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호 력이 름김○○성 별M연 령28병록번호00-******주 소000 0000전화번호010-****-****보호자김○○입원일0000년 00월00일진단명심근경색증(Myocardial Infarction, MI)검사명관상동맥조영술(Coronary Angiography, CAG)알러지없음정보제공자차트, 형사정일0000년 00월 00일상기 28세 남자 pt는 간헐적으로 chest discomfort이 있었던 pt로 내원 하루 전날 오후 4시 이후 지속되는 상기 c/c로 local 들려 CAG를 위해 transfer 되심. P/H는 위궤양으로 내과에 다닌 적이 있으심.0000년 00월 00일 Coronary Angiography를 하심.0000년 00월 00일 식도위십이지장 내시경(esophagogastroduodenoscopy, EGD)와Coronary Angiography를 하심1) 교환(1) 영양① 식습관입원 전에도 하루에 3끼(RD)를 드셨고 입원 후에도 3끼(RD)를 드심. 평소에도 외식을 안 좋아 하시며 주로 한식 위주의 식사를 하심. 좋아하는 음식은 과일종류이며 싫어하는 음식은 빵, 돼지고기, 닭고기라 하심. 음식 알러지는 없으시며 하루에 물은 3~4컵 정도로 수분섭취는 잘 안하심. 입원한 후 검사를 위해 금식을 두차례 정도 하셔서 좀처럼 입맛이 없으시다고 하심. 예전에 위궤양이 있어서 내과를 다닌 적이 있으며 소화장애가 있다 하심. 오심이나 구토는 없으시며 구강인두상태는 좋으심.② 현재의 치료내과내시경 검사와 관상동맥조영술 시술을 위해 금식(NPO)이 두차례 정도 있었고 정맥내 수액(I.V. Fluid)를 맞고 계심.일반 화학 검사검사물결과정상치임상적 의미4/94/15AST(SGOT)▲103▲112[5~37]U/LI▲급성간염, 담도협칙성 황달, 근골격계 질환,간질환, 심근경색증ALT(SGPT)26▲165[5~41]U/L▲급성간염, 담도협착성 황달, 근골격계 질환, 간질환, 심근경색증Alk.phosphatase8680[55~145]U/L▲간질환, 골질환Total protein6.66.6[5.8~8.0]g/dl▲신장질환 외상, 중증빈혈 복부종양, 감상선기능항진, 심장병, 장협착Albumin3.93.8[3.8~5.3]g/dl▲탈수, 혈액농축시▼부종, 간경화시 복수, 급만성염증,신증후군, 화상, 영양결핍LDH▲601509[160~520]U/L▲악성빈혈, 심근경색증, 폐경색, 간질환BUN▼7.4▼7.9[8.0~23.0]mg/dl▲울혈성심부전증, 신장질환, 단백질섭취과잉, 악성종양, 통풍, 췌장염, 요도폐색▼부적절한 단백질섭취, 중증의 간질환 수분과다, 임신Creatinine0.81.0[0.8~1.3]mg/dl▲신부전증, 신장염, 거인증▼간기능장애, 근이영양증과 관련Na142140[136~146]mEq/L▲수분부족, 식염의 과잉, 이뇨관의 Na 배흡수 증가▼영양부족, 세포의 대사장애, 다량의 음료수, 산혈증K3.74.2[3.5~5.0]mEq/L▲고도의 신부전, 보존혈액의 다량수혈시▼다량의 소화액 상실(구토 설사)Cl▲107105[98~106]mEq/L▲저단백혈증, 탈수 및 설사에 약한 수분손실, 신부전, 호습성 알칼리증, 부신피질 기능항진▼수분과잉섭취, 부신피질 기능저하Totalcholesterol147▼107[130~250]mg/dl▲지방혈증, 폐쇄성 황달, 당뇨, 갑상선기능항진증, 관상동맥질환▼학성빈혈, 용혈성빈혈, 중증감염CRP(s)0.20.1[0.0~0.5]mg/dl▲류마티스열, 급성심근경색증Glucose(fasting)10184[60~120]mg/dl▲당뇨병, 갑상선 기능항진증, 말단비대 감염, 암CK▲897▲66[21~232]▲CK-MB▲40.0▲0.1010[0~6]]▲LDH▲601▲509[160~520]▲S-BT▲0.6▲0.3[0.3~1.4]▲CRP(s)▲0.1▲0.2[0.0~0.5]▲(2) 신체조절임파절 비대는 없으시며 체온은 액와 체온으로 36.0~3.5℃ 이십니다. 특별히 체온변화는 없으시며 반사장애도 없으십니다.일반 혈액 검사검사물결과정상치임상적 의미4/94/15WBC▲10.56.4[3.9~9.7]103/ul▲급성 감염증, 급?만성 백혈병▼재생불량성, 빈혈, 악성빈혈, 비장기능, 항진RBC5.324.91[4.03~5.39]1003/ul▲진성다혈증, 탈수, 쇼크,심?