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거주 이주노동자와 북한이탈주민의문화변용 양상 비교 연구목 차Ⅰ. 서 론Ⅱ. 문화변용의 개념Ⅲ. 북한이탈주민의 문화변용 양상- 북한이탈주민의 정의와 현황- 북한이탈주민 문화변용의 기존연구 분석Ⅳ. 한국 내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 양상- 한국계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 비한국계 이주노동자 문화변용Ⅴ. 문화변용 양상 비교Ⅵ. 결론 및 제언-----------------------------------------*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 15.5기(suhjinsun@gmail.com)* 학번 : 2012720040Ⅰ. 서 론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 사회 입국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남한사회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삶과 적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지원한다는 의미는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삶을 통해 국내 사회통합 뿐만 아니라 통일 후의 과정에서 발생할 적응 형태 및 문제점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북한이탈주민은 북한에서 태어나 북한 사회 속의 구성원으로 생활해 온 북한의 문화에 익숙해진 사람들이다. 이들이 현실적인 여러 이유로 남한으로 넘어와 살게 되면서 남한사회의 새롭고 낯선 문화에 노출되고 이에 적응하는 과정을 겪는다. 베리(Berry)는 이주민들이 기존의 문화 속에 살다가 다른 새로운 문화 속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 경험하게 되는 문화적 변화 상태를 문화변용(acculturation)으로 설명하였다. 베리는 문화변용을 기존 문화와 정체감을 유지하려는 선호와 새로운 문화를 수용하고 새로운 사회에 참여하려는 선호 두 차원의 조합에 따라 통합, 동화, 분리, 주변화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는 또 다른 한국의 소수집단이다. 이들에 대한 주류사회와의 관계유지와 고국의 문화 정체감 유지를 측정 변수로 작용시켜 그들의 문화변용양상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이주노동자는 한국계와 비한국계로 나눌 수 있는데 한국계 이주노동자는 재중동포를 중심으로, 비한국계 이주노사회참여를 활발하게 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문화정체성을 강하게 유지하려고 하는 경우로서 이들은 보통 차이나타운과 같은 자신들만의 구역에 격리되어 사는 경향을 보인다. 끝으로 주변화(marginality)는 주류사회에도 참여하지 않고 자신들의 문화도 잃어버리는 경우로 사회의 밑바닥 계층으로 전락하여 기성질서에 반항하는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갖게 될 수 있다. Berry의 문화 변용 모형원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과 특성을유지 할 것인가?그렇다아니다주류사회의 문화를 수용할 것인가?그렇다통합(integration)동화(assimilation)아니다분리(segregation)주변화(marginalization)베리의 문화변용 모형은 이민사회의 문화와 기존에 거주하던 지역의 문화가 달라야 한다는 점을 전제로 하고 있고, 이민자의 상이한 문화에 대한 적응에 있어 기존에 살던 원 사회의 문화와 새로운 터전에서의 주류사회의 문화의 영향을 동시에 받는다는 전제를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비교하고자 하는 남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이주 노동자의 경우 모두 기존에 거주하던 ‘출신사회’와 남한이라는‘정착 사회’요소가 다르다는 점과 영향을 미칠 것임을 유추해 볼 수 있으므로 베리의 문화변용 모델을 적용해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Ⅲ. 북한이탈주민의 문화변용 양상1. 북한이탈주민의 정의와 현황일반적으로 북한이탈주민은 여러 이유로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사회에 입국한 후 정착한 사람을 말한다. 1997년에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해“북한 내에 주소지,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등을 두고 있는 자로서 북한을 탈출한 후 외국의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자”로 정의하고 있다. 통일부가 발표한 입국자 통계에 따르면 국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2012년 10월을 기준으로 하여 24,308명이라고 한다). 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이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이주한 사람으로 정의하여 남한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와의 비교를 통해 그 문화, 두 문화 수용도 및 유지정도가 모두 높은 ‘통합형’이 25.7%로 나타났으며, 주변화형과 분리형은 각각 2.1%, 1.1%로 나타났다.) 이처럼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사회의 적응할 때 한국의 문화에 대해 통합, 동화의 유형에 속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한국사회에 거주하는 다른 이주 집단인 이주노동자와 비교를 진행하고자 한다. Berry의 문화 변용 모형북한 문화의 정체성과 특성 유지그렇다아니다남한사회와의 관계유지그렇다통합(Integration)동화(assimilation)아니다분리(Segregation)주변화(Marginalization)Ⅳ. 한국 거주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 양상1. 한국 거주 이주노동자의 현황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제3세계의 노동력이 한국에 유입되기 시작하였다.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정해진 체류 기간을 넘어서 거주하는 사람들이 고용허가제나 그 밖의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거주하는 이주노동자보다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미등록과 등록 외국인을 불문하고 자국의 커뮤니티나 한국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사회에 적응해가고 있으며 그 수는 2009년 3월을 기준으로 110만 명이 넘었다(법무부, 2009). 이중에서 중국계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57만 명으로 가장 높으며, 중국계 외국인들 중에서 한국계(재중동포)가 차지하는 체류자 수는 39만여 명으로 등록 체류자가 36만여 명, 미등록 체류자가 2만 6천여 명이다. 