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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명절, 경축일
    중국의 대표 전통명절-원단(元旦)-양력 1월 1일로 공식적인 휴일이다. 이때에서는 신문마다 원단사론이나 신년축사를 싣고 지난 해를 회고하며 신년을 전망한다.중국의 원단은 오늘날까지 3천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원단(元旦)'이란 두글자는 최초로 '진서'라는 책에 나타나고 있으며 남북조시대인 남조의 '소자운(蕭子雲)'이란 사람의 시 '개아'중에도 기록되어 있다.중국어로 원단의 원은 '최초, 시작'이라는 뜻이고 단은 '날'이라는 뜻으로 이 두 글자를 합치면 '시작의 날' 즉 일 년의 첫날이라는 뜻으로 쓰인다하지만 정원 초하루를 구체적으로 어느 날로 할 것인가는 한무제 이전에는 통일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예를 들면 상나라 시기에는 12월을 정월로 했고, 주나라시기에는 11월을 정월로 했으며 진시황이 6국을 통일한 후에는 10월을 정월로 정했다.한무제 시기에 이르러 1월을 정월로 정했는데 이것을 줄곧 청나라 말기까지 사용했다.1911년, 손중산(손문)이 주도한 신해혁명은 청나라 통치를 뒤엎고 중화민국을 건립했다.민국 월년부터 양력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양력 1월1일을 '신년'이라 하고 '원단'이란 단어의 사용을 취소했다.오늘날에 쓰는 원단은 1949년 9월27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건립을 결정한 것과 더불어 세계에서 통용하는 기원기년법을 채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그때부터 양력1월1일을 '원단'으로 음력 1월1일을 '춘절'로 정했다.-춘절(春?)-음력 1월 1일이다. 이날은 중국 각 민족들이 가장 중시하고 즐거원하는 전통명절이다. 3일을 휴일로 규정하고 있지만 음력 정월 보름까지 쉬면서 즐긴다. 사람들은 천지 귀신과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며 오곡이 충성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기를 기원한다.중국 전통명절은 기본상에서 기후에 근거해 결정되었다. 춘절(설, 구정)은 인류사회와 지구의 한개 주기 즉 지구가 태양을 에워싸고 한바퀴 돌아 365일을 형성하는데 이는 인류사회생활의 한개 자연주기로서 1년을 형성했다. 때문에 1년의 첫 시작이란 의미와 봄계절이다. 한편 단오는 여름을 위해 모든 준비를 하는 계절이다. 즉 여름이 시작되면 각종 세균, 미생물들이 번성하기 때문에 위생사업을 잘 하라는 의미의 여름의 명절이다. 추석은 가을의 풍수와 수확을 경축하는 계절이다.이러한 명절은 유전되는 과정중 점차 문화적 함의와 인문적 함의를 보태게 됐다. 춘절은 1년의 시작으로서 낡은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하는 뜻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1년의 총화와 회고, 새로운 한해의 희망, 계획을 주제로 함으로서 명절중의 첫자리에 놓이게 됐다.청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을 뜬 친인과 선조를 위해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오늘날 중화민족의 민족자호감과 민족자신감이 점차 강해진 상황하에서 친인과 선조를 위한 제사로부터 선열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때문에 청명은 중국인의 가족과 조국에 대한 사랑, 향토애 등 문화적 함의를 나타내는 명절이라 할 수 있다.명절에 즈음하여 사람들은 설음식을 만들고 새옷을 지어 입으며 부뚜막신제와 조상제를 지내고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음식을 먹는다. 명절기간에는 서로 세배를 다니며 폭죽을 터뜨리는가 하면 신년 축배도 나누고 찰떡, 만두, 경단 등을 먹는 풍속이 있습니다. 도시와 시골의 공지에서는 용춤, 사자춤, 앙가춤, 꽃등놀이 등을 하며 묵은 해와 가난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한 해와 풍년을 맞으며 사악과 질병을 내쫓고 새해의 풍작과 해운을 기원한다.-청명절(?明?)-양력 4월 5일. 이날은 조상의 묘나 친지 혹은 국가 영웅의 묘를 찾아 풀을 베고, 버드나무 가지를 머리에 꽂고, 봄놀이를 가며, 연을 날리거나 그네를 타는 민간 풍습이 있다.청명절은 중국 주나라때에 시작되어 이미 20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청명절의 "청명"이란 이름은 주로 처해있는 절기와 기온, 일조, 강우 등 각 방면에 의해 정해진 것이다. 청명절은 중국 민간의 중요한 전통명절로서 "팔절(八節, 상원, 청명, 입하, 단오, 중원, 추석, 동지, 그믐)"중의 하나이며 독특한 기념방식을 갖고 있다. 청명은 에 연계를 갖게 하며 젊은 세대들이 노인을 존경하고 조상 제사에 경건하게 예를 다한다. 청명절은 답청절(踏靑)이라고도 하는데 화창한 봄날씨를 맞이해 사람들이 들놀이를 가는 것을 가리킨다.고대 사람들은 청명절이 되면 들놀이 외에 마구, 그네뛰기 등 민간 체육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중국 민간에는 청명 들놀이 풍속이 장기간 존재했는데 저명한 화가 장택단의 "청명상하도"에 담겨진 송조 청명절 사람들이 들놀이를 가고 시장에서 물건을 팔고 사는 번화한 정경에서 알 수 있다.오늘날 청명절은 더욱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우선 성묘, 들놀이 등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신체를 단련시켜 전신을 가뿐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인문정신의 발양과 명절풍속의 흥성에 유리하고 중국전통중의 효도논리를 선양시키며 친인사이의 감정을 강조하고 있다.