 케이롤레피스는 담수의 강한 물살을 견디기 위하여 가슴,배에 지느러미를 지니고 있었다. 이런 케이롤레피스는 현재 강가에 사는 모든 물고기의 조상이며, 우리 육상동물의 척추 또한 케이롤레피스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공학/기술| 2012.05.22| 2페이지| 1,0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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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에서나온두동물
    < 현대생명론>(숲에서 나온 두 발 동물)생명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진화하면서 바다에서 강으로, 또 강에서 육지로 이동하였다. 육상으로 올라온 생명체는 내장기관을 보호하는 갈비뼈, 호흡을 하기 위한 허파,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필요한 다리 등 육상에서 필요한 ‘보호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었다. 이러한 육상동물로부터 현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케냐 빅토리아 호수에서 1800만 년 전 화석이 발견 되었다. 이 지층에서 발견된 프로콘술은 어금니와 꼬리가 없는 것으로 보아 침팬지와 인류의 공동 조상일 것이라고 추정 하고 있다.인간과 다른 동물을 구별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인간은 직립하여 두 발로 걷는다는 것이다.어떤 학자들은 뇌의 크기로 원숭이와 인간을 구별한다. 그러나 현 인류의 뇌가 커진 것도 직립을 하고 난 이후에 진화된 것이다. 곧, 직립보행이 인류 진화의 첫 번째 특징인 것이다.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인 루시는 가장 오래된 인류의 화석으로 발견 되었다. 루시는 뇌 무게400g에 강한 턱뼈를 가지고 있었으며 인간처럼 서서 걸을 수 있었다. 또한 안쪽으로 굽은 관절은 두 다리로 걸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찰스 다윈은 인간이 초기 유인원 류 에서 진화 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실제로 인간과 가장 비슷한 유인원인 침팬지를 연구한 결과 인간과 99%의 유전자가 비슷하였다. 인간이 직립보행을 할 때 균형을 잡는 중둔근 또한 침팬지도 가지고 있었다. 네 다리로 걸을 때에는 필요하지 않은 중둔근을 침팬지가 가지고 있는 이유는 나무를 탈 때 허리를 일자로 펴면서 사용하기 때문이다. 공동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침팬지는 나무를 타면서 걷기 위한 연습을 했던 것이다.약 500만년전, 인간과 침팬지는 공동조상인 프로콘술로부터 갈라져 나왔다. 프로콘술은 숲에 풍부하던 식량을 다 먹어치우고 부족해지자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무를 탈수 없어 땅으로 내려와 걷기 시작했다. 이 때 지구 내부에너지 폭발로 인한 화산폭발로 아프리카 전체를 관통하는 산맥이 형성되었다. 이 산맥으로 인해 동서쪽의 왕래가 불가능해 졌고, 먹이를 찾아 동쪽으로 떠난 프로콘술들과 서쪽 숲에 머물던 프로콘술들은 서로 다른 종으로 진화해 나갔다. 습기 가득한 서풍을 산맥이 가로 막아 산맥 서쪽은 강수량이 풍부하여 울창한 숲이 만들어진 반면에, 건조해진 산맥 동쪽은 숲이 말라 초원이 형성 되었다. 루시의 화석이 바로 여기서 발견 되었다. 당시 화석은 벼의 화석도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는 루시가 초원에서 살았다는 또 다른 증거이다.
    공학/기술| 2012.05.22| 2페이지| 1,000원| 조회(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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