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2학기 과제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D ) 형○ 과 제 명 : 허시와 블랜챠드의 상황모형에 근거하여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의 구성원 성숙도를 사정하고, 실지의 지도자와 비교하면서 그 조 직에 적절한 지도자 행동 스타일을 결정해 보시오.Ⅰ. 서론모든 조직의 구성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관리자는 누구일까? 제 생각으로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 관리자라고 생각한다.궁극적으로 일하는 주체는 사람이고 최종적으로 사람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관리자의 능력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과정의 변화 없이 결과를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또, 같은 방식으로 지도한다 해서 반드시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즉, 차별성과 부하의 성숙도에 기반을 둔 개개 구성원을 고려해야 한다.지도자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지도가 조직에서 일어나지만 현실적으로는 단순한 문제해결이나 의사소통 방법으로 구성원들의 차별성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어떻게 하면 최악의 관리자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핵심은 틀림과 다름의 차이이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협력이 일어날 수 없다. 관리자가 자기와 비슷한 구성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나아가서는 자기와 닮도록 만드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현실은 항상 다름이 존재하며 그에 대해서는 상황에 맞는 대응이 필요하다.한 단계 더 올라가기 위해서 구성원 개개인을 관리자의 획일적인 방법이 아닌 구성원별 방법에 대한 수준과 의지에 대한 수준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다. 본론에서는 상황모형을 살펴보고 자신이 속한 조직의 성숙도를 사정, 실제의 지도자와 비교하고 적절한 지도자의 행동 스타일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1) 허시와 블랜차드는 피들러의 상황개념을 더 깊이 취급해서 상황의 변수 로 리더가 일하고 있는 조직의 ‘하급자 성숙도’를 제시하였다.부하의 성숙도 : 그 그룹이 당면하고 있는 직무에 익숙한 정도? 직무상 성숙도 - 직무와 관련된 기능, 기술, 지식 등? 심리상 성숙도 - 자신감, 자기존경심부하의 성숙도는 그 조직에 고용된 시간의 길이로 나타낼 수 없으며, 하급자의 나이나 직업적 경험으로 처리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숙련된 그룹도 새로운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경우에는 그 특정임무 수행에는 미숙한 것으로 평가될 수도 있는 것이다.2)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은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의 구조주도와 배려의 개념을 이용하여 지도자의 행위를 과업행위와 인간관계행위의 4분면으로 분류하고, 여기에 상황요인으로 구성원의 성숙도를 첨가한 것이다.지도자 유형 고높은 인간관계낮은 과업지원높은 인간관계높은 과업지도(코치)낮은 인간관계낮은 과업위양낮은 인간관계높은 과업지시인간관계지향(저)(고) 저성숙 (고) (중) (저) 미성숙 : 부하의M4 M3 M2 M1 성숙도---- 하급자 주도 ---- ----- 리더 주도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모형? 과업행위 : 각 구성원이 무슨 활동을 해야 하며, 업무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일이 제대로 완성되었는지에 대해 점검 등을 하려는 노력? 인간관계행위 : 지도자가 의사소통의 문을 개방하고 사회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하며 바람직한 행동을 조장함으로써 지도자 자신과 구성원 간에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정도이다.본질적으로 이 상황모형에서는 성숙도가 낮은 사람과 일할 때는 높은 과업, 낮은 관계 유형의 지도력인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그룹의 직무수행능력이 성숙해감에 따라 과업 위주의 행위는 줄여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가장 성숙한 그룹은 최소한의 지도자 감독을 필요로 한다.M1 : 지도자는 과업지향적 행위를 취하고 관계지향적인 행위는 배재해야 한다. 즉, 지도자는 모든 면에서 매우 지시적이어야 한다.M2 : 과업행위와 관계행위가 모두 높아야 한다.M3 : 인간관계는 높이되 지시적인 행위는 줄여야 한다.M4 : 과업행위뿐 아니라 인간관계행위도 배제해야 한다. (위임)2. 조직의 구성원 성숙도를 사정, 실제 지도자와 비교하여 적절한 지도자 행 동 스타일을 결정해보자.임부장엄차장 장과장강대리 박사원 이사원 서대리 이사원 간호사? 엄차장 : 과장님까지 총무쪽 일을 하시다가 M4 ㅡ> 차장님 되시면서인사 쪽으로 넘어가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 M2하지만 두 분야에서 정보가 풍성하여 노련하고 자발적이다.? 장과장 : 안전담당 하시면서 총무 파트장 M4 (높은 성숙도)? 강대리 : 인사의 많은 일을 담당 (직무교육 등), 업무가 많아 지시된 것만하는 경향이 있다. M3? 서대리 : 많은 인맥과 능력이 있고 의욕이 많다. M4? 이사원 : 인사 쪽의 여사원으로 9년 동안 다른 부서의 일을 하다가 넘어와서 배우려는 의지가 충만한 M2의 단계이다.? 이사원 : 총무 쪽의 신입사원으로 M1의 단계이다.? 간호사 : 공석인 산업간호사의 자리에 들어와 하나하나 배우고 알아가는M2의 단계이다.