폐소질환▼각종 빈혈Hemoglobin▲16.715.1[12.8~16.4]g/dl▲적혈구증가증, 심장질환, 일산화탄소중독▼빈혈, 백혈병, 관절염, 간디스토마감염시Hemotocrit▲49.143.8[37.1~47.9]%▲구토, 설사, 다혈구혈증, 고산병, 폐기종▼각종빈혈MCV92.389.2[83.7~96.5]fl▲대적혈구성빈혈(악성빈혈)▼소적혈구성빈혈(철분결핍성빈혈)MCH31.430.8[28.9~33.3]pg▲대적혈구성빈혈▼소적혈구성빈혈MCHC34.034.5[33.3~35.3]g/dl▲구형적혈구증▼소적혈구성, 철분결핍성빈혈RDW-CV12.612.2[11.2~14.0]%▲철결핍성빈혈, 거대적아구성빈혈▼임상적의의 없음PDW▲10.5▲10.7[0.0~0.0]fl▲거대적아구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혈소판이영양증platelet count195185[133~315]103/ul▲진성다혈증, 악성종양, 본태성혈소판증다증▼재생불량성빈혈, 급성백혈병, 쇼크seg.Neutrophil68.5▼35.8[50~75]%▲세균감염시▼독소적 항원, 호르몬 질병, 혈액질병Lymphocyte▲10.730.4[20~44]%▲림프성백혈병, 림프육종, 림프종monocyte3.18.6[2~9]%▲감염시, 홍역, 호즈킨병Eosinophil▲16.9▲24.3[1~5]%▲기생충 감염, 결핵, 천식, 알러지성질환▼쿠씽병, ACTH주사후, 용혈성 빈형Basophil0.80.9[0~2]%▲알러지성 질환, 바이러스성 질환, 만성 골수성백혈병(3) 배설대변은 입원 전후 변화 없이 이틀에 한번 정도 보며 설사는 잘 하지 않는다고 하심. 배설과 관련된 먹는 약은 없으심.평소 배뇨는 하루에 4번 정도 보시는데 특별한 변화영상은 없으심. 뇨의 색깔과 냄새는 정상이며 방광팽만도 없다고 하심.(4) 순환신경학적 변화는 없으시며 정상이심. 심박동은 평균적으로 90~100회로 빠르며 리듬은 정상이시지만 심음 심잡음도 정상이심. 혈압은 좌120/80, 우110/70 이시며 맥박은 70~80회 이시고 피부온도는 평균 36.5℃ 이며 전체적인 피부색은 갈색 빛이 나는 황색이심.(5) 산소공급호흡곤란은 없으시며 호흡수는 1분에 23회로 정상이십니다. 기침이나 객담은 없다고 하십니다.2) 의사소통언어장애는 없으시고 읽기, 쓰기, 이해력에도 이상이 없으며 기관절개술을 하지 않으셨습니다.의사소통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적 장애도 없다고 하십니다.3) 관계환자분은 3형제 중 막내로 아직 결혼은 안하신 상태입니다. 기술직에서 일을 하고 계시며 경제상태는 중위권 정도이며 신체적 어려움 질병으로 인한 영향은 없다고 하시며 타인과의 관계는 원만하다고 하십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낯가림이 없는 편이며 활발한 편이라고 하십니다.4) 종교종교는 무교라 하십니다. 예전부터 특별히 종교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하십니다.5) 가치일반적인 문제해결 방법은 그냥 혼자 있거나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면서 푼다고 하십니다. 본인이 스트레스 대응 방법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맥주)을 마시면서 푼다고 하십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신체적 증상으론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고 하시며 이용가능 한 지지체계는 없다고 하십니다.
THREE KINGS이름: 0 0 0중동의 사막으로 보이는 곳에서 미군 병사 앞의 모래 언덕 위에서 두 손을 흔들고 있는 이라크 병사를 발견했다. 총으로 그를 겨누며 동료에게 질문을 던지는 미군 병사.쏴도 돼나?글쎄? 쏴야 돼나?내가 너한테 질문했잖아. 에라~그리고 타앙―.1991년 걸프전 직후,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군인들이 모두 자유롭게 사기 충전을 하고 있다. 여기자는 이런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군인들과의 인터뷰를 시도해 본다. 다음날, 미군들에게 포로 무리가 도착한다. 