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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조합과 고용
    경제학원론『노동조합과 고용』- 노동조합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목 차1. 서 론2. 본 론2.1 노동조합이란2.2 고용이란2.3 일본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2.4 미국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2.5 우리나라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3. 결 론1. 서 론- 우리는 많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기업과 노동조합간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야기되는 많은 문제들을 보아왔다. 또 이러한 현상이 심해질 경우, 집단 파업으로 인해서 기업에서는 제품을 생산함에 있어서 차질이 발생하게 되고 많은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되기도 한다. 노동조합의 입장에서는 기업의 강제적인 인력감소 즉 구조조정 때문에 직접적인 생계에 타격을 받게 되거나 정규직 위주가 아닌 비정규직과 같은 낮은 차원의 근무 환경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한다.이러한 문제들은 결국에는 기업과 노동조합 간에 원하는 내용에서 합의점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은 경영환경이 악화 될 경우는 직원들의 임금을 낮추거나 인력을 감축시키더라도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지만, 직원들의 입장에서는 항시 좀 더 나은 임금과 고용의 안정을 보장받길 원하기 때문에 의견의 합의를 이루는 것이 쉽지만은 않게 되는 것이다.그렇다면 노동조합은 대체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일까? 그리고 노동조합은 기업이 노동자들을 고용하는 문제에 관해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 왜 우리나라에서는 노동조합 문제가 다른 나라에 비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일까?이를 알아보기 위해 노동조합과 고용이 무엇인지에 관해 먼저 살펴보겠다. 그리고 다른 나라(미국, 일본)에서 노동조합과 고용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와의 상황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노동조합이 고용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2. 본 론2.1 노동조합이란- 노동조합은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만든 조직을 말한다. 줄여서 노조라고도 한다. (위키백과)기업가들과 노동자들의 관계를 과거부터 살펴보면 항시 노동자들이 불리한 사회적 위치에 있었다. 이에 노동자들은 앞에서의 정의처럼 스스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자본가와 국가에 대하여 집단적인 조직체를 통해 자신들의 이해를 관철시키고자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이 바로 노동조합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예를 들어 기업가가 부당하게 노동자를 해고할 경우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노동조합에서는 노조원의 고용의 안정을 위해 기업과 직접적인 협상의 과정을 거치는데, 이처럼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노동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2.2 고용이란- 고용은 근로자가 고용주에게 노무를 제공할 것을 약정하고 고용하는 사람이 그 노무에 대하여 보수를 지급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을 말한다. (위키백과)민법에서는 근로자와 고용주가 대등한 입장에서 자유롭게 노동조건 등을 결정할 수 있다고 하나, 자본주의 경제체제하에서는 실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종속적인 관계로써 존재하게 되는데 공정한 고용관계를 위해서는 근로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간섭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요구 속에서 등장하게 되는 것이 바로 노동조합이고, 노동조합법이나 근로기준법과 같은 새로운 노동법으로 인해 고용의 문제에 있어서 노동조합이 적극 개입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처럼 노동조합에서는 기본적으로 고용이란 문제를 다루게 된다. 임금이나, 근로환경개선 등과 같은 여러 사항들을 다루지만 그 중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경제활동과 관련된 고용측면에서 노동조합은 많은 활동을 하게 되는데 지금부터는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상황을 알아보면서 노동조합이 고용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다른 나라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의 장?단점을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2.3 일본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 일본의 노조는 "임금인상에는 소극적이지만 고용보장에는 적극적이다" 라고 자주 거론된다. 