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묻는 테크놀로지나는 반도체(전자공학)관련 업종에 종사하게 되었으며, 우연찮게 시험과제로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매뉴얼은 물론이거니와 엔지니어로서의 교양과 윤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는 '기술철학'에 관한 책이다. '기술'과 '철학'. 일반적으로 가장 차이가 큰 두 학문분야를 꼽으라면 이 두 가지를 들지 않을까. '기술철학'은 기술과 철학의 단순합을 일컫는 말은 아니다. 그리 잘 알려진 분야는 아니지만 현대 사회와 그 성원인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고민이다.우리 시대에 테크네techn?는 폴리테이아politeia가 되었다. 우리가 ‘기술들’이라 부르는 것은 세상의 질서를 만들어가는 방법이다. 일상의 많은 기술 장치들과 시스템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간의 행위에 질서를 부여할 가능성이 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특정한 의도가 있건 없건, 사회는 기술을 위한 구조를 선택한다. 이는 해당 기술들이 사람들이 일터로 가고, 소통하고, 여행하고, 소비하는 등의 행위에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 구조가 결정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서로 다른 처지에 놓이게 되고 불평등한 권력과 불평등한 인식 수준을 가지게 된다. 이런 면에서 기술 혁신은 이후 여러 세대 동안 유지될 공공질서의 틀을 세우는 입법 행위나 국가를 세우는 일과 비슷하다. 때문에 규칙이나, 기능이나, 정치적 관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만큼 고속도로를 건설하거나, 텔레비전 네트워크를 신설하거나, 겉으로 보아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기능을 새 기계에 추가하는 것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을 갈라서게 하거나 한데 묶는 이슈들은 제도나 좁은 의미에서의 정치 행위를 통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강철과 콘크리트, 전선과 반도체, 암나사와 수나사의 배치와 같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조정을 통해서도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정치학의 관점에서는 현대 사회의 기술적/기능적 조직의 모든 중요한 영역은 일종의 체제, 즉 우리가 그 아래서 살아가야만 하는 도구성의 체제로 볼 수 있다. 기술 혁신이 사회적 구성의 과정과 뗄래야 뗄 수 없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사회이든 그 자신의 구조적 진화를 통제하고 싶다면 모든 중요한 기술적 가능성들을 주도면밀하게 검토해야만 한다.기술에 대한 가장 중요한 물음은 우리가 “물건을 만들어 작동시킬” 때 어떤 종류의 세상을 만들고 있는가이다. 즉, 물리적 도구나 과정을 만드는 데에만 관심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모든 중요한 기술적 변화의 부분이 되는 심리적, 사회적, 정치적 조건들을 만드는 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인간의 자유, 사회성, 지성, 창조성, 자치를 확대시키는 환경을 만들고 디자인할 것인가? 아니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현대 정치학과 정치 활동의 중대한 실패 중 하나는 우리 사회의 기술적 체계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통제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의지도 능력도 없었다는 것이다. 자유주의도 마르크스주의도 모두 단순히 물질적 풍요에서 자유를 열심히 찾았고, 어떤 기술적 수단(혹은 괴물)이라도 많이 생산하고 빨리 생산하면 무조건 받아들였다. 그러나 사회·기술적 시스템이 정치적으로 중립적이라 믿으면서 이들을 하나씩 차례로 구축해 나가는 것은 심각한 실수다. 새로운 기술이 생겨날 때마다, 우리 도구성의 체제의 형태와 한계에 대한 여러 가지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 우리가 가진 최상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해야 할 지점이 바로 여기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제는 기술 변화의 ‘효력’이나 ‘영향’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기술들이 우리 삶의 활동들과 관련하여 창조한 물질적·사회적 기반구조를 평가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유, 사회정의, 그리고 다른 중요한 정치적 목적들과 양립 가능한 기술적 체제들을 상상하려 애써야 하고 그것들을 만들어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술은 하드웨어의 측면이나 사회적 구성요소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바라는 사회의 모습에 맞도록 설계되어야 한다.'