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에 관한 스크랩과 해결책학과 :학번 :이름 : 이한결담당교수 :담당과목 : 현대사회와 복지제출일 :I. 머리말II. 본문1. 고령화 사회2. 청소년 가출3. 청년실업4. 아동학대5. 장애인 차별6. 성매매7. 노사갈등8. 이혼9. 환경오염10. 외국인 이주 노동자11. 비정규직12. 사이버범죄III. 맺음말I. 머리말사회문제란 사회제도나 사회구조의 결함·모순에서 생기는 문제를 일컫는다. 사회문제라는 것은 그 어느 것이나 발생원인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제도의 결함이나 모순 때문에 생긴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즉, 사회문제는 게으름이나 무능력과 같은 당사자의 개인적 책임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구조의 모순에서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면 당사자에 대한 개인적 차원의 원조가 아니라, 사회 정책적 견지에서 결함이나 모순을 시정하여야 한다. 지금부터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한 기사를 다루고, 그에 관한 해결책을 내 나름의 생각을 바탕으로 하여 써보기로 하겠다.1. 고령화사회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다. 14%를 넘으면 ‘고령 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라 부른다. 2000년을 기점으로 65세 이상의 인구비율이 7.2%에 이르렀으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를 지나 ‘고령 사회’로 가고 있다. 문제는 한창 일할 30·40대 인구가 감소하는 데 있다. 통계청은 30∼49세 인구가 내년부터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30·40대 인구의 비율은 34.78%의 정점을 지나 올해는 34.69%, 2007년 34.50%, 2009년 33.96%, 2011년 33.48% 등 지속적인 감소가 불가피하다. 감소 속도는 매년 빨라진다. 생산과 소비의 중심세대 인구가 감소한다는 점은 참으로 비관적이다. 지난해에는 경제활동인구로 인식되는 25∼49세 4.8명이 노인 1명을 부양했다. 2020년에는 경제활동인구 2.3명이, 2050년에는 0.65명이 노인 1명을 돌봐야 한다.연구원(www.hri.c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006년 말 현재 우리나라의 실업률이 3%대로 회복했으나, 청년 실업률은 7% 후반대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비경제활동인구에 포함돼 있는 취업준비자까지 감안하면 체감 청년 실업률은 15%까지 치솟을 것으로 분석됐다. 노동수요 측면에서 살펴보면, 산업 고도화에 따라 기업들의 노동수요를 줄이고 있으며, 수출 호황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중심으로 내수부문이 위축돼 소위 괜찮은 일자리 수가 2002년 71.4만개에서 2005년 67.2만개로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신입직 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면서 고학력 청년에게 제공되는 신규 일자리 수는 더욱 제한이 되고 있는 양상이다. 노동공급 면에서는 '대학 졸업자 급증'이 가장 큰 문제. 고학력 졸업자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청년들의 직업 기대 수준이 높아져 대기업·정규직을 중심으로 구직활동이 집중되는 현상을 발생시켰다. 또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저임금 계층에서 고임금 계층,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계층간 이동이 쉽지 않다는 점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이와 관련해 연구소는 "정부의 청년 실업 대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과 교육정책의 연관성을 고려한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개별적인 프로그램의 신규 개발보다는 현재의 추진 대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스템 구축도 절실하다"고 조언했다. 그 밖에 ▲단기의 저임금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 탈피 ▲성장과 일자리 창출 동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분야의 발굴 및 투자 ▲직업 교육 훈련 강화를 통해 노동시장 내 이동성 제고 등의 정부 청년실업 대책에 대한 보완 과제를 제시했다.데이터뉴스 사회 |▷ 코멘트 : 어느새 '청년실업'이란 단어는 한국 사회에서 일상적인 용어로 자리 잡았다. 대선부터 지방선거까지 후보들은 저마다 '일자리 창출'을 외치며 20~30대 청년층을 끌어들이려 한다. 그러나 청년실업률은 증가하고 있고 아예 구직에 의욕을 잃을 침해하는 사례가 관행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방송사들의 장애인에 대한 전문적 시각 부재를 드러내주는 것이어서 주목할 말 하다고 생각한다. 우발적·단발성 주제에 주목하기보다는 장애인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공생의 미덕을 살릴 수 있는 장기적 기획보도가 요구될 필요가 있다. 또한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장애인에게 봉사하거나 관심을 보이는 방식보다는 장애인의 관점에서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6. 