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과학자 15인의 지식 오디세이’- 세상을 움직인 15인-컴퓨터의 등장은 인간의 무한한 욕구와 게으름에서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쉽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인간의 욕구에서 출발했다. 지금도 인간은 개발이라는 명목아래 계속 편해지려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인간이 만든 대표적인 물건 Computer도 급속도로 성능이 좋아지고 있다. 현재 우리는 컴퓨터 없이는 일반적인 생활도 불가능할 만큼 인간들의 인생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누구들의 의해서 이 컴퓨터가 만들어졌고 발전되었을까?‘컴퓨터 과학자 15인의 지식 오디세이’는 컴퓨터 과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열다섯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컴퓨터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이 책은 컴퓨터의 효시가 된 하드웨어, 운용체계 등의 컴퓨터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언어와 개념, 다양한 알고리듬 등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썼다. 또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탄생했고, 피보나치 수열이 컴퓨터 과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재귀 알고리듬 ‘하노이 탑’에 얽힌 전설은 무엇인지 등도 흥미롭게 담아 컴퓨터 문외한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컴퓨터 과학 초보자나 문외한들이 이론의 배경과 역사를 흥미롭게 배우기에도 적합하다. 이 밖에 최초의 암호화 기법, C언어가 개발된 과정, 아폴로 계획을 성공시킨 포트란(FORTRAN) 언어, 파일압축의 대명사 허프만의 코딩방법, 빌 게이츠의 독특한 경영전략, 리눅스가 개발된 배경 등도 배울 수 있다.무엇보다도 이 책은 구성이 독특하다. 각 장마다 각 인물들의 생애와 연구 개발 과정 이들이 남긴 핵심적 메시지 그들의 컴퓨터 이론과 지식의 결과물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관련 서적 소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예제 보충설명 등으로 구성돼 학습 및 강의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알맞다.이 책에서 다뤄진 인물은 조지 부울(부울 대수) 존 폰 노이만(프로그램 내장방식) 앨런 튜링(튜링 기계) 리누스 토발즈(리눅스) 존 배커스(포트란) 데니스 리치·켄 톰슨(C언어) △앨런 케이(객체 지향) 피보나치(피보나치 수열과 재귀 알고리듬) 토니 호어(퀵 정렬) △다익스트라(다익스트라 알고리듬) 유클리드(유클리드 알고리듬) 얀 루카시에비치(폴란드식 표기법) 줄리어스 시저(시저 암호) 데이비드 허프만(허프만 코딩) 빌 게이츠 등이다.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컴퓨터15인 중에서 아는 이름이 겨우 4명 정도에 불과하였으며 가장 감명잎게 읽은 인물 2인을 소개 할 것이ㅤㅏㄷ.가장 먼저 소개할 인물은 ‘폰 노이만’이다. 사회에 많은 변화를 몰고 왔으며 지금 우리 생활에 흔히 사용되고 있고 또한 앞으로 많은 변화를 일으킬 컴퓨터는 처음 고안될 때만 해도 대형이었고 다루기 힘들었다. 컴퓨터가 지금처럼 소형화되고 다루기 쉽게 변하게 된 이유는 폰 노이만의 프로그램 내장방식(메인 메모리에 저장된 이 프로그램의 명령어들에 의해 하나씩 차례로 CPU가 실행되는 방식)을 제시하였기 때문이다. 현대 컴퓨터의 99.9%가 폰 노이만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그의 이론을 적용한 컴퓨터는 차후에 ‘폰 노이만 아키텍처’ 라고 불리게 된다. 이 구조의 가장 큰 특징은 프로그램 내장방식과 순차처리방식 두 가지이다.프로그램 내장방식을 폰 노이만 방식이라고도 부른다. 프로그램 내장방식이란 메인 메모리에 프로그램을 저장하고 프로그램 명령들을 차례대로 실행하는 것이다. 이 방식은 배선반을 비롯한 하드웨어는 그대로 분체 작업을 위한 프로그램만 교체해서 메인 메모리에 올리면 동작하므로 하드웨어를 변경해야 하는 ENIAC의 문제점이 해결 되었다.폰 노이만은 1903년 헝가리의 어느 부유한 은행가의 집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천재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머리로 대학생활 대학 강사 대학교수 종신 연구자의 길을 걸으며 수학적 활동을 왕성하게 하였다. 2차 세계대전당시 노이만은 미국의 군사연구에 적극 참여했는데 우연히 ENIAC연구를 알게 되었다. 그 뒤 폰 노이만은 ENIAC의 연구에 관심을 가졌고 또 ENIAC팀의 논의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 뒤 ENIAC의 보고서를 완성했는데 그 보고서 안에는 우리가 노이만을 컴퓨터의 아버지라고 불리게 만드는 최초의 프로그램 내장방식이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프로그램 내장방식의 컴퓨터 개발은 모리스 윌키스라는 사람이 먼저였다.