일본의 경우, 종신고용제가 대표적으로 드러나는 일본사회의 고용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일본은 첫 직장이 평생직장 이라고 할 만큼 고용에 관해서 노동자들에게 안정성을 보장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일본의 영향을 받음으로써 초기에는 이러한 모습의 고용형태를 띄었었다.일본의 노다(1997년 연구)에 따르면 고용성장에 미치는 노조의 효과로서 두 가지의 가설을 세웠는데, 첫 번째는 노조가 임금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그 결과 고용의 양은 감소한다는 것이다. 일본의 경우, 이 연구에 따르면 노동조합과 비조합간에 임금 격차가 별로 없다 라고 결과가 나왔는데 이를 생각하면 노조 쪽의 임금이 높아지고, 그 결과 고용의 양이 감소되지는 않는 것처럼 생각되어 질 수 있다. 두 번째 가설은 노조의 고용보장에 대한 효과라는 것인데 간단하게 얘기하면 노조의 존재가 기업의 고용삭감 조정을 곤란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설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 노조의 존재가 해고, 희망퇴직 등 고용조정을 억제하고 있다면, 불황기에 고용량 감소는 노동조합으로 인해 당연히 적게 된다. 노동조합이 기업에서 고용량을 줄이려는 것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호황기에는 기업에서는 고용량을 늘리려고 하는데 이때 노동조합 쪽의 인원을 간단하게 해고하는데 있어서 노동조합의 존재가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인원확충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게 되고 이에 따라 노조가 없는 기업보다는 상대적으로 고용량이 적게 된다고 한다. 즉 노동조합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노동자들에게는 고용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버팀목이 되는 반면 기존 노동자의 고용을 지키는 것으로 인해 새로운 노동자들의 고용기회를 빼앗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일본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노동조합이 임금의 문제보다는 기존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일본은 앞서 말한 것처럼 장기근속의 경우가 많은 특징을 보이게 된 것이다.2.4 미국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 미국의 경우, 역사적으로 노조의 설립을 강력히 반대해 왔다. 기업가들은 종업원들에게 노조는 파업과 소득의 상실, 공장 폐쇄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각인시키고, 기업에서 종업원들에게 이미 제공하고 있는 여러 혜택들을 강조함으로써 반노조 전략을 취해 왔다. 종업원에게 보다 우호적인 형태를 취하는 것을 노조대체라고 하는데 이 방식을 통해 노조의 조직화 없이도 더 나은 근무환경을 가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우리나라의 삼성의 경우, 노조가 존재하지 않는데 이는 근로자들에게 다른 기업보다 더 나은 혜택과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노조대체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반노조 전략에도 불구하고 1930년대 중반부터 60년대 초반까지 미국의 노조는 미국경제에서 강력하게 자리 잡았다. 실질적으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보장받길 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던 것 같다. 시간이 흘러 70년대 미국의 기업가들은 비노조 기업들이 누리는 비용상의 우위를 인식하게 되고, 80년대 심각한 불황을 겪으면서 노조의 조직률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었다. 이때부터 기업가들은 노사관계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노사관계에 있어서 기업가들이 보다 높은 위치에 서게 되었다. (심각한 불황을 겪으면서, 경제성장이 최우선으로 인식하는 사회풍토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미국은 "새로운 고용관계"가 나타난다.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 노조가 있는 기업의 경우 기업가에게 유리한 협상력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미국의 노동고용법은 근로자에 대한 고용안정을 별로 보장해주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노조는 기업에 약한 제스처의 형태로 불만을 표출할 뿐, 우리나라처럼 파업등의 형태를 띄지 못한다고 한다.고용의 문제는 전적으로 시장에서의 상품의 성공 여부에 따라 보장될 뿐, 노조는 고용의 문제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갖지 못한다고 한다.하지만 최근에는 기업에서 노조의 존재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장점, 예를 들면 근로자들에게 동기부여(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등을 줌으로써) 를 하게 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점등을 통해 노조와 기업이 함께 공존하려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는 노조가 갖는 영향력은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다.2.5 우리나라의 노동조합과 고용의 관계- 우리나라의 경우, 한마디로 노사관계가 굉장히 치열하다고 말할 수 있다. 