성매매< 안마시술소 성매매 고객 298명 입건 >서부경찰서, 의사·시청 공무원·교사도 포함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성구매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부경찰서는 9일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특별법 위반)로 업주 송모(53)씨와 성매매 종사자 김모(26·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 업소에서 성구매를 한 남성 298명 역시 성매매특별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송씨 등은 2004년 5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13개의 객실을 갖춘 안마시술소를 차린 뒤 실제론 성매매종사자 3~4명을 고용해 손님들로부터 17만원에서 34만원까지 받으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26일 이 업소를 적발했고 10월부터 12월까지의 카드결제 기록과 장부를 비교해 3개월 동안 이 업소에서 성을 구매한 298명의 남성을 입건했다. 송씨 등은 이 기간동안 모두 1억3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성구매자들 중엔 의사 2명과 부산시청 공무원 2명,교사 4명등도 포함돼 있다. 그러나 성매매 업소에선 성구매자들 대부분이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결제하기 때문에 경찰은 실제 이용자가 이보다 작게는 4배에서 많게는 10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부산일보 |▷ 코멘트 : 우리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퇴폐윤락의 차원을 넘어 유흥향락풍조 전반에 대한 국가차원의 진지한 검토와 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이번에는 근본적인 대책이 나무 달라”라고 쏘아댔다. 서류를 작성하던 남편은 “당신 소원이라니 내 이혼 해 준다”며 대꾸했다. 법원을 나서며 남편은 “밥이라도 먹고 헤어지자”고 말했으나 아내는 “됐어. 먼저 가”라며 발걸음을 돌렸다. 이날은 “함께 한 부부일수록 서로를 돌아보며 배려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첫 '부부의 날'. 그러나 이들에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은 이미 닫힌 지 오래됐다. 전모(32)씨는 “내일 헤어질 판에 무슨 부부의 날이냐”면서 “지금껏 산 3년도 후회막급”이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이날 법원에 합의이혼 서류를 낸 부부는 총 37쌍. 평소에도 하루 30∼35건이 접수된다고 한다. 부부의 날이라고 해서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에 이혼신청이 조금이라도 줄지 않을까 하는 건 헛된 기대였을까.세계일보 |▷ 코멘트 : 요즘은 예전보다 쉽게 결혼하고 쉽게 헤어지는 세상이다. 그래서인지 이혼도 쉽게 하는 추세이다. 결혼도 아직 안한 나이지만, 지금 이혼을 서두르는 사람들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에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을 먼저 시도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결혼생활을 개선시킬 수 있는 작은 일들을 내가 먼저 해 보기, 도움이 되는 책을 읽기, 신뢰할 만한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기, 전문 상담가를 혼자 혹은 부부가 함께 찾아가 보기 등등을 해 보면 이혼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런 후에도 상황이 결코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 심사숙고해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급하게 이혼이라는 큰 결정을 내려버린 후에는 도움이 되는 작은 일들을 해 볼 기회가 영영 사라져버리기 때문이다.9. 환경오염< 환경오염사범 큰 폭 증가 >올들어 축산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을 무분별하게 배출하다 적발되는 위법행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4월말까지 적발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 환경사범은 모두 3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건에 비해 31%나 급증했다. 유형별로는 축산폐수 배출업소가 14건, 대기 및 수질배출업명 중 3-4명이 비정규직이었다. 지난해 8월 조사 당시 비정규직 규모는 545만7000명이었고 비율은 35.5%였다. 임금근로자의 올해 1-3월 월평균 임금은 172만4000원이었고 정규직은 198만5000원, 비정규직은 127만3000원으로 비정규직의 임금은 정규직의 64.1%에 그쳤다. 지난해 8월 조사 당시에는 62.8%였다. 비정규직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2년 2개월로 정규직 5년 11개월의 3분의 1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비정규직 근로자 중 근로계약기간을 설정했거나 설정하지 않았지만 비자발적인 사유로 계속 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한시적 근로자는 364만2000명으로 비정규직의 63.1%를 차지했다. 한시적 근로자 중 근로계약기간을 설정한 기간제 근로자는 261만4000명으로 비정규직의 45.3%였다. 비정규직을 교육정도별로 보면 고졸 244만1000명, 대졸 이상 177만4000명, 중졸 이하 155만8000명 등의 순이었다. 