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4
검색어 입력폼
  • 광고카피 자료조사 2017년 상반기 자료조사 모음
    광고 카피 자료조사프롤 시의성너무 늘씬해 비현실적?… 이런 광고 런던 지하철서 퇴출된다입력 : 2016-06-14 15:36영국 다이어트 보조제 회사인 '프로틴 월드'의 광고. 프로틴 월드 홈페이지.영국 런던의 지하철, 버스, 열차에서 멋진 몸매를 과도하게 강조하는 광고가 퇴출된다. 이런 광고가 특히 여성에게 자신의 몸을 부끄럽게 여기도록 한다는 이유에서다.BBC방송에 따르면 사디크 칸 신임 런던시장은 13일(현지시간) 런던교통공사 산하 주요 대중교통에서 비현실적 몸매를 사용한 광고를 금지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금지 대상은 너무 마른 ‘건강하지 않은 몸매’나 컴퓨터 그래픽으로 조작된 ‘비현실적인 비율의 몸매’를 사용한 광고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영국 다이어트 보조제 회사 ‘프로틴 월드’의 광고로 촉발된 논란 때문에 마련됐다. 프로틴 월드는 ‘해변용 몸매가 만들어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이상적 몸매의 비키니 차림 여성을 등장시킨 광고(사진)를 런던 지하철에 대대적으로 내걸었다. 하지만 이 광고 때문에 많은 여성이 자신의 몸을 부끄럽게 여긴다는 지적이 일면서 광고 퇴출 운동이 벌어졌다. 7만명 이상이 퇴출에 찬성하자 당시 칸은 시장에 당선되면 이런 광고를 허가하지 않겠다고 공약했다.하지만 일부 시민은 “이슬람교도인 칸이 여성 몸매가 드러나는 것을 싫어해 취한 조치”라며 “런던의 이슬람화가 시작됐다”고 비판했다.비키니 입을 준비? ’날씬한 몸매 광고’ 비난 폭주기사입력 2015-04-28 08:54 0영국의 다이어트 전문 업체가 내놓은 ‘광고’가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영국 런던의 지하철, 공원, 길거리 등에 내걸린 문제의 광고는 직설적이다. 카피는 이렇다. “해변에 나갈 몸이 준비되었나요?”라고 묻는다. 광고 모델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인데, 군살이 전혀 없다. 회사가 파는 다이어트 관련 상품을 먹어야, 광고의 모델처럼 날씬한 몸매를 가질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이 회사는, 광고 속의 열등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전략을 채택했다.이 광고를 본 많은 에 걱정이에요. 나는 복이 많다고 느끼기까지 합니다. 아이를 가질 상황이 안되면서 그런 광고를 봐야하는 내 나이 또래나 그보다 젊은 모든 여성들을 생각해 봅니다.”상황이 그러하니 출산 장려 캠페인을 시작한 보건부 장관이 몸담은 정부의 총리조차도 그 광고와는 거리를 두고 있다. 마테오 렌지 총리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데이케어 등 육아 지원문제에 대한 구조적 이슈가 먼저 제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렌지 총리 통치 하에서 이탈리아 정부는 아이들이 있는 저소득 및 중산층 가정들에게 소위 베이비 보너스를 80~160 유로(90~180달러)씩 지급하는 지원책을 시도했다. 아울러 육아 휴가를 보다 융통성 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법을 승인했다.하지만 기본적으로 국민총생산의 1%만이 사회복지 예산으로 배당된다. 유럽의 평균 수준의 절반이다. 때문에 아이들 3명 중 한명은 상대적 빈곤 상태에 처할 위험이 높다.“이탈리아는 최악의 조합을 가지고 있다. 낮은 출산율, 여성의 낮은 취업률, 높은 아동빈곤율 등이다”라고 밀란의 인구학 교수인 알레산드로 로시나는 말한다. 이렇게 나가면 고령 인구 돌보는 비용만 상승하고, 그래서 공공의 부채만 늘어난다고 그는 말한다.현재를 겨우 겨우 막아가느라 미래를 디자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관련 통계에 의하면 아이들을 키우는 여성들은 사회복지가 훨씬 잘 되어 있는 유럽의 다른 나라 엄마들에 비해 직장 일을 할 가능성이 훨씬 낮다.대표적인 복지 국가들인 북 유럽에서는 여성의 70% 정도가 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도 거의 모두 일을 계속 한다. 반면 이탈리아에서는 여성 취업률이 유럽에서 꼴찌에서 두 번째이다.가족 복지방안 없이는 여성들이 아이를 낳아 기를 엄두를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출산 장려 캠페인만 벌이고 있으니 여성들의 분노가 폭발했다.?윤지만의 와일드월드‘생식의 날’이라니2016.09.19“아름다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생식 능력에는 있죠”, “생식 능력은 공공재입니다”, “남자의 생식 능력은rtises that "size matters." (KABC-TV)?