옷을 벗기고 땅에 엎드려 있으면 해치지 않는다고 말하며 항복하면 밥도 준다고 말한다. 옷 벗기를 거부하던 이라크 포로인 어떤 중동 검둥이의 항문에서 후세인 벙커가 빽빽하게 그려져 있는 종이를 발견한다. 카발라에서 나자리아 사이에 후세인 벙커들이 그려져 있는데 거기에는 보물들과 각종 귀금속, 그리고 금괴가 들어있다.쿠웨이트는 아랍의 금고야. 후세인이 거길 턴 거지.금괴는 후세인도 뺏은 거니까 죄의식도 필요 없다. 여기저기 나눠서 숨겨뒀을 꺼야.지도가 가짜 지도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했던 아치 게이트 전령은 항공사진과도 일치하는 것을 보고 가짜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보물지도를 습득한 주인공 4인방은 금괴를 찾기 위해 몰래 부대를 빠져 나간다.총 맞으면 어찌되는지 아나?제일 나쁜 건, 바로 죽지 않는다는 건데 그 총알을 일명, 화농증(=피고름) 이라고 해.우리는 총도 쏘지 않고 금괴를 찾을 것이다.미 대통령의 명령이다.전쟁도 끝났겠다. 쉽고 간편하게 끝날 것 같던 금괴 찾기는 그러나, 이라크 군인들과 반 후세인 세력(주로 민간인, 피난민)과의 끔찍한 충돌 현장을 목격하고는 결국 금괴도 찾는 동시에 이라크 병사들로부터 민간인들을 구해내기 위해 피와 상실과 슬픔이 난무하는 생지옥의 한복판으로 치닫게 된다.진짜 벙커는 마을 우물 안이야. 어쩐지 뭔가가 좀 이상했어.마을로 다시 돌아간단 말입니까? 저는 애가 있어요!발로 병장,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게 뭐야? 존경, 사랑, 하나님? 아니야. 바로 눈앞에 닥친 일이지. 항상 눈앞에 닥친 일 이 중요한거야. 이라크군에게 닥친 일은 반란진압이야. 우리한텐 신경 못써. 금괴는 우리 꺼다.마을로 다시 돌아간 군인 4인방.3월 3일 사판의 협정에 의해서 쿠웨이트에서 노획한 물건은 모두 미군이 압수하겠다!이렇게 해서 많은 금괴를 주유소 트럭에 싣고 반역자들을 데려가 던 중 공중에 폭파된 최루탄 때문에 금괴를 실은 트럭은 전복되고 사람들은 모두 지뢰밭에 쓰러져 반군들이 은신처로 이들을 보살피기 위해서 데리고 간다. 그러던 와중에 소리를 치며 도망가는 아이들을 붙잡기 위해서 아이들을 향해서 달려가던 발로병장은 이라크 군인들에게 붙잡힌다. 이들은 미군을 잡아두면 협정 위반이라고 말하는 발로병장을 향해서 미군이 협정을 먼저 어겼다고 생각한다. 벙커 속에 갇힌 발로병장은 상자 속에서 발신이 가능한 전화기를 찾는다. 구조요청을 하지만 실패한 후, 자신의 집에 전화를 걸어서 아내와 태어난 지 한 달되는 딸아이의 안부를 묻는다. 그리고는 아내에게 국방부에 전화를 해서 카발라 북단 223지점 벙커에 내가 잡혀 있다고 전해 달라고 한다.부시가 우릴 저버렸으니 이젠 우리가 후세인과 싸워야 해.난민들 중 한 사람이 아치 게이트 전령에게 자신들을 이란 난민촌까지 데려다 달라고 제안을 한다. 게이트 전령은 많은 사람들을 데려다 주는 것은 무리라고 말을 하지만 금괴를 운반해 주고 더불어 발로 병장까지 찾아 준다는 말을 듣고 제안에 응한다.그 시간 발로병장은 아내와 아들, 동료를 잃고 울부짖고 또 다른 복수를 품고 있는 이라크 군인에게 전기 고문을 받고 있다.흑인이 머리칼을 펴고 피부를 희게 만들었어. 네놈의 나라가 흑인에게 자괴감을 심어 준 것이야. 미국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던 이라크 군인 중 한사람이 말을 한다.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후세인의 군인이 됐다. 무기, 파괴공작, 고문기술 등을 배웠다. 그 사이에 게이트 사령을 비롯한 나머지 군인들과 난민들은 벙커를 폭파시키고 발로 병장을 구출해 낸다. 그리고 난민들을 이란 국경을 넘으려고 도와 준다. 후세인 영토 밖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있을 때.
