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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작지만 강한기업 완벽 요약, 느낀점
    세계를 무대로 뛰는 한국의 작지만 강한기업이 책의 주인공들은 기꺼이 기술변화의 속도가 빠른 분야에 뛰어들어 대기업이 침범하기 힘든 틈새시장을 장악했다.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열정적으로 일했고, 변화를 위한 혁신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다. 이들의 창조적 기업가 정신이야말로 한국경제의 성공비결이자 추진동력이라 할 것이다.2007년 한 해 동안 "세계를 무대로 뛰는 한국의 작지만 강한 기업"을 발굴하고 취재하느라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뛰어다니며 집필한 내용이다. 또 기사화한 내용을 다시 한 권의 책으로 엮기 위해 새로운 내용을 보충하고 달라진 영업실적과 목표치를 수정하였다. 10명 이상의 일선 기자들이 한국무역협회의 도움을 받아 주로 지방의 중소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우리의 주인공들을 발굴했고, 생산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수집하고 최고경영자를 인터뷰했다.최근 산업자원부는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한국산 제품이 121개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는 메모리 반도체와 TFT-LCD, LNG 운반선 같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디지털 영상저장장치(DVR)와 지문인식 보안시스템, 모터사이클 경기복처럼 "우리나라에 이런 상품을 만드는 기업이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의외의 제품들도 꽤 포함돼 있다.한국이 국내총생산(GDP) 및 무역규모 순위에서 세계 10위권에 오를 수 있는 것은 이 같은 세계 초일류 상품을 생산해낸 덕분이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개척해 세계 최고를 일궈낸 기업과 기업가들을 소개한다.국내보다 해외시장에서 더 유명한 한국의 '작지만 강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한다. 죽을 각오로 노력하고 확실한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우리시대의 창조적 기업가 45인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열정과 노력으로 일어섰다.책에는 성공 스토리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도 수없이 나온다. 왜 실패했는가를 통해 더 큰 교훈이 얻을 수 있다.당 관계자가 자석 스티커에 관심을 보였다. 그런데 접착력이 문제였다. 종이보다 영 잘 붙지 않을 것 같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윤 대표는 자석 스티커를 직접 차에 붙이고 시속 200km로 달렸다. 일단 비이어의 의견을 존중하고 제품으로 승부한 거지요 그렇게 해서 3억원어치를 납품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지금대 매일 다섯 명 이상의 바이어를 만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경청해서 얻은 자료와 정보는 잠들기 전에 반드시 아이디어 노트에 꼼꼼하게 적어놓는다. 이렇게 쌓인 노트가 수십권이 넘는다. 사업가는 바이어가 전하는 추상적인 얘기를 구체적인 현실로 만들 뿐입니다. 바이어의 말 속에 해답이 들어있습니다.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각오로 1998년 초 짐을 싸 들고 비행기에 올랐다. 독일과 홍콩에서 열린 문구전시회에 아이디어 상품인 자석 다트를 선보였지만 단 한 건의 계약도 성사시키지 못한 채 참패하고 말았다. 자석다트는 국내에서 모방 제품이 봇물을 이룰 정도로 불티나게 팔렸다. 2002년 외국에서 먼저 출시된 자석 블록 맥스막은 국내에서도 홈쇼핑과 대형마트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선정한 우수디자인상품에 뽑히기도 했다. 교육완구 분야의 세계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레고 같은 거대기업의 아성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그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마그넷포유는 겉과 속이 다르다. 경기용인시에 자리잡은 공장은 조립식 가건물 두 동이 전부다. 평범하다 못해 차가운 깡통처럼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다. 그런데 공장 문을 열고 들어서면 웬걸, 신천지가 펼쳐진다. 이쑤시개 크기의 자석막대와 자석구슬 수만개로 만든 파리의 에펠탑,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런던 브릿지가 회사 안 곳곳에 설치돼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깃든 각양각색의 블록 자동차와 건물, 동물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쇠침 화살을 대체한 자석 화살 다트, 자석 스티커 등이 화려하게 손짓하는 전시룸을 둘러보면 갖고 싶은 욕망이 들썩인다.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힘은 회사의 외형이 아니라 제품하다며 그 자리에서 디카팩 3000개를 주문했다. 제주도 해녀들에게 방수 케이스를 파는 날이 조만간 올 겁니다.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 뒤 첫해 매출액이 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렇게 적은 규모는 아니다.오로라월드가 세계 캐릭터시작을 주름잡을 수 있는 원동력은 다름 아닌 자체 브랜드 수출이다. 사실 브랜드 경영은 어느 기업에게든 필요한 전략이지만 막상 브랜드 경영을 실천에 옮기기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언제까지 이렇게 질질 끌려 다닐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오이엠업체로서의 한계를 절실하게 느끼기 시작한 거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플럽시가 유명세를 타자 플러시가 오로라 월드의 전진기지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동시에 그 동안 오로라월드와 거래해왔던 미국 업체들이 하나 둘씩 오이엠 주문을 중지시켰다. 