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성형외과 옥외간판이선정적인 문구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무리에타 지역 인터스테이트 15번 도로에 전시된 이 간판은‘크기가 중요하다’(SIZE MATTERS)라는 카피라이팅 양 옆에B사이즈의 작은 커피 컵과 D사이즈의 큰 커피 컵이 나란히 놓여있다.?문제의?광고는 브라이언 아이젠버그 전문의가 운영하는‘르너아스 성형외과’(Renuance Cosmetic Surgery Center)가지난 1월부터 설치한 것이다.?이에대해 인근 무리에타 하이스쿨 2학년 학생인 안나 고스키는광고 문구가 여성을 성 상품화하고 자존감을 낮춘다면서반대 온라인 청원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또 광고를 하는 것은 업주의 자유지만,이 간판을 가족과 어린 소녀들이 볼 수 있는 공간에버젓이 내건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현재 Change.org사이트에는 700여명 이상이옥외간판 철회 지지의사를 표명했다.?이와관련해?의사 아이젠버그는 리버사이드 프레스-엔터프라이스와의 인터뷰에서자신의 주요고객은 아이를 둔 엄마들로자기만족을 위해 성형수술을 한다고 반박했다.?이어 매일 50여명의 환자가 찾아오는데,이 가운데 48명은 여성이라고 전했다.?또 광고회사와 계약이 끝나는 오는 7월까지해당 간판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니들은 예뻐서 좋겠다"미가 권력이다‘여자의 피부는 권력이다.’ 어느 화장품 광고의 카피 문구다. 이런 격언도 있다. ‘미(美)는 거죽 한 꺼풀(Beauty is only skin deep.)’ 미는 피부 껍데기만으로 평가되지만 그 미가 권력이란 말이다. ‘얼짱’이라는 신조어가 생긴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연예계에서만 통용되다가 지금은 정치권에서 오히려 더 많이 쓰이고 있는 것 같다.?얼굴 하나로 먹고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연예인에게 미가 권력이라는 사실은 다시 말할 필요도 없지만 정치권에까지 미가 권력으로 득세하고 군림하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시작한지는 꽤 됐고 지금은 정치를 하 넘어 고령화 사회로 들어섰어요.그리고이제 2010년대 우리나라는고령인구비율이 14%가 넘는 고령사회를 앞두고 있어요.요즘저출산과 함께 큰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바로 이 '고령화'문제이죠.그래서요즘은'노인은 위대한 스토리텔러다'와 같은노인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 변화,노인들의 새로운 도전! 등을 알리는광고들이 증가하고 있어요.또한2010년대에는청년실업문제,아동인권,1인가구 등장과 같은사회문제들도 광고에서 다뤄지고 있었어요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광고들을살펴봤는데요.공익광고의 역사로사회상의 변화와 흐름을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또, 사회적 이슈들을어떻게 전달할까 고민하는광고 아이디어와 카피들을 봐도시대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1960~1980년대의 광고는직설적인 설명 위주의 광고가 많았다면,1990~2010년대의 광고는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한 광고카피로좀 더 깊은 인식을 심어주려는 노력이 보였어요.원문 http://blog.naver.com/flowerbud21/220894395417'치료전후' 카피의 원형 54년전 성형광고재미/옛날엔 2009.01.19. 14:02처가집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6.25 종전 다음 해인 1954년에 해방 10주년을 기념해서 나온 책입니다. 책 맨 위에 "희망별책"이라고 쓰인 걸로 보아 희망이란 잡지의 별책부록으로 나온 책인 듯 합니다.책은 해방 후 10년 간의 역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몇 줄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해방 후10년 간의 역사도 알 수 있지만 그 역사에 대한 당시 사람들의 시각도 알 수 있었습니다. 옛날 책을 읽는 재미가 바로 이런 층위를 읽는 재미일 것입니다.본격적인 읽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먼저 400여 페이지의 책을 대강 훑어봤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광고였습니다. 