(EDSAC) 폰 노이만은 그보다 2년 늦게 프로그램 내장방식 컴퓨터 (EDVAC)을 만들었다. EDVAC은 프로그램과 자료를 모두 기억장치에 집어넣고 프로그램과 자료를 차례로 불러 처리할 수 있는 현대식 논리 구조를 확립하여 적용한 것이다.게다가 그는 자기 복제가 가능한 기계를 구상했다. 이는 현재의 컴퓨터 바이러스, 네트워크, 인공지능 인공생명을 예견한 것이다. 그의 유명한 에서의 게임 이론 (제로-섬-게임)은 경제학 군사학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그 게임 이론은 현재에도 수리경제학 미시경제학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분석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그 다음 소개할 인물은 빌게이츠이다. 빌게이츠는 컴퓨터의 역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을만큼 중요한 인물이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빌게이츠는 1955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13살때 컴퓨터를 처음 접했고 그때 처음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여 첫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는 C큐브사의 PC디버킹 작업에 참가했고 그곳의 프로그래머들이 버린 쪽지를 통해 프로그래밍 기술을 익혔다. 1974년 MITS사의 알테어 8800이 개발되면서 본격적으로 컴퓨터산업에 뛰어들었다. 최초의 마이크로컴퓨터인 MITS알테어 8800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베이직을 계발 하였고 1975년 빌게이츠와 그의 친구 폴 엘런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의 회사를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확장 베이직, 롬 베이직, 디스크 베이직을 내고 포트란, 코볼과 같은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하면서 더욱 발전하였다. 1990년대 초 그래픽 환경을 지원하는 윈도우 3.1의 성공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후 윈도우 95, 98 2000, XP등의 운영체제를 내어 놓으면서 IT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한 IT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 빌게이츠는 컴퓨터 천재, 냉혹한 사업가, 자선사업가, 디지털 전도사 등으로 불리며 세계 IT산업을 움직이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 중 첫 번째 습관인 주도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였다. 주도적인 사람이란 자신이 창조자이며 자기 스스로에 대한 책임을 가지는 사람이다. 주도적으로 행동하고 주도적인 말을 하게 될 경우 자신의 다니는 직장에서 좀 더 인정을 받을것이며 더 좋은 직업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보통 직장 상사들은 적극적이고 자신의 맡은 일을 남의 도움없이 주도적으로 해결해 가는 사람들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어떤 문제가 있을 경우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는 사람이 더 나아보이지 , 누군가가 이 문제를 해결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더 좋아하겠는가?나는 책을 읽다가 한 사례을 읽게 되었다. 그 사례은 어떤 남성이 저자에게 아내를 사랑하지 않으며 그들 부부에겐 자식이 셋이 있다고 말을 했다. 남성은 저자에게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그 문제를 대처하면 좋겠는지 저자에게 물어보았다. 저자의 답은 아내를 더 사랑해주라는 것이였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동사인 행동으로 해줘야 한다는 것이였다. 즉, 아내를 믿고 희생하라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 사례를 접하고 사랑은 행동이 아니고 사람의 감정에서부터 나온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큰 고민을 하게 하였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사랑은 행동보다는 감정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감정이 있어야 사랑하는 행동이 나오지 않겠는가? 그 사람을 사랑하지도 않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말엔 동감이 가지 않았다. 또한 반사적인 사람과 주도적인 사람을 비교해 놓았는데 보통 사람들은 날씨, 주위환경, 주변사람의 분위기, 주변 여건 등에 자신의 감정을 정하게 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일 것이다. 