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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스크랩] 신안염전 노예사건
    신안염전 노예사건, 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을까요?지난 2월, 언론에 '신안 염전노예 사건' 이 크게 방영된 적이 있었습니다.염전에서 장애인들이 노동력 착취 뿐만 아니라 폭행, 감금 등의 심각한 인권유린이 매년 반복되어 발생하였다는 언론 보도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였던 기억이 납니다.얼마 지나지 않아, '신안 염전노예 사건' 은 많은 사람들 기억 속에 잊혀졌지만, 인권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신안 현지에 찾아가서 피해자들에 대한 상담 및 개별지원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현재까지 60명이 넘는 피해자들을 만나면서, 긴급 분리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피해자들은 다른 곳으로 모시고, 장애진단이 필요한 분들은 진단 받으실 수 있도록 하는 등 다각도의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그와 동시에 서울 지역 내에서의 공동대책위원회, 전남 지역 내에서의 공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피해자 지원대책 방안 논의 및 이번 신안 염전사건을 통해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를 막기 위한 정책적 대안은 무엇이 있을 지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었습니다.매년마다 반복되는 도서지역 내 장애인 인권침해사건. 이번에 반드시 뿌리 뽑혀야 합니다.인권센터에서는 앞으로 이 사건과 관련하여 토론회 진행, 지속적인 법률적 지원 등 더 확대된 인권확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5월부터 진행될 토론회에 대하여 계속해서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노예가 웬 말이냐구?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52- 신안염전 노예 사건의 전말 '노예 12년’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81신안염전 섬 노예사건은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의 한 염전에서 임금 체납과 감금으로 혹사당하던 장애인 2명에 경찰에 구출된 사건으로 장애인 노동과 그와 관련한 인권에 대해서 크게 논의되고 이슈가 된 사건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이슈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 잊혀지면서 염전 주인과 그와 관련된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없고, 보상이나 법적인 별다른 보호가 없었다.이 사건은 지역 경찰과 염전 업주들의 유착 및 지방 국회의원까지도 연류된 사건이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염전 섬 노예사건을 뿌리를 뽑겠다고 발었했다. 그러나 경찰 측에서 미리 날짜를 공지하고 조사에 나서는 데에 눈 가리고 아웅식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위와 같이 대통령의 발언과 경찰의 수사 가운데 속에서도 이러한 염전 노예 사태에 있어서 그와 관련된 범죄자 처벌과 피해자의 보상에 대해 미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점에서 장애인 노동과 인권에 있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앞으로 수업을 통해서 장애인인권과 노동과 관련된 법안을 알아감으로써 장애인 복지에 힘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사회과학| 2016.04.08| 2페이지| 1,0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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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주의 신학이란?
    언약과 그리스도세대주의 신학담당교수이 름학 과학 번1.들어가는 말19세기 자유주의 신학과 입장을 달리하며 성서적인 기독교를 수호하려 했던 또 다른 신학적 흐름이 영국과 미국에서 일어났다. 이것이 바로 세대주의이다. 세대주의는 하나님의 세계 통치에는 분명히 구분될 수 있는 서로 다른 세대들이 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열렬한 기대를 강조하려는 목적에서 태동했다.한편 세대주의 하면 종말론이 연상될 만큼 세대주의는 현대 종말론 발전에 큰 영향을 공헌했다. 세대주의를 빼고는 현대 종말론을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해도 지나치지 않다.1.1.