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t comes to conversationUnderstanding and fundamentalsof Phrasal VerbsJames : Hey, Vincent !! I have some tickets to motor showAre you available?Vincent : Oh !!! I'm just about to go to BexcoJames : Really?? I didn't know that you are interested in motor show.You know, I woke up this morning at 6 o'clock to get this ticketsVincent : Actually, I`m interested in racing modelTo be more exact, I have a full-time membership in the 구지성's fan clubshe is someone to die forJames : Wow . That`s my boyWhat's holding you back?Why don't you ask her out if you like her so much?Vincent : Oh James, I'll go along with thatPlease, help me outJames : Don't worry about that. You'll go out with herI'm major in love and dateJames : 야, 빈센트 !! 나 모터쇼 티켓 있는데 넌 시간 있어?Vincent : 오!! 난 지금 막 벡스코 가려던 참이였어James : 정말 ?? 너가 모터쇼에 관심 있는 줄 몰랐네 +_+Vincent : 사실 난 레이싱 모델 때문에 가는거야제대로 말하면 구지성 팬클럽 정식 회원이야그 누나 진짜 끝내주지 쩔어 !!!James : 그래야 내 친구지.난 이 티켓 얻을려고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났어 ㅋㅋ- (be) about to : 막 ~ 하려 하다- To die for : 정말 갖고 싶은 , 목숨과 바꿀 수 있을 것 같은- wake up 일어나다- hold back 방해하다- ask out 데이트 신청하다- help out 도와주다- go out with ~와 데이트하다- major in 전공하다Monica : Why are you in such a good mood?James : Actually The party come about because some of my friend get married.Monica : So, I heard you and lost boys are having a bachelor party tonightJames : Yeah, just going to a restaurant, get some steaks and scotch, get together for a drinkNothing to worry about.Monica : Why should I worry??James : Well I don't know. Is`t a bachelor partyWouldn't that make you a little jealous ??Monica : Come on James, It's you. What's going to happen?I mean, even if you found a girl, all you'd do is avoid eye-contact andmaybe offer to help her kid with his homeworkJames : That's depends on timingUnder the right condition, I am capable of just, really crazy stuffMonica : Really? What's is the craziest thing you've ever done with a woman?And the time you and I had sex on the 광안beach dose not count.James : Oh come on That's got to countMonica : Please count me out this time and have a fun tonightJames : Oh, I will. There is no telling what might happenMonica : Oh, boy! Here we go again. (Chuckling)James : you know, There is nothing wrong helpingsome woman's kid get through their S.A.T.sMonica : 너 오늘 기분 좋아 보인다??James : 내 친구가 결혼해서 파티를 할 거야.Monica : 오늘 총각 파티 한다며??James : 스테이크 먹고 위스키 좀 마실려고, 걱정할거 없어Monica : 걱정이라니?James : 글쎄.. 총각파티잖아. 질투나지 않아??Monica : 이런, 제임스 너잖아, 무슨 일이 있겠어?가령 너가 여자를 만난다고 해도 너는 눈만 피하겠지 혹시 그녀의 아이가 과외가 필요한지 물을 거잖아.ㅋㅋㅋㅋㅋJames : 그건 타이밍에 달려있지!!조건만 주어진다면 나도 막 나갈 수 있어!!Monica : 진짜? 여자랑 그런 적 있기는 해?? 잠깐, 우리가 광안리에서 한거 빼고James : 왜 그래 그것까지 쳐야지Monica : 이번에는 빼줘 그리고 오늘밤 좋은 시간 보내James : 그래 그래야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몰라Monica : 그래 어련하시겠어요 ㅋㅋㅋㅋㅋJames : 있잖아.어떤 여자의 아이에게 수능을 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건 나쁜거 아니거든 !!Monica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 in 참여하다 관여하다- come about 발생하다- get together 모이다. 