앞이 캄캄했습니다. 먹고 살 길이 막막했으니까요. 다행히 플러시를 세운 뒤 자체 브랜드 상품을 출시한다는 전략 아래 꾸준히 역량을 키워온 터라 정면돌파가 가능했습니다. 이 기회에 자체 브랜드를 출시해 난국을 타개해보자는 생각이었지요. 철저한 현지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생산한 게 미국시장에서 성공한 요인이었습니다. 힘겹게 달성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2006년에는 원화 환율이 크게 떨어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영업부진에 따른 결과가 아닌 만큼 앞으로는 매출 목표 달성에 최손을 다 할 것입니다. 브랜드 경영을 가능케 한 원동력은 바로 디자인에 있습니다. 차별화한 디자인 역량을 갖추고 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오로라월드는 전체 직원의 40%가 디자인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한다. 오로라월드 디자이너들은 입사 후 일정기간 교육을 거친 다음 상품을 디자인할 수 있다. 기업 경쟁력이 제품 디자인에 있는 aksz,a, 핵심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과정도 까다롭고 엄격하다. 선발된 디자인 전공자는 자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집중훈련을 받는다. 특히 철으로 구입하는 음식 재료들이 많지만 막상 랩이나 지퍼백으로 보관하는 데는 한계가 있더군요. 진공포장기라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뛰어난 기술을 개방ㄹ하면 해외시장에서도 통한다. 결국 롤팩은 해외시장을 향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롤팩의 진공포장 필름 기술인 에어채널 방식의 기술력을 높이 산 것 이다. 기술력만 있다면 ㅅ게ㅖ시장도 석권할 수 있다는 자신감얼 얻는 순군이었다. 대부분의 발명가가 그렇든 김 대표 역시 새왈 속의 불편함에서 힌트를 얻었다. 긍정적 마인드와 도전정신 혼신의 열정 덕분이다. 가정에 안주하기 보다는 일단 부딪혀 보고 도전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회사 진공포장용 필름은 대부분 5겹으로 짜인 반면 롤팩의 에어채널은 7겹 필름을 사용해 완벽한 압축보관이 가능하다. 에어채널 롤엔 팩의 가장 큰 장점으로 세균 억제력을 꼽았다. 가격이 비싸 사용하기 버거워하는 소비자들을 주변에서 종종 봤거든요. 공정을 대폭 개선해 가격 부담이 적은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소비자들이 사계절 내내 제철 음식을 아무 때나 제 맛에 만끽 할 수 있도록 자체 브랜드 제품을 늘리고 새로운 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의 제품을 양산할 계획입니다.네가 우리 집안을 다시 을으켜 세워라. 피붙이에게 손을 벌릴 때도 할머니는 늘 그렇게 말씀하셨다. 평산의 신동수 사정에게 할머니는 인생의 나침반이었고 그 바늘을 따라 오다 보니 어느덧 할머니의 읊조림은 현실이 되어있었다. 신사장이지만 꿋꿋이 종가를 지킨 할머니의 가르침 만큼은 잊지 않았다. 틈틈이 신문도 읽고 세상정세도 읽으니 철강이 답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집안을 일으킨다는 의미로 회사이름에 평산을 붙였다. 업중은 대장간처럼 쇠를 두드려 마흔 종류의 제품을 만드는 자유단조업을 택했다. 풍력 발전의 몸체인 타워의 플랜지를 만드는 신재생에너지 부품사업은 그렇게 시작 됐다. 20년 넘게 곁눈질하지 않고 단조사업에만 몰두한 결과였다. 단조는 다품종 소량생산의 주문제작 방식이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을 대량으한경쟁 시장입니다. 1등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뛰어든 것이 성공으 l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용의 꼬리보다느 의 머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장이 작더라도 1위를 노려야 합니다. 양적 성장이 아니라 질적 성장으로 1위를 차지해야 한다는 게 이대표의 생각이다. 실패에 자하지 않고 남들이 하지 않는 신사업을 찾아 나선게 성공의 이라면 비결이겠지요. 죽기를 각오하면 못할 일이 없다는 불굴의 도전정신을 가진 기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목숨을 건 레이스에 도전하는 레이서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을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한일에 일본 혼다와 난카이 관계자들이 들이닥쳤다. 이들 회사가 최초 하청을 준 원청업체가 생산한 제품보다 품질이 더 좋은 데다, 납기일까지 정확히 맞춰 물량을 공감하는 재하청 업체를 직접 확인하겠다는 게 방문 이유였다. 끊임없는 기술개발덕분이었다. 한일ㅇ느 부단한 노력 끝에 독자적으로 세RP 최고 수준의 이음매 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화사의 익보다 더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것이 바로 품질입니다. 품질 우선주의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납기일은 목숨처럼 지켜야 합니다. 한일이 창업 초기부터 거래했던 대부분의 해외 바이어들과 20년째 변함없이 탄탄한 관계를 유자ㅣ해 오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경영철할 덕분이다. 우리가 입고 있는 의류가 생산되는 한 봉제 산업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꾸준히 매출 성장 목표를 달성해 봉제산업은 사양산업이라는 꼬리표를 반드시 떼어내겠습니다. 박회장의 경영철학은 다름 아닌 가족경영이다. 형이나 동생으로 하기를 즐긴다. 사내에서 박회장의 직원 사람은 유별날 정도다. 박회장의 마음이 직원들에게 전달되어서였을까 이회사의 이직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이래 한일은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한 적이 없다. 박회장의 가족 경영은 중국땅에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에 진출한 많은 합작기업들이 노무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니다.