정규직은 근속기간이 3년 이상이라는 응답 비율이 49.0%로 가장 높았지만 비정규직은 1년 미만(56.9%)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임금근로자 중 퇴직금 수혜 대상은 55.9%, 상여금은 55.5%, 시간외 수당은 43.2%, 유급휴가는 48.0%였지만 비정규직은 퇴직금 33.7%, 상여금 31.4%, 유급휴가 27.3%, 시간외 수당 24.3%에 그쳐 비정규직이 근로복지 혜택을 받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일보 사회 |▷ 코멘트 : 비정규직은 사회에서 많은 차별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려면 차별금지 기준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큰 쟁점은 차별금지 적용 대상을 근로조건에 한정할 것인지, 아니면 복리후생까지 포함시킬 것 인지다. 생산격려금 차별을 금지할지도 논란거리다. 비정규직 법률에 밝지 않은 이들은, 노사가 조금씩 양보하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사정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법률 규정이 모호해서 차별금지 조항을 피해가는 건 크게 어렵지 않다. 비정규직의 업무를 다.
주입식 교육 현실과 그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방안학과 :학번 :이름 :담당교수 :담당과목 : 교육의이해머리말본문주입식교육의 문제점주입식교육의 해결방안교사 수의 부족문제교사 수의 부족문제의 해결방안III. 맺음말I. 머리말한 나라의 국력을 대변하는 것은 경제적인 면도 있겠지만 , 무엇보다 국민들의 교육수준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중요한 교육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지속적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거듭해 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현재의 교육적 장면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교육이 이를 따라 가지 못한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리하여 지금부터 현 우리나라 교육문제 중 특히 두드러지는 주입식 교육과 교사 부족 문제에 대하여 알아보고, 이에 따라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II. 본문1.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주입식 교육이란 과거의 문화적 유산인 지식의 전달을 주목적으로 학생의 흥미, 의욕, 능력, 이해 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선정한 소정의 교육내용을 학생에게 주입시키는 교수법이라고 할 수 있다. 주입식 교육방법은 기성의 지식이나 기능을 거의 그대로 전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용이하나, 다양한 문제점들이 나타난다. 주입식 교육의 결함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주입식교육에서의 대부분의 지식 ·기술은 아동의 현실생활과 무관하게 정립된 것이다. 따라서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학습내용이 어른들의 독선적인 지식이나 기술이기 쉬워 실생활에서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즉 교육이 지나치게 인위적, 형식적, 관념적인 것으로 변질되어 실생활에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론적인 학습만을 강조한 주입식 교육은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이론적인 내용을 많이 배웠다 할지라도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배우지만 못한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주입식 교육에 있어서 지식 ·기술의 교재순서는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이나 인식과정에 적합하게 짜여 있지 못하다. 그리하여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무시하고 지적으로 편중된 성장만을 기도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이러한 학생들은 자칫 잘못하면 성적만 우수하고 사회관계가 원만하지 못하여 사회에 나갔을 때 사회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다. 반대로 심리적 성장이나 인식과정에 적합하지 못한 교육에 따라가지 못했을 경우, 학습에 흥미를 잃어버리는 문제점이 나타날 수도 있다. 주입식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교사의 일방적인 주도성이 인식이나 습득에 있어서 학생의 주체적 능동활동을 억압하기 쉽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주입식 교육은 학생의 생동감 ·흥미 ·능력 ·필요를 전혀 무시한 성인위주의 교육이 되기 쉽다. 초중고등학교 때의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주체적인 학습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 할 때만 진정한 교육이라고 할 수 있고, 학생들 또한 쉽고 빠르고 깊게 교육의 내용을 습득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주입식 교육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습활동을 저해한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주입식 교육은 이미 지나간 사회에서 적응은 될 수 있으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다. 