노동조합에서는 매년 물가상승률에 상응하는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기업에서는 노동자들의 노동생산성에 적절하지 못한 임금상승이 재화의 가격경쟁력을 상실시킨다고 주장하면서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일본의 경우와 비교하면 빠르게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경우는 고용의 안정보다는 임금에 보다 많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노동조합의 긍정적인 활동을 보면 노사간의 협상에 있어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해 주고 개인별로 협상하기 힘든 임금이나 근로조건개선 등의 일을 노조가 대신 해결해 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부정적인 면은 임금상승 등의 원인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경영/경제| 2011.07.13| 9페이지| 2,000원| 조회(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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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사회와 온라인 사회의 재화의 기초
    인터넷과 법문화현실사회와 온라인 사회의 재화의 기초- 재화란 “경제학에서 사용 또는 소비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효용을 증가시킬 수 있는 형태를 가진 모든 것을 의미한다.” (위키백과) 라고 정의되어 있다. 물리적인 실체는 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나 전기와 같은 것도 포함되는 개념이며, 대중교통 이용과 같은 서비스와는 다른 개념이라고 한다.현실사회와 온라인 사회의 재화에 대하여 살펴보기 위해 수업시간에 배웠던 재화에 대한 지배 구조를 통해 접근해 보려고 한다. 재화에 대한 지배구조는 크게 직접지배와 간접지배 구조로 분류할 수 있다. 재화에 대한 직접지배는 재화에 대한 소유권과 점유권으로 설명할 수 있고, 재화에 대한 간접지배는 채권으로써 설명할 수 있다.소유권은 재산권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권리이며, 소유권의 객체는 물건에 한한다.(네이버백과사전) 점유권은 사실상 물건을 지배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물권이라고 한다. 이러한 소유권과 점유권은 해당 재화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그 권한을 주장하는 방식이다.예를 들어 나의 시계는 내 것이다 라고 주장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시계는 내가 산 것이고, 또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그 시계에 대한 모든 권한이 나에게 속해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소유권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점유권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만약, 그 시계를 누군가가 빌려달라고 해서 주었을 경우, 그 시계는 내 것이 아닌 빌려준 상대방의 것이 되는 걸까? 그렇지는 않다. 현실사회에서는 소유와 점유라는 부분에 관해서 소유의 권한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민법 제 192조부터 나오는 점유권에 관한 조항을 보면 부당하게 자신의 점유권한이 소멸당하거나 빼앗긴 경우는 그 빼앗긴 물건에 관한 권한을 본래의 사람에게 주어진다라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결국 빌려준 내 소유의 물건에 대한 궁극적인 권한은 나에게 있다는 것이 된다. 다만 부당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해당 시계에 관한 구입한 영수증 또는 빌려줄 때 작성한 계약서와 같은 증거자료 말이다.소유와 점유에 관한 이러한 권한은 결국 해당 재화에 대한 권리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지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재화를 소유하거나 점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하게 된다.채권은 재산권의 하나로, 특정인이게 어떤 행위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위키백과) 이러한 채권은 재화에 대한 간접지배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채권은 물건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 작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재화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 특정인으로 하여금 재화에 대한 어떤 행위나 권리를 행사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간접지배라고 하는 것이다.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재화에 대한 지배구조를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현실사회와 온라인 사회에서의 재화에 관한 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현실사회에서의 재화는 현실공간에 존재하는 재화의 지배 또는 재화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따라서 현실의 재화이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내 필통속의 연필, 지우개는 현실의 재화이다. 하지만 리니지 속에 있는 아덴은 현실의 재화가 아니다. 