-단오절(端午節)-음력 5월 5일이다.고대 중국인들이 자기의 숭배물인 "용"에 제사를 지내면서 기원한 것이라고 한다. 전국시기 초나라 애국시인 굴원이 초왕에 면직 추방된 후 음력 5월 5일 돌을 품고 멱라강에 빠져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시체가 고기밥이 되지 않도록 종자를 만들어 물속에 던져 주었고, 그 후 이러한 계속적인 풍습은 전통명절로 변하게 되었다.위대한 애국시인 굴원에 대한 존경과 추모를 표하기 위해 해마다 이 날이 되면 사람들은 종자를 해먹고 용주경기등 행사를 벌입니다. 이밖에종규상 그림걸기(???像)종규 귀신잡기는 단오절의 풍속이다. 중국 중부의 강회(江淮)지역에서는 집집마다 종규상을 걸어놓아 가정의 불화를 쫓는다. 중국 당조때 한 황제가 병으로 앓고 있을때 꿈에 종규라고 부르는 큰 귀신이 작은 귀신을 잡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 깨어난후 황제는 유명한 화가 오도자에게 그 모습을 형용해 그리게 했는데 표정이 흉악하고 용모가 추한것을 특징으로 "귀신을 잡는 귀신왕" 종규상이 전해진 것이다.쑥잎과 창포 걸기(?艾?菖蒲)단오절이면 또한 집집마다 쑥잎, 마늘, 용선화 등으로 인형을 만든다. 쑥잎을 호랑이 모양으로 오려 집 천장에 높이 걸어놓두면 귀신을 쫓을수 있다.용선경기(??舟)중국 고대 백성들은 애국시인 굴원(屈原)의 죽음을 아쉬워 하며 배를 타고 구조하려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로서 용선시합이 기원되었으며 용선을 저어 강속의 물고기를 쫓아 굴원의 시신이 물고기들에 먹히지 않도록 했다.웅황주 마시기(?雄?酒)황주 마시는 습속은 중국 중부 장강류역에서 많이 성행하고 있다.향주머니 차고다니기(佩香囊)단오절에 아이가 향낭을 몸에 걸면 귀신을 쫓을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식용으로도 쓸수 있다. 향낭내에는 주사, 웅황, 향약 등이 들어있으며 실크로 예쁘게 포장해서 만들어진 것으로서 독특한 향과 각종 모양으로 좋은 장식품으로 쓰인다.단오절에먹는 종자는 찹쌀에 돼지고기, 녹두,팥, 소금에 절인계란 등 각각 다른 속 재료를 넣어 대나무 잎이나 갈대잎등으로 돌려싸서 (삼각김밥모양임) 쪄 먹는 단오절 전통음식이다.많은 중국인들은 이미 한국에서 먼저 '단오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기 때문에 자신들의 고유 명절을 잃어 버렸다며 상당히 안타까워 하고 있다.물론 중국의 '단오절'과 한국의 '단오절'은 성격이 다른데도 말이-중추절(中秋?)-음력 8월 15일로옛날 하늘에 10개 태양이 있었는데 그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가며 나타나서 땅을 비춰주어 사람들에게 풍성한 수확과 따스함을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10개 태양이 동시에 나타나 땅의 곡식들이 모두 말라죽게 되었다. 이때 , 후예라고 부르는 명사수가 그 중의 9개 태양을 쏘아 떨구어 버리고 사람들을 재난에서 구해 주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후예를 왕으로 모시게 되었다. 후예는 황제가 된 후 주색에 빠지고 사람들을 마음대로 학살하는 폭군이 되었다. 그는 불로장생하기위해 곤륜산에 올라가 서왕모의 불사약을 훔쳐왔는데 그의 아내 상아는 그가 불로장생하면 백성들이 계속 고통을 받을 것을 걱정하여 불사약을 훔쳐 자신이 먹었다. 그리하여 그는 훨훨 날아서 달나라에 올라가 신선이 되였다. 그 후부터 부녀자들은 중추절에 달을 향해 제사를 지내게 되었는데 그것은 달나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으면 하는 염원을 나타낸다. 중추절에 월병을 먹는 전통은 원나라 때부터 시작되었는데, 당시 주원장은 한족을 거느리고 원나라의 폭정을 반대하는 봉기를 일으켰는데 8월15일에 일제히 거사하기로 약속하고 월병속에 소식을 담은 쪽지를 넣어 선물을 하듯 월전병을 전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중추절에 월병을 먹는 습관은 이렇게 민간에서 전해졌다고 한다 . 그 후 주원장은 원나라를 무너트리고 명나라의 첫 황제가 되었는데 훗날 만족이 중국에 들어와 청나라를 세웠을 때에도 사람들은 오랑캐로부터 통치권을 되찾았던 이 명절을 계속 경축하였다고 한다. 중국의 월병은 오랜 세월동안 끊임없이 모양이 변하고 품종이 증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마다 각기 다른 외관과 맛을 자랑하고 있다. 월병은 산지에 따라서는 강소식, 광동식, 북경식, 남녕식, 조주(潮州), 운남식 등으로, 맛에 따라서는 단맛, 짠맛, 짜면서 단맛, 매운맛으로 나뉘고 있다.또한 월병 속에 넣는 재료에 따라 오인(五仁), 팥속, 용당(氷糖), 참깨, 햄월병 등으로, 월병 겉 재료에 따라 크게 장피(漿皮), 설탕 섞은 껍질, 바삭한 껍질 등 3종류로 나뉘고 있으며 그밖에 경면월병, 花邊월병, 손오공, 노수성(老壽星)월병 등이 있다. 지역 월병은 북경, 천진, 광주, 소주, 조주(潮州) 등 5개로 나뉜다. 이러한 여러 종류의 월병은 모양은 비슷하지만 맛은 판이하게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북경, 천진 월병은 소식(素式) 위주로 기름과 속이 다 식물성이고 광동식 월병은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단편이다. 소주(蘇州)식은 진한 맛이 나는데 기름, 설탕을 많이 넣어 바삭바삭 하면서도 두께가 얇고 껍질이 흰색이며 바삭한 사탕을 안에 넣어 입에 넣으면 향기로운 맛이 퍼진다. 그 외에도 운남의 운남식월병, 녕파의 녕식월병, 상해의 상해식월병, 하문의 경란(慶蘭)월병, 복주의 오인(五仁)월병, 서안의 ‘독무공(德懋恭)’크리스탈월병, 하린의 ‘노정농패(老鼎豊牌)’월병, 양주의 흑마(黑麻)월병, 소흥의 간채(幹菜)월병,.