과거의 문화적 유산을 가지고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지식이라 할지라도 시대에 맞지 않는 헌 지식이라면 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혼란을 가져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2. 주입식 교육의 해결방안서구에서는 아동에 대한 연구와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가 점차 발달함에 따라 차츰 주입식 교육방법이 없어지거나 다양한 교육방법으로 개선되기 시작하였고, 한국에서도 광복 이후 미국 등의 영향을 받아 점차로 교사 중심의 주입식 교육방법을 탈피해 가고 있으나 아직도 교육 전반에 걸쳐서 주입식 방법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입식 교육을 완전히 탈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점차 개선 해 나갈 방향은 있기 마련이다. 먼저 이론적인 학습만을 강조하는 교육 현장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인위적이고 형식적인 면을 가르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이와 동시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학습도 이루어 져야한다. 예를 들어 야외활동을 나간다던지, 체험활동을 나가는 시간을 늘려 학생들이 많은 일들을 직접 체험하도록 적극 도와야 한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백번 듣는 것 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학교에서나 정부에서나 잦은 체험활동에 적극 지원을 해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이나 인식과정에 적합하게 지식 ·기술의 교재순서가 짜여 져야 할 것이다. 물론 교육부에서 이런 점을 고려했기는 하였으나 각 개인의 수준에 맞게 더욱 세분화된 교재가 나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회적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도 곁들인 교재가 나오면 더욱 좋을 것이다. 또한 주입식의 가장 큰 문제점인 주체적인 능동활동에 대한 교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 하다. 최대한 모든 학생들을 수업에 참여시키고 적극적인 수업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육계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맞춰 새로운 지식을 즉각 수업현장에 반영할 줄 아는 유연성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여기까지이지만 이밖에도 많은 실천적 해결방안이 있겠다. 그러나 이러한 실천 방안은 한 가지만 해결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다. 교사와 학교와 정부가 힘을 합쳐 여러 방면의 지원을 받아야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이다.3.교사 수의 부족문제우리나라에 교사가 부족한 것이 문제라는 소리는 잘 들어보지 못하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교사가 턱없이 부족하다. 그만큼 학급 수도 많고 한 반에 학생 수도 많고, 또한 경제적인 면에서도 교육예산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만 한 학급에 교사 한명에 학생수가 40명인 선진국도 드물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꼭 선진국을 따라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소수의 학생 수에 여러 명의 교사를 둔 나라들을 보면 학생들의 입장에선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한 학급에 교사가 한 명이다보니 한명의 교사가 여러 명의 학생들을 동시에 돌볼 수는 없고, 따라 오는 학생들만 이끌고 수업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 명의 교사가 많은 학생들을 상대로 수업해야 하는 부담과 함께 많은 업무상의 문제를 떠맡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하여 자연스레 수업 내용의 질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이러한 현상은 학생들이 사교육을 찾게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교사들은교재 연구의 시간보다 업무 처리의 시간이 더 많을 때도 있다.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우리는 교사들의 수가 절실히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4. 교사 수의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내가 생각하는 교사 수의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은 먼저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에 교사를 많이 충원하여 교사 1인당 20명의 정도의 학생을 담당하게 하여,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3학년까지 한 교사가 계속해서 학생들의 담임을 맡고, 4학년에서 6학년까지는 학생들을 반 편성을 다시 하여 또 다른 선생님이 담임을 담당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한 교사는 학생 개개인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하고 지도해서, 중학교에 진학할 때 그 학생의 수준에 따라 학생들을 취학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중학교에서도 한 교사가 15명 정도를 담당하고, 3년간 학생들을 관찰하여 지속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학생들은, 대학진학을 위한 고등학교로 나머지는 산업역군을 양성케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사는 수업내용과 교재 연구에만 열중하도록 하고, 업무상의 문제는 보조교사에게 맡겨야 한다. 