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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의 첫열매
    †.성령의 첫 열매 ( The First Fruits of the Spirit )그리스도 안에 사는 자Ⅰ"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는정죄 받는 일이 결코 없습니다. "(롬8:1-4)1. 그리스도 안에 사는 자●“ 예수의 피를 통하여 속죄함을 받은 (엡 1:7) ” 자2. 육을 따라 사는 사람이 해야 할 것●“ 성령이 지도하시는 대로 따라 행하시오. 그리하면 육체적인 욕정을 채우려는 생활은 결코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동 5:16)3. 그리스도에게 속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린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24)4. 영을 따라 산다는 것● 성령에 위한 사랑 ▶ 마음속에 일어나는 모든 사고가 주께 대해서 거룩한 것이 된다.5.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 ▶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외심을 가진 사람들● 말의 은혜, 유익한 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6. 영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열매하나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Ⅱ● “ 사랑과 가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심실과 온유와 절제 (갈라디아서 5:22, 23)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따라서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영을 따라 사는" 자의 정죄● “그 외아들을 세우셔서 그의 피로써, 믿음을 통하여 받을 속죄의 제물을 삼으시고”그들을 향하여 “ 이제까지 지은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의” (롬 3:25)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자의 마음● 그들 자신의 내심에는 정죄도, 죄책의 느낌도, 하나님의 진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 아바 아버지” 라고 마음속으로 부르는 “ 아들이 되게 하는 영을 받은 것입니다 (롬 8:15)3.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자가 하나님의 긍휼을 보지 못하는 것● 신자가 아니다 ▶ 그들이 영을 따라 믿고 사는 한, 하나님도, 그들의 양심도 그들을 정죄하 지 않기 때문이다.4. 그들은 현재의 어떠한 죄 때문에, 즉 현재 하나님의 명령을 위반하는 것 때문에는 정죄 받지 않는다.● 육이 아니고 영에 다라 살기 때문에 명령을 위반 하지 않는다.5. 그들은 내적인 죄(비록 그것이 지금 머물러 있다고 해도) 때문에 정죄 받지 않는다.● 본성의 부패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 안에도 아직 남아있다.6. 그들 안에 육의 성품, 악한 본성을 느낄지라도 그것에 굴복하지 않는 한, 그리고 불완전하 지만 하나님에게 진실한 복종이 있는 한 기뻐하시고 정죄 받지 않는다.7. 인간이 가진 여러 가지 결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정죄 받지 않는다.● 결함을 알면 알수록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려고 더욱 노력한다.8. 그들은 소위 약점의 죄(sins of infirmity) 때문에도 정죄 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는 벗어나지만 죄가 아니며 “ 그리스도 예수 안의 사람 ” 의 양심에 적어도 죄의 책임을 가져다주지 않는다.9-10. 그들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모든 사실 때문에 정죄 받지 않는다.● “ 마음으로 원하고 있음 ” 이 있다면 죄의 책임이 없다.● 신도는 어떤 때에 그의 영혼이 갈망하는 것을 할 수 없어서 깊이 슬퍼하게 된다.11. 의외의 죄(sins of surprise) 라고 불리 우는 것들에 관해서 결정하는 일●그의 의지의 동의가 있기 때문에 고의적이라는 정도에 따라 영혼에게 죄의 책임이 있다.12. 큰 죄의 책임과 정죄를 가져올 약간의 의외의 죄●비록 의외로 되었다 하더라도 결과에 있어서는 고의의 죄이다.13. 우리가 예지하지 못했고 또 거의 예지할 수 없었던 돌연한 강습이 있을 수 있다.추 론Ⅲ●하나님 앞에 부끄러워 하지만 정죄됨은 없다. 오히려 하나님의 동정함이 있다.1. 질문: 만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육을 따라 살지 않고 영을 따라 사는 자"는 그 과 거의 죄 때문에 "정죄 받는 일이 없다"면, 당신은 두려워합니까,● 당신이 부르심을 받은 것은 두려움에서가 아니요 “ 사랑과 근신의 영 ” 에로 부르심 을 받은 것입니다.2. 질문: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계십니다"(동 19:25). "내가 이제 사는 것은 하나 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갈2:20)라는 사실을 지금 당신은 믿고 있습니까?