    생활/환경| 2011.06.10| 5페이지| 1,500원| 조회(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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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컨벤션센터의 종류 및 현황 평가A좋아요
    목 차Ⅰ. 서론 ………………………… 2Ⅱ. 본론 ………………………… 21)컨벤션의 개념, 정의-일반적 정의-법적개념정의 ………………………… 32)컨벤션센터의 종류 및 기능 ………………………… 33)국내 컨벤션센터 현황▷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JEJU) ………………………… 4▷부산벡스코(Bexco) ………………………… 6▷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 7▷한국종합전시관 (COEX) ………………………… 8▷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 9▷창원전시컨벤션센터(CECO) ………………………… 10▷대전컨벤션센터 ………………………… 11▷송도컨벤시아 ………………………… 11▷한국국제전시장 KINTEX ………………………… 124)컨벤션센터 건립경쟁과 문제점 ………………………… 125)컨벤션센터 실태와 관련된 기사 ………………………… 13Ⅲ. 결론 ………………………… 14Ⅳ. 참고자료, 문헌 ………………………… 15Ⅰ. 서론컨벤션산업은 관광 ·레저산업, 숙박 ·유흥 ·식음료, 교통 ·통신 등 관련 산업까지를 포함하는 종합산업이자 지식과 정보의 생산과 유통을 촉진하는 지식기반산업의 핵심 산업으로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컨벤션산업은 서비스산업으로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외화획득과 세수증대를 가져오는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개최지역을 국제적으로 알리게 되고 지역사회의 이미지 개선을 통해 지역발전에 순기능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각 국가에서는 이러한 컨벤션산업의 중요성 및 효과를 깊이 인식하여, 국가 간 ·도시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컨벤션과 그와 같은 범주에 속하는 전시회, 박람회, 학술세미나, 문화예술, 스포츠행사 등의 각종의 이벤트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개방화, 국제화의 추세에 따라 그 규모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파생효과의 이점 때문에 각 국가에서는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현대식 컨벤션센터건립에 막대한 자금을 투여하고 있다. 이는 컨벤션센터건립에 소요되는 일차적 건설비용과 운용비용보다는 컨벤션의 유치 ·개최에 따른 파을 함한다)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종류와 규모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국제기구 또는 국제기구에 가입을 앞둔 기관 또는 법인 "단체가 개최할 경우① 당해 회의에 5개국 이상의 외국인이 참가할 것,② 회의 참가자 300인 이상이고 그 중 외국인이 100인 이상일 것,③ 3일 이상 진행되는 회의일 것 등을 조건으로 걸고 있으며 국제기구에 가입하지 아니한 기관 또는 법인 " 단체가 개최하는 회의는 회의 참가자 중 외국인이 150인 이상일 것과 2일 이상 진행되는 회의일 것 등을 요건으로 제시하고 있다.2)컨벤션센터의 종류 및 기능컨벤션은 회의와 전시를 통한 정보의 교환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최근에는 박람회, 견본시 등의 전시 활동과 공연 및 이벤트를 포함한 행위까지로 확대되어 매우 복잡하고 다양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일반적인 컨벤션의 종류에는 회의 및 집회, 전시 및 견본시, 공연 및 이벤트 등으로 구분 할 수 있다.3)국내 컨벤션센터 현황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JEJU)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관광단지)설립연도 : 2003년 3월 22일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는 대규모 국제회의, 집회 및 강연, 전시회, 콘서트 및 스포츠 등 각종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전문회의시설이다.뒤로는 한라산이, 앞으로는 광활하게 펼쳐진 태평양이 바라다보이는 중문관광단지내 16,600여평의 대지에 자리잡은 지하2층, 지상7층 건축물로서 제주도와 섬속의 섬들을 형상화한 빼어난 외관이 대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1. 회의실▷ 시설개요⑴ 탐라홀① 주요용도 - 대규모 국제회의, 연회, 공연, 스포츠 행사② 주요시설 - 다목적홀, 준비실 1개소(21㎡), 연습실 1개소(40㎡), 대기실 2개소(94㎡),분장실 2개소(66㎡), 팬트리 1개소(60㎡), 패널시 1개소(20㎡),동시통역실 2개소(113㎡), 조정실 2개소(99㎡), 조명제어실 1개소(22㎡)③ 주요장비 - 적외선 무선방식 8개국어 동시통역시스템, 3 CCD Color Camera 3대,무연·결혼식 등을 열 수 있는 면적 5,115㎡의 이어도플라자가 조성되어 있다. 제주컨벤션센터는 2004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총회,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총회 및 세계환경장관회의, 2005년 APEC 고위관리자 및 통산장관회의, 2006년 한류엑스포, 2007년 WHO 서태평양회의 등의 국제회의 및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세계인의 멋진 만남의 공간, 국제비즈니스의 거점, 레저와 쇼핑, 휴양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 대자연의 숨결이 태고적부터 살아 숨쉬는 있는 곳, 한국관광의 1번지에서 세계는 지금 또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부산벡스코(Bexco)설립연도 : 2001년 5월소재지: 부산 해운대구 우2동 1292설립목적 : 21세기 세계화를 지향하는 초일류 전시컨벤션센터 건설,부산·경남지역의국제화·산업화·정보화주요활동 : 국제전시회 및 각종 전시회 개최, 국제회의 개최, 시설 임대, 공연·이벤트 행사 개최규모: 1만 7550평1998년 10월 부산국제종합전시장으로 착공한 뒤, 2001년 5월 부산전시컨벤션센터로 이름을 바꾸어 준공하였다. 부산전시컨벤션센터(주)가 운영 관리하며, 약칭 'BEXCO'로 부른다. 21세기 세계화를 지향하는 초일류 전시컨벤션기업 건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전시회 및 국제회의의 부산 개최를 통한 부산·경남 지역의 국제화·산업화·정보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전체면적은 1만 7550평으로,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게 전시장·컨벤션홀·부대시설로 나뉜다. 전시장 전체면적은 1만 3002평이며, 1층의 전문전시장, 2·3층의 중소전시장, 지하의 상설전시장, 야외전시장으로 세분된다.BEXCO 전시장은 축구장3배크기, 국내에서 유일한 단층 무주(單層無柱) 전시장으로, 1800여 개의 부스 설치가 가능하며, 최대 5톤의 바닥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전시공간의 규모를 다양하게 조성할 수 있다. 야외전시장은 무게나 높이에 제약을 받는 요트나 중장비 등 규모가 큰 전시물을 전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의 프레스센터로 이용되었다.▷편의시설? 지원시설케이터링 서비스특일급호텔 수준의 케이터링 업체를 통하여 행사시 품격 높은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규모 만남에서 대규모 연회에 이르기까지 행사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아름다운 아트리움 & 넓은 로비전면을 유리로 마감한 EXCO의 아트리움은 충분한 자연채광으로 개방감을 주며,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넓은 로비는 행사 지원을 용이하게 하여 리셈션, 전시회 개막식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다양한 식음료서비스5층의 최고급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지하 1층에 위치한 한? 일식의 전문 식당가와 양식당, 푸드코트, 커피숍 등은 행사시 충분한 휴식과 만남의 공간을 제공한다.