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동물실험_1(약물투여법)실험 목표약물 투여법의 종류에 대해서 알 수 있다.실험 동물을 다루는 법을 알 수 있다.실험을 통해서 약물 투여법을 익힐 수 있다.이론경구투여(Oral administration) : 액체 또는 정제로된 약물은 구강을 통하여 투여한다. 액체의 경우 경구투여용 zonde를 가지고 위삽관을 시행하면 확실하고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다. 소형 설치류는 스텐레스로 된 zonde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 때 주의할 점은 위관이 기도로 잘못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구강에서 서서히 삽입하면서 경부 표면에서 이를 촉진하여 식도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zonde의 끝이 식도를 상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끝이 볼 형태로 된 것을 사용하면 안전하다. 토끼나 고양이 등 중형 동물은 카테터를 사용하며 이때는 개구기를 사용하여 동물이 카테터를 씹어 손상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위관과 카테터의 한쪽 끝은 주사기에 연결하여 일정액의 약물을 정확히 투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가루 또는 과립으로 된 약물은 액체로 만들어서 투여하거나 젤라틴 캡슐에 넣어 정제의 경우처럼 직접 경구투여할 수 있는데 특히 개의 경우 이 방법이 효과적이다.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 및 근육주사(Intramuscular Injection) : 피하주사는 피부가 느슨한 부위를 선택하여 시행하되 지방이 많은 부위는 약물의 흡수가 늦어지며, 지면에 가까운 부위는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위를 피하여 대개 목덜미 또는 등 부위가 선택된다. 피부를 엄지와 검지로 집어 올려 주사침을 삽입한다. 근육주사는 일반적으로 뒷다리 대퇴부 근육에 시행하나 견갑 및 요부 근육에도 시행할 수 있다.복강내주사(Intraperitoneal Injection) : 설치류에서 마취제나 항원의 투여에 흔히 이용되는 방법으로 복부의 좌하측 1/4부위에 주사하는 것이 안전하며 이때 주사침이 지나치게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간 등 중요한 장기에 손상을 줄 염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장이나 방광으로 주사침이 들어가면 약효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정맥주사(Intravenous Injection) : 생쥐, 쥐 등 소형 설치류는 주로 꼬리 정맥을 통하여 정맥주사를 시행한다. 동물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적절한 보정장치를 써서 꼬리만 끌어내어 혈관을 찾도록 한다. 이 때 꼬리를 더운물 (40도 정도) 에 넣거나 xylene등으로 자극하거나, 보정을 하기 전에 전구가 장치된 보온상자에 미리 넣어 혈관이 확장되도록 하면 정맥주사를 용이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생쥐는 27G 쥐는 19G 이하의 주사침을 사용한다. 토끼의 경우 주로 귀정맥을 이용하는데 xylene을 도포하면 혈관확장을 일으켜 정맥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실험 방법실험 동물 잡는 법마우스를 테이블이나 다른 장소 (마우스가 잡을 수 있기 때문에 cage의 뚜껑이 좋다) 에 두고 목과 어깨 부위의 피부를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이용하여 잡는다.경구투여법약물을 필요량만큼 주사기에 넣는다. 피스톤을 아래로 하여 주사기를 잡고 가볍게 두드려 주사기 선단에 공기를 모으고, 주사기로부터 공기를 빼낸 다음 여분의 액을 투여액 용기에 되돌린다.마우스를 엄지와 검지로 보정한다.한쪽 손의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주사기를 잡고, 집게 손가락과 엄지손가락 끝을 사용하여 존대의 선단을 동물 입의 가운데로 삽입한다. 이 때 구부러진 쪽이 실험자를 보게하여 입천장을 타고내린 후, 더 이상 내려가지 않으면 존대를 뒤로 젖히고 계속 넣는다.필요하면 주사기를 움직이면서 존대를 약 5cm까지 식도의 중간으로 천천히 집어 넣는다. 주사기는 단단하면서도 가볍게 쥐는 것이 필요하고 만약 필요하면 마우스의 손상을 피하기 위해 움직여도 좋다. 삽입할 때 호흡 곤란의 징후 유무를 관찰해야 한다.호흡곤란 또는 존대의 삽입에 저항이 심하면 즉시 뽑아야한다.존대를 약 5cm삽입한 후 천천히 또는 단단하게 내용물을 주입하기 위해 피스톤을 누른다.존대를 조심스럽게 꺼내고 마우스를 작은 cage로 옮긴다.피하주사법약물을 필요량만큼 주사기에 넣는다. 피스톤을 아래로 하여 주사기를 잡고 가볍게 두드려 주사기 선단에 공기를 모으고, 주사기로부터 공기를 빼낸 다음 여분의 액을 투여액 용기에 되돌린다.