    경영/경제| 2012.04.02| 22페이지| 3,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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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관리 핵심 정리
    1장. 재무관리란 무엇인가?재무관리 - 좁은 의미에서 기업재무론 ; 기업의 자금흐름과 관련된 활동을 다루는 학문넓은 의미에서 투자론, 금융기관론을 포함하여 재무학이라는 이름으로 불림대차대조표 - 일정시점에서 기업의 재무상태, 자산과 부채. 자본의 구성을 나타내는 표1. 어떤 자산에 얼마만큼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투자결정(유동, 고정자산을 다룸)최적자산구성을 찾으려는 노력자본예산 -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분석2.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자본조달결정최적자본구조를 찾으려는 노력자본조달결정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조달비중을 결정하는 문제와 내부자금과 외부자금을 어떻게 적절히 배분하여 필요자금을 조달하는가를 결정하는 것3. 단기간의 영업활동에 필요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관리하는 유동성관리(순운전자본 -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차이)의 관리재무분석과 계획 - 기업활동의 결과로 얻어진 과거의 재무자료 분석, 앞으로의 투자활동과 필요자금을 예측하는 것 포함재무관리자는 기업의 투자결정과 자본조달결정, 유동성관리를 담당한다.개인기업공동기업 - 합명회사가 대표적인 예. 소유권을 갖는 출자자들이 기업활동에 대해 무한책임을 진다는 특성.주식회사의 설립은 회사의 이름과 수행할 사업의 내용, 발행할 주식의 수, 이사회의 의결방법과 이사의 수 등 향후 기업경영의 기준이 될 내용을 규정한 정관을 마련하여야 한다. 이에 기초하여 경영활동을 수행한다. 소수의 출자자들만이 기업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주식을 보유하나, 기업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자금이 더 필요하게 되면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여 많은 수의 투자자들로부터 필요자금을 조달하게 된다. 주가의 극대화를 의미3. 경영자 이익의 극대화경영자들이 추구하는 금전적(급여, 상여금)이익과 비금전적(호화 사무실, 고급 승용차)이익은 기업의 규모가 더 크고, 빠르게 성장할 때 많이 누릴 수 있다.경영자주의는 주주의 가치를 감소시킬 수 있다.경영자는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함으로써 경영자 자신의 이익도 증가시킬 수 있는데 주주들이 경영자를 시장은 효율적이라 가정한다.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적의 활동을 행하는 것.자산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충분히 반영하는 것.2장. 재무제표와 현금흐름재무제표란 기업의 활동을 측정, 기록하여 작성되는 회계보고서로 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등을 나타낸다. 재무의사결정을 위한 유용한 정보원천이다. 기업의 성적표.대차대조표 -일정시점에서 기업의 재무상태(자산과 부채,자본의 구성)를 나타내는 보고서.왼쪽(차변)은 자산의 구성상태, 오른쪽(대변)은 부채,자본의 구성상태.자산 = 부채 + 자본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기업자산에 대한 기업소유주의 소유권보다 외부채권자의 소유권이 우선.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에 기초해 작성.장부가치를 현재가치가 아닌 역사적 원가를 중심으로 기록하도록 하고 있다.대차대조표에서 왼쪽 항목들은 유동성이 큰 순서대로 기록된다.유동자산 - 현금, 외상매출금, 재고자산 등고정자산, 비유동자산 - 건물, 기계설비 등오른쪽은 부채와 자본을 나타내는 것으로, 갚아야 할 시기가 빠른 것부터 먼저 기록된다.외상매입금, 지급어음, 미지급비용, 장기차입금 순.우선주, 보통주, 잉여금의 차례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순운전자본 - 대자대조표에서 유동항목 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개념.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값. 1년 이내에 현금화될 수 있는 자산이 ‘’ 갚아야 할 부채보다 얼마나 더 큰가를 나타낸다. 단기적 유동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이용된다.손익계산서 -수익 - 비용 = 이익일정기간 동안에 일어난 경영활동의 성과를 나타낸다.매출액에서 영업이익까지의 계산은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관련된 수익과 비용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나머지는 주된 영업활동과 관련되지 않은 기업활동으로부터 발생한 수익과 비용을 나타낸다.당기순이익과 총발행주식수로 주당순이익(EPS), 주당배당금(DPS)로 구할 수 있다.-> 주주의 투자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로 자주 이용된다.손익계산서에서 계산되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회계이익이라 한다. 실제 현금유입관련 - 고정자산의 구입이나 처분과 관련한 현금흐름3.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부채의 차입이나 신주의 발행, 부채의 상환, 배당금의 지급 등 기업의 자금조달과 관련한 현금흐름현금흐름 = 채권자의 현금흐름 + 주주의 현금흐름현금흐름의 구분영업현금흐름은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기업이 자금조달을 어떻게 했느냐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 현금흐름.{영업이익 * (1-법인세율)} +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 - 현금수입이 없는 수익+ 감가상각비(대표적인비용항목이므로 개략적으로 계산할때)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기업의 새로운 투자와 기존자산의 처분과 관련된 현금흐름을 말한다. 