나머지 50만여 명의 외국인들은 미국과 영국, 호주 등과 같은 선진국 출신의 외국인과 동남아시아 출신의 외국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페이퍼에서는 북한이탈주민과 비교하고자 하는 이주노동자의 범위를 선진국 출신을 제외한 동남아 출신의 이주노동자와 중국 출신의 재중동포 이주노동자로 한정하였다. 선진국 출신의 외국인은 영어 교육과 관련된 업종이나 엘리트류의 직업군에 속해 있어 국내에 정주할 가능성이 희박하고 한국사회로의 적응이 소극적일 수밖에 없어 그들벌기위한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하기 때문에 중국과 한국 중 수입이 더욱 증대될 수 있는 곳으로 거취를 결정하려고 한다. 이처럼 한국계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양상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비한국계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비한국계 노동자는 한국계 이주노동자와 같이 한국인과의 인맥이나 동일한 민족적 정체성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는 차이를 가진다. 한국에 이입되는 비한국계 노동자들의 출신국은 대부분 국민소득이 연간 $1,000 내외의 국가들이 대부분인데 방글라데시, 필리핀,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태국, 스리랑카, 네팔 등의 나라이다. 이들 역시 돈을 벌어 고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목적으로 한국에 왔고 이들의 출신국이 한국보다 월등한 경제성장을 이루지 못하는 한 한국사회를 떠나지 않으려고 한다. 또한 재중동포와는 다르게 다민족, 다인종 사회에 대한 거부감 없는 정치 체제를 경험한 존재로 민족주의 이데올로기에 의해 이념적 장악을 경험한 한국이나 미국과는 달리 단일민족 이데올로기에서 자유로운 경험을 하였고, 출신국을 불문하고 이민족과의 공존이 자연스러운 현실로 받아들여진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점이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출신 배경은 한국사회로의 적응에 거부감이 없으며 한국사회의 배타적 감정만 없다면 이웃으로 살아갈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들은 피부색과 다른 겉모습으로 인한 인종적 차별을 경험하는 존재들이다. 비한국계 이주노동자 역시 한국계 이주노동자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적응과정의 전략을 보여주는데 그 결과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비한국계 이주노동자들의 문화변용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비한국계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은 한국계 이주 노동자와 다른 유형을 보여준다. 가장 큰 차이는 이주 초기 귀화지향형이 아닌 돈을 벌어 고국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귀소지향형의 모습으로부터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 화살표 ①의 경우 현지 적응형으로 젊고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이러한 경향을 보이는데 이들은 한국어 습득이 고 연령층 이주자에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미등록 신분을 유지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고, 계속적으로 영세제조업의 노동시장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게 된다. 두 집단 모두 새로운 한국사회를 경험하고 겪으면서 문화적인 충격과 다름을 경험하게 되는데, 북한이탈주민의 경우 한민족으로 비슷한 언어와 문화 풍습이라는 공통점이 있기는 하지만 분단의 세월동안 점철된 이데올로기로의 이질감이 심화되어 혼란과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에 비해 이주노동자의 경우 재중동포는 식당의 주방이나 홀의 서빙업무, 파출부 업무 등 노동의 강도가 가장 센 직업군에 종사하고, 비한국계 노동자의 경우 여가시간이 거의 없는 3D 직종에 종사함으로 문화의 차이는 느끼지만 이에 대한 향유와 교류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한국인과의 교류에 있어 고용인과 피고용인이라는 위계적 서열에 편입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상황에 놓인다.) 그리고 두 집단의 가장 큰 차이는 위의 표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이주노동자의 경우 돈을 벌어 돌아갈 수 있는 고국이 있다는 것이고, 북한이탈주민의 경우에는 북한으로부터 탈출하여 남한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정착해야만 하는 돌아갈 곳이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물론 북한이탈주민 역시 미국, 영국, 캐나다 등으로 떠나는 사람 또한 있기는 하지만 한국을 선택하여 올 때 이주노동자와는 다른 강한 귀화지향형의 목표를 가지고 오는 것이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베리의 문화변용의 틀은 이주노동자의 문화변용에도 적용이 되지만 특히 그 안에 분화되어 있는 여러 그룹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각 그룹의 문화변용 현상을 세분화해서 정리된 것을 위의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계 이주노동자의 경우 북한이탈주민과 비슷하게 이주 초기 귀화지향형의 모습을 보인다. 즉 같은 민족으로서 한국사회에서 살아갈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역사적인 동질성의 부분이 있고 재중동포의 경우 한국어가 통하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삶에 대해 비교적 걱정이나 거부감이 덜 할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대부분의 재중동포들이 .