출생 후 신생아 간호♧ 눈 간호출생 직후 1시간 이내에 임균성 결막염을 예방하기 위해, 멸균 생리식염수 솜으로 양쪽 눈을 닦아준 다음에 0.5% 에리스로 마이신(erythromycin) 또는 1%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안용액이나 안연고를 양쪽 눈의 하안검 중앙에 점안한다.0.5~1.0% 질산은(silver nitrate) 용액은 임균성 감염에는 효과가 있으나 chlamydia 감염에 대해서는 효과가 적고, 점안제로 인한 화학성 결막염(chemical conjunctivitis)이 나타날 수 있어 최근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이후 눈에 분비물이 있거나 목욕 후에는 멸균 생리식염수 솜으로 닦아 준다.※ 올바른 투약방법은 다음과 같다.1.필요하면 눈꺼풀을 증류수에 적신 무균 면봉으로 닦고 누선 감염이 되지 않도록눈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 준다.2.눈꺼풀을 벌리고 결막낭에서 2방울 혹은 연고의 1~2cm 길이를 점적한다.3.약이 잘 퍼지도록 안검을 문지른다.4.점적 시에는 눈꺼풀이나 안구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한다.5.눈에서 나온 여분의 약은 투약 1분 후에 닦아 준다.6.생리식염수로 눈을 행굴 필요는 없다.♧ 예방접종접종시기종류의의전염병 예방법대한 소아과 학회*기초 접종0~4주BCG결핵예방0.1㎖ 피내0.1㎖ 피내2개월DPTD-Diphtheria디프테리아P-Pertussis백일해T-Tetanus파상풍0.5㎖ 근육0.5㎖ 근육Polio소아마비0.2㎖ 경구0.2㎖ 경구4개월DPT0.5㎖ 근육0.5㎖ 근육Polio0.2㎖ 경구0.2㎖ 경구6개월DPT0.5㎖ 근육0.5㎖ 근육Polio0.2㎖ 경구0.2㎖ 경구15개월Measles홍역0.5㎖ 피하0.5㎖ 피하Mumps볼거리0.5㎖ 피하Rubella (MMR)풍진0.5㎖ 피하*추가 접종18개월DPT0.5㎖ 근육0.5㎖ 근육Polio0.2㎖ 경구6세Polio0.2㎖ 근육DPT0.5㎖ 근육14~16세DPT근육(10년마다)*기타일본뇌염7-10일 간격 2회 매년 1회3-15세 기초접종 1.0㎖ 1-2주 간격으로 2회, 매 2-3년 유행지역 6개월-3세장티푸스5-10일 간격 3회 피하추가:기간부정또는 2일 간격 3회 경구추가: 기간부정콜레라5-7일 간격 2회 피하유생시는 6개월마다*B형간염 예방접종아동기의 B형간염 이환율과 성인기에 더 심각한 간경화, 간암의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신생아는 출생 직후부터 생후 2일 이내에 1차 HBV 백신 접종을 해야 된다.?어머니가 HBV 표면항원(HBsAg)이 양성인 경우-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HBV 백신과 함께 HBIG(hepatitis B immune globulin)0.5㎖씩 투여한다.?어머니가 음성인 미숙아-퇴원하기 직전에 HBV백신 접종을 하는데, 체중이 2㎏ 이상이 되면 접종하고 2㎏ 미만일 경우는 2개월 후로 연기한다.*예방접종시 금기사항?급성 열성 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단, 미열, 상기도 감염, 중이염이나 경한 설사가 있을 때에는 접종 가능)?급성기 또는 활동기에 있는 심혈관계, 간장질환이나 신장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홍역, 볼거리, 수두 등의 바이러스 질환에 걸린지 1개월 이내나 생백신을 맞은지1개월 이내인 경우?면역 억제 치료(스테로이드,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포함)를 받고 있는 경우?감마 글로블린이나 혈청주사를 맞았거나, 수혈을 받은 경우?백혈병, 림프종, 기타 악성 종양이 있는 경우?면역 결핍성 질환이 있는 경우?접종 전 1년 이내 경련이 있었던 경우(열성경련은 제외)?과거에 알레르기 반응이나 과민반응을 일으켰던 일이 있는 백신?예방접종 후 경련을 일으킨 과거력이 있는 경우♧ 제대간호탯줄 절단면은 박테리아 성장의 좋은 배지가 되므로, 제대가 떨어지는 생후 7~10일경까지 제대간호가 요구된다. 출생 직후 제대의 기형 유무를 확인한 뒤, 제대 감염예방 및 건조를 위해 70% 알코올솜으로 제대와 제대의 절단면, 제대가 닿는 제대 주위를 소독한다.기저귀를 채울 때는 제대가 기저귀 밖으로 위치하도록 하여 제대가 자극되는 것을 막고 건조하게 한다. 