마우스를 엄지와 검지로 보정한다.마우스가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cage 위에 놓은 후 주사한다.목덜미 부분에 주사한 후 약물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눌러준다.근육내주사약물을 필요량만큼 주사기에 넣는다. 피스톤을 아래로 하여 주사기를 잡고 가볍게 두드려 주사기 선단에 공기를 모으고, 주사기로부터 공기를 빼낸 다음 여분의 액을 투여액 용기에 되돌린다.마우스를 엄지와 검지로 보정한다.뒷다리 대퇴부 부분에 주사한다.복강내주사약물을 필요량만큼 주사기에 넣는다. 피스톤을 아래로 하여 주사기를 잡고 가볍게 두드려 주사기 선단에 공기를 모으고, 주사기로부터 공기를 빼낸 다음 여분의 액을 투여액 용기에 되돌린다.마우스를 엄지와 검지로 보정한다.복강주사시 다른 주사와 달리 마우스의 움직임이 많으므로 타이트하게 보정한다.복부의 좌하측 1/4 부위에 주사한다. 주사침이 너무 깊게 들어가지않도록 주의한다.결론 및 고찰이번실험은 추후 진행될 약물실험에 대비한 실험동물을 다루는 법과 약물투여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실험동물을 이전에 다뤄본 경험이 없어서 보정하는 과정이 매우 어려웠다. 경구투여진행시 존대를 마우스 입에 집어넣었을 때 약간 걸리는 느낌이 느껴졌다. 그 후 마우스와 박자를 맞춰가면서 존대가 식도로 들어가는 것 느낄 수 있었다. 존대가 들어갈 때 마우스가 헛구역질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그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과감하고 또 천천히 조심스럽게 삽입해야 한다는 것을 몇번의 실패를 통해 알 수 있었다. 피하주사는 마우스의 목덜미에 진행했다. 마우스 보정작업 후 목덜미에 주사하기위해 케이지 혹은 뚜껑위에 올려놓고 쥐가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발로 무언가를 잡을 수 있도록 해줬다. 주사시 마우스의 움직임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지긋이 눌러주었으며 목덜미에 주사를 했다. 주사를 한 상태에서 주사기가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사기를 돌려봤으며 음압을 확인해봤다. 식염수를 투여한 후 약물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손가락으로 눌러주었다. 근육내 주사의 경우 다른 주사방법과 달리 뒷다리가 펴질 수 있도록 꼬리를 상대적으로 타이트하게 보정했다. 오른쪽 뒷다리 대퇴부에 주사했다. 우리 조 실험자 중 마우스가 혈관이 찔려서 출혈이 나타난 경우도 있었다. 가장 어려운 주사법이 복강내 주사였다. 이 경우 다른주사법과 달리 복부의 표피가 얇게 다 드러나야하므로 좀 더 타이트하게 보정했다. 주사시 45도 각도로 주사기를 찔러야한다. 나의 경우 주사시 45도각도록 주사하지않고 매우 낮은 각도로 주사했다. 음압을 확인하고 주사기를 돌려본다음 약물을 투여했는데 투여하고 난 뒤 주사부위가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볼 수 있었다. 이경우 복강내 주사가 아닌 다른주사법을 진행한 것 같다. 피내주사법은 소량의 주사액을 표피 바로 아래층인 진피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모든 비경구 투약 중 가장 흡수가 느린 경로이다. 피내주사법 성공시 국소에 콩 크기만한 작은 융기가 생기는 것으로 보아 피내주사법을 한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실험을 통해서 실험동물을 다루는 법, 보정하는법에 익숙해질 수 있었고 추후 진행될 동물실험_약물투여를 좀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제목동물실험_3(진통제)실험 목표약물 투여법을 익힐 수 있다.실험 동물을 다루는 법을 알 수 있다.진통제 작용 효과를 비교할 수 있다.이론복강내주사(Intraperitoneal Injection) : 설치류에서 마취제나 항원의 투여에 흔히 이용되는 방법으로 복부의 좌하측 1/4부위에 주사하는 것이 안전하며 이때 주사침이 지나치게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간 등 중요한 장기에 손상을 줄 염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장이나 방광으로 주사침이 들어가면 약효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Saline(염류용액)생체에서 조직이나 기관을 떼어낼 때나, 배양하는 조직과 세포를 세척하는 경우, 혹은 효소 처리에 의해 조직에서 세포를 해리하는 경우 등에 사용하는 무기염과 포도당만으로 이루어진 생리적 용액을 말한다. 조직과 세포의 삼투압과 생리적 pH(7.2~7.6)을 유지하도록 고려하고 있다. 