모임 파티- depend on ~에 달려있다- count out 빼다- get through 극복하다James : Hey, What's going on??want to spend some time playing the new Diablo 3 game this weekend?Diablo 3 is just come out. I'd like to apply for a limited editionAl Pacino : I don't know. I kind of promised myself I'd get off the computer,be more physically active. Get some exercise...Vincent : You know, You're about to walk up three flights of stairs.Al Pacino : Good point, I'm in. Don't let me downJames : Sure !! I'll never stand you up this weekendVincent : Turn off our phones so our girl friends can't call.Al Pacino :This weekend, I start out in life as a gamer. I'm always pick up games easilyIt's on like MephistoVincent : Ok !! I'll look after you by my magic skillJames : 야 뭐해ㅋㅋ이번 주말에 디아블로 3 좀 하면서 시간 때우고 싶은데 ㅎ_ㅎ이번에 새로 나온데 난 한정판도 신청하고 싶어Al Pacino : 잘 모르겠어 내 자신과의 약속인데 이제 컴퓨터 좀 안할려고좀 더 활동적이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Vincent : 그거 알어?? 너 지금 3층까지 걸어 올라가고 있네ㅋㅋAl Pacino : 좋은 지적이야!!! +_+ 나 끼워줘, 실망시키기 없기 !!James : 당연하지. 이번 주말에 절대로 바람 맞추지 않을게Vincent : 여자 친구가 전화 못하게 폰도 꺼놓기 ~Al Pacino : 이번 주말에 내 인생에 있어서 게임에 첫 발을 딛는 구나난 원래 게임 금방 배우거든 , 기다려라 메피스토 !!!!Vincent : 좋아, 내 마법 기술로 니 뒤를 봐줄게.- go on (일이) 진행되다- get off 떨어져 나가다. 떠나다.- come out 생산(출간)되다.- apply for 지원하다- be about to 막 ~ 하려던 참이다- let down 실망시키다- stand up 바람 맞추다- turn off (전원을) 끄다- start out 첫발을 내딛다, 시작하다- pick up (학습이나 경험으로) 배우다.- be on 계속되다 진행되다.- look after 돌보다< Epilogue >영어 숙어의 이해 과제를 하면서 고민은 엄청 많이 했습니다.대화 속에 구동사들을 활용해서 과제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게 아니라 어떤 내용으로 남들보다 교수님의 마음에 들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 했습니다.남들도 저와 같은 형식으로 했을 거라 생각한 끝에 (여기서 end up 이 표현이 적당하겠네요)내용으로 승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내용이라 하면 어떤 상황을 설정해서 이 상황에서 이 구동사를 사용할려고 내용을 끼워 맞추는게 아니라 일상 생활에 있을만한 일들을 조금 과장해서 표현했습니다. 특히 두번째 대화내용은 오래된 연인들의 대화입니다. 이 부분에서다른 학생들 보다 대화의 수위가 높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두 남녀가 나누는 대화에서 그 두 연인이 ‘얼마나 오래 만났으면 이런 대화가 가능할까?’ 또는 어디에 웃음 포인트가 있는지 생각하며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다시 올라가서 한번 더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 그리고 한글로 해석 하는 부분에서도 영문을 그대로 직역하면 상황극과 웃음에 중점을 둔 저의 노력이 반감될 우려가 있어서 한글 해석은 조금 더 상황을 잘 연출 하기위해 인터넷 상에서 사용하는 이모티콘이나 의역을 해서 표현 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고 저의 과제를 즐거운 마음으로 지금 바로 당장 Right now, As soon as possible
성장 발달 보고서-태내기-영아기-유아기-아동기라이브러리 데이를 맞아서 주 양육자와 함께하는 나의 성장발달 보고서를 쓰게 되었습니다.마침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 온가족이 다 모여서 저의 어릴 적 이야기를 하면서 화목한 분위기의 부처님 오시는 날을 보냈습니다.보고서 형식은 딱딱함을 피하고 주 양육자와 함께하는 레포트의 취지를 받들고자 어머니를 인터뷰 형식으로 등장시켰습니다.내용은 대부분 주 양육자인 어머니께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 형식으로 썼습니다.그래도 내용은 알차게 준비했으니 잘 읽어 주길 바랍니다.●태내기저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부모님들 고생을 많이 시켰다고 합니다.처음에는 아이가 정말 잘 자라고 있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부모님은 기뻐하셨고 하루 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입덧이 찾아 왔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입덧을 하셔서 많이 힘들어 하셨다고 합니다.-Q&A아들 : 입덧의 정도가 얼마정도 였나요??안 여사: 아이고... 내가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날려고 그래, 시도 때도 없이 입덧을 해서 나도 고생하고 니 아버지도 고생하셨지 얼마나 심했으면 양치도 못했어매일 소금물로 양치할 정도로 심했어그렇게 시간은 흘러 출산이 임박했을 때 뱃속에서 발길질을 워낙 많이 하는 바람에 어머니가 깜짝깜짝 놀랐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다고 하십니다.