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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도경제학 세미나] 영문 또는 일문 언론매체가 본 교토기업 + 기말고사 문제
    영문 또는 일문 매체가 본 교토기업NINTENDO, OMRON에 대한 해외언론 매체의 평가를 중심으로제도경제학 세미나목차Ⅰ. 서론1. NINTENDO 소개, 선정이유32. OMRON 소개, 선정이유4Ⅱ. 본론1. 해외 매체가 본 NINTENDO52. 해외 매체가 본 OMRON16Ⅲ. 결론24영문 또는 일문 언론매체가 본 교토 기업-Nintendo,Omron에 대한 해외언론 매체의 평가를 중심으로 -Ⅰ. 서론1. Nintendo 소개와 선정 이유닌텐도 주식회사는 가정용 레저 기기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1947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자본은 약 100억 엔이다. 2013년 9월말 현재 닌텐도의 모든 직원 수는 5,195명이며 교토 닌텐도 본사에는 1,98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은 2012년 가정용 TV 게임기 Wii U이다.보통의 기업들은 제조원가를 절감하고 질 높은 상품을 대량생산하여 기업 이익을 최대화 하고자 한다. 그러나 닌텐도는 기존의 제조기업과는 조금 다른 경영전략을 구사한다. 소비자의 니즈가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요의 변화에 대해 항상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한다. 즉 보통의 제조기업이 사훈이나 기업정신을 명문화하여 강조하는 데 반해 닌텐도는 사훈을 가지고 있지 않는 드문 기업이다. 기업이 어떻게 변화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에 제한을 두지 않으려는 경영철학 때문이다. 한국의 제조기업들에게는 다소 딱딱하고 정체된 느낌을 받았다면 닌텐도는 자유롭고 사원들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즐거운 기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또한 닌텐도는 교토 기업 중 다른 어떤 기업보다도 친숙하다. 닌텐도라는 기업을 처음 알게 된 것은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가 발매되었을 때였다. 사실 ‘슈퍼마리오’ 라는 게임은 닌텐도 DS가 발매되기 훨씬 이전부터 해왔으나 닌텐도가 직접 개발한 캐릭터라는 것은 이번 과제를 수행하며 처음 안 사실이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이 닌텐도의 게임은 정말 재미있었다. 고등학교 시절線に近づきつつある 그러나 그리 부정적인 측면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3DS의 국내 판매 실적은 호전되고 있으며, 위에 제시된 그래프의 3DS의 판매 기울기(위에서 두 번째 붉은 선)가 DS 선에 가까워지고 있다. 닌텐도 3DS는 일본에서 ‘날아라 동물의 숲’이 출시 3개월 만에 300만개이상 팔려나가는 등 한 때 ‘DS붐’을 능가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닛케이 신문에서는 “Will U”의 매력을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인가를 가장 큰 과제로 꼽았다. Will U가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Wii Sports나 Wii Fit과 같은 기발한 소프트웨어의 존재가 필수여야 하며, 그러한 소프트웨어가 완성되면 판매 하락세가 단기간 내에 역전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막대한 공적을 남긴 정치인 아버지를 둔 이와타 사장이 과연 자신에게 지워진 헌신의 무게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기적 같은 사상 최고의 업적을 남긴 사람이 될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任天堂ファミコン30年 中年「マリオ」再び跳べるか脱・集団指導体制、岩田流でスピード経営양식의 맨 아래「ファミリーコンピュータ」が発売されて15日で30年。ゲームの雄として君臨した任天堂だが、インターネットの普及で事業環境はガラリと変わった。日本を代表する高収益企業は2期連続の営業赤字に陥った。創業家出身の山内溥相談役(85)から岩田聡社長(53)にバトンを渡して11年。ファミコンで築いたビジネスモデルの寿命を指摘する声も上がっているが、任天堂は「マリオ」のように再び跳び上がれるのか。■「カリスマ」山内氏のワンマン経営で躍進「環境変化に速いスピードで適応しなければいけない」(岩田社長)。6月27日に11年ぶりに代表取締役クラスの役員を大幅刷新した任天堂。山内前社長時代からの「番頭役」で、70歳前後の代表取締役2人を含む高齢の4人が退任した。新しい経営陣10人の平均年齢は約7歳も若返った。代表権を持つのはそれまでの5人から、岩田社長、「マリオ」の生みの親として知られる宮本茂専務、ゲーム機開発の責任者である竹田玄洋専務の3人のみとなった。権限を集中させ、意思決定を迅速にして経営スピードを上duced to gaming through tablets and smartphones. This young demographic is one that Nintendo used to have a much better hold on, and one that it needs to retain if the company is to stay healthy.The affordable and sturdily-designed 2DS gives Nintendo a better chance of appealing to parents and broadening its installed base. Even better, the system launched with the latestPokémon titles. These should sell in massive numbers and drive Nintendo's handheld hardware. Pokémon X and Pokémon Y will likely be Nintendo's biggest sellers this holiday and, if the 2DS catches on, it will drive them to even greater success.The badThe 2DS provides evidence of a series of branding and vision problems that have burdened the company. The fact that Nintendo has chosen to jettison stereoscopic 3-D suggests that the gimmick was the wrong one to propel its 3DS handheld, and that the company's apparent need to distinguish itself from competition through quirky hardware features is preventing customers from e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옴론의 대표이사는 밝혔다.