한국에서의 직업교육에 대한 북한이탈주민의 인식1. 서론북한 이탈주민의 국내 입국은 1994년 김일성의 사망과 함께 시작된 ‘미공급’을 기점으로 늘어나기 시작하여 매년 2000명 이상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현재는 2만 5천명을 넘어섰다. 물론 김정은 집권이후 조금 누그러지기는 하였으나 앞으로도 탈북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지난해 7월 원수칭호를 받고 북한의 권력을 승계한 김정은이 앞으로 북한의 경제를 어떻게 이끌어나가겠는지 두고 보아야 할 것이지만 3대 세습을 이어받은 그에겐 아직까지 새로운 경제정책모색은 시기상조이며 체제의 완전한 확립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북한이탈주민이 급속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한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하는 정책적 지원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북한이탈주민들은 남한 사회에 정착하면서 문화적으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받고 있다. 문화적응에서 그들은 남한주민들과의 대인관계에서 언어나 가치관, 사고방식 또는 사회제도 등 사회문화적 차이에 따른 어려움을 받고 있으며 심리적응에서는 남북한 간 문화와 사고방식의 차이, 남한사람들의 편견과 부정적 태도 등으로 인해 심리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남한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이 경제적 적응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두철, 북한이탈주민의 시민교육과 사회통합에 관한 연구.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올해 1월 탈북자 8299명에 대한 생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 명 중 한 명꼴로 월평균 소득이 100만원을 밑도는 등 전체 80%의 월평균 소득이 150만원 이하로 조사됐다. 대졸 신입사원 급여와 비슷한 월소득 301만원 이상을 버는 탈북자는 단 2%, 실업률도 12%로 전체 국민 실업률 3.7%의 3.3배 이상이었다.최근 남한의 젊은이들의 가장 큰 고민도 ‘취업’이다. 자신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직장을 잡는 것만큼 어렵고 민감한 문제인데 북한에서 남한으로 넘어와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있어서도 역시 ‘취업을 선정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하나원 수료 후 취업전까지 5년이내 3회까지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또한 직업훈련기간 중에는 교통비, 식비, 기숙사비, 가계보조수당, 가족수당, 우선선종직종수당, 취업촉진수당이 지급되고 있다.이와 별도로 통일부에서 지급하는 직업훈련 장려금을 직업훈련을 500시간 이상 수료하면 120만원을 500시간~1,220시간까지는 120시간당 20만원씩 추가지급하고 있다 통일부 홈페이지 2007.7..직업훈련 수료 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추가로 200만원을 지급하고, 그 외 1년이상 과정, 우선선종직종, 폴리택 학위과정의 경우에는 추가로 200만원을 더 지급한다.또한 민간 단체(사회복지관, 비영리단체 등)의 취업알선 서비스도 있다. 민간단체는 북한이탈주민이 주로 살고 있는 지역에 기반을 둔 단체가 많아서 해당지역에 소개한 회사를 소개받을 수 있으며 아는 분들을 통해 취업을 연결받을 수 있다.또한 2005년 부터는 민간단체의 자원봉사로 구성된 청책도우미가 실시되어 하나원 수료 후 초기 정착생활을 위한 정보제공 및 상담 등을 돕고 있다.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해 2010년에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설립되었으며 재단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센터는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 구직활동, 취업알선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그들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에서 편집한 ‘동포사랑’ 2010.그 외에도 올해 9월부터는 직업상담사 2급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정부 고용지원센터 및 민간취업기관 인력 확충에 맞추어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특수용접, 건설기계 정비, 프로그램 테스터, 한복제작 등 4개 분야에서 직업훈련을 제공할 계획 중이라고 한다.3. 직업훈련을 받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활동 사례1) 면접조사 대상 및 과정직업훈련과 취업과 관련된 북한이탈주민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남한거주 북한이탈주민 3명을 심층면접하였다.면접기간은 2012년 11월 12일부터 말까지였고 장소는 피면접지만 결코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취업에 도전 하였다고 한다.꿈꾸는 자만이 꿈을 이룬다고 그는 어떻게 하면 한국의 교사로 당당하게 교단에 설 수 있을까? 라는 고민 끝에 한국에서 다시 대학공부를 시작하려는 결심을 가졌다고 한다.서울사이버대학 상담심리학과 3학년에 편입하고 오전에는 노인요양원과 유치원에 가서 노인들과 어린이들을 돌보고 야간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며 힘든 시간을 극복하여 상담심리학사와 보육교사 1급, 사회복지사 2급, 가족상담사, 성폭력 상담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였다.대학과정을 마친 후에는 바로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에 입학하여 석사학위와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남한의 교사들처럼 당당하게 교단에 서서 교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사례 2면접자 B는 북한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한국에 와서 한의원을 꾸릴 꿈을 꾸었으나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였다. 북한은 남한과 학제가 다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국민은 되었어도 외국인 취급을 받는다고 하면서 나이가 좀 있다고 하여 취업하기도 힘들었다고 하였다.하나원의 교육 중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은 컴퓨터 교육이었다고 하면서 하지만 하나원에서 가르치는 컴퓨터 교육은 이메일 보내기나 타자연습 등 초보적인 교육만이 있었기에 직장생활에서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아 사회생활에 필요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아쉬워하였다.컴퓨터학원을 다닌 것이 취업하는데 도움이 된 정도에 대하여 그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하였고 전문기술자격증을 따야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고 하였다.그렇지만 생활에서는 어느 정도의 도움을 받았으며 경제의 흐름에 대하여 알게되고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진 것 같다고,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빨리 배워 이 사회를 따라가는 것이라고 하였다.그는 북한에서의 의사자격을 인정받고 의사를 하려고 통일부와 보건복지부에 민원을 올리고 했으나 자격인정은 되나 의사가 될 수 는 없었다고 하면서 그래서 결심한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을 하니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다.