저희 8명은 권위주의적인 임부장 밑에서 일을 하는데 독재적으로 조직의 의사결정을 혼자서 행하고,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보다는 직무달성 자체에 관심이 있다. 여직원은 어떤 일이든 배제하고 자신이 권위적인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며 부하가 존경하고 복종할 것을 기대한다. 부하직원에 대해 신뢰가 별로 없어서 부하직원들이 의무를 싫어하고 지도받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급한 상황에서는 유용할지 모르지만 단점이 많은데 부하직원의 업무에 대한 참여의식과 책임감이 적고, 인간적 교류와 일체감이 적어 부하들이 불만이 많다. 상호 의사소통이 적어 갈등이 유발되기 쉽고 분위기가 경직되어 항상 긴장상태에서 일을 해야 한다.각 구성원들이 일을 제대로 완성되었는지 점검하는 노력, 명령은 잘하셨지만 각 구성원의 성숙도에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인 의사결정의 경우가 흔하다.임부장M4인 장과장과 엄차장에게 인간관계를 높이되 지시적 행위를 줄였지만 위임은 안했고 나머지 대리 및 사원에게는 과업지향적인 지시적 명령을 하며 관계지향적 행위는 배제하였다.엄차장각 구성원의 성숙도에 맞게 지도하고 있었는데 강대리에게는 많은 일을 위임하고 박사원, 이사원(여)에게는 과업행위와 관계행위가 모두 높았다.장과장권위주의적 지도자로 서대리, 신입인 이사원, 간호사인 저에게 모두 지시적인 지도를 하고 하급자에게 정보요청은 하지만 혼자 의사결정하고 문제가 무엇인지 공유할 때도 있고 알려주지 않을 때도 많았다.저희 조직에 바람직한 지도 스타일은 민주적, 참여적 리더십 유형의 지도자자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얼마 전에 부장님이 정팀장으로 바뀌었는데 사람 지향적이며 인간관계, 팀워크, 효과적인 작업 그룹형성 등에 초점을 맞추고 명령보다는 조언을 많이 하며,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 일에 적극 참여한다. 의사소통은 개방적인 쌍방적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 위 조직도에서 보면 총무가 엄차장의 인사파트와 장과장의 총무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각 파트장으로 임명한 것도 정팀장이다. 임부장이 있을 때는 안전담당인 장과장이 산업간호사만 관리하는 방식이었는데 정팀장이 오고 나서는 파트를 이루어 협동과 공동노력의 정신이 존재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한 번씩 전체회의를 하여 자유롭게 토의하고 독서발표, 맛집탐방, 등산, 생일 챙기기 등으로 분위기가 많이 부드럽고 좋아졌다. 결과 하급자들은 팀장에게 호의를 가지고 당당한 자세로 능률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2011학년도 2학기 과제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D) 형○ 과 제 명 : 파슨스의 환자역할에 대하여 만성질환자와 급성환자를비교하여 사례분석 하시오.Ⅰ.서론환자들은 질병의 발생 기간에 따라 만성질환자와 급성질환자를 나누어 볼 수 있고, 또 환자역할에도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본 과제는 파슨스의 환자역할에 대하여 만성질환자와 급성환자를 비교하여 사례분석을 하고자 한다.건강이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람은 인종 ·종교 ·정치 ·경제 ·사회의 상태 여하를 불문하고 고도의 건강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을 명시한 것이다. 즉 과거에는, 건강이란 육체적 ·정신적으로 질병이나 이상이 없고, 개인적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신체 상태를 말하였으나, 오늘날에는 개인이 사회생활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짐에 따라서 사회가 각 개인의 건강에 기대하는 것도 많아졌기 때문에 사회적인 건강이란 면에서 이와 같은 정의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헌법에는 건강을 “모든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고 규정하고 있어 건강을 하나의 기본권적 개념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질병이 없는 상태라는 수동적 건강에 대한 태도에서, 금주 ·금연 등 생활습관의 변화나 운동 같은 적극적으로 건강해지려는 노력 등 능동적 태도가 강조되고 있다.환자역할의 개념은 아픈 사람이하는 행위를 그 상황에서 정상적인 역할로 보는 것으로 환자에 대한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일정의 행동 양식으로 미국사회학자 T-파슨스에 의해 정의되었다. 그 내용은 ① 환자는 일과 집안일 같은 사회적 책임으로부터 면제된다. ② 환자는 자기혼자서 치료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③ 환자는 병을 치료하려고 노력해야만 한다.④ 환자는 의사들에 의한 전문적 조언을 수용해 전문가와 협력해야이나 의료치료 등의 사회적 중재가 필요하다는 공통특성을 갖는다. 아픈 사람과 관련된 주요 기대는 그들이 스스로를 돌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픈 사람은 의료적 자문을 구해야 되고 의료 전문가와 협조해야 한다.파슨스는 질병을 사회적 의무의 회피를 허용하는 형태이므로 역기능적이라고 주장하며, 아픈 사람은 일상적인 의무로부터 면제되는 이차적 특권을 갖기 때문에 다소 환자역할을 더 지속하기를 원할 수도 있다고 한다.1) 권리① 아픈 사람은 일상적인 사회역할 수행의무로부터 면제된다. : 병의 특성이나 정도에 따라 일상적인 면제의 정도는 달라지고 나름대로의 정당성이 요구되며 일반적으로 의사가 정당성을 부여하는 판단자가 된다.② 아픈 사람은 질병발생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면제된다. : 환자가 앓고 있는 것은 그로서도 어쩔 수 없는 원인에 의한 것이므로 환자의 책임에 속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으로부터 치료를 받아야 할 상태에 있는 것이다.