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세상에는 수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는 1년도 채 못가서 사라지는 브랜드도 있고 몇 십 년 혹은 몇 백 년 동안 존재하는 브랜드도 있다. 우리는 오랜 세월동안 패션계에 존재하는 한 브랜드를 선택해 그 브랜드가 어떻게 오랜 시간동안 존재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브랜드와 특별히 그 브랜드의 마케팅 방법을 조사하였다. 우리가 선정한 브랜드는 베네통과 아디다스인데, 이를 선정한 이유는 베네통은 단순한 캐주얼웨어 전문 브랜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시대적 관심사를 이끌어 내는 사회참여정신이 담긴 브랜드라는 이유에서 선정하게 되었고 아디다스는 마케팅 방법이 타 스포츠 브랜드 마케팅보다 더 두드러진다고 판단, 함께 조사하게 되었다.2. 본론 2-1. 베네통 베네통의 기업이념은 ‘United Colors of Benetton’으로 젊은 세대 문화를 반영한 국제적인 기업을 추구한다. 국제화된 기업 이미지 배포를 통한 전 세계로의 유통망 확보 및 CI(기업후광효과=소비자들로 하여금 기업에 대한 이미지로 인해 제품을 구입하게 하는 것)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으로 각 지역 및 국가 간의 이질문화 수용을 통해 상품의 다양화를 추구하고 강력한 CI전략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 이미지를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상품을 개발하는 경영전략을 펼치고 있다. 또한 CI 강화를 위해 각종 프로그램의 개발 및 기업 홍보실을 활용하고 기업 이미지의 통일성을 강조하고 시류를 반영한 광고전술을 펼치고 다국적 언어로 기업 이미지를 알리고 사고의 다양성과 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하는 전략을 펼치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베네통에는 타깃이 없는데, 이는 모든 계층과 인종을 아우르는 베네통의 절대적 주제이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또한 없는 베네통만의 타깃 정책이기도 하다. 베네통 그룹은 유니섹스 기반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베네통 고객의 70%가량은 10대와 20대이다.베네통의 역사 1965년 기업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루치아노 베네통과 경영 관리와 생산을 맡고 있는 카를로, 기획 관리와 컬렉션을 맡고 있는 줄리아나, 회계를 맡고 있는 질베르토.
영화 속에는 여러 가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기법들이 많이 숨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미장센’ 이라는 기법이다. ‘미장센(mise-en-scene)’이란 단일한 쇼트(shot)가 만들어 내는 화면을 가리키는 말로, 영화의 특색을 가장 잘 드러내는 표현 수단인 영상 미학을 강조하는 용어이기도 하다. 미장센은 한 화면 속에 담기는 이미지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주제를 드러내도록 하는 감독의 작업을 가리킨다. 소품으로 놓인 꽃병, 연기하는 배우, 카메라가 스치듯이 보여주는 배경, 연기가 이루어지는 세트, 조명 등 모든 것이 하나의 장면 안에서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미장센 이론의 핵심이다. 이는 한 무대 위의 모든 것이 주제를 드러내기 위해 연기해야 한다는 극장주의 원칙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미장센은 영화의 구성의 핵심이며,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속의 미장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내가 본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속의 미장센 요법 중 가장 눈에 띄었던 효과는 크게 세 가지이다. 먼저 주인공 여자의 과거 회상장면에서 나온다. 만화 작가인 주인공 여자는 과거를 회상할 때 마다 그 장면들을 뿌옇게 흐려 놓았다. 