당시 시대상이 반영된 재밌는 삽화와 글귀가 상당한 읽기의 재미를 주었습니다.그런데 54년 전 광고의 대부분은 의료광고들입니다. 세어보니 20개 광고중 13개가 의료광고들이었습니다. 아마 전쟁 직후라드매더의 작품 세 편이 올랐는데요.??맥스웰하우스의?“마지막 한 방울 까지 맛있어요”,?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의?“절 아세요?”,???해서웨이 셔츠?회사의??“해서웨이 셔츠를 입은 사나이”?입니다.해서웨이 셔츠회사 앨러튼 제트 사장의 의뢰로 만들어진 광고이다. 당시 해서웨이 사장은 광고비가 적다는 것과 광고를 만들어주면 이후에 광고회사를 바꾸지 않고, 광고 카피를 한 마디도 바꾸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오길비는 이일을 맡아 8년 간이나 작업을 했다. 당시 해서웨이는 연간 6만 2천 달러의 광고비를 지출했는데. 매출은 500만 달러에서 13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이 세기의 광고는 모방 작품도 많이 나왔고 오길비 자신이 모은 것만 해도 100가지가 넘는다.※ 이미지 출처 : http://bit.ly/1xKRQee그리고 손 꼽을 수 있는 오길비의 작품으로?도브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세계적 브랜드의 기반을 닦은 성공사례입니다.? 첫 도브의 광고?“4분의 1 클렌징 크림이 피부를 더 젋게 지켜줍니다”? 의 설득력은?다른 생활용품에까가지 영향을 미쳤고 도브는 그 덕분에 세계 일류 생활용품의 브랜드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원문http://www.theprconsulting.com/?p=8275?"나는 공산당이 싫어요"어린아이의 입을 찢어 죽인 북한군들 2017.2.26 20:26)"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의 이승복 어린이를 아니?고 이승복은 1968년 11월 2일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때 삼척시의 바닷가를 통해서 대한민국으로 무단 침입한 북한의 무장간첩에 의해서 12월 9일 밤 10세의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남동생, 여동생과 함께 살해당했고 그의 형과 아버지는 크게 부상을 입었어. 공교롭게도 이 날은 그의 생일이었지.당시 이승복의 형의 증언을 인용하면 "무장공비가 가족을 몰아 넣고 북괴의 선전을 하자 고 이승복이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대답하여 공비들이 이승복의 입을 찢고 가족들을 몰살시켰다"고 해. 그 후 이 사건을 “공산당이 싫다고 해서 어린 젖먹했다.?
    경영/경제| 2017.09.28| 50페이지| 8,000원| 조회(362)
    미리보기
  • 기업은행(주),국민은행,신한은행 비교분석
    Industrial bank of Korea [IBK] 중소기업은행 – 1961년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그들의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원활이 하고 경제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설립 – 주요사업 : 중소기업자에 대한 자금 대출과 예금 적금 업무, 주식/사채 관리, 내외국환 업무 대리 등Strength_ 강점 •기획재정부가 최대주주 – 안정성과 신뢰도 높음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지정 국내 은행 중 최우수 신용등급 •중소기업 특화은행 – 기업정보多 Weakness_ 약점 •중소기업 대출 비중이 높음 – 가계금융과의 밸런스 구축 어려움 •정부에 순응해야 하는 공익적 역할만을 담당 •경쟁사 대비 가계금융부문 경쟁력이 낮음 Opportunity_ 기회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정책多 •창조 경제 강조로인해 창업과 벤처 기업 활동 활발 •Private banking(PB)센터 구축 진행 •외국공략중 – 중국/베트남 등 Threat_ 위협 •국내금융권 저성장 (저금리 등) •금융권 경쟁 가속화 – 자본시장통합법의 영향 •국책 은행의 민영화 움직임 •국제은행 기준의 변화 <중 략> 1) 기업은행은 계속해서 개인금융 비중을 높이고 싶어한다. - 2010년부터는 꾸준히 기업경영 보고서에 개인과 기업금융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음 2) 기업은행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인식 전환을 꾸준히 시켜줄 프로모션이 필요하다. 3) 송해효과를 뛰어넘을 광고제작이 필요하다.
