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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출장보고서
    제주도 출장보고서 여행항공 1-B반 10651186 홍은지?상품명제주도 렌트카 자유여행?출장기간2박3일?방문지역서울-제주?행사인원 및 단체의 특징중·고생 때부터 친했던 대학교 여대생끼리 국내 관광으로서 떠나는 여행이고,인원은 6명으로 여름방학이 되어 각자 학교들의 방학날짜 가 되었을 때 연락을 하고 모여서 MT 분위기처럼 떠나는 즐거운 여행이다.?출발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①문제점1명이 공항으로 오는 도중 지갑을 두고 와서 다시 갔다가 택시를 잡아타고 오는데 그날따라 차들이 막혀서 고속도로 에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와 공항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인원체크를 할 겨를도 없이 탑승시간에 맞혀 뛰어가서 비행기 안 좌석에 착석하게 되었다.②개선방안일어날 때 공항으로 오기 전에 1시간 정도 빨리 일어나서 짐을 미리 챙겨두고서 나가기 10분에 빠진 건 없나 체크를 한 뒤에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아는 사람에게 데리러 달라 하여 공항에서 모여서 인원 체크를 하기 전 20분정도 빨리 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좋을거 같다.?여행지의 일반내용①여행 중 온도 및 기후제주도는 날씨 변화가 심한 지역이라서 하루하루 온도가 달랐는데첫째 날은 더워서 부채나 미니 선풍기를 들고 다닐 정도였고 ,둘째 날은 비가 와서 기온이 내려가 약간 쌀쌀하여 가디 건을 하나씩 챙겨 입었고,셋째 날은 전날 비가 와서 비교적 선선하여 이동하는 데 지장이 없어서 편히 이동할 수 있었다.②쇼핑품목마지막 날에 허브동산에서 허브 에 관한 상품들을 구입하고, 제주공항에서 출국 시간전에 공항내 있는 쇼핑센터에서 제주 감귤과 초콜릿, 악세사리등 여러 기념품들과 선물용 으로 살 음식들을 구입하였다.③음식-돔베고기: 삶은 고기를 적당히 썰어 돔베(도마) 위에 그대로 올려 뜨거울때 바로 먹는 향토 음식으로 뭐니뭐니 해도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을 느낄수 있는 요리이다.-통 돼지 바비큐: 돼지 한 마리를 잡아서 반을 갈라 내장을 뺀뒤 긴 꼬챙이에 끼어서 장작불 위에서 오랫동안 구워 갈색빛깔이 되었을때 기름기가 쫙 빠진 상태에서 익을 부분을 조금씩 잘라 여러 명이서 먹을수 있는 요리이다.?현지공항 및 항공스케줄①현지공항-제주 국제 공항제주공항은 한라산의 영향을 받아 풍향이 육지처럼 일정하지 않고 수시로 바뀌므로 교차활주로를 갖추어야 하는 특성이 있다. 기상으로 인한 결항률이 많아 발이 묶이는 일이 자주 있었으나 1982년부터는 활주로와 계기시설의 구비로 결항률이 감소되었다.②항공스케줄∨대한항공 KE1223 월~일 김포 11:25 제주 12;30진에어 LJ309 월, 금 김포 11;25 제주 12:30?일정상의 세부보고①일정표날짜장소주요행사일정1일김포제주김포공항 출발제주공항 도착렌터카 픽업후 이동- 테지움사파리, 소인국테마파크제주 흑돼지로 점심 식사-서광승마장, 프시케월드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호텔식으로 저녁식사 후 투숙호텔: JEJU ORIENTAL HOTEL2일제주호텔식으로 아침식사 후 이동-트릭아트뮤지엄, 유리의성,해산물→국수로 점심식사-올인하우스, 소리섬박물관,뷔페로 저녁식사호텔로 이동하여 투숙호텔: JEJU ORIENTAL HOTEL3일제주김포호텔식으로 아침식사 후 호텔 체크아웃 후 이동-미니미니랜드, 해적잠수함(차귀도 잠수함)통 돼지 바비큐로 점심식사-허브동산, 성산일출봉렌트카 출발 1시간 전 까지 공항 반납제주공항 출발김포공항 도착②일정별 세부보고1일차첫째 날에는 나머지 5명의 고객들은 김포공항에 미리 도착하고 있었는데 1명이 소지품으로 인하여 공항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인원체크는 건너뛰고 탑승시간을 맞추느라 바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 좌석에 탑승하여 제주공항에 도착하였다. 도착하고 나서 제주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이동하였다. 그런데 일정을 여름으로 잡아서 그런지 너무 더워서 각종 더위를 피할 물건들을 가지고 서 이동하게 되었는데 제일 먼저 테지움사파리 라는 곳을 갔는데 그곳은 동물모양의 인형이 장식된 곳이었는데 고객분들이 여대생들이라 그런지 사진 찍는데 여념이 없었다. 다음으로 간 소인국테마라는 곳은 세계 여러 건물들을 축소 시켜 작게 만든곳 이었는데 이곳에서도 여지없이 기념사진과 소형건물들을 찍었다. 제주에는 여러 맛집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돔베고기를 먹었는데 이 요리는 제주 흑돼지를 삶아서 만든 요리였다. 점심 식사를 하는데 다들 흑돼지는 처음 먹어봤다며 맛있다고 많이 먹다가 배탈이 나서 근처에 있는 약국에서 약을 사게 되었다. 밥도 먹었는데 으니 소화 좀 시킬 겸 서광 승마장을 가게 되었는데 2명은 무섭다며 말을 못타겠다고 하여 구경만 하고 4명은 승마를 하였는데 처음엔 무섭다더니 익숙해 지니까 재미있다며 코스를 3바퀴나 돌서야 돌아왔다. 