⇒ 환자가 앓고 있는 동안 주어진 시한적이고 정당한 권리2) 의무① 아픈 사람은 질병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 환자는 아픈 상태에서 계속 머무를 것이 아니라 그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노력해야 한다.② 아픈 사람은 의료전문인으로부터 기술적인 도움을 얻고 협조적인 관계를 가질 의무가 있다 : 정상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 특히 의료인에게 협조할 의무가 있다.⇒ 지키지 않으면 환자는 질병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고 권리를 박탈당할 수 도 있다.2. 환자역할의 주요기능환자역할의 주요 기능은 아픈 사람이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됨으로써 질병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통제하는데 있다. 환자역할은 환자가 의사에게 협조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질병이라는 일탈적 하위문화가 형성되어 사회 안정을 헤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점에서 의사나 의료전문가의 사회통제 기능은 건강과 질병을 공식적으로 판독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며 기본적으로 순기능적이라고 본다.파슨스의 환자 역할은 사회 안정과 사회적 기능을 중시한다태는 의사의 통제가 최대로 일어나는 의원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환자가 치료 위주의 서비스를 받기보다 예방 쪽이라면 이 개념은 달라져야 한다.4) 중상층 중심파슨스의 역할개념은 중산층의 의료이용을 설명하는데 치우쳐 있다.저소득층 경우에는 가난하므로 아픈 것을 느끼더라도 활동할 기력이 있으면 일을 멈추지 않고 지속하는 경향이 있다. 빈곤층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수준이 열악하고 건강 성취 능력, 생활양식 등 건강행위 실천력이 낫고 사망률이나 이환, 장애, 불구 측면에서도 명확한 차이를 나타낸다. 한편 고소득층인 경우 건강검진을 위한 진료, 건강증진을 위한 장기요양, 증세에 대하여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 등을 나타내는데 이런 현상들은 환자역할개념으로 설명될 수 없는 것이다.* 김영임, 박은옥 간호학특론 (2011) 52~56P 인용.중산층빈곤층-평소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음-질병으로 인해 환자역할에 처해도 능히 치료를 받을 수 있음-재정적 여유가 뒷받침되어 급성질환이일시적인 경우가 많음-전문가나 의사의 도움을 청함-스스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함-사회적 책무를 면하는 기간이 짧음-사회적 책무를 재정능력으로 뒷받침 함-질병의 책임이 자신이 아님-빈곤층은 환자역할에 따른 두 권리를 주장 할 수 없음-재정적 능력이 부족하여 첫 번째 권리 계속 주장 할 수 없음-아픈 것을 인지하더라도 기력이 있으면 일을 지속해야함-환자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없음-당장의 생활고로 더 악화될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도 있음-재정적 문제로 의사에게 도움을 청하기 어려움-일시적으로 사회적 책무를 면하고 치료를 할 수 있겠지만 질병의 책임을 지지 않음중산층과 빈곤층의 행동비교4. 환자역할 개념의 요약환자역할 개념에 대한 비판이 있지만 의료사회학적 측면에서 유용한 개념인 것은 분명하다. 파슨스는 질병이 일탈의 한 형태로서 환자가 정상적인 사회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 줄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파슨스는 의료를 일탈을 조정하고 사회 안정을 유지하는 한 기전으로 본다. 환자역할의 이상적인 형을 수반하는 심근경색, 뇌출혈, 수막염 등은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급성 상태에 있는 환자는 때때로 급격한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돌연한 공황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Suchman의 질병의 단계① 증상의 경험-통증,숨 가쁨,열과 같은 신체적 증상경험-인지, 증상이 의미 있는 용어로 해석-공포나 불안의 정서반응② 대상자 역할의 수락 (수용단계)-가족, 친구, 동료들이 질병을 확인-정상적인 의무나 책임을 포기-증상과 신체기능에 몰두한 결과 호전 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찾는 것이다.③ 건강관리자와 접촉환자역할을 정당화하기 위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 의사를 찾는다. 질병이 확증되면 환자역할을 계속 한다.④ 의존자 역할질병이 심각하면 독립적인 기능을 위한 에너지가 감소하여 의존적인 상태로 퇴행한다. 이 시기동안 사람들은 수동적이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 염려를 많이 하게 된다.⑤ 회복과 재활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병에서 회복하거나 재활단계에 도달한다. 개인은 환자역할을 그만 두고 정상 활동과 책임 있는 업무를 다시 시작한다.보통 6개월 혹은 l년 이상 계속되는 질환을 말하며, 급성질환과 대응한다. 그 증세가 완만하게 나타나 장기간 지속하므로 만성증세라 하며, 이것도 급성질환에서의 급성증세에 대응하는 말이다.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는 결핵 ·나병 ·매독 등이 있고, 급성질환에서 이행하는 것도 많다. 단순히 알코올 중독이나 관절 류머티즘 등의 경우는 만성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① 진단 전 단계만성질환의 증상이 막연하게 나타난다. 몇 가지 위험요인이 이 시기에 나타날 수 있다. 