그리고 한 밤중에 제가 뱃속에서 자꾸 족발, 순대가 먹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아버지께서 밤에 집밖으로 나가신 적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옆에 계시던 아버지의 눈시울이 붉어 지셨습니다. 아직 제가 탄생한 이야기까지 안했는데 벌써 그러시는걸 보니 그때 밤중에 족발, 순대를 구하러 다니신다고 고생하셨던 기억이 나셨나 봅니다.이 상황에서 더 이상 질문을 할 수 없어서 탄생의 순간으로 화재를 돌리는 질문을 했습니다.-어머니께서는 그 당시 당신이 드시고 싶은게 내가 먹고싶은 거라고 생각해서 아버지께 부탁하셨다고 하는데 지금도 제가 먹고 싶었던 건지 당신이 드시고 싶었던 건지 어머니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후문이 있습니다.●영아기1988년 11월 12일 드디어 제가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새벽시간이어서 부모님을 또 한번 힘들게 했다고 하시며 고개를 절래절래 저으셨습니다. 몸무게는 4kg에 가까운 우량아 였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건강한 저를 보고 모두 기뻐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보통 아기들이 하는 파악반사가 저한테는 왼손에만 안 나타나는 것이였습니다. 놀란 부모님은 의사선생님께 달려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출산 때 아기의 몸집이 너무 커서 팔이 접힌 상태에서 나오다 보니 팔의 뼈가 부러졌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팔이 부러져 깜짝 놀랐는데 의사선생님이 신생아들은 벼가 부러져도 금방 회복 된다고 부모님을 안심 시켰다고 합니다.의사선생님 말대로 제 팔은 금세 치료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이유식이나 모유를 먹고 난 후 금세 트림을 해서 부모님이 정말 편했다고 하십니다.몸이 튼튼해서 그런지 기어다니기를 빨리 시작했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게 커서도 부모님 말을 잘 들을 것 같다며 기뻐하셨습니다.-Q&A아들 : 제가 그때부터 부모님 말을 잘 들은 건가요??안 여사 : 그게 무슨 소리고..처음엔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밤마다 울고불고 ... 달래고돌아서면 또 울고.., 가만히 놔두면 스스로 잘거라 생각해서 놔 뒀더니 밤새울고그때부터 나 애먹일 자식인거 빨리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아들 : -_- ;; 진심어린 답변 감사합니다......영아기때 신체 발달정도는 매우 빨랐다고 합니다. 앉혀두면 자기 머리 무게를 못 이겨서 자꾸 쓰러지던 아기가 하루가 다르게 콩나물 자라는 것처럼 쑥쑥 자랐다고 합니다.가만히 놔두면 손 발 버둥거리는 걸 자주 했다고 합니다. 손에는 딸랑이를 쥐고 있고 깨어있는 동안은 열심히 딸랑이를 흔들었다고 합니다. 걸음마 걸을 때는 걷다가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벽을 짚으면서 일어나기도 하며 그러길 매일 반복하다가 점점 넘어지는 횟수가 줄고 스스로 걸을 수 있기까지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안을 정도로 신체 근육 발달이 좋았다고 합니다. 손을 잡고 걸으면 어머니의 손을 뿌리치고 혼자 뛰어다니는 경우가 또래 아기들 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언어발달은 옹알이는 자꾸 하는데 정확한 단어 ‘엄마’, ‘아빠’ 이 단어를 다른 아이보다 몇 개월 늦게 했다고 합니다.성격은 넘어져도 웃으며 일어나고 아파도 웃고 매일 웃고 다닐 정도였다고 합니다.●유아기말을 시작하게 된 저를 본 부모님은 처음에 기뻐 하셨다고 하십니다.그 작은 아이의 입에서 ‘엄마’, ‘아빠’ 이 단어가 나올 때 마다 감격의 눈물을 흘리셨다고 하는데 수개월 후 제가 본격적으로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많이 피곤해 졌다고 기억하셨습니다.‘저게 뭐야?’ ‘이거는?’ ‘왜?’ 이 단어를 계속 했다고 합니다. 설명해주면 다시 되묻고 또 되묻고 처음에는 기쁨마음으로 알려줬는데 점점...피곤해졌다고 부모님께서 입을 모아 말씀하셨습니다.-Q&A아들 : 보통 유아기때 영재들은 티가 난다고 하던데 저도 영재였나요??안 여사 : 나도 부모입장에서 혹시나, 혹시나 했는데,, 아니더라고너네 아버지는 넌 대통령감이라고 하셨는데 ,,,,(어두운 표정의 여사님)크레파스를 사줬더니 하루는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온 집안 벽에다 낙서를 해 놓은 거라 그때 벽지 바꾼지 얼마 안됐었는데 세상에 ㅠㅠ그래도 너네 아버지는 우리아들이 그림을 도화지가 아니라 벽지에 그렸다면서스케일이 다른 아이라고 벽화 보면서 감탄하고 그랬지아들 : 아버지 고맙습니다 ㅠㅠ그리고 본격적으로 신체가 발달해 웬만한 운동 활동을 할 정도로 발달 했을 때 공놀이도 좋아했지만 매일 매일 달렸다고 합니다. 방에서 부엌으로 밥 먹으로 올 때도 달려오고 방에 있으면 방안을 빙빙 돌고 매일 매일 안 여사님께 달리기 시합을 하자고 졸랐다고 합니다. 다른 남자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발달 상태도 양호하고 아주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성격은 그렇게 착한 아이가 아니였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누나가 2명 있는데 누나들 물건을 뺏거나 망가뜨리고 혼자서 다 먹지도 못할 누나들 간식을 뺏어서 양손에 쥐고 다니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 당시 누나들은 이미 유치원에 다니거나 초등학교에 진학 한 상태였는데 집에서 하루 종일 누나들만 집에 돌아오길 기다리다가 누나들만 돌아오면 놀아달라며 달려들었다고 합니다. 