보조 교사는 주교사의 정보처리와 같은 업무 문제만을 담당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주교사는 학생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고 , 진정한 교육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다.III. 맺음말지금까지 현 교육적 장면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들과 그에 대한 실천적 해결방안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이번 과제에서는 나의 생각이 많이 반영되었고, 대부분 나의 의견이 들어간 것이기에 어떻게 보면 현실성이 떨어 질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때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과 교사 수의 문제점에 대해 다루어 보고 싶었고, 이에 대해 더욱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름대로의 다양한 해결방안을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물론 내가 생각 한 해결방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에서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어야 할 것이지만, 앞으로 조금씩 이나마 개선 될 것이라 믿는다. 이 밖에도 학부모와 교사들의 관계와 체벌이나 가정교육과 같은 현재 우리나라 교육의 많은 문제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봐야 겠다.
나의 인간관 및 교육관담당과목 : 교육의 이해사전적 의미로의 교육은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준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즉 일반적으로 교육이란 미성숙자를 ‘가르쳐 기른다’는 뜻으로, 아동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소질을 외부의 어떤 작용 즉, ‘교도․육성시키는 작용’또는 ‘인간형성의 작용’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은 유의한 인간교육이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바람직한 인간형성을 위한 조성작용’이라고도 여겨진다. 여기서 우리는 교육을 이처럼 생각하는 근거를 찾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교육의 형태는 모두 다를 것이다. 각 개인이 생각하는 교육의 형태가 다른 이유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인간관이 다르기 때문이다.서양 사상에서는 일찍이 인간을 합리적 동물 혹은 이성을 가진 동물로 이해하여 왔다. 인간은 이성을 가졌기에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경시할 수 없고, 비판적이며, 주어진 것을 우선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존재로 인식해 왔다. 반면 동양 사상에서의 인간관은 흔히 유교의 인간관이라고 불리운다. 유교는 하늘과 만물 곧 우주의 모든 존재를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하려는 입장으로, 인간을 생물학적으로는 땅의 형상을, 인격적으로는 하늘의 기품을 이어받은 중간적 존재로서의 위치를 차지하는 소우주라고 여긴다.이처럼 동․서양에서의 인간관 또한 다른 점이 많다. 인간이란 동물과 달리 자신의 주체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실행에 옮기고 그에 따른 반성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자연을 이용할 줄도 알고, 자연에게 도움을 줄 줄 알고, 사람과 사람끼리 서로 도우며 살 줄 아는 존재가 인간인 것이다. 인간은 옳고 그른것을 구분하고 판별할 줄 알고, 비판과 칭찬을 통하여 인격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존재인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이란 어떤 실천에 있어 자주적인 능동성을 지닌 동물 아닌 동물이라 할 수 있다.교육은 이러한 다양한 인간관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성을 가진 존재답게 인간을 교육시켜야 할 것이고, 주체성을 가진 존재답게 인간을 교육시켜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에는 어떠한 구체적인 교육관을 바탕으로 교육을 시킬까?현대 사회에는 선발적 교육관과 발달적 교육관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 선발적 교육관은 교육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교육목적이나 교육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교육 방법을 동원하든지 간에 다수 중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가정과 신념을 가진 교육관이며, 발달적 교육관은 모든 학습자에게 적절한 교수·학습 방법만 제시할 수 있다면 누구나 교육을 통하여 달성하고자 하는 교육목적이나 성취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정과 신념을 가진 교육관이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이때 소수의 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다수의 학생을 위한 전인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발맞춰서 발달적 교육관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그만큼 발달적 교육관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무한한 발달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지닌다. 