● 그리스도는 한번 더 당신을 죄의 책임과 형벌에서만이 아니라 죄의 권세로 부터도 자유하게 하셨습니다.3. 질문: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자 모두가 "육을 따라 살지 않고 영을 따라 사는 것"(롬 8:1,4) 입니까?● 우리자신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당신의 영혼을 단지 속이고 있는지 어쩐 지를 아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의롭다 함을 애기하지 말며 용서함을 받았다 애기하지 말라.4. 질문: "영을 따라 사는"(롬8:4) 사람들은 여전히 남아 있는 내적인 죄 때문에 그들이 거기에 굴복하지 않는 한, 정죄되지 않는 것입니까? 또 그들이 하는 모든 일에 붙어있는 죄 때문에도 정죄되지 않는 것입니까?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5. 질문: 그들이 하는 모든 일에 붙어있는 죄 때문에도 정죄되지 않는다면 당신이 어떻게 해 야 합니까?●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당신은 사탄이 이 점에서 당신을 능가하지 못하도록 조심하 는 편이 좋습니다.6. 질문: 당신이 영혼이 몸서리칠 정도로 싫어하는 사항을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기습을 당당했다 해도, 정죄되지 않습니까? 기도로 부르짖어라.※느 낀 점설교문을 읽으면서 가장 고민 했던 것은 내가 모르고 지나가고 있는 많은 죄들을 어떻게 내가 스스로 다스리며 끊어낼 것인가이다. “영으로 살고 있는가?” 참 어려운 말이다.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나도 이 물음에 대해서는 답을 줄 수 없다. 인간이 양심의 증거로서 정죄함을 받는다는 것 보다. 내가 모르는 사이 나도 모르게 지나가는 “강습” 들 그것은 여태 것 고민해보지 않았던 이야기이다. 나는 얼마나 기도하고 부르짖었는가. 나의 몸에 사탄의 영이 들어오지 못하게 얼마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를 했는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착한정도“ ”참 신앙 생활 열심히 하네요“ 이것이 나에게는 돌연한 강습이다. 내가 내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자만함과 교만함으로 칭찬을 들으며 안주하고 있는 내 모습은 어쩌면 가장 큰 죄일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6.20| 3페이지| 3,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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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적기독교
    성경적 기독교 (Scriptural Cristiannity)오순절 날에 성령 충만함을 받고 방언을 말하기 시작하다.사도행전 4정에는 신유와 예언과 같은 성령의 특별한 은사가 나타났다는 기록이 없다.일부 사람에게 임한 특별한 은사는 모든 사람들이 성령 충만한 것보다 중하지 않다.성령 충만은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한 것이다.성령의 강림의 묘사(행:2:1-6)특별한 은사에 대해 언급이 없다.보다 더 훌륭한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내적 변화의 결과1234∮∮∮∮(1744년 8월 24일 옥스퍼드대학 성 메리 채플에서 설교)Ⅰ개인으로부터 시작하는 기독교1.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됨을 증거해 준다.●하나님에 의한 믿음에 의하여 이 사람은 양자의 영(Spirit of adoption)을 받고 그 영에 의해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롬 8:15)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고전 12:3),(롬 8:16)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이란?2.믿음의 본질?하나님과 화평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평화가 그의 마음을 주장.?흉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흑암의 권세에 두려워하지 않는다.?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희망기쁨3.믿는자의 기쁨과 희망?영광스러운 하나님 형상을 자신의 마음속에 품는 일?영혼이 의와 참된 거룩함으로 완전히 새로워지는 일?그의 영혼이 주를 찬양하고 그의 영은 구주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아버지 하나님과 화해케 하신 것.?하나님의 영이 그의 영과 함께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 해 주시는 것.4.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그의 자녀가 된다.●그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습니다.5.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그의 형제도 사랑한다. ?말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한다.?모든 사람의 영혼을 사랑해야 한다. ?