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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의 인간공학론
    시각의 인간공학론視覺의 人間工學論I.L.K (I LOVE K.D)정승희 이선영 어선미극동대학교 안경광학과 2학년Abstract배경: 디지털사회로 급격하게 변한 사회에서 컴퓨터 및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평소사용 빈도수는 날로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옳지 못한 자세들에 대해 조사를 함연구목적: 컴퓨터 및 전자기기를 사용할시 올바르지 못한 자세가 과연 시각에 영향을 주는지 조사 하였다.방법: 19세부터 28세사이의 남자53명 여자66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책이나 문서, 컴퓨터 등에 대한 근업작업을 할 시에 나타나는 신체적인 증상에 대해 설문지를 이용해 조사를 하였고 어떠한 신체적 불편함이 있었는지를 분석하였다.결과: 장시간 컴퓨터, 문서, 전자기기를 사용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편한 자세가 나오지만 그것이 오히려 나중에 되어서 눈의 피로, 신체적인 피로를 갖게 되는 것을 알아내었고 자세뿐만 아니라 조명의 대비 차이로 인해서도 쉽게 눈이 피로해 진다는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결론: 전자기기, 문서 등을 이용할 때 빛, 공간, 자세, 작업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자신의 체형이나 환경에 만족되지 않을 시에는 눈의 피로, 신체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주제어: 컴퓨터, 인간 공학, 작업 공간, 조명 환경, 작업 자세, 작업대Ⅰ.서론현대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기존의 문서만을 보는 작업에서 컴퓨터와 기존의 문서를 번갈아 보는 작업으로 바뀌었고 그 때문에 조명의 밝기와 조명의 위치, 컴퓨터와 사무공간의 빛의 대비도 중요해졌으며, 과거 보다 컴퓨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자세적 요인도 중요해졌다.또한 PC방이나 독서실 카페 등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나 문서 등을 읽을 수 있는 공간들이 늘어나고, PMP나 DMB등을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기기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한정된 공간에서의 올바르지 못한 환경적인 요인과 제한성으로 자유롭지 못한 자세로 인하여 시각, 근골격계 질환 등 많은 건강손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때의 시각에 대한 손실은 가장 보편적으로 눈의 피로, 눈의 건조와 흐릿한 시각 등이 나타나게 된다. 상기의 요인들로 인하여 우리는 어떻게 하면 시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지 자세적인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누어 연구하였다.Ⅱ.연구 및 대상본 연구에서는 19세부터 28세사이의 남자53명 여자66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시각인간론에 대한 책이나 문서, 컴퓨터 등에 대한 근업작업을 할 시에 나타나는 신체적인 증상에 대해 설문지를 이용해 조사하였고, 이 설문을 바탕으로 그래프를 만들어 문제점에 대한 사람들의 실태를 조사하였으며 그에 따른 올바fms 처방을 사진으로 나타내었다.Ⅲ.결과 및 고찰설문을 통하여 얻은 결과는 그림 1-6에서 보여주고 있다. 각 그림은 설문에 대한 주제를 5가지로 나누어 조사하였을 때, 첫 번째. 움직이는 공간에서의 작업, 두 번째. 조명환경, 세 번째. 컴퓨터 사용, 네 번째. 사무환경(빛), 다섯 번째. 사무환경(작업대), 여섯 번째. 개개인의 작업자세에 관한 그래프로서 각각의 문제점과 실태를 보여준다. 한편 본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을 정리하였다.그림 1. 움직이는 공간에서의 작업1-1그래프에 대한 질문은‘움직이는 공간(버스, 지하철)에서 DM, PMT, 책, 문 서등을 읽어 보다가 신체적인 통증을 느껴 본적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조사였고, ‘예’라고 응답한 자는 84명(70%), ‘아니요’로 응답한 자는 36명(30%)이었다.1-2그래프는 위에 1-1설문에서 ‘예’ 에 응답한 자 42명을 대상으로 ‘통증을 느껴 본적이 있다면 신체중 어느 부위냐’는 질문(중복선택가능)으로 ‘눈의 통증’은 48명(42.9%), ‘목과 허리의 통증’은 38명(33.9%), ‘두통’은 26명(23.2%)이었다.1-3그래프는 1-2 설문에서 ‘눈의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자 48명을 대상으로 ‘눈의 통증을 느껴 봤다면 어떤 안구증상을 느껴보았냐’는 질문으로 첫 번째 ‘눈의 피로’ 22명(57.9%), 두 번째로 ‘눈이 아프다’, ‘눈이 쓰리다’ 6명(15.8%), 그다음으로 ‘눈물이 난다’4명(10.5%)의 결과가 나왔다.- 위에 3가지 그래프를 바탕으로 보면 소형기기의 많은 보급과 휴대성의 용이함 때문에 이동하는 공간에서의 많이 사용된다. 그로인해 눈의 통증 및 신체적인 건강손실이 나타났다. 