즉 모든 학습자에게 각각 적절한 교수·학습방법만 제시될 수 있다면 누구나 주어진 교육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가정과 신념을 나타낸 것이다.여기서 우리는 다시한번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교육의 목적에 대하여 수많은 교육전문가들이 교육의 목적을 말하고 방법을 말했다. 그러나 가장 기초적인 가정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부모에서부터 학교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 이르기까지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 해 본이가 몇이나 있을까. 내가 생각 하는 교육이란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까도 언급 했듯이 사람다운 사람이란 동물처럼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 이성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해야 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일, 그것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 일과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별할 줄 아는 존재로 키우는 것이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별하는 데 더 중점을 둬야 한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을 아무리 많이 터득한 사람이라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분별할 줄 아는 능력 곧 지혜가 없다면 이것은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동물과 다를 게 없을 것이다. 오히려 동물보다 더 사악하고 이기적인 존재로 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육은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기 이전에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혜란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고 사물의 이치와 가치, 옳고 그름과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말한다. 지식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 지식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결국 그런 지식을 이기적인 무기로 쓰여지게 하는 것일 뿐이다. 이것은 진정한 교육의 목적을 달성할 수는 없게 될 뿐 아니라 오히려 교육의 목적을 훼손시키는 것 이다. 또한 교육은 인간을 사회적인 존재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이다.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사회적인 존재이기는 하나 동물은 약육강식에 의해 살아간다. 비록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도 없는 것은 아니나, 인간처럼 복잡하고 변화하지는 않는다. 인간은 고립된 존재로 살아갈 수 없기에 사회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회성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어렵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교육을 통하여 인간에게 사회성을 가르치고 사회성을 회복시켜야 한다.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려면 교육은 필수불가결한 현상이다. 인간은 이성을 가진 존재이고 주체성을 가진 존재이기에 교육을 받고 교육을 해 줄 수 있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도 올바른 교육을 받고 가르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 개개인 또한 교육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고 일상생활에서의 인성교육이 절실한 때이다.
