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비타민은 라틴어의 vita(생명)와 amin(질소를 함유한 복합체)라는 뜻. 하지만 실제론 질소가 함유되지 않은 것도 많다. 필수 비타민으로 13가지를 들 수 있다.비타민은 신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칼로리(에너지)원이 아니다. 비타민은 효소의 중요한 활성성분으로 미량으로 동물의 영양을 지배하고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조절하며 완전한 물질 대사를 돕는다.비타민은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뉜다.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에 녹아 장관 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으로 담즙과 지방산 등에 의해 혈액으로 운반되며 비타민 A, D, E, K가 이 범위에 포함된다.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B군, C,나이아신 등이 여기에 속한다.① 지용성비타민지용성비타민에는 A, D, E, K 가 있는데 모두 isoprene(이소프렌) 유도체며, 산에 약하고, 체내에 저장이 잘 된다. 소화, 흡수, 운반, 저장 등 모든 과정이 지방질에 의존하는 특징이 있다.1)비타민 A (retinal)흡수 : 카로틴 및 레티놀 형태로 흡수. 카로틴은 지방조직에 레티놀은 간에 저장.기능 : 시각회로, 상피조직 유지, 골격 성장, 생식권장량 : 레티놀로는 2300IU, 베타카로틴으로는 7000IU, 수유중엔 레티놀로 3300IU, 베타카로틴으로 10000IU급원 : 간, 당근, 풋고추, 우유, 버터, 계란 등결핍증 : 야맹증, 안구건조증과잉증 :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식욕부진, 간 장애. (동물성 레티놀에 의한 독성이 주된 것이며, 식물성 카로틴에 대해서는 별다른 독성이 없다고 함). 특히 임신중에 과량의 비타민D 복용시 기형아 출산 확률 높음.2)비타민 D (cholecalciferol)흡수 : 피부나 소화기 통해 흡수, 간으로 감.기능 : 소장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 증대, 골격형성 도움, 뼈로부터의 칼슘 재흡수 촉진, 신장에서 칼슘 재흡수 증대권장량 : 18세까지 400 IU(10 ㎍), 성인 5 ㎍, 임신부와 수유부는 10 ㎍. 참고로 10분간 여름 한낮의 햇볕을 쬐면 약 : 10 mg급원 : 곡류의 배아, 간, 난황, 식용유(산화되지 않은)결핍증 : 신생아나 미숙아의 경우 용혈성빈혈, 성인의 경우 결핍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과잉증 : 메스꺼움, 설사, 습진, 피부병, 혈액응고시간 연장(비타민 K작용 방해로인한). 지용성 비타민 치고는 독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음.4)비타민 K (phylloquinone)흡수 : 흡수는 에스트로겐에 의해 촉진. 섭취량의 30% 정도가 소장에서 흡수. 간내 저장은 일시적이고, 체내 저장량도 극히 미량이며, 담즙과 요로 배설됨.기능 : 혈액응고작용권장량 : 우리나라엔 권장량 없고, 미국의 경우 남자 80 ㎍, 여자 65 ㎍급원 : 시금치, 양배추, 상추, 무청, 배추, 간 등결핍증 : 성인의 경우 장내세균에 의해 합성이 되며, 채소 섭취량이 많으므로 결핍증은 거의 없음. 신생아의 경우는 장내가 무균상태고 모유의 비타민 K 함량이 낮아 결핍이 일어나기 쉽다.과잉증 : 동족체에서는 적혈구용혈, 고빌리루빈혈증이 일어날 수 있지만 phyloquinone 자체는 독성이 없음.② 수용성비타민필요량 이상 과량 복용시엔 소변으로 배설되며, 체내에 저장이 안되므로 필요량을 매일 섭취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1)비타민 C (ascorbic acid)기능 : 항산화, 조직성장, 상처치유, 칼슘 및 철의 흡수, 비타민 B및 엽산 이용, 신경전달물질 합성, 콜레스테롤 조절권장량 : 55 mg, 임산부는 70 mg. 3000 mg까지 허용됨.급원 : 신선한 채소, 귤 및 딸기 등의 과일류결핍증 : 괴혈병, 체중저하, 피로, 타박상, 상처 및 골절 치유 지연, 멜라닌색소 침착, 감염성 병에 대한 저항성 감소과잉증 : 별다른 과잉증은 없지만 하루 10 g 이상의 섭취는 산혈증, 습관성 섭취, 설사, 신결석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2)비타민 B1 (thiamin)기능 : 음식물 대사과정에 필수, 세포 기능 발휘를 위한 에너지 생성, 신경자극전달에 관여권장량 : 탄수화물 섭취량과 비례(에너지대사에 중요하므로). 에너지 1000 에 대한 저항력 강화권장량 : 에너지 1000 kcal당 0.6 mg, 여자 1.2 mg, 남자 1.6 mg, 임신중 1.5 mg, 수유중 1.8 mg급원 : 우유, 유제룸, 효모, 간, 내장, 녹황색채소 등결핍증 : 빈혈, 성장부진, 구내염, 설염, 피부건조 등. 임산부, 성장기아동,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결핍되기 쉬움과잉증 : 특별한 과잉증 없음. 과량 복용시 소변색이 노란색이 되지만 해가 되는 것은 아님.4)비타민 B3 (niacin)흡수 : 육류에 들어있는 것은 소장점막세포 효소작용으로 흡수 잘 되지만 곡류 및 콩에 있는 나이아신은 장관흡수가 안되는 형태라서 체내이용률이 낮음.기능 : 음식물대사과정에 필수, 에너지 생성, 지방산과 핵산 생성, 혈액으로 산소 운반시 필요.권장량 : 에너지 1000 kcal 당 6.6 mg, 여자 13 mg, 남자 17 mg, 임신중 15 mg, 수유중 18 mg급원 : 육류, 가금류, 생선, 과일, 곡류, 채소 등결핍증 : 피부, 소화기관, 신경계 이상과잉증 : 메스꺼움, 혈관확장, 발한, 혈중 요산농도 상승, 1000-2000 mg 이상의 과량을 매일 복용하면 간에 해를 줄수 있음.5)비타민 B5 (pantothenic acid)기능 : 에너지 생산, 부신 호르몬과 적혈구 생성권장량 : 6개월미만 유아 2 mg, 6-12개월 유아 3mg, 1-6세 3-4 mg, 7-10세 4-5 mg, 11세 이상 4-7 mg급원 : 우유, 생선, 가금, 콩, 고구마, 브로콜리, 오렌지, 딸기 등결핍증 : 피로, 무기력증, 발의 무감각과 통증과잉증 : 과잉증 없음. 하지만 1000 mg 이상 과량 복용시엔 설사가 날 수도 있음6)비타민 B6 (pyridoxine)기능 : 아미노산 대사시 필수, 에너지 생성, 전해질 균형 유지, 혈액단백질 생성, 항체생성권장량 : 성인 1.5 mg,, 임신중 2.0 mg, 수유중 2.1 mg, 영아 0.3-0.5 mg급원 :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육류의 간, 쌀 배아, 콩류 등 (식물성 식품의 경서 내재인자(위벽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와 결합한 형태로 흡수. 이때 꼭 칼슘이 필요.기능 : 적혈구 생성시의 필수요소, 에너지 방출에 관여, 피부 및 점막의 상피세포 및 신경계 유지, 체중저하 방지권장량 : 성인 하루 2 μg, 임신,수유부 2.2 ? 2.6 μg, 영유아 100 kcal당 0.15 μg, 갑상선호르몬 과잉증일 때 하루 15 μg급원 : 조개류, 효모, 간, 육류의 내장, 가금류, 유유 및 유제품 (식물엔 거의 없음)결핍증 : 엽산대사장애 ? 