세대주의의 배격특정 교단이나 주의나 교파에 속한 사람들은 그들이 주장하는 노선을 따라야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과 진리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세대주의자는 세대주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해석할 때 성경을 미숙하게 다루게 됨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한다.더불어 "세대주의"는 성경을 올바로 해석하는 방법이지만 우리나라는 세대주의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 거부심리가 상당히 작용해 왔다고 말한다. 특히 무천년, 후천년주의 종말론을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세대주의를 수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한데, 이는 세대주의를 수용하게 되면 그들의 종말론은 발붙일 곳이 전혀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또한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성경을 풍유적(allegorical)으로 혹은 영적(spiritual)으로 해석하는 것은 세대주의를 배격함으로써 야기된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을 풍유적으로 해석하게 되면 어떤 해석이 옳은 성경해석인가를 판단해야 하는 문제가 또 남게 된다는 것이다.1.2.세대주의와 성경중심 해석즉 성경이 재판관이 되어야 하는데, 성경은 제쳐놓고 인간의 견해로 성경을 해석하게 되면 해석이 올바로 될 수가 없다는 주장이다. 그 결과 유명한 학자의 의견에 권위가 세워지고, 실력이 있든 없든 이름 있는 학교에서 학위를 받아야 하는 것이 풍조가 되었다고 한다.따라서 성경의 어떤 해석도 사사로운 해석이 되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성경의 예언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말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보는 견해가 개인에 따라 달라진다면 누구의 해석이 더 옳은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성경이 맡아야할 것이다. 성경의 권위가 아닌 인간의 해석을 인정하게 될 때 혼란은 가중 될 뿐이다.세대주의자는 이러한 성경 중심해석으로부터 벗어난, 주관적인 신학 교리를 세워나가는 흐름의 하나로 세대주의의 배격을 꼽고 있다.2.세대주의의 역사세대주의는 19세기 후반 다비와 그가 지도자로 있었던 프리머드 운동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비는 영국 국교회의 목사였으나 영국 국교회가 왕에 대한 충성 서약을 요구하는 칙령을 발표하자 그는 양심상의 문제로 성직과 영국 국교회를 떠나 형제단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형제단이란 명칭이 처음으로 사용되었던 곳은 프리머드였다. 프리머드에서 모였던 그룹은 ‘프리머드 형제단’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것은 형제단 운동 전체를 나타내는 명칭이 되었다. 다비는 이 형제단에 가입가면서 그의 적극적인 활동과 조직 능력으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모임들이 하나의 운동으로 조직화되었다.그러나 이 운동의 두 지도자, 뉴턴과 다비의 논쟁으로 형제단은 1845년 분열되었다. 양자의 갈등은 형제단의 주도권 다툼과 성서의 예언에 대한 해석 차이 때문이었다. 특히 다니엘서의 칠십 이레에 대한 해석과 비밀 휴거 개념이 문제가 되었다. 다비는 다니엘서에 기록된 69이레와 70이레 사이의 예언적 성취가 교회의 설립의 의해 중단되었다고 해석했고, 뉴턴은 교회가 환난을 통과할 것이라고 가르쳤다.다비와 뉴턴의 논쟁 이후에도, 형제단 내에서는 논쟁과 분열이 계속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이 운동은 크게 약화되었다. 다비는 문자적 예언 해석 원리와 그것에 근거한 이스라엘과 교회의 철저한 구분, 환난 전 교회 휴거, 성경을 유대인의 본문과 교회의 본문으로 나누는 성경의 구획화, 천년왕국의 유대화 등을 주장했는데 이러한 다비의 신학 체계를 흔히 세대주의라고 부른다.다비의 세대주의가 미국에서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이스라엘과 교회를 분리하는 그의 교회론 보다는 전천년주의적인 그의 종말론을 통해서 였다. 세대주의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개최되었던 예언 대회와 스코필드 관주 성경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었다. 특히 1909년 출판되어 2백만 부 이상 판매된 스코필드 관주 성경은 세대주의를 대중화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이 관주 성경은 성경과 주해서를 한 권에 결합한 것이었다.스코필드는 문자적 성경 해석법을 실천했으며 이스라엘과 교회를 하나님의 두 백성으로 구분했다. 이스라엘은 지상적이고, 교회는 천상적이다. 이스라엘에 관한 성경 본문은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야 하지만, 교회에 관한 것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스코필드는 세계 역사를 일곱 세대로 나누었다. 무죄, 양심, 인간통치, 약속,율법, 은혜, 천년왕국이 그것이다. 