    경영/경제| 2014.06.30| 17페이지| 6,000원| 조회(1,783)
    미리보기
  • 카페베네 분석 제언
    카페베네 분석 및 제안 Case study 이미로 문종화 하지원 이민희현황분석 STP/ SWOT 문제정리 해결방안제시현황분석 STP/SWOT현황분석 / STP Segmentation Targeting현황분석 / STP Positioning현황분석 / SWOT Strength 빠른 성장속도 과감한 마케팅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 고객 소통 경영 로열티 비용 없음 빠르게 증가하는 매장수 브랜드 출시 3 년만에 매장수 1 위 꾸준히 늘어나는 매출액현황분석 / SWOT Strength 빠른 성장속도 과감한 마케팅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 세컨드 브랜드로 외식 산업 진출 고객 소통 경영 로열티 비용 없음현황분석 / SWOT Strength 빠른 성장속도 과감한 마케팅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 스타마케팅 커피전문점에서는 드물게 시행됨 태양을 삼켜라 지붕뚫고 하이킥 시크릿 가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오작교 형제들 천번의 입맞춤 마이 프린세스 미스리플리 [ 제작지원 ] 뿌리깊은 나무 공주의 남자 계백 해를 품은 달 PPL 현대극에서 사극에 이르기까지 고객 소통 경영 로열티 비용 없음현황분석 / SWOT Strength 빠른 성장속도 과감한 마케팅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 다양한 문화마케팅 시도 지역마케팅과 융합하여 문화예술측면으로 접근 고객 소통 경영 로열티 비용 없음현황분석 / SWOT Strength 빠른 성장속도 과감한 마케팅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 투명한 고객소통 경영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도와 고객충성도를 높임 고객 소통 경영 로열티 비용 없음 로열티 비용 없음 국내 토종브랜드 외국 본사에 로열티를 지급할 필요가 없음현황분석 / SWOT Weakness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 낮은 제품 만족도 애매한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낮은 접근성 위생문제 매장 평균 매출은 스타벅스가 7 억 2800 만원으로 2 억 3600 만원인 카페베네를 3 배 이상 앞섬 출점 전략에서의 차이 전 매장이 직영점으로 운영되는 스타벅스에 비해 가맹점이 90% 이상인 카페베네 2011 년 12 월 기준현황분석 / SWOT Weakness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 낮은 제품 만족도 애매한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낮은 접근성 위생문제 [ 소셜여론 분석서비스 트렌드 시크 대형 커피 전문점에 대한 심리 여론 결과 ]현황분석 / SWOT Weakness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 낮은 제품 만족도 애매한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낮은 접근성 위생문제 [ 소셜여론 분석서비스 트렌드 시크 대형 커피 전문점에 대한 심리 여론 결과 ]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 만족도 인테리어 등의 요인으로 차지한 고객만족도 1 위 ‘ 눈 가리고 아웅 ’ 식의 대처현황분석 / SWOT Weakness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 낮은 제품 만족도 애매한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낮은 접근성 위생문제 카페베네 커피 맛에 대한 불만 제품에 대한 확실한 포지셔닝이 되어있지 않음현황분석 / SWOT Weakness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 낮은 제품 만족도 애매한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낮은 접근성 위생문제 높은 가격 – 가격 경쟁력이 낮음 국산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대 커피 이외의 서브메뉴들의 가격은 더 높은 편 상대적으로 낮은 접근성 위생문제현황분석 / SWOT Opportunity 국내 커피 시장의 성장 해외 시장 공략 다양화된 고객층 불황속에서도 매년 꾸준히 20% 이상 성장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는 커피 전문점 꾸준히 1 등을 차지하는 인스턴트 커피 시장 1 조 1000 억원 3 조 2000 억원 인스턴트 커피 : 40% ( 약 1 조 2800 억원 ) 1 회용 봉지 커피 : 동서 75%, 네슬레 18%, 남양 7%, 기타 커피 전문점 : 35% ( 약 1 조 1200 억원 ) 스타벅스 , 카페베네 , 커피빈 , 엔젤리너스 , 탐앤탐스 , 할리스 등 액상커피 (RTD) 음료 : 20% ( 약 6400 억원 ) 레스비 , 맥스웰하우스 , TOP, 프렌치카페 , 악마의 유혹 , 스타벅스 , 엔제리너스 등현황분석 / SWOT Opportunity 국내 커피 시장의 성장 해외 시장 공략 다양화된 고객층 무서운 성장 속도로 해외에 까지 진출 현지인의 입맛에 맞추면서 한국의 아이덴티티를 강조 HQ 싸이더스 엔터테이먼트와 한류를 적극 이용할 예정 다양화된 고객층 고객층의 확대 2,30 대 여성에서 