기술로서의 정치'와 '정치로서의 기술'은 비슷해 보이는 말이지만, 분명 전혀 다른 의도와 함께 전혀 다른 현상을 가리킨다. '기술로서의 정치'는 정치에서 권력의 쟁취와 유지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발휘하는 기술, 한마디로 정치술을 가리킨다. 그것이 지배를 위한 것이건 저항을 위한 것이건, 정치가는 목표를 위해 효과 있는 기술을 습득해야 하고, 때로는 새로운 기술을 발명해야 한다. 반면 '정치로서의 기술'은 특정 기술 자체가 권력의 쟁취와 유지라는 정치적 효과를 낳는 수단이 되는, 한마디로 '기술정치'를 가리킨다. 지배건 저항이건, 그것이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갖지 않을 때에도, 특정 기술은 지배 또는 저항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되곤 한다. 적어도 결과적으로는 그렇다.그런데 훌륭한 정치가가 곧 훌륭한 기술자라는 관점은 낯익은 반면, 훌륭한 기술자가 곧 훌륭한 정치가라는 관점은 낯설다. 그런 만큼 '정치로서의 기술' 또는 '기술정치'에 대한 문제의식도 널리 공유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특정 기술은 특정 정치 형식을 수반한다. 예컨대 대형선박이나 원자력발전소의 제조기술이나 운전기술의 수용은 전문가, 엘리트, 관료에 의한 지배의 수용을 동반한다. 이른바 민주적 형식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이러한 특정 삶의 형식은 단순히 공장이나 선박, 발전소 내의 인간 행위를 틀지울 뿐만 아니라 사회 일반으로까지 확장된다. 때문에 특정 기술의 정치적 효과를 간파한 영리한 정치기술자들은 기술적으로는 저효율적임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고효율적이라는 이유로 특정 기술을 의도적으로 지지한다.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란 그에 적합한 정치기술과 기술정치 모두를 필요로 하며, 동시에 어느 한 인간도 이 정치기술과 기술정치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회일 것이다. 게다가 그러한 미래/사회를 건설하는 과정 자체가 인간/사회적이려면, 현재/인간은 대개 선거에서만 발휘하는 정치기술만이 아니라 대개 소비자로서만 관계를 맺는 기술정치의 영역에도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유감스럽게도 우리에게는 정치의 기술력만이 아니라 기술의 정치력까지 요구되는 것이다. 하지만 정치와 달리 기술은 보다 일상적이고 구체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어렵게 보이는 주체적 참여의 시작은 훨씬 더 쉽고 가깝다고 할 수도 있다. 무엇을 생산하건 우리는 어떤 기술을 갖고 있기 마련이어서, 이미 기술정치의 내부자이기 때문이다.
1. GPS Antenna 요약(1)?GPS의 개발경위 및 시스템 구성과 궤도■ GPS란 무엇인가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미 국방성에서 개발한 것을 위성을 이용하여 위치, 속도 및 시간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GPS는 3차원 위치, 고도 및 시간의 정확한 측정을 할 수 있고, 24시간 연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기상조건, 간섭 및 방해에 강하고, 전세계적인 공통 좌표계를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지금까지 20년 이상 오랜 세월에 걸쳐 개발하고 있는 GPS는 지구의 주위를 선회하는 24개의 인공위성과 5개소의 감시국, 그리고 제어국으로 구성된다. 유저는 종래의 전파항법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전용의 수신기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는 것이다.지상운송: 첨단 교통관제, 여행자 정보 시스템해상운송: 선박항해항공운송: 첨단 항공관제군사: 군용기 항법, 유도무기, 정밀폭격, 정찰응급, 구조: 구급차, 경찰 순찰차, 정찰과학: 기상 연구, 해류 연구, 대류층 연구, 지각운동 연구우주: 위성의 위치 및 시간정보 제공■ GPS의 시스템 구성GPS는 3개의 부문, 즉 위성부분, 지상관제 부문, 사용자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성부분은 6개의 궤도면에 24개의 위성으로 구성, 고도 20,200km, 경사각이 55도이며, 주기가 12시간이다. 위성은 사용자가 최소한 5개의 위성으로부터 신호를 수신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으며, 각각의 위성은 2개의 L밴드 주파수, 즉 L1(1,575.42MHz) 및 L2(1,227.6MHz)를 송신한다. L1은 P 코드(Precise code) 및 C/A 코드(Coarse/Acquisition)을 반송하며, L2는 P 코드를 반송한다. 이들 코드에 항법 데이터가 중첩되며, L1과 L2에 의해 반송된다.지상관제 부분의 구성는 5개의 감시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중에서 3개는 상향 링크(Up-Link)로 전송하는 기능이다. 감시국은 GPS 수신기를 이용하여 보이는 모든 위성을 수정적으로 추적하며 거리 측정 데이터를 축적한다. 감시국에서 수집된 정보는 주관제소에서 처리되어 GPS 위성의 궤도 결정 및 제어에 사용된다.사용자 부문은 안테나와 수신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성신호를 수신하여 위치, 속도 및 시간을 계산한다.