그다음으론 프시케월드를 갔다. 그곳은 나비 박물관이어서 여러 나비들이 장식 되어 있었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건물안으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다. 어느덧 저녁시간이 되어 호텔로 이동하여 로비에서 체크인후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주었는데 호텔내에 있는 부대시설들을 이용하였는데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볼링장에서 게임을 한뒤에 각자 배정된 방으로 들어가 잠을 잤다.2일차둘째 날에는 각 방으로 고객분들게 알람콜을 드려서 기상을 시키고 레스토랑에 먼저 도착하여 밖에 날씨를 살피는데 비가 쏟아졌다. 그래서 일정을 모두 실내 쪽으로 바꾸고서 기다리는데 고객중 1명이 안보이길래 왜 없냐고 물어보았더니 늦잠을 자는 중이라 하여 나머지분들은 식사를 하시게 하고 그분만 따로 일어 나셨을 때 식사를 룸서비스를 이용해 따로 하시게 하였다. 식사를 끝내고 비 때문에 날씨가 추워져서 가디건을 하나씩 챙기도록 하게 하고서 렌트카로 이동하여 트릭아트박물관을 갔는데 작품들이 죄다 3차원적인 예술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고객들이 다양한 각도나 연출로 사진을 찍었는데 다른 관광객들중 아이들이 뛰어다니느라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여 좀 아쉬워하였다. 다음으론 유리의 성으로 이동하였는데 건물이나 작품들이 유리도 되어있어서 구경들을 하느라 정신없이 있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구경을 중단시키고 식사를 하러 갔다. 제주도에 왔으니 바다 내음을 느끼기 위해서 해산물로 식사를 하였는데 한분만 체질상 해산물을 못먹어서 국수로 식사를 대신하였다. 식사를 끝내고 올인하우스를 가게 되었다. 거긴 드라마 올인의 촬영지였는데 올인의 배우인 이병헌이 출연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일본인 관광객들과, 여러 커플들, 결혼사진을 찍는 새 신랑 신부들등 여러 사람들이 와있어서 오래 구경하지 못하고 바로 다른이동지로 가게 되었다. 소리섬 박물관은 각종소리들을 감상할수 있는 곳이었는데 교육적으로 방문들을 많이 하는지 초등학생들 부터 고등학생들까지 학생들이 많이 와있었다. 대학생들이라 그런지 하나하나 꼼꼼히 둘러보며 다니어서 저녁을 20분 늦게 식사하였는데 이번엔 모두가 먹기 편하도록 뷔페에서 식사를 하였는데 다들 아주 맛있어 하였다.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였는데 다들 피하였는지 호텔내에 있는 온천 시설에 가서 각종 탕들을 들어가서 피로 를 풀고 방으로 들어가 술파티를 하고서 잠을 잤다.3일차전날 밤 때문인지 숙취로 인해서 기상들을 잘 못하여서 식사는 룸서비스로 대체를 하고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호텔로비에서 체크아웃을 한 뒤 렌트카로 호텔을 좀 빨리 나와서 성산일출봉을 가게 되었다. 일출을 보러 가는것이 때문에 아침 일찍나와서 졸리고 힘들기도 하였지만 그보다 해를 보는 위치가 위쪽에 있기 때문에 일일이 계단을 올라가야 했기 때문에 그 상황이 더 힘들었던거 같다. 일출을 보고서나서 렌트카로 차귀도를 이동하여 해적 잠수함을 타게 되었는데 바다 속이라 암초들이 많아서 자주 쾅쾅 대는 소리를 내며 부딫히기도 하였지만 고객들이 잠수함은 처음 타봤다며 신기하였고, 잠수함 속이 그리 너무 크진 않아서 흔들릴 때마다 다른 승객들과 부딫히기도 하였다. 관람을 끝내고서 제주도의 마지막 식사 시간이라 여행의 아쉬움을 느낄것 같아서 통 돼지 바비큐로 식사를 하엿다. 이 음식으로 정한 이유는 첫날 고객들이 돼지고기를 되게 좋아하였는데 배탈 때문에 안 좋은 추억을 가지셔서 좀 좋은 추억으로 바꾸보고자 고르게 되었고, 양도 많아서 푸짐하게 먹어도 양이 적다고 싸울일도 없을꺼 같아서 였다. 다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서 허브동산을 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넓은 들판에 허브들이 많이 있어서 허브 향이 가득하였다. 그곳에서는 각종 허브에 관련된 상품들을 판매 하여서 각자 허브 에 관련한 여러 물품들을 구입하였다. 이제 제일 마지막 여행지인 미니미니 랜드로 이동하였다. 여행의 마지막 날인데 날씨가 화창해져서 그런지 다른 관광객들도 많이들 있었지만 그중 유치원생들이 유독 많이 보여서 고객들이 아이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며 굉장히 귀여워 하였다. 미니미니 랜드는 모든 작품들이 소형으로 되어 있었는데 사람이나 집 만화 캐릭터등 다양한 미니어쳐 들이 장식되어 있어서 사진 찍는것이 즐거울 정도 였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서 비행기 탑승시간을 마쳐야 해서 출발 1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여 렌트카를 반납하고 제주공항 에 있는 쇼핑센터에서 귤이나 초콜릿 악세사리등 여러 기념품과 선물용 음식들을 사고서 여유 있게 탐승시간을 기다리다가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모두 해산 하였다.