남성 , 학생들로 확대 코피스 족의 출현 등현황분석 / SWOT Threaten 저가 브랜드 위협 간접 경쟁자 등장 보급형 커피머신 등장 저가 테이크 아웃 전문점의 상승세 가격 경쟁력이 높고 , 낮은 가격에 비해 메뉴가 다양하고 신제품 개발이 활발현황분석 / SWOT Threaten 저가 브랜드 위협 간접 경쟁자 등장 보급형 커피머신 등장 주사업과 카페의 융합 베이커리에서 심지어는 패스트푸드점에서도 카페문화 도입현황분석 / SWOT Threaten 저가 브랜드 위협 간접 경쟁 확대 보급형 커피머신 등장 가정 보급형 커피머신 등장 집안에서도 커피머신을 사용하는 커피애호가들의 증가 점점 커피 전문점의 전문성이 낮아지고 있음문제정리 STP/SWOT 을 바탕으로문제정리 STP/SWOT 을 바탕으로 및 해결방안문제정리 STP/SWOT 을 바탕으로 및 해결방안{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3.11.04| 23페이지| 7,000원| 조회(134)
    미리보기
  • 무상급식 개념과 진행상황
    목차기본적 개념 정의무상급식 개념공론화 과정찬성 입장반대 입장무상급식 주민투표 과정 및 시사점구체적 사례 제시한국의 무상급식 현황세계의 무상급식 현황결론에서 보고자의 대안제시기본 개념 정리무상급식이란?세금을 재원으로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급식을 말하며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실시되기 시작하였으나 의무교육과 함께 그 행보가 이어져야한다는 사회적 여론과 함께 교육 현장의 기본적 지원 항목으로써 대중에게 인식되어져가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도입하려고 하는 무상급식은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학생의 전부 또는 일부에게 학부모부담 급식경비릐 전부를 지원하는 방식’이라고 정의된다.교육의 시장주의 정책시장주의는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을 말하는데 교육에서 있어서 시장주의 정책이라는 것은 교육분야에 정부의 개입없이 자율적으로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다.공론화과정2001년 경기도 과천시가 조례 제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무상 급식 실시하였다.2004년 전라북도 교육감 선거와 2007년 경기도 성남시장 선거 및 경상남도 교육감 선거, 2009년 경기도 교육감 선거 등에서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건 후보들이 당선되면서 무상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2010년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 및 교육감 •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무상급식 지원대상자 확대 여부가 국민적 관심사로 급부상하였다.18대 국회에서 6건의 《학교급식법》개정안과 3건의 《초 • 중 교육법》개정안, 1건의 《학교무상급식기금법안》이 발의되었다.무상급식 시행에 대한 논란은 2010년 이후 그 논쟁점이 지원 대상자 범위와 예산 책정 문제로 발전되어 의논 중이고, 추가로 발의되어 입법화된 정책들에 대하여 차후 이야기하도록 한다.찬성입장 주장‘헌법 31조,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시행한다.’에 의거한 무상급식의 정당성 제시하였다.무상급식은 의무교육에서의 교과서, 준비물, 수업료 등을 지원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서 교육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에 따로 떼어서 생각해서는 안된다.무상급식을에 게재된 서울시의 무상급식 반대광고)반대입장 주장무상급식 예산안은 국민세금부담을 늘린다.결국 무상급식 예산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파이자체를 키운다는 의견은 이상적으로 아주 옳은 이야기이지만 실제로 시행하려면 여론의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전면적이던 단계적이던 무상급식 예산안이 일단 고정되게 되면 그 예산안을 변경하기가 어렵다. 갑자기 생긴 정책의 상당한 예산을 메우기 위해 결국에는 국민들의 세금 부담이 커질 것이다.듣기 좋은 복지 포퓰리즘무상급식은 반값등록금과 길을 같이하는 정치적 포퓰리즘에 불과하다. 반값등록금 또한 결국 세금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결국 국민 세금을 이용하는 정책이었다. 세금이 늘어난다고 쳐도 제한된 예산안에서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투자할 부분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무상급식 하나만을 특별대우 해 줄 수 없다. 하물며 전면적 무상급식이 시행될 경우 그 예산을 감당해내려면 ‘예산 돌려 막기’식의 교육예산 IMF를 초래할 수도 있다.무상급식이 여론의 힘을 입는 선심성 복지정책에 불과하다는 것은 여러 시,도의 실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2014년도 무상급식 예산 편성 포기와 일부 광역단체 또한 예산 편성이 긴박해짐에 따라 무상급식 예산 규모를 축소하고 있다. 