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but More禪 한국 전통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한국적 아이콘 김개천 1958. 10. 03 국민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교수 한국 실내건축과 협회 회장變化無雙 … 自在無碍 구름처럼 변화 무쌍하고 자재무애하는 조형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형예술인 건축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다 .단순한 그렇지만 풍부한 Less but More… “적어서 풍부한” 것이 아니라 “적은 , 그러나 동시에 풍부한” 것 “풍부한 순간에 그러나 적어지는” 삶을 담는 편안한 터전인 동시에 무한을 바라보는 예술적 공간이 되는 건축 , 많은 것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무한하게 느낄 수 있는 건축을 그는 추구하고 있다 .담담원 ‘ 맑은 이야기를 나누는 정원 ’학술회의장 하늘이 이룩한 천하의 공간바닥 , 벽 , 천장뿐인 이 곳은 특별한 형식이 없고 특별한 성격도 없다 . 강의를 위해 인위적으로 점등할 때마다 빛이 된 그림자가 있고 , 그림자가 된 빛이 있기도 하다 . 그러면서 그 빛과 그림자는 흡수되는 듯 드러내지 않는다 . - 김개천 -TED Hall또다른 Less but More동화마루디자인센터동부 센트레빌 주택 전시관END{nameOfApplication=Show}
DEADPOETSSOCIETYCARPE DIEM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명문 사립 고등학교에서 입시에 짓눌려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님과 학교의 기대로 인생이 미리 정해진 아이들이 ‘존 키팅‘ 이라는 선생님을 만나 새로운 삶에 눈을 뜨게 되는 이야기 이다.등장인물로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토드 앤더슨은 부모님의 뜻으로 명문 사립고로 전학 오게 된다. 원래 소심한 성격이었던 토드는 전학으로 인해 더욱이 소심해 지는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클럽과 존 키팅 선생님으로 인해 점차 성격이 변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게 된다.닐 페리는 활동적인 성격이지만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아버지 때문에 자신의 뜻을 굽히고 아버지의 명령대로 인생을 살아간다. 존 키팅 선생님을 만나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되지만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로 닐 페리는 결국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하게 된다.찰리 달튼은 학생 중 제일 자유분방한 학생이다. 짓궂고 개구쟁이인 남학생으로 학교에서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학생이지만 의리 있는 학생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이다.키팅 선생님은 이 명문사립고를 졸업 한 학생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억압과 죽은 시인의 사회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학생들에게 자유와 그들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도록 가르침을 준다. 특히 내성적인 토드를 조금씩 변하게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웰튼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대부분 소위 말하는 엘리트 집안의 아이들로 부모들이 큰 기대를 갖고 의사, 변호사 등과 같은 권위와 돈을 잘 벌 수 있는 직업을 아이들에게 소망한다.아이들은 이렇게 학교와 부모들로 인해 자유가 억압된 숨 막힌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그 나이 또래들과 똑같이 꿈이 있고 각자 개성이 있고 이성에 관심이 있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다.이 아이들은 웰튼 고등학교를 졸업한 ‘존 키팅‘ 이라는 선생님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게 된다.존 키팅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교육방식으로 교육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 현재를 즐겨라 라는 뜻인 ‘카르페 디엠’으로 아이들에게 독특한 인생을 살 것을 가르치고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아이들은 존 키팅 선생님으로부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이야기를 듣고 밤에 학교 뒷산에 있는 동굴에가 클럽을 결성한다. 이 활동으로 인해 아이들은 점차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고 짓눌렸던 환경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한다. 그러면서 닐 페리는 배우의 꿈을 품게 되며 그를 곧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공연을 통해 실현하게 된다. 하지만 닐 페리는 의대에 진학하길 원하는 권위적인 아버지와 큰 갈등을 겪게 되고 아버지는 닐 페리를 군사학교로 전학 시킨다고 한다. 그날 밤 자유가 없는 현실에 저항하지 못한 채 닐 페리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다. 닐 페리의 자살사건으로 인해 학교에서는 존 키팅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다며 존 키팅 선생님을 추방한다. 존 키팅 선생님이 학교를 떠나 던 날 놓고 온 물건으로 수업중인 아이들의 반에 잠깐 들르게 되는데 가장 내성적이던 토드학생이 용기 있게 떠나는 선생님께 ‘오 나의 선장님’이라고 외치며 책상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서서히 다른 학생들도 책상위로 올라가 ‘오 나의 선장님’을 외친다. 그러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지난 번 봤던 영화 위험한 아이들보다는 조금 어려운 내용인 것 같다.위험한 아이들은 죽은 시인의 사회에 비하면 가볍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지만 죽은 시인의 사회는 사실 보는 내내 머리가 좀 아프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기도 했지만 영화가 끝날 무렵과 그리고 끝난 후에는 더 깊은 감동을 주었다.영화 ‘위험한 아이들’은 너무나 자유분방하고 자기 멋대로 살아온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어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반면 죽은 시인의 사회는 자유가 억압된 삶에 짓눌린 아이들에게 스스로 주체성을 갖게 하고 틀에 박힌 것이 아닌 자기만의 시각에서 세상을 보도록 한다.정 반대인 이 두 영화의 학생들에게 공통적인 가르침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스스로 주체성을 가지고 ‘선택‘ 하는 것이다.위험한 아이들에서 존슨선생님은 문제아들에게 자유롭게 살되 자신의 삶은 자신이 선택하여야만 한다고 가르치고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존 키팅 선생님은 그 동안 부모와 학교의 억압에 짓눌려 제 뜻을 제대로 펼쳐보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더 이상 틀에 박힌 사고가 아닌 자신의 의지대로 자기만의 특별한 인생을 살게 한다.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자유에 억압된 학생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고3 입시생들이 생각나 가슴이 아팠다. 우리나라 입시생들 또한 영화의 학생들처럼 틀에 박힌 교육으로 인해 각자의 개성이 무시되고자기만의 시각을 잃기 쉽다. 때문에 모두가 YES를 말할 때 NO라고 말하기가 이렇게 힘이든 것 일지도 모른다. 나 스스로도 남들과 다른 의견을 말할 때면 조금 겁이 나기도 하고 인생에 대해 완벽히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힘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과 스스로 선택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요즘 새삼 깨닫는다.