    인문/어학| 2010.12.18| 5페이지| 1,0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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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구회장
    2005년 1월 는 정몽구 회장을 자동차부문 최고 CEO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그 선정 배경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1999년 현대자동차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품질’을 최우선에 두는 경영을 시작, 현대차를 바꾸어 놓았다. 올해, 정몽구 회장은 그의 약속을 지켰으며, 미국 J.D.파워사가 실시한 초기품질평가에서 업계 최고인 도요타를 제쳤으며, 현대차의 베스트셀러카인 쏘나타는 중형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략) 올해 현대차는 미국시장에서 도요타의 베스트셀러카인 캠리를 따라잡기 위해 신형쏘나타를 출시 예정이며, 최근 출시한 투싼 등의 신제품으로 미국은 물론, 유럽, 중국 등 해외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정몽구 회장의 리더십 아래 현대차는 세계 유명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업계 수위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준다”현대ㆍ기아차의 놀라운 성장과 세계경쟁력의 비밀. 그 놀라운 성장에는 이유가 있다. 희망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용기, 특유의 뚝심과 돌파력, 끊임없는 인적쇄신과 늘 깨어 있는 조직, 글로벌경영 시스템과 최고품질을 향한 강한 의지와 실천. 이 모든 혁명적인 변화의 핵심에는 바로 정몽구가 있었다. 어떤 경영서적에도 나오지 않는 그만의 도전과 성공의 역사,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고 있는 정몽구와 현대ㆍ기아차의 그 치열했던 과거부터 앞으로 펼쳐질 세계 정상이라는 더 큰 미래와 과제까지 담고 있는 한국 대표 기업과 기업인에 대한 새롭고 드라마틱한 보고서. 현대차그룹의 눈부신 성장과 당당한 세계경쟁력, 그 변화의 중심에는 정몽구가 있었다. 회장 취임 직후부터 누구도 예상 못한 놀라운 성공을 이끌어내고 있는 정몽구의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전략 본격 분석1998년 12월 현대차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현재까지 약 6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정몽구(현대차그룹 회장)는 탁월한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외환위기 직후 적자 상태였던 현대차를 맡은 지 1년 만에 4,000억 원대 흑자를 기록한 것을 비롯, 해마다 자신의 경영 신기록을 갱신하며 성공을 거듭해 왔다. 특히 곳곳에서 ‘죽겠다’는 소리가 나오던 2003~2004년 불황기에도 ‘나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놀라운 경영성과를 거뒀다.현대차가 현대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된 지는 올해로 5년째, 현대차는 2004년 총 167만 7,818대를 판매해 27조 4,725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거뒀다. 당기순이익은 1조 7,846억 원으로 4년 연속 1조 원을 넘어서 2조 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차는 2001년부터 매출액 20조 원을 넘어섰고 순익 1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기아차도 눈부신 성장세다. 기아차는 올 3월 경기도 평택항에서 수출 5백만 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5년 만에 무려 3백만 대를 수출했다.취임 이래 정몽구는 강력한 품질향상 전략으로 품질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미국 J.D.파워의 신차 평가 결과는 현대차의 품질향상 정도를 증명해 준다. 최근 5개년 간 미국 전체 자동차회사가 결함을 평균 23% 줄인 데 비해 현대차는 무려 50% 이상 감소시켰다. 품질 향상은 판매증대로 이어졌다. 현대차는 지난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41만 8천 대를 판매해 점유율 2.5%의 벽을 넘어섰으며 놀라운 성장세를 잇고 있다.해외 생산거점의 성공적 운영도 이루어지고 있다. 2002년 처음 진출해 2003년 판매순위 13위를 기록했던 중국에서는 2004년에 판매순위를 5위로 끌어올렸다. 인도공장 역시 전년 대비 판매량 43% 증가라는 신장세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미국 앨라배마공장, 슬로바키아공장, 중국공장 등 해외 거점에 자동차 생산기지를 착착 완공시키고 있다.(저자 서문 인용 및 참고)무엇이 이런 성과를 가능하게 했는가? 이런 비약적인 실적의 중심에는 정몽구가 있었다. 그의 경영능력에 의심을 품는 사람도 있었고, 2000년 홀로서기에 나섰을 때는 현대차가 제대로 굴러갈 수 있을 것인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그러나 정몽구는 이런 의심과 우려를 종식시키며 당당히 세계시장에서 그 존재를 인정받고 있다. 2005년 1월 는 그를 자동차부문 최고 CEO로 선정했고, 선정 사유에서 “정몽구 회장의 리더십 아래 현대차는 세계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업계 수위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했다.이 책은 이를 가능하게 한 정몽구 회장의 리더십과 경영철학부터 그의 생각과 성격, 성장배경과 습관, 그리고 다양한 실천과 행동까지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그만의 독특한 조직 관리법부터 교육과 인재양성에 대한 생각, 벤치마킹에 대한 남다른 철학과 시테크 방법 등 오늘의 현대차그룹을 있게 한 리더십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필자들은 정몽구 회장 본인을 비롯하여 현대차그룹 전현직 CEO 등 100여 명을 인터뷰했으며, 정몽구 회장과 함께 현장을 누비기도 했다.품질경영, 현장경영, 뚝심경영 ― 어느 경영서적에도 나오지 않는 정몽구만의 특별한 경영원칙과 철학.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도 성장을 거듭한 그만의 특별한 경영비밀 최초 집중 공개“직원들 사이에 ‘정몽구 회장은 품질본부장’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146쪽, 김동진 현대차 부회장의 말)고 할 정도로 ‘품질제일주의’는 정몽구의 첫 번째 경영원칙이다. “품질에서만큼은 목표가 끝이 없다.”(276쪽) “싸구려 차는 만들지 않겠으니, 제값 받고 팔아 달라.”(118쪽)는 자신의 말대로 그에게 있어 품질은 양보할 수 없는 절대가치이다. 그가 이끈 수많은 변화와 실천은 ‘품질 향상’이라는 절대목표를 향해 있다.정몽구의 지시에 따라 양재동 현대 ? 기아차 사옥 1층은 3개의 품질 관련 공간(품질상황실, 품질회의실, 품질확보실)이 차지하고 있다. 그는 품질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는 ‘품질패스제’를 도입하였다. 부품업체들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자동차부품산업재단’을 설립하였고, 협력업체들이 품질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5-스타제”를 실행한다. 양산 단계 이전에 미리 차량을 제작해 보는 것은 물론, 실제 라인 생산작업까지 해보면서 생산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을 미리 파악하고 개선하는 파일럿센터는 그가 창안한 현대차만의 독특한 품질관리 시스템이 가동되는 곳이다.이러한 노력은 2004년 4월 미국 J.D.파워의 초기품질지수조사에서 메이커별로는 도요타에 이어 혼다와 함께 2위, 브랜드별로는 9위의 도요타를 제치고 7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자체 기술로 만든 쎄타엔진은 미쓰비시와 다임러크라이슬러에서 도입을 결정하였으며, 현대차는 기술이전비용까지 챙기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쎄타엔진 검토 후 본사에 보내는 보고서에 “벤츠가 설계해도 이보다 잘할 수는 없겠다.”라고 썼다.(221쪽) 또 도요타는 현대차에 각사의 핵심공장을 공개하여 서로 벤치마킹하자는 제안을 해오기도 했다.(179쪽)