オムロンは大幅続伸、中国・子会社のスト収束を好感スト収束のオムロン(6645・大1)は、主力の大阪市場で50円高の2071円と前週末の76円高に続いて大幅続伸している。中国・広州にある子会社の工場で賃金引上げをめぐって300人規模のストが発生していたが、このほど収束したと報じられた。7月28日(水)に発表が予定されている第1四半期(4~6月)決算の席上で詳細が明らかにされるものとみられる。同社は制御機器の世界的有力企業、ヘルスケアにも展開。09年3月期に営業利益53億円強まで利益を落としたものの、営業段階での赤字は一度もない。四季報では、11年3月期は営業利益360億円(10年3月期130億7400万円)、12年3月期で400億円と予想。1株利益でも11年3月期は99.9円(10年3月期16.0円)、12年3月期109.0円、配当は今期年17~25円が期待できる。ただ、株価の動きで気になるのは、6月21日に年初来高値2275円をつけたものの、4月27日の2256円に対し、「一文新値」型の天井足となっていること。PER的には21倍弱と、特に割安が目立つということではない。上値を圧迫していたスト収束はプラスでも、先行きのコストアップを考えれば楽観はできない。これから、上値のフシに接近してくるだけに動きがいっそう注目される。중국 광저우에 있는 옴론 공장에서 임금 인상을 둘러싸고 300여명 정도가 파업했지만, 사측의 수용으로 원만하게 합의되었다는 소식이다. 이에 따른 긍정적 효과로 옴론의 주가와 주당이익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물론 파업을 수렴했기 때문에 장래의 비용 상승을 감안하면 기업에 대해 낙관만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상한가를 달리는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고 이 신문은 전하고 있다.Omron Automation and Safety Named to Chicago’s 101 Best CompaniesOMRON Automation and Safety, POSTED 10/25/2013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Omron Automation and Safety has been selected to tnt, and thus they can contribute to the great reduction of the maintenance workload on site. Moreover, we adopt the hex-shape design for the unit, which enables you to connect cables neatly, and it reduces the risk of cable damage caused by something being entangled in the cables. Anyone can install sensors at ease.We are planning an expansion of product lineup that fits customers' needs including a retro-reflective model of hex-shaped fiber unit build-in lens series which is ideal for detection of transparent objects in the future.옴론이 16각형의 광섬유를 개발했다는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는 옴론의 광섬유의 개발을 통해 쉬운 설치와 안정적인 신호의 검출을 예상하고 있다. 새로 개발한 표준 광섬유 장치는 육각형 광섬유보다 설치가 쉽고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보다 안정된 신호의 검출을 할 수 있다고 한다.전 세계적으로 믿을 수 있는 광섬유 장치에 대한 요청이 날로 늘어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옴론은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이 신문에서는 보도하고 있다.電子部品の回復基調鮮明 大手8社4~6月、スマホ関連好調양식의 맨 아래電子部品大手の業績回復基調が鮮明になっている。大手8社の2013年4~6月期連結決算は、7社が前年同期に比べ増益や赤字縮小となった。生産拠点集約や人員削減といったリストラ効果に加え、従来の主力事業とは異なる「新分野」の成長がけん引。スマートフォン(スマホ)関連も好調で、14年3月期通期では全社が増益もしくは黒字転換を見-
    경영/경제| 2013.12.27| 25페이지| 3,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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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조건 독후감 평가C아쉬워요