나만의 명화 수집하기인물명화담당과목 : 명화로 보는 서양문화그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또 다른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림은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과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숨길 수 없이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물화는 화가의 인간관계나 화가의 가족관계등과 같은 화가 자신과 더욱 밀접한 관계를 나타내줄 때가 많다. 그리고 그 대상에 대한 화가의 느낌과 생각 또한 잘 표현되어 있다. 그러나 그 그림을 보는 사람은 화가의 시선과는 다르게 그림을 해석 할 수도 있다. 화가 자신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그림을 그렸다고 해도 그림을 보는 사람은 전혀 다르게 느껴 질 수도 있다. 그래서 지금부터 몇 화가의 인물화에 대한 나의 느낌이나 각 작품에 대한 일화를 소개 해 보기로 하겠다.진주 귀고리 소녀요하네스 베르메르이 작품을 그린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며, 평가도 오랫동안 미루어져 오다가 19세기 중반에 와서야 겨우 진가를 인정받았다. 베르메르는 조심스럽고 침착하게 작품에 임하는 화가였기 때문에 일생동안 많은 작품을 남기지는 않았다. 현존하는 그의 작품은 불과 36점 정도이고 대부분의 작품은 전형적인 네덜란드 가옥의 실내에 서 있는 단순한 인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작품의 묘한 분위기와 소녀의 알 수 없는 표정 , 그리고 진주귀고리에 대한 의문점 때문일까. 이 작품은 작가 트레이시 슈발리에의해 ‘진주 귀고리 소녀’라는 소설로 만들어 졌다. 책은 발간됨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었을 정도로 인기를 많이 누리고 있다. 또한 영화로 까지 만들어 지게 되었다. 영화는 그 생애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예술가 베르메르의 삶에 대한 그것도 아주 짧은 한때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많지 않은 베르메르의 그림 중에서도 인물과 구성면에서 독특한 작품으로 꼽히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는 어떻게 완성됐을까, 그림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화가와는 어떤 관계였을까 하는 물음을 풀어 보려. 영화 원작자 트레이시 슈발리에가 촘촘히 짜낸 이야기는 이런 궁금증에서 출발한 것이다.여기서 잠깐 영화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 영화의 두 주인공 베르메르와 그리트 사이에 표면적으로 발생한 사건은 아무것도 없다. 이들은 좀처럼 얼굴을 마주치지도 않았다. 손끝이 살짝 닿는 것만으로도 흠칫 놀란다. 그렇게 숨 막힐 듯 팽팽한 공기 속에서 이야기는 그저 끝나게 된다. 그리트를 이젤 앞에 세우는 것만이 베르메르가 표현한 유일한 마음일 것이다. 그러므로 화가 베르메르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이 영화는 그저 실패한 로맨스처럼 보일 수 있다.이 작품은 그냥 처음 봤을 때 ‘아름답다’라는 말이 떠오른 작품이다. 그렇게 느끼기만 해도 이 작품은 충분히 가치 있는 것 같다. 울 것 같기도 하고, 몽환적인 것 같기도 한, 매혹적인 소녀의 눈빛과 미소 지을 듯 , 고백을 할 듯, 살짝 벌어진 붉은 입술. 그리고 모든 것을 정리해주는 듯한 은백색 빛깔의 진주 귀고리. 그러나 이러한 아름다움 뒤에는 알듯 말듯 한 남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존재하기에 더욱 빛나는 작품이고, 감상하면 할수록 더욱 깊이 알아보고 싶은 작품이다.베아트리체 첸치귀도 레니베르미르의 를 연상시키는 귀도 레니의 그림 . 그러나 가 궁금증과 아련함을 연상시킨다면, 귀도 레니의
고전시가 문제내기-강호사시가,도산십이곡,어부사시가,관동별곡-江湖(강호)에 봄이 드니 ㉠미친 興(흥)이 절로 난다.탁료 계변에 錦鱗魚(금린어)ㅣ 안주로다.이 몸이 閒暇(한가)?옴도 亦君恩(역군은)이샷다.江湖(강호)에 녀름이 드니 草堂(초당)에 일이 업다.有信(유신)한 江波(강파)? 보내?니 바람이로다.이 몸이 서??옴도 亦君恩(역군은)이샷다.江湖(강호)에 ??이 드니 고기마다 ?져 잇다.小艇(소정)에 그물 시러 흘니 ?여 더뎌 두고.이 몸이 消日(소일)?옴도 亦君恩(역군은)이샷다.江湖(강호)에 겨월이 드니 눈 기픠 자히 남다.삿갓 빗기 ?고 누역으로 오슬 삼아.이 몸이 칩지 아니?옴도 亦君恩(역군은)이샷다.1. 위 작품에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ㄱ. ㉠은 흥겨움을 참을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ㄴ. 밑줄 친 부분들은 서정적 자아 모습을 알 수 있는 말이다.ㄷ. 이 작품은 연시조의 효시로서, 에 영향을 끼친 작품이며, 이 작품과 모두 강호가도에 해당한다.ㄹ. 속세와 자연의 대립적 이미지가 상세히 나타나 있다.①ㄱㄴ②ㄱㄷ③ㄱㄹ④ㄴㄷ⑤ㄴㄹ▶답: ⑤▶해설 : 이 작품은 맹사성의 이다. ㄴ의 밑줄 친 부분 중 '?져'는 고기가 살쪄있다는 뜻으로 계절의 특징을 말해준다. 3연에서 서정적 자아의 모습을 알 수 있는 표현은 '소일'이라 하겠다. 또한 는 속세와 자연의 대립적 이미지나 시적 화자와 속세와의 갈등이 엿보이지 않는다. 화자는 자연을 즐기는 풍류 속에서도 임금의 은혜를 잊지 않는 전형적인 사대부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는 강호에서 자연을 즐기며 임금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는 작품으로 이러한 충의 사상이 ‘亦(역)’이란 표현에 잘 나타나 있다. 또한 우리 나라 최초의 연시조로, 이황의 과 이이의 에 영향을 준 작품으로 강호에서 자연을 즐기며 임금의 은혜를 생각하는 내용을 4계절로 나누어 각 한 수씩 노래하였다. 에서는 자연을 즐기며 살아가는 풍류 속에서도 임금의 은혜를 잊지 않는 유학자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우리 나라 강호 가도의 줄기를 이루고 있는 내용이며, 이 는 그 전형적인 작품의 하나라 할 것이다.2. 다음 작품은 이다. 이 작품의 해석 중 옳은 것은?(가)이런? 엇더?며 뎌런? 엇다?료.草野優生(초야 우생)이 이러타 엇더?료.??며 泉石膏?(천석 고황)을 고텨 므슴?료.(나) 고인(古人)도 날 몯 보고 나도 고인(古人) 몯뵈,고인(古人)을 못 봐도 녀던 길 알? 잇?,녀던 길 알? 잇거든 아니 녀고 엇뎔고.