    경영/경제| 2010.12.08| 3페이지| 1,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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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꽃 향기
    [독서와 표현] 여행항공 1-B반 10651186 홍은지영화: 국화꽃 향기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최근에 본 영화가 거의 없었는데 강의 중 수업내용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주인공인 두 사람이 풋풋한 사랑내용을 잘 연기 해주었고 마지막 내용이 감동적 이어서 이다. 이 영화는 책으로도 만들어져 있고, 영화도 있는데 관객들의 감상평에서 책으로 보는 것보단 영화를 보는게 더 좋다고 하였는데 확실히 보고나니까 왜 그랬는지 알거 같다. 책은 내용을 자기 머릿속으로 상상해 가며 읽기 때문에 기억에 잘 남진 않지만, 영화는 직접 눈으로 보며 감정이입을 하고서 보기 때문에 기억에 도 잘 남고 영화의 여운이 오래도록 잘 남아서 인것같다. 이작품은 여주인공인 故장진영이 2003년도에 찍었던 작품이고 맡은 역할이 암에 걸린 부모로서 아기와 부모 즉 2명의 생명 중 누가 더 소중한 가 에 대한 내용이다. 줄거리로는 인하(박해일)라는 남 주인공은 중·고등학교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고 한국에 와서 대학을 다니게 되었는데 지하철 안에서 주정꾼이 누워있는 바람에 서있는 임신부를 보고 희재(故장진영)가 불의를 보고 서 참지를 못하고서 그 사람(주정꾼)옆에 앉아서 덕분에 임산부는 편히 갈 수 있게 되었고 그 모습을 인하가 보았다. 지하철을 내릴 때 커피를 먹으려던 희재가 동전을 떨어뜨려 인하가 주워주게 되는데 그게 두 사람의 첫 만남이었다. 인하는 성호(김유석)선배를 따라서 글뿌리 라는 동아리를 찾게 되는데 책 냄새 폴폴 나는 헌 책방에서 희재를 다시 보고서 눈을 떼지 못 하였다. 희재는 글뿌리 의 회장으로, 그날의 토론 주제는 조선 이었는데 외국에서 살다가 온 인하가 희재의 말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자 희재는 그런 인하를 질책하게 되었고 인하는 공부 더해서 오겠습니다 라며 씩씩하게 헌책방을 나섰다. 희재를 세 번째로 만난 날 인하 는 기쁜 소식 을 듣게 되었다. 희재의 단짝이자 동아리 선배인 정란(송선미)이 다음모임부터 다시 나오라는 희재의 말을 전해주게 된 것이다. 얼마 후 그들은 박선배(안내상) 부부가 살고 있는 섬으로 봉사 활동을 떠났다. 거기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그중 말썽꾸러기 인 한 남자아이 와 말을 하다가 약속을 했는데 그 아기가 내세운 것은 물속으로 들어갔다 오라는 것 이었는데 바다를 싫어하는 희재는 그아 이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다로 들어가고 , 그 바다에 빠지게 되지만 인하가 뛰어 들어가 구해주었다. 바다에 빠져 잠든 희재가 깨어나자 인하는 용감하게 고백을 하게 되는데 희재는 한때 의 열병이라며 거절하였다. 세월이 지나 인하는 군대에 가게 되었고, 희재와 성호는 약혼을 하였다. 하지만 눈 이 내리던 날 희재와 성호, 희재의 부모님은 차를 타고 길을 나서는 도중 교통사고로 성호와 희재의 부모님은 죽게 되었지만 희재는 3번의 수술로 겨우 살아났고, 인하는 제대를 하고 라디오 방송국 PD가 되었다. 자신이 맡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북마커에서 목요일 마다 사연을 보내었다. 어느 날 인하의 방송을 듣게 된 희재는 그것이 자신들의 이야기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 방속국에 편지를 보내었다. 그 내용엔 인하를 떠나보낸다는 내용을 보내었지만 인하는 희재를 놓아주지 않았다. 희재가 좋아하는 요플레를 대문 앞 가득 쌓아두고 희재에게 프로포즈를 하였지만 희재는 매몰차게 차게 거절하였다. 그러 나 결국 인하가 바라던 대로 둘은 결혼하게 되었다. 희재는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인하는 여전히 라디오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데 그때 종이나라 라는 이름으로 사연을 보내었는데 그 내용엔 암에 걸렸다는 내용이었다. 정란은 같은 병원 내과의사 닥터 신(이선균)을 통해 희재가 위암말기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희재는 치료를 받지 않고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하였는데 그 이유는 사랑하는 인하가 자신 때문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서 라고 하였다. 하지만 인하도 종이나라 라는 사연이 희재가 보낸것이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희재가 이 사실을 알게 되는 걸 원치 않을 까봐 내색하지 않고 바다로 내려갔다. 희재는 아이를 위해 수술을 받지 않고 아픔을 참다 가 죽게 되고 재인이라는 딸과 인하를 남겨두고서 죽게 되는 내용이다. 앞부분을 봤을때 는 예전에 찍었던 내용이라 참 풋풋하고 대학생 새내기라는 느낌이 들어서 마치 연애 소설을 보는 것 같았다. 남자주인공은 사랑앞 에선 강한 남자인 것처럼 보인다. 여자 가 물에 빠지자 고민하지도 않고 바로 뛰어 들어가 구해줘서 방으로 들어가 여자 가 깨어나길 기다리다가 당당 히 고백하는데 여자보다 어려서 후배이기긴 했지만 남자는 남자구나 하고 느꼈다. 여자는 자기감정을 잘 모르고 솔직하지 못한것 같다, 남자 가 후배이고 자신보다 2살 정도 어리다고 동생 취급만 하면서 고백을 했을 때도 매몰차게 거절하는데 정말 너무해 보였다. 스토리를 보면서 여자도 남자에게 관심은 가진 것처럼 보였는데 막상 상황이 닥치니까 회피하려고만 하였던것 같다. 후반부 에 들어서니까 여주인공인 아이를 위해 암에 걸린것을 알고도 수술을 하지 않으며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까 안탑깝고 슬픈내용 이었다. 엄마는 암 때문에 오래 살지 못해서 생명이 짧으니까 아이를 위해 희생한다고 하지만 살아 있는 남편에는 더힘든 짐처럼 보인다. 부모대신 산 자식을 위해 혼자서 키워나가야 할텐데 그 또한 가혹할것 같아서 이다. 양쪽 다 살아있는 생명인데 누가 더 오래 사냐에 따라 목숨을 선택하고 한명은 죽인다는 거 자체가 살인 행위나 다름없어 보인다. 엄마를 살리자니 배속에 있는 아이가 죽고, 태어나서 더오랫동안 살 자식을 살리자니 아직 살이있는 엄마거 죽고, 어느쪽을 선택하든 살인을 저지른 다는 것을 다를게 없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이 상황 이라면 아이를 포기할것 같다. 배속에 있다고 해도 생명체 이긴 하지만 아직 태어나지 도 않은 아이를 위해 현재 살아있는 사람이 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암을 수술하게 된다면 그 아이는 죽게 되겠지만 임신이야 또 할수 있는데 엄마는 한번 죽으면 다시 는 돌아올수 없어서 이다. 어머니의 모성본능이란 참 대단한것 같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물부를 가리지 않고 해 줄수 있는한 에선 모든 것을 다 해주시기 때문이다. 사람일 이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나도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효도를 잘해드려야 겠다. 그래야 나중에 가서 왜 그때 더 효도를 하지못했을 까 하는 감정을 덜 느끼게 될것 같아서 이다.