    행복의 조건을 읽고 나서- 내용정리와 느낀점을 중심으로 –이번 정신건강 과제를 통하여 인간성장보고서 ‘행복의 조건’이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인생을 추적 조사하여 그들의 삶에서 이룩한 것, 전체적인 행복 정도 등을 평가하여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이라 할 수 있는지, 삶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과업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1930년대 말에 입학한 하버드 2학년생들이 이후 어떻게 각기 다른 운명을 짊어지게 되는지를 통해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말하려는 일종의 자기계발 서적인 것 같기도 했다. 사실 처음에는 이 책 자체가 그렇게 흥미롭게 느껴지진 않았다. 일단 책 내용 자체가 생소한 것도 사실이었고 4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에 과제에 대한 압박감도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 계발 서적을 읽어 본 경험이 없었던 터라 딱딱하고 학문이나 원칙에 대한 나열만 있어 나에게 별다른 감동을 주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것들이 아니었다. 1930년대 하버드생 들이 살면서 경험해왔던 것들을 추적 조사하고 그 것을 풀어 나가는 이야기 형식이었기 때문이다. 일종의 일대기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계발을 위해 읽는 서적인 만큼 이 책에서 나열하는 몇 가지 중요 원칙들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고 들으면서 인상적 이었던 구절들을 중심으로 내 생각을 정리해나가기로 했다.돈 많은 사람은 정말로 행복할까?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버는데도 정작 돈과 행복은 아주 역설적이다. 남들보다 더 좋은 자동차나 집을 가지려는 경제적 부(富)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과 같다. 하지만 계속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경제적부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 아무런 만족 없이 운전대를 잡고 있을 뿐이다. 이를 사회 심리학지인 도널드캠벨(Donald Cambell)은 ‘쾌락주의의 방아 찧기’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심리적으로 만족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슈테판 클라인은『행복 아닌 ‘Ageing Well’이었다. 하버트대학교 성인발달 연구소에서 ‘성공적인 노화’와 ‘인간의 행복’에 관한 통찰력에 선보인 조지 베일런트는『행복의 조건』에서 삶을 관통하는 또 다른 행복의 공식을 알려주고 있다.이 책에서 저자는 전향적 연구를 통해 ‘행복의 조건’을 두루 살펴보고 있다. 전향적 연구란 사람들의 생애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삶을 청소년기부터 꾸준히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기억력에 의존하는 것과는 다르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이시형은 저자의 연구에 깊이 공감하면서 ‘하루, 한 달, 일 년이 모여 이루는 인생이란 단순히 그 시간들의 합 이상임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했다.저자는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세 개의 관문’이라는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첫 번째 관문은 ‘긍정적 노화의정의’다. 긍정적 노화란 사랑하고 일하며 어제까지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배우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남은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성인의 여섯 가지 발달과업’을 수행해야만 한다. 즉, ‘정체성’을 확립해야 하며‘친밀감’을 발전시켜야 한다. 그리고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적 안정’과 다음 세대를 배려하는‘생산성’ 과업을 이뤄야 한다. 또한 과거의 전통을 물려주는 ‘의미의 수호자’가 되어야 하며 죽음 앞에서 ‘통합’ 해야 한다. 다음 두 번째 관문은 ‘건강하게 나이 들기’다. 이는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신체적 건강만큼이나 개인이 느끼는 주관적 건강이 보다 중요하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 요소는 비흡연 또는 젊은 시절에 담배를 끊음, 성숙한 방어기제, 알코올 중독 경험 없음, 알맞은 체중, 안정적인 결혼생활, 운동, 교육 년수 등이다. 그러나 7가지 요소뿐만 아니라, 삶을 즐기는 놀이와 창조성을 발휘해야 한다. 또한 지혜도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마음의 평온함을 얻기 위해 종교가 아닌 ‘영성’에 대한 믿음을 제시하고 있다. 종교가 모방적이며 외부적이라고 한다면 영성은 나의 능력, 희망, 경 있다면 그는 노년에도 계속 해서 살 권리가 있다고 했다. 정말로 노년에도 계속 살 권리가 있을까? 조지 베일런트는『행복의 조건』에서 긍정적으로 치유하고 있다. 인생 후반에 다다를수록 우리가 삶의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 진짜 이유였다. 이유인즉 아름답게 나이 든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을 살아있게 만들고 그 힘으로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 가늠해보는 것도 행복을 회복하는 좋은 지혜다. 과거와 달리 우리는 100세 이상 살 수 있게 되었다. 오랜 산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러나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50세 이전의 삶’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거듭 주장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50세 이전의 삶을 잘 활용하는 방법만 알고 있다면 세네카가 말한 것처럼 ‘노년은 온통 즐거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가 되지 않을까? 