재정난으로 인한 무상급식 포기를 피하기 위해 각 광역단체들이 정부로부터의 지원을 요구했지만 정부는 추가지원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교육부 관계자는 ‘무상급식은 시,도 교육청이 자율적으로 정할 사안’이라며 “무상급식만 관련해 특별교부금을 지원할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고, 무상급식 예산 삭감이나 확대에 대해 시도 교육청에 특정 지침을 내리거나 요구하고 있지 않다” 고 설명한 바 있다.(문화일보 2013년 8월 16일자 인터넷 기사 참고)복지 예산의 과한 투자로 인해 진짜 필요한 곳에 예산이 축소될 우려가 있다.무상급식의 형평성으로 인해 단계적이냐, 전면적이냐의 차이로 지원 범위에 대한 논의가 있어왔다. 전면적 무상급식 주장의 근도 역시 맹비난을 받은 것은 오세훈 시장이었다. 오세훈 시장이 주목되어 비난 받은 데는 여러가지 근거들이 있다.일단 주민투표 내용을 보면 소득수준에 따른 무상급식과 전면적 무상급식으로 나뉘어져 투표가 된다. 하지만 두 옵션 모두 서명을 했던 주민들의 바람과 이전에 교육청에서 지지해온 바와는 다르게 무상급식에 대한 최적안이 아니라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서울시 교육청은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투표를 거부하는 독려형 이메일을 시민들에게 보낸바 있다. 내용인 즉, 무상급식 주민투표에는 교육청이 이제껏 계속 시에 권유했던 무상급식에 대한 제안이 없으며 투표의 포퓰리즘적 도구화에 대해 역설하였다. 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정치적 도구로 이용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두번째 근거와 함께 설명할 필요가 있다.두번째 근거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정치적 위치와 관련된 일종의 음모론과 관련이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어 왔으며 명성있는 대학교수와 기자들, 컬럼리스트들 사이에서도 오가는 이야기이지만 미리 ‘개인견해’임을 밝힌다. 표면적으로 들어나는 이야기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따르고자 하고 그리하여 시작된 주민투표는 투표만 마치면 단계적이던 전면적이던 무상급식을 하는 쪽으로 의견이 수렴할 것 같은 청사진으로 비춰진다. 하지만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미리 주민투표가 실패할 것을 알았다는 것이 음모론의 핵심이다. 자신의 임기에 불거진 무상급식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주민투표라는 민주적 정치도구를 이용해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따르겠다는 수동적 리더의 모습을 여론에 어필하면서 동정표를 얻었고, 주민투표 이틀 전 투표가 실패할 경우 사임하겠다는 언급을 하며 사퇴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미리 짜고 있었다는 추리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행보를 퇴폐적 정치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가 다음 대선을 위한 발판으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이용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나쁜 투표’라는 별명을 얻기에 이른다.하지만 정치적 뒷공작으로 비난받는 무상급식 에서 200억원 늘어난 예산이다. 무상급식 지원금을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200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하였으며 강력하게 정부로부터의 지원을 요구하는 광고를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한편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은 이제 시행되는 것이 기본이고 그 행보가 두가지 길로 나뉘어 이어지고 있다. 하나는 무상급식으로 인한 급식의 질저하의 우려를 상쇄시키기위해 친환경 먹거리로 급식을 구성해나가는 구체적 진보고, 또하나는 0세부터 5세사이 아이들의 무상보육으로 그 국면이 확대되어 가는 것이다. 서울시는 아직 그 후의 평가를 알 수 없지만 무상보육도 전면 확대해한다는 광고를 함께 개제한 바 있다.서울시와 같이 무상급식을 확대해가는 지역은 충정남도가 대표적이다. 대전은 예산의 60%를 대전시에서 지원한다. 현행을 유지하는 것은 충청북도와 전라북도, 가장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지역은 인천과 대전이다. 인천과 대전은 국가지원이 없는 경우 확대할수 없다며 계획을 취소하였다. 경상북도와 대구지역은 확대하지는 못하지만 서서히 확대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최저생계가정, 결손가정들의 급식지원은 계속하고 있다. 울산의 경우 전면 무상급식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저소득층 위주의 무상급식만을 지원한다.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지역은 경기도인데, 경기도는 다른 16개 시 구군들이 무상급식 지원범위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경기도 자체의 높은 부채율과 부채금액으로 인해 내년도 도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논란이 되고있다. 