하지만 학원 강사의 강의 내용 중에 우리말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영어와 같은 외래어는 전혀 이해를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외래어 컴퓨터 사용법들을 컴퓨터의 도움말을 찾아보면서 공부했다고 한다.그가 두 번 째로 도전한 것이 국제디지털 대학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한 것이었다고 한다. 낮에는 강사로 가르치고 밤에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배님들에게서 배우고 열심히 학습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하여 사회복지학과, 건강가정사,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다고 한다.5개의 자격증 중에서 청소년지도사 자격증만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자격검정 팀에서 면접시험을 별도로 보았고,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하는 3박4일의 국가자격연수를 받아 자격증을 이수 할 수가 있었고 했다.현재는 탈북민 정착지원 종합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한국사회에서 올바른 정착을 하려면 목표를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4. 결론인터뷰대상자가 세 명에 불과한 사람들을 가지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직업교육문제와 취업 문제를 거론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또한 인터뷰 대상자 3명은 북한에서 대학을 졸업하였고 그곳에서 어느 정도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하였으며 직업도 ‘당’에서 배치해주는 공직부문에서 일하던 사람들이여서 북한이탈주민들의 대표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이들은 지성인들로서 북한 사회의 직업을 위주로 남한에서도 과거와 같거나 비슷한 직업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있고 배우려는 의욕과 도전정신도 강해 직업훈련도 성실히 참가하였으므로 이들의 말에 주의를 돌릴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이들과의 면담내용을 위주로 한국에서의 직업교육과 취업 문제를 연구해보면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선 직업훈련이 북한이탈주민들의 학력과 경력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에서의 학력수준의 차이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적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전문성있는 취업에 도움을 주는 등 일정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한다.또한 북한이탈주민 자신들이 제대로 된 역량을 갖추기 위해 분골쇄신하여야 한다. 면접자들은 하나같이 북한에서 대학을 졸업하였기 때문에 남한에서도 북한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고 쉽게 생각하지만 남북한의 교육의 차이가 현저하고 교육의 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인정되어 적용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고 하였다.현재 북한이탈주민 대졸자들의 직업경험은 주로 내국인들이 기피하고 기술을 배울 수 없는 단순노무 직종분야에서 주로 경험을 쌓는데 한정되어 있다.이것은 물론 남한정부나 사회단체의 지원이나 도움보다 본인들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많이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끝으로 직업훈련의 내용이나 취업활동에서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남한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사례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북한 이탈주민 전반이 대한민국의 국민은 되었어도 외국인 취급을 받고 북한에서 온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로 차별을 받거나 무시당한다고 생각할 때,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남한 주민들은 북한이탈주민을 북한에서 온 사람, 북한과 여전히 연계되어 있는 사람, 그래서 신뢰하기 어려운 사람, 사회에 기여하기 보다는 짐이 되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고 평소에 좋은 태도를 보이다가도 이해관계가 있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냉정해지는 양면성을 드러내고 있다.사실 남한 주민 전반이 북한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이 북한이탈주민들의 말투로 인해 조선족인가, 아닌가고 생각은 하더라도 태도가 달라지는 것은 무시하기 때문이 아니라 북한이탈주민들 자신이 자기들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지 알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원인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남북관계가 경직되든 아니든, 북한이탈주민자신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길 싫어하거나 남한 사람들이 그들의 신분을 꺼려한다는 것이다.이렇게 남한사회에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은
기기분석 기말발표X-ray 분석X선 (X-Rays) 1. X선(X-Rays) 이란 ? X선(X-Rays)의 본질은 빛(光)을 비롯해서 라디오파, 감마선(g-Rays)등과 함께 파장이 각기 다른 전자기파에 속한다. 