누나들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누나들을 많이 괴롭혔는데 정말 통제불능이였다고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그래도 누나들을 좋아해서 항상 곁에 있을 려고 하고 누나가 안보이면 누나 데리고 오라고 울고불고 떼쓰는 고집 센 아이였다고 합니다.그리고 상상력이 풍부해서 (위의 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드시) 장난감 하나만 던져 줘도 혼자서 하루 종일 놀았다고 합니다. 장난감을 들고 다니며 혼잣말을 하거나 인형이나 장난감으로 방 한구석에 담을 쌓아놓고 ‘여기는 내 땅’을 외치며 밥도 그 곳에서 먹었다고 합니다.●아동기유치원에 진학하고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제가 다른 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집에서 어머니가 무릎에 앉혀놓고 책을 읽어 주실 때는 자꾸 뛰어 다닐려고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골라서 하는 욕심쟁이 였는데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면서 남들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변했다고 합니다.-Q&A아들 :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착한 아이로 변한건가요??안 여사 : 학교 가서는 착한데 집에 돌아 와서는 짜증, 투정 많이 부렸지 .. 너가 어렸을 때 아토피가 있어서 내가 약 발라주려고 하면 아프다고 소리 지르면서 울어서 집이 조용한 날 이 없었 단다. 약 안바르겠다고 도망가는 널 쫓아 가는게 일상이였지...
결혼과 자녀교육 계획 보고서Ⅰ.이상형Ⅱ. 결혼 계획Ⅲ. 자녀 교육Ⅳ자녀교육 철학먼저 과제를 시작하면서 제가 교수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이 번 과제를 진심으로 썼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자녀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번 과제를 계기로 조금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과제 내용으로는 제가 앞으로 실천 할 내용을 포함 하고 있습니다.부디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Ⅰ.이상형외모 - 일단은 여성이여야 합니다. 그리고 예쁘면 좋습니다. 하얀피부에 큰 눈을 가진 여자 로 사회에서 보통 말하는 전형적인 미인입니다.성격 - 눈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은 작은 일에도 걸핏하면 눈물을 흘리는게 아니 라 영화 한편, 그림 작품을 하나 보더라도 거기에 감동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성 을 가진 여자이면 좋겠습니다.Ⅱ. 결혼 계획결혼은 일단 제가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결혼을 한다면 자녀 계획은 딸 하나 아들 하나 이렇게 4인 가족을 꾸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녀계획을 할 때 1년 전부터 술 담배를 끊고 자녀 생산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그리고 약국에서 엽산 보충제를 사서 복용하고 부인에게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게 하고 저 역시 각종 검사를 받고 2세를 위해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겠습니다.Ⅲ. 자녀 교육태교 - 예전에는 태교를 엄마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임신한 부인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함께 공연을 관람 한다거나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요가 프로그램도 참가 하고 싶습니다. 임산부 옷도 부인과 함께 백화점을 다니며 고르고 태어날 아기의 옷과 신발을 미리 사고 싶습니다. 그리고 출산 시기가 다가 오면 언제 어디에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올 줄 모르는 아기를 위해 항상 긴장하고 있겠습니다.영아 - 아기가 태어나면 모로 반사와 바빈스키 반사를 제 손으로 확인 해보고 싶습니다.우리 아이가 건강한지 아닌지를 제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가능 하 다면 아프가 척도도 제가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출산으로 지친 아내를 따뜻하게 안아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출산의 감동을 느끼고 난후 꼭 모유수유를 시키겠습 니다. 그전에 부인에게 온갖 영양 가득한 음식을 제공 하는것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조금 자라서 옹알이와 쿠잉을 시작하면 비디오 카메라로 찍어서 훗날 우리 아이가 성장한 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기와 피부 접촉도 해보고 싶습니다.