악하고, 주를 모르는 사람도, 박해하는 사람도 사랑?(6)교만하지 않고 온유하며, 이생의 정욕과 자랑을 초연한다. ?(7)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다.?(8)정하신 은혜의 통로를 따라 산다. ?(9)기회가 있을 때 선행에 힘쓴다.6-9.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성품10.초기 기독교인은 성령이 충만했다.●6-9과 같은 성품과 제사장과 장로들의 위협에도 한결같이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성령 충만 하였다.한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로 퍼져가는 기독교Ⅱ1.복음 전파의 사명●기독교에 대한 하나님의 의지2.죄 가운데 있는 자의 구원●“전 세계가 악 속에 놓여 있다(요일5:19)”는 것을 안다면 길 잃은 자들과 가엾은 양의 영혼의 목자와 감독이 되신 주님께 돌아오도록(밷전2:25)최선을 다해야 한다.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복음에 대한 처신3-4.복음을 선포하다. & 모든사람들에게 복음을 말하다.?(3)“기회가 있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행하려고” 힘썼습니다.(갈 6:10)?(3)‘절제’, ‘의’, ‘정의’, ‘덕’, 또 ‘장차 올 심판’ 에 대해서 그리고 심판 때에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분명히 임할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강론했습니다.(행 24:25)?(4)모든 사람에게 각각 여러 방면으로 적절하게 말하려고 노력?(4)이미 믿은 사람들에게는 사랑과 선행을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하도록 자극하여 아무도 그것이 없이는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그 정결함이 더욱더 풍부해지도록 그들을 권고하였습니다.(히 12: 14)쾌락을 사랑하는 사람들장사꾼들5.복음 선포를 비난하고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다.6.복음 선포에 비난?“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른다.”?“우리의 행동을 마치 불결한 것처럼 피하고 있고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자만하고 있다.”?이 무리들이 많은 사람들을 설복하여 마음을 변하게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직업이 신용을 잃을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행 19:25-27)●전파될수록 사람들로 해독이 더욱 커졌기 때문▶“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이 사람들”(행 17:6)7.복음 선포에 고통●그리스도인들의 이름이 악하다 하여 버림을 받도록 하였습니다.(눅 6:22)●서로 대적하는 일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졌습니다.(단 1:10)결과이교도들도 “그는 죽었으나 믿음을 통하여 지금도 말하고 있다.”(히 11:4)라고 인정하였습니다.고난과 어려움을 인내, 매를 맞고 옥에 갇히고 폭동을 겪고 괴로운 노동을 하고 바다 위의 위험과 빈들의 위험과 고역에 시달리며 주리고 목말랐고 추위에 떨며 헐벗었지만 하나님의 종인 것을 나타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운 후에 도살당할 양처럼 끌려가고 믿음을 위해 희생8.박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꾼임을 증거 하다.8.기독교가 전파 되었지만 여전히 죄악과 부패가 존재한다.세계로(우주, The Earth) 퍼져가는 기독교Ⅲ●시대가 지나감에 따라 부패는 점점 더 심해지고 있음▶하나님이 “그 교회를 반석 위에 세우 셨기 때문에 음부의 권세가 그것을 완전히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었습니다.1.기독교가 모든 것을 극복하는 때가 올 것이다.●구약시대의 예언자들을 통해 증거(사2:2, 4), (사:1:10-12), (사11:6-9)2.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을 받는다.●바울의 말(롬 11:1, 11-12, 25-26)▶“하나님은 절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는다“종말결론6.하나님이 강한 능력으로 통치4.형제처럼 모든 사람이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서로 사랑한다3.때가 되면예언이 성취되고 평화가 온다.하나님께서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며”(빌 3:21) 모든 마음에 사랑이 넘치게 하고 모든 입으로 찬양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 144:15) 주님은 말씀하십니다.?의와 함께 정의와 자비가 함께 합니다.?악을 행하는 자는 한 사람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독후감/창작| 2012.06.20| 3페이지| 3,000원| 조회(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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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크오일