또 싸이월드에 안에 있는 도토리는 현실의 재화는 아니다. 이렇듯 현실사회에서의 재화라는 것은 실제 그 자체로 현실에 존재하고 있는 재화이어야만 하는 것이다.온라인 사회에서의 재화는 다시 말해 사이버 공간상의 재화는 사이버 공간상에서만 존재하는 재화이다.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 공간상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현실의 재화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현실사회의 재화와 구별된다.(cyberkorea.me)사이버 공간 상의 재화는 그 첫 시작이 약속이라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약속이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는 재화의 지배구조에서 살펴본 채권이라는 점으로부터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채권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타인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채권이라는 것을 발행하고 이 채권이라는 보증서를 이용하여 궁극적으로는 실제 화폐를 사용할 이용 권한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사이버 공간 상의 재화 역시 그 첫 시작은 약속이라는 것부터 가게 된다. 우리가 처음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 그 첫 바탕화면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윈도우라는 OS를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프로그램화 해놓은 것으로써 이는 하나의 약속이라는 부분이 되는 것이다.온라인 사회에서 우리는 해당 프로그램의 이용을 위해 해당 온라인 프로그램의 이용 약관에 따라 프로그램 제공자와 약속을 하게 된다. 이러한 약속을 바탕으로 우리는 해당 프로그램의 이용권을 얻게 된다. 예를 들어 싸이월드의 도토리는 온라인 프로그램 상의 약관에 의해서 제공되는 것으로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온라인 상에서의 이용권이 주어진 것이다. 따라서 도토리는 누구 것인가의 문제가 발생하는게 아니고 단지 프로그램 제공자가 제공하는 기능인 것이다. 따라서 이용자는 실제 재화를 가지고 소유하거나 점유하는 형태가 아닌 프로그램의 기능적인 면에서의 이용권한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만약에 싸이월드에서 도토리 기능의 서비스를 폐지한다면, 더 이상 도토리의 재화적인 측면은 사라지게 된다. 즉 제공자의 프로그램 제공기능의 지속 여부에 따라 그 재화의 가치가 유지되거나 소멸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현실사회의 재화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재화자체로써 그 의미가 있고 또 실제 물건이 왔다갔다 하게 되는데 온라인 상에서의 재화는 실제 물건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이용자들은 볼 수 없고, 그 기능만을 얻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보여 진다. 하지만 우리가 수업시간에도 언급했듯이 도토리를 교환할 수 있는 혹은 게임상의 머니를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을 프로그램 제공자가 이용자들에게 제공한다면, 이용자들은 이를 현실사회에서의 재화와 같은 형태로 온라인 상의 재화를 인식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온라인 상에서의 재화의 기초가 제공자와 이용자들간의 합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아이템의 이동을 실제 재화의 이동이라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사회과학| 2011.07.13| 3페이지| 1,0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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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선생지식경영법
    “다산선생 지식경영법”개인지식경영 : 다산선생의 엄청난 양의 저술활동을 통해 내가 느낀 것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은 개인을 넘어 조직과 사회, 나아가서는 국가 전체에 미치는 힘이 굉장하다는 것이다. 다산선생의 방대한 지식은 건축, 시, 문예, 그림, 법,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고 또 그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점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산선생은 말했다. 끊임없이 공부하라고, 그 중에서 가장 개인들을 위해 필요한 방법은 수사차록법(=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메모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가 갖고 있는 메모리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그것을 기록해 두지 않고 넘어가 버리면 나중에 그것을 생각하려 할 때 떠오르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을 한다. 하지만 당장에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수사차록법을 적용한다면, 모든 생각은 아니겠지만,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신만의 생각들을 기록해 둔다면 그러한 데이터는 분명 나중에 큰 아이디어를 내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또 다산선생은 말했다. 