주변사람이 기분이 좋지 않다면 솔직히 나도 영향을 받게 되는게 사실이다. 주도적인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어떤 주위환경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저술되어 있다. 이 말에 의하면 대부분의 일반사람들이 반사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 또한 반사적인 사람일 것이다. 또 주도적인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도 자신에게 상처를 주지 못하며 자신의 동의 없이는 어느 누구도 자신에게 고통을 주지 못한다 하여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자신이 자신의 삶은 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솔직히 사람은 감정이 있는 동물인데 고통도 자신이 정하며 상처 또한 받지 않는다면, 사람들에게 슬픔의 감정과 눈물 등은 왜 있는 것인가? 자신 스스로가 감정을 제어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뿐일텐데 말이다. 고통, 상처, 슬픔 등을 받으면서 그 상황들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상처를 받지 않는 사람들은 왠지 감정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느껴진다. 습관 1에서는 자신의 적극성과 주도성, 긍정성 등을 우선으로 하며 주위환경의 영향을 받지 말라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자신의 우선순위가 먼저 일 때 주위환경도 그에 맞게 변한다고 말이다. 이러한 말이 나올수록 성공하기 위해선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는 말인 것 같아 인간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 성공을 위해 주위환경을 신경쓸 경우도 있을 텐데 말이다.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이기적인 모습만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삭막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접해보면서 저자의 이야기의 동감은 가지 않지만, 책을 읽을수록 주도적인 사람의 행동 몇 가지는 배워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변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손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나는 할 수 없어가 아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하며, 실수를 했을 때에도 남의 탓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며, 자기 자신을 고치려고 애를 써야하겠다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되거나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 현실적인 사람 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성공하기 위해선 나의 일에 책임을 갖고 나의 생각에 자신감을 가지며 용기 있는 사람이 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해 보았다.
논리학이란?: 사유법칙에 관한 학문1. 생각의 문법을 익히는 것이다..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의 문법- 어떤 모임에 어떤 음식이 어울리는가, 음식의 조화, 음식의 순서, 음식을 먹을 때의 자세 등등. 의상의 문법- 옷을 입을 때도 일정한 양식(mode)에 지배받는다. 사회적 관습이나 유행이라는 양시에 제한. 언어의 문법- 사유의 질서와 양식, 각 개인의 사유 활동인 빠롤을 지배하는 랑그 와 같다. 사유의 양식인 문법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가 논리학이다.ex)선녀와 나뭇꾼(도토리)2. 사유의 문법인 논리는 왜 지켜야 하는 가?. 나 혼자만의 생각이 보편타당한 것으로 정당화 시킬 수 없다.- 자신의 주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겸손하게 듣고 서로 합의를 이루어 보다 참된 것으로 접근해 가려는 논리적 훈련이 필요하다.. 질서 있는 사유-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이 습득한 정보를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자신의 주장으로 다듬 어 내야 한다.ex) 집을 짓기 위한 설계도, 건축술. 인간은 ‘이성’이라는 논리적 추리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돌보고 가꾸는 자만 이 합리적으로 사유할 수 있다. 돌보고 가꾸는 것은 바로 훈련이다. 