    독후감/창작| 2010.12.08| 2페이지| 1,0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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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학개론]제주도 여행관광호텔경영학부1-E반10651186 홍은지◈제주도 소개▶위치/면적/기후조건☞대륙(러시아, 중국)과 해양(일본, 동남아)을 연결하는 요충지이며 천혜의 자연경관이 수 려한 세계적인 휴양 관광지.- 동경 : 126도 08분 ~ 126도 58분- 북위 : 33도 06분 ~ 34도 00분☞기후(연평균)-강수량 (mm) : 제주 1,456.9 서귀포?1,850.8-평균기온(℃) : 제주?15.5 ?서귀포 16.2-총면적 : 1,848.5㎢▶지형/지질☞제주특별자치도의 지형은 한라산을 중심으로 동서사면은 3˚ ~ 5˚의 매우 완만한 경사이 며, 남북사면은 5˚정도로 약간 급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의 지질은 퇴적암층과 현무암, 조면질안산암, 조면암 등의 화산암류와 기 생화산에서 분출한 화산쇄설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지방의 점사질 토양을 제 외하면 대부분이 흑갈색의 화산회토로 덮여 있다.▶삼다/삼무/삼려♠삼다 - 돌,바람,여자☞삼다란 돌, 바람, 여자를 말한다. 그래서 제주도를 삼다도 라고 일컫기도 한다.◎바람역시 돌과 마찬가지로 제주의 생존환경이 매우 각박함을 말해준다. 제주도는 태풍의 길목에 자리해 있어서 예로부터 제주인들은 바다와 싸우지 않으면 안되었다. 風多의 영 향은 돌과 함께 제주의 생활모습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돌울타리를 쌓고 나직한 지붕 을 새(띠풀)로 얽어맨 제주초가나 돌담으로 울타리를 두른 밭들이 그 예들이다.◎돌지난날 한라산의 화산활동에서 연유한 것이다. 제주인들은 땅을 덮은 숱한 돌덩이를 치 워 밭을 개간하고 포구를 만들어 방호소의 성담을 쌓는 긴 과정을 통해 제주를 개척해 왔다.◎여자원래 제주의 남자들이 바다로 나가서 어로작업 중 많이 조난, 사망하여 여자가 수적으로 많았던 데 연유한다. 그러나, 제주의 생활환경이 각박하여 여자들도 남자와 함께 일터로 나오지 않으면 안되었던 데서 붙여진 측면이 더 크다. 여자는 인구통계의 비교이기도 하 지만 그보다는 제주여성들이 근면하게 일한다는 비유라고 해야 옳은 것이다/삼보-자연, 민속, 토착산업-특용작물, 수산, 관광-따뜻한 인심, 아름다운 자연, 특이한 산업구조☞이는 1960년대 이후 제주가 아름다운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붙여진 말이다.이 말 속에는 제주의 관광성이 함축되어 있다.삼려,삼보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민속 토착산업을 일컫기도 하고, 식용작물·수산·관광 의 세 자원을 말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제주의 따뜻한 인심·아름다운 자연·특이한 산 업 구조를 그렇게 부르기도 했다.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라산이 계절별로 펼치는, 봄의 철쭉꽃,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과 함께 섬의 4면을 둘러싼 바다의 변화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한편 제주도는 육지부와 다른 독특한 제주민속권을 이룬다. 제주는 지리적 환경의 특수 성으로 하여 의식주, 신앙, 세시풍습 등이 독특하고 개성적이기 때문이다.게다가 외떨어진 섬으로서,고어,신화,전설,민요 등 구비전승이 풍부하다. 제주의 산 업이 특이하고 다양한 것도 지역적 특색이다. 감귤,유채,파인애플 등 특수농업은 물 론 4면의 바다를 자원으로 한 수산업, 잠수, 중산간지대에 펼쳐지는 목축 등은 다른 곳 에서 볼 수 없는 아기자기한 산업구조를 형성해 왔다. 제주가 예로부터 전복, 감귤, 표고 버섯 그리고 제주조랑말 등 많은 특산물을 생산했음은 잘 알려진 얘기다.그 가운데서도 가장 자랑할 만한 것은 제주의 인심이다. 제주인은 어려운 생존환경을 개 척해 왔다. 이 몇 가지 탐라정신의 원형적 덕목들은 새마을정신으로 전국화하였다.특히 집 울타리에 정낭을 걸쳐놓고서 이웃과 터놓고 사이좋게 살았던 믿음성, 그리고 아 무리 가난해도 손님이 오면 정성을 다해 극진히 대접했던 제주인심의 전통은 관광지로서 의 환대정신 진작에 귀중한 잠재역량이 되고 있다.◈관광명소?남원큰엉▶'엉'이란 제주도 방언으로 언덕을 뜻하는데,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바다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절벽 위는 평지로 부드러운 잔디 가 7실)?섭지코지▶섭지코지는 코지(코지곶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 비죽 튀어나온 지형이다. 위치상으로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돌출되어 있다. 외지인들에게는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 대개의 경우 신양리 해안 국도변 에서 마을로 진입하여 이정표를 보고 콘크리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가면 코지 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또는 서귀포 방면에서 찾아온다면, 표선시내를 지나 약 7km 쯤 가서 우 측으로 해안도로 표지판이 나오면 여기서 우회전하여 줄곧 바다를 끼고 정면으로 섭지 코지 전경을 바라보며 달리다가 이내 신양해수욕장 백사장이 보이고 마을 앞에 이르러 우회전, 마찬가지로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가면 된다. 