파장은 대략 0.01 ~ 100 (108 [Angstrom] = 1 cm) 이며 빛에 비하여 파장이 대단히 짧아 빛과 비슷한 성질을 갖고 있으나 몇가지 다른 성질도 갖고 있다.1) X선(X-Rays)의 발견. X선이 처음 발견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전인 1895년 독일의 물리학자 Roentgen(뢴트겐)에 의해서 였고, 그 당시에는 물체의 내부를 밝히는데 있어 단순한 X선(X-Rays)의 투과력에 의한 Radiography 용도로 사용되었다.1912년 독일의 Laue 에의해 결정은 그의 면 간격(원자와 원자 사이의 간격) 정도의 파장을 가진 X선(X-Rays)을 쪼이면 반사한다는 X선(X-Rays) 회절(Diffraction)실험이 성공하여, X선(X-Rays)의 파동성과 결정내 원자의 규칙적인 배열을 동시에 입증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같은해 영국의 Bragg는 이를 다른 각도로 해석하여 Laue가 사용했던 수식보다 더욱 간단한 수식으로 회절에 필요한 조건을 Bragg's law (2 d Sin q = n l) 로 나타내었으며 이 X선회절(X-Ray Diffraction)현상을 이용하여 각종물질의 결정구조를 밝히는데 성공하였다2) X선(X-Rays)의 성질. (1) 사진작용 (2) 형광작용 - ZnS, CdS, NaI 등에 조사 시키면 형광을 발생 시킨다. (3) 이온화작용 (4) 진공중에서 빛과 같은 속도로 진행한다. (5) 입자와 같이 회절(Diffraction) 현상을 갖고 있다. (6) 굴절률이 거의 1 에 가깝다. - 굴절에 의하여 X선(X-Rays)을 집중 시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전반사의 임계각이 10' ~ 30'(1o = 60') 정도된다. (7) 투과력이 커서 의료에 이용하여 몸의 뢴트겐(Roentgen)사진, 공업용으용한다. (1),(2),(3) 의 성질들을 이용하여 X선(X-Rays)의 검출에 이용한다.2. X선(X-Rays) 의 발생(Generation).X선(X-Rays)은 진공중에서 고전압에 의하여 가속된 초고속의 전자(Electron)를 만들어 음극(Target)에 충돌 시키면 발생한다. 이때 전자의 운동에너지의 대부분은 열로 변환되며, X선(X-Rays)의 에너지로 변환되는 비율은 다음식과 같이 일반적으로 0.1% 정도로 아주 작다.23. X선(X-Rays)의 강도(Intensity) 계수관(Counter)으로 측정하여 단위시간 동안 Counter에 들어온 X선(X-Rays) 광양자 갯수(Counting rate - CPS[Counts Per Sec.])를 X선(X-Rays)의 강도로 이용하는것이 보통이다. X선강도(X-Ray Intentensity)는 단위시간 동안의 광양자수의 많고 적음을 나타낸다. 광양자의 에너지가 크고 작음과는 다르며, 에너지가 큰것은 파장이 짧으며 투과율도 커서 그 종류가 다르다. 조사선량의 단위인 뢴트겐(R)은 1 cm3의 공기(d = 0.001293 g/cm3)중에서 1 esu(=3.3375 X 10-10 C)의 전기량을 만드는 X선량을 말한다. 1 mR/hr 는 파장 1.54 (CuKa)의 경우 약 200개의 광양자가 1 cm2를 1 초 동안에 통과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Counter의 유효면적이 2.5 cm2 인 Counter에 의해서 약 500 CPS 정도와 같다.4. X선(X-Rays)의 스펙트럼(Spectrum). X선 스펙트럼은 연속X선(Continuous X-rays, White X-rays)과 특성X선(Characteristic X-rays) 2종류가 있다. 1) 연속X선(Continuous X-rays). 일정한 전압으로 전자를 가속시켜서 X선(X-Rays)을 발생시키는 경우, 그 연속X선 스펙트럼은 단파장 측에 명확한 한계가 나타난다. 텅스텐 Target에 전류를 일정하게 두고, 전압을 20 ~ 50 KV 까지 변장(Shortest wavelength) lm 은 전자가 Target에 충돌하면서, 전자가 가지고 있던 전체의 운동에너지 모두가 X선(X-Rays) 광양자로 변화된 것이다. 따라서, 최단파장은 Target의 종류와는 관계없이 가속전압의 영향을 받는다.2) 특성X선(Characteristic X-rays). (1) 특성X선(Characteristic X-rays)의 파장은 Target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소에 따라 그 고유의 값을 갖고 있으며, K, L, M, ... 등의 계열로 분류된다. 각 계열의 파장은 K L M ... 순이다. 같은 계열에서도 근접한 몇개의 파장군으로 구성된다. 예를들면, K계열(K series)는 Ka1, Ka2, Kb1, ..., LK계열(L series)는 La1, La2, Lb1, Lb2, Lb3, Lg1, ..., 등이 있다. (2) 원자는 원자핵과 그 주위를 일정한 에너지 Level을 가진 궤도를 회전하는 전자로 구성된다. 입사전자의 운동 에너지가 전자의 결합 에너지 보다 크면, 그 각의 전자를 떼어낸다. (광전효과 Photoelectric effect) K각의 전자가 여기 되어 그 빈자리에 L, M, N, ... 각의 전자가 들어올 때, K계열의 특성X선(Characteristic X-rays)이 발생한다.Target파 장 ( )K계열 흡수단파장 ( )K계열 여기전압 (KV)원소 기호원자 번호Ka2Ka1KbCr242.2942.2902.0852.0705.98Fe261.9401.9361.7571.7437.10Co271.7931.7891.6211.6087.71Cu291.5441.5411.3921.3808.86Mo420.71350.70930.63230.619820.00Ag470.56380.55940.49700.485825.50W740.21880.20900.18440.178469.30이 여기전압은 Target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같은 Target에서도 K, L, M, .. 등의 전자에 따라서 각각 다르다. (4) X선 회절에는 , Cr, Mo 등의 K계열 선을 주로 사용하나 Ka1, Ka2의 두선은 파장이 아주 비슷하여, 보통 하나의 선으로 보고 Ka 라고 부른다. Ka1과 Ka2의 강도비는 2:1 로, Ka의 파장은 가중평균치를 사용한다.-35. X선(X-rays)의 흡수(Absorption). X선(X-rays)이 물질중을 통과할때 여러가지 형태로 Energy 변환이 일어나며, 일부분은 통과하게된다.6. X선(X-Rays)의 산란(Scattering). 물질에 X선(X-Rays)을 입사 시켰을때 1차X선(Primary X-Rays)은 흡수 되거나 산란된다. 산란된 X선을 2차X선(Secondary X-Rays) 이라고 하며, (1) 1차X선(Primary X-Rays)과 동일한 파장을 가진 X선(탄성 산란, Thompson 산란) (2) 1차X선(Primary X-Rays) 보다 파장이 약간 긴 X선(비탄성 산란, 비간섭성 산란, Compton 산란) (3) 형광X선(광전효과에 의한 특성X선,Fluorescence X-Rays) 등이 다시 방출된다. 이러한 산란은, 원자핵과는 관계없고 전자에 의한 것이다.1차X선(Primary X-Rays)과 동일한 파장의 산란X선 Thomson 산란(Thomson scattering)은 회절(Diffraction)현상을 나타내며, 결정해석에 이용된다. 1차X선보다 파장이 약간 긴 X선(Primary X-Rays)을 Compton 산란(Compton scattering)이라 하며, 이때 파장의 변화 Dl는 다음과 같다.이것은 비간섭성 산란으로, 회절(Diffraction)현상을 나타내며 또 여러방향으로 방사되어 회절X선(Diffracted X-Rays)의 Background 가 된다. 형광X선(Fluorescence X-rays)은 원소분석에 이용한다.Dl =h----(1 - cos f) = ~0.0243 (1 - cos f)mc7. X선(X-Rays)의 인체에의 영향 1) 1차X선(Primary X-Rays) 과 2차X선(Secondary X--Rays)은 인체 조직에 나쁜 영향을 준다. X선(X-Rays)에 피폭된 피폭량(강도와 면적)과 부위에 따라서 각종 장해를 발생시킨다. 문제가 되는 X선(X-Rays)은 1차X선(Direct Beam)과 2차X선(산란X선)이 있다. 전자는 X선(X-Rays)이 집속되어 만들어진 직사X선 이므로 강도가 세고 X선분석장치에는 보통 한정된 진로중에만 존재한다. 후자는 강도면에서 몇배 작고 1차X선의 진로 부근 전체에 존재하며, 1차X선의 진로가 중금속판으로 완전히 막히지 않은경우 1mm 이하의 작은 틈으로부터 누출된다. 보통의 X선회절계(X-Ray Diffractometer)를 예로들면, C/Kg/hr 으로 표시한 X선의 강도(조사선량율)로 1차 X선에 대하여 Cu Target, 20 KV, 2 mA, 185 mm 위치에서 1.8 C/Kg/hr Cu Target, 40 KV, 30 mA, 185 mm 위치에서 9.8 X 10 C/Kg/hr Cu Target, 40 KV, 30 mA, 1 m 위치에서 3.4 X 10-1 C/Kg/hr 2차 X선은 장소와 조건에 따라서 10-8 ~ 10-6 C/Kg/hr 정도 된다.2) 피폭의 방지 1차X선(Primary X-Rays)에 대하여 단시간 동안 피폭될 경우, 예를들어 1.8 C/Kg/hr 의 1차 X선에 1분간 있을경우, 약 1 Sv 의 성량이 되며, 작은 부위에 피폭되면 약간의 화상을 입는 정도이나 회복된다. 작은 부위의 피폭은 다음과 같은 3, 2, 1 주간의 현상이 나타나지만 회복된다..1 ~ 3 Sv: 1도 화상(탈모)5 ~ 12 Sv: 2도 화상(충혈, 홍반, 탈모)10 ~ 18 Sv: 3도 화상(홍반, 수포)전신피폭은 X선회절장치(X-Ray Diffractometer)와 같은 것에서는 일어나지 않으며, 투과법(X-ay Radiography : 용접부위의 투과 사진 촬영)이나 방사성 동위원소 관련 장치의 경우에 일어나며, 4 Sv 의 피폭을 1회 받으면 1개월 이내에 피폭자의 50%가 사망한다.{nameOfApphow}
