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과 영적 전쟁] 을 읽고제1장 : 세계관 변화와 역사의식우리가 싸워야 할 세 가지의 세상이 있다. 첫째 안의 세상, 둘째 밖의 세상, 셋째 속이는 사탄의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서 싸울 때 우리의 영성은 우리의 기준이 될 수 없고 오직 말씀만이 우리의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사명의식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지상 계명으로 모든 것 위에 사랑이다. 또 하나는 지상 명령으로 바로 선교이다. 이 선교의 근본 동기가 바로 사랑인 것이다. 인류가 이룬 문화의 핵심은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역사 변동의 요인은 자연, 사회, 인간, 정신적인 요인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역사 변동의 궁극적인 요인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섭리 하에 이 우주 만물의 역사와 흐름이 주관 되어지는 것이다.제2장 : 세계관과 영적 전쟁의 관계인류의 대표적인 세계관에는 정령숭배와 무속신앙사상이 있다. 이런 애니미즘 샤머니즘은 한국 교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현대 서구적인 세계관의 특징은 이원론적인 세계관이다. 이 세계관은 과학적 영역과 종교적 영역으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이렇게 구분하는 것은 괜찮으나 완전히 분리하여서 생각하면 안 된다. 예수님의 세계관과 성경이 말하는 세계관은 세 가지의 기능적인 영역이 있다. 하나님의 영역과 천사들의 영역(거룩한 천사와 타락한 천사), 그리고 사람들과 사물의 영역이다.제3장 : 세계관의 정의 및 개요세계관이란 우리가 현실을 보는 양식이다. 한국인에게 여러 종교와 전통 사상들이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세계관과 종교에는 유사성과 상이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전통 사상을 거부하거나 완전 수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옛 것을 검토하여 비판적으로 상황화하는 것이다.제4장 : 세계관의 유형모든 것이 자연에서 발생하여 결국에는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자연 중심적인 세계관이다. 이와는 달리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은 자연과 인간을 피조물로 본다. 또한 인간중심 세계관은 인본주의에 기인한다. 위와 같은 세계관은 모든 것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하지만 하나님 그리스도 중심 세계관은 모든 것을 충족 시킬 수 있다. 복음선교는 하나님 그리스도 중심 세계관 형성의 가장 핵심적 “의”의 활동이다. 그 것은 곧 회개이다.제5장 : 영적 전쟁과 성경모든 참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승리한 구세주이고 왕이시다. 현대의 과학 기술의 발달은 사람들로 하여금 영적 전쟁의 실체에 대한 감각을 둔화시켰다. 이런 상황에서 기독교는 축사와 치유 사역에서 비성경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혼합 종교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를 높여야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구약에는 많은 계시가 등장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악령의 존재 역시 분명히 있고 이 존재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 전도와 선교는 가장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영적 전쟁이다. 사탄은 끊임 없이 조직적인 전략으로 세상을 파괴시키려 한다. 우리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져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를 찬탈 당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죄 없이 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우리는 잃어버렸던 권세를 회복할 수 있다. 선교사역 가운데 사탄은 영, 혼, 육, 사회의 영역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격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기도와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런 공격을 물리칠 수 있다. 기도와 말씀 훈련으로 우리는 영적으로 강하여 질 수 있다.제14장 : 교회(성도)가 사탄을 정복하는 전략그리스도를 패배 시키려던 사탄은 이제 교회를 향하여 공격한다. 이러한 사탄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리스도와의 연합,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는 것, 모든 기도와 간구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나라의 열쇠는 하나님의 통치인데 표적, 기사, 병 고침, 귀신을 쫓음 등은 하나님 나라가 임재하는 표적이 될 수 있다. 치유에 있어서는 먼저 기도하면서 의료를 받아야 하며 단 의료가 실패하였을 경우 기도와 금식을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치유해 주시거나 치유해 주시지 않거나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사용하신다.제15장 : 영적 전투적 관계신자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성경적인 진리의 확고한 기초 위에 서 있어야 한다. 사단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불신자를 그의 통치하에 장악하고 있다. 이 사단은 신자를 대항하여 끊임없이 공격하지만 우리는 이 사탄의 공격을 믿음을 굳게 하여 대적해야 한다. 사탄은 우리에게 두려움과 유혹으로 우리를 넘어지게 한다. 그리고 끊임 없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이간한다.제16장 : 그리스도인들과 마귀들그리스도인의 몸은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어떤 마귀도 그리스도인의 몸에 거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보호하시고 따라서 마귀의 침입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외부의 적을 막기 위해 전신갑주를 입는다. 신자들의 갈들은 영과 육의 갈등이지 마귀와의 갈등이 아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 예수의 권위로 영적인 대적에게 저항할 수 있다.