뿌옇게 흐려 놓음으로써 관객들은 그것이 과거의 장면인지를 알 수 있게 하고, 또한 그 장면을 통해 과거의 그 사건들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라고 생각하기 보단, 현재로 이어지게 만들었던 중요하고 아름다웠던 사건의 느낌이다. 두 번째로 고양이의 이동을 따라가는 카메라의 이동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 속에서 고양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인공의 삶의 동반자이자 주인공의 삶의 모습을 대략 보여주는 고양이는, 영화 속의 카메라가 가끔씩 그를 따라 다닌다. 그 고양이를 따라다니는 카메라 앵글을 통해 마을의 아름다운 배경과 고양이를 대변하는 주인공의 생각과 모습 등을 느낄 수 있었다. 세 번째로 영화 속의 긴 파마머리 외국인 내레이터를 들 수 있다. 처음 나왔을 때는 단순히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 영어 교사로만 생각 되었다. 하지만 그가 나올 때 마다 왠지 모를 이상한 분위기와 배경음악을 통해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죽은 고양이 '사바'를 주인공을 연결시켜주는 사신(使臣)이었으며, 사바와 주인과의 만남 이후 등장하지 않는다. 또한 사바와 주인과의 만남에서 사바를 고양이가 아닌 사람으로 묘사와 그녀의 대사와 회상, 그리고 서로가 대화가 이루어진 장소가 주인공이 매일 가던 커피숍의 모습을 통해 둘의 삶이 그곳에서 많은 추억이 있었음과 예뻤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약간은 빛바랜 느낌과 언제나 밝았던 화면이다. 전체적으로 밝고 빛바랜 모습을 통하여, 영화 전체적으로 사랑스럽고 밝은 느낌이었다. 특히 중간 중간에 고양이의 귀여운 얼굴의 클로즈업을 통하여, 더더욱 사랑스럽고 밝았던 영화의 특색을 살렸다.
성인 영화에 대한 배경과 분석이번 주에는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보았습니다. ‘구구는 고양이다’에 대한 미장센과 분석에 대한 리포트를 쓰려고 했지만, 저번 시간에 교수님께서 강의 하신 내용 중 ‘필름 문학’의 하위 개념에 ‘포르노(성인물) 문학’이 존재 하며, 그 안에 많은 철학적 의미와 배경, 카메라 이동 등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는 말에 ‘구구는 고양이다’에 대한 분석 보고서 보다 성인물 즉, 야동이라 불리는 포르노를 한 편 보고 그에 대한 분석을 하려고 합니다.1.줄거리모범생 누나와 사춘기 나이의 동생이 어느 날 동생이 누나의 몸을 훔쳐보던 중 걸려 다투다가, 전기 감전에 의하여 서로의 몸이 바뀌게 됩니다. 누나의 몸으로 바뀐 동생은 여러 사람과 문란한 관계를 보내다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서로 바뀐 것은 한낱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누나는 꿈속의 문란했던 자신의 모습을 잊지 못하고 자고 있는 동생과 성관계를 하면서 끝을 맺게 됩니다.2. 미장센내가 분석한 미장센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서로의 몸이 바뀐 뒤 나온 컴퓨터 모니터 화면입니다. 모니터 화면에 ‘Brother Sister'로 나타나, 직접적이지만 서로의 몸이 바뀌었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는, 배우들의 연기이다. 서로 몸이 뒤바뀌었기에 누나의 모습(바뀐 후)은 대담하고 거친 남자의 모습을, 동생의 모습(바뀐 후)은 소심하고 조심스럽고 수동적인 모습을 통해 바뀐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세 번째로는, 배우들이 모두 학생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남동생의 경우 여자에 대해 호기심이 가장 많은 나이인 학생으로 설정함으로써 누나의 몸으로 바뀐 뒤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모습이 좀 더 이해가게 만든다.3. 사회적 배경포르노는 성욕을 시각으로 느끼는 남성을 위한 작품입니다. 따라서 상식적으로는 생각 할 수도 없는 동생과의 사랑, 엄마와의 사랑 등의 남성들의 성적 환상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본 성인물 역시 누나에 대한 남성들의 성적 환상을 주제로 하며, 이것은 시스터 콤플렉스를 담고 있습니다. 근원적으로 본다면 과거의 순수 혈통을 지키려는 이전의 본능 역시 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단편영화 에 대한영화의 스토리와 플롯 시간지금까지 나는 스토리와 플롯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영화의 개념도 모른 체 영화를 단순히 보고 즐기기만 했다. 