위험요인 : 흡연, 고지방식이, 안전벨트 미착용, 스트레스 등② 진단단계대상자는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끼고 병원을 찾아 와서 질병 진단을 받는다. 조기증상을 무시했느냐 혹은 적절하게 대응했느냐에 따라 경과가 달라진다.③ 만성단계진단을 받고나서 나머지 평생 동안 진행해야 하는 장거리 경주와 같다. 임상증상은 나아졌다 심해졌다 하고, 기능은 악화를 가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던 한 장기의 기능이 비정상적인 상태에 이르게 되면 생체가 반응하여 무너진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보상작용이 시작된다. 이렇게 해서 인간의 한 부분에서의 이상 상태가 다른 영역에까지 이상 상태를 유발시킨다. 생체가 건강 했을 때는 정상적이었던 이성의 활동도 비정상적이 되고, 평소에는 들지 않던 생각까지 들게 되고 이성적인 면에 있어 평소와는 다른 변화가 생기게 된다. 또한 전에는 어떠한 일에 쉽게 동요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심하게 동요되며 정신적으로 심약한 인간으로 변해 간다.이렇듯 질병은 인간 신체적, 이성적, 심리적, 사회적, 정신적 조화를 깨는 상태로 만들어가며 다양하게 반응하는 환자를 만드는 것이다.이러한 질병의 영향에 있는 환자는 환자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 환자역할이란 단어는 건강과 관련 행동 유형에서 파악 될 수 있다.6. 사례를 만성질환자의 특성과 급성질환자의 특성을 도표로 작성사례의 대상자는 산업 간호사인 제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회사 사람으로 객관, 주관적인 관찰과 병문안, 문진을 통해 자료를 취득하였습니다.질병명급성 위염(Acute Gastritis)위암(adenocarcinoma)이름/나이/성별유○○/만 28세/남이○○/만 40세/남진단명급성 위염위동 부위 선암발병일시1달 전2달 전 발견하여 수술함입원 당시주호소외래 치료만 함상복부 통증과 소화불량불분명하고 지속적인 위의 불편감,체중감소, 피로, 소화불량교육정도대졸/직장인대졸/직장인가족관계양부모와 누나1부인과 1남 1녀가족력無큰형이 위암으로 돌아가심치료원인 요소 제거, 식이조절제산제, H2 길항제 투여Subtotal gastrectomy + vagotomy 부분적 위절제술1) 급성 위염급성 위염은 흔히 술, 카페인, 지나친 양념, 약물 등으로 인한 위 점막의 화학적 자극, 식중독, 전신 감염, 정서적 긴장으로 인해 발생한다.① 병태생리 및 임상증상 : 점막의 방어기전이 세균이나 자극성 물질에 의해 파괴되어 발생한다. 위 점막은 prost한다.
2011학년도 1학기 과제물교과목명 : 보건교육학 번 :성 명 :―――――――――――――――――――――――――――――――――――――――――――――――――――――――――――――? 과제유형 : ( D ) 형, 주제 : 노인의 안전사고 예방교육? 과 제 명 : 그린의 PRECEDE-PROCEDE MODEL을 참고로 보건교육계획작성1. 서 론안전은 간호영역에서 잘 정의된 개념이 아니나 포괄적으로 안전은 환경의 방호를 포함한 한 개인의 주변 환경에 대한 느낌과 지각이다. 안전은 사고, 사고로부터 생길 재물 손괴, 혹은 개인적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즉, 가정에서 깔개를 제거하고 고정시키기, 혹은 시설에서 난간을 설치하는 것은 사고 예방 방법이다.노인 사인의 72%는 낙상이며, 모든 사망의 29%는 화상 또는 화재와 관련된다. 노인의 낙상 관련 사망은 연령에 따라 증가하며, 80세 이상에서 가장 높다. 사고에 대한 노인의 취약성은 생리적 . 심리적 노화과정의 결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즉, 신경계의 변화로 반응시간이 지연되고 지적 능력이 감소된다. 걸음걸이, 균형감각, 시력, 청력, 통증 반응은 촉각, 근육협응과 능력, 골기질에 따라 달라진다. 노인의 면역체계가 저하되어 우발적인 외상을 받기 쉬우며, 복합적인 만성과 급성 질병을 가진 노인은 사고의 가능성이 더 많다.안전은 일상생활 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간호사와 보호자는 노인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을 고려해야 하며, 노인 사정 시 손상방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Hostel과 Gaul(1991)은 에너지와 균형의 감소가 낙상의 요인이라고 하였다. 청력과 시력 저하는 위험을 초래한다. 가정에서 가스누출이나 엎질러진 음식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감각기능의 변화는 개인의 건강에 위협을 준다.대상자는 제가 일하고 있는 산업장의 근로자와 근로자의 부모,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였고 이유는 평균 40세의 연령으로 보아 거의 65세 이상의 노부모를 모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2. 본론선정된 대상자의 특성은2% (279,316명), 2001년 31.2% (307,661명), 2002년 32.2% (316,878명), 2007년 347,829명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점점 신체 기능이 저하되어, 비교적 안전 하다고 부각되는 시설물이나 물품에 의한 사고가 쉽게 발생하기 때문이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들의 42.5%가 일상생활이나 수단적 생활능력에 있어서 한 가지 이상의 지장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노인들은 주로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사고들을 자주 겪는다. 문턱 등에 걸려 넘어지거나, 욕실이나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전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2)역학적 사정 : 2단계낙상은 노인의 손상, 기능장애, 사망의 주요 원인이다. 매년 65세 이상 노인의 1/3이, 80세 이상은 50%가 적어도 한 번은 낙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 중 반은 반복적으로 낙상하며, 양로원의 노인 중 보행이 가능한 노인의 35% 이상이 낙상하였다. 