논리적 사고 력을 기르는 훈련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모든 다른 학문은 바로 논리적 사유를 바탕으로 가능해지기 때문이다.3. 논리학은 모든 학문의 뼈대가 된다.- organon: 우리가 어떤 분야에 관한 연구를 하더라도 논리적 사유 훈련은 필연적으로 요 청되는 근본학이다.. 논리학은 어떤 주장이 합리적 절차를 거쳐서 제시되는 가를 증명하는 것이다. 논리학은 어떤 논증이 훌륭한 논증이고 그렇지 못한 논증인지를 검증하는 기술 을 익히는 학문이다.4. 논리학은 왜 필요한 가?. 논리학은 우리의 추리활동과 관련이 있다. 우리의 생활 전체가 추리의 연속과정 이다 : 점심은 뭘 먹을까, 결혼 상대자, 지각하지 않으려면, 취직하려면, 학점을 잘 받으려면.... 판단과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추리가 과연 타당한 가를 평가하는 기준을 찾게 된다. 무엇이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인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데 있어서 길라잡이로서 도움을 주는 것이 논리학의 기본 원리와 개념 들이다. 합리성을 결여한 의사 결정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것인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본다면 논리학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어떤 주장에 대해 비난하고 흠을 잡는 부정적인 사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주장을 깊이 있고 폭넓은 맥락에서 더욱 잘 이해하려는 것이며, 맹목적으로 어떤 주장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요모조모 따져서 추리하며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합당한 사고이다.1. 비판적 사고의 특징‘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라틴어. 이 말은 인간을 특징짓는 가장 대표적인 표현으로 잘 쓰인다. ‘생각’ ‘사유’ ‘사고’라는 단어는 인간과 밀접하다. 여기서 사고는 인간 이성 위의 토대 위에서 이루어짐. 이성의 토대 위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사고는 아무 반성 없이 어떤 주장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며, 이러 사고는 무비판적이고 맹목적이다. 비판적 사고는 어떤 주제나 주장 등을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종합하며, 평가하는 능동적 사고이다.비판적 사고의 목적은 어떤 주제나 주장을 무조건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비판적 사고는 전통적으로 흔히 쓰여온 다른 말로 표현하면 추리하는(reasoning)사고다. 추리하는 사고는 어떤 이유나 근거에 의존하는 합당한 사고다. 비판적 사고는 ‘합당하게 추리하는 반성적 사고’다.2. 비판적 사고의 구성요소와 평가기준(1)비판적 사고의 구성요소1)목적(purpose): 어떤 주장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 한다는 것은 우선 그 주장의 목적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2)현안 문제(question at issue):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3)개념(concept): 논의되는 주제나 분야의 중요한 개념이 어떤 것인가를 파악4)가정(assumption): 모든 사고는 어떤 가정을 바탕으로 시작한다. 어떤 가정, 전제, 배경 지식이 필요하다.5)정보(information): 사고의 주제나 문제와 관련된 정보가 있어야 함6)추론(inference)을 통해 도달한 결론(conclusion): 추론은 전제로부터 뚜렷한 결론에 도달하는 완결된 형태의 사고 과정이다.7)관점(point of view): 비판적 사고는 어떤 관점이나 준거틀 안에 있다. 자신의 관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의견이 다른 사람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혹 관점의 차이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도 비판적 사고의 일부이다.8)결론(implication)이 함축하는 귀결(consequences): 추론은 어떤 주장에서 명시적으로 도출된 것은 추론의 결론이다. 귀결이란 추론에서 이끌어 낸 결론으로부터 다시 도출할 수 있는 어떤 것, 결론이 암암리에 포함하고 있는 그 이상의 내용9)맥락(context): 비판적 사고는 항상 어떤 맥락이나 배경에서 이루어진다. 어떤 주제에 대해 잘 따져 본다는 것은 그것이 발생한 맥락이나 배경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다.10)대안(alternaatives): 누군가가 내세운 주장의 목적에 대해 대안이 되는 목적을 생각 해 볼 수 있고, 어떤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에 설정된 문제와는 다른 대안적인 문제를 설정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