적혈구 크기 커지고 숫자감소 (거대적아구성빈혈(악성빈혈)), 피부 거칠어짐, 구역질, 체중감소, 복통, 흥분, 우울 등과잉증 : 부작용은 없음8)비타민 B7 (biotin; vitamin H)기능 : 에너지 생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합성에 필요, 건강한 모발, 피부, 손톱에 중요, 다른 비타민 B 이용에 관여권장량 : 30-100 μg급원 : 치즈, 간, 효모, 연어, 대두, 해바라기씨, 견과류, 브로콜리, 고구마 등결핍증 : 장내세균에 의해 합성되므로 결핍증은 거의 없음. 계란 흰자중의 아비딘(avidin)이라는 당단백질과 결합하면 불활성화됨, 장기간 항생제 복용시 결핍. 이때는 피부습진, 비늘피부, 지성피부, 탈모, 메스꺼움, 구토, 권태, 근육동, 식욕부진, 피로, 고콜레스테롤 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음과잉증 : 특별한 부작용 없음9)비타민 B9 (Folic acid; vitamin M)기능 : 퓨린과 피리미딘 생합성, 적혈구 및 백혈구 생성에 필수, 메치오닌 생성, 면역기능에 도움, 점막의 암 억제, 콜린 합성권장량 : 250 μg, 임산부 500μg급원 : 효모, 시금치, 간, 콩, 오렌지쥬스 등결핍증 :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비타민 결핍증에 속함. 특히 임산부, 수유부, 알코올 중독자, 경구피임약 복용여성 등이 결핍위험 높음. 무력감, 우울증, 건망증, 악성빈혈, 체중감소, 성장부진, 위장장애, 지방성 설사 등과잉증 :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하루 1000 μg 이상 과량 복용시 비타 멸치, 참깨, 새우 등결핍증 : 변비, 과민성대장증상, 골다공증, 발육장애, 경련, 충치, 신경불안증 등과잉증 : 비타민 D와 함께 과량 복용시 고칼슘혈증, 관절이나 신장에 칼슘침착, 미네랄 불균형2)마그네슘 (magnesium, Mg++)기능 : 에너지 생성, 신경기능 조절, 장에서의 칼슘 흡수 도움, 비타민 C, B, E의 대사를 도움- 특히 B6의 대사에 중요권장량 : 성인 300-400 mg, 수유중 450mg, 어린이 체중 1kg당 6mg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필요량이 현저하게 달라짐)급원 : 완두콩, 해수결핍증 : 심장병, 고혈압, 신결석, 불면증, 월경전증후군, 부정맥, 저혈압, 정신착란, 식욕상실, 뼈 형성 장애, 수족냉증, 보행장애, 지각이상, 유아경련, 근육통, 빈혈 등과잉증 : 설사, 30000mg 이상 과량 복용시엔 신기능 이상 환자에게 위험함.3)칼륨 (potassium, K+)기능 : 세포내 산염기 평형 조절, 수분조절, 신경기능 유지, 세포기능 보존, 혈관확장, 부정맥 예방, 변비예방, 혈압유지, 뇌의 산소공급에 역할.권장량 : 정해진 것은 없으나 성인의 경우 하루 2000-3000 mg정도 필요한 것으로 추정됨. 미국의 경우 성인 1.5-5.0 mg급원 : 채소류, 특히 박과식물, 과일, 다시마, 효모, 흰콩, 바나나 등결핍증 : 부정맥, 식욕감퇴, 근육경련, 변비, 피로, 무력증, 저혈당증과잉증 : 25000 mg의 과량 섭취시 신부전환자에 치명적4)나트륨 (sodium, Na+)기능 : 삼투압 유지, 신경기능 유지, 칼륨과 길항, 세포기능 보존권장량 : 정해져 있지 않으며 하루 1500 mg 이상 섭취는 바람직 하지 않음급원 : 장류식품, 소금결핍증 : 구토, 호흡장애, 무력증과잉증 : 고혈압, 편두통, 부종 등5)인 (phosphorus, P)기능 : 해당작용에 관계하여 에너지 생성, 비타민 B 활성 도움, 뼈 및 치아 구성성분, 신경자극전도에 역할함.권장량 : 우리나라에선 특별히 정해진 것 없지만 900-1200 mg 정5 mg
체지방몸속에 있는 지방의 양을 말한다. 섭취한 영양분 중 쓰고 남은 잉여 영양분을 몸 안에 축적해 놓은 에너지 저장고로서, 필요시 분해되어 에너지를 만든다.체지방율체중에 대한 체지방의 비율로, 정상적인 체지방율은 남자의 경우 10~20%, 여자의 경우 18~28%이다.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비율은 비만 정도와 운동량에 따라 개인차가 큰데, 성인이 되어 비만해지는 경우는 흔히 내장지방이 과다해져 복부 지방율이 높아지는 데 원인이 있다. 이러한 복부비만은 고혈압,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성인병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피하지방근육과 피부 사이에 존재하는 지방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많은 편이다.내장지방복강(배 부분) 내 장기에 존재하는 지방으로 여성보다 남성에서 내장지방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대사질환(당뇨병,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등)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피하지방은 인체의 중심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서 미세혈관에 의해 산소가 전달되는 데 비해, 내장지방은 비교적 큰 혈관과 연결되어 있어 지방의 유동성이 높기 때문이다.기초대사율 [基礎代謝率, basal metabolic rate]성, 연령, 신장, 체중에 의해 달라지는 기초대사량의 표준과 측정한 기초대사율의 차를 측정 기초대사량으로 나눈 값이다.기초대사량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대사량인데, 성과 연령이 동일한 건강인의 기초대사량은 체표면적에 비례한다. 이것을 체표면적의 법칙[體表律]이라고 하며, 1882년 독일의 대사생리학자 M.루브너에 의해 제창되었다.그러므로 성·연령·신장·체중을 알면 그 사람의 표준 기초대사량 Y가 산출되고, 실제의 기초대사량 X는 산소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에서 산출된다. 그리고 X와 Y의 차를 Y로 나눈값(%)을 기초대사율, 즉 BMR라고 한다. 경험적으로 얻은 BMR의 간단한 측정법도 있으며, 다음과 같은 식으로 구한다.이 식에서 맥폭(脈幅)이란 최고혈압과 최저혈압의 차를 말한다. BMR(%)=0.75(1분간의 맥박수+0.74 ×맥폭)-25 25이상 30이상30대-> 18.5이하 18.5~24 25~30 30이상 40이상이 신체질량 지수가 남녀 모두 22이면 사망률이 가장 낮고, 지수가 높을 수록 사망률도 높아지나 낮아도 사망률은 증가된다.한편 대한비만학회는 한국인의 경우 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경우를 비만으로 판정하도록 했다.대사증후군 [Metabolic syndrome]고혈압, 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 응고장애 등 심혈관질환의 여러 위험요인이 한 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과학자들은 1990년대 비만과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중풍, 심장병 등이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을 역학조사를 통해 알게 됐지만 이유를 몰라 'X증후군'이라고 불렸다.