전체 7992억원의 무상급식예산안중 도에서 지원하는 금액은11%로 무상급식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 부산시(0%)와 15억만 지원하는 경상남도(1.7%)에 이어 세번째로 낮은 비율이다. (2013년 8월 25일자 뉴스1 인터넷 기사 무상급식논란, 경기도 빼고 16개 광역시,도 “사수” 참고 ) 그러나 한 소리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것은 여론에 떠밀려 지금에야 당장 예산을 늘리고 줄이는 등 무상급식에 힘을 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시 재정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상 무상급식의 노력으로 부담비율이 부모와 주/지자체에게 더 많은 편이다.물론 스웨덴 핀란드와 같이 정부에서 ‘통 큰’ 복지를 할 수 있는 것은 굴릴 수 있는 자금이 많아서 이고 그 자금은 당연히 국민소득에서부터 온다. 스웨덴은 국민소득 3만불에 이르는 금액의 46%에 해당하는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낸다. 우리나라는 소득의 20%에 지나지 않는다. 때문에 나라별로 조세부담 차이또한 염두해 두어야 한다.결론에서 보고자의 대안제시보고서를 작성하는 내내 무상급식의 도입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정의를 하기가 어려웠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복지임에도 불구하고 한낱 어른들의 정치적 쇼라는 이야기들, 그것을 지원하지 못하겠다는 정부의 태도는 아이들의 교육이라는 카테고리와는 참 어울리지 않는 걸림돌들이었다.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입법이 가능할까. 특히 복지라는 부문은 정치적인 공방전들보다 인간적인 정이 꼭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자’는 무상급식의 의의는 치열했던 사건의 공방전 속 어떤 유권자건 어떤 부패한 국회의원이건 부정하지 못하는 진리에 가깝게 여겨진다. 여론이 힘차게 무상급식의 등을 밀어주는 것도 여전히 그 최초 슬로건이 너무나 이상적이기 때문이다. 정치를 하려면 좋은 면만을 가져갈 수 없고 누군가 쓰레기를 치우듯 구체적인 부분에도 손을 대야 하는 것은 맞지만 왜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자는 시도자체가 이렇게도 어려워야하고 왜 그를 통해 이득을 얻으려하고 왜 그것을 지원하지 못하겠다고 딱 잘라 말해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필자는 한국 정치의 굉장한 무관심파로 무상급식에 대한 기사들과 조사보고서들은 재미있게 읽고 관심있게 작성했지만 여전히 작은 어항에서 놀고있는 크고작은 물고기들을 서열화하기 위한 대안을 내어 놓기가 쉽지 않다. 우리내 정치는 무상급식을 통해 말하지만, 더욱 단순해 져야한다. 조금더 인간적이어져야 한다.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자는 슬로건 아래 예산안을 못내주겠다며 고개를 젖는 사람들은 부끄러워해야한다. 정부가 돈을 주지 못하겠미로
    사회과학| 2013.11.04| 13페이지| 4,000원| 조회(299)
    미리보기
  • [광고론] 과제 2차, 인지광고 대 감정광고
    광고론 과제 2차 - 인지적 광고 vs 감성적 광고경영학과 20090390 이미로인지적 광고와 감성적 광고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같은 제품의 다른 시리즈의 광고를 예로 들도록 하겠다. 광고 제품은 i Pad이며 두 광고 모두 단순한 사진과 같은 영상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1. 인지적 반응의 광고 – “i Pad is”인지적 반응을 일으키는 광고는 감성적 광고보다는 제품의 기능적인 부분을 통해 소비자의 이성에 어필하고자 한다. 광고의 카피부터 보도록 하자.i pad 는 메이킹, 프린팅, 의학, 아이디어, 멀티태스킹, 해석, 분석, 일렉트릭이 광고는 이와 같은 간단한 단어들과 그 단어들을 설명할 수 있는 시각적인 짧은 영상을 효과적으로 배열하여 제품의 기능과 함께 광고에 센스를 더했다. 광고의 카피만 본다면 제품의 기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로 제품을 등장시켜 마치 제품 설명서처럼 프로그램을 구현시키는 방법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인지적 반응을 이끌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인 이유는 최근 스마트 폰, 태블릿 PC사용이 급증하면서 실제로 이와 유사한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접해보았을 거라는 예상 하에 이 광고가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잠재 소비자들이 실제로 이 제품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거나,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해 보았다면 많은 이야기를 광고에 담을 필요 없이 다른 제품보다 i pad가 어떤 기능까지 실현해 낼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으로 소비욕구를 자극하리라 생각했던 것이다. 