Polyethylene Polypropylene목 차생산업체 및 생산량5Polymerization2가공이론3물성 및 응용4발전 전망6PE/PP의 개요1서론 --PEHigh density polyethylene, or HDPELow density polyethylene, or LDPE-1954년 Ziegler촉매 개발로 실용화 함-밀도: 0.965 (g/cm2)-사출 성형, blow molding-결정화도는 약 85~95% (Tm=130~136oC)-1939년 ICI 에서 개발-밀도: 0.941(g/cm2)-필름성형, 압출코팅-Branched PolyethyleneLinear low density polyethylene, or LLDPE-1970's Union Carbide UNIPOL-밀도: 0.915~0.925(g/cm2)-결정화도: 55~60%-LDPE 와 HDPE 중간 물성을 갖는다서론--PPIsotactic polypropyleneAtactic polypropyleneSyndiotactic polypropylenepolypropyleneIsotactic blockAtactic blockPE/PP at a glanceUses:Thermoplastics, fibers, thermoplastic elastomersMonomer:PropylenePolymerization:Ziegler-Natta polymerization, Metallocene catalysis polymerizationMorphology:Highly crystalline (isotactic), highly amorphous (atactic)Melting temperature:174C (100% isotactic)Glass trasition temp.:-17CUses:Thermoplastics, fibersMonomer:ethylenePolymerization:Free radical chain polymerization, Zieglar-Natta polymerization, Metalloc polymerizationpropagationTermination reactionZiegler-Natta Vinyl PolymerizationZiegler-Natta Vinyl PolymerizationZiegler-Natta Vinyl PolymerizationPP 중합Part One: isotactic polymerizationZiegler-Natta Vinyl PolymerizationPart two: syndiotactic polymerizationMetallocene Catalysis Polymerization촉매Metallocene Catalysis PolymerizationMetallocene Catalysis PolymerizationMetallocene Catalysis PolymerizationMetallocene Catalysis Polymerization가공이론HDPE중공성형 *사출성형 *필름성형파이프성형LDPE중공성형사출성형필름성형압출코팅PPIPP *OPPCPP사출성형중공성형…중공성형(Blow molding)- 개요원리유리병 성형 원리특징열가소성 소재를 압출 또는 사출에 의해 튜브상으로 예비성형하여 내부에 공기를 불어 넣어 부풀게 해서 냉각 고화하는 방법소재Thermoplastic, PE, PP, PVC, PET, ABS, PS상업화미국: 1940년대, 일본: 1950년대 경활발폴리에틸렌의 출현 후종류 (패리슨 상태 성형방식)압출 중공성형(Extrusion or Direct blow molding)사출 중공성형(Injection blow molding)연신 중공성형(Stretch blow molding)압출 중공성형(Extrusion blow molding)원료수지를 압출기에 공급 수지는 스크류의 마찰열과 주위의 온도에 의해 녹으면서 압출기의 Die/Head로 이송 압출기의 다으헤드출구는 원통형으로 되 어 있으며 이 출구에서 원통형의 압출물이 나온다. 이 원통형의 압출물을 Parison이라고 부른다.압출 중공성형(Extrusion bl에 끼워진 Parison 내에 압축공기를 불어넣어 Parison이 Cavity 형태로 부풀도록 합니다. 7) Cavity 형태로 다 부풀게 되면 그 상태에서 냉각을 하게 됩니다. Parison의 온도와 냉각 후의 온도는 당사 제품의 경우 Grade 마다 약간씩 다르게 됩니다.압출 중공성형(Extrusion blow molding)8) Cavity 내에서 불룩하게 된 Parison이 상온 가까이 식어서 고화되면 Cavity을 열고 제품을 꺼냅니다. 9) 제품에 붙어있는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여 제품의 성형을 완료합니다.압출 중공성형제품1) HDPE를 이용한 중공성형 제품2) PP를 이용한 중공성형 제품사출성형금형 닫힘 공정 a) 먼저 Core와 Cavity(금형)이 닫힌다. b) Cavity는 고정되고 Core가 이동한다. c) 이동속도는 속도조절장치로 조절한다. (2) 사출공정 a) Screw의 전진에 의해 용융수지가 노즐을 통해 금형으로 사출된다. b) Screw에 부착된 역류방지 장치는 용융수지가 금형에서 사출기로 역류되는 것을 막아준다. (3) 보압공정 a) Cavity 내의 용융재료가 굳을 때까지 압력을 유지한다.(4) 냉각/용융/계량공정 a) Cavity내 용융재료는 금형에 부착된 냉각수에 의해 냉각된다. b) 사출기 내에서는 재료의 용융과 계량이 동시에 진행된다. c) 호퍼의 재료가 스크류의 회전에 의해 실린더로 도입된다. d) 용융 재료의 계량은 후퇴거리에 의해 결정된다. (5) 형개/취출공정 a) 성형품이 Core부에 부착된 상태로 금형이 열리게 된다. b) 금형의 Core에 남아있는 성형품을 떼어 냅니다.사출성형(1) PP 성형제품(2) HDPE 성형제품제 품IPP 성형장치 IPP 성형장치는 압출부, Blow부, 인취부, 권취부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2. 압출부 원료수지를 압출기 Hopper를 통해 공급한다. 압출기내의 Screw와 열에 의해 용융되면서 압출기의 Die/Head로 이송된다. 이송된 수지는 Die/Head 출구에서 원통 형상으 폭과 두께가 조절된다.5. 권취부 권취부에서는 Film의 두께와 폭이 일정해지면 제품화 할 수 있도록 Film을 감는다. IPP Film은 두께가 얇고 공기와 접촉면도 넓어서 다른 성형 장치와는 달리 별도의 냉각 System을 두지 않고 공기 접촉에 의해 냉각된다.