대차대조표에서 고정자산의 증가나 감소분을 살펴보거나 현금흐름표의 정보 확인.순운전자본의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은 유동자산의 변동 - 유동부채의 변동현금흐름=영업현금흐름+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순운전자본(현금, 예금 제외)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채권자의 현금흐름(이자비용*(1-법인세율)-장기차입금의증가-사채의증가) + 주주의 현금흐름(배당금-신주발행에 의한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증가)3장. 재무관리환경1.실물자산 - 유형자산(토지, 건물, 기계, 재고자산 등과 같이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무형자산(재화와 용역의 생산에 동원되는 인적 자원의 지식, 기술, 숙련도 등)2.금융자산 - 실물자산의 이용으로부터 얻어질 소득에 대한 청구권을 나타내는 자산.ex) 주식, 채권기업은 금융자산인 주식과 채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그 자금을 실물자산에 투자.금융자산이 발행, 거래되고 그 가격이 형성되는 시장을 금융시장, 증권시장이라 한다.1.화폐시장 - 단기채권(유동성이 높고,현금화가 쉽기 때문에 현금등가물로불림)이 거래된다.ex) CP(기업어음)2.자본시장 1)채권시장 - 기업이나 정부가 장기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거래.2)주식시장 - 기업의 소유지분을 나타내는 보통주와 우선주 등의 주식이 거래.증권의 종류 1.채권,채무관계를 나타내는 부채증권 2.소유지분을 나증권을 처음 발행하는 시장 -> IPO발행기관의 제일 큰 기능은 증권을 매출하거나 모집할 때 담당하는 인수기능이다.(인수기능 ; 발행자로부터 유가증권을 매입하는 기능)발행시장에 참가하는 투자자 - 1.기관투자자(금융중개기관이 주류를 이룸), 2.개인투자자증권발행의 형태 - 주식회사의 신규설립에 따른 주식발행, 기업공개에 의한 주식발행, 증자에 의한 주식발행주식회사의 설립 1.발기설립 - 발기인이 발행되는 모든 주식을 인수하여 회사를 설립2.모집설립 - 발행되는 주식 중 일부는 발기인이 인수하고 나머지는 발기인 이외의 주주로부터 모집하는 방법기업공개에 의한 주식발행은 주식을 일반 대중에게 분산시키기 위해 매출하는 것. 대규모 자금 원활히 조달 가능.증자에 의한 주식발행은 조달할 수 있는 자본금의 크기를 정관에 정해 놓은 수권자본금의 범위 내에서 미발행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이사회의 결의에 의해서 발행하는 것.유통시장 - 발행시장에서 거래된 증권의 유동성을 높여줌, 증권을 담보로 쉽게 자금을 빌리거나 빌려줄 수 있게 한다.거래소시장 - 한국선물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주식과 채권)선물시장(선물과 옵션등의 파생증권 거래)장외시장거래소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증권을 등록시키는 것을 상장이라 한다.금융감독위원회 - 증권의 발행, 관리, 공정한 거래, 증권관계기관의 감독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한 기관.유가증권의 발행을 촉진, 그 관리와 공정한 거래를 위하여 증권관계기관의 감독,검사 담당.증권예탁결제원 - 각 증권회사가 계좌를 설정하여 거래원 간의 거래를 계좌 간에 대체결제하는 것을 담당하는 곳. 68p 3-3 참조코스닥시장 - 유가증권 매매를 위해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개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지않는 증권의 매매거래가 이루어진다.선물시장 - 선물과 옵션거래(사고팔수있는 권리 거래)를 위해 개설된 시장. 유일 종합파생상품거래소시장. 외부감독기관으로는 재정경제부, 금감위 및 금융감독원. 한국선물협회의 회원사인 선물회사들이 선물거래의 매매업무를한 선호’에 결정이 될 수 있다.2. 생산기회를 결정요인으로 들 수 있다.명목무위험이자율(명목이자율) -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가적 보상을 포함한 이자율실질이자율 - 두 사람의 계약이 지켜질 것이 확실하고 그때와 물가수준이 같다는 가정하에.#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자산들의 수익률이 서로 다른 것은 그 자산들이 갖는 미래수익의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프리미엄이 서로 다르기 때문.과세소득 - 개인이 경제활동에서 얻은 총소득에서 세법에서 허용하는 소득공제 항목과 비과세 항목 등을 뺀 값.누진세 제도하에서 마지막 소득에 대해 부과되는 세율을 한계세율이라 하며 총소득세의 비율을 평균세율이라 한다.세후수익률 = 세전수익률 * (1 - 한계세율)법인세 - 1억이하 13%, 초과분에 대해서는 25%의 법인세를 부과.부채를 조달하여 사용하는 기업의 경우 이자비용을 채권자에게 부채사용의 대가로 지급. 이때 이 비용은 과세소득계산에서 비용으로 인정되므로 이자비용이 없는 경우에 비해 과세소득은 줄게 되고 법인세를 덜 내게 된다. 이를 이자비용의 법인세 감세효과라 한다.세후이자률 = 세전이자률 * (1 - 법인세율)4장. 재무분석재무관리의 목표는 기업가치의 극대화에 있으며 이를 위해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위험을 줄여야 한다.재무제표분석을 위해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으로서 재무비율분석이 있다.재무비율 - 재무제표상에 표기된 한 항목의 수치를 다른 항목의 수치로 나눈 것.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를 파악하는 데 사용.1. 유동성비율 - 짧은 기한내에 갚아야 되는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측정 비율2. 레버리지비율 - 부채성비율. 타인자본의존도, 타인자본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 측정 비율.3. 활동성비율 - 자산의 물리적인 이용도를 측정하는 비율.4. 수익성비율 - 경영의 총괄적 효율성의 결과를 매출,투자에 대한 수익으로 나타내는 비율생산성비율 - 기업이 생산활동에 사용하고 있는 인적, 물적자원의 능률 및 업적을 평가하는시장가치비율 - 주식가격과 관련된 비율들.주식가격과 재무제표에 것.