그중 눈의 통증이 제일 많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에 따른 눈의 통증으로는 눈이 피로해지는 등의 증상이 많이 나타났다.그림 2. 조명환경2-1그래프는 ‘PC방, 카페 등 조명이 어둡거나 적절하지 못한 공간에서 문서작업이나 컴퓨터 사용 독서 등을 통해서 눈의 통증을 느껴보았냐’ 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예’라고 응답한 자는 94명(78,4%), ‘아니요’ 라고 응답한 자는 26명(21.7%)이었다.2-2그래프는 2-1에 설문에서 ‘예’라고 응답한자 47명을 대상으로 ‘눈의 통증을 경험해봤다면 어떤 증상이 있었냐’는 질문으로 ‘눈의 피로’ 36명(38.3%), ‘눈의 건조성’ 30명(31.9%), ‘눈의 흐릿함’ 22명(23.7%), ‘눈물이 난다’ 4명(4.3%), 기타 2명(2.1%)의 결과가 나왔다.-위에 2가지 그래프를 바탕으로 조명이 올바르지 못한 어두운 곳에서 눈의 통증을 경험한 사람 73.8%가 눈의 통증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그 중 가장 많이 느끼는 증상은 눈의 피로와 눈의 건조성 이 많이 나타났다.그림 3. 컴퓨터 사용3-1그래프는 ‘컴퓨터 사용 시 보통 몇 시간 동안 사용하는 것’에 대한 질문으로 ‘2시간 이하’라고 응답한 자는 26명(21.7%), ‘2시간이상 5시간미만’ 이라고 응답한 자는 72명(60%), ‘5시간이상 8시간미만’ 이라고 응답한 자는 14명(11.7%), ‘8시간 이상’이라고 응답한 자는 8명(6.7%)이었다.[3-2그래프]3-2의 그래프는 퓨터 평균 이용시간에 따른 것으로 눈의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 질문에 대한 결과로 ‘평균 2시간미만 사용한다’고 응답한 자 26명 중에서 ‘예’라고 응답한 자는 6명(7.7%), ‘아니오’라고 응답한 자는 20명(76.9%)의 결과로 나타났고 ‘평균 2시간이상 5시간미만’ 사용한다고 응답한자 중에서 ‘예’라고 응답한 자 72명 중에서 ‘예’라고 응답한 자는 54명(75%), ‘아니오’라고 응답한자는 18명(25%)의 결과로 나타났고 ‘평균 5시간 8시간미만사용‘한다고 응답한자 14명중에서 ’예‘라고 응답한 자는 10명(71.4%), ’아니오‘라고 응답한 자는 4명(28.6%)의 결과로 나타났고 ’평균8시간 응답한 자‘ 8명 중에서 ’예‘라고 응답한자 6명(75%) ’아니오‘라고 응답한자 2명(25%)의 결과로 나타났다.-위에 두 가지 그래프를 바탕으로 컴퓨터 사용시간이 늘어날수록 눈의 통증을 느낀다는 응답자의 수의 값이 커졌다.그림 4. 작업환경(빛)4-1의 그래프는 ‘문서작업과 컴퓨터 PMP등 조명환경에 밝기의 불편함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서‘예’라고 응답한 자는 78명(65%), ‘아니오’라고 대답한 자는42명(35%)이었다.4-2의 그래프는 ‘컴퓨터 사용 시 화면의 밝기와 사무환경의 밝기의 순응레벨을 만족하냐’ 라는 질문으로 ‘예’라고응답한 사람은 84명(70%), ‘아니오’라고 응답한 사람은 36명(30%)이었다.-대부분 조명환경의 밝기의 순응레벨에 만족은 하지만 어느 정도의 조명의 차이가 나야 불편함을 느끼는지 혹은 작업조명이 어느 정도여야 편안함을 느끼는 지는 개개인마다어느 정도는 다르다. 하지만 우리나라 노동부에서 VDT작업지침을 마련했지만 아직은 보완이 필요한 실정이다그림 5. 작업환경(작업대)5-1그래프는 ‘책상의 높이에 만족하느냐’에 대한 설문으로 ‘예’라고 응답한 자는 80명(66.7%), ‘아니오’라고 응답한 자는 40명(33.3%)이었다.5-2의 그래프는 ‘의자 사용 시 불편함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에 대한 설문으로 ‘예’라고 응답한 자는 84명(70%), ‘아니오’라고 응답한 자는 36명(30%)이었다.5-3의 그래프는 5-2의 설문에서 ‘의자 사용 시 불편함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자 84명 중에서 ‘의자 사용 시 불편함을 경험했다면 어떤 불편함이 있었느냐’ 라는 질문으로 ‘의자의 쿠션감’ 이라고 응답한 자는 44명(36.7%), ‘의자 등받이’라고 응답한 자는 44명(36.7%), ‘의자 높이라고 응답한 자’는 24명(20%), ‘의자팔걸이’ 라고 응답한 자는 4명(3.3%), 기타로 응답한 자는 4명 (3.3%)이었다.5-4의 그래프는 ‘키보드, 마우스 사용 시 손목의 통증을 경험한적 있느냐’는 설문에 대한 것으로 ‘예’라고 응답한 자는 88명(73.3%), ‘아니오’ 라고 응답한 자는 32명(26.7)의 결과로 나타났다.-책상 높이에 대한 만족감은 대부분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의자사용에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가장 높은 것이 의자의 쿠션감이며, 기타 의견으로는 회전식 의자의 움직임으로 인한 의자의 불편함으로 응답했다. 키보드, 마우스사용 시 손목이 꺾이는 자세 등의 자세로 인하여 통증을 느끼는 사람 또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림-6. 개개인의 작업자세우리는 설문조사 대상자들 중에 과연 어떻게 문서 등을 읽는지 조사를 해 보았는데개개인 마다 선호하는 자세가 달랐지만 그 자세로 인한 여러 가지 신체적인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 자세가 제일 편하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의/약학| 2009.10.20| 8페이지| 2,500원| 조회(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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