제17장 : 마귀의 공격을 받는 선교사귀신은 사람의 신체를 괴롭히기도 하며 육체적인 본능을 강하게 충동질하기도 한다. 그리고 영적인 영역과 정신적, 정서적 영역, 사회적 관계에 있어서의 공격을 시도한다. 이 공격의 근거는 조상의 죄, 개인의 죄, 이전의 충격, 저주, 적의 영역에 부주의하게 침입함, 때로는 하나님의 섭리일 수도 있다.제18장 : 마귀를 공격하는 선교사선교사의 사역은 적이 차지하고 있는 영역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회복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 것은 전도와 미신적인 물건들의 처분, 병고침, 마술사들과의 공개적대면, 축귀, 중보기도, 기도와 금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제19장 : 선교사들의 실제적인 적용우리는 개인적이고 연합적인 예배를 꾸준히 드려야 하며 좋은 책과 말씀으로 자신을 먹여야 한다. 항상 하나님과 교통하며 가정에서의 권위와 사역에 있어서의 권위 개념을 확립해야 한다. 늘 정결하게 나의 삶의 영역을 구별하여 드리고 내 뒤에 주님의 모든 권세가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영적인 저항이 있을 것을 예상하여 용감하게 대적할 준비를 해야 한다. 함께 기도할 수 있는 팀을 꾸려 전투적인 기도로 대적하며 지역의 특수성을 연구하여야 한다. 그리고 공동체 내의 개개인의 차이를 용납하여야 한다.제 20장 : 자유케 되는 단계들첫 단계 – 과거의 사교적인 거짓 종교에 대한 부인이 필요하다. 무심코 참여했던 모든 행위들도 하나님께 자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둘째 단계 – 우리는 거짓을 내려 놓고 사랑 가운데서 진리를 말해야 한다. 속이는 영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을 결정하여 진리를 믿는 것이 필요하다.셋째 단계 –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용서 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을 용서하여야 한다. 먼저 우리의 미움과 상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그 고통을 표면에 떠올리시게 하여 친히 다루시게 내어 드려야 한다.넷째 단계 – 모든 반항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이다. 반항하였던 것에 대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의 권위 아래에 우리의 삶을 복종시켜야 한다.다섯째 단계 –열등감을 포함한 교만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바라볼 때 나오게 된다.여섯째 단계 – 반복적인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서로 자백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죄를 하나님과만 처리할 필요간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단지 십자가의 용서를 믿음의 손을 내밀어 받아들이면 된다.일곱째 단계 – 마지막 단계는 그 모든 죄를 무효화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죄의 결과는 분명히 있다. 그 죄를 인정하고 그 결과로부터 자유하다는 것을 선포하고 그리스도 안에 위치해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영적 전쟁의 성경적 결론은 그 무기가 바로 기도,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의 삶이요, 결국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다.제 21장 : 성경적 내적 치유의 완성 : 그리스도의 형상에덴 동산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상대방에게 변명과 투사를 통해 자신의 죄를 경감시키거나 감추려고 했다. 그리고 동산 밖으로 쫓겨나 버림 받은 마음으로부터 아픔과 불신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경쟁 심리가 생겨나고 한으로 유전되는 분노가 자라게 되었다. 원마음을 회복해 보려다가 상한 마음, 포로된 마음, 갇힌 마음, 가난한 마음 등이 우리 마음 속에 자라나게 되었다. 이런 우리의 병든 마음을 예수님께서는 온유하게 드러내시며 아프지 않게 치유하신다. 이러한 상한 마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아픔들을 스스로 드러내게 하시고 치유케 하신다.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떠남과 드러남 – 예수님의 십자가 –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실현 – 하나님의 용서와 새 생명의 과정으로 치유하여 주신다. 내적 치유에 있어서 심리적인 면과 신앙적인 면은 서로 상호 협력의 관계이다. 성경적 내적 치유의 완성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형상이란 하나님의 재창조된 인간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셨고, 사단과의 대결에서 승리하셨고, 하나님과 끊임 없이 교제하셨고,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셨고, 인간적인 필요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말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게 하기 위하여 친히 성육신 하셨고 십자가의 부활로 에덴에서의 타락을 대처하셨다. 그리고 사단을 이기셨고, 죄와 그 결과에 대한 것을 완전히 해결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과 같이 온전케 하시려고 우리를 재창조 하신다. 우리의 영을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신다. 인간의 마음이 새롭게 되려면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야 한다. 세상과 옛 자아의 선입견, 사탄의 방해가 있지만 우리의 생각과 마음의 태도와 양심을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가면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 질 수 있다.