    경영/경제| 2012.04.02| 10페이지| 2,500원| 조회(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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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이론 정리 (Theory of Constraints, TOC)
    -성과지표의 이해-효율 : 자원활용능력. 육체노동자에 대한 성과 척도(생산량) 생산물을 보여주는 것이 일.효과 : 목표달성. 지식노동자에 대학 성과 척도(동기부여) 생각하는 것,아이디어가 일.효과 측정의 기준 :부가가치( ‘T'hroughput. 공헌이익과 유사개념)고객 결품율, 주문에 대한 납기준수율, 최종완제품 생산량, 고객 서비스불만도, 고객 충성도 투자/재고( ‘I'nvestment/Inventory)재고금액, 설비투자비운영비용( ‘O'perating 'E'xpense)각종 운영비용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하더라도 순이익이 증가한 것이 아니고, 부가가치가 증가한 것이 아니고 재고가 줄지 않은데다 작업 인원역시 줄어들지 않았다면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할 수 없다. 즉, 효과로 측정되어야 한다.효과 중심 판단에서는 비용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부가가치와 투자를 함께 고려한다. (리드타임감소-> 매출증가-> 부가가치 증가)KPI는 효과를 측정하도록 설정되어야 수익성이 보호된다.투하자산 회전율 = 매출액 / 투하자산매출액 높이기 : 큰 롯트 -> 셋업 줄이기 -> 설비가동율향상 -> 최적 생산계획 -> 현명한 제품배합 [T증가]투하자산 줄이기 : 투입시기 조절 -> 공정재고 감소 -> 투하자산 줄임 [I감소]나쁜 성과지표는 부서의 실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조건 비용 줄이기에 중점을 둔다. 현상유지를 조장한다. 인과관계 분석보다 자동적 보고되는 측정지표를 사용한다. 고객에 초점이 없고 내부관리용이다. 목표달성에 대한 책임의식이 없다. 결과에만 치중하고 과정은 무시한다.성과지표 선정 원칙1. 기준은 내부보다 외부에 잇다. 고객만족도, 고객이 원하는 시기, 반품X2. 제약/ 비제약을 구분한다. 제약공정의 불량률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3. 세 가지의 우선순위를 지킨다. 전체의 부가가치 우선. 구매,생산,판매 프로세스를 연동.4. 금액과 기간을 사용한다.TOC 집중 개선 프로세스1. 제약을 찾는다. 2. 제약을 활용한다. 3. 비제약을 제약에 맞춘다. 4. 제약을 개선한다.5. 제약을 찾는다.-원가회계의 이해-매출원가 낮추기1. 제품의 단위당 제조원가를 낮추고, 생산량을 늘린다. (고정간접비가 줄어든다.)2. 제품재고를 늘린다. (재고가 자산으로 평가된다. 재고만 줄이게 되면 재고의 부가가치만큼 매출이익은 줄어든다.)--->생산량에 따라 제조원가가 달라지고, 판매량보다 재고가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지게 된다.원가 = 변동비 + 고정비 배부액비용절감 혹은 인원절감의 결과는 업무 부하 증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 하락, 사기 하락, 아웃소싱이나 하청의 증가로 다시 비용이 증가하고 매출이 증가하며 이익도 감소.원가기준의 판단으로는 회사에 가장좋은 성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투자분석, 제조, 구매 결정에 오류가 있다. 부서 효율 강조는 월말현상의 원인이 된다. 재고 평가를 왜곡한다. 원가를 낮추기 위해 모든 비용 절감에만 치중한다. 배부기준, 원가계산 등 불필요한 일에 노력을 허비한다.순이익NP = T - OE투자수익율ROI = 순이익 / I생산성 = T / OE재고회전율, 속도 T / IT = 매출액 - 순수변동비(제품 1개를 판매할때마다 추가되는 비용, 대부분 재료비)운영비용 OE = 재고를 쓰루풋으로 변환시키는데 기업이 사용한 금액.급여, 감가상각비, 임차료, 수도광열비, 기타 간접비...전부 원가 회계변동 원가 회계쓰루풋 회계매출액기초재고당기제조원가+기말재고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변동판매비직접재료비매출총이익변동판매비고정판매비공헌이익-고정비쓰루풋-운영비용원가회계 손익계산서를 쓰루풋회계로 환산하기위해서는 고정비 반영 시점의 차이를 조정해야 한다.쓰루풋 회계 매출재료비 = 원가회계 매출원가 * (단위당 재료비 / 단위당 제조원가)‘ ’ 매출이익 = 원가회계 매출이익 - 재고의 운영비용 금액 흡수액재고증가액 * 간접비 비율쓰루풋, 즉 판매가에서 원자재를 뺀 값을 공정 B시간으로 나누어 큰 것을 먼저 모두 생산.TA 활용시 간접비(OE)는 배부하지 않는다. 변동비에는 재료비, 판매수수료 같은 직접비 성격이 강한 것만 포함시킨다. 제품별 판단의 기준은 쓰루풋과 제약이 중심이며, 간접비 전체 금액으로 관리한다. 예산 수립과 집행의 권한이 잇는 사업 단위별로 관리한다.우선순위원가세계 OE감소 T증가 I감소
    공학/기술| 2012.04.02| 5페이지| 1,500원| 조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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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의 신에게 배우는 1등 기업의 비밀 독후감