또한 그는 대환난 전에 교회가 휴거된다고 믿는 전천년설과 환난 전 휴거설을 주장했다. 이러한 스코필드의 해석은 근본주의 신학계에서 널리 수용되었다.3.세대주의의 기본 원칙들세대주의라고 하는 신학체계에는 기본원칙들이 있다. 학자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다음의 세 가지 원칙들이 있다는 사실에는 모두 동의한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야한다. 둘째, 성경전체에서 특히 예언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이스라엘과 교회에 대한 엄격한 구분을 둔다. 셋째, 성경 전체를 포괄하는 주제는 "구속"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왕국" (Kingdom)이다.3.1.문자적인 성경 해석'세대주의자들'은 성경은 무오하고, 글자 하나하나가 영감받았으며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 유일하고 최종적인 권위라고 믿는 사람들로서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인다. 특히 문자적 해석은 예언들과 관련될 때 그 무오성이 강조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관해 구약에 예언된 수많은 구체적 사실들이 모두 문자적으로 성취되었으므로 재림에 대한 예언 역시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야 하고 이에 근거해서 계시록 20:1-6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 그러므로 문자적 해석을 하는 세대주의자들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당연하게 전천년주의를 표방하는 것이다.3.2.이스라엘과 교회의 구분이스라엘과 교회와의 구분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그 원칙에서 비롯된 것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로, 교회는 교회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같은 것으로 보는 영적, 은유적 해석을 거부한다. 성경은 영적 유대인(spiritual Jew)과 육체적 유대인(physical Jew)을 엄격히 구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셋으로 구분하고 계신다. "유대인에게나 이방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게나 아무도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고전10:31). 따라서 성경의 교리적인 적용은 그 말씀의 대상이 누구인가에 따라 정확히 이루어져야만 한다. 오늘날의 많은 교리적 오류와 혼란은 이 셋을 구분하지 않은데서 비롯된다.
    인문/어학| 2016.04.24| 4페이지| 1,000원| 조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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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약신학에 대하여
    언약과 그리스도언약신학담당교수이 름학 과학 번?차례1. 인간의 실존과 언약의 가치……………………………… 11.1. 제한적인 존재, 인간1.2. 정체성의 위기1.3. 하나님 안에서의 인간1.4. 언약의 가치2. 언약 신약의 이해 ………………………………………… 22.1. 언약이란2.2. 언약의 시작2.3. 언약의 갱신2.4. 언약의 성격2.5. 언약과 하나님나라3. 새롭게 깨달은 점 ………………………………………… 33.1. 성경에서 발견하는 인간3.2. 언약 안에서 행동하는 그리스도인3.3. 언약과 하나님나라 그리고 인간4. 언약의 사회적 적용 ……………………………………… 44.1. 교회와 언약4.1.1. 단편적인 성경묵상4.1.2. 언약신약의 부재4.1.3. 언약의 상기4.2. 언약의 적용을 위한 전략4.2.1. 시대에 대처하는 자세4.2.2. 언약적 비전을 위한 방향5. 언약의 개인적 적용 ……………………………………… 65.1. 언약, 그리스도인의 방향성5.2. 언약과 겸손5.3. 언약과 능동적인 행동6. 참고문헌 …………………………………………………… 71.인간의 실존과 언약의 가치1.1.제한적인 존재, 인간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하며, 그러므로 완전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 인간은,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미래를 낙관했다. 르네상스와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이성적 능력을 맹신하게 된 인간은 스스로를 신 동등 혹은 뛰어넘을 수 있는 존재로 부각시켰으며, 과학적 사고를 통해 지상낙원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물질적 진보는 곧 질서를 향한 걸음이었으며 응용과학은 영적가치를 뛰어넘는 궁극적 목표였던 것이다.그러나 완전을 향한 꿈은 서서히 빛을 잃기 시작했다. 19세기의 꿈은 1930년경에 발발한 경제적 대공황과 두 차례의 참혹한 전쟁과 생화학적 무기를 통한 종말적 가능성과 대량학살의 위기 속에서 무참히 스러지게 되고, 기근과 기갈을 비롯한 대내외적 정치경제 갈등은 대다수의 인류를 위협하게 된다. 