▷초대형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넓은 하역장과 국내 최대규모의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대형트럭이 5층까지 직접 드나들 수 있도록 하여 행사 준비와 철거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준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에스컬레이터 30대와 엘리베이터 7대가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EXCO Mall지하 1,2층의 EXCO Mal은 가구? 생활용품 전문 쇼핑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회와 컨벤션 참가자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 한다.▷기타 편의시설EXCO 1층에는 행사 참가자들과 내방객들을 위한 외한업무를 지원하는 은행을 비롯하여 우체국, 여행사, 의무실, 편의점 플라워숍 등이 위치해 있으며, 대구? 경북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있어 업무의 편리함을 더해준다한국종합전시관 (COEX)설립연도 : 1979년 3월소재지 :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 종합 무역센터 내에 있는 종합전시관설립목적 : 국제적인 전시회·국제회의 개최를 통한 국제교류의 장 마련주요활동 : 국제회의·전시회 개최, 국제 문화·예술행사 개최규모 : 지상 4층, 지하 4층, 총 1만 1000평(연면적 13만여 평)구분 : 종합전시관교통과 통신, 첨단 비즈니스 인프라를 두루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의 메카 개념은 세계로 도약하는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김대중 벤션센터’, ‘세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이를 화합으로 이끌수 있는 전시문화의 메카 김대중 벤션센터’, ‘세계와 미래로 도약하는 광주 시민의 생동감 넘치는 희망과 즐거움이 있는 김대중 벤션센터’를 표현하고자 했다.직경 15m 원형모양, 분수높이 최대 20m이며, 271개 노즐에서 242가지의 다양한 모양 연출이 가능하다. 겨운 음악과 어우려져 있는 음악분수는 시민들의 쉼터이다.주요사업은 국내외 박람회·전시회·회의·세미나 개최, 부동산 관리·운영 및 임대, 기계장비와 용구의 관리·임대, 무역 거래 알선, 국내외 전시정보 자료 조사 및 제공, 문화·광고·이벤트 서비스 공급 등이다.창원전시컨벤션센터(CECO)설립연도 : 2005년 9월 9일소재지 : 경남 창원시 두 대동 298번지 일원설립목적 : 경남의 특화산업인 기계, 조선, 항공, 로봇, 자동차부품 등의 산업전문 시장 활성화주요활동 : 국제회의·전시회 개최, 국제 문화·예술행사 개최규모 : 부지 1만 2,185평, 지상 6층(연면적 1만2,473평)구분 : 종합무역센터창원시 두 대동 일원 1만2000여평 용지에 건설된 창원컨벤션센터는 450부스 규모 전시회를 수용할 수 있는 전문전시장(2467평)을 비롯해 야외전시장(1000평), 각종 회의시설(342평), 중소기업지원센터(1372평) 등을 갖추고 있다. 개최됐다.전시장위치 - 지상3층규모 -7,827㎡ (2,368평,2분할)144×54.4m용도-전문전시회, 국제회의, 연회, 기업행사, 패션쇼, 콘서트, 이벤트 등수용능력 -500부스(3×3m) / 7.000명 (극장식)부대시설 - 주최자 사무실3개소 , 수장고 4개소, 매표소 및 매표부속실 각2개소회의실-대회의실 위치 : 지상3층규모 -480㎡(145평/2개실 분할 사용가능) - 천장높이 : 6.5m수용능력 -500명 수용가능(13.4m×17.9m×2실)부대시설 - 적외선 무선방식 6개국 동시통역시스템- DLP Projector (5,000Ansi)×2- A/
    경영/경제| 2011.06.10| 15페이지| 3,000원| 조회(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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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중부에 있는 나라로 정식명칭은 독일연방공화국으로, 인구는 약 82,369,548 명(2009년기준) 면적은 357,093㎢, 공식 언어는 독일어를 사용한다. 국민의 대다수는 게르만계이다. 종교는 로마가톨릭 34.6%, 개신교 36.4%, 이슬람교가 약 3.7% 정도이다.기후는 북서부는 해양성기후, 남동부는 대륙성 기후이고 수도는 베를린이다.독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와 작곡가들도 많이 배출했다. 바흐 가문, 루트비히 판 베토벤, 요하네스 브람스, 리하르트 바그너 등이 이들에 속한다. 그 외에도 문학가, 자동차, 의류, 교통, 철학자들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독일 문화 중 특이한 것을 들라면 사우나 목욕을 꼽을 수 있다. 바로 남녀혼탕이다. 독일에선 남녀가 함께 사우나를 하고 몸을 씻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행위라고 한다. 야외 선텐이나 수영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으므로 경우에 따라 수영복이 필요 할 수도 있다. 야외 선텐장은 누드 해변을 상상하면 비슷하다. 사우나 안에서는 수건을 깔고 앉아서 본인이 흘린 땀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어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기본 매너다.독일인의 국민성을 고정된 것으로 파악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일이지만, 대체적으로 일정한 몇 가지 특질을 지적하면 첫째, 원칙을 잘 파악해서 존중하는 질서지향임을 꼽을 수 있다. 둘째는 검소하면서도 합리주의적 이어서 집이든 가구든 튼튼한 것을 선호한다. 한 두번 쓰고 버리는 식의 낭비적인 성향은 없다. 셋째 노동과 휴식이 시간적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있어 양자의 혼동은 볼 수 없다. 이것은 정교하고 튼튼한 ‘독일제품’을 만드는 장인정신과 관련이 있다. 일할 때는 일에만 몰두하여 최고의 제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휴식과 함께 가족생활도 철저히 누리는 건실한 생활양식을 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이치를 밝히기 위해 논쟁하는 것을 좋아하며, 독서량이 많고, 음악을 사랑하며 비교적 보수적인 모습을 보인다.독일의 대표적 축제로는 뮌헨 맥주 축제가 있다. 뮌헨은 대중교통망이 가장 잘 발달된 도시로 ‘맥주의 도시’다. 1년에 한번씩 뮌헨은 500만리터의 맥주 속에 잠긴다.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술 축제인 뮌헨 맥주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부터 10월 첫째 일요일까지 열린다. 7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여든다.축제 첫날 오전 11시 바바리아 영주들과 양조가문의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화려한 마차를 타고 시내중심가에서 행진을 펼치면서 시작된다. 각 맥주 텐트의 악단들이 이제 가세한다. 점심나절부터 뮌헨의 공기 속에서 맥주냄새가 퍼져나가고, 오후 8시가 되면 시내에 있는 서커스 크로네 빌딩에서 600여 공연자들이 전통 민속음악 공연을 펼친다. 둘째 날 오전에는 전통의상 퍼레이드가 2시간동안 시내 전역에서 벌어진다. 여기에는 독일 전역은 물론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게르만족이 살고 있는 이웃나라에서 온 전통가무단이 가세한다. 이 때부터 본격젹인 술잔치가 시작되어 이후 16일 동안 맥주를 마시고 즐기면서 한바탕 맥주축제가 벌어지는 것이다.라인 카니발은 세계에서 가장 볼만한 카니발로는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과 독일 라인 카니발을 꼽는다. 말뜻 그대로라면 라틴어의 ‘Carne 고기와 Val 격리’ 이니, 고기와의 작별인 셈이다. 정확한 유래는 지금도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아마도 로마시대부터 일정기간 종교적인 이유로 고기를 먹지 않은 의식이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전통이 기독교로 이어져, 중세기부터 예수가 못 박혀 죽은 다음 사흘 뒤 부활했다는 수난기간, 곧 부활절을 정점으로 40일전부터 고기를 먹지 않고 근신하게 되는데, 이처럼 금욕기간에 들어가기 전 실컷 고기도 먹고 양껏 마셔 두자는 주지 육림의 대파티가 바로 카니발이다. 라인 카니발의 하이라이트는 나흘 뒤인 ’장미의 월요일‘이다 . 이 날엔 마인츠로부터 뒤셀도르프에 이르기까지 도시마다 성대한 가장행렬이 벌어진다. 이날은 가게도 회사도 오전만 문을 열고 오후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거리로 쏟아져 나와 가장행렬에 참여하거나 구경을 한다. 