유전이나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해 여러 가지 대사장애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인 대사증후군은 정확한 발생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인슐린 저항성이 주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Insulin Resistance Syndrome)'이라고도 불리며, 1998년 WHO는 이를 대사증후군이라 정의하였다.인슐린 저항성이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을 못하는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이러한 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해 췌장에서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 고인슐린 혈증 상태가 된다. 이러한 고 인슐린혈증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지방간 등을 복합적으로 일으키게 된다.인슐린 저항성의 원인은 선천적인 면도 있지만 대개 비만에 의한 체지방의 증가와 운동부족으로 생기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적극적인 체중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다.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 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대사증후군은 즉각적인 신체증상이 없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혈중의 고농도의 혈당과 인슐린으로 인해 신체에 여러 가지 연관되어 있는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관상동맥을 포함한 동맥의 내피세포가 손상을 받게 생존율을 감소시킨다.표준체중 [標準體重, standard weight]개개인의 신장(身長)에 어울리는 체중이다.산출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다. 성인의 경우, 보건복지부 통계표 ·표준체중표를 사용하는데, 여기에서 표준체중표는 한국인 평균체중을 키 또는 성별로 산출한 것을 표준체중으로 표시한 것이다. 대개 자신의 키에서 100을 뺀 숫자가 자신의 표준체중에 가깝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적용이 안 된다. 160cm 이상 신장에서는 110을 뺀 값이 표준체중에 가깝다.또 100을 빼고 0.9를 곱하는 방법 즉, (신장-100)×0.9=표준체중이라는 수식을 사용하여 표준체중값을 구하기도 한다. 신장이 155cm 이하 사람은 자신의 신장에서 100을 뺀값이 보통 표준체중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실제의 체중과 표준체중과의 차이값을 다시 표준체중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낸 것을 비만도(%)로 표시하기도 한다.비만 [肥滿, obesity]비만이란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한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 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임상적으로는 BMI(Body Mass Index:체질량지수)가 30.1 이상인 경우, 현재체중이 이상체중을 20% 초과하는 경우로 정의된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에너지 대사의 이상 등이 있다. 비만의 종류에는 원인에 따라서, 단순 비만과 증후성 비만으로 분류할 수 있다. 단순 비만은 과식과 운동 부족이 그 원인이며, 증후성 비만은 내분비, 시상하부성, 유전, 전두엽 및 대사성 등으로 발생한다.비만도의 평가에는 체중을 측정하는 방법, 피부주름 두께 측정법(캘리퍼를 사용)이 있다. 비만도 지수를 평가하는 임상적인 방법에는 이상체중법(Modified Broca's method)으로 가장 쉽게 사용하는 방법이며 [신장(cm)-100]X0.9를 이상체중으로 계산하여 현재체중을 백분율화시키는 방법이다. 비만도= (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로 계산한다. 체질량지수는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법이며 18 이상이면 비만이다. 체중(g)/신장(cm)x100이다. Rohler지수는 학교에서 학생의 비만판정 지수로 많이 사용하며 체중(kg)/신장(cm)3x107으로 신장이 110∼129cm에서 180 이상이고 130∼149cm에서는 170 이상, 150cm 이상에는 160 이상을 비만으로 판정한다. 비만으로 인한 질병에는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고중성지방혈증, 고혈압 등이 있다. 비만의 치료에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 등이 있다.비만증과 체중부족자의 식이요법표준 체중은 본래 건강한 생활을 하는 집단의 신장 ·체중의 평균치에 의해 정해지며, 이것을 기준으로 한 차이(%)에 따라 정상체중 ·체중초과 ·비만증이라는 판정을 내린다. 즉 정상적인 개인의 이상적 체중에서 10 % 초과되는 것을 체중초과라고 하며, 20∼25 % 이상 초과하는 것을 비만증이라 한다.비만증의 치료방법의 하나로 단식요법이 행해지나 이는 잘못 인식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단식의 초기에는 24시간 내에 4∼8파운드의 체중이 감소된다. 이것은 물과 나트륨 배설로 인한 것인데, 보통 처음 1∼2일 동안 계속된다. 이러한 방법은 통풍이나 관절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의학적 감독에서 이루어져야 한다.일반적인 체중감소의 식이요법은 열량 제한이 가장 중요하다. 즉 섭취한 열량이 소비열량보다 부족할 때 축적된 지방이 소비되며,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어 체중이 감소된다. 하루 500 kcal의 섭취를 감소시키면 1주일에 1파운드의 체중을 감소할 수 있다. 음식 중에 설탕의 농축된 급원(給元)은 금해야 하나, 곡류나 감자 형태의 녹말이 많이 든 음식물은 체중감소 식사의 좋은 성분들이다.단백질은 섭취가 허용되는 범위에서 최대의 양을 섭취해야 한다. 보통 단백질은 체중 1 kg당 0.9∼1.5 g 또는 그 이상의 섭취가 필요하며 질이 좋은 동물성 단백질이 좋다. 그러나 심장 ·혈관질환과 신장질환의 조건에서는 고단백 식사는 금해야 한다. 그 밖에 무기질과 비타민도 적당량 공급로부터 체액이 유출되도록 염분이 제한되고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다이어트 [diet]미용이나 건강을 위해 살이 찌지 않도록 먹는 것을 제한하는 일을 말한다. 체중을 줄이는 일은 열량섭취를 줄이거나 열량소비를 늘리면 된다. 총열량 소비량이 섭취하는 양보다 많으면 체중은 감소한다. 체지방의 손실은 열량부족과 정비례한다. 