장밋빛 미래를 보장할 것 같았던 과학이 오히려 인간을 옥죄는 두어 형성되었으며 따라서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했다. 더불어 인간의 자아상에 대한 주관적 이해들은 하나님과 인간의 실재에 대한 뿌리 깊은 왜곡이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와 타락과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구속의 관점을 고려할 때, 인간이 스스로의 모습을 올바르게 알기위해서는 성경의 틀을 갖추는 것이 요구된다.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창조의 질서 속에 새겨진 인간됨의 전제이기 때문이다.1.4.언약의 가치그렇다면 성경의 틀을 버리기로 결단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인지해야 하는가? 한편 성경의 틀을 지켜나가는 그리스도인들은 공동체적 인간성을 만족스럽게 소화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임에 틀림없다. 반대로 인간 스스로를 알기 위해서라도 언약은 필수적이다. 특히나 하나님을 알고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언약은 떼 놓을 수 없는 주제다. 언약은 모든 성경계시의 중심에서 맥박치고 있으며 이것이 하나님 안에 있는 인간 삶의 정수이자 지속적인 배경이기 때문이다.2.언약 신학의 이해2.1.언약이란“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는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두 가지 요소가 하나로 통합된 하나님의 선포는 언약관계의 중심을 이룬다.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의 양면성, 즉 약속과 의무이다. 하나님은 자신은 그 말씀에 구속시키시고 그 백성들 또한 그 말씀에 구속시키셨다. 이는 역동적인 상호관계 속에서 수세기 동안 지속되어 왔으며, 우리는 이것을 언약이라고 부른다.2.2.언약의 시작언약은 십자가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창조가 완성되었을 때가 그 출발점이다. 우리는 아담 안에서 스스로의 소명을 배신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폐기하지 않으셨다. 그 대신 그 언약을 지키기 위해 은혜 속에서 인간들에게 개입하셨고, 인간들과의 교제를 되살리기 위해 구원 역사의 긴 여정을 만들어 놓으셨다. 그리고 이 여정분분하다. 예컨대 쯔빙글리와 블링거는 언약의 쌍무적인 성격을 강조하며 인간의 책임과 참여를 필수적이라고 보았다. 반면 칼빈은 언약이 하나님께 일관적으로 의존된 선포라고 보았다. 즉 언약은 편무적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절대적으로 의존한다는 본질을 고수하는 것이다.2.5.언약과 하나님나라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의 언약의 파트너요 나라의 시민으로 삼으셨다. 비록 언약과 나라의 개념이 신학적 분석에 있어서 목적상 구분되지만 사실 둘은 실제로 구분되지 않는다. 명쾌한 구분을 위해 따로 생각할 수는 있으나 결코 그 둘을 따로 경험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언약과 하나님의 나라를 별개의 실제로 다루기보다 통일성 속에서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3.새롭게 깨달은 점3.1.성경에서 발견하는 인간“인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근본적으로 중요한 이슈로 인간의 중심과 함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준다. 때문에 인류는 오래전부터 스스로에 대해 탐구하고 존재의의를 찾기 시작했다. 철학은 그러한 시도와 노력의 소산이라고 하겠다. 그리고 철학은 힘이 있었다. 인간이 처한 한계에 도전하면서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창조적인 지식으로, 돈 몇 푼에 가늠되는 인간이 아닌 삶 전체에 대한 자기 가치의 인식과 창조를 고민하게 했다.그러나 이처럼 고도로 발달된 인간이성의 내적 성찰로도 도달할 수 없는 경지가 있다. 도구적 가치로서의 지식과 스스로를 주체적인 존재로 완성하려는 욕망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신비적 차원이 있는 것이다.그리고 우리는 성경적인 접근을 통해 그 경이로움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물론 성경적 지식을 가지고 스스로를 탐구한다고 해도 완전할 수는 없다. 시편기자가 말했듯이 우리는 “신묘막측하게(fearfully and wonderfully)”창조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냉담하지 않으시다는 점에서 철학의 그것보다 명쾌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약으로 묶으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게 하셨다. 