속된 일을 하더라도 의미를 부여하라고.(= 속중득운법) 모두가 다 똑같을 수는 없다. 누구는 유학을 가서 공부할 수도 있고, 누구는 학교 조자 다니지 못할 수 도 있다. 하지만 다산선생은 그러한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한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위치에 있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상황에 의미를 부여해서 노력한다면, 그리고 그 상황이나 일 속에서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이미 능히 훌륭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개인 입장에서는 많은 것을 겪어보고, 책도 많이 읽어보고, 그러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생각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무엇인가로 전환해가는 것이 개인이 더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공동체 또는 네트워크의 지식경영 : 다산선생은 혼자만의 힘으로 엄청난 저술의 업적을 남긴 것이 아니다. 다산초당에서 다산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작업을 하였다. 지금으로 따지면 다산선생은 리더의 역할이었고, 그의 제자들은 리더의 지휘아래 각 각의 과업을 할당 받아 이를 다시 리더가 종합함으로써 그 엄청난 저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이다. 공동체란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문제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인 집단이다라고 배웠다. 다산선생은 이러한 공동체적인 개념을 도입하여 혼자하기 벅찬 방대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또한 제자들 뿐만 아니라 다른 학자들과도 서신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하고 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다산은 자신의 부족한 생각이나 책의 보완을 할 수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질문하고 대답하며 논의를 수렴하는 질정수렴법을 들 수 있겠다. 오늘날에 이러한 다산의 활동을 적적용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라고 여겨진다. 대부분의 일들은 오늘날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또한 혼자서는 반드시 한계에 부딪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집단지성의 힘을 다산선생은 그 때부터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일까? 오늘날에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 나라의 사람과도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획기적인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다산선생은 말했다. 정보 속에 반드시 해답은 존재한다고. 따라서 우리는 함께 일하는 공동체들과의 대화와 토론이 굉장히 필요한 작업임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혼자서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다같이 작업했을 때의 무궁무진한 효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물론 이러한 효과를 얻으려면 분수득의법(역할을 분담하여 효율성을 확대하는 것)은 필수적이겠지만 말이다.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정보를 공유하도록 노력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가치 있는 지식을 뽑아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조직의 지식경영 : 조직의 입장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다산의 정보를 조직화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굉장한 이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산선생은 무조건 목차를 세우고 체제를 선정하는 작업을 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범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다. 오늘날처럼 수많은 정보들이 존재하는 속에서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조직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하기로 결정했다면, 이러한 선정문목법에 따르는 목차를 세우는 것은 그 프로젝트의 성공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다산선생의 가장 핵심 주장은 무엇보다도 실용성에 있다. 조직 또한 마찬가지이다. 조직은 어떤 목표가 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프로세스들이 존재한다. 다산선생은 말했다. 실제에 적용하여 의미를 밝히라고, 쓸모를 따지고 실용에 중점을 두라고. (체적명리법, 강구실용법) 따라서 조직은 항상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반드시 염두해야만 한다. 기존의 대부분의 조직들, 여기서 말하는 조직은 기업인데 대부분은 이익추구를 위한 실용성만을 강조했다. 