신양리 마을을 지나면서 우측으로 는 깨끗하고 고운 모래밭 정경이 인상적인 신양해수욕장의 한가로운 풍경이 나란히 한 다. 널찍한 곳에 이르러 주차관리소가 나오면 여기서 코지 가는 길이 두 갈래로 나뉜 다. 좌측 길은 코지 북쪽해안을 끼고 달리는 길로 약 1.5km의 구간 내내 제주 특유의 검은돌 해변과 넘실대는 바다 너머로 거대한 성산 분화구의 웅장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달리는 길이다.성산일출봉 옆에 있는 섭지코지에서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천일야화’, 드라마 ‘ 올인’ 등이 촬영됐다.♣교통(길안내)-공항(약70분):제주공항→ 제주 시외버스터미널→ 성산 경유시외버스→함덕→ 성산(하차)→ 섭지코지-중문(약90분):중문우체국→서귀포시 시외버스터미널(환승)→동회선 일주도로행 시외버스→남원→표선→성산(하차)→섭지코지♣주변음식점-해촌(대표메뉴)=옥돔구이,불낙전골,갈치요리-백혹회관(대표메뉴)=활어회-성산포뚝배기(대표메뉴)=해물뚝배기-제주뚝배기(대표메뉴)=전복죽,해물뚝배기-한성식당(대표메뉴)=갈치스페셜-명원가든(대표메뉴)=오겹살구이-옛살옛적(대표메뉴)=돔베고기정식♣주변숙박지-휘닉스 아일랜드 벨라 테라스 (콘도미니엄-335실)-이앤오하임 (펜션-4실)-하얀장 (여관-20실)-성산포스카이호텔 (모텔-26실)-일출봉 관광호텔 - 제주공항→용담로타리(좌회전) 5분거리-중문관광단지→평화로→노형로타리→공항→용담로→ 타리→용두암-서귀포→5.16도로→제주대학교→용담로타리(우회전) 5분거리♣주변음식점-유빈(대표메뉴)=전복죽-아드리아 레스토랑(대표메뉴)=스페셜 돈가스-제주한국관(대표메뉴)=갈비-물항식당(대표메뉴)=갈치회 고등어회-삼대 국수회관(대표메뉴)=고기국수,콩국수-성명횟집(대표메뉴)=갓돔,다금바리회♣주변숙박지-라마자 프라자 제주호텔 (관광호텔-380실)-그림 리조트 (펜션-8실)-제주 코스트웨이 (펜션-9실)-에메랄드 호텔 (모텔-60실)-탑동모텔 (모텔-28실)-글로리 모텔 (모텔-32실)?관덕정▶제주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 중의 하나인 관덕정은 보물 제 322호로서 세종 30년(1448)에 목사 신숙청이 병사들을 훈련시킬 목적으로 창건한 곳이다.관덕은 '활을 쏘는 사람은 평소에 마음을 바르게 하고 훌륭한 덕을 닦는다'라는 뜻 이며, 관덕정의 대들보에 그려진 십장생도, 적벽대첩도, 대수렵도 등의 격조높은 벽 화가 있고, 관덕정의 편액은 안평대군의 친필로 전해오고 있다.♣교통(길안내)-제주공항과 제주항을 연결하는 동서간 간선도로의 시내 중심부에 위 치♣주변음식점-도남 오거리식당(대표메뉴)=황소모듬,소갈비,돼지갈비,쌈밥-보건식당(대표메뉴)=오분작뚝베기-한라식당(대표메뉴)=갈치국,옥돔-뱃머리(대표메뉴)=갈치·고등어회 구이/조림♣주변숙박지-로베로 호텔 (관광호텔-113실)-제주 퍼시픽호텔 (관광호텔-177실)-탑동모텔 (모텔-28실)-제주 KAL호텔 (관광호텔-282실)-한담장 (모텔28실)-예하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14실)?협제굴▶협재굴은 황금굴, 소천굴, 쌍용굴, 만장굴과 더불어 제주도의 대표적인 용암동굴이 다.동굴의 길이는 약 200m, 너비 10m, 높이는 5m 정도의 규모이며, 250십만년 전 한라산 일대의 화산이 폭발하면서 생성되었다. 용암동굴이자 석회동굴의 특징이 복합된 2차원적인 동굴이라는 점이 특이하며, 그 일대가 모래와 조개껍질이 섞여있 는 패사층으로 되어 있다. 문관광단지→1132번 서부일주도로→모슬포→고산→금릉→협재→협 재굴-서귀포→중문관광단지→1132번서부일주도로→모슬포→고산→금릉→ 협재→협재굴♣주변음식점-야자수식당(대표메뉴)=삼다비빔밥-용포별장가든(대표메뉴)=흑돼지오겹 생구이-보영반점(대표메뉴)=중화요리-생각하는정원(대표메뉴)=용기뷔페♣주변숙박지-그린비치 (펜션-4실)-오션밸리 콘도형민박 (민박-18실)-일성 제주비치콘도 (콘도미니엄-178실)-제주 금강산 콘도미니엄 (콘도미니엄-58실)-제주 월령코지 (펜션-3실)-네추럴 파크리조트 (콘도미니엄-72실)?성산일출봉▶해발 182m인 성산 일출봉은 10만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 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 었지 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여 평이나 되 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 이 촬영되기도 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교통(길안내)-제주공항→1132번 동부일주도로→함덕→김녕→성산일출봉-중문관광단지→서귀포→1132번동부일주도로→남원→표선→성산일출봉-서귀포→1132번 동부일주도로→남원→표선→성산일출봉♣주변음식점-등경돌(대표메뉴)=해물뚝배기-명원가든(대표메뉴)=오겹살구이-오조해녀의집(대표메뉴)=전복죽-종달잠수촌(대표메뉴)=전복죽,생선회♣주변숙박지-해뜨는집 (펜션-6실)-하얀장 (여관-20실)-제주 썬레이크빌 (펜션-5실)-해와바다 (펜션-6실)?제주 미니랜드▶천혜의 관광지인 제주도에 관광문화 상품의 질적인 우수성과 여가 패턴의 다양화 를 추구하는 여행객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약 5년간에 걸쳐 세계 7대 소 인국의 장점만을 살려 조성한 공원이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북.