열량부족은 단기간에는 체중 감소효과가 뚜렷이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몸의 지방을 제거하려면 저열량 식이뿐 아니라 운동이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필요한 에너지 요구량은 다르며 체격과 하루 운동량에따라 달라진다.우리나라에서 흔히 사용되는 절식요법은 완전단식(생수단식), 초저열량 식이요법(덴마크식 다이어트, 효소단식, 수지침을 이용한 다이어트), 저칼로리 식이요법(보조식품을 이용한 방법) 등이 있다. 완전단식은 주로 단식원에서 하는 생수단식으로 체지방(근육 등 지방을 제외한 인체 성분)의 과다 손실을 유발하기에 좋은 방법은 아니다. 완전단식에는 무력감과 운동 내성이 감소하는 부작용이 나타난다.초저열량 식이요법(하루 600kcal 이하)으로 대사상의 문제점이 발생하므로 전문 의사의 감독 아래 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 노인, 18세 미만의 성장기에는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다. 저열량 식이요법(하루 800∼1200kcal)은 지방조직의 소실과 현저한 신진대사의 효과가 있지만, 의사의 지시없이는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고혈압의 비만증 환자나, 고지혈증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이다.균형절식(1일 1200kcal 이상)의 식이요법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체중감소를 일으킨다. 의사의 감독 아래 각자의 개인에게 적합하게 조정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절식과 더불어 육체적인 활동(에어로빅, 조깅, 걷기, 배드민턴 등)을 늘린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장기간의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려면 식이요법, 신체 활동량, 행동변화에 대한 계획이 중요하다.->황제다이어트황제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끊어 지방 저장에 관여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여 살을 빼는 다이어트 방법이다.창이다.
현대인의 운동의 필요1.운동이 필요한 이유현대 문명의 발달이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준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따른 대기 및 수질오염, 여러 가지 화학물질과 핵으로 인한 인류 생존에의 위협 등 치명적인 부작용도 많다. 아울러 생활의 편리함에서 오는 운동부족, 식생활의 불균형,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부작용도 빼놓을 수 없다. 이러한 생활습관들은 개인의 체력을 저하시키고 성인병을 발생시킴으로써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3대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1) 운동부족우리 현대인의 삶은 거의앉아서 생활하는 이른바 좌식생활의 연속이다. 하루 일과가 바쁘고 피곤한 탓에 충분한 휴식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며, 힘든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몸을 단련시킬 필요를 느끼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운동부족이 일상화되면 폐의 환기율이 떨어지고 심장의 펌프작용이 저하되며 혈관의 탄력성도 떨어진다. 이렇게 되면 우리 신체는 대문이 허술한 집처럼 여러 가지 질병에 쉽사리 침범당하고 말 것이다.2) 식생활의 불균형아침식사는 간단히 들거나 거르곤 한다.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받는다는 생각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한끼를 때운다는 생각이 아직은 지배적인 게 사실이다. 대부분은 육식위주의 식사이며, 의례 술한잔 정도는 따르기 마련이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심한 경우 술자리는 자정을 넘겨 계속되기도 한다. 식사양상을 보면 저녁식사량이 제일 많고, 점심, 그리고 아침식사의 순이다. 하루 중 움직임이 제일 적은 심야시간을 앞둔 식사는 적을 수록 좋은 것이 상식인데 이러한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다. 과식과 마찬가지로 빠른 식사 습관은 같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천천히 먹었을 경우보다 더 많은 체지방율의 증가를 가져오기 마련이다.3) 과도한 스트레스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정신적인 에너지 저하나 만성적인 피로를 가져오고 모든 일에 의욕을 잃게 한다. 심한 경우에는 급성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에 의한 사망률은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같은 연령층에서도 일반직보다 관리직에 근무하는 사람에게서 사망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끼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일례라 하겠다.) 우울증,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은 스트레스와 직접 관계가 있는 병들이며, 위?십이지장궤양도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사회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 현대인의 숙명이라면 거기에서 발생되는 운동부족, 식생활의 불균형, 스트레스나 체력저하가 성인병 등 질병을 유발시키는 3대 요인임을 바로 인식하고,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통한 활력있는 삶의 유지를 위해 노력하여야겠다.2. 운동을 하면 무엇이 좋은가?1)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 진다심장의 기능이 좋아진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 사람은 심장용적이 커지고 한번에 박출하는 혈액의 양이 증가하며, 1분간의 심장 박동수 즉, 맥박수가 감소한다. 따라서 많이 뛰지 않으면서도 혈액과 산소를 신체 각 기관에 충분히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심장은 그만큼 피로함을 덜 느끼면서도 일의 효율은 높아지게 된다.혈액의 양이 증가한다 :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혈액량이 증가되고,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의 양도 증가됨으로써 산소운반능력이 향상되며, 각 조직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면서 만들어진 탄산가스와 같은 노폐물을 제거하는 능력도 발달된다.