고분자 첨가제유기고분자의 물성개량 및 변성방지를 위하여 필수적으로 첨가되는 첨가제는 용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개질제(Modifiers): 수지의 물리적 성질을 바꾸거나 개량목적 예: 가소제(Plastisizers), 충진제(Fillers), 충격보강제 (Impact Modifiers), 발포제(Blowing Agents), 핵제(Nucleating Agents) 안정제(Stabilizers, Property Extenders): 보관, 가공 또한 사용시에 품질저하 방지 목적 예: 산화방지제(Antioxidents), 열안정제(Heat Stabilizers), 광안정제(Light Stabilizers), 난연제(Flame Retardants), 대전방지제(Antistatic Agents) 가공 개선제(Processing Aids): 가공성을 보완, 개선을 위하여 사용 예: 활제(Lubricants), 이형제(Mold Release Agents, Slip Agents), Antiblocking Agents 특수용도 목적 예: 착색제(Coloring Agent), 금속불활성제(Metal Deactivators), 항균제(Biocide)SKchem--LLDPE 제품분류LLDPE 필름 FA440U 용도 및 적용사례 필름/농업용 Mulching 필름물리성질 밀도 측정밀도와 상대밀도 ASTM D792, ISO 1183시험범위: 밀도는 단위체적의 질량. 비중은 23oC하에서 일정한 체적의 질량과 같은 체적의 물의 질량 비이다. 비중과 밀도는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플라스틱은 파운드로 매출되기 때문에 저밀도 혹은 낮은 비중은 매 파운두에 더 많은 재료가 들었거나 varied part weight가 함유되었 플라스틱의 유형, 사용한 첨가제, 온도 혹은 방치시간 등이다. 시험방법: 흡수성 시험은 샘플을 규정한 온도의 오븐에서 규정한 시간에 말리는 것이다. 다음 건조기에 이동하여 냉각시킨 후 무게를 측정한다. 다음 샘플을 규정한 조건에서 보통은 23oC 조건에서 24시간 혹은 평형을 이룰 때까지 물에 담근다. 샘플을 꺼내서 lint free cloth 로 닦고 무게를 잰다. 샘플규격: 직경이 2inch, 두께는 0.25inch되는 원형 샘플 시험수치: 흡수성은 많아진 무게의 백분비로 계산한다. 흡수백분율=[(물에 잠근 후 질량- 잠그기 전 질량)/잠그기 전 질량]*100PE 생산 Flow에틸렌LDPE/LLDPE/HDPE필름, 전선피복, 파이프, 포장재, 경량 소재NCC 메이커LG화학, 한화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 SK, LG석유화학, 대림산업, 호남석유화학, 대한유화, 현대석유화학삼영화학, 율촌화학, 대림산업, 내쇼날플라스틱, 서통, 크린랩, 일신화학, LG전선, 대한전선, 희성전선 등 전선업체 세제 및 화장품 등의 용기 생산 업체 자동차 경량 부품 생산업체국내 LDPE 수요 비중(2002년)국내 케이커의 LDPE 생산능력(2003년)PP 생산 Flow프로필렌PP포장용 필름, 플라스틱용기, 압출용, 섬유용NCC 메이커 정유사 효성 태광산업호남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 현대석유화학, 폴리미래, SK, LG칼텍스정유 ,효성, 대한유화율촌화학, SKC, 서통, 화승인더스트리, 효성, 내쇼날프라스틱, 삼영화학, 대림산업, 삼영필름 성보화성, 동성화학 등가격과 동향기간: 4월 12일부터 ~ 4월 17일까지구분최저가최고가최종가시황유가(WTI)37.8436.7237.57(단위:US$/BBL)정유사 Outage 보도 및 사우디 테러위협등으로 급등세 시현나프타352345.625348.25(단위: US$/MT)유가 등락에 동조화가격과 동향석유화학 제품의 지역별 국제가격폴리머 제품 기간: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시장동향올레핀 계통의 수급불안 및 아로마틱 계열의 강세로 인하여 폴리올레
탈북학생 학업능력 진단도구의 차별기능문항분석1. 문제제기 및 연구 목적탈북이탈주민의 증가와 더불어 탈북학생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여 2012년 4월 현재 초중고 정규학교와 대안교육시설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수는 2,202명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많은 탈북학생들이 남한 학교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학업부진을 겪으며, 대학 진학이후에도 기초학력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백영옥 외, 2011). 탈북학생들의 학업부진 이유로는 이주민으로서의 적응 뿐 아니라 남북한 교육 내용의 차이, 남한 학교의 경쟁풍토, 북한과 제3국 체류기간 동안의 학업결손 등이 보고되었다(유가효 외, 2003; 이기영, 2001; 정병호 외, 2006; 한만길 외, 1999; 한만길 외, 2000; 한만길 외, 2009). 탈북학생의 학업부진은 학업중단으로 이어져서 탈북학생의 학업중단률은 2012년 현재 3.3%로 남한학생의 학업중단률(초 0.6%, 중 1%, 고 2%)에 비하여 높은 수준이다.90년대 중반부터 북한이탈주민의 국내 입국이 본격화되면서, 탈북청소년의 학교생활 및 한국사회 적응에 대한 연구(길은배 외, 2003; 김미숙 외, 2004; 김미숙, 2005; 김경준 외, 2007; 백혜정 외, 2006; 이기영, 2001; 이향규 외, 2011; 정병호 외, 2003; 정병호 외, 2006; 한만길 외, 1999; 한만길 외, 2000 한만길 외, 2009; 한만길 외, 2010)와 탈북학생의 학업능력 관련 연구(한만길, 2000; 이희원 외, 2011)들이 실시되었다. 탈북학생들의 학업중단 감소를 위해서는 학업지도와 함께 탈북학생의 학업능력을 정확히 진단하고 적절한 학년에 배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최근에 탈북학생의 교과목별 학업능력진단을 위한 연구로 초등학생의 국어와 산수과목 학업능력 진단도구를 개발한 한만길 외(2010a)와 중학생의 국어와 수학과목 학업능력 진단도구를 개발한 김현철(2011)이 수행되었다.그런데, 탈북학생들의 학업능력 진단은 . 탈북학생의 학력수준이 낮은 이유로는 기초적인 학습능력, 남북한 언어차이, 남북한 교육과정 차이, 남북한 사회문화적인 차이, 탈북학생의 수동적이며 소극적인 수업태도 등이 지적되었다.김미숙(2005)에서는 탈북학생들의 남한학교 적응실태와 적응에 미치는 요인이 분석되었다. 서울거주 초등학생 5-6학년 38명, 중학교 재학생 34명, 학교를 중도 탈락한 청소년 3명 등 총 75명을 대상으로 학교만족도와 국어와 수학과목의 기초학습능력 검사가 실시되었는데 연구의 결과는 탈북학생이 국어에서 기초학력 획득 준거인 60점 이상을 얻은 초등학생은 82.1%, 중학생은 57.7%였으며, 수학에서 0점 이상을 받은 초등학생은 34.2%, 중학생은 18.8%였다. 이를 토대로 탈북학생들은 국어보다 수학 과목의 기초학력이 부족하며, 중학생들의 학력이 초등학생보다 더욱 심각하다고 진단하였다. 국어의 경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점수가 높았으며, 북한에서의 직업지위가 높았던 아버지의 자녀가 하위계층의 자녀보다 국어기초학력점수가 높았다. 제도권 바깥에 있는 북한이탈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연구와 북한학생들의 교육적응과정 특성에 대한 체계적 분석이 제안되었다.김성홍(2008)에서는 탈북학생들이 겪는 각 교과별 학습 특징분석이 민간대안교육 전문가 심층면담과 북한이탈 청소년들의 면담 및 설문조사에 의하여 실시되었다. 연구결과는 국어교과의 경우 탈북학생은 외래어가 많은 교과나 일상 어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며, 유초등기부터 절대적 독서량의 부족으로 기본적인 읽기 능력이 미흡하여 수업을 위한 기초수학능력이 미달인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어진 정답만을 선호할 뿐 다양한 의견을 조절해 합의를 보는 능력이 부족하며,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 정서법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비판의식이 바탕이 된 말하기가 많다고 지적하였다. 