① (가),(나)는 자연 친화적인 삶을 찬양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 유학자들이 중요시했던 유교적 성향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② (가)의 밑줄 친 부분은 화자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함을 의미한다.③ (가)는 우유부단한 시적화자의 태도를 읽을 수 있다.④ (가)는 속세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난 종교적 경지가 느껴지는 작품이다.⑤ (나)의 밑줄 친 부분은 화자가 학문 수양에 힘쓰던 길이다.▶답 : ②▶해설 : 은 퇴계 이황이 벼슬을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도산서원에서 학문을 닦으면서 후진을 양성할 때 지은 작품으로, 자연 속에 묻혀 살고 싶은 소망과 학문의 길에 대한 변함 없는 의지를 노래한 것이다. 따라서 (가),(나)는 학문을 닦아야 한다는 유교적 성향이 드러나 있다.(가)는 아름다운 자연에 순응하면서 순리대로 살아가려는 마음을 노래한 부분으로 세상의 명리를 떠나 자연에 묻혀 한가로이 사는 생활을 그린 것이다. 이미 세속을 떠나 자연에 묻혔으니, 아무렇게나 산들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는 것이다. '草野愚生(초야우생)'은 자연에 묻혀 사는 자신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이고 '泉石膏황(천석고황)'은 자연을 사랑하는 자신의 병은 이미 고칠 수 없음을 강조하여 지극한 자연애의 사상을 나타내어 화자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우유부단한 화자의 태도나 속세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난 종교적 경지는 느낄 수 없다.(나)는 옛 성현들의 인륜지도가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니, 우리도 그 길을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고 노래 학문에 정진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옛 성현들이 걸었던 학문 수양의 길 예 성현과의 교감을 오직 서적 탐독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고, 그 길은 학문에의 정진으로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나)의 밑줄 친 부분은 옛 성현들이 걸었던 학문 수양의 길로 해석 할 수 있다.3. 다음 에 대한 설명 중 틀린 학생은?-춘사(春詞) 4-우? 거시 벅구기가 프른 거시 버들숩가이어라 이어라漁어村촌 두어 집이 ? 속의 나락들락至지?국悤총 至지?국悤총 於어思사臥와말가? 기픈 소희 온갇 고기 뛰노?다-夏詞(하사) 2-년닙희 밥 싸두고 반찬으란 쟝만 마라닫 드러라 닫 드러라靑청蒻약?립은 써 잇노라. 綠녹蓑사衣의 가져오냐至지?국悤총 至지?국悤총 於어思사臥와無무心심한 白백鷗구? 내 좃?가 제 좃?가-秋詞(추사) 1-物믈外외예 조? 일이 漁어父부 生생涯애 아니러냐? 떠라 ? 떠라漁어翁옹을 옫디 마라. 그림마다 그렷더라至지?국悤총 至지?국悤총 於어思사臥와四?時시興흥이 ?가지나 秋츄江강이 읃듬이라-冬詞(동사) 4-간밤의 눈 갠 後후에 景경物믈이 달랃고야이어라 이어라압희? 萬만頃경琉류璃리 듸희? 千쳔疊텹玉옥山산至지?국悤총 至지?국悤총 於어思사臥와仙션界계ㄴ가 佛블界계ㄴ가 人인間간이 아니로다① 현복 : 는 시간의 추이에 따라 시상이 전개되고 있어!② 지은 : 응, 그리고 강호에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흥취가 느껴져~③ 민성 : 그거 아니? 는 고려의 ‘어부사’와 이현보의 ‘어부가’를 잇고 있다구.④ 광록 : 아하, 그렇구나. 또 이 작품은 혼탁한 현실과 청정한 자연이라는 대립적 공간 구도를 전제로 하고 있고, 시적 화자는 자연의 공간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있어.⑤ 상아 : 그래, 시적 화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어부의 생활 현장을 사실적으로 노래하고 있지.▶답 : ⑤▶해설 : 는 춘하추동 네 계절을 각각 10수씩으로 읊은, 40수로 된 연시조임으로 현복이의 말은 맞다. 또한 는 강호에서 누리는 아름다움과 흥취에 집중되어 그 기쁨과 충족감이 ‘흥(興)’으로 나타남으로 지은이의 말도 맞다. 그리고 민성이 말대로 이 작품은 고려 때부터 전하여 온 를, 명종 때 이현보가 9장으로 개작하였고, 이것을 다시 고산이 후렴구만 그대로 넣어 40수로 고친 것이다. 또한 광록이 말처럼 이 작품은 자연과 현실을 대립적 공간 구도로 전제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화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상아가 말한 '어부의 생활 현장을 사실적으로 노래'하고 있지는 않다. 왜냐면 작가 윤선도는 어부의 생활에서 강호 한정을 느낀 선비였기 때문에, 이 노래에 어부의 사실적인 생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4~5번 문제.江강湖호애 病병이 깁퍼 竹듁林님의 누엇더니, 關관東동 八팔百?里니에 方방面면을 맛디시니, 어와 聖셩恩은이야 가디록 罔망極극?다. 延연秋츄門문 드리?라 慶경會회 南남門문?라보며, 下하直직고 믈너나니 玉옥節졀이 알? 셧다. 平평丘구驛역 ?을 ?라 黑흑水슈로 도라드니, 蟾셤江강은 어듸메오, 雉티岳악이 여긔로다.昭쇼陽양江강 ?린 믈이 어드러로 든단 말고, 孤고臣신去거國국에 白?髮발도 하도 할샤. 東동洲? 밤 계오 새와 北븍寬관亭뎡의 올나?니, 三삼角각山산 第뎨一일峰봉이 ?마면 뵈리로다. 弓궁王왕大대闕궐 터희 烏오鵲쟉이 지지괴니, 千쳔古고興흥亡망을 아?다, 몰아?다. 淮회陽양 녜 일홈이 마초아 ??시고, 汲급長댱孺유風풍彩채를 고텨 아니 볼 게이고.營영中듕이 無무事??고 時시節졀이 三삼月월인제, 花화川쳔 시내길히 風풍岳악으로 버더 잇다. 行?裝장을 다 ?티고 石셕逕경의 막대 디퍼, 百?川쳔洞동 겨? 두고 萬만瀑폭洞동 드러가니, ㉠銀은 ?? 무지게, 玉옥 ?? 龍룡의 초리, 섯돌며 ?? 소리 十십里리의 ?자시니, 들을 제? 우레러니 보니? 눈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