노년의 삶은 나약하고 벌거벗은 삶이 아니었다. ‘행복’이라는 인간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우리는 궁극적인 목적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러나 행복이란 지극히 주관적인 성격을 지닌 감정이기 때문에 이를 객관화시키기 위한 작업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저마다 행복을 정의하며 느끼는 정도와 상태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형상’이 없는 미묘한 감정 그러나 인간이라면 모두가 선망하는 최고의 경지이기에 사람들은 행복이란 목표를 찾기 위하여 한때는 들판에 핀 크로버 무리에서 네 잎을 한 크로버를 찾으며 행운을 상징한다고 믿고 찾아 다녔던 에피소드 하나쯤은 소유하고 있다. 행복이 어디 있는지 길을 찾아 떠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도 우리는 책에서 그리고 입담으로도 전해져 내려올 정도로 행복은 인간의 희구(希求)가 된다. 인생이란 광활한 대지와 같다. 축복된 생명이 주어지면 대지 어느 부분에 뿌리를 내리고, 어느 시점에서 영혼의 안식을 위한 종교를 선택할지, 어떤 집을 지으며, 어떤 방편으로 지식과 재물을 축적하며, 이따금씩 찾아 드는 무료함과 고단함을 달래기 위하여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을 설명하고 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라는 것을 발견하는 한편, 행복이란 ‘사랑’이 깊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1967년부터 이 연구를 주도해 온 하버드 의대 정신과의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행복에 대하여 이렇게 결론지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베일런트 교수에 말에 의하면 행복이란 “어떠한 데이터로도 밝혀낼 수 없는 극적인 주파수를 발산하는 것이 삶”이라며 “과학으로 판단하기에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숫자로 말하기엔 너무나도 아름답고, 진단을 내리기에는 너무나 애잔하고, 학술지에만 실리기에는 영구불멸의 존재다.”라는 정의가 성립된다.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우리는 노인들에게 지혜와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이 책의 본문에서 발견한 인상적인 부분이다.나는 오래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노인들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인생의 길을 먼저 지나왔다.그러므로 앞으로 겪게 될 삶이 어떠할지 그들에게 배울 수 있다.소크라테스, 플라톤의 중에서 읽는 도중 머리가 절로 끄덕여졌던 말 중 하나이다.“어떻게 늙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야말로 가장 으뜸가는 지혜요, 삶이라는 위대한 예술에서 가장 어려운 장이다.” - 앙리 아미엘(스위스의 철학자, 시인, 비평가) -하버드대 성인 발달 연구는 성공적인 노화란 어떤 것이며, 그것은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의미 깊고 신뢰한 자료를 남겨왔다. ‘노화’라는 말은 ‘상실’, ‘쇠퇴’, ‘죽음’을 연상시키는 반면, ‘성공’은 ‘획득’, ‘승리’, ‘열정적인 삶’을 연상시키므로 그럴법하기도 하다. 그러나 정신질환을 앓지 않으면서 노년을 사는 대다수 노인들은 죽음이 임박한 마지막 몇 달 전 까지는 소박한 행복을 누리며 산다.죽음이 과연 끝일까? 아니면 또 다른 시작일까? 인간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종교적인 행위가 이어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지성, 성공과 부의 축적, 영성, 건강, 사랑 이들 냉담한 현실, 낙담되는 여러 가지 일들, 반복되는 실패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일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이 있었다. 어떤 대는 차마 TV의 전원을 누르는 일이 꺼려졌다고 하면 과장일까? 아니면 엄살일까? 주위에 만연한 사건보도들이 눈과 귀를 어지럽혔던 일들을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실패를 경험하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손에 쥘 근거가 필요하다면 삶에서 중요시되는 조건이 무엇인지 근거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므로 행복이란 추상적인 개념을 손에 잡기 위하여 엘리트들이 실험연구에 가담한 일은 잘 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사람답게 살아가는 지혜가 무엇인지 인생을 경영하는 원칙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원동력, 그것은 사랑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누군가를 위해 사랑하는 마음을 아끼지 않고, 누군가에게 받을 사랑이 있는 한 인간은 살아갈 희망이 있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사랑스런 관심의 대상으로 살아간다는 것, 이미 우리가 학교에서 공부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라는 것을 상기한다. 존중 고, 보호받고 싶은 욕구, 인정의 욕구가 아닐까 생각한다.일소일소일로일로란 말이 있다. 웃음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 억지로 웃는 웃음일지라도 뇌는 즐거움으로 착각하고 좋은 시너지효과를 선사한다는 말처럼 행복의 조건을 위한 첫 출발은 바로 “웃음으로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일상의 즐거움이 사라지면 그것은 곧 죽음을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이라는 것, 우리의 삶은 복합적인 원리의 결정체라는 것을 확인한다. 