교육철학 및 교육사 독후감딥스를 읽고...교육철학시간에 교수님이 지정해주신 도서 목록 중 한 권을 택하여 독후감을 작성해야 하는데 23가지나 되는 도서 목록 중에서 무엇을 읽을까...라는 고민도 쉽지 않았다. 그 중 눈에 띄는 책이름들을 몇 가지 골라 도서관에 가서 도서들을 찾아보았는데 여러 책들 중 ‘딥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책 표지에는 책 제목인 ‘딥스’와 함께 옆에는 소제목으로 보이는 라고 써져있었다. ‘자아’라는 단어가 나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나 역시도 내 자아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책을 열어 대략적으로 앞내용을 읽어보았는데 내가 많은 공감을 느낄만한 내용 같아서 나는 이 책을 선정하기로 마음먹었다.‘딥스’는 어느 한 소년의 이름인데 딥스는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별로 말이 없는 아이이다.딥스는 누군가 말을 걸어와도 무반응이고 누군가가 자신을 쳐다보면 숨어버리곤 한다. 그리고 누군가 자신에게 강요를 하면 화를내고 꼬집고 공격적으로 변한다. 이런 딥스는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골칫덩어리였고 모두 딥스를 정신박약아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던 중 딥스는 액슬린 선생님을 만나 딥스는 선생님과 매주 목요일마다 놀이치료를 하기로 한다. 놀이치료는 어느 한 놀이방에서 이루어졌다. 그곳엔 인형의 집, 모래놀이, 물감 등 딥스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장난감들과 딥스, 선생님만 있다. 딥스는 그 곳에서 장난감들을 통해 감정을 표출하고 선생님은 그의 말에 맞장구정도만 쳐줄 뿐 그 어느것도 강요하지도 간섭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치료 중 딥스의 말 수도 늘어나며 딥스의 감정도 어느 정도 밖으로 표출되는데 딥스의 읽는 능력, 그리기능력에서 액슬린 선생님은 딥스가 비범한 아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딥스는 매주 그 놀이방에서 스스로 성장하며 자아를 찾아간다.내가 ‘딥스’를 읽으면서 놀랐던 것 중 한 가지는 ‘딥스’에 대한 부모님이 태도였다. 딥스의 아버지는 유명한 과학자고, 어머니는 딥스를 낳기 전 유명한 외과 의사였는데 갑작스런 임신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되었다. 원치 않은 임신에서부터 딥스의 이런 장애까지 그들은 매우 불쾌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했으며 개선의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았다. 딥스의 어머니는 오히려 딥스 때문에 자신이 모든 것을 포기해야 했다고 생각했으며 그의 가족은 보통아이들과는 다른 딥스를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를 꺼려하며 숨겼다. 하지만 내가 정말 놀랬던 것은 액슬린 선생님께서 딥스와의 놀이치료 양해를 어머님께 구했을 때 어머님은 딥스로 하여금 선생님의 연구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허락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는 점이었다. 정상적인 부모들이라면 제발 우리 아이가 이번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할텐데 딥스의 어머님은 딥스가 무슨 실험 대상이라도 되는 냥 과학자처럼 말했다. 또 딥스의 아버지는 딥스가 하는 말을 쓸데없는 말이라고 무시하고, 딥스의 방 창가에 부딪히는 나뭇가지들을 딥스가 좋아하는걸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원사에게 나뭇가지를 자르라고 한 딥스 아버지의 냉정함이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런 아버지에게서 자라온 딥스가 불쌍하였다.사실 책에서도 언급됐듯이 딥스 부모님의 무관심한 태도, 금전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태도가 딥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 점도 크다.-1-사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딥스에게서 어느 정도의 공감을 느꼈다. 나 역시도 어릴 적에는 무척이나 낯을 많이 가리고 말 수도 적은 아이였다. 생일이 빨라서 남들보다 일찍 유치원에 가서 적응도 잘 못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고 유치원에서도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 또 막내여서 집안에서 크게 보살핌을 받고 자란 탓도 있는 것 같다.그렇기 때문에 이것 저것 받기만 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도 얼마 없었다. 딥스도 원래는 글 읽기를 잘 할 수 있지만 학교에서는 글을 못 읽었던 것 처럼 나도 어릴 적에는 왠지 모를 쑥스러움 때문에 집 밖에서는 능력발휘를 잘 못했던 것 같다. 