    어렸을 때부터 들어왔던 이병철, 이건희 회장과 정주영 회장의 글로벌 기업을 일군 얘기들은 언제나 나를 두근거리고 설레게 만들었다. 이장섭 교수님께 수업시간에 들었던 현대 정주영 회장이 조선소가 만들어져 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외국에서 배를 수주한 일 등의 일화는 너무도 대단해보이기만 했었다. 하지만 관심은 있었지만 딱히 그들의 일대기에 대해 알아볼 생각도, 기회도 없었던 터라 이번 레포트는 나에게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최근 우리나라 경제는 양극화 현상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를 맡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금 ‘기업가 정신’이라는 단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것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유명 인사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요인으로 기업들의 사활을 결정하는 중요한 정신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는 도전과 개척 정신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마인드는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고 따라서 이 ‘경영의 신에게 배우는 1등 기업의 비밀’ 책은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책인 것이다.이 책에 등장하는 열두 명의 대기업 창업주들은 공통점이 있다. 하나같이 인재제일을 외쳐왔던 것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이들은 지금 없지만 현재까지도 수많은 CEO들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자신만의 색으로 기업들을 창업하고 경영한 이들은 ‘경영의 신‘이라는 말이 정말 딱 어울린다.이 책을 보기 전까지 단지 기업을 창업하는 ‘창업 정신’이 ‘기업가 정신’인 줄로만 알았다. 그리고 정주영 회장 빼고는 다 집안의 물려받은 큰 돈으로 사업을 크게 시작해서 지금의 기업들을 만들어 낸 줄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물려받은 것만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창업을 해낸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기업 생존의 ‘수성 정신’과 신사업 발굴 등의 ‘헝그리 정신(도전정신)’, 책임경영이라는 ‘주인의식’을 배울 수 있었다.“사업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압력을 받는 수가 있는데 물건을 달라는 것은 바로 주었으나 내가 길러 온 사람을 달라는 것은 주지 않았다”며 기업은 바로 사람이 하는 것과 “사람은 보통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하지만 그런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는 정주영 전 현대 회장의 어록도 오랜 여운을 남긴다. 구인회 LG 창업주는 늘 “남이 미처 안 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말했다. 또한 한진의 조중훈 창업주는 “그동안 나는 남이 터를 다져 놓은 사업에 넘나들지 않고 스스로의 창의를 개척함을 신조로 삼았다. 이러한 의미에서 나는 ‘사업은 예술’이라고 믿는다. 한 예술가의 혼과 철학이 담긴 창작품은 수천 년이 지나도 그 아름다움을 잃지 않듯이, 경영자의 독창적 경륜을 바탕으로 발전한 기업은 오랫동안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는데 이들의 이 명언만으로도 그들의 신념과 가치관, 살아온 길을 엿볼 수 있었다.‘살아있는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일본의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은 ’왜 일하는가‘를 화두로 삼아 늘 생각하며 자신을 일깨웠다. 회사를 소규모 집단으로 분리해 경영한다는 그의 ‘아메바 경영‘도 끊임없는 사고에서 나온 산물이다. 또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재직기간 동안 무려 10만 명 이상의 근로자를 해고한 냉혹한 경영자다. 그는 "승리란 내가 선택한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이며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종교에서 ‘도‘에 이르는 길이 제각각이듯 경영의 도에 도달하는 것도 다르다. 다만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경영에 몰입하다 보면 스스로의 답을 찾기 마련이다. 우리가 ’경영의 신’으로 존경하는 CEO들은 대체로 포기를 모르는 불굴의 의지와 과감한 의사결정,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카리스마 등을 공통적인 속성으로 갖지만 구체적인 상황 판단은 저마다 달랐다.‘경영의 神에게 배우는 1등 기업의 비밀’에서는 ’글로벌 1등 기업’ 삼성을 일군 이병철 선대회장, 한국 산업화의 개척자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최초’를 즐긴 CEO, LG 구인회,구자경 회장, 위기의 순간 미래를 내다본 SK 최종건,최종현 회장, 무에서 기적을 일군 `철강왕` 박태준 포스코 회장, 길을 만든 ‘수송거목’ 한진 조중훈 회장, 집념과 신의로 금호아시아나를 일군 박인천 회장, 현대적 경영 리더십의 아버지이자 두산을 일군 박두병 회장, 한국 화약계의 거두 ‘정도경영’ 한화 김종희 회장, ‘의로운 이익이 아니면 취하지 말라’는 효성 조홍제 회장, ‘집념의 기업인’ 동부 김준기 회장, 이상은 높게, 눈은 아래로 향한 코오롱 이동찬 회장의 살아있는 경영철학을 볼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0.06.11| 2페이지| 1,000원|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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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의 신에게 배우는 1등 기업의 비밀 완벽 요약본