웃음, 그리고 건강을 위한 개인의 노력으로 긍정적인 최대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모든 일과 느끼는 감정의 시작은 긍정적인 생각이 첫 출발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은 성공과 실패, 인생이 행복과 불행은 내 마음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많이 웃기 위하여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 좋은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6.03| 6페이지| 1,000원| 조회(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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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실업 현황과 원인분석을 통한 대책
    청년실업 현황 과 원인 분석을 통한 대책 2010. 11. 30 TU E_ 인천대학교 경영학부 3 학년 200801502 이남혜- 2 - C ontents 청년실업 의 정의 청년실업의 현황 청년실업의 원인 분석 청년실업의 해결방안 참고 문헌- 3 - 청년실업의 정의 청년 이란 15 세에서 24 세 사이 의 젊은이 를 뜻함 실업 에 대한 ILO 의 정의 - 노동할 의욕 과 능력 을 가진 자가 노동의 기회 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 일을 할 수 있고 일할 의사 가 있는 청년 들이 일자리 를 구하지 못하거나 일할 기회 를 가지 못하는 것- 4 - 청년실업 의 현황 청년 실업률의 증가 구직 포기자의 증가 취업자수의 감소 Unemployment Abandon Employ- 5 - 청년 실업률 증가 (%)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 은 전체 실업률 의 2 배 에 육박하고 있음 [ 그래프 1 ] 실업률 현황- 6 - 구직 포기자의 증가 ( 만명 ) 취업난 으로 인해 구직을 포기 하는 사람도 점차 증가 하고 있음 [ 그래프 2 ] 구직 포기자 현황- 7 - 취업자수의 감소 전체 취업자는 증가 추세를 보이나 15 세 – 29 세 취업자 , 즉 청년 의 경우 취업자가 오히려 감소 추세를 보인다 . [ 그래프 3 ] 취업자수 변화 추이- 8 - OECD 국가와의 비교 구분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 평균 전체실업률 ( A) 3.3 5.8 4.2 7.4 7.6 5.4 6.0 청년실업률 ( B) 9.3 12.8 7.2 18.1 10.4 14.1 12.4 배율 ( B/A) 2.8 2.2 1.7 2.4 1.4 2.6 2.0 2008 년 우리나라 의 전체실업률 (3.3%) 과 청년 (15~24 세 ) 실업률 (9.3%) 은 OECD 회원국 평균 (6.0% 및 12.4%) 보다 낮다 . 하지만 전체실업률에 대한 청년실업률의 배율이 2.7 배 로 회원국 평균 (2.0 배 ) 보다 월등히 높은 점이 특징이며 , 이는 우리나라 청년실업 문제의 심각성 을 보여준다 . [ 표 1] OECD 주요 회원국의 2008 년 청년 실업률- 9 - OECD 국가와의 비교 구분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 평균 전체고용률 ( A) 63.8 70.9 70.7 64.6 70.2 72.7 66.5 청년고용률 ( B) 23.8 51.2 41.4 30.7 47.2 56.4 43.7 배율 ( B/A) 0.4 0.7 0.6 0.5 0.7 0.8 0.7 고용률의 경우 , 전체고용률 (63.8%) 과 청년고용률 (23.8%) 모두 회원국 평균 (66.5, 43.7) 보다 낮다 . 특히 청년고용률 은 무려 20% 가까이 낮다 . 고용 역시 OECD 회원국과 비교해볼 때 심각한 수준이다 . [ 표 2] OECD 주요 회원국의 2008 년 청년 고용률- 10 - 청년실업 의 원인 근로자 의식 변화 신규 채용 감소 정부 시책 중소기업 기피 학력 인플레 학교 교육 청년실업- 11 - 학력 인플레이션 의 심화 2009 년에 고등교육 을 마친 학생들의 84% 가 대학에 진학 . 대학진학률이 높아 졸업자는 해마다 증가 . 대학진학률은 2000 년 68% 에서 2009 년 84% 로 급격하게 상승 . 대학졸업자 도 2000 년 46 만 4 천명에서 2009 년 54 만 7 천명으로 늘었다 . [ 그래프 4 ] 대학진학률 및 졸업자수 현황- 12 - 기업 수요 에 미치지 못하는 학교 교육 청년층이 졸업후 취업에 소요 되는 기간은 11 개월 ,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속기간 은 20 개월 이다 . 취업에 소요되는 기간 이 긴 이유 - 본인의 능력과 적성 에 맞는 일자리를 제대로 찾지 못함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 이 20 개월 로 짧다는 것 - 기업 실무를 위한 교육 을 제대로 받지 못해 직장에 적응 하지 못하거나 , 적성에 맞는 직장을 제대로 찾지 못함 구분 ( 개월 )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전체 11.7 10.5 10.3 11.5 10.9 11.0 고졸 이하 14.9 13.7 13.9 16.2 15.3 16.0 대졸 이상 8.2 7.4 7.2 8.0 7.8 8.2 [ 표 3] 청년층의 평균 구직기간- 13 - 중소기업 기피 현상 대기업 위주의 성장정책 - 중소기업 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내기 어려움 중소기업 생산직 - 채용 기회 는 열려 있으나 진입 기피 - 청년층의 구직 난과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만성화 시키고 있음 .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부당 하게 전가하는 하도급 근절 - 중소기업 환경 개선 , 지불능력 강화- 14 - 일자리 의 부족 [ 그래프 5 ] 전체 및 청년층 일자리 창출 추이 ( 단위 : 만개 , 전년동기 대비 ) 일자리 창출 은 08 년 부터 계속해서 급격한 하락세 보임 09 년 기준 상승세 이나 일자리자체는 전년대비 감소 함- 15 - 인력 • 수급 계획 반영 못하는 정부 시책 청년실업 문제의 예방 - 정부의 산업별 중 , 장기 인력 수요 에 대한 치밀한 전망 필요 . 