동물 세포는, 여기에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을 첨가하여, 다양한 합성 배양액을 고찰하고 있다.Pain(통증)실질적인 또는 잠재적인 조직손상이나 이러한 손상에 관련하여 표현되는 감각적이고 정서적인 불유쾌한 경험통증의 종류침해성 통증 (nociceptive pain) : 물리적, 열, 화학적염증성 통증 (inflammatory pain)신경병증성 통증 (neuropathic pain) : 신경계 이상Analgesia (무통각, 통각상실) : absence of pain진통제질병 또는 그 밖의 상해로 인한 통증 및 아픔을 사람 또는 동물이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95%BD" o "약" 약이다. 사람이나 동물이 신경을 통해서 아픔을 느끼기 때문에 신경의 기능을 마비시켜 아픈 부위에서의 전기적 신호를 차단해 뇌가 아픔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한다. 진통제의 신경 마비성 물질이 혈류 속에 있으면서 몸 안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혈류를 거르는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진통제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 진통제는 단지, 신체의 아픈 부위에 대한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약이기 때문에 통증의 원인이 되는 질병 또는 상해의 직접적 치료에 대해서는 무관하다. 진통제는 크게 세 가지 방법으로 생체에 투여하는데 식도를 통한 섭취, 직접 주사하여 혈류에 투여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C%8A%A4" o "파스" 파스와 같이 피부에 부착하여 통증 부위에 진통제를 투여하는 방법이다. 충분한 임상시험을 거친 후 판매되는 약이기 때문에 단기간 먹었을 때 크게 인체에 해를 주지는 않지만 장기간 복용시 인체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해야 한다.Hot plate testThe hot plate test is a test of the pain response in animals, similar to the tail flick test. It is used in basic pain research and in testing the effectiveness of analgesics by observing the reaction to pain caused by heat. It was proposed by Eddy and Leimbach in 1953. They used a behavioral model of nociception where behaviors such as jumping and hind paw-licking are elicited following a noxious thermal stimulus. Licking is a rapid response to painful thermal stimuli that is a direct indicator of nociceptive threshold. Jumping represents a more elaborated response, with a latenche pain response in animals, similar to the hot plate test. It is used in basic pain research and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analgesics, by observing the reaction to heat. It was first described by D'Amour and Smith in 1941Randall-Sellito testThe Randall–Selitto test or paw pressure test is a technique for the measurement of the pain response in animals. It is used in basic pain research and to test the effectiveness of analgetics by observing the reaction to gradually increasing pressure on an inflamed paw. Pain is deemed to be present if the animal starts to exhibit the flight or struggle response. Randall and Selitto exploited the fact that inflammation increases pain sensitivity and this sensitivity is modifiable by analgesics. The inflammation may be induced by injecting a dry yeast suspension into the underside of the hind limb.Side effect of Diclofenac소화 시스템에서: 구역질, 구토, 신경성 식욕 부진증, 상복부 지역의 고통과 불편, 헛배 부름, 변비, 설사; 일부 경우에 – 미란 및 궤양 성 병변, 위장관의 출혈이나 천공; 드물게 – 간 기능 이상. 직장 하나의 경우에시), 귀에서 잡음, 수면 장애, 경련, 과민성, 떨림, 정신 장애, 우울증.조혈 계에서: 드물게 – 빈혈증,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무과립구증.