영어교과의 경우 탈북 학생들 대부분이 10대 후반 또는 20대 초반에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되어 기초부터 배워야 하므로 창의적 교재 개발의 필요성이 지적되었다. 수학교과의 경우는초6 80명, 중1 49명, 중2 4명, 중3 40명 등 총 461명이었고 학생 및 학부모31명, 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이 실시되었다. 북한출생 탈북학생의 절반이상이 북한에 있을 때 학교에 다닌 경험이 있으며, 응답학생의 약 90%가 북한에서의 성적은 보통이상이라고 답하였다. 중국출생 탈북학생의 74%가 중국학교 재학 경험이 있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탈북청소년은 영어, 수학, 국어 순으로 이해를 어려워하였고, 기초학력미달 비율은 국어 16%, 영어 19%, 수학 20%, 사회·과학 15%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영옥 외(2011)에서는 탈북 대학생은 영어에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다음으로 발표 및 토론, 글쓰기, 수업내용 이해 등의 순이었다. 이들의 학업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요인은 기초학력 부족과 경제적인 요인을 꼽았다. 또 학업과 관련된 어려움을 경험할 때 주로 같은 학과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차별기능문항의 추출에 대한 연구는 국내외에서 여러 연구가 수행되었는데, 우선 국가간 차이를 나타내는 편파성(bias)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첫째는 문항 편파성(즉, 차별문항기능)이다(Holland & Wainer, 1993) 여기서, 문항 편파성은 동 일한 능력이나 수준을 가진 피험자들이 그 문항에 대해서는 다른 능력이나 수준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둘째, 구인 편파성(construct bias)은 국가에 따라 측정되는 특성의 개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발생된다. Fons, van de Vijver, & Poortinga(1997)는 인성검사를 예로 들어, 중국에서의 효도의 개념은 서양에서의 좋은 자녀가 되는 개념과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다. 셋째, 방법편파성(method bias)은 국가간에 다른 방식으로 검사가 시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극단적인 경향을 회피하려는 반응 태도가 국가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검사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Hui & T 15.52점, 3, 4학년은 26.56점, 5, 6학년은 29.08점으로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학력격차가 크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별로 전체 평규점수 차이보다 유의하게 크거나 작은 점수 차이가 발생한 문항이 붉은 색으로 표시되었는데 점수차이가 유의하게 작은 7개 문항은 전부 남북한 학생 모두 정답률이 90%가 넘는 쉬운 문항이었다. 정답률 차이가 유의하게 큰 6개 문항은 시의 내용이나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해야 답을 할 수 있거나, 관습이나 문화에 익숙해야 답을 할 수 있는 문항들이었다. 부터 에는 각 검사지별로 정답률 차이가 유의하게 크거나 작게 나타난 문항들이 제시되었다. 남한 학생과 북한 학생의 문항별 정답률 차이a형b형c형남북차이남북차이남북차이문항198.0696.301.76100.0074.6325.3785.6650.0035.66문항2100.0092.597.4189.1353.7335.4097.1359.2637.87문항3100.0096.303.7098.7065.6733.0384.8459.2625.58문항498.5498.77-0.2399.5779.1020.4798.7781.4817.29문항598.5482.7215.8299.5786.5713.0095.4962.9632.53문항697.5787.659.9296.9677.6119.3598.7775.9322.84문항795.1574.0721.0899.5791.048.5398.7790.748.03문항898.5492.595.9590.0061.1928.8193.8542.5951.26문항990.2941.9848.3168.2643.2824.9890.5759.2631.31문항1097.5774.0723.5076.0941.7934.3087.3062.9624.34문항11100.0096.303.70100.0091.048.9685.2574.0711.18문항1299.5188.8910.62100.0086.5713.4391.3970.3721.02문항1398.5471.6026.9497.3962.6934.7097.9587.0410.91문 확대하는 환경이 함께 제공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a형 문항 중 남북간 정답률 차이가 적은 문항1.그림을 보고, 알맞은 말을안에 쓰시오.토4.아래의 그림을 보고, 알맞은 단어를안에 쓰시오.①② a형 문항 중 남북간 정답률 차이가 큰 문항9.친구와 주고받는 인사말 중에서 알맞은 것끼리 선으로 이으시오.① 친구와 헤어질 때??㉠ 안녕? 반갑다.② 친구를 만났을 때??㉡ 안녕! 다음에 만나.③ 친구 생일 때??㉢ 축하해. 늘 건강해.10.동시의 제목으로 어울리는 말을안에 쓰시오.다람다람 다람쥐알밤줍는 다람쥐보름보름 달밤에알밤줍는 다람쥐13.이 글에 나오는 동물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가) 옛날 어느 마을에 소 세 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얼룩소, 검정 소, 누렁 소였어요. 소들은 사이가 무척 좋았어요.(나) 사자들은 소들을 잡아먹으려고 늘 기회를 노리고 있었어요. 그러나 소 세 마리는 언제나 함께 다녀서 사자가 쉽게 잡아먹을 수 없었어요.① 사자② 돼지③ 얼룩소④ 검정 소⑤ 누렁 소 b형 문항 중 남북간 정답률 차이가 적은 문항7.아래 단어의 뜻에 알맞은 그림을 찾아 선으로 이으시오.①펄럭이다.②잔잔하다.③출렁이다.??????㉠㉡㉢11.친구와 주고받는 인사말 중에서 알맞은 것끼리 선으로 이으시오.① 친구와 헤어질 때??㉠ 안녕? 반갑다.② 친구를 만났을 때??㉡ 안녕! 다음에 만나.③ 친구 생일 때??㉢ 축하해. 늘 건강해. b형 문항 중 남북간 정답률 차이가 큰 문항14.그림에서 동물들의 속마음을 잘 나타낸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닭-속상한 마음② 호랑이-칭찬하는 마음③ 돼지-즐겁고 기쁜 마음④ 호랑이-부러워하는 마음⑤ 돼지-후회하고 슬퍼하는 마음20. 아래의 동시에서 강아지를 혼내주려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신발 물어 던진강아지 녀석혼내 주려다그만뒀다.살래살래 흔드는고 꼬리 땜에…….① 신발을 물어 던져서② 혼을 내주고 싶어서③ 쫑긋쫑긋 귀를 세워서④ 강아지가 너무 무서워서⑤ 살래살래 꼬리를 흔들어서 c형 문항 중 남북간 정답률 차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