혈압이 낮아진다 :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안정시의 혈압이 낮아진다. 그러나 혈압의 강하가 운동만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식이요법, 약물치료를 적절하게 병행할 때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폐의 기능이 좋아진다 :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공기를 최대로 들이마신 후 다시 최대의 힘으로 내뿜는 공기의 양 즉, 폐활량이 증가되고 매 호흡시 산소섭취량이 증가되는 등 전반적인 폐기능이 향상된다.심장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 심장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맥경화증의 주요 원인은 혈액내에 축적되는 지질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지질 중 특히 콜레스테롤이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콜레스테롤 중에서도 저밀도 지단백은 혈관내에 축적되어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는 반면에 고밀도 지단백은 오히려 동맥경화증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규칙적이고 체력에 맞는 운동은 고밀도 지단백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저밀도 지단백 수준을 감소시킴으로써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요인 제거에 도움을 준다.2) 근력이 향상된다오랜 시간 피로함 없이 일을 할 수 있다 : 지구성 운동을 통하여 골격근의 유산소성 능력이 크게 증대되므로 산소소비능력과 탄수화물 및 지방을 에너지로 이용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따라서 장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근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며, 동일한 일을 했을 경우에도 피로함을 덜 느끼게 된다.힘이 세진다 - 근력 향상 : 반복적인 근수축을 통하여 근세포의 수는 변하지 않는 반면 근육의 횡단?종단 면적이 증가하는 근비대현상이 나타나 근력이 강해진다.3) 군살을 빼준다 - 비만 해소운동부족과 식생활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되는 비만은 우리 몸에 필요이상의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비만 상태가 심각해지면 일상생활에서 효율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감소된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이요법만을 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체내에 필요한 영양소의 결핍과 체력 저하를 초래하여 더욱 큰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몸에 맞는 규칙적인 운동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비만을 해소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4)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복잡다양하고 기계화된 현대생활에서 분업활동으로 인한 무미건조하고 단조로운 작업과 도시의 인구집중으로 인한 주택난, 실업, 생활고, 각종 범죄 등은 우리에게 욕구불만과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 규칙적으로 운동에 참여하게 되면 우리의 뇌와 몸이 활기를 찾아 상쾌한 기분을 맛봄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5) 활기차고 긍정적인 생활태도를 갖게 한다운동은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 일으켜 각자에게 주어진 문제에 낙관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긍정적인 생활태도는 사회적으로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며, 나아가 행복한 삶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3. 약 처방보다 운동 처방이 낫다운동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나, 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운동을 아무 생각없이 맹목적으로 하게 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심지어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수도 있다.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처방의 기본적 조건은 우선 운동을 통해 건강 상태를 개선시킬 수 있어야 하며, 운동으로 인하여 사고를 유발하거나 건강상의 장애를 일으켜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점이다. 즉, 운동의 효과를 높이는 유효성 측면과 동시에 운동의 안전성을 충분히 고려해야만 한다. 따라서 의사가 환자에게 ‘약처방’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문 체육지도자가 ‘운동처방’을 내려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건강하건 그렇지않건 간에 누구나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성인병질환이 진행되고 있는 사람의 경우 정확한 진단 없이 행하는 운동은 건강을 오히려 해칠 우려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1) 운동이 치료의 수단으로우리는 흔히 의학하면 수술이나 주사 혹은 약을 연상하게 된다. 하지만 이제는 의사가 환자에게 약이나 주사만을 처방하는 것만으로 그 임무를 다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미 많은 연구들을 통해 운동처방이 성인병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있어서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다.체력의 저하가 건강상실의 시작이라는 점을 인식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운동을 해야 하겠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운동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마치 운동을 일처럼 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와 같이 자신의 체력수준에 맞지 않는 운동을 하게 되면 건강에 도움을 주기 보다는 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마치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질환에 가장 적절한 약의 종류와 양, 그리고 배합정도를 결정하는 것과 같이 운동을 할 때에도 적당한 운동의 종류와 운동강도, 지속시간, 운동횟수 등의 내용을 정하는 운동처방이 필요하다. 