그에 따라 인력을 양성 · 공급 해야함 기업과 신규졸업자의 눈높이 격차 - 기업 : 훈련비용 절감 위해 즉시 활용 가능한 경력자 선호 - 신규졸업자 : ‘ 괜찮은 일자리 ’ 기대 . 3D 업종 , 중소기업 기피 이를 완화하기 위한 정부차원 의 기업의 직업훈련 지원 , 장려금 지급 및 홍보 등 정책수단 의 발굴은 미흡 한 실정노동시장의 이중구조 화 - 대기업 과 일부 서비스업에 청년 구직자 몰림 -3D 업종 , 중소기업 기피 현상 청년실업 문제 심각 - 다른 한편으로는 중소기업 인력난 이 여전함 노동부의 ‘사업체 고용동향 특별조사’에 따르면 , 2009 년 1 분 기 상용근로자 5 인 이상 사업체에서 구인 인원 은 40 만 9,489 명에 달했지만 채용 인원 은 34 만 1,174 명에 그쳤다 . - 특히 직원 300 인 이상 업체는 미충원율 이 11.9% 였지만 300 인 미만은 17.7% 로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인력난 을 심하게 겪고 있다 . - 16 - 근로자 의 의식변화- 17 - 청년실업 해결방안 정부의 청년 의무 고용제 일자리 관련 예산 증대 고용시장의 유연화 Government Budget Market- 18 - 고용시장 의 유연화 인턴이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능성 매우 낮음 행정인턴의 인센티브 필요한 실정- 19 - 일자리 예산 의 증대 2010 년 정부 예산은 2009 년 추경예산 보다 줄어든 현황 청년실업자를 위한 교육훈련 예산 증대 필요성 [ 그래프 8 ] 09-10 년 일자리 관련 예산- 20 - 청년 의무고용제 도입 청년 의무 고용제 -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 - 전체 고용인의 3% 청년실업자 추가 고용 - 지금도 공공기관이 청년 미취업자를 정원의 3% 이상 채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갈수록 실효성 이 떨어지고 있음 - ‘ 청년의무고용제 ’ 로 공공기관의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취업을 촉진 시켜야함 .- 21 - 참고문헌 김재훈 , 2009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4 』 이병희 · 안주엽 (2001). ' 청년실업의 현황과 원인 ' 한국노동연구원 . 정인수 (1999). ' 청년층 실업현황과 고용촉진대책 '. 한국노동연구원 . 서정희 (2000) 한국의 청년실업 대책에 관한 연구 네이버 ( www.naver.com ) 노동부 ( http://www.molab.go.kr/ ) 한국노동연구원 ( www.kli.re.kr ) 통계청 ( http://www.nso.go.kr/ ){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0.11.27| 21페이지| 3,000원| 조회(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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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나서
    인간 관계론을 읽고 나서내용정리와 느낀 점을 중심으로 -인천대학교 경영학부 3학년200801502 이남혜이번 경영과 컴퓨터 과제를 통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사람을 움직이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기술들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자기 계발 서적을 읽어 본 경험이 없었던 터라 딱딱하고 학문이나 원칙에 대한 나열만 있어 나에게 별다른 감동을 주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것들이 아니었다.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은 경험해봤던 것들 또 그를 통해 생각해온 것들을 살펴보고 그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들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것이었다. 계발을 위해 읽는 서적인 만큼 이 책에서 나열하는 몇 가지 중요 원칙들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고 들으면서 인상적 이었던 구절들을 정리해보았다.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 그 안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었는데 이 방법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위해 몇 개의 세부적인 목적 안에 다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원칙들이 존재하였다. 제 1장에서는 사람을 다루는 기본 원리를 소개했는데 그 방법은 크게 세가지 이다. 그 중 첫 번째 원칙은 ‘남을 비난하는 것은 하늘에 대고 침 뱉는 격이다’ 라는 문구로 정리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럴듯한 이유를 대며 자기 자신을 합리화 하려 한다는 것이다. 비난 받은 대상은 방어태세를 갖추고 자기 자신을 더욱더 정당화 하려 하고 반항심을 갖게 되어 상황은 악화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칭찬은 사람을 더 빨리 배우고 익히게 한다. 비난대신 부드럽게 다가가는 방법을 선택한다면 반항은 어느새 순종으로 바뀌게 된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일수록 자신의 잘못을 미화하고 남을 헐뜯으려 하게 마련인데 결국 이는 나에게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남을 비난하기 보다는 자기자신의 결점을 개선하이설이 아닌 진실된 칭찬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감사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이다. 