비뇨에서: 드물게 – 신장 기능의 손상; 에 걸리기 환자는 부종이있을 수 있습니다.피부과 반응: 드물게 – 탈모.알레르기 반응: 피부 발진, 가려움; 점안제의 형태로 사용될 때 – 가려움, 적색, 감광성.현지 반응: 가능한 레코딩 / m의 장소에, 일부 경우에 – 교육 침투, 농양, 지방 조직의 괴사; 직장 투여 로컬 자극 할 수있다, 혈액과 혼합 점액의 모양, 고통스러운 배변; 드문 경우에 국소 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 가려움, 적색, 발진, 굽기; 안과 가능한 일시적인 작열감 및 / 또는 점안 후 즉시 임시 시력에 로컬 응용 프로그램.장기 야외 응용 프로그램과 및 / 또는 인해 디클로페낙의 골 흡수 작용으로 전신 부작용이있을 수 있습니다 신체의 광대 한 표면에 적용.Mechanism of Diclofenac비 스테로이드 성 소염 진통제, 페닐 아세트산. 발음 항 염증 있음, 가벼운 진통 및 해열 효과. 작용 기전은 COX의 억제와 관련된 – 아라키돈 산의 주요 효소 대사,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체 인, 이는 염증의 발병 기전에 중요한 역할을, 통증과 발열. 진통 효과는 두 가지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 주변 (간접적으로,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의 억제를 통한) 중앙 (중추 및 말초 신경계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함으로써). 그것은 연골의 프로테오글리칸의 합성을 억제. 류마티스 질환에서 휴식과 운동시 관절 통증을 감소, 뿐만 아니라 아침 경직과 관절의 부종 등, 운동 범위를 증가. 이는 외상 및 수술 후 통증을 감소, 염증성 부종. 혈소판 응집을 억제. 장기간 사용은 탈감작 효과를 갖는다. 안과에서 로컬 응용 프로그램은 감염 원인의 염증 과정에 부종과 통증을 감소.실험 방법마우스 4마리를 선정한다. (그룹당 두마리로 선정)두 그룹으로 나눈 후 한그룹에는 saline 다른그룹에는 Diclofenec을 각각acid를 투여한 후 10분이 지나고 Writhing test를 시행한다.총 10분동안 Writhing test를 진행하는데 관찰자오차를 줄이기 위해 한마리당 두 실험자가 Writhing 횟수를 측정한다.결과값을 토대로 t-test를 진행한다.실험 결과 (t-test)고찰이번 실험은 동물실험의 마지막으로 진통제를 투여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실험 과정 중에는 약물 1,2로 약물을 알지 못한 상태로 진행했지만 실험 결과를 보면 Writhing 수가 많은 것이 Saline, 적은 것이 Diclofenac 임을 알 수 있었다.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T-test를 시행했다. F-검정을 통해서 양측검정 P값을 보면 0.05보다 크기 때문에 t-test는 등분산 가정 두집단으로 수행했다. T-test결과 양측검정 P값이 0.05보다 작은 0.002578697 값이 나왔기 때문에 Saline과 Diclofenac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을 알 수 있다. 3번의 실험을 통해서 약물 주사법이 숙련되었기 때문에 이전의 실험들과는 달리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조 내에서 마우스 간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것은 아직 마우스에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이 미숙해서 그런 것 같다. 또한 동일한 실험자가 약물을 주입하지 않고 매번 다른 사람이 투여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보이는 것 같다. 더불어 실험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정숙하지 못한 상태로 진행했기 때문에 약물이외의 다른 스트레스 또한 배제할 수 없어서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실험 역시 마우스 각각의 약물에 대한 저항성이나 기본적으로 복통에 대해 저항성을 가지는 정도를 알아보지 않고 실험을 수행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참고문헌https://en.wikipedia.org/wiki/Tail_flick_testhttps://en.wikipedia.org/wiki/Randall%E2%80%93Selitto_testhttps://en.wikipl