우리에게는 항상 풍랑이 찾아 온다. 그런데 그 풍랑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문제이다. 왜 이런 풍랑이 우리에게 찾아 왔는가에 초점을 맞추면 불평과 원망만 남게 된다. 그러나 그 풍랑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훈련시키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우리의 시각을 바꾸게 되면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 하심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1강 : 주위의 보 잘 것 없는 사람들이라고 그들을 소홀히 하거나 우습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씨고구마 일수도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어려운 사람에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재앙에 날에서 건지실 것과 이 세상의 복과 병의 고침을 약속하여 주신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반응하고 결부시키면 그 약속은 나에게 하신 약속이 된다.경제 구조에 있어서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그 구조는 첫째 가난해 지고 둘째 망하게 된다.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향해 해야 하는데 나의 의가 들어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그 순종과 헌신을 기뻐 받지 않으신다. 이렇게 해서 받게 된 어려움들을 해결하는 데에는 믿음이 필요하다. 재정의 중심에 믿음이 있다. 우리가 처한 광풍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주님 뿐이다. 그 주님을 믿는 믿음이 바로 재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을 염려하지 말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 믿음으로 사는 삶의 훈련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며 그 경험으로 믿음이 자라나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는 사람이 되며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 나라 확장에 귀하게 쓰임 받게 되는 것이다. 큰 믿음이 없어도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낼 수 있다. 순종하고 신뢰하는 것이 믿음의 삶인 것인데 이 훈련은 시간이 요구되며 반복적인 훈련이다. 이 땅의 모든 것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이시다. 그 모든 것을 그 분이 보시기에 옳은 사람이게 주신다. 우리가 바꾸어야 하는 것은 같은 기도에도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정확하게 허락하신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순종과 신뢰의 두 발로 걸어가는 삶이다. 순종 없는 신뢰는 광신자이고 신뢰 없는 순종은 맹목적 크리스찬이다. 믿음으로 사는 삶보다 더 쉬운 삶은 없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순종의 결과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먼저 이야기 해 주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여 누구에게 주면 하나님은 다시 우리에게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요청에 순종하여 심으면 하나님께서는 이 것을 하늘은행에 입금으로 기록하신다. 또한 우리의 선하고 착한 마음으로 그냥 주면 하늘의 것으로 우리에게 갚으신다. 이 훈련 중에 필요한 것은 첫째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이다. 둘째 기대를 하나님께 두는 훈련이다. 셋째 내 모든 안정감을 하나님께 옮기는 훈련이다.우리에게는 필요한 세 종류의 믿음이 있다. 첫 번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이 믿음은 이미 우리가 구원 받을 때 받은 믿음이다. 두 번째 믿음은 은사로서의 믿음이다. 성령으로 믿음의 은사를 주신다.세 번째 믿음은 성령의 열매로서의 믿음이다. 또한 우리에게 세 종류의 시험이 있다. 첫째는 우리를 성숙하게 해 주는 연단의 시험이고, 둘째는 참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환난의 시험이고, 셋째는 마귀로부터 오는 유혹의 시험이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은 무엇인가? 첫째 그가 계신 것을 믿는 믿음이다. 둘째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것을 믿는 믿음이다. 반대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불신앙이다. 문제가 있을 때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그 분은 우리를 우리의 고통과 문제에서 건져내시고 약속의 땅으로 반드시 인도하신다. 목마르고 배고프고 친구도 없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광야 학교에서 훈련 중 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광야 학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만나이다. 이 광야 학교는 믿음의 학교이고 순종의 학교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요단강 앞에서 믿음으로 먼저 발을 담글 수 있는 자들을 기다리신다.2강 : 하나님께서는 약속이라는 보이지 않는 형는데 첫째 지극히 작은 것에 대한 충성, 둘째 재물에 대한 충성, 셋째 남의 것에 대한 충성이다.재물에 대한 올바른 세 가지 태도는 첫째, 재물의 노예 되지 말고 재물을 노예로 다스리라. 둘째, 재물을 보물처럼 소유하지 않고 잘 관리하라. 셋째 재물을 다루면서도 장막 생활을 하라. 그런데 이 모든 훈련의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충성 훈련이다. 우리는 성부와 성빈 이 두 가지 유형으로 살아야 하는데 먼저 성부가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 맘몬을 제거하고, 속부를 제거해야 한다. 맘몬의 영향력은 이 두 가지로 끊으면 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인 반대영과 인색함에 반대하여 넉넉하게 주는 반대정신이다. 자기에게 부요하고 하나님께 인색한 자를 속부라고 하시고, 이렇게 모은 재물은 반드시 의인에게 옮기겠다고 하신다. 우리가 속부로 살아가는 것은 결국 맘몬신을 섬기는 것이다. 절대 높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면 안 되고 남의 돈을 빌린 사람 역시 최선을 다해 갚아야 한다. 우리가 속부의 삶을 청산하고 성부로 살아가기로 결정하면 우리의 재물을 주께서 보호해 주시고 재물을 더 주셔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사용하실 것이다. 또한 국가가 정한 세법을 잘 지켜야 한다. 우리가 재물을 노예로 다루지 않으면 재물이 나를 노예로 삼을 것이다. 재물에 있어서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하나님은 사람을 그 분이 창조하신 세상을 다스리는 존재로 창조하셨다.