    디아코니아 영성 아카데미피크오일 (Peak Oil) 과 기독교인의 과제하나 비젼 교회정 두수 교수님피크오일에 관해 여러 가지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은 내용이 좀 알차다. 먼저 기본적인 피크오일에 관한 상식적인 이야기에서 전문적이니 지식까지 쌓을 수 있었다. 하지만 책은 일단 접어놓고 강의를 들으러 갔다. 맛있는 간식과 함께 교회 분위기도 좋아 보이고 강의보다 교회 건물에 더 눈이 가는 것은 뭘까. 일단 피크오일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기 전 석유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이 쓰여 지고 있는지 되짚어본다. 영상으로 볼 때 좀 놀랐다. “그렇게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좀 당황스러움도 있었다. 처음으로 돌아가자면 인류는 그렇게 금을 만들기 위해 연금술이 발달되었다. 이렇게 화학의 발전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그렇게 발전한 화학은 원료를 쓰게 된다. 그것이 석유의 종말을 부르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인간은 항상 발전한다. 그런데 그 발전은 우리 인간의 생활에만 발전이지 지구의 보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마시고 먹는 것, 그것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일어난 것이다. 하지만 그 속에는 지구가 여태까지 모아두었던 화학원료인 탄소를 포함한, 지금 우리가 먹고 쓰고 다니며, 공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몰랐을까? 석유가 많이 쓰면 당연히 고갈 된다는 것을, 인간의 뇌를 너무 믿은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대체 에너지라는 것은 인류의 문명과 함께 발전해 왔다. 이제 대체 에너지가 있을까? 태양열, 풍력, 모두 아니라고 말한다. 믿을 만 한 것은 원자력뿐이다. 우리가 시체가 되어서 또 다시 석유를 만들어야 할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이 세상을 지킬 것을 명하셨지.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마음대로 쓰라고 명하시지는 않았다. 성경 어느 구절에서도 지키고 번성하라 했지 이 자연을 파괴하라고 하지는 않으셨다. 왜 인간은 그렇게 자연을 파괴시키며 살아가는 걸까. 우리 몸속에 내면에 어떤 것들이 있기에 우리는 끊임없는 탐욕과 탐심을 가지게 되는 걸까. 왜 우리는 이렇게 범자연적으로 죄를 짓고 사는 걸까. 우리가 신학을 공부하고 영혼 구원에 몰입하는 동안 자연은 그렇게 파괴되어 가고 있었다. 우리의 형제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하나님은 인간 뿐 아니라 자연도 사랑하신다. 모든 지으신 피조물들을 사랑하신다. 그런데 인간은 무슨 권리로 그들에게 아픔을 주는가. 한 영혼의 전도가 중요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인간만을 위하여 이 세상에 존재한다? 참 생각해보면 너무도 미려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한치 앞도 못 보는 인간의 모습, 그 속에 내가 포함되어 있다. 여느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해 깊이 고찰하고 있고 그 대책을 마련하고 있을 것이다. 내 분야가 아니기에 손 놓고 있다기보다 이 문제를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 같이 공유하며 이 지구를 지켜나가는 것이 옳은 방법일 것이다. 석유 생산 정점의 개념은 전세계의 석유 생산에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이지만, 전 세계의 석유 생산량은 각 나라의 생산량을 더한 것이기에 각 나라의 석유 생산 정점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접근법이다. 국제 에너지 기구와 미국 에너지정보관리국에서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서는 캐나다와 중국에서 석유 생산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월드워치 연구소는 48개의 산유국 중 33개의 나라에서 석유 생산이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음 목록은 중요한 산유국과 그 나라가 석유 생산 정점을 맞은 해를 대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일본: 1932,독일: 1966, 리비아: 1970, 베네수엘라: 1970, 미국: 1970, 이란: 1974, 나이지리아: 1979, 트리니다드 토바고: 1981, 이집트: 1987, 프랑스: 1988, 인도네시아: 1991, 시리아: 1996, 인도: 1997, 뉴질랜드: 1997, 영국: 1999, 아르헨티나: 1999, 콜럼비아: 1999, 호주: 2000,, 오만: 2000, 멕시코: 2004, 러시아는 소련의 붕괴 이후 인위적으로 석유 생산 정점에 도달했으나, 생산량이 곧 회복되어 러시아는 곧 세계 제2의 산유국이 되었다. 2008년 이후의 수치, 고위층의 발언 및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06년 또는 2007년에 생산 정점을 맞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다음 국가들은 아직 석유 생산 정점을 맞지 않았다. 