또한 낙상은 기능장애 때문에 입원해야 하는 골절과 손상을 야기하며 고령의 노인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 노인 낙상의 대부분은 자세의 불안정, 잦은 외적 자극과 같은 복합적인 원인이 있으며, 낙상은 재발될 수 있다. 낙상하는 사람은 전형적으로 허약하기 때문에 손상 받거나 회복이 잘 안될 수 있다. 노인은 낙상으로 인해 신체적 손상이 없을 때조차도 낙상의 두려움, 활동의 억제, 신뢰의 상실, 기동성의 상실, 독립성의 상실을 경험한다. 낙상으로 인한 사망은 노년기에 증가한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의 빈도는 5~6%로 낮지만, 좌골골절이 가장 흔하다. 또 다른 골절 부위로는 손목과 연조직 손상이다. 고관절 골절 환자 중 낙상 관련 골절이 89.5%를 차지했다. 낙상은 고령 노인에게 불가피한 것, 또한 위험을 피하기 위한 개인적인 행위 결과로 나타난 것과 같이 낙상에 대한 견해는 다양하다. 낙상은 불의의 사고가 아니며, 예측할 수 있대상자는 낙상 예방의 열쇠이다.낙상에서 사용된 위험요인위 험 요 인보행 보조기구, 정맥주사, 의사소통장애, 시력저하, 실금, 전신적인 허약감, 하지의 가동성 감소, 불면증, 야뇨증, 빈뇨, 유치 도뇨관, 우울, 낙상 경험, 실신으로 입원력, 정형외과 질환 진단, 암으로 입원, 수술 후 24시간의 절차, 심맥관계 질환 진단, 고체온, 혼돈비행위적 요인행위적 요인행위 관련 요인성보행 보조기구낯선 환경연령하지의 가동성 감소실금/긴급뇨현기증과 체위성 저혈압독립적 이동 불가불안/정서적 불안정감각 결손부착기구(주사, 배액관 등)혼돈㉠ 건강문제의 원인이 되는 행위적 요인과 비행위적 요인 구별㉡ 관련 행위목록 개발예방행위치료행위? 욕실에 손잡이, 미끄럼 방지 깔개 설치? 시력과 청력 교정? 낮은 침대와 야간조명을 활용? 적절한 신발과 소지품 배치를 편하게 함? 질병의 신호 일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를 통해 발열, 빈호흡, 빈맥, 저혈압을 처치? 노인의 근력, 균형훈련 실시? ADL의 기능향상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수행㉢ 중요한 행위의 등급화행위분류등급기준? 중요한 행위- 조명, 소지품, 가구 등의 용이한 접촉- 미끄럼방지 바닥이나 손잡이 설치(가정 위험요인의 수정)- 신체적인 훈련(운동과 시.청력 교정)? 덜 중요한 행위- 친구와 가족의 격려받기- 결정에 참여와 자율성 격려? 위험등급(매우 강함, 강함, 보통)? 유병률(보통)㉣ 변경가능한 행위의 등급화변경 가능성행위기준가정 내 위험요인 수정 (가구배치 등)시력과 청력교정근력과 지구력을 기르는 운동수행표면적 행위변화 성공 여부㉤ 목표행위의 선택행위변경성중요한 행위덜 중요한 행위변경가능? 우선순위 높음(가정 내 위험요인 수정)? 모든 변화에 대한 느낌들어주기변경가능하지 않음? 우선순위 보통(연령, 질병 등)(2) 환경사정낯선 환경은 익숙해질 때 까지 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화장실과 세면대 배치가 집과는 다르고 수건의 위치가 변화된다. 청각과 시각, 촉각 기능이 상실된 노인은 젊은 사람보다 학습이 느리고 심지어 좌절하기 쉽다. 복도와 층계도 밝은 조명이 필요하지만 번쩍이는 불빛은 노안에서의 상이 왜곡되어 혼돈과 좌절감을 일으키므로 피한다.④ 안내판노인들은 낯선 환경에서 자주 방향을 잃을 수 있다. 뇌기능 부전 혹은 시력이 저하된 노인 환자는 길을 찾기 어려워 흔히 여러 복도를 헤매게 된다. 복도마다 다른 명칭을 붙여 '거리표시'를 한다면 기억하기가 쉽다. 거실과 문의 색깔을 다르게 하는 것은 환자 기억에 단서를 제공해준다. 노인의 방문에 이름을 부착하는 것은 노인들이 자기 방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⑤ 장식물환경을 환하게 하는 화분은 쉽게 얻을 수 있고 다양하게 이동할 수 있다. 포스터, 벽걸이, 여러 조각 작품은 방의 칸막이와 스크린 기능도 있다. 노인의 침대 커버와 색깔을 표준색으로 하는 대신 다양한 색깔을 요청한다.⑥ 온도방안의 온도가 높으면 노인, 특히 고령 노인의 건강에 심각하게 위협을 준다. 방이 너무 춥거나 더우면 모두에게 불쾌감과 불안의 원인이 되므로, 적당한 온도의 환경 유지를 고려해야 한다.4) 교육 및 생태학적 사정(1)낙상 : 정신상태 변화, 재배치와 관련된(성향요인) 손상의 고위험(촉진요인)① 상태가 변할 때, 병실 배치를 옮길 때 주변을 소개한다.② 장애물을 제거하고 도움을 요청하도록 초인종을 손이 닿는 곳에 놓아 준다.③ 침대 높이를 낮추고 난간을 올려 준다.④ 잘 맞고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제공과 환경과 의미 깊고, 중요한 상호작용을 촉진하 기 위해 계획에 가족을 포함시킨다.⑤ 재배치 관련 변화와 상실 관련 느낌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제공한다.(강화요인): 시력감소, 고관절과 슬개의 통증, 강직과 관련된(성향요인) 신체적 기동성 장애(촉진요인)① 진통제와 소염제를 철저히 규칙적으로 투약한다.② 손상관절에 습열을 적용하고 하루 3회 관절 가동범위 운동을 제공한다.③ 부축을 받거나 보행기를 이용해 걷는다.④ 근력증진 프로그램을 위해 물리치료사에게 의뢰한다.⑤ 깨어 있는 동안에 안경을 착용하도록 하고, 번쩍이지 않는 조명을 충분히 비취 준다.교육 시 지째 요인은 낙상)이다.비록 주행거리가 짧고, 낮에만 운전하고, 출퇴근시간을 피한다 할지라도 69세 이상의 노인 운전자는 중년기 운전자보다 치사적 사고가 약 2배이다.Campbell 등(1993)은 운전을 중단해야 하는 6가지 질환으로 황반퇴화, 활동제한, 실신, 파킨슨 병, 망막출혈, 뇌졸중 후유증을 제시하였다. 야간에 운전 삼가, 보청기와 안경착용 권유, 음주나 투약 시 운전을 중단, 안개, 심한 비, 눈, 얼음이 있는 곳의 운전 삼가, 장거리 여행 시는 운전자를 위한 휴식 계획, 자동차 저이를 충고해야 한다고 하였다.노인은 보행자로서 특히 손상받기 쉽다. 안전사고의 반 이상이 신호와 무관하게 건널목을 횡단할 때에 나타난다.(3) 자살자살은 노인의 주된 사망 원인이고, 알코올 혹은 약물의 의존성과 관련되어 있다. 남자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알코올과 약물의 의존이 가장 큰 위험요인이다. 결혼상태도 의미 있는 요인으로 결혼한 사람은 평생에 자살률이 낮고, 과부나 이혼한 노인은 배우자가 있는 사람보다 2배 혹은 3배 자살률이 더 높다. 