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모든 힘과 재물과 능력은 하나님께서 주신다. 그리고 그 축복은 우리를 통해 온 땅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러나 속부로 살아가는 것은 바알 즉 맘몬을 섬기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재정 원칙을 아는 것은 큰 축복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은 내가 줄게. 너는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성부의 축복은 성빈에게 흘러가고 하나님 나라의 프로젝트에 성부와 성빈을 함께 쓰시길 원하신다. 성빈만이 선교사가 아니다. 성부도 선교사로 함께 부르신 것이다.재정을 사용함에 있어 게 재물을 주시겠다고 하신다.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하나님만 의인의 주인이시다. 그런 의인은 베풀고 주는 삶을 살게 된다. 넷째 오직 부지런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그 분의 재물을 맡기신다. 다섯째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재물을 맡기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내 뜻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성빈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스스로 가난하게 살기로 결정한 사람들이다. 사도 바울은 성빈으로서 성부의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재물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삶의 방식이 단순해지면 우리의 삶이 환해진다. 나눠지지 않는 마음,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삶이다. 복잡하지 않은 삶이다. 단순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족하는 삶을 먼저 배워야 한다. 풍성한 열매를 맺으려면 우리가 좋은 땅이 되어야 하고 그 땅에는 배가되는 은혜가 있다. 좋은 땅에 하나님께서 투자해 주신다. 하늘은행에 쌓는 것에 배가의 원칙이 있다. 먼저 하늘 은행에 저축하는 방법은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이다. 둘째는 하나님의 사람 즉 성빈을 돕는 것이다. 셋째는 하늘 나라의 프로젝트이다. 그 프로젝트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시작된 일을 말한다.마귀는 하나님을 거역하여 타락한 후에 끊임없이 인간들을 타락시킬 기회를 엿보고 있다. 맘몬은 빚지는 것을 통해 관계를 파괴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없도록 만든다. 빚을 갚으려면 첫째 쉬지 말고 부지런히 일해야 하며, 둘째 목숨을 거는 것같이 스스로를 구원하여야 한다. 빚을 갚을 때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먹는 것 입는 것도 아끼며 빚을 갚아야 한다. 빚은 우리의 내면에 과도한 욕심 때문에 지게 되는 것이다. 주인을 바꾸어야 한다.유업은 오늘 당장 믿음으로 받는 것이고 소유는 미래에 내 것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축복하신 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에 통하게 하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롯과의 헤어짐에서 넉넉한 성품과 권리를 포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땅을 바라보고 그 축복을 받게 된 그럼 어떻게 이 유업을 이룰 수 있는가? 첫째 내 믿음을 결부시키는 것이다. 둘째 부지런함과 소망을 주님께 두는 것이다. 셋째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것이다. 넷째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한다. 다섯째 인내하는 것이다. 그 중 십의 일을 믿음으로 구별하여 드리는 것은 심을 씨를 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십일조는 우리를 축복하기 위해서 드리는 것이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축복하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려고 드리는 것이다.소비에서도 예산을 잘 세우고 겸손으로 지출하여야 하고 재물의 영적 전쟁을 잘 수행하여야 하는데 그 것은 용서로 가능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는 풀어주고 자유케 하는 나라이다. 직원을 위해서 회사가 있다라고 생각을 바꾸어 보라.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비전과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가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살아감을 꼭 기억해야 한다.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생각과 많이 다르다. 우리의 초점은 우리의 욕심과 성공에 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원하신다. 그러기 위해서 만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그 재물들을 움직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사용하신다. 우리가 그 것들을 소유하려고 애 쓰는 순간 그 것들은 우리의 것이 될 수 없다. 다만 그 재물들을 하나님 나라에 쓰려고 하는 선한 청지기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 재물들을 옮기시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신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이 재물들을 잘 관리하여 하나님 뜻에 맞게 사용하는 선한 성부가 될 것인가? 아니면 죽어서 하나도 가져갈 수 없는 이 땅의 물질에 혈안이 되어서 노예되는 속부가 될 것인가? 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재물 모으기를 포기한 성빈이 될 것인가? 아니면 아무 것도 없는 속빈이 될 것인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의 뜻이 하나님에 뜻에 결부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한 일들을 우리를 통해 이루어 가신다. 성부와 성빈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신다. 재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