    경영의 神에게 배우는 1등 기업의 비밀1. ‘글로벌 1등 기업’ 삼성 일군 이병철삼성의 창업주 이병철 회장은 단순 무역업의 한계를 느끼고 제일제당과 제일모직공장을 설립해 수입대체산업의 선봉에 섰다. 조국의 산업화에 정열을 쏟은 것이다. 한 업종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미개척지를 찾아 나섰다. 이 회장은 이 땅의 산업화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만큼 그의 인생 자체가 한국 근대사이자 발전사이고, 21세기에는 경영교과서가 됐다. 위기 상황에서 삼성이 택한 것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시나리오 경영이다. “호황일 때 불황을, 불황일 때 호황을 준비하라”, “불경기에도 돌파구는 있다”는 이회장의 평소의 가르침을 따른 것이다.이 회장의 경영은 도전과 모험의 역사이기에 거론할 때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빈번히 등장한다. 그는 평소에 ‘보보시도량’이라는 한걸음 한걸음이 인생이라는 생각 아래 끊임없이 사업을 일으킨 것이다. 그의 경영은 10년 이상, 50년을 미리 내다보았다.그리고 이병철 회장의 ‘도쿄구상’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해마다 연말 연초에 도쿄를 찾아 정보 수집을 하였고 그곳에서 세계의 변화를 읽고 정보를 얻어 새로운 사업을 구상했다. 한국보다 정보가 빠른 일본에서 최신 트렌드를 접한 뒤 이를 경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다.이병철 회장은 삼성종합기술원 기공식 연설에서 “과학기술은 용기와 희망의 등불이다. 인간을 더 높은 정상으로 이끌어주는 무한탐구의 세계다. 기술은 국력이며 기술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고 역설했다. 그는 기술경영을 강조하며 매출의 10%까지 연구개발을 위해 돈을 쓰라고 했다. 또 삼성의 CEO는 모두 최고기술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그의 정신이 이어져 삼성전자에는 국내 어느 회사에 비해서도 엔지니어 출신의 CEO들이 많다.이병철 회장의 경영이념은 사업보국, 인재제일, 합리추구로 요약된다. 그중 늘 강조했던 것은 사람으로 물건을 줄 수 있어도 사람은 줄다. 서산 간척사업에서 조수 간만의 차가 너무 커 20만 톤 이상의 돌을 구입해 매립해야만 물막이가 가능해 바다를 메워 옥토를 만드는 상황에서도 폐유조선을 침하시켜 유속을 감속시키고 토사를 투하해 둑을 완성하는 ‘정주영 공법’이라는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공사기간과 공사비를 엄청나게 절감했다. 유엔군 묘지를 보리밭 물결로 만든 일화 역시 유명한 일화이다.현대건설 창립 50주년에 정주영이 밝힌 경영관은 사업보국, 식산흥업, 사회공헌의 정신과 맥이 닿아있다. 한국 산업화 초기단계에서 정주영은 소비재보다 사회간접자본과 중화학공업에 치중했다. 국가의 기간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정주영은 독자 기술 개발을 고집해 선진국에 대한 기술 종속성을 줄이는 데도 심혈을 기울였다.정주영이 출생 이후 준비된 길, 평탄한 길을 걸었던 적이 없었다. "길이 원래 있던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 걷고 나니 비로소 길이 됐다”는 말은 정주영의 인생에 걸맞는 말이다. 가출과 방황, 사법시험 도전과 낙방, 잇따르는 건설공사의 실패 등 그의 인생은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성공적으로 헤쳐 간 선구자적인 것이었다. 6남 1녀 중 장남이었던 정주영의 아버지는 동네에서 소문난 부지런한 농사꾼이었고, 이 아버지 밑에서 근면함을 몸소 체득했지만 “평생 이렇게 일해 봐야 남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회의감이 그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소년 정주영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지만 가난 때문에 사범학교 진학의 꿈을 접었다. 몇 차례의 가출 실패 후에도 19살에 인생에서 마지막 가출을 감행한 정주영은 쌀가게에서 3년간 일해 부지런함만으로 싸전의 주인이 되었고, 신용만으로 자동차 수리공장, 제조공장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 경험은 오늘날 현대자동차를 잉태한 배경이 됐고, 여기서 쌓인 인연이 큰 도움이 되었다.어느 날 자동차 수리대금을 받으러 관청에 갔던 정주영은 건설업자들이 받는 공사비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1940년대 말 해방 이후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현대그룹의 첫 기반이 잡혀가고 있었고, 생각하자-3. ‘최초’를 즐긴 CEO, LG 구인회, 구자경한국전쟁이 한창이던 시절 ‘럭키 크림’의 날개 돋힌듯한 인기에도 용기 뚜껑이 자꾸 파손돼 반품이 잇따르다 구인회 회장은 해결책으로 플라스틱을 찾아내고 주변 사람들의 전쟁 중에 무슨 투자냐는 말림에도 “어려운 일을 피하고 눈앞의 이익만 쫓아서는 안된다”며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업에 착수해 성공한다는 게 얼마나 보람찬 일인가”라고 주변을 설득해 당시 개념조차 생소한 플라스틱 사출기를 20여년간 사업을 통해 모은 전 재산을 써서 들여온다. 구 회장의 도전은 한국 최초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업적을 냈고 이는 기업의 성장동력 뿐 아니라 한국 화학산업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됐다. ‘최초’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즐겨 기업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았던 도전적 경영자가 바로 구인회 회장이다. 탄탄한 락희화하공업사에 안주하지 않고 구 회장은 전자산업이라는 새로운 칼을 꺼내 든다. “지금 머뭇거리면 앞으로 영원히 선두자리를 차지하기 힘들다. 지금이 개척자 정신을 보여줄 때”라며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고 전자산업에 뛰어들어 한국 전자산업을 일으키는 초석이 됐다. 이미 큰 성공을 거둔 뒤에도 정유사업이라는 또 다른 신성장동력을 찾아내 국내 최초 민간 정유사인 호남석유를 설립했다.연암 구인회 회장은 협동조합을 운영하면서 포목의 유통경로와 마케팅 기법을 체득하게 되었고, 사업을 전환해 모색한 ‘구인회 상점’을 운영하며 값을 깎아주지 않는 대신 포목의 ‘자’를 속이지 않는 방법으로 신용을 쌓아 갔고 포목을 비수기에 싸게 사들였다가 성수기에 비싸게 팔아서 이윤을 올렸다. 