쿠웨이트: 2013, 사우디아라비아: 2014, 이라크: 2018, 이 자료를 보면서 솔직히 입이 벌어졌다. 그냥 인터넷에서 자료를 한번 본 것 뿐 인데. 대부분이 다 정점이 지났다. 그 동안 몰랐던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앞에 현실인 것이다. 대책이 시급한 것이다. 한 가지 의심되는 점은 늘 그렇듯이 이 피크오일 문제가 우리를 포함한 학자들에게 또 하나의 인류 공동체가 조작한 것이라면 그것은 씻을 수 없는 범죄일 것이다. 늘 그렇듯이 유가 조작등 사기도 많았고 늘 준비해놓고 느릿하는 대응들, 예를 들어 전기 자동차도 이렇게 석유종말론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몇 십년 전부터 개발을 하고 현재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 그렇게 되길 바라지 않는다. 부아 명예를 노리는 사람들을 위해 나머지 인류와 자연이 움직인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별개일 것이다. 부디 우리ㅣ 인류가 자연을 위하여 지금 현재 상황을 잘 분별하여 기독교인들과 지식인들이 먼저 나서서 이 상황을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나는 아직 지식도 부족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도 없다. 하지만 가능 한한 이러한 문제들을 놓고 토의하고 알리는 것만으로도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2.06.20| 2페이지| 3,000원|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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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으로얻는의
    믿음으로 얻는 의 (The Righteousness of Faith)은혜의 계약공로의 계약1Sermon VI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시대의 인류와 세우신 계약(바울)낙원에서 아담과 하나님과 맺은 언약(유대인)하나님의 의자기 자신의 의2하나님의 사랑인 아들을 통해서 우리 죄를 값없이 용서하신 칭의로서의 하나님의 의그들 자신만의 거룩함을 세우기 추구하는 “하나님의 의에 복종 하지 않음”믿음과 구원의 관계3최초의 율법(아담에게 주어졌던)을 폐함과 동시에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예수님의 은혜의 계약)자신의 의를 내세우는 어리석음4 4율법의 의를 신뢰하는 어리석음=“자신의 의를 세우는 사람들““율법에 의해 얻는 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믿음에 의해 얻는 의가 무엇인지“Ⅰ율법적인 의와 믿음으로 얻는 의1. 율법적인 의와 순종하면 영원히 살수 있는 것인가?●율법적인 의: 율법들을 행하는 사람은 율법들에 의해 사는 것▶완벽한 순종 요구●순종: 영원히 지속적으로 거룩하고 행복할 조건2. 율법적인 의(행위의 계약)가 요구하는 것들●내적으로 외적으로, 소극적으로도 적극적으로도 모든 의로움을 성취해야함을 요구3. 율법적 의의 한계지점●영혼의 모든 전적인 가능성과 각각의 모든 잠재력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율법적 의는 모든 힘과 능력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이러한 계약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4. 율법적 의의 필수불가결한 요청(율법의 의를 이루는 것)●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코에 불어넣으신 이래로 인간은 율법을 지켜나가는 날들이 끝나고 영원한 삶이 그에게 확정되는 날까지 어떠한 멈춤 없이 지속되어져야만 한다.5. 행함으로 생명 얻기●모든 생각과 모든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만을 목적하라▶율법적인 의6.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세워진 새 계약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말씀은 당신의 입과 마음에 있어서도 당신에게 가까이 있습니다.▶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죄된 인간과 이제 새로운 계약을 세우셨다는 것7. 칭의의 조건이 드러난 상황 (믿음에 의해 얻는 의는 칭의의 조건을 의미)●칭의의 조건: 하나님의 독생자의 공로와 중재를 통해, 타락한 인간에게 주어진 것8. 행위의 조건이 없는 믿음의 의 (은혜의 계약)●하나님의 아들로 인해서 그리고 하나님이 이루신 속죄로 인해서 행하지 않은 불경건한 자 를 의롭다 여기시고 그의 신앙을 그에게 의로 돌리시는 하나님을 오로지 믿는 것9. 용서와 사랑의 계약의 특징●공로와 아무 관계없는 계약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당신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10. 말씀의 긴박한 요청 - 믿음●구원은 언제 받는가?▶주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주요 당신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그 순간11. 