제목동물실험_2(항우울제)실험 목표약물 투여법을 익힐 수 있다.실험 동물을 다루는 법을 알 수 있다.항우울제 작용 효과를 비교할 수 있다.이론복강내주사(Intraperitoneal Injection) : 설치류에서 마취제나 항원의 투여에 흔히 이용되는 방법으로 복부의 좌하측 1/4부위에 주사하는 것이 안전하며 이때 주사침이 지나치게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간 등 중요한 장기에 손상을 줄 염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장이나 방광으로 주사침이 들어가면 약효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Saline(염류용액)생체에서 조직이나 기관을 떼어낼 때나, 배양하는 조직과 세포를 세척하는 경우, 혹은 효소 처리에 의해 조직에서 세포를 해리하는 경우 등에 사용하는 무기염과 포도당만으로 이루어진 생리적 용액을 말한다. 조직과 세포의 삼투압과 생리적 pH(7.2~7.6)을 유지하도록 고려하고 있다. 동물 세포는, 여기에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을 첨가하여, 다양한 합성 배양액을 고찰하고 있다.Imipramine(이미프라민)신경진정제 프로마진과 화학구조가 유사한, 대표적인 3환계 항신경안정제. 1958년 페노디아진계의 신경진정제(크로로프로마딘 등)를 임상적으로 사용했을 때, 이미프라민에 진정작용 외에 항울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기분을 고양시켜 우울증환자의 증상을 개선시킨다. 부작용으로서는 갈증, 빈맥, 변비 등의 아트로핀 유사작용과 권태, 떨림 등과 같은 페노티아딘계에서 볼 수 있는 작용이 있다. 이 약품은 모노아민 저해작용을 나타내지 않고, 뇌내 아민의 함량을 변화시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민 유리작용도 나타내지 않는다. 카데콜이나 셀로토닌의 재취입을 저해하는 작용이 항신경안정의 작용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생각된다. 하루의 복용량은 75~100mg이다.Sertraline(설트랄린)설트랄린(sertraline)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SSRI)를 위한 항우울제이다. 거래 명목으로 졸로프트(zoloft), 러스트랄(lustral)이라고도 부른다. 1991년에 미국 화이자사가 시장에 도입하여 미국 연방 식품 의약품국이 승인하였다. 설트랄린은 주로 외래의 성인 환자의 우울증뿐 아니라 성인 및 소아, 청소년의 강박 장애, 공황장애, 사회 공포증을 완화하는 적응증이 광범위한 항우울제다. 우울증을 위한 설트랄린의 효력은 더 오래된 삼환계 항울약의 효력과 비슷하지만 부작용이 훨씬 덜하다. 더 새로운 항울제와 다른 점은 더 섬세하며 거의 부작용에 제한된다는 점이다. 이 증거로써 몇 가지 종류의 우울증에 플루옥세틴보다 더 낫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설트랄린은 공황 장애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지만 강박성 장애에 적용할 경우 인지 행동 치료만큼 효과적이지 않다. 그러므로 강박 장애에는 설트랄린 뿐 아니라 인지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 설트랄린은 또한 사회 공포증에 어느 정도의 개선을 이끌고 있다. 설트랄린은 PMDD(월경 전의 불쾌한 기분)의 증상을 줄여 주고 그에 따른 치료를 위해 간헐적으로 쓰일 수 있다. 졸로프트의 특허의 유효 기간은 2005년 12월에 만료되었다.우울증우울증, 즉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 우울장애는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심각한 질환이다. 이것은 한 개인의 전반적인 삶에 영향을 준다. 우울증은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며 개인적인 약함의 표현이거나 의지로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당수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질환이기도 하다. 그러나 전문가의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상당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고 이전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우울장애는 매우 흔한 정신질환의 하나로, 횡국가적 비교에서 유병률의 차이를 많이 보인다. 미국이나 유럽, 뉴질랜드 등은 주요우울장애 평생유병률이 10.1%~16.6%로 높은 수준을 보이는데 비하여, 한국이나 중국을 비롯한 비서구권국가에서는 5% 이하의 낮은 수준의 유병률을 보인다. 2011년 보건복지부의 정신질환상태 역학조사에서는 주요우울장애 평생유병률이 6.7%, 일년유병률이 3.1%로서 2006년 역학연구에 비하여 다소 높은 수준의 유병률을 보이나, 서구권 국가에 비하여 낮은 수준이며, 비서구권 국가들과는 비슷한 수준이거나 다소 높은 수준이었다.실험 방법총 6마리의 마우스를 준비한다약물 당 두 마리씩 총 3개의 그룹으로 실험을 진행한다.약물 투여 후 구분을 위해 마우스의 꼬리에 표시를 한다.약물투여 후 한 마리는 일반 cage에 넣고 다른 한 마리는 스트레스를 주기위해 움직이기 힘들게 준비된 cage에 넣는다.약물 투여 후 한시간 뒤 스트레스를 주지 않은 쥐는 물을 담은 case에 넣는다.물에 넣고 2분간 적응 시간을 준 후 4분간 헤엄을 치지 않는 시간을 측정한다.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 두명의 실험자가 시간을 측정한 후 평균을 계산한다.