타인에게서 배워야 할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찬사를 보내는 것도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방법이다. 세 번째 원칙은 ‘낚시바늘에는 물고기가 좋아하는 것을 달아두어야 한다’ 이다. 물고기가 좋아하는 먹이가 무엇일지 물고기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야만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원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도 중요하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주제로 이야기 해야 한다. 인간의 행위는 마음속의 욕구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마음속에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결코 내가 원하는 것만 내세우지 말고 타인을 보아야 한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상대의 마음속에 열렬한 욕구를 일으키라 설명한다.제 2장 에서는 타인의 호감을 얻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그 첫 번째 원칙은 ‘진심에서 우러나는 관심을 쏟는다’ 이다. 자신의 애정을 사람들에게 쏟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관심을 끌려 하기 보다는 남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원래 타인의 일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 예로 몇 가지를 들었는데 특히 루즈벨트 대통령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자신의 집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쏟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의 신뢰를 얻어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즉 타인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순수한 관심을 기울이라 설명한다. 두 번째 원칙은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밝은 미소’ 이다. 행동은 말보다 더 큰 감동의 무게를 준다. 미소는 그 사람의 인품을 알려주는 것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마력을 지녔다. 자신의 마음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바로 행복의 방법이며 어떠한 사고방식을 갖느냐에 따라 행복, 불행을 느끼는 것이 다르다. 링컨은 행복해지려는 의지의 강도에 따라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을 남겼. 이름은 그 사람만이 소유한 고유한 것이고 개개인을 구분 지으며 독특한 존재로 만들어 준다. 이것이 이름의 마술적 힘인 것이다. 네 번째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사람에게 호감을 주고 기쁘게 하며 누구에게나 표할 수 있는 최고의 경의이다. 경청하는 모습은 단순한 침묵이 아니라 일종의 활동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상대방이 나에게 흥미를 느끼게 하려면 내가 먼저 흥미를 보여야 한다. 따라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 상대로 하여금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 번째는 타인의 관심사를 화제로 삼으라는 것이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선책은 바로 다른 사람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어떤 일에 열성을 갖고 있는가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자신의 의도를 내보이지 않고 상대방에게 먼저 관심을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의 관심사에 주의를 집중하고 그것을 화제에 올리면 양 쪽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마지막 원칙은 ‘상대방의 중요성을 인정하라’ 이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전한다면 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분 좋은 말을 해주고 아무런 부담을 주지 않았다고 느끼게 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게 마련이다. 인간관계에서 적용되는 법칙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한데 바로 상대방의 중요성을 인정해 주는 것이다. 위 법칙을 지킨다면 타인과의 갈등을 피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에게는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존재하는데 이것은 인간과 동물을 구분 짓는 것이다. 이는 고대 철학자들이나 여러 사상가들의 주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적어도 자신의 세계에서만큼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 한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에 목말라 있는 것이다. 칭찬은 마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베풀 수 있 중요성을 진심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 삶에 있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위의 내용들이 인간관계론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던 구절들을 추려낸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 데일 카네기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게 해줌과 동시에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준 계기를 제공해준 책인 것 같다. 