율법에 의해 얻는 의와 믿음으로 얻는 의의 차이공로의 계약은혜의 계약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심을 기뻐하고 ,거룩하고 행복한 상태임을 전제, 인간이 사랑과 기쁨, 생명과 불명 그 안에서 계속해서 있기 위한 조건들을 규정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부족해 타락하나님의 기뻐하심과 그 형상 회복할 수 있는 조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지식에 되돌아가기 위한 조건12. 순종의 행위를 요구하기 vs. 믿음을 요구하기●율법의 모든 점에 대한 완벽하고 지속적인 순종을 요구 vs 오로지 믿음을 요구합니다.13. 대가를 스스로 지불하기 vs. 믿음으로 지불함을 얻기●그들이 과거를 고려해서 대가를 지불 vs “모든 세상의 죄를 위해, 우리의 죄를 위한 속죄”로서 용서14. 죄를 인정하고 믿음의 확신을 갖기●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가지고, 완전한 확신을 가지고 이제 가까이 다가오십시오“율법에 의해 얻는 의”를 신뢰하는 어리석음과 “믿음에 의해 얻는 의”에 복종하는 지혜에 관해Ⅱ5.타락한 인간의 구원3-4.율법의 의의 복종과 준행1-2.율법에 의한 의의 출발죄 없는 상태의아담에게 이루어진 계약복종의 완전한 기준에 부족한 채로 드러나는 모든 것을 정죄 ▶모든 계명을 지킨다고 하지만 하나의 예전에 저지른 잘못, 그것은 생명에 대한 우리의 전적인 요구를 완전히 파괴복종의 완전한 기준에 부족한 채로 드러나는 모든 것을 정죄 ▶모든 계명을 지킨다고 하지만 하나의 예전에 저지른 잘못, 그것은 생명에 대한 우리의 전적인 요구를 완전히 파괴7. 믿음으로 얻는 의에 복종하는 지혜6.진리에 따라 행동5.타락한 인간의 구원믿음으로 얻는 의에복종하는 지혜우리 자신의 의를 포기한다는 것, “율법에 의해 얻는 의를 포기한다는 것”은 실재하는 것들의 참된 속성에 따라 행동한다는 것을 의미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일이라면 그것을 순순히 따르는 것8.하나님의 기억으로부터 지워지지 않는 것은?9.최상의 방법7. 믿음으로 얻는 의에 복종하는 지혜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일이라면 그것을 순순히 따르는 것최상의 목적을 지향하는 것이 지혜이고 하나님 안에서의 행이고 하나님의 호의와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 수단: 믿음으로 얻는 의에 복종하는 지혜하나님께서 죄된 인간에게 하나님 자신과의 화해의 길을 제공해 주셨다는 것은 순전한 은혜이며 값없는 사랑이고, 분에 넘치는 자비“결 론Ⅲ1. 하나님의 호의와 화해될 것을 바란다면?●오로지 먼저 믿으십시오! 당신의 죄를 위한 속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독후감/창작| 2012.06.20| 3페이지| 3,000원| 조회(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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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트영성
    디아코니아 영성 아카데미“켈트 영성”정동제일교회 벧엘성전장윤재 교수님(이화여대)“켈트영성”이란 말은 참으로 생소한 의미로 다가온다. 처음 접하고 책을 사서 읽어본 결과 참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설명을 들으면서 절대로 생소한 것이 아니며 그것은 우리 의식 속에 한참을 존재하고 있었던 의미로 다가왔다. 먼저 강의를 하시기 전에 켈트 영성이라는 것을 알기위해서는 전반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기독교의 윤리, 생태계 등등 여라 이야기를 해주셨다. 현대 안티 기독교인들이라는 불리는 사람들이 말하는 현 기독교의 현주소가 바로 그것이다. 현재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사는 이유를 몇 가지 지적해 주셨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기독교인들의 도덕성과 현대 선교의 문제점이였다. 일부 종교인들이라는 사람들이 학위를 가짜로 만들고 선교를 하는 기독교인이 “땅밟기”와 같은 이해가 안되는 행위들을 하고 있다느 것이다. 영성이라는 단어를 떠올려 생각해 볼 때 참다운 영성은 무엇이며, 영성의 본질은 무엇이며,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곱씹어 보게 되었다. 나를 울린 감동의 그 말 한마디는 미국 남북전쟁의 예화 중 크리스챤소년이 전쟁중 자신의 이름이 “i'm a christian" 아라고 말하는 대목이였다. 어떤 내용보다 그 한 마디가 나에게는 여태껏 가지지 못했던 마음에 뭉클함을 느끼며 기독교인이란 그런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닌 생각이 아니라 확신에 가까운 마음의 외침이 있었다. 인간으로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우리는 너무 지켜내지 못하고 있고, 또 그것들을 보호하고 유지시켜 나가지 못한다는 것은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아담과 이브 때부터 저질러왔던 범죄의 시작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지 않은가. 강의를 내내 듣는 동안 온통 내 머릿속에는 이 시대의 새로운 비젼이 무엇인가? 