스트레스를 준 쥐는 case에서 꺼내서 10분간의 회복시간을 준 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시간을 측정한다.6마리를 동일하게 시간을 측정한 뒤 결과를 분석한다.1조2조3조4조5조6조7조8조Saline185s186s154s161s118s164s138s182sSaline + Stress212s170s188s55s201s185s165s209sImipramine123s54s87s153s228s131s161s115sImipramine + Stress113s106s127s115s92s158s184s169sSertraline172s58s00s91s72s18s159s115sSertraline + Stress134s13s87s109s129s63s119s137s실험 결과고찰이번실험은 항우울제를 투여해서 그 효과를 관찰하는 실험이었다. 실험에 사용된 약물은 총 3가지로 Saline, Imipramine, Sertraline이다. Saline의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생리 식염수이다. 나머지 두가지 약물은 항우울제, 신경안정제로 사용되는 약물이다.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대부분의 조에서 실험결과가 유의미하게 나왔다.첫번째 주목해야할 것은 동일약물에서 Stress 여부에 따라 시간비교이다. 대부분의 조에서 Stress를 주지 않는 경우에 수조 속에서 발버둥을 치는 시간이 길었다. 그러나 몇몇조에서는 약물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왔다. 이경우 약물 복강투여를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마우스에 따라서 약물에 대한 저항성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두번째로 주목해야할 것은 약물에 따른 발버둥 치는 시간이다. 우리 조의 경우를 가지고 분석해 보겠다. 발버둥을 치지 않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Saline을 투여한 경우 164초, Imipramine을 투여한 경우 131초 Sertraline을 투여한 경우 18초가 나타났다. Saline은 생리 식염수이기 때문에 대조군이라 생각할 수 있다. Imipramine과 sertraline을 투여했을 때 발버둥을 치지 않는 시간이 짧아진 것으로 보아 실험이 제대로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더불어 Imipramine과 Sertraline을 비교했을 때 Sertraline이 좀 더 강력한 항우울제 성분임을 예상할 수 있었다. 이를 뒷받침하기위해 두가지 약물에서 Stress를 준 경우를 비교해보았다. 이경우 마찬가지로 예상했던 대로 Sertraline을 투여한 후 Stress를 준 경우가 Imipramine을 투여하고 Stress를 준 경우보다 발버둥 치는 시간이 좀 더 길다는 것을 볼 수 있다.세번째로 주목해야할 것은 3조에서 Sertraline을 투여했을 때 0초가 나온 경우이다. 다른 조와 비교해서 이경우 마우스가 특별히 약물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한가지는 측정자가 제대로 시간을 측정하지 못한 경우를 생각할 수 있는데 이번실험의 경우는 최소 두명의 측정자가 있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각조마다 실험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물론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도 있었지만 약물 투여시마다 투여자가 달랐기 때문에 투여할 때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의 정도가 모두 다 달랐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각 마우스마다 해당 약물에 대한 저항성이나 민감도를 알지 못한 상태로 실험을 진행했기 때문에 약물 이외에 고려할 조건이 매우 많았을 것이다. 또한 실험진행시 정숙한상태로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또한 또다른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참고문헌실습수업자료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3108&cid=42411&categoryId=4241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3108&cid=42411&categoryId=42411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20554&cid=42411&categoryId=4241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20554&cid=42411&categoryId=42411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84%A4%ED%8A%B8%EB%9E%84%EB%A6%B0" https://ko.wikipedia.org/wiki/%EC%84%A4%ED%8A%B8%EB%9E%84%EB%A6%B0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928&cid=51007&categoryId=5100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928&cid=51007&categoryId=51007