이날 독일은 전국이 술독에 빠진다. 가정마다 직장마다 변장한 사람들이 밤새도록 파티를 하며 술을 처마시는데,. 일년중 이날이 가장 폭음하는 날이며, 카니발이 끝나고 몇 주일 뒤면 이른바 ’카니발 베이비‘ 때문에 산부인과가 터질 지경이 되곤 한다. 장미의 월요일이 지나고 사육제의 마지막은 ’참회의 수요일‘로 마간된다. 이날은 지은 죄를 참회하고 고기를 먹지 않으며 근신하는 날이다.가볼만한 관광지▶ 베를린(Berlin)? 포츠담 광장 - 베를린에서 가장 매력적인 장소 중의 하나이다. 현대적인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는 광장에는 각종 공연장과 쇼핑센터, 음식점, 극장 등이 들어서 있어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베를린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브란덴부르크 문 - 독일에서 만드는 50센트 동전의 뒷면에는 브란덴부르크 문의 형상이 새겨져 있다.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을 대표하는 건축물인 동시에, 독일 통일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베를린 장벽이 개방되던 날과 무너지던 날의 사진을 보면 장벽 바로 뒤에 서 있는 브란덴부르크 문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시에는 높은 장벽 뒤에 서 있어 독일의 분단을 상징했던 이 문은 통일 이후 장벽이 사라지고 난 자리에 그대로 남아 독일 통일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브란덴부르크 문 앞의 넓은 광장에 사람들이 자유롭게 다니고, 또 브란덴부르크 문을 드나드는 것을 직접 보면 묘한 기분이 들 것이다.? 베를린식물원 - 현재 43ha의 크기와 2만2천 가지가 넘는 식물 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베를린 식물원은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시설로, 유럽에서는 그 규모가 가장 크다. 특히 25m 의 높이와 30m 폭, 60m의 넓이를 자랑하는 그로세 트로팬하우스(Grosse Tropenhaus)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온실이기도 하다.▶ 쾰른(Cologne)? 쾰른대성당 - 중세기 독일 최대의 성당이며 프랑스 고딕 양식에 속하는 것으로 유명한 쾰른시의 상징적인 건조물이다. 높이는 157.38미터로. 울름 대성당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로, 세계에서는 세 번째로 높은 로마네스크·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뮌헨(Muenchen)? 레지덴츠궁전 - 1385년 이래 바이에른 왕가와 비테르스바흐 왕가의 궁전으로 쓰이면서 증축을 거듭해 7개의 안뜰을 둔 복잡한 구조가 되었다. 오랫동안 뮌헨의 문화와 예술을 주도해 왔던 레지덴츠의 공개된 홀은 모두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레지덴츠 박물관은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고전주의 등 다양한 양식으로 장식된 100여 개의 방에서 비테르스바흐(Wittelsbach) 왕가의 초상화 121점을 비롯하여 역대 바이에른의 왕들이 수집한 미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독일 박물관 - 세계 최대의 과학, 기술 박물관으로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박물관이다. 자연과학 및 과학기술에 관한 자료 약 7만 점, 유명한 차이스의 플라네타륨(천상의), 장서수 25만 권의 과학기술 정보도서관 및 2500명 수용의 회의용 건물로 이루어졌으며, 세계 과학기술계 박물관의 모범적 존재이다.? 신 시청사(Neues Rathaus) - 높이는 85m에 이른다. 시내의 중심인 마리엔 광장에 위치한다. 지붕 한가운데에 가늘고 높은 시계탑이 솟아 있는 신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다. 세련되고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겉모습만 봐서는 수백 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것 같지만 실제로는 100여 년의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신 시청사 탑에서는 뮌헨의 아름다운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중앙의 종루에는 독일 최대의 특수 장치 인형 시계인 글로켄슈필이 매일 오전 11시에 10분간 작동하며,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정오 12시와 오후 5시에도 볼 수 있다. 사람 크기만한 인형들이 출연하는데 처음에는 빌헬름 5세의 결혼식 가운데 실감나는 기마전이 한바탕 벌어지고, 다음에는 1517년 페스트가 만연해 외출금지되었을 당시 페스트가 없어짐을 알리고 사람들이 이를 기뻐하며 신나게 춤추는 모습 등을 아주 실감나게 묘사해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랑크푸르트암마인(Frankfurt am Main)? 괴테 하우스 - 괴테는 1749년 8월 28일 12시 정각에 이곳에서 태어나 여동생 코넬리아와 함께 성장하였으며 괴테에 대한 독일인들의 관심과 애정을 나타내듯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을 피해 괴테의 유품들을 미리 다른 곳으로 옮겨 두었고, 폭격에 의해 파괴된 건물은 4년에 걸쳐 복구시켜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관리하고 있다. 4층으로 된 건물 내부의 20여 개의 방은 당시 상류층이었던 괴테와 그 가족의 삶의 흔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잘 보존되어 있다.▶ 밤베르크(Bamberg) 운하가 건설된 레크니츠강(江)에 면한 하항이며 뉘른베르크 북쪽 레크니츠강이 마인강에 합류하는 지점으로부터 3km 정도 떨어져 있다.
    생활/환경| 2011.06.06| 4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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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지방향토음식과, 관광상품화하기위한 방안
    영남지방(대구,경북,경남)의 대표 향토음식과관광상품화 하기 위한 방안▷ 영남지방의 향토음식▷ 관광상품화 하기 위한 방안대구, 경북, 경남지방의 향토음식향토음식이란 그 지방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그 지방의 조리법으로 조리하여, 과거로부터 그 지방 사람들이 먹어온 것으로 현재에도 그 지방 사람들이 먹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향토음식은 지역의 원료농산물과 조리방법,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음식을 의미한다.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생산할 것인지 알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란 점에서 건강과 안전을 염려하는 소비자들의 기본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경상도는 기후가 온난해 일찍부터 벼농사와 고추 등 양념채소 및 특용 작물을 중심으로 한 농경생활이 자리 잡았다. 또한 맑고 긴 동해안을 끼고 있어 어촌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는 등 농수산물이 식생활에 조화를 이룬다.해산물이 나지않는 안동 등 내륙에서는 바닷고기를 소금에 절여 두었다가 염장 음식 문화도 발달하였다. 특히 고추의 본고장인 영양, 안동, 청송과 토종6쪽 마늘 주산지인 의성 등이 있어 음식의 맛이 대체로 얼얼하고 맵고 짠 편이다.◎ 대구 향토음식주식류 - 한방백숙, 찜갈비, 논메기 매운탕, 따로국밥, 다슬기(고디)탕, 곱창전골, 선지국밥, 한방유황오리, 생약초 비빔밥, 감자탕, 손칼국수, 육개장, 옻닭 등부식류- 납작만두, 쑥(개)떡, 쑥버무리, 모시잎 송편, 쑥구리, 수수떡, 사과정과, 진달래식혜, 감식혜, 사과술, 머루주 등따로국밥- 밥과 국을 따로 내놓는다고 해서 '따로국밥'이다. 다른 지방의 국과는 달리 사골과 사태를 밤새도록 푹 곤 육수에 대파와 무를 넣고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얼큰하고 매운듯하면서도 뒷맛이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얼큰하고 화끈한 대구의 맛을 대변하는 대구 향토음식의 좌장. 따로국밥은 곰국과 육개장을 절충했다고도 할 수 있다.