하지만 다산선생이 말하는 실용성이란 백성들. 그리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다산선생의 사상을 적용한다면, 조직들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아가서는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 하는 것이다.그리고 조직에서는 끊임없이 경쟁을 하는 상황에 놓여 있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다른 경쟁 조직보다는 뛰어난 아이디어나 서비스, 제픔을 만들어내야만 하는데 이를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다산선생의 일반지도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즉 발상을 뒤집어 깨달음을 얻는것으로써, 이 방법을 활용하면 무언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보는 것이고, 이를 통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거나 혹은 기존것보다는 훨씬 뛰어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것을 생산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솔직히 정말 감탄만 하면서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을 읽었다. 물론 지독하다 싶을 정도의 고집이 보이기도 했고, 또 너무 자신에게 당당한 면이 보여서 이래도 될까…. 라는 우려도 해보았지만, 다산선생이 가졌던 마음, 사상, 곧은 정신은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배워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보고서나 어떤 글을 쓰는 경우에는 다산선생이 했던 방식들을 이용한다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독후감/창작| 2011.03.11| 2페이지| 1,0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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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혁명 E카
    ..PAGE:1[대한민국 스마트 혁명, 그 현장을 가다]- E카의 산실 - 현대모비스..PAGE:2사례요약- 현대모비스의 연구실에 기자들이 방문하여, 최신 IT기술이 접목되어진 신차 개발 연구의 결과물들과 개발되어지고 있는 과정의 기술들을 체험해 보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동차가 점점 지능을 갖는 다는 시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 AVM 시스템 : Around View Monitoring운전자는 목을 돌리지 않고도 버튼 하나로 깔끔하게 주차할 수 있다.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8559525&q=AVM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0&ref=search&sort=wtime&clipid=8621611&searchType=0&svcid=&svctype=1&q=AVM&lu=v_search_09..PAGE:3“IT 융합으로 자동차 리더 된다”- 정보기술의 융합이라는 말을 달고 산다.- IT에 집중하기 위하여 연 3500억인 연구개발비를 2015년에 6500억원으로 늘리기로 결정- 연구인력도 1500 명 ---- 2200명으로..PAGE:4“IT 융합으로 자동차 리더 된다”1980년대2005년2006년4세대 렉서스 LS460 에는 100개가 넘는ECU 탑재ECU 개수 37개 까지 늘어남차량 한대에 들어가는 ECU 8~10개 정도ECU의 지속적 발전 추세ECU (Electronic Control Unit, 전자제어장치) :- 센서를 통해 차량 안팎의 상황을 파악해 주행 중 부딪치는 상황에대처하도록 해주는 부품..PAGE:5“버튼 하나면 주 정차가 자동으로”연구하는 IT 장치- SCC (차간거리 제어장치)- LKAS (차선유지 도움장치)- EPB (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PCS (전방 추돌 안정장치)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6992711&q=SCC SCC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6155289&q=%C0%DA%B5%BF%C1%D6%C2%F7%BD%C3%BD%BA%C5%DB 자동주차시스템
    경영/경제| 2011.03.11| 6페이지| 1,000원| 조회(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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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5년 연속 1위○ 회사 소개상 호키움증권주식회사(Kiwoom Securities Co. Ltd.)본사 소재지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유화증권빌딩 14층Tel.(02)3787-5000 Fax(02)3787-5136대 표 이 사권용원자 기 자 본7,051억원 (2010년 04.30 기준)발행 주식수보통주: 22,099,476주 (2010년 04월 30일 기준)우선주: 2,244,669주 (2009년 10월 28일 기준)- 최고의 온라인 종합 증권회사가 되겠다는 확고한 비전으로 2000년 1월 경쟁이 치열한 한국의 증권시장에서 100% 순수 온라인 종합 증권사라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에 진입한 온라인 증권회사이다.- 창업 4년만에 온라인 증권시장에서 영업부문 1위, 선물과 옵션 부문 3~4위 기록- 세계 최고의 온라인 증권사를 목표- 전략 툴 : 저비용구조, 조직의 슬림화와 뛰어난 인재확보, 빠르고 안전한 최고의 HTS, CRM/CTI 를 내세움- 핵심역량은 cost, people, system, service 로 지정하여 중점을 두고 있다.