(2) GPS의 측위원리와 수신 시스템■ GPS의 측위 원리GPS에 의한 측위는 위성으로부터 발사되는 전파의 지연시간을 계측하고 궤도로부터의 거리에서 현재의 위치를 구하는 방법이다. 우측 그림에 3개의 위성에 의한 원리를 나타냈는데, 하나의 위성으로부터의 거리를 알면 현재의 위치는 위성을 중심으로 하여 반경이 그 위성으로부터의 거리로 되는 구(球)의 표면의 어느 곳으로 된다. 이것에 또 하나의 위성으로부터의 거리를 알면 현재의 위치는 두 구가 서로 겹치는 원주상의 어느 곳으로 된다. ?그리고 3번째 위성으로부터의 거리에 의해 그 구와 이 원의 두 교점에서 어느 한 곳으로 된다.이것을 수식으로 표시하면,Pr=R+CΔT(Pr:의사거리, R:실제거리, C:광속도, ΔT:수신기 시계오차)여기서 의사거리(Pseudorange)란, GPS 위성으로부터 발사되는 신호가 유저 수신기에 도달되는 시간에 광속도를 곱하여 위성과 사용자 사이의 거리가 계산되는데, 이 거리에는 주요한 오차인자로 사용자 시계오차에 의한 거리오차가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측정된 거리를 의사거리라 부른다.공간상에서 GPS 위성의 위치를 x, y, z, 사용자의 위치를 xu, yu, xu라 하면 위식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위의 식에서 GPS x, y, z는 GPS 위성으로부터 구해지므로, 미지수 xu, yu, zu 및 ΔT의 4개므로 해를 구하기 위해서는 4개 또는 그 이상의 방정식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아래 그림 "4개의 위성에 의한 위치측정(DGPS)"에서 보듯이, 최소 4개의 위성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여 사용자의 위치를 결정한다.?■ GPS 위성의 송신신호이 GPS 위성이 지구로 향해 송신하고 있는 신호는 모두 이 원자시계로부터 얻어지는 안정한 주파수로 만들어지고 있다. 기준이 되는 주파수는 10. 23MHz이고, 표준 측위를 위한 반송파는 이 주파수의 154배인 1.57542GHz(L1)이며, 고확도 측위에서는 120배인 1.2276GHz(L2)로 되어 있다. 또 송신되는 데이터의 클록 주파수도 이 기준주파수와 정수배의 관계로 되어 있다.모든 GPS 위성이 송신하고 있는 반송파(캐리어)의 주파수는 동일하다. 단순히 생각하면 혼신을 일으킬 것 같지만,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스펙트럼 확산의 통신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방식은 위성마다 각각 다른 암호를 부여하고, 미리 그 코드로 데이터를 변조하고 나서 반송파를 변조하는 것이다. 이 코드를 발생하는 주파수는 전송해야 할 데이터의 속도보다 충분히 높게 선택한다. GPS에서는 직접확산이라 부르는 방식으로 반송파의 변조에 PSK가 이용되고 있다.이 변조방식은 아래의 그림 "PSK 변조의 개념"에 나타낸 바와 같이 데이터의 1과 0에 대응한 반송파의 위상을 180도 변화시킨 것으로 2상위상변조라고도 부른다. GPS에서는 개개의 위성에 각기 다른 코드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넓은 대역으로 학산시킴으로써 복수의 위성이 같은 주파수의 대역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3) GPS 수신 안테나와 수신장치의 구성■ 일반적인 GPS 안테나의 블록도?■ GPS 수신장치의 구성GPS의 수신기는 아래 그림 "GPS 수신기의 구성"에 나타낸 바와 같이 크게 나누어 3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다.?신호처리부는 위성으로부터의 신호와 수신기 내부에서 발생한 PRN 코드의 발생을 신호처리부에 지시한다.■ 일반적인 GPS 수신기의 블록도2. 설계사양 및 현실적 제한요소설계사양항목내용중심주파수● 1575.42MHz비유전율● 10기판두께● 2 mm손실탄젠트● 0공학설계요소설계 요소 내용 (해당부분 체크)설계목표 설정법● 산업표준, 현실적 제한요소를 고려하여 설계사양 결정합성(synthesis)● 핵심요소 설계분석(analysis)● 상용 해석툴(Serenade)을 이용한 핵심요소 분석현실적 제한 요소현실적 제한요소 내용 (해당부분 체크)윤리성● 보고서 작성시에 타 조의 보고서 무단복사 금지생산성● 일정한 오차범위에서도 설계사양을 만족하도록 설계산업표준● 설계주제와 관련되는 국내?외 산업표준 고려
◎ 시험절차- 안락함 : 가방 프레임을 직접 착용하고 실제로 보행함으로서안락함과 무게감을 확인함- 통 풍 : 프레임 착용 후와 전의 통풍효과 확인◎ 판정결과1. 알루미늄 재질의 철제프레임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허리에어느정도 이상의 하중이 걸림으로 인해 무게감이 줄었다는 느낌을받을 수 있는 임계점을 넘었다.2. 일반적으로 휘어져있는 등의 빈 공간을 부드러운 재질로 채워줌으로서 안락함을 느끼며 그물로 된 빈 틈으로 공기가 새어들어와통풍효과에 탁월하다.