인간관계는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정작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분야인 것 같다. 특히나 한국 사회는 더더욱 그러하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만 행동하며,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라는 사고를 지니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개인은 사회를 떠나서는 자신의 존재가치를 나타낼 수가 없다. 그렇다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기술은 그 사회 안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라 본다.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람들을 리드하는, 즉 더 존중 받는 존재로 발전하기 위한 기술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실 인간관계를 다룬 책 중 고전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번 과제가 아니었으면 절대 읽을 기회가 없었을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래 이런 생각을 나도 했었지. 이건 이렇게 되는 거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현재 대학교 3학년인 나는 취업이나 학점에 대한 걱정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고민들이었다. 초, 중, 고등학교에서 만났던 사람들은 아무 이유 없이 정말 마음으로서 서로를 아끼고 좋아했고 경쟁자이기 보단 힘든 길을 함께 가는 친구들이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된 이후의 나의 인간관계는 그렇게 간단하고 편하지 만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흔히 ‘머리가 컸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정말 머리가 커서 그런 것인지 대학생이 된 이후 내가 경험한 것은 지극히 사회의 일부분이었지만 서로가 자신을 위하는 것에만 바빴다. 이 책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그런 원칙들에 대한 탐구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공감할 만한 내용들도 많았다. 물론 든 말이나 행동 또는 사람에 대해 진실할 수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기 때문이다. 즉 이 책에서 간단하게 서술해놓은 것처럼 인간의 감정은 단순하지 않다는 뜻이다. 사람은 이 책에서 서술한 대로 단순한 듯 보이지만 또 복잡하기도 하다. A는 B이다 와 같은 단순한 정의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즉 글쓴이는 처세술과 단순한 원리들에 대해 말했지만 그 처세술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근본적인 원리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했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진심으로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tailer2010/70091161424" 인간 관계론|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tailer2010" 김태원하지만 이 책이 가진 긍정적 에너지를 부정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의도적 설득이나 강요가 아닌 글쓴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감으로써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심어주고 또 동기 부여를 하기 때문이다. 사회에 행복해지는 법칙이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현실적이고 비관적으로 현재를 바라 볼 것이 아니라 글쓴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론을 통해 편안하게 인간관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그 중 몇몇 내용은 공감 가는 것도 많았다. 매사를 항상 그렇게 긍정적이고 진실되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자기계발서 라는 장르의 책 자체도 약간은 생소했던 나에게 무언가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인 것 같아 좋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 의지가 아닐까 싶다. 어떤 책을 읽고 무엇을 느끼든지 간에 변화에 대한 나의 노력이 없다면 결국 책을 읽기 전의 나와 읽은 후의 나는 결과적으로 별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한 순간에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습관은 희생의 대가를 통해 생겨나는 것이므로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다.
    독후감/창작| 2010.11.14| 4페이지| 1,000원| 조회(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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