동인동 찜갈비- 1970년대부터 소갈비를 찌그러진 양은냄비에 담아 매운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주양념으로 해서 조리, 간장으로 맛을 낸 다른 지방의 갈비찜과는 판이하게 다른 대구만의 스타일. 서울·경기권의 갈비찜과 달리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매우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이다.생고기(뭉티기)- 한우 생고기인 '뭉티기'는 대구가 원조다. 싱싱하지 않으면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싱싱한 한우의 참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주당들의 술 안주로 제격이다. '뭉티기'란 '엄지손가락 한마디 크기만 하게 뭉텅뭉텅 썰어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소막창구이- 대구에서 1970년대 초부터 소의 네 번째 위인 홍창을 연탄이나 숯불에 구워 특별히 제조된 된장소스에 마늘과 쫑쫑 썬 쪽파를 곁들여 먹는다. 저지방 고단백 음식으로서 칼슘 함량이 쇠고기보다 월등히 높아 어린이 성장발육에도 좋다. 대구에서만 유독 막창문화가 폭발적으로 발전돼 전국적으로 번져가는 추세이고 요즘에는 돼지막창도 많이 즐겨 먹는다.납작만두- 얇은 만두피에 당면을 넣고 반달모양으로 빚어 물에 한번 삶은 다음 구워 간장을 술술 뿌려 먹는다. 중국만두의 느끼한 맛을 제거하기 위해 1960년대 초 대구에서 개발된 식물성 만두소 중심으로 만들어진 신개념 만두. 당면, 부추, 당근, 양배추, 파 등을 넣는 듯 마는 듯 사용한다.메기매운탕- 비린내가 없고 얼큰하면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살아있는 메기를 다시마와 무로 우려낸 육수에 마늘, 고춧가루를 많이 써서 얼큰하게 끓여낸다. 쏘가리, 잡어 등 자연산 민물고기 매운탕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매력적이다. 싸지만 푸짐한 양과 얼큰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특히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별미다. 수제비는 비린내를 없애준다. IMF 직후 싼 가격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부곡리에서 논에서 양식한 메기를 저렴한 매운탕으로 처음으로 개발했다.◎ 경북지방 향토음식지역음식포항시과메기, 물회, 부추해물잡채, 밥식혜경주시해장국(물명태와 콩나물이 주재료), 궁중전골, 쇠고기산적, 달래깍두기, 모리수단, 황남빵, 황금주안동시안동식혜, 헛제사밥, 건진국수, 안동소주, 산약(마),안동땅콩, 찜닭, 안동 간고등어,구미시버섯찌개, 약주, 석감주, 잉어찜, 장떡영주시인삼갈비, 전골백반, 인삼, 감자, 하수오설기떡, 순메밀냉면과 소백 한우불고기봉화군수수풀떼기,김천시비빔밥, 과하주, 장바우 감자탕, 찹쌀수제비, 갱시기경산시손닭국수, 경산대추, 염소탕, 모시떡의성군고추전, 6쪽의성마늘, 청결미청송군약수백숙, 청송참나물 무침, 옻닭요리, 주왕상산채, 인동 꽃식혜,영양군산채비빔밥, 영양고추, 집장영덕군영덕대게, 은어요리, 가자미식혜,울릉군오징어요리 (회,불고기,볶음), 약소불고기, 홍합밥, 울릉도호박엿, 꼬치미고사리, 오징어내장국, 옥수수식혜상주시뽕두부전골, 뽕잎쟁반국수, 꿀밤시루떡그 외문경 산채비빔밥, 돔배기, 문경한과, 영천 다슬기국, 청도 추어탕,지역음식창원,마산시고래육회, 아귀찜, 복구이, 미더덕찜, 북면탁주, 북면두부, 성게젓(구살젓), 마산곰탕,해물탈울산시고래수육, 곤달비주먹밥, 언양불고기. 곰피밥, 가자미미역국, 논고동찜, 곤달비장아찌, 부추버무리(털털이), 대구뽈찜,진주시진주비빔밥, 은어탕, 통백숙, 진주유과, 육회비빔밥, 장어구이밀양군염소곰탕, 돼지국밥, 밀양개떡장, 곶감네비빔밥, 깻잎소박이함안군장터국밥, 연잎밥, 파수곶감, 장땡이통영,충무시통영비빔밥(문어국을 곁들임), 멍게비빔밥 통영도미찜, 충무김밥, 쑤기미매운탕, 대구아마미젓, 통영멸치, 뽈락김치합천군더덕구이, 황토한우구이, 은어회, 송이버섯구이, 합천전통한과, 도토리묵, 빙어튀김거창군갈비탕, 사과술, 갈비찜, 구구추어탕부산시부산조기식혜, 동래파전, 곰장어요리, 밀면, 흑염소불고기,남해군멸치회, 유자청, 물메기찜, 갈치회, 전어밤젓,의령군칡한우, 메밀국수, 소고기국밥, 망개떡, 가례불고기하동군개첩국, 채첩회, 대롱밥, 참게탕그 외사천 붕장어구이, 청도 추어탕, 함안 장터국밥◎ 경남지방 향토음식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방안1. 향토도시락 신상품 개발우리나라 향토음식 중에 가장 상품화된 품목이 적은 것이 도시락과 과자이다.우리는 향토도시락이라면 충무김밥 정도 들수 있을 정도이며, 기차의 식당에서도 돈까스, 치킨마요, 덮밥, 자장면 등 주로 판매할 뿐 향토성이 있는 음식을 찾아 보기 힘들다.기차안 식당, 휴게소,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락업자들도 여행 중 맛있는 지역 향토음식을 맛 보는 것이 여행자들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가를 인식하고 각 역과 휴게소마다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락을 창안하여 개성 있는 향토도시락을 제공토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따뜻하게 해야 할 것은 따뜻하게, 차게 해야 할 것은 차게, 그리고 즉석에서 양념을 무쳐 먹어야 할 것은 고객 스스로가 양념을 해서 먹을 수 있게 조리방법, 포장용기, 보관, 위행 등에 안전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2. 음식박물관 설립현재 영남지방 중심으로 향토음식 박물관 현황은 안동시에 안동소주 박물관, 의성군소재 의성마늘 박물관 영양군 음식디미방 정도 이다. 이 박물관들은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지방 사람들뿐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들도 관광으로 많이 오며, 특히 안동소주 박물관은 외국인의 방문도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대구에는 많은 음식 박람회는 열곤 하지만 음식 박물관은 없다.영남지방은 향토음식들이 많이 때문에 영남지방의 중심지나 오고가는 고속도로 휴게소 옆 건물을 지어서 영남지방만의 향토음식을 지역별로 선정해 주식류, 부식, 음료류 등으로 분류해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만들어 박물관을 건립한다면 아주 좋을 것이다.3. 향토음식 조리과정 기록화향토음식을 영구히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그 기록을 남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종 경연대회, 전시회에서 발표된 향토음식물의 사진과 조리법을 책자로 발간해 널리 배포하며, 그 조리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보존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음식의 조리과정은 매우 미묘한 것이라서 사실상 인쇄자료만 가지고는 제 맛을 내기 어려우므로 특히 그 과정을 영상화 시키는 작업이 중요하다.4. 지역 내 대학 및 문화원의 향토음식 연구 활성화향토음식의 장은 역시 향토이다. 그러므로 향토음식의 계승, 육성은 1차적으로 향토 차원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먼저 지역 내 대학들은 향토문화 발굴의 차원에서 각종 자료조사를 통하여 향토음식의 발굴에 힘쓰는 한편, 전통가공식품의 상업화, 포장재료 및 디자인 개발 등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하여야 할 것이다. 포장용기나 포스터 등을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모전을 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일 것이다.5. 여관 및 민박 대상 요리강습회 개최관광객이 음식과 가장 많이 접촉할 수 있는 장소는 아침, 저녁의 경우 호텔, 민박 등 숙박 장소 근처, 점심의 경우 관광명소 부근이 될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 여관이나 민박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예가 많지만 일본과 유럽등지에서는 식사제공이 여관이나 민박의 중요한 영업활동이 되고 있다. 특히 민박의 경우는 싼 요금, 지역 주민과의 교류, 소박함 등과 함께 관광객들이 ‘향토음식 맛보기’를 가장 기대할 수 있는 숙박 업소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도시호텔의 식당들의 경우 양식 내지 경양식이 주류를 이루고, 지방의 호텔과 여관의 식당들은 보편적으로 그 지역의 개성이 없는 어디에서나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며, 민박의 경우는 다소 그 지역의 맛을 엿 볼수 있어도 일손이 부족하기 때문에 성의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예가 드물다.