우리는 구조적으로 하나님의 주신 왕관을 쓴 놀라운 존재들인“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할 때 하나님은 자신을 창조주요 왕으로 계시하실 것이며, 또한 하나님은 보호자와 보증인으로서 인간을 구원하실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언약과 하나님나라는 깨어질 수 없는 관련성은 곧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로 이해될 수 있다. 즉 언약은 영속적인 현장이고 나라는 지속되는 실재로, 언약은 기초적인 것이며 하나님나라는 목적 중심적인 것이다.그러므로 언약은 인간의 문화명령의 모든 측면을 포괄한다. 단지 의식적 규례에 제한되는 것이 아닌,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과 함께 겸손히 동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나라 안에서의 종들이며 언약 속에서 하나님나라의 영광을 위해 소명을 이행해야 한다.4.언약의 사회적 적용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20세기와 비교하노라면 그야말로 대변혁이라는 단어가 어울린다. 비단 첨단산업뿐만이 아니다. 사람들의 가치관, 이데올로기 등의 정신적 영역에서도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물론 시대와 역사는 늘 변화의 연속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한다. 정치, 사회, 경제, 할 것 없이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다가올 현실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시대의 흐름은 인간의 손을 떠난 것처럼 보인다. 세계적인 석학들의 미래예측은 실재와 크게 벗어났으며, 사람들은 준비하기도 전에 눈앞을 지나가는 현실에 넋을 놓고 있다.이제 급변하는 시대에 맞서 싸우는 것은 대담한 도전이 되었다. 현실은 앞이 보이지 않는 커다란 벽이 되어버렸다. 도전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다. 흡사 전쟁이다. 우리는 시대와 전쟁을 하게 된 것이다. 각 분야는 이 전쟁에서 약간의 전리품이라도 더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부를 위해, 어떤 이들은 신념을 위해, 어떤 이들은 명예를 위해, 어떤 이들은 권력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싸우고 있다.그렇다면 교회는 어디에서 어떻게 싸우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교회는 이 치열한 대열에서 이탈하여 주저앉고 있는 듯 보인다. 세상이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피를 쏟는 동안회는 그리스도인의 삶 혹은 성경을 대상으로 던져지는 질문에 대해 깊이 관여하지 않는다. 그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대표적으로는 대중의 입맛에 맞추어진 기복신앙 때문이다. 그 결과 설교는 교훈적인 서설에 그치게 되었으며, 기초적인 신학적 지식이나 언약에 대해 가르칠 틈을 허락하지 않았다.또 다른 이유는 언약과 인간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은 평신도의 믿음과 관련해 난해한 것이 있어, 사역자가 질문을 받는 입장에서는 평신도가 요구하는 질문을 시원하게 해결해주기가 무척이나 어렵다는 점에 있다. 이는 어떤 교육자에게나 부담으로 다가온다. 자신의 대답이 신학에 대한 적절한 지식과 영적인 깊이가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언약을 비롯한 신학적 체계와, 그와 관련된 인간 삶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이내포기하게 만들었다.4.1.3.언약의 상기결과적으로 교회는 공동체에 대한 언약의 말씀을 흐리게 되었다. 성도들의 깊은 고민을 요구하는 것은 인기를 끌지 못하며, 교육자로 하여금 부담이 되는 까닭이다. 이는 동시에 복음전파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만 있다면, 성경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조건이 될 필요는 없다는 자위적인 태도를 가지게 했다. 오히려 어설픈 성경적 지식은 신도로 하여금 시험에 들게 하며, 믿음 생활을 방해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게 된 것이다.그러나 말씀 속에는 단순히 교훈적 측면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재차 상기할 필요가 있다. 언약과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중심이자 인간 삶의 정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언약의 파트너요 나라의 시민으로 삼으신 이상,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소명을 충실히 행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4.2.언약의 적용을 위한 전략4.2.1.시대에 대처하는 자세그렇다면 이러한 현실에 한국교회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임해야 할 것인가? 이는 심각한 고민이다. 한국교회는 내부적으로 사회문화에 대한 입장이 일치되지 않고 있다. 일부는 몰이해로 등장한 설익은 이론들을 꺼내든다. 과거의 영광에 집착한 나다.