부가적인 위험 요인은 허약한 신체적 건강, 과거의 자살 시도 경력, 자살의 시도 혹은 자살 성공의 가족력, 알코올 남용, 우울, 사회적 격리이다. 슬프거나 우울한 노인의 자살 생각과 자살 의지에 대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4) 화상노인의 손상으로 인한 사망의 네 번째 주요 요인으로 거의 90%는 가정 화재이다. 뜨거운 물 혹은 음식에 의해 야기되는 화상은 노인의 손상 중 가장 흔하나 치명적은 아니다. 가정 조사에서 온수 설비의 71%는 60℃ 이상이었는데 목욕, 샤워, 조리 시에 나타난 화상의 대부분은 물의 온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온수로 인한 화상을 감소시키기 위해 순간온수기 온도를 60℃ 이하로 고정시켜야 한다.위험요인은 빈곤이 가장 흔한 것 중에 하나이므로 하위계층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경제적 상황과 화재발생은 기준 이하 가옥과 관련이 있다. 의학적 위험요인에는 감각 손상, 치매, 근육약화, 기동력 손상, 균형.
2011학년도 1학기 과제물교과목명 : 정신건강과간호학 번 :성 명 :―――――――――――――――――――――――――――――――――――――――――――――――――――――――? 과 제 명 : 생물학적 측면과 심리사회적인 측면에서 인간의 특성에 대해 기술하고 이러한 인간 이해를 바탕으로 정신간호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자신의 견해에 대해 논하시오.Ⅰ. 생물학적 접근1) 신경계중추신경계의 중심인 뇌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 짓는 사고와 감정을 일으키고, 반사적이거나 자동적이 아닌 모든 행동에 동기를 제공한다.(1) 중추신경계① 대 뇌 : 대뇌는 뇌량으로 연결된 두 개의 반구로 나뉘는데, 뇌량은 반구 사이의 정보교환을 촉진한다. 각각의 대뇌 반구는 네 개의 엽으로 되어 있다. 전두엽은 사고를 조직하고, 도덕적 행동과 신체운동을 조절 하는데, 좌측 전두엽은 우측의 신체운동을 조절하며 우측 전두엽은 좌측의 신체운동을 조절한다. 두정엽은 감각을 해석하고 장소에 대한 지남력에 관여한다. 측두엽은 듣기와 기억에 관계하며 기억은 후두엽과 함께 관련한다. 측두엽은 또한 변연계와 함께 감정표현에 관계하고, 후두엽은 시각 해석에 필요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측두엽과 함께 언어생성을 조정한다.② 변연계 : 대상회전에서 비롯되고, 해마. 시상. 시상하부. 편도를 포함하며, 뇌간 위에 C자형의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해마와 편도는 기억과 관련된 지각과 감정의 처리에 관여하며 이러한 구조들을 통하여 감각을 일으킴으로써 행복 또는 슬픔의 표현을 유발시킬 수 있다. 시상은 활동, 감각과 감정을 조절하고, 시상하부는 체온조절과 성적충동 조절, 식욕조절, 내분비 기능과 흥분, 조증행동 또는 분노와 같은 충동적 행동과 관련되어 있다.③ 소 뇌 : 동작의 조정에 관여한다. 이 부위에 결함이 생기면 도파민 전달이 억제되어 부드럽고 통합된 움직임을 방해하는 파킨슨병과 피질 하 치매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④ 뇌 간 : 망상체활동계를 통한 변연계와의 상호작용 때문에 정신 병리학적으로 중요하다. 망상체활동계는 각성과 의식 상태를 조정하고 장애가 있으면 수면장애를 가져올 수 있고 집중을 방해하여 정신장애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추체외로계는 뇌에서 척수신경으로 정보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청반은 불안, 공황장애와 관련된 뇌간 부위로, 나이가 들면서 황폐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황폐화로 인해 사람이 중년이 되면서 분노 같은 감정의 강도가 낮아져서 불안과 충동성이 줄어들게 된다.(2) 자율신경계자율신경계에 대한 조절은 중추신경계의 정보를 통합하는 시상하부에서 일어나므로 감정의 영향도 받는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로 구성되어 있다. 한 단위로 활동하는 교감신경계는 척수에서 비롯되어 신경절에서 장기까지 분포된 축삭돌기를 가진 신경절의 고리로 되어 있다. 이 부분에서는 감정 자극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의 분비도 조절한다. 교감신경계와 반대로 부교감신경계는 한 번에 한 장기로 그 활동을 제한한다. 척수에서 신경섬유가 비롯된 부위에 따라 뇌신경과 천골신경으로 나누어진다.(3) 신경전달물질① 도파민 : Nigrostriatal 경로의 도파민은 운동기능과 관련되며, 기타 기분조절에도 관계된다. 파킨슨 증후군이나 항정신병 약물의 추체외로계 증상은 여기서의 도파민 감소 대문이다. Mesolimbic 경로는 정신분열병과 감정, 특히 각성제, 환각제, 마약의 쾌감과 관련된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② 노어에피네프린 : 뇌의 전체 기능과 관련되고 감정, 주의, 각성상태와 관계되며, 특히 불안, 각성 등 정신질환의 주요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③ 세로토닌 : 감정, 공격성, 각성과 수면, 불안 그리고 강박장애, 정신분열병의 음성 증상 등과 관계된다.④ 아세틸콜린 : 기억의 등록에 주된 기능을 하며 따라서 알츠하이머 치매 때 이 장애가 동반된다.⑤ GABA : 억제성 아미노산계 신경전달물질로 대부분의 항불안제와 항경련제가 GABA계를 활성화한다는 점으로 미루어 불안과 간질과 관계가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⑥ 글루타메이드 : 흥분성 아미노산계 신경전달물질로 해마에서는 기억과 학습에 관계한다고 한다.⑦ 히스타민 : H1수용체가 삼환계 항우울제의 진정작용과 체중증가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⑧ 펩타이드 전달물질 : 엔돌핀과 엔케파라린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과 통증조절 및 기분조절과 관계되고, 뉴로텐신은 정신분열병과 관계있다고 한다.2)내분비계신경전달물질과 내분비 상호작용을 수반하는데, 이는 내외적 요인에서 발생하는 자극에 반응하며 신경내분비 기능의 이상은 정신분열병, 산후정신증, 만성 정신간호 대상자의 다음다갈증, 공황장애, 기분장애와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관련되어 왔다.3)면역계면역기능은 면역세포와 항체에 의해 이루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림프구가 감소하고 항체 생산이 감소한다. 