    경영/경제| 2011.06.06| 5페이지| 1,5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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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고싶은 그 곳, 그리스
    Ⅰ.서문Ⅱ.본문(1)아테네-아크로폴리스-니케신전-파르테논 신전-제우스 신전-아페아 신전-아테네 고고학박물관-톨로스(2) 산토리니- 산토리니섬(3) 크레타-크레타 섬-크노소스 궁전(4)코린토스(5)건축양식-이오니아양식-도리아양식-코린트양식-참고문헌꿈꾸는여유, 그리스 2004,권삼윤,푸른숲Ⅰ.서문공식 이름은 그리스 공화국으로, 면적은 131,957㎢, 수도는 아테네이다.인구는 현재, 11,239,000명이다.자연환경은 전영토의 1/5을 차지하는 1,400개 남짓한 섬들과 총길이 4,000km를 넘는 울퉁불퉁한 해안선을 가진 그리스의 경관은 바다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반도의 내부 중 작은 쐐기 모양의 땅만이 바다로부터 80km 이상 떨어진 곳이다. 저지는 전체면적의 1/4에 못 미치며 그 대부분이 에게 해에 면해 있는 해안 평야이다. 그 밖의 저지대는 여러 하구의 작은 평야들과 비옥하고 좁은 산간분지 및 골짜기들이다. 내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핀두스 산맥은 북서쪽 국경에 있는 알바니아에서 그리스 중앙을 거쳐 펠로폰네소스(코린트 만 남쪽에 있는 큰 반도이지만 현재는 일종의 섬이 되어 있음)까지 뻗어 있다. 올림포스 산은 최고봉으로 2,917m에 이른다.그리스의 섬들은 위치에 따라 크게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본토의 서쪽에 있는 이오니아 제도는 코르푸(케르키라)·레우카스(레브카스)·케팔로니아(케팔리니아)·자킨토스 섬과 그밖의 많은 작은 섬을 포함한다. 에게 제도는 훨씬 수가 많은데 서쪽에 에보이아 섬과 북(北)스포라데스 제도, 북쪽에 사모트라키·렘노스(림노스)·레스보스 섬, 남동쪽에 키오스 섬과 도데카네스(도데카니소스) 제도, 남쪽에 키클라데스 제도와 크레타 섬 등이 있다.그리스는 지질학적으로 활화산대에 속한다. 최근의 가장 심각한 지진은 1953년 8월 이오니아 제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445명이 사망하고 주택의 90%가 파괴되는 결과를 낳았다. 기후는 지중해성으로 여름이 매우 건조하다. 연평균 강우량은 대체로 서해안 지역에서 동쪽과 남쪽으로 갈수록 감타 섬에서 발달했다. 미노아인들은 글을 읽고 쓸 줄 알았으며, 도시풍의 생활을 하면서 해상무역에 종사했다. 그러나 미노아 문명은 자연재해와 정복 때문에 BC 1400년 이후 곧 종말을 고했다.미케네 문명은 기원전 1600년경에서 동부 지중해에서 신석기 문명이 발달하던 1100년경까지 번성했다. 이는 크레타 문명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았다. 미케네의 멸망은 흔히 도리아 인의 침략 때문이라고 보는데, 그 밖에 자연 재해나 기후 변화같은 가설도 제기되고 있다. 미케네 문명의 주요 도시는 아르골리스의 미케네와 티린스, 메세니아의 필로스, 아티카의 아테네, 보이오티아의 테베와 오르코메노스, 테살리아의 이올코스이다. 크레타에서 미케네인들은 크노소스를 정복했다. 또 전형적인 가내 성소의 형태인 레르나 신앙 같은 의식이 치러진 지역도 있는데, 미케네인들은 일반적인 형태의 신전 건물을 건설하지 않았다.그리고 호머의 서사시들을 통하여 알려진 암흑시대가 뒤따랐다. 이 암흑시대가 끝나면서 도시국가들의 느슨한 복합체 형태인 그리스 고전시대가 시작되었다(BC 750경). 그 도시국가들은 해상무역에 깊이 관계하고 또한 예술·문학·정치·철학 등에 열정을 보였다.이 탁월한 문명은 BC 5세기에 페르시아인들의 침략을 물리친 후 절정에 달했으나 내전인 펠로폰네소스 전쟁(BC 431∼404)을 치른 후 쇠퇴하기 시작했다. BC 338년에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가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정복했다. 이로써 그리스는 독립을 잃게 되었지만, 필리포스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그 문명을 거대한 마케도니아 제국 전역에 전파함으로써 불멸의 생명을 누리게 되었다. BC 205∼146년에 그리스의 도시들을 정복한 로마인들도 그리스 문화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로마 제국 후기에 있었던 야만족들의 침략은 그리스를 옛 영광의 그늘에 묻히게 했지만, 그리스 문화와 그리스어는 동로마 제국(비잔틴 제국)에서 계속 존속했다. 5∼7세기에 걸쳐 그리스를 침략했던 다른 민족들은 비잔틴 교회의 노력으로 대부분 그리스 정교도로 개 문예의 중심이 중세에는 완전히 쇠퇴하여 학문 높은 고대 유적도 파괴되었다.그리스 독립후 아테네는 수도로 되었고 오늘날 명실공히 그리스의 중심이 되었다.고대 아테네 시가는 아크로 폴리스를 중심으로 한 링크모양의 수도였지만 현대아테네는 아크로 폴리스의 북부, 동부는 시가지가 광대하다.▶아크로폴리스(Acropolis)아크로(Acro, 높은) 폴리스(Polis, 도시국가)는 고대 그리스 전역에 세워졌는데 그 도시의 주신(主神)의 신전을 짓고 고대 그리스 도시의 방어용 요새와 같은 역할을 했다. 이 도시의 수호신인 아테나 여신을 위해 지어졌다. 페르시아 전쟁의 승리로 인해 고대 그리스 도시 국가들은 델로스 동맹을 맺고, 그 중심 역할이 아테네로 이동하면서 방어와 종교적 중심축인 신전을 이곳 아크로폴리스에 건축하기에 이른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주요 유적들에는 니케 신전과 파르테논 신전, 에렉티온 신전 등이 있다.▶니케신전아크로폴리스 언덕을 지나 처음 나타나는 불레 문을 통과하면 보이는 것이 승리의 여신인 "니케-우리에게는 영어식 발음인 "나이키"로 더 잘 알려진-의 신전(Temple of Athena Nike)"이다. 아테네인들은 스파르타인들과의 육해전을 비롯한 끊임없이 계속되던 수많은 전쟁에서의 승리를 이 곳에서 빌었다고 한다.