Human Genome Project란1990년부터 시작된 인간 지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 이하 HGP)는 사람의 전체 유전자지도를 작성하는 것은 물론 DNA 전체의 배열을 밝히는 작업이다. 이것은 사람의 키나 눈의 색깔, 몸무게,피부색뿐만 아니라 성격, 유전적 질환 등에 이르기까지 형질이 어떤 유전자에 의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밝히려는 매우 방대한 일이다.Human Genome Project의 잠재적 이점;Molecular Medicine- Improved diagnosis of disease- Earlier detection of genetic predispositions to disease- Rational drug design- Gene therapy and control systems for drugs- Pharmacogenomics "custom drugs"HGP에 의해서 발전된 기술들은 biomedical에 상당항 영향을 끼칠 것이다. Genome maps이 상세해질 수록 많은 연구원들이 다양한 genetic condition과 관련된 gene (ex.myotonic dystrophy, fragileX syndrome, neurofibromatosis types 1 and 2, inherited colon cancer, Alzheimer`s disease,and familial breast cancer.)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치료에 적용을 할것이다. <중 략>HGP가 우리 인간생활에 미칠 영향은 아주 지대할 것이다. 또한 그로인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들도 무한할 것임이 분명하다. 이처럼 HGP로 얻을수 있는 성과가 있지만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우리 사회를 다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HGP의 긍정적인 측면들이 이로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을뛰어넘을 것 이라 본다.가까운 미래에는 병원이 치료를 하기보다는 예방을 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geneticinformation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가지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할것이다.genetic information을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개인의 동의를 반드시 구해야 하며 이를 악용할 소지가 있는 보험사나 고용주들에게는 제공이 되지 않아야한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위에서도 말했듯이 개개인에게차별적인 대우가 발생하게된다. 단지 유전적인 정보때문에 사람이 차별대우를 받는다는 것을 있을 수 없는일이다.
우 주에 있는 모든 사물은 하나이면서도 모두 상대되는 두개의 면이 포함되어 있다. 즉 동전은 하나이지만 앞면과 뒷면은 각각 상대되는 두 면인 것과 같이, 이 두 면을 각각 음과 양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하늘과 땅, 해와 달, 바다와 육지, 낮과 밤, 추위와 더위, 남자와 여자, 육체와 정신, 삶과 죽음, 위와 아래, 내부와 외부, 움직임과 안정, 물과 불, 내쉬는 숨과 들여 마시는 숨, 밝음과 어둠, 허와 실 등이다. 앞면이라는 것이 있어야만 뒷면이라는 것이 있듯이 이러한 음과 양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항상 상대적인 개념으로서, 이 음과 양이 항상 대립과 통일, 소장(消長)과 전화(轉化)되면서 사물이 발전되고 변화된다는 것이다. 절 대적인 것이 아닌 상대적인 음양을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 예를 통해 알아보자. 인간은 하나이면서 남자와 여자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는 여자와 비교해서는 양이다. 그러나 양의 남자인 경우에도 상체는 양이며, 하체는 음이다. 앞가슴과 배가 있는 앞쪽은 음이요, 뒤쪽에 있는 등은 양이다. 또 앞의 위인 앞가슴은 양이고, 아랫배는 음이다. 그러므로 앞가슴은 음중의 양(陰中之陽)인 셈이며, 아랫배는 음중의 음(陰中之陰)이 되는 것이다. 이런 까닭으로 어떤 사물도 절대적, 대립적으로 존재하는 음이나 양은 없으며 서로가 상대의 존재에 의하여 음 또는 양으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