    인문/어학| 2016.04.24| 9페이지| 1,000원| 조회(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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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현장학습 후기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현장학습 후기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체험관의 위치는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에서 하차한 후, 버스와 도보로 약 10분 정도를 걸어들어가면 나오는 위치였다. 강동구에서 살고 있어서 도착하는데 5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건물 자체는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구조였다. 생긴 지 얼마 안 되어보여서 더 알아보니 12년 4월에 준공되어 그 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제 2년 된 체험관이라 그런지, 지금 생각해도 굉장히 쾌적한 시설이었다.사실 우리가 그 체험관에서 체험한 것은 용산에서 생애체험을 한 다른 수강생들과는 조금 다르다고 한다. 우리는 실버산업에 관한 아이템들에 대한 설명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노인들의 생활에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고 톡톡튀는 기구들이 많았다. 사실 라운딩을 하면서 이게 노인생애체험인가, 실버산업 쇼핑몰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기구들을 보았다.그 기구들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구역은 목욕기기가 준비되어 있는 곳이었다. 더 설명하자면 노인들의 목욕을 도울 수 있도록 하는 여러 인체공학적 설비들이 많았다. 미끄러질 것을 대비하여 손잡이들을 만들어 놓는 것은 물론이고 독특한 의자들도 많았다. 그 수많은 의자들 밖에서도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목욕기계였다. 설명을 도와주시던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한 목욕기기에 앉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내가 앉았던 기기는 욕조의 일부가 휠체어처럼 따로 분리할 수 있는 기기였다. 이 분리된 좌석에 노인을 앉히고 다시 욕조에 삽입하여 장착하면 그때 일정한 버튼만으로 12개의 물구멍에서 물이 나와 목욕을 할 수 있는 기계였다.내가 앉았던 이 목욕기기는 일본제품이며 7000만원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의 욕조였다. 이렇게 비싼 목욕기를 아무리 편찮으신 노인이라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욕조 뿐만 아니라, ‘오 저거 굉장히 기능적이다!’라고 생각했던 기구들의 대부분이 일반 노인들이 구매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었다.하지만 이러한 기구들이 일본에서는 실제로 꽤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이는 일본이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샤워보다 목욕 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어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기들이 국내에서는 소위 ‘수지’가 맞지 않아서 대체로 기업들은 개발 후 수출하는 편이며, 판매하는 곳도 적고 알려진 바도 별로 없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16.04.24| 1페이지| 1,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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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작문, 정부는 국도나 고속도로를 정비하는데 재정을 써야하는가? 아니면 대중교통 확충에 재정을 써야하는가? 에대 해
    Should governments spend more money on improving roads and highways or should governments spend more money on improving public transportations (buses, trains, subways)? Why?・・・・・・・・・・・・・・・・・・・・・・・・・・・・・・・・・・・・・・・・・・As we know, these days transportation is amazing. It that really need more spending to develop public transportation? However, I can tell, yes absolutely. It is true that today's rail road, bus station, highway or something are so improved that we can not imagine how could be more improving but what if we stop improving transportation system. Suppose people who don't want 'waste' their tax to transportation sue the government and they win. Then, our metro city might mess up with strait and messed road, Moreover, a countryside might having hard time to take a bus with old station system.Government should keep going their improving for transportation. Here some major reasons that could support my insistence reasonable. First, transportation is one of the important element to country. It means, the fastest transport can lead a high technologic 21st. For example, In seoul, consumer order some food in internet shopping mall from busan but if lazy transporting problem came up, the food seller and transporter might be broke by comsumer's dissatisfaction. Transport system is basically base on the ground the public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So, if the government improve public transportation system, transport company might deliver some stuff more faster, and the circle of economy would be more get busy.Also, we can talk about concerning nature. What is problem between transportation and nature? Imagine more cleaned road with no traffic jam. And suppose installed a magnetic levitation train on the whole city. Also think about subway that installed everywhere. We can reduce chemical air pollution!People's opinions in this topic might vary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which means there some people who do not share my persuasive argument. However, I still strongly insist that the government should spend more money to improving transportation with these reasons.
    독후감/창작| 2016.04.24| 1페이지| 1,000원| 조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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