이러한 운동처방 검사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정시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운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나쁜 징조들과 본인도 몰랐던 신체적 약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로 형태는 달라도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켜준다는 점에서 약과 운동이 동일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으며, 이러한 목적의 달성을 위한 운동은 의학적 수단으로 평가해도 무방할 것이다. 예전에는 운동처방이 전문적인 운동선수의 훈련이나 특정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재활치료에만 한정적으로 쓰여 왔지만, 지금은 일반인들도 보다 치밀한 건강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 운동처방검사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제는 운동도 자신의 건강상태와 체력수준에 따라 알맞게 처방받는 운동처방이 적극적으로 권장되는 시대가 되었다.
1. 사회이론의 역할과 필요성사회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된 이론들은 사회학적인 질문에 대해 사회에 대한 정보를 해석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틀을 제공하기 때문에 유용하다. 사회에서 스포츠 연구할 때 이론들은 새로운 각도와 관점에서 스포츠를 볼 수 있게 해주고 스포츠와 사회생활 간의 관계를 더욱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스포츠 참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근거에 적합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한다.2. 스포츠에 대한 이론스포츠 연구자들은 스포츠를 연구하고 변화시키는 과제에 종사하면서 우리를 돕기 위한 사회적.문화적 이론들을 사용하며, 이들 이론들은 우리가 연구하기 위한 과제와 문제들을 식별하는데 도움이 된다.사회 이론들은 사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유동적이고 변화하는 일련의 생각들이다. 이론들은 서로 아무런 공통점 없이 완전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각의 이론이 스포츠와 사회 간의 많고 복잡한 연관성을 상상하고 연구하는데 다른 견해를 갖게 해준다.3.기능주의 이론: 스포츠가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은 무엇인가?기능주의적 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회를 공유하는 가치와 사람들 간의 차이를 추월하여 일치된 마음으로 서로 관계가 있는 부분에서 함께 협동하는 하나의 조직화된 체계로 보고 있다. 기능주의적 이론에 근거한 분석은 사회 생활의 각 분야가 어떻게 사회체계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중점을 둔다. 잘 갖추어진 수단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돌아간다.① 살아가는데 필요하다고 가정되는 기본 가치와 법칙을 가르치는 방법이 존재해야 한다. 사람들이 특정 가치와 법칙에 순응해야 할 때 긴장과 좌절이 발생하는데 사회에서 이러한 긴장, 좌절을 무해한 방식으로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해야 한다.② 체계는 사람들이 함께 하면서 응집력 있고 통합된 사회적 관계를 확립할 수 있는 사회적 mechanism을 갖춰야 한다.③ 어떤 목적을 성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체계의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방법이 존재해야 한다.④ 사회 체계는 체계 내부의 질서를 보존하고, 외부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변화,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mechanism을 갖춰야 한다.관되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좀 더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도와준다.기능주의 이론은 조직과 지역사회와 사회 안에서 안정성과 사회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는가에 관한 토론과 연구에 영감을 주었다. 주된 주제는 아래와 같다:① 스포츠와 스포츠 참여가 사회, 개인의 발전에 영향을 끼치는가?② 스포츠와 스포츠 참여가 단체, 공동체, 사회 안에서 사회적 인연과 관계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가?③스포츠를 하는 것이 학교, 직장에서 성공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주는가? 성공을 위해 노력하면서 사회 규칙을 따르도록 가르쳤는가?④ 스포츠가 건강, 건강관리, 전반적 사회의 힘에 공헌하였는가?많은 사람들이 기능주의적 이론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회를 어떻게 보는지를 가르쳐 왔고 스포츠는 개인과 사회를 위한 영감의 근원이라는 결론으로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4. 갈등 이론: 스포츠는 단지 돈과 경제력에 관한 것인가?갈등 이론은 사회는 돈과 부와 경제력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조직되었다고 본다. 사회가 하나의 체계로서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관한 일반적인 이론을 개발하기 위한 갈등 이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력이 깊이 확립되어서 진보적인 변화는 오로지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이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경제 조직과 사회 안에서 중요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행동을 취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고안되었다.이 이론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다음의 문제를 연구하고 논의해 왔다:① 운동선수들은 언제 어떻게 그들 자신의 몸에서 이질감을 느끼게 되는가?② 스포츠가 어떻게 사회에서 사회?