- 조직의 구성을 보면 대형 증권사(삼성, 현대, 대우)에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다윗과 골리앗의 모습을 연상. 하지만 이 또한 키움증권만의 독특한 전략적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주요업무영역 : 개인위탁중개, 주식과 채권, CP 등의 법인 중개영업, 뮤추얼펀드와 수익증권 등의 금융상품 판매, IPO 와 회사채 인수, ABS 발행 등의 기업금융업무, 유가증권의 자기매매, 특화된 IB 업무 등.○ 주로 소매 거래를 뜻하는 RETAIL부문에선 영업개시 5년여만에 주식부문 1위, 선물옵션 부문 역시 3~4위권을 유지하는 뛰어난 성과를 올렸다. 오늘 날까지도 업계 1위를 유지하며 세계무대를 향한 기업으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결과로 영업개시 이후 최저수준의 수수료와 최고 수준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현재 온라인 기준 최저 수수료인 0.015%를 채택, 5년연속 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키움증권 주가○ 사례 : 키움증권의 노력 ‘1등이 되기까지’- 키움증권의 비즈니스 모델은 100% 온라인 증권사다. 즉 서비스는 온라인만을 통해 제공하고 오프라인 지점이 전혀 없는 무점포 증권회사라는 의미이다. 국내 사이버트fp이딩의 발전사를 보면, 온라인 증권사들은 기존 오프라인 증권사들이 사이버트레이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에 1~2년 늦게 온라인 증권 마켓에 뛰어 들었다.미국의 온라인 증권사들이 기존 증권사의 틈새 시장을 노려 시작된 반면, 한국의 온라인 증권사들은 기존 오프라인 증권사들이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설립되었다. 즉 키움증권은 이러한 치열한 경쟁 하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게 된다.1. 키움증권의 설립과 이름 알리기- 76년부터 증권업계에 몸담아 왔던 키움증권 김봉수 사장은 90년대 후반부터 오프라인 증권사 지점이 가져다주는 이중적 효과에 주목.- 오프라인 증권사는 호황일 때는 이윤, 불황일 때는 대부분의 지점이 적자- ‘반드시 영업장에서만 계좌를 계설해야 하는가’ 생각의 전환- 99년 은행을 통한 계좌개설이 가능해짐으로서 지점 없는 온라인 증권사 가능- 키움증권이 설립된 당시 온라인 증권시장은 이미 대형 오프라인 증권사 간에 치열한 경쟁 상태로 변해 있었다.- 다우기술과 삼성물산을 끊임없이 설득, 기존 증권사의 평균자본금인 4000억원에 훨씬 못미치는 500억원의 자본금으로 키움증권을 설립.- 어렵게 설립한 회사였지만, 이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는 대형증권사와 미국 e-trade 의 후광을 받은 e-trade korea, 미래에셋 등과는 달리 키움증권은 이름을 알리는데 어려움.- 그러던 중 2000년 키움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 발생. “이박사 광고” 파격적인 광고를 통해 가장빠른 시간안에 알린다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박사의 ‘우르르르히~~~’등의 애드립과 코믹스러운 광고를 통해 비록 월 10억이 넘는 광고 수수료의 부담으로 3개월만 광고하게 되었지만 새로운 광고 효과로 인해 3주후 증권사 인지도 조사에서 7위로 급부상.- 하지만 초기 설비투자 비용과 더불어 과도한 비용 부담으로 인해 설립후 2001년 중순까지 적자를 기록하게됨2. 흑자전환 그리고 순수 온라인 증권사의 최강자- 설립 첫해 90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 당시 온라인 증권사의 공통적인 3가지 이슈가 있었다. 첫째는 가격, 둘째는 시스템, 셋째는 수익구조였다.- 3가지 이슈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생존 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에 기존 업체와는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시작함.- 타 온라인 증권사처럼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하여 수수료만으로 경쟁하는 것 외에 키움증권은 Brokerage 부문이 궤도에 오르기까지 기업을 유지하고 자금원이 되어줄 새로운 수익원을 찾기 시작----> 채권운용 영업과 파생상품 운용- 새로운 수익원은 저수익 구조를 보완하여 설립 2년차와 3년차에 80억과 100억 대의 흑자를 기록, 04년 초 키움증권의 Brokerage 부문은 증권업계 6위를 차지하지만, 선물 옵셤 분야는 전체 4위를 자치하고 있었고, 이러한 현상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키움증권의 파생상품과 채권운용 분야는 선두를 달리게 됨3. 오프라인 증권사를 이긴 온라인 증권사- 05년도에 들어서면서 대부분 온라인 증권사가 저수익 구조를 견디지 못해 오프라인 증권사에 흡수됨. 살아남은 온라인 증권사들은 키움증권의 25%에도 못 미치는 시장점유율을 보임.- 05년 10월 Brokerage 영업부문 월 누적 점유율에서 증권업계에서 전체 1위 달성.- 키움증권이 거대자본의 오프라인 증권사를 이길 수 있었던 이유로 김봉수 사장은 고객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를 꼽음.- 굿모닝 신한증권에서는 키움증권의 고객관리를 보고 고객을 빼앗아 간다라고 표현함.- 키움증권은 고객 만족이 최대의 목표임- 내부고객 만족 (최고 급여수준, 인센티브제도 도입, 고객만족센터)외부고객 만족 ( 공개게시판, VOC회의의 매주운영, 온라인 증권방송 키워드림서비스)
    경영/경제| 2011.03.11| 3페이지| 1,000원| 조회(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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