뇌하수체, 해마, 시상하부 등의 면역기능을 조절한다. 노어에피네프린, 베타엔돌핀, 메트엔케파라린, 코티솔 등이 면역과 관련된 신경신호물질로 알려져 있다. 또한 면역세포인 림프구가 ACTH등은 유리하여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4)유전학과 DNA유전자 지도를 투시해 보면 DNA는 인간의 체세포에 있는 46개의 염색체에 존재한다. 염색체의 절반은 아버지에게서, 절반은 어머니로부터 전해진다. 2개의 단단하게 감긴 핵산염의 가닥인 DNA는 사이토신, 구아닌, 아데닌, 티아민의 네 가지 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들이 배열되어 있는 순서에 따라 유전정보가 달리 전달된다. 인간은 각각의 체세포 핵에 5만에서 10만 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Ⅱ. 심리사회적 측면성격발달에서 볼 때 성격의 성장과 발달은 끊임없이 계속되는 가정에서 볼 때, 발달 도중에 머무르거나 비뚤어지거나 미숙하거나 조숙될 수 있는 것이다. 성격은 생애를 통해 어느 정도 수정되고 변화되어질 수 있다.1.프로이드의 정신성적 발달이론1) 정신역동 : 행동을 다스리는 힘으로서 정신에너지가 모든 행동으로 나타날 때를 말한다. 삶의 본능에서 종족보존의 본능에서 주로 작용하는 것이 성적 본능이다. 성적 본능은 성격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유래된 것으로 사랑, 열정, 생식에 대한 욕구, 타인의 필요성 등이다. 죽음의 본능을 파괴의 본능이라고 하였으며 중요한 부수본능은 공격욕구이다.2) 의식의 구조 : 의식 - 현재를 지각하는 부분, 전의식 - 생각과 반응이 저장되었다가 부분적으로 망각되는 마음의 일부분, 무의식 - 전 생애 동안 경험한 모든 기억, 감정, 경험이 저장되어 있는 영역으로 마음의 가장 큰 부분이며 빙산의 물 밑에 숨겨진 부분으로 비유된다.3)성격의 구조 : 이드 - 인간의 본능으로 쾌락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자아 -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현실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초자아 - 도덕 기준에 맞추어 행동하도록 하며 양심과 같은 것으로 사회적 원리에 따라 작용한다.4) 방어기제 - 억압, 억제, 반동형성, 동일화, 함입, 합일화, 보상, 합리화, 대리형성, 전치, 퇴행, 고착, 승화, 전환, 저항 등이 있다.5) 정신성적 발달이론 : 구강기(약 18개월), 항문기(18개월~3세), 남근기(3세~6세,외디푸스기), 잠복기(6세~12세), 성기기(청소년기)2. 에릭슨의 정신사회적 발달이론영아기(1세까지, 신뢰 대 불신), 초기아동기(자율성 대 수치), 후기아동기(주도성 대죄책감), 학령기(근면성 대 열등감), 청년기(주체성 대 역할혼돈), 성인기(친밀감 대 고립감), 중년기(생산성 대 자기 침체), 노년기(통합 대 절망)3. 설리번의 대인관계이론 : 성격의 구조에서 역동성, 인격화, 인지과정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설명하고 청년기를 세 단계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4. 밀러의 분리개별화이론 : 정상자폐기(1개월까지), 공생기(5개월까지, 어머니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을 영아가 인식), 분리개별화시기(36개월까지)
2010학년도 1학기 과제물교과목명 : 동서양 고전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D ) 형○ 과 제 명 : 사진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 일연 지음, 리상호 옮김, 강운구사진, 까치 1999, 95쪽에서 199쪽까지 (사진이 많아 범위가 늘어났습니다.)1.요약1)내물왕과 김제상“제가 듣기에 임금이 걱정을 하게 되면 신하가 욕을 보게 되는 법이요, 임금이 욕을 보게 되면 신하는 죽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어렵다느니 쉽다느니 논란을 한 뒤에 실행한다면 이를 불충이라 할 것이요. 죽고 사는 것을 따져본 뒤에 움직인다면 이를 용기가 없다고 해야 할 것 입니다. 제가 비록 똑똑하지는 못하오나 명령을 받들어 실행하고 싶습니다.”2)“이제 네가 이미 나의 신하가 되었는데 그러고도 계림의 신하라고 하니 응당 갖은 형벌을 해야 하겠지만 만약 왜국의 신하라고만 말한다면 반드시 높은 벼슬과 상을 주리라”고 하니 제상은 대답하기를 “차라리 계림의 개, 돼지가 될망정 왜국의 신하는 될 수 없으며 차라리 계림의 매를 맞을지언정 왜국의 벼슬과 녹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다.2)진흥왕“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하늘에 달려있다. 만약 하늘이 고구려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내가 어찌 감히 성공을 바랄 것 인가?”라고 하였더니 바로 이 말이 고구려에 전달되어 감복하고 신라와 우호를 맺었다. 그러나 백제는 신라를 원망하였으므로 이렇게 침범 한 것이다.3)도화녀와 비형랑“여자가 지킬 도리는 두 남편을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남편이 있으면서 어찌 다른 데로 가오리까. 비록 천자의 위엄으로도 끝내 절조는 빼앗지 못하오리다.”4)하늘이 준 옥대“신라에는 세 가지 보물이 있기 때문에 침범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니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일까?”하였더니, 첫째는 황룡사 장륙존 불상이요, 둘째는 그 절의 구층탑이요, 셋째는 진평왕의 “하늘이 준 옥대”라고 하여 왕은 곧 계획을 중지하였다고 한다.5)선덕여왕이 세 가지 일을 미리 알다.세 가지 빛깔의 꽃을 보낸 것은 혹 신라에 여왕 세 사람이 있을 것을 알아서 그러함일까? 