또한 이는 심리적으로도 타당한 이야기다. 간접체험보다는 직접체험이 사람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에 따르면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들에게 광고의 간접체험을 적절히 조화시켜 구매욕을 자극시키려고 한 것이 이 광고의 목표임을 유추해볼 수 있겠다.소비자들은 인지적 반응을 통해 광고의 제품, 혹은 상품에 대한 긍정적, 부정적 반응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위 광고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지대한 태플릿 PC에 대한 광고이며 그 제품 사양의 업그레이드 속도가 매우 빨라 소비자가 제품 생산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제품에 관한 지식이나 정보가 부족하다. 때문에 어느 정도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결과를 볼 수 있는 부정적 반응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함으로써 얻어낸 긍정적 반응이 확연히 더 많았다.2. 감성적 반응의 광고 – “if I asked”다음의 광고는 감성적 반응을 유도한 광고로, 내레이션으로 카피를 대신하였다. 내레이션은 공인 배철수씨를 캐스팅했고, 따뜻한 감성을 돋울 수 있는 배경음악을 깔았다. 광고의 카피부터 살펴보자.부모에게 이것은 쓰기 쉬운 것 일 겁니다.음악가에게 이것은 영감을 주는 것 일 겁니다.의사에게 이것은 혁신이고, CEO에게 이것은 힘이며, 교사에겐 미래일 것입니다.아이에게는 아마도 신기한 세상이겠지요. 우리에게는 다만 시작일 뿐입니다.일단 이 광고 또한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사진 같은 짧은 영상을 여러 개 나열하는 식으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사진이 나올 때마다 내레이션과 함께 설명되는 데 여기서 배철수씨가 가진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했다는 것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애초에 배철수씨의 목소리 자체가 따뜻하며 가족적이고 정감이 가는 목소리다. 또한 배철수씨 자체가 가진 이미지가 이 광고의 컨셉과 부합하여 최상의 조화라 볼 수 있다. 광고는 배철수씨의 목소리와 광고의 카피를 적절히 조화시켜 제품의 기능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소비자의 감성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다.앞서 제품의 기능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소비자의 인지적 반응을 일으킨다고 서술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버전의 광고를 감성적 광고의 예로 든 이유는 광고 카피에 있다. 인지적 반응을 일으키기 위한 광고에서는 기능적 부분을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멀티태스킹, 메이킹, 일렉트릭 등 전문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였다. 이는 소비자가 바로 인식할 수 있고 구체적이며 더 이상의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번 카피에서는 영감, 혁신, 힘, 미래, 세상 등의 보다 추상적이고 이상적인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기계가 갖는 딱딱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포장하였다. i pad의 이미지가 딱딱하고 완벽하고 차가운 기계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사람친화적’이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이 광고가 소비자들의 인지적 반응을 유도하기 보다는 감성에 호소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한다.두 광고 모두 하나의 제품을 광고하면서 서로 다른 접근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데, 이 또한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의 전략이다. 앞서 인지적 광고의 예로 쓴 것은 i pad 1의 광고이고 감성적 광고의 예로 든 것은 i pad 2 의 광고이다. i pad 1은 제품의 기능에 대한 광고만을 했고 그와 다르게 i pad 2는 감성광고와 인지광고를 둘 다 제작했다. 내레이션은 모두 배철수씨가 담당했고, 배경은 검은색 계열의 어두운 톤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1 시리즈보다 더 전문적인 이미지로 접근하면서도 두 버전의 광고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다양화된 소비자의 감성과 이성을 모두 공략하기 위함이라 설명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12.02.05| 2페이지| 1,500원| 조회(162)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2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