    예체능| 2010.12.08| 10페이지| 1,5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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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출장보고서
    중국출장보고서 여행항공 1-B반 10651186 홍은지(1)상품명중국 문화 여행기(2)출장기간4박5일(3)방문지역부산 홍콩 심천 마카오(4)행사인원 및 단체의 특징해외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떠나는 인터넷 관광 여행 모임으로서 다들 인터넷 채팅으로 친해진 사이 이다. 여행도 자주 떠나본 사이 들이라 어색하거나 하는 사이는 아니고 인원은 총 12명으로 모두 20대이고 아시아권으로 떠나는 여행이다.(5)출발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①문제점공항에서 모이기로 약속하고 고객들을 기다리며 오는 고객마다 인원체크를 하는 도중 1명이 모자라 길래 잔화로 연락을 해보았더니 공항으로 오는 도중 다른 차량과 접속사고 가나서 그 일을 해결하느라 늦는 다고 하였다. 그래서 먼저 온 고객분들 까지 피해를 드릴 수는 없어서 도착하신 분들만 데리고 비행기 탑승 시간에 맞추어서 이동하게 되었다.②개선방안공항에 미리 도착하여 고객분들이 오실 때 까지 기다리지만 말고 한명 한명 모두 에게 연락을 하여 현재 오고 있는 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문제 가 생겼는지 아닌지 를 알아 본다.(6)여행지의 일반내용①여행 중 온도 및 기후중국 여행을 여름에 떠나긴 하였지만 해외라 그런지 더위 정도가 우리 한국과는 달랐는데첫째 날은, 그 날따라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둘째 날은, 전날 비가 왔다가 그쳐서 인지 화창하긴 하였지만 거리를 이동할 땐 걷기가 좀 불편하였다.셋째 날은, 오전엔 이동하는 내내 더웠는데 오후 정도쯤에 바람이 살살 불어서 시원하였다.넷째 날은, 햇빛이 강하게 쬐여 너무 더워 이동하는 내내 너무 더웠다.다섯째 날은, 덥긴는 하였지만 심할정도는 아니었다.②시차 및 전압시차:한국과 1시간 정도 차이가 난다.전압: 220V, 50Hz이다. 플러그 방식이 우리나라와 다른 것이 많아서, 한국에서 가져간 전자제품을 사용하 려면 어댑터를 구입해야 한다.③화폐 및 환율화폐단위는 위안이라고 하며 구어체로는 콰이로 사용되기도 한다.환율은 1Y=175.95원 이다.④쇼핑품목TSL 쇼핑센터에서 여러 종류들의 이용, 맛의 다양성, 풍부한 영양, 손쉽고 합리적인 조리법, 풍성한 외양 등이 중국요리로 하여금 세계 어느 곳, 어느 사람에게나 환영을 받게 하였다. 중국은 영토가 넓어 지역적으로도 풍토·기후·산물·풍속·습관이 다른 만큼 지방색이 두드러진 요리를 각각 특징 있게 독특한 맛을 내는 요리로 발전시켰다. 이처럼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발전해 온 각 지방의 요리는 잦은 민족의 이동과 더불어 상호교류·보완되어 오늘날의 중국요리를 창출해 낸 것이다.(7)현지공항 및 항공스케줄①현지공항?홍콩 쳅락콕 국제공항홍콩 첵랍콕섬에 있다. 약어는 HKG이며, 1998년 7월 6일 개항하였다. 첵랍콕 국제공항이라고도 한다.도심에서 공항으로는 홍콩역에서 공항까지 운행되고 있는 철도가 약 23분 정도 걸리며, 해상으로는 공항페리서비스가 공항과 튠문을 왕복하는데 10분 정도 걸린다. 그 밖에 셔틀버스와 공항ㆍ철도역ㆍ페리보트ㆍ도심 등을 잇는 특별버스서비스(franchised buses), 택시 등이 있다. 여객 편의 시설에 750m 길이의 궤도를 무인으로 왕복하는 차량인 여객자동수송차 가 있다. 차량 내부에는 시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각적인 정보 안내 및 종합적인 안내방송을 하고 있으며 휠체어를 위한 공간도 확보되어 있다. 공항은 1995년 12월 1일 설립한 AAHK(홍콩공항관리국)에서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②항공스케줄OZ 763 21:10 부산 김해 국제 공항 출발 → 23:45 홍콩 쳅락콕 국제 공항 도착OZ 764 02:10 홍콩 쳅락콕 국제 공항 출발 → 06:10 부산 김해 국제 공항 도착(8)일정상의 세부보고▣웡타이신 사원점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홍콩의 대형사원. 원래는 중국 광저우 지방에 있던 절인데 1921년 홍콩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점을 보려는 사람들은 사원에 있는 대나무통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점괘를 뽑습니다. 그런 다음 이것을 종이로 바꾼고 주변 점집으로 가서 해석을 듣게 된다. 어떤 점집에서는 영어로 해석을 해준다고 하니 재미삼아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이다. 원래 이 곳은 중국 및 아시아에 파견할 선교사 양성을 위해 예수회에서 1602년에 설립한 극동 지역 최초의 서구식 대학 건물이었다. 지금의 모습은 1835년 의문의 화재로 건물의 파사드(전면)만 남게 된 것이다. 성당 터에서 발굴한 유해와 가톨릭 회화 및 조각품을 모아놓은 지하의 '종교예술박물관도 둘러볼만 하다.▣해양공원홍콩 에버딘 동쪽 디프워터만에 접한 구릉지대에 있으며,?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남쪽 지역에 있는 마린랜드에는 상어·돌고래·물개 등의 쇼를 구경할 수 있는 오션시어터와 산호초 속을 열대어가 헤엄치는 해양관, 바다표범·돌고래 등을 자연 그대로 보여주는 웨이브코프도 있다. 북쪽 지역에 있는?로랜드정원에는 체험극장, 나비공원, 인공폭포와 각종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다.▣리펄스베이빽빽한 고층빌딩의 홍콩 이미지를 벗어나 한적한 바닷가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곳. 오랫동안 홍콩의 부자들이 바닷가를 따라 고급 맨션을 짓고 자신들만의 구역을 형성해온 곳이기도 합니다. 리펄스베이 해변을 걷고 있노라면 수영을 하는 사람보다는 해변에서 독서를 즐기거나 일광욕을 하면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다.