부인이 산후 휴식을 취하는동안 제가 직접 캥거루 캐어를 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아이의 어머니가 먼저 한 후 휴식시간에) 항상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을 준비를 하고 즉각 달려가 안아 주거나 귀저기를 갈아 주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가 항상 아이 의 곁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부인의 예쁜 몸매와 건강을 위해 산후 조리를 돕겠습니다. 부인이 산후 우울증이 생겨도 당연히 받아주고 옆에서 힘이 되겠습니다.유아기 - 아이의 유아기 때는 제가 먼저 편식하는 버릇을 버리고 아이에게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빠의 그런 모습을 보고 아 이 역시 편식을 하지 않고 영양소를 고루고루 섭취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식사할 때만은 꼭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겠습니다.아동용 포크를 쓰다가 젓가락을 쓸 시기가 되면 젓가락 사용법을 올바르게 알려 주고 싶습니다. 물론 아이가 서툴러도 혼내지 않고 시간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돕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음악을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저의 형제 중에 누나가 있는데 피아노를 잘 칩니다. 어렸을 때부터 누나와 나란히 피아노 앞에 앉아서 피아노를 연주하던 기억이 남아있는데 음악적으로도 아이의 정서적인 면으로도 정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건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피아노 연주가 되겠죠. 그리고 호기심 어린 아이의 질문에 성실히 대답하고 아이가 거꾸로 생각 할 수 있도록 생각의 틀을 확장 시켜 주고 싶습니다.여기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는 아이에게 무리하게 조기교육을 시킬 생각은 없 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싶 습니다.아동기 - 아이가 아동기가 되면 제가 꼭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아이의 비만 관리!!!제 스스로도 건강을 생각해 스스로 식단 조절도 하고 운동을 즐겨하는 편인데 우리 아이 역시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관리 하도록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제가 결혼을 하고 낳은 아이가 아동기가 될 때쯤이면 컴퓨터, 스마트 폰 그 이상의 전자 기기들이 생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컴퓨터나 또 다른 전자 기기들을 사용할 때 규칙을 정해서 아이에게 사용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을 정해두고 사용하게 하거나 어떤 과제를 끝내고 난 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칙입니다.교육면에서는 이론 적인 학습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많이 다녀서 여서 사람을 만나 볼 수 있게 하고 좋은 경치들을 많이 보게 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온 가족이 함께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부모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우리가 가족이라는 연대 관계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아이가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지식이 폭이 넓어질 때는 아이를 유심히 관찰 하겠습니다. 혹시나 우리 아이가 영재가 아닌가 하는 마음에서 말이죠. 아이의 질문에 성실히 대답해 주고 조금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지만 혹시나 하다 역시나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영재 교육은 그때 가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청소년기-아아... 이 부분이 이번 과제에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키운 우리 부모님은 청소년기 저의 사춘기 시절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청소년기에는 2차 성징이 일어나고 사춘기부분이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위의 계획대로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는 분명 사춘기 시절에는 자아 정체성에 혼란은 없을 거라 생각 합니다 (워낙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라서) 문제는 이성친구 문제와 진로문제가 있을 텐데 이성 친구문제는 개방적인 마음으로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어른들이 봤을 때는 그때 아이들이 하는 사랑은 어린아이 장난 이 라고 생각하는데 이성친구를 만나는 것도 교육의 일환으로 생각해 아이에게 열린 마음으로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