경제적인 불평등의 존재에 기여하는가?③ 상업화과정이 어떻게 스포츠를 변하게 하고 어떻게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가?④ 경제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들의 더 많은 이익을 위해 어떻게 스포츠를 이용하는가?갈등 이론은 힘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힘, 특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태도와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어떻게 스포츠를 이용하는지에 중점을 둔다. 기능주의적 이론과 마찬가지로 사회생활은 특정한 사회활동의 필요에 의해 작동되고 구성된다는 가정에 근거를 둔다.5. 상호작용주의 이론: 어떻게 사람들은 스포츠를 경험하는가?상호작용주의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결정과 행동들에 대해 반응하고 평가하는 우리의 능력은 우리가 누구인가, 어떻게 사회와 연결 되었는가에 대한 감각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상호작용주의 이론에 근거한 연구는 인간이 어떻게 그들 자신과 그들의 결정과 행동들, 둘러싼 세상을 정의하고 의미를 부여하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주체성과 사회적 상호작용과 연결 되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상호작용주의 이론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에 중점을 둔다:① 사람들이 어떤 사회적 과정을 통해 스포츠에 참가하게 되는가?②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들을 정의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을 운동선수로서 정의하는가?③ 사람들은 스포츠에 어떤 의미를 두고 스포츠 안에서 그들의 경험으로부터 의미를 끌어내는가?④ 사람들이 스포츠에서 은퇴 하였을 때와 그들의 여생에 변화가 일어났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⑤ 스포츠 문화의 특징들은 무엇이고 특징들은 어떻게 스포츠에 참가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경기장 안에서와 밖에서 주체성과 행동들에 영향을 주었는가?6. 비판 이론: 스포츠가 문화와 사회관계의 창조와 변화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비판 이론은 다양한 형태를 취하지만 그들은 근본적으로 문화, 힘, 사회관계에 대한 설명에 중점을 둔다. 많은 문제들에 대해 힘이 이동하고 변화하는가를 이해하기 위해 고안된 다양한 접근 방법들을 포함한다.비판 이론은 다음과 같은 일련의 설명들을 제공한다:① 문화가 어떻게 생성되고 재생성 되는가?② 힘의 관계는 문화의 생산과 재생산 과정에서 어떻게 작용되는가?③ 이치에 맞고 주체성을 형성하고 서로 상호적용하며 그들 삶의 조건들을 변화시켜왔던 생각들과 의미들을 알기 위해 사람들이 어떻게 노력하는가?비판 이론에 의하면 스포츠와 사회의 관계는 결코 단 한번의 시간도 고정된 적이 없다. 비판이론은 또한 행동과 정치적 관여에 관한 비판을 담고 있다. 비판 이론은 다양하고 우리 인생의 많은 범위를 다룬다. 스포츠를 연구하기 위해 비판 이론을 적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중점을 둔다:① 어떤 스포츠가 자금 지원을 받을 것인가를 결정할 때 스포츠 조직에서 누구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가, 누가 그 스포츠에 참가할 것이고 어떻게 대중 매체에서 다루게 되며 사회?정치?경제적 목적을 위해 어떻게 사용될 것인가?② 문화의 일부로서 스포츠와 스포츠 경험들이 사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권력 관계와 전반적인 사회적 개발 과정에 어떻게 묶여 있는가?③ 언제 스포츠는 힘, 특권 체계를 생산하며 사회에서 스포츠는 누구에게 특권을 주거나 불리하게 하나?④ 스포츠가 어떻게 경제적 성공과 실패, 일과 재미, 신체적 건강과 건강관리, 성, 인종과 민족성, 성적 성향, 신체적 능력과 무능력에 대한 인기 있는 생각과 연관이 되며 사회에서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정상이 아닌가?⑤ 사람들이 그들 삶 속에서 스포츠의 조직, 의미에 대하 괴로워하는 방식은 무엇인가?⑥ 언제 스포츠가 사회생활이 어떻게 조직이었는가에 도전하고 반항하며 심지어 바꾸기 위한 장소가 되는가?⑦ 사람들이 스포츠를 세우고 그들의 생활과 문화에 스포츠와 스포츠 경험들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야기와 영상들은 일반적으로 무엇인가?⑧ 누구의 소리를 나타내며 우리가 스포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는지를 짜 맞추기 위해 누구의 관점이 사용되고 누구의 소리와 관점을 나타내지 않는가?⑨ 일상 이야기, 영상들, 권력 관계의 체계가 어떻게 방해되고 사회와 공동체, 조직, 단체에서 힘과 주장이 없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주기 위해 언제 스포츠가 역할을 하는가?스포츠는 결코 깨끗하게 정리된 이성적인 방법에 따라 개발되지 않았으며 사회 현상으로서 스포츠를 설명하는데 간단하거나 일반적인 규칙이 없다는 가정에 근거를 두고 있다.7. 여성주의 이론: 성과 스포츠와의 관계는 무엇인가?여성주의 이론은 여성들이 조직적으로 가치가 줄어들고 많은 사회에서 억압되어 왔으며 억압을 제거하기 위한 정치적인 전략을 개발하고 여성들의 가치를 줄인 문화를 변화 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 근거를 두고 있다. 사회 속에서 스포츠에 대한 비판적 여성주의 접근들은 스포츠는 성이 차별화된 활동이라는 가정에 기초한다.비판적 여성주의 이론을 이용한 사람들에 의한 연구는 다음 문제에 집중한다:① 어떻게 소녀들, 여성들이 스포츠에서 제외 되어 왔고, 참가하기를 꺼려 왔는지와 어떻게 다른 소녀들과 여성들 외에 다른 이들에게 특권을 주는 스포츠를 촉진시키지 않고, 스포츠를 하는 소녀들이나 여성들의 건강, 신체적 건강 유지를 해치지 않고 성의 평등을 이룰 수 있는가?② 사회에서 강인하고 의욕적인 남성들에게만 특권을 주는 성적 관계의 체계 생산뿐 아니라 사회에서 ‘남성이면 된다’는 의미에 대한 생각들이 지배적인데 대해 스포츠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③ 여성, 남성들이 어떻게 스포츠에 대한 대중 매체에 나타나는지, 이러한 표현이 사회에서 성에 관한 지배적 생각들을 재생산 하게 되는가?④ 사람들은 가장 조직화된 경기 스포츠를 통해 촉진되고 재생산되는 지배적인 성 이념에 어떤 전략을 이용해 저항하고 도전 할 수 있나?⑤ 스포츠와 스포츠 참여가 어떻게 신체적 특징과 성적 관심과 성차별에 대한 생각들을 조장하는가?비판적 여성주의자들이 연구를 할 때 그들은 흔히 명확한 정치적 목적이 있다. 비판적 여성주의자들은 다른 사람과 부딪혀 지배하고 경쟁하는 개념을 강조하는 스포츠에 반대한다.8. 구형론(構形論): 역사적?세계화 과정에서 스포츠는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구형론에서는 사회생활이란 상호 의존적인 사람들의 망상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다. 구형론은 인간들이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의존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사회적 배움과 교육, 사회화와 사회적으로 생성된 상호간의 필요성에 의해 서로 의존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절대 영구적이지는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구형안에서 힘이 움직이고 변화함에 따라 움직이고 변하다.