▣마담 투소 밀랍 인형 박물관아시아 유일의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홍콩의 피크트램을 타고 45도의 경사진 길을 따라 오르면 그 꼭대기에 있다. 2000년 8월에 개관하였으며, 아시아의 세계적인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홍콩의 대표적인 영화배우 청룽[성룡], 영국의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록그룹 비틀스까지 세계 유명인들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은?실물 크기인 유명인들의 밀랍인형을 100여 개 이상?보유하고 있다. 이곳의 밀랍인형은 실제 인물과 너무나 흡사하여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①일정표날짜장소교통주요행사일정식사1일부산홍콩OZ763◈부산 김해국제공항 출발 [13:00]-소요시간 3시간 25분◈홍콩 쳅락콕 국제공항 도착 [16:25]◈호텔투숙 및 휴식(호텔:REGAL AIRPORT CHEK LAP 갈식으로 저녁식사 후◈호텔 이동 후 휴식(호텔:REGENCY HOTEL)아침:호텔식점심:현지식저녁:포르투칼식4일마카오홍콩전용차량◈호텔식으로 아침식사 후-홍콩으로 이동-해양공원관광◈얌차식으로 점심식사 후-조성모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한 리펄스베이 관광◈점보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후-아시아최고의 밀랍인형관인 마담 투소 밀랍 인형박물관 관람◈호텔로 이동 후 휴식(호텔:REGENCY HOTEL)아침:호텔식점심:얌차식저녁:점보레스토랑5일홍콩부산OZ764◈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출발 (02:00)-소요시간 3시간 25분◈부산 김해국제공항 도착 (05:25)저녁:기내식②일정별 세부보고1일차공항에서 먼저 온 고객들의 인원을 체크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1명이 모잘라서 연락를 해보았더니 차량으로 오는 도중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사 나서 해결을 하느라 못 오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고객분들꼐 아직 도착하지 못한 분이 계셔서 기다려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안된다고 항의 를 하셔서 일단 온 분들이라도 데리고 서 먼저 비행기를 탑승하였다. 출발한 시간이 저녁시간이라 배가 고플 거 같아 기낵식 으로 식사를 하였다. 식사 도중 멀미를 하는 고객이 있어서 멀미약을 드리고 그분은 식사를 못하서서 일반식사는 무리가 있을듯 보이고 굶길수는 없어서 디저트 음식으로 식사를 할수있도록 하였다. 비행기로 3시간 25분동안 비행을 마치고 홍콩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밖에서 비가 쏟아졌다. 다음 비행기로 오는 뒤늦게 오시는 고객을 기다리고서 그분이 도착하고 나서 호텔로 이동 하였다. 다행히 호텔이 공항에서 5분정도 거리에 있어서 이동할 때 큰 문제는 생기지 않았다. 호텔로 들어 가서 체크인을 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라 다른 외국인 들이 많아서 호텔체크인을 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 었다. 객실 배정은 각자 친한 사람들 끼리 자유롭게 쓰게 하였다. 호텔 자체가 크고 넓어서 부대시설이 많았는데 각자 원하는 곳으로 들어가서 즐기고 피곤할 때 쯤에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잤다.2일차아침에 고객분들께에 관련된 여러 가지 도구와 악기들을 구입 하였는데 중국이라 물가 가 낮아서 가격이 싸다며 아주 만족스럽다는 듯이 구입을 하고나서 여성분들에세 자랑을 해대었다. 점심은 한식으로 하였느데 한국인들이 그런건지 입 맛에 잘 맞는다고 하여 별 문제 없이 잘 넘어 갔다. 다음엔 심천으로 가기위해서 열차로 40분 동안 이동하여 심천민속촌-소인국 동양 각나라의 민속집 들을 관람하는데 우리나라 와 비교하며 애기를 주고 받으면서 관람을 하였다. 그런데 고객중에 여성분이 지갑을 잃어 버린 사람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소매치기 한테 당한 듯 보였다. 주변에 경찰서 가 있어서 신고를 하고 기다였지만 찾지는 못하였는데 고객분이 중요한 것은 호텔에 보관해 두어서 크게 중요한건 없다고 하여 그일은 잘 넘어 갔다. 저녁식사는 광동식으로 하였는데 처음 먹어 봤는데 아주 맛있다고 하여 음식을 남김 없이 식사를 마쳤다. 식사후 배도 불렀으니 소화도 시킬겸 야외 극장으로 이동하여 퍼레이드를 감상하는데 다양한 볼거리 들이 펼쳐져서 고객분들이 구경하고 사진을 찍느라 정신없이 관람을 하였다.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왔는데 하루 왼 종일 이동하느라 피곤하였는지 바로 방에 들어가 잠을 잤다.3일차전날 푹자서 그런지 다들 일어나 계셔서 알람 콜을 드릴 필요가 없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이동을 하려는데 핸드폰을 방안에 두고 왔다 하여 가지러 간다면서 20분이나 늦게 나오셨다. 다음여행할곳 이 마카오 여서 1시간 10분동안 이동을 하는데 날씨가 더워서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다녔다. 세나도 광장은 고객들의 취향에 잘 안 맞아서 그런지 재미없어 하여 그리 오래 관람을 하진 않았다. 성바울성당은 조각품들이 그나마 볼만하여 어느 정도 관람을 하였지만 그리 흥미가 오래가진 않았다. 점심식사는 현지식으로 식사를 하였는데 입맛에 안 맞았던 모양인지 먹은 양 보단 남기는 양이 훨씬 많았다. 동양 최대의 카지노호텔 인 베네시안 리조트&카지노를 관광하였는데 다들 처음 와 본 곳이라 흥미로워 하며 관광을 하는데 고객잤다.
    인문/어학| 2010.12.18| 6페이지| 1,000원| 조회(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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