온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생각했던 우리 크리스챤들은 도대체 어디를 바라보며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인가! 세상이 우리에게 준 과제를 우리는 잘못 이해하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이 주신 영성을 우리는 잘못 쓰고 있지 않은가! 어디서부터 반성을 하고 고쳐나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자연“이라고 소위 말하는 것들, 자연의 순리라고 말하는 것들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자연의 순리를 주시고 그 속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가운데 너무도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피크오일“ 이라는 이슈에 대하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연에 인간이 손을 대는 순간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엄청난 재앙이 뒤 따라오고 또 그것들로 인해 에덴동산을 우리는 마구 훼손시키고 있지 않은가! 결국 우리들은 자멸의 길로 갈 것이다. 온 인류를 구원하기 이전에 그 구원받은 인류가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는 동안 밟을 이 땅을 지키는 것이 먼저 된 자의 소임이 아닌가! ”6도씨의 악몽“ 이라는 도서를 찾아 읽어봐야 하겠지만 그 언어적 표현만으로도 섬뜩함을 느낀다. 또한 강의중에 금융 자본주의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었다. 이모든 것들 경제적 원리라 하는 이러한 것들 속에서 인간들이 과연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디서 행복을 찾아 어디서부터 기쁨을 느끼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켈트영성“ 이라는 단어, 왜 앞에 언급된 이란말들을 하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지만 서서히 그 영성이라는 것과 우리가 사는 이 사회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 가면서 첫째로 위험한 생각? 이라는 것 두 번재 잘 하면 엄처안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영성의 파워는 느낌 그대로 획기적이면서 파워가 있었고 문화적으로 잘못 오인되면 이단시비나 토착 신앙화가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두가지 물음은 이제 접어두고 영성이라는 단어와 켈트라는 의미를 곱씹어 보기로 했다. 인간과 세계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출발하는 영성은 언제나 인간이 가운데 중심에 서고 자연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원리에서 출발한 것이다. 하지만 켈트라는 것은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사는 것, 즉 그들과 형제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것이다. 여기서 창세기 ”우리의 모양대로“ 라는 대목에서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분 아니라 자연세계의 인격도 닮아있다. 왜 그것을 몰랐을까? 아마 형상이라는 것은 ”인격“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닮았다는 소리라고 추측해본다. 우리를 닮은 ”자연“ 그 자연과의 소통, 그리고 그 자연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의 회복이 필요할 때 인거 같다. 항상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의 회복에만 집중해 왔다.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 때 인거 같다. ”켈트 영성“ 이란 말을 되새겨 보며 이 시대에서 새로운 영성의 시대가 열리는 교부도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교훈과 과제를 남겨준 켈트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항상 어느 것이든 지킬 려고 하면 패쇄적이게 되는 게 인간이고 마음을 항상 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드리고 또 그것을 우리를 것으로 만드는 것도 또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임무이고 과제일 것이다.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고 또 하나의 발견, 즉 ”영성“에 대해서 심한 고민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주신 그 사랑에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식 나누어 주는 의식의 변화가 우리 모두에게 있길 바라며 이글을 마친다.
    독후감/창작| 2012.06.20| 2페이지| 3,0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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