영화구성의 기본 개념인 스토리와 플롯은 어찌 보면 가깝고 헷갈릴 수 있는 개념이다. 나 역시도 강의를 듣기 전 찾아 봤던 둘 사이의 개념 차이는 인과성과 의 차이라고 찾았었다.) 실제로 전통적으로 한 이야기의 사건들은 이라고 불리는 하나의 배열을 구성한다고 일컬어졌으며,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롯[mythos]을 라고 정의했다). 하지만 이러한 정의들은 소설과 같이 이 없는 분야에서 정의 되어왔다. 그와 달리 영화에서의 플롯과 스토리의 차이는 영화 속에서 제시된 사건들 외에 의 결합은 플롯, 제시된 사건들에 따른 의 결합은 스토리라 할 수 있다.) 즉, 플롯의 기능은 어떠한 이야기-사건들을 강조하거나 덜 강조하고, 어떤 것들은 해석하고 다른 것들은 추측하도록 놓아두고, 보여주거나 이야기 해 주고, 주석을 가하거나 침묵을 지키고, 그리고 하나의 사건 또는 인물의 이러저러한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Seymour Chatman, 1990; p.49). 이런 플롯과 스토리의 차이를 생각하며 본 은 4편의 단편영화중 내게 많은 웃음과 생각을 많이 주었다.세 명의 자취생이 치킨을 시켜 먹는 데서부터 발단이 시작되는 은 시간적 순서대로 나열한 줄거리는 이렇다.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아들을 가진 치킨집 주인 닭은 경기가 어려워 자신의 아들을 튀기게 된다. 그는 치킨을 세 명의 자취방에 배달하려 하지만 대신 족발집 주인 돼지가 그 치킨을 배달하게 된다. 하지만 그 닭 아저씨는 배달하는 곳을 몰래 쫒아와 세 명의 자취생에게 자신의 아들을 튀긴 슬픈 사연을 이야기 한다. 이야기를 들은 세 명의 자취생은 그 사연에 안타까워 하지만 결국 그 치킨은 다 먹게 되고 남은 뼈는 곱게 빻아 하늘로 보낸다는 줄거리 이다.이 줄거리의 영화 속 플롯 구성은 이렇다. 한 방을 같이 쓰는 세 명의 자취생 중의 한 명이 이라는 광고를 보고 치킨을 시키게 된다. 치킨이 배달되어 오지만, 배달한 이는 돼지였다. 돼지는 돈만 받고 서둘러 떠나려 하지만, 뒤따라 온 닭이 그 자취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닭은 요리된 치킨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 하게 된다. 그 사연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날고 싶었던 자기 아들과 자신의 추억이 보여 지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이야기를 마친다. 이야기를 들은 세 명의 자취생 중 한 명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치킨을 먹게 되고, 다른 한 명은 어물거리다 먹게 되고, 남은 한 명은 못 먹겠다면서 집을 뛰쳐나가게 된다. 밖의 풍경은 노숙자와 취객들, 그리고 네온사인이 가득한 밤거리 풍경을 보여준다. 그렇게 돌아다니다 그는 어느 한 노점상 인형가게에서 닭 모양의 인형을 보며, 치킨으로 튀겨진 그 닭을 예전에 같이 지내고 친 동생처럼 친밀하게 회상하게 된다. 반면 집에서는 먹고 남은 뼈를 어물거리다 먹은 한 명이 곱게 빻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빻아진 가루를 모아 그 닭 집 아저씨를 드리며 같이 하늘로 보내면서 영화는 마무리가 된다. 이런 플롯 구성 속에서 닭이 몰래 쫒아온 이유를, 그리고 인형을 보며 그 자식 닭을 생각 할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된다. 영화의 플롯 구성은 이렇게 보여진다.이런 플롯 구성과 다르게 이야기를 내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먼저 치킨 집 이름을 들 수 있다. 치킨 집 이름이 이다. 상호 명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자기 자신의 무언가를 희생한다는 그런 느낌이 든다. 역시나 자기 자신의 아들을 튀겨 배달 온 것이다. 자기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까지 자신이 살기 위해 버린 그런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연민의 감정을 전해준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의인화이다. 