지원동기 이유[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인드로 부드러운 소통을 이끄는 생산 엔지니어!]다양한 단체에서의 리더경험에서 ‘역지사지’의 마인드의 소통은 리더로써 단체를 위해 어떠한 서비스정신을 제공해야 팀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시각장애인 학생에게 유도를 가르치며 학생들에게 맞는 지도 방법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눈을 가리고 직접 유도를 하며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제야 저의 지도 방법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그 학생은 장애인 유도 국가대표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산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기계에 대한 이해뿐만이 아니라 사람의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산 현장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문제를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개인특성 및 장단점[진솔한 매력의 리더쉽]저는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이 하기 번거로운 일들을 도맡아 하였습니다. 중·고등학교때는 C.A 활동 시 보이스카웃 전체 대표가 되어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성격도 외향적으로 변하게 되었고 주변의 친구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사람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며 사람을 이끄는 이미지가 되어 강한 책임감으로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유대를 형성하였습니다.또한 이런 활동들을 통하여 짧은 사고로 인해 누군가가 우왕좌왕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고민하며 가장 적합한 방안을 적용, 행동화하는 업무수행자세를 갖췄습니다. 위, 아랫사람 구분 없이 궁금한 것은 물어보아 확인하여 업무에 적용시키는 마인드를 견지하고 있으며 윗 사람에 대한 지시사항 이행, 수행자세가 탁월하며, 수시·적절하게 보고하는 업무자세는 윗 사람을 든든하게 하였습니다. 말, 행동, 표정이 남을 걱정시키지 않게 항상 미소를 가지고 예의 바르게 ‘진솔한 매력’으로 동료를 힘이 나게 하였으며 자신의 일에 즐거움을 찾아서 업무를 수행하는 자세를 갖췄습니다.단점으로는 사소한 일에도 오래 생각하는 습관 때문에 준비시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준비를 많이 한만큼 실수는 줄어들지만 최적의 의사결정 기회를 놓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런 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 중 하나가 일이 생길 때 마다 중요한 사항을 일정표에 빼곡히 적는 것입니다. 미리미리 약간씩 준비하여 의사결정시 메모를 통해 일 처리를 쉽게 해결하게 되었습니다.[도전하는 외국인 노동자]저는 도전과 열정을 즐길 줄 아는 남자 김범준 입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 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에게 무슨 일이 주어지든 저의 개인적인 좋고 싫고를 떠나서 즐기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자세는 외국인들에게도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1년간 단돈 50만원을 들고 말도 통하지 않는 일본으로 건너가 새벽 2시에 출근하는 신문배달을 하면서 “이 일은 나의 일본생활을 지탱해주는 고마운 일”이라고 느끼며 열정적으로 하였으며, 그와 함께 어학 공부와 생활을 즐겼습니다.매일 아침 신문을 읽고 어학교에서 책을 통해 배우는 것도 상당한 효과가 있었습니다만, 실질적인 일본어 사용을 위해 직접 부딪혀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부족한 실력이었지만 신문 배달 업무에서 수금과 영업을 함께 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일을 맡으면서도 상당히 긴장을 하였고, 부족한 언어 실력에도 열심히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흔쾌히 일을 맡겨주었고 동료들은 언제나 ‘힘내라.’를 외쳐주었습니다. 귀국 후에는 일본생활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일본계 기업의 엔지니어 통역 및 안전관리 업무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그리하여 이 일본 어학연수생활을 통해서 어떤 일이든 생각을 바꿔서 태도를 바꾸고 일의 열정을 느끼며 일의 능률을 극대화 시키며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발전도 가져 오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다른사람들과 일을 했던 경험