이후 화장품 판매사업이 성공함에 크림을 직접 생산하기로 결심한 구회장은 ‘럭키표 크림’을 생산하고 이어 전자제조업체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갔다. 구 회장은 경제적 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인, 덕, 근검절약 등을 생활화했다는 평가도 받는다.구인회 회장의 경영이념은 인화단결, 개척 정신, 연구개발 등으로 요약된다. 인화의 정신은 이후 성과주의 경영을 통해 개유공사의 민영화 계획에 따라 대한석유공사를 인수하여 선경석유를 설립했다. 또, 소문이 이미 퍼져 주가가 6배 이상 오른 한국이동통신을 향후 정보통신사업의 발전 속도와 5년 뒤 인수가격을 따져 본 후 주저 없이 시세보다 비싸게 입찰을 하여 지분을 인수했다. 최 회장이 한국이동통신을 시세보다 비싸게 산 데는 특혜시비를 없애겠다는 뜻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었다. 비싸게 산만큼 반드시 정보통신사업에서 성공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그룹이 망할 수 있다는 일종의 ‘배수의 진’을 쳤다는 것이다. 그는 한국이동통신의 현직 임원 전원을 유임시켰다. “가능한 기존 조직을 흔들지 말고 그대로 가져가고, 선경의 문화가 한국이동통신에 자연스럽게 깃들게 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이같은 힘을 바탕으로 ‘단군 이래 가장 큰 소리 칠만한 기술’이라는 부호분할다중접속(CDMA)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최종현 회장은 석유파동을 겪으며 두 가지 목표를 정했다. 하나는 석유로부터 섬유에 이르는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확립시키는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국제적 기업으로서 손색없는 경영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었다. 또한 최 회장은 1990년대 초에 일찌감치 글로벌리제이션을 주창함으로써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독려했고 세계와의 경쟁에서 이길 정도의 경쟁력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진리를 각인시켰다. 항상 글로벌시대의 도래를 언급하며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함을 역설했다. 그가 글로벌리제이션시대의 경영환경에 대비하고자 마련한 것이 수펙스(super excellent)추구다. 이 역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갖고 있는 경영인의 모습 가운데 하나다. 이 수펙스 보고는 계열사 사장들이 아닌 각 회사 부장과 부원이 직접 자기 부서의 추진 계획과 진행상황을 보고하는 형식이었다.[최종건 회장]-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으로 쉬지 않고 달려왔다--기업의 성패는 고정관념의 탈피와 인재에 달려 있다. 기업인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는 인재 육성이다--기업의 진정한 자산은 사람이다--내가 기업을 하고 있지공인입니다. 포스코인이 되는 순간부터, 우리는 국민에게 봉사해야 하는 공인이 된 것입니다--철은 모든 산업의 기초소재입니다. 따라서 양질의 철을 값싸게 대량으로 생산하여 국부를 증대시키고, 국민 생활을 윤택하게 하며 복지사회 건설에 이바지하자는 것이 곧 제철보국입니다--모름지기 기업이란 높은 이윤을 남겨 세금을 많이 냄으로써 국가에 기여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회사의 세금은 민간기업이 내는 세금과는 그 성격부터 다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이윤추구보다는 계속적인 투자를 통해 항상 최고 철강기업의 면모를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새로운 산업이 발달하고 신소재가 계속 개발됨에도 불구하고, 철강재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기초소재로서의 위치를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값싸고 질 좋은 철강재를 공급하는 것은 모든 철강인이 인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의무입니다. 또한 이를 위해 설비를 개선하고 기술을 혁신하는 것은 철강인의 사명입니다--회사의 경영자원에는 사람과 물자와 돈이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6. 길을 만든 사람 ‘수송거목’ 한진 조중훈오직 한 우물만 깊게, 그것도 매우 성공적으로 파는 것이 진짜 경영자의 길임을 일찌감치 깨닫고 ‘수송 외길’을 60년 이상 이끈 한진 창업주 고 조중훈 회장은 생전에 “나는 남이 터를 다져놓은 사업에 넘나들지 않고 ‘스스로의 창의로 개척’을 신조로 삼았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광복 후 자유경제체제로 전환되면서 화물이동 수요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수송 수단을 보고 이것이야말로 모든 분야에서 중추적 기능을 맡고 있다고 생각하고 첫 발을 디디게 된다. 조중훈 회장 타계 후 회장직을 물려받은 장남 조양호 회장 역시 선친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수송 외길을 걷고 있다. 그는 “모르는 사업보다는 아는 곳에 집중하고, 특히 수송에 관련된 분야에 한 우물을 파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선친의 유산”이라고 강조한다.조중훈 회장은 항공사 경영을 통해 쌓은 광범위한 국제 인맥을 이용해다.
    경영/경제| 2010.06.11| 20페이지| 2,000원| 조회(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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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