만일, 제대가 잘 건조되지 않고 습하거나 제대감염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70% 알코올솜으로 소독 후 bacitracin 연고나 triple dye 등을 적용하고, 방사 가온기 밑에서 제대부위를 개방하여 건조시킨다.♧ 포경수술포경수술(circumcision)은 음경귀두의 표피를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포경수술은 보통 신생아실에서 실시한다. 신생아의 불안정한 생리 상태와 스트레스에 대한 감수성 증가 때문에 출생 직후에는 실시하지 않는다.신생아 포경수술의 위험과 장점?위험?장점?합병증 :출혈, 감염, 열개(dehiscence),요도구염(meatitis),유착(adhesion),잠복음경(concealed penis),요도누공(urethral fistula),요도구협착(meatal stenosis),비마취 영아의 통증음경암과 표피염 예방(posthitis)귀두염(balanitis)과 요로감염 감소후기 포경수술과 관련된 합병증 예방또래와 일치된 신체상 유지(포경수술이 일반적인 나라)*포경수술부위 간호?포경수술 후에는 수술부위를 청결히 하고 건조하게 유지, 출혈이나 감염의 징후를관찰?수술 후 첫 12시간은 수술부위의 불편감과 압박, 마찰을 방지→수술부위에 기저귀 등이 닿지 않게 한다.♧ 목욕?목욕은 신체를 청결하게 한다.?신생아의 전신 상태 및 행동, 기면상태, 근육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혈액순환과 수면을 촉진, 마사지와 운동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다.?신생아를 목욕시키는 공간은 넓어서 편하게 할 수 있어야 하며 주위는 따뜻하고 바람이 없어야 한다.?목욕물 :여름에는 38~40℃, 겨울에는 40~42℃로, 팔꿈치 안쪽을 담궈 따뜻한 정도?목욕통 또는 신생아용 욕조?비누 :저자극성 아기용 비누?목욕수건(대?중?소), 거즈 손수건?70% 알코올솜 :제대 소독용갈아입을 옷, 포, 기저귀 :포-옷-기저귀 순서로 입히기 편하게 펴서 따뜻하게 해둔다.?면봉?아기분, 베이비로션, 베이비오일→ 피부산도가 출생 직후 pH 5.0 정도인데 알칼리성 비누나 오일, 로션 등은 피부산도를 변화시켜 세균성 환경을 만들어 주므로 필요치 않다.아기분도 피부표면을 문지를 때 피부를 벗길 수 있고 피부에 자극적일 뿐 아니라 아기가 흡인할 수 있으므로 필요치 않다.①얼굴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닦는다. 물을 묻힌 거즈 손수건으로 먼저 한쪽 눈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향하여 닦고(누선의 감염방지), 거즈 손수건의 다른 면을 이용하여 반대편 눈을 같은 방법으로 닦은 후, 거즈 손수건을 씻어서 이마-코-뺨-귀의 순서로 닦는다.②머리 :신생아를 포로 싼 후 옆구리에 끼듯이 안고(foot ball hold 방식), 한 손으로 신생아의 등과 목을 지지해 주며 엄지와 중지로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양쪽 귀를 막는다. 다른 손으로 머리에 물을 적신 다음 비누칠을 하고 문지른 후 물로 깨끗이 씻는다. 첫 목욕 시에는 머리카락에 혈액과 분비물 등이 엉켜 있을 경우 아기용 빗으로 빗으면서 씻는다. 씻은 후에는 즉시 마른 수건으로 머리를 닦아 체온손실을 막는다.③신생아에게서 포를 벗긴 다음, 한 손으로 신생아의 머리와 목을 지지하고 다른 손은 엉덩이와 다리를 받쳐서 욕조나 목욕통의 물 속에 발부터 서서히 담근다.④거즈 손수건으로 목-가슴-배 순서로 물을 적시고 비누칠을 하여 씻는다. 같은 방법으로 겨드랑이-팔-손-생식기-다리-발 순서로 닦는다.손과 발을 씻을 때는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를 벌려 잘 닦아주고, 생식기는 회음부의 감염방지를 위해 여아인 경우 생식기의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닦아주고, 남아는 뒤쪽에서 앞쪽을 향해 닦아준다. 겨드랑이와 서혜부 사이에 많이 있는 태지는 옷에 묻거나 건조되어 저절로 없어지므로,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한번에 모두 닦아내지