나는 커가면서 내 자신은 오직 나뿐이고, 나는 내가 결정한다고 생각했다. 자존감도 없는 것 같고 내 자아에 대해서도 의심이 많았다. 그리고 집안의 보살핌 때문에 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이 얼마 없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불만적이었다. 그래서 무엇이든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도록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서서히 자아도 결정되는 것 같았고 앞으로도 더 나아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액슬린 선생님의 태도도 무엇을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딥스의 말에 대꾸해주고 무언가를 간섭하지 않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었다. 이런 액슬린 선생님의 태도로 딥스는 스스로 자신만의 세계와 자아를 만들어 갈 수 있었던 것이다. 여기서 나는 다시 한번 ‘스스로’의 중요성에 대해서 크게 한번 느꼈다. 그리고 말장구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 동안 누군가는 딥스에게 명령만 했을뿐 딥스의 말에 동조를 해준 사람이 몇이나 됐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만약 액슬린 선생님이 딥스에게 이것 저것 간섭하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 저렇게 하면안된다, 이게 맞고 저게 틀리다 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더라면 딥스의 자아는 이렇게 빨리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어쩌면 딥스의 상태는 예전과 다름이 없었을 지도 모른다.놀이치료를 거듭해 딥스는 마침내 학교생활에도 서서히 적응하게 되고 사람들에게 먼저 말도 걸고 또 천재학교에 가게 되는데 사람들은 이를 보고 ‘정신박약아가 천재가 된 이야기’라고들 하지만 나는 절대 그렇게 생각 안한다. 딥스는 원래부터 정신박약아가 아니었다. 딥스는 아직 자아를 제대로 찾지 못해 사람들과 관계를 갖는 것에 조금 서툴렀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딥스가 자아를 찾기 전 상태를 딱히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 그의 선생님과 부모님은 정신박약아라고 칭했던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가 조금 서툴렀던 딥스에게 정신박약아였다는 꼬리표를 붙여 준다는 건 너무 서글픈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그렇다. 남들보다 조금 늦거나 더디면 그것을 마치 장애처럼 생각한다. 그 안에 가능성이 있는데도 말이다. 오히려 그런 생각이 성장을 더욱 위축시킨다. 이런 편견들이 나는 너무나도 안타깝다.
Donato BramanteContentBramante? Bramate배경-시대적 -건축적 Bramante의건축물 -성 사티토 성당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성 베드로 성당 -산타 마리아 델라 파체 - 템피에토 -벨베데르 궁 브라만테의 업적에 대한 평가 참고문헌Bramante?도나토 브라만테 [Donato Bramante, 1444~1514.4.11]이탈리아의 건축가 융성기 르네상스의 대표자중 한 사람 교황 율리우스 2세에게 임명되어 궁전 건축과 산 피에트로 대 성당건축을 주도. 대표작 성 사티로 성당, 템피에토, 성베드로 성당등등Bramate배경배경시대적배경(르네상스)건축적 배경(중앙건축)성 사티로 성당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1492–1498)평면도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내부)성 베드로 성당(1503)BramanteAntonio da SangalloRaffaelloPeruzziMichelangelo성 베드로 성당(1503)산타 마리아 델라 파체(1504)산타 마리아 델라 파체산타 마리아 델라 파체 수도원산타 마리아 델라 파체 수도원 내부산타 마리아 델라 파체 수도원평면도입면도템피에토(1502)템피에토의 비율34벨베데르 궁(1506)벨베데르 궁(1506)구성도입면도복원도브라만테의 업적에 대한 평가123르네상스위기를 르네상스 전성기로자신만의 오더를 사용예술과 중앙 집중 형식의 건축 구도의 통합적인 일체성참고문헌H. W. Janson, 2001, 서양 미술사, 미진사. John Pile, 2003, 실내 디자인사, 서울 : 서우. Nikolaus Pevsner, 2000, 유럽 건축사 개관, 태림문화사. Jestaz Bertrand, 1997, 건축의 르네상스, 시공사. 김성곤, 1996, 서양 건축사, 기문당. http://zooboxer.egloos.com/2550179 http://blog.naver.com/unesco114?Redirect=Log logNo=110037198667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