복학 후 저는 제가 속해있던 유도동아리에서 회장 및 훈련부장의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축이 되어야 할 제 동기들이 취업 시장 문이 좁아지면서 동아리활동에 크게 이점을 느끼지 못하고 하나, 둘 떠나갔습니다.회장으로서 오로지 신입회원이라곤 3명밖에 없는 동아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재부지역유도대회 준우승’, ‘08년 동아대학교 최우수동아리 선정’이 되기까지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값지고 훌륭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신입부원을 모으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매일같이 도복을 입고 캠퍼스를 뛰어다녔으며,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훈련에 참가하며 공대생이지만 ‘유도 와 호신술’이라는 과목에 교수님을 도와 조교로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물론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런 성과를 얻은 것은 아닙니다. 훈련에 참가해준 후배들과 그저 동생들이 좋아서 선뜻 밥값을 내는 선배들이 함께 그 열정을 부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뿌리가 굵어져 그 어떠한 강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는 강한 나무가 되었습니다.학생으로서 학업에 전념하고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소사회에서의 역할과 경험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험으로 단체생활을 배우고 팀원들에게 무엇을 제공해야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인지 저는 몸으로 익히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추진력과 LG디스플레이에 대한 애사심으로 불가능을 꿈꾸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사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저는 도전과 열정을 즐길 줄 아는 남자 김범준 입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 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에게 무슨 일이 주어지든 저의 개인적인 좋고 싫고를 떠나서 즐기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자세는 외국인들에게도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1년간 단돈 50만원을 들고 말도 통하지 않는 일본으로 건너가 새벽 2시에 출근하는 신문배달을 하면서 “이 일은 나의 일본생활을 지탱해주는 고마운 일”이라고 느끼며 열정적으로 하였으며, 그와 함께 어학 공부와 생활을 즐겼습니다.매일 아침 신문을 읽고 어학교에서 책을 통해 배우는 것도 상당한 효과가 있었습니다만, 실질적인 일본어 사용을 위해 직접 부딪혀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부족한 실력이었지만 신문 배달 업무에서 수금과 영업을 함께 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일을 맡으면서도 상당히 긴장을 하였고, 부족한 언어 실력에도 열심히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흔쾌히 일을 맡겨주었고 동료들은 언제나 ‘힘내라.’를 외쳐주었습니다. 귀국 후에는 일본생활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일본계 기업의 엔지니어 통역 및 안전관리 업무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그리하여 이 일본 어학연수생활을 통해서 어떤 일이든 생각을 바꿔서 태도를 바꾸고 일의 열정을 느끼며 일의 능률을 극대화 시키며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발전도 가져 오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08년 여름방학 때, 제가 다니던 유도 도장에는 유도를 배우는 시각장애인 학생이 있었고, 교부로서 항상 그 학생의 유도상대를 해 주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학생이 제대로 따라오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관장님께 상의를 했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저에게 눈을 가리고 직접 유도를 해보라 했습니다. 그때서야 저도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그 학생과 할 때 눈을 가리고 운동을 하였으며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 상세하게 토의를 할 수 있었고 그 학생의 실력은 월등하게 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학생은 장애인 유도 국가대표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될 수 있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역지사지’의 중요성을 몸소 익혔습니다. 단체 생활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문제를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른 사람과 협동하여 최상의 목표를 이끌어내는 팀 활동을 위해 ‘역지사지’의 마인드로 동료들과 부드러운 소통을 이끌며, 저와 조직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이루어내 생산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