규모도 작고 눈에도 잘 띄지는 않을지 모르나 니케의 신전은 건축양식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크로폴리스의 수많은 건축물 중에서 처음으로 이오니아식으로 지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여성에 종종 비유되는 이오니아 양식(Ionic Order)은 기둥이 높고 가늘며 세부에 조각장식이 많아 전반적으로 우아하고 경쾌하며 유연한 느낌을 준다.기원전 5세기에 지어진 이 신전은 17세기 후반, 터키군에 의해 파괴되었으나 그리스 독립 후 다시 복원된 것이다.▶파르테논 신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인 디오니소스 극장. BC 4세기 중엽에는 1만 7,00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돌로 만든 계단식 좌석이 만들어 졌으며, 돌로 된 무대 뒤 구조물도 나온다. 이곳에서 2층으로 가는 통로는 관람객이 드나들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입구로 나와야 한다. 왼쪽 입구로 들어가면(7실부터 20실까지) 쿠로스 상을 볼 수 있다. 15실부터 28실까지는 고전기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고전기는 고대 그리스세계가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뭉쳐서 페르시아와의 전쟁(마라톤전투, 살라미스 해전)을 승리로 이끈 BC 480년부터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패권다툼이 벌어지던 펠로폰네소스전쟁을 거쳐 알렉산더 대왕이 사망하는 BC 323년 까지의 시기를 일컫는다. 이 시기의 조각상이야말로 고대 그리스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15실 정중앙에는 포세이돈이 자리하고 있다. 그 주변에 테세우스, 미노타우로스, 데메테르, 페르세포네도 서있다. 그야말로 그리스신화속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셈이다. 16실에는 가족을 주로 묘사한 묘비석들이 있고 사람키에 육박하는 거대한 항아리도 있다. 17실에는 전차경주대회를 묘사한 부조물, 헤르메스, 무장한 아프로디테, 헤베 여신의 상이 있다. 18실에는 고대 아테네의 묘지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19실에는 네메시스, 아프로디테 상이 있다.21실은 위치상으로 박물관의 정중앙에 해당하는데 가운데 을 중심으로 여러 인물(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헤르메스, 청년, 귀부인 등)이 포진해 있다. 21실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면 36실에서 39실까지는 청동 전시실로 그리스 각지에서 발굴된 청동 유물을 모아놓았다. 49실에서 56실에는 각종 도자기와 항아리가 전시되어 있다. 코린트, 아테네에서 만든 각종 도자기에 그리스 신화속 인물과 사건이 새겨져 있다. 2층을 모두 둘러보고 내려와서 22실에서 33실까지 둘러본다. 22실에는 아스클레피오스 신전의 부조가 전시되어 있다. 23, 24실에는 사자, 사이렌 상이 있다. 33실이 오른쪽 입구다. 입구 왼쪽 계단을 내려가면 기념품 가게와 카페가 있다.▶톨로스(Tholos)아고라 남서쪽, 아포스톨루 파블루(Apostolou Pavlou) 거리 쪽 입구 가까이 있다. 아테네 행정 있다. 여기에는 기원전 9세기 이후에 도리아인이 세운 도시 유적이 남아있다. 피라 고고학 박물관에는 고대 티라에서 발굴한 도자기 등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주둥이가 달린 주전자, 꽃무늬 술잔, 물고기무늬 물병, 다이달로스 양식의 대리석 코레상 등이 티라(산토리니) 섬에서 발굴되었다.피라 마을은 아티니오스 항구에서 가깝다. 피라 마을에서 계단을 따라 언덕을 내려가면 올드 포트다. 산토리니의 명물인 당나귀를 타고 오르내릴 수도 있다. 이곳에서 바로 서쪽에 있는 화산섬(네아 카메니와 팔레아 카메니 - 두 섬은 무인도다) 투어를 하는 배가 출항한다. 그 다음으로 유명한 마을은 이아(오이아)다. 섬의 북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중해의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곳이다. 흰색 벽과 파란색 지붕을 가진 그리스정교회 교회가 유명하다. 아크로티리 근처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화이트 비치와 레드 비치가 있다. 섬의 남동쪽에는 까마리 비치와, 페리사 비치가 있다. 동쪽 해변을 따라 북쪽으로 연이어 여러 비치들이 있다. 피라 마을에서 섬의 각지를 운행하는 버스가 다닌다. 렌터카를 이용해 섬을 돌아다닐 수도 있다. 이아 마을 서쪽에 사람이 사는 작은 섬 티라시아가 있다..섬 가운데에 있는 약간 직사각형 모양의 거대한 석호는 가로 세로 각각 약 12km와 6km이며, 주변 3면으로 300m 높이의 가파른 절벽이 둘러싸고 있다. 한쪽 면은 작은 섬 테라시아로 막혀있으며, 그리하여 석호는 북서쪽과 남서쪽으로 에게 해와 이어져 있다. 석호 가운데 수심은 약 400m라서 어떤 선박에건 안전한 포구가 된다. 섬의 항구는 모두 석호쪽으로 나 있으며, 바깥 해안에는 없다. 석호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중심 도시 티라가 자리잡고 있다.(3) 크레타크레타는 그리스에서 문화적ㆍ경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음악이나 방언 등 독특한 지역 문화가 있지만 크레타 사람들도 자신을 그리스인으로 생각한다. 크레타의 기후는 무척 온화하다. 공기는 상당히 습하고, 바다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겨울에도 꽤 따뜻하다.
    인문/어학| 2011.06.06| 11페이지| 3,0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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