▶탁구 라켓을 잡는 방법펜 홀더 그립(Pen Holder Grip)과 세이크 핸드 그립(Shake Hand Grip)이 있다.펜 홀더 그립은 라켓을 펜을 잡듯이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라켓의 앞면을 거머잡고 나머지 세손가락이 라켓의 뒷면을 받치는 것으로 스트로크나 스매싱에 유리하다. 반면에 라켓의 한쪽면만 사용하는 관계로 세이크 핸드에 비하여 좌우의 타구 범위가 좁으므로 좌우의 수비나 공격범위를 풋워크로 보완해야 한다. 따라서 체력소모가 많고 백핸드의 사용이 세이크에 비해 지극히 불편(각도가 좁아서 콘트롤이 부자연)한 것이 큰 단점이다.세이크 핸드 그립은 라켓을 악수하는 방법으로 잡고 검지 손가락을 펴서 라켓의 한 면을 지지하도록 하며 라켓의 앞뒷면을 모두 사용한다. 좌우의 수비 범위가 넓으며 손목을 자유로이 편하게 쓸 수 있으므로 좌우 양 핸드를 자유로이 구사하는 유동적이 타구는 이 그립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며, 수비 전형에 유리하고, 백핸드 스트로크나 커트 플레이에 유리하다. 또한 체력 소모도 적으므로 선수 생활 수명도 길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그립은 몸의 중앙부에 오는 볼 처리가 어려우며, 세기 등에 뒤지는 것이 약점이다. 일반적으로 펜홀더의 경우에는 포핸드 드라이브를 주무기로 공격형 또는 전진 속공형 등의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세이크 핸드는 수비형의 선수들이 주고 쓰고 있다.【⇒나는 탁구수업 시간에 주로 펜 홀더 그립으로 연습했는데, 더 편하고 익숙한 느낌을 받아서 펜 홀더 그립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상대방의 공을 더 잘 받아낼 수 있었고, 더 정확하게 맞힐 수 있었다. 물론 한쪽 라켓 면으로만 쳐야 돼서 공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오면 제대로 쳐 내기가 힘들었고, 자세도 이상하게 편하기도 했다. 세이크 핸드 그립으로도 몇 번 해 보았는데, 처음부터 공을 제대로 쳐 내기가 힘들었다. 라켓 양면을 사용해도 되지만 펜 홀더 그립에 익숙해져서 한쪽 면으로만 공을 맞추려고 했다. 나에게 맞지 않는 그립 방법으로 탁구를 치려고 하니 제대로 칠 수가 없었다. 자신에게 맞는 그립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 것도 탁구를 잘 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부분 인 것 같다.】▶공을 치는 위치에 따라포핸드 스트로크와 백핸드 스트로크로 구분된다.포핸드 스트로크는 오른손 기준으로 오른쪽에서 공을 쳐 넘기는 기술이다.백핸드 스트로크는 포어핸드 스트로크 반대되는 개념으로 왼쪽에서 공을 쳐서 넘기는 기술이다.스트로크는 약간의 전진회전을 걸어서 안전하게 공을 반대쪽으로 넘기는 기술로써 가장 많이 사용하고, 팔을 크게 흔들어 전신의 힘을 최대한 사용한다.【⇒나는 포핸드 스트로크와 백핸드 스트로크 중에 백핸드 스트로크가 잘 되는 편이였다. 백핸드 스트로크는 처음부터 편안하게 친 편이였는데, 포핸드 스트로크는 처음에 공을 잘 맞추지 못했고, 어깨와 몸통을 돌려주면서 쳐야 하는데 손목으로만 치려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서 차츰 나아졌던 것 같다. 포핸드 스트로크를 제대로 습득하지 못했을 때는 어떤 방향에서 오는 공이던지 무조건 백핸드로 치려고 해서 움직이는 횟수도 많고 힘들었는데, 습득하고 나서는 좀 더 여유롭게 탁구를 칠 수 있었던 것 같다. 탁구를 칠 때 시간적 여유를 벌기 위해서는 백핸드 스트로크와 포핸드 스트로크를 둘 다 완벽하게 습득해 놓아야 할 것 같다.】▶공을 치는 방법에 따라쇼트, 커트, 로빙, 드라이브, 스매시가 있다.쇼트란 코트에 가까이 서서 상대 쪽 볼의 스피드(힘)와 회전을 이용해서 다시 상대의 코트에 볼을 쳐서 넘기는 타법으로 이것은 친다는 것보다 오히려 각도를 맞추어서 라켓을 갖다 댄다는 편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상대의 스피드나 회전을 이용하는 것이므로 볼이 바운드 하여 정점에 이르기 전에 라켓을 대어야 한다. 그러므로 볼이 상대방에 되돌아가는 시간이 짧으며 이것이 최대의 이점이 된다. 쇼트는 스트로크가 정확한 사람에게는 전략적으로 불리하기도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스피드화한 공격 탁구에 있어서 쇼트 기술은 꼭 필요하다.커트란 넘어온 볼의 밑부분을 깎아서 상대편 코트에 낮게 보내는 것이며, 이때 볼은 스핀이 된다. 라켓을 앞으로 내밀어 공에 역회전을 주어 넘기는 타법으로 이는 주로 세이크 핸드 그립을 하는 수비선수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쇼트와 커트를 처음 배웠을 때 이름 때문에 헷갈리기도 했고, 어떤 느낌으로 쳐야 하는지도 잘 몰라서 많이 헤맸던 것 같다. 이 타구방법에 대해서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쇼트를 칠 때 교수님께 가장 많이 지적을 받았던 부분이 라켓을 내리 찍는다는 것이였다. 가만히 대주어야 하는데 라켓을 아랫방향으로 눌러서 공의 방향을 방해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였다. 쇼트는 가볍게 라켓을 대주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나서야 제대로 됐던 것 같다. 커트 역시 서투른 점이 많았다. 라켓을 너무 눕혀서 쳐서 제대로 나가지도 않았고, 역회전은 잘 걸리지도 않았다. 하지만 역회전을 이해하고 어떻게 쳐야 한다는 감을 잡고 나서야 제대로 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역시 연습을 통해 반복하고 감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로빙은 흔히 로브(Lob)라고도 하며 상대방이 넘긴 볼을 높이 끌어 올려서 반구하는 스트로크를 지칭하는 말이다. 움직임에 타이밍이 맞지 않아 시간을 벌고자 할 때상대방에게서 스매싱을 당했을 때, 상대방을 이리저리 움직여 힘을 소모시키고 피로하게 만들고자 할 때 또는 상대방의 타법을 혼란시키고자 할 때 등에 사용한다.드라이브는 라켓으로 공의 윗부분을 쳐서 스쳐 올리는 듯한 느낌으로 전진 회전을 준다. 허리와 어깨의 회전을 이용하여 공에 강한 힘을 싣는 것이 중요하다. 드라이브의 기본 특징은 볼이 강하고 빠르며 약간 오버 스핀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