우리가 별 생각 없이 먹는 닭, 돼지, 심지어는 돼지 저금통까지 의인화 시켜 그들을 바라보는 나로 하여금 좀 더 그들의 심정을 그것들이 사람으로 표현 될 때 보다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치킨집 사장이 닭이 자기 자식을 튀겨 배달했다는 것은 현실 세계에선 그냥 닭을 튀겼을 뿐인데, 영화상에서는 자기 자식을 튀겼다는 점이 나로 하여금 좀 더 감정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목소리가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딱 맞아 떨어졌다. 영화 속에서 자취생 세 명의 캐릭터가 각각 다 달랐다. 한명은 아무 감정이 없어 닭 아저씨가 사연을 얘기해도 아무 거리낌 없이 치킨을 먹고, 죄책감 없이 살아있는 돼지 저금통의 배를 가른 자취생의 목소리는 얍삽한 느낌의 하이 톤으로, 미안해했지만 덩달아 자기도 치킨을 먹는 이의 목소리는 우물쭈물한 목소리 톤으로, 마지막 못 먹고 밖으로 뛰쳐나간 이의 목소리는 정의감에 불타는 목소리였다. 이런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 배정은 영화를 더욱 집중하게 만들고 나의 감정을 좀 더 자극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닭 아저씨는 이전에도 자신의 자식들을 튀겼을 것을 생각 할 수 있다. 실제로 닭은 거의 매일 알을 낳으며 그 알들이 부화 되거나 소비된다. 또한 마지막에 족발집 주인 돼지와 닭집 주인 닭 아저씨가 서로 껴안으며 ‘아들이야 닭도리 말고도 얼마든지 있잖아’ 하는 대사를 유추해 본다면 그 전에도 많이 자기 자신의 자식을 튀겼을 것으로 유추된다. 또한 지금과 같은 일로도 유추 할 수 있는데 그는 앞으로도 자신의 상황이 어려우면 자신의 자식들을 튀기며 장사하는 일은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그들은 사채를 사용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손을 잘라 족발로 팔아 손이 없는 닭 대신 배달 온 족발집 돼지와 자기의 자식까지 튀긴 닭을 본다면 단순히 경기가 좋지 않고 먹고살기 힘들다고 해서 자기 자식까지 튀기며, 자신의 팔을 잘라 족발로 판 것은 아닐 것이다. 그들은 사채를 사용해 돈에 쪼들리고 사채업자에 의해 협박을 당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채 빚 때문에 목숨도 끊는 세상인데, 그들의 전적들을 보면 분명히 사채 빚에 힘들어 했을 것이다. 이렇게 내가 본 의 플롯과 스토리는 이렇다.이렇게 영화란 장르 속에서 스토리와 플롯의 차이는 같은 공통분모를 가지면서도, 서로 다른 부분을 가진, 어찌 보면 비슷하지만, 다르게 보면 많이 다른 마치 이란성 쌍둥이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론적으로 플롯은 우리가 영화상에서 보여 지는 것들, 외에 특히 들이 합쳐진 것으로 보지만, 스토리의 경우 이라는 관객들에 의해 분석, 해석, 유추 되는 것)이라는 점을 본다면, 플롯은 감독이 만드는 것이고 스토리는 관객이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스토리와 플롯은 어찌 보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둘 사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 이다. 어느 한쪽이라도 소통이 거부해 버린다면 그건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 버린다. 만약 감독이 거부한다면 아무런 의미 없는 쓰레기 같은 영화를 만든 것이고, 관객이 거부 한다면 영화가 주인을 잘못 만나 의미 없이 버려진 것이다. 이번 에서의 플롯은 현재와 과거로의 인과적 관계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인물들의 목소리의 조화, 중간 중간의 쓸쓸한 BGM의 사용 등으로 탄탄한 플롯 구성을 이루었다. 탄탄한 플롯 속에서 나 역시 그것들을 받아 아쉬움과 안타까움, 연민의 감정을 느끼고, 이 전에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이 후에 어떻게 될 것인 지등의 스토리를 생각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지금까지 아무런 생각 없이 단지 즐기기 위해 봐왔던 영화를, 영화에 대해 조금씩 배워가는 지금 그냥 시간 떼 우기 위해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공부하고 있는 영화의 구성요소 하나하나씩을 생각하면서 감독의 땀과 노력을 느끼며 감독과 소통하며 영화를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