선덕, 진덕, 진성이 곧 그들이니 당나라 황제도 어지러운 세상을 구원한 총명이 있었던 까닭이다.6)진성여왕신라에는 영험 있는 땅이 네 군데 있으니 큰 일을 의논 할 때 대신들이 여기에 모여 의논을 하면 그 일이 꼭 성공 하였다.7)김유신유신공은 진평왕 17년 을묘(595)에 탄생하였다. 해와 달과 별들의 정기를 타고났으므로 등에 7성의 무늬가 있고 또 신기하고 이상한 일이 많았다.그는 나이 열여덟 살 되던 임신년(612)에 이르러 검술 공부를 하여 국선이 되었다.8)태종 춘추공왕이 유신과 함께 신통한 계획으로 힘을 합하여 삼한을 통일하고 국가에 큰공로를 세웠으므로 묘호를 태종이라 하였다. 태자 법민과 각간 인문, 각간 문왕, 각간 노차, 각간 지경, 각간 개원 등은 모두가 문희의 소생들이니 당시꿈을 산 징험이 여기에서 나타났다.9)백제의 마지막 임금인 의자는 무왕의 맏아들로써 사람이 거세고 담력이 있어 어버이를 효성으로써 섬기고 형제간에 우애하여 당시 동바의 증자로 일컬어졌더니 정관 15년 신축(641)에 즉위하자 술과 계집에 빠져 정치가 문란해지고 나라가 위태롭게 되었다. 좌평 성충이 간절히 말렸으나 이를 듣지 않고 그를 옥에 가두었다.10)장춘랑과 파랑처음에 백제 군사와 싸우던 황산 전투에서 장춘랑과 파랑이 진중에서 전사 하였다. 그 후 백제를 칠 때에 태종에게 현몽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예전에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쳤사온바 백골이 되어서도 나라를 끝까지 보위코자 하와 이 때문에 언제나 부지런히 군사들만 따라다녔습니다. 그러나 당나라 장수 소정방의 위력에 부대껴 남의 뒤로만 쫓겨다니게 되었습니다. 원하옵건대 왕은 저희들에게 얼마의 군사를 보태주소서”라고 하였다.11)문무왕과 법민왕이 평상시에 지의법사에게 말하기를 “내가 죽은 뒤에는 원컨대 나라를 수호하는 큰 용이 되어 불교를 떠받들고 국가를 보위하리라“고 하니 법사가 말하기를, ”짐승으로 태어나서 용이 되어도 좋겠나이까? 하였다.왕이 말하기를, “내가 세상 영화를 싫어한 지가 오래되었다. 만약에 내가 인과응보의 법에 따라 짐승이 된다면 나의 뜻에 꼭 맞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12)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젓대왕의 행차가 돌아와 그 대를 가지고 젓대를 만들어 월성의 천존고방에 간직하였는데 이 젓대를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이 낫고 가뭄에는 비가 오고 장마가 개고 바람이 자고 파도가 잦아졌으므로 이름을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젓대”라 하여 국보로 일컬었다.13)수로부인노인의 헌화가에는 이르기를붉은 바위 가에서 손에 잡은 어미소 놓으시고나를 부끄러워 아니 하시면 꽃을 꺾어 드리오리다.자줏빛 바위 가에 잡고 있는 암소 놓게 하시고나를 아니 부끄러워하시면 꽃을 꺾어 바치오리다.라고 하였다.14)흥덕왕과 앵무새얼마 못되어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사람이 앵무새 한 쌍을 가지고 왔는데오래잖아 암놈은 죽고 홀로 된 수놈이 늘 구슬프게 울어마지 않았다. 왕이 사람을 시켜 거울을 그 앞에 걸도록 하였더니 새가 거울 속에서 제 그림자를 보고 제 짝을 만난 줄 알았다가 그만 거울을 쪼아보고는 그것이 그림자인 줄 알고 슬프게 울다가 죽었다.15)신무대왕, 염장, 궁파제45대 신무대왕이 임금이 되기 전에 의협스러운 인물 궁파에게 말하기를,“나에게는 불공대천의 원수가 있는데 그대가 나를 위하여 처치해주다면 임금 자리를 차지한 뒤에는 그대의 딸을 왕비로 삼겠다.?고 하였더니 궁파가 이를 승낙하고 함께 힘과 마음을 합하여 군사를 일으켜 서울을 침공함으로써 일을 성공할 수 있었다.16)경문대왕왕이 죽으매 시호를 경문이라고 하였다. 왕의 생전에 왕이 일상 거처하는 전각에는 매일 저녁이면 수많은 뱀이 무리로 모여들므로 대궐에서 일보는 사람들이 겁을 내어 이를 쫓아내려고 하니 왕이 말하기를, “짐은 곁에 뱀이 없으면 편히 잘 수 없다. 부디 쫓지 말라“하였다. 왕이 잘 때는 뱀이 언제나 혀를 토해내어 가슴 위가 가득 차도록 늘이고 있었다.17)처용랑과 망해사「어법집」에는 이르기를 “이 당시 산신이 임금 앞에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러 ‘지리다도파도파등자!’라고 하였는데, 즉 말하자면 ‘지혜로 나라를 다스리는 자 가운데 빤히 알면서도 도망치는 자가 많으므로 도성 안이 장차 결단이 날판‘ 이라는 의미이다. 라고 하였다.18)김부대왕왕은 왕비와 첩들과 왕족들과 함께 포석정에서 연회를 배설하고 놀이를 하다가 뜻밖에 군사가 닥치매 창졸간에 어찌할 줄을 몰랐다. 왕은 왕비와 함께 후궁으로 뛰어 들어가고 왕족과 재상, 대신, 대관들이며 상류 가정의 남녀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달아나다가 적군들에게 포로가 되어 귀천 없이 벌벌 떨며 노비가 되기를 애원하였다.19)태자는 통곡하면서 왕에게 하직하고 개골산으로 들어가서 죽을 때까지 삼베옷을 입고 나물을 뜯어먹다가 세상을 마치게 되었다. 왕의 막내아들은 머리를 깎고 화엄종에 들어가 중이 되니 이름을 범공이라 하고 뒤에는 법수사와 해인사에서 살았다고 한다.20)이때에 와서 경애왕은 그 위에 방탕하기까지 하여 궁녀들과 측근자들을상대로 포석정에 나가 놀면서 술자리를 벌이고 잔치를 하다가 견훤이 들이닥치는 것도 알지 못하였으니 이야말로 대문 밖의 한금호나 다락 위의 장여화와 다름없었다.21)경순왕이 태조에게 귀순함과 같은 경우는 비록 그것이 부득이하였다 하더라도 역시 가상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에 만약 정의의 군대에 반항하여 기운이 다 빠질 때까지 힘대로 싸워 지킨다고 하였던들 반드시 일족과 가문을 뒤엎고 죄 없는 백성들에게 위해가 미쳤을 터인데 명령을 기다림이 없이 국고를 봉한 채로 군과 현의 호적을 그대로 가지고 귀순하였으니 그의 조정에 대한 공로와 백성들에 대하여 끼친 덕이 매우 컸다.22)남부여, 전백제, 북부여부여군은 전백제의 서울이니 혹은 소부리군이라고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백제 성왕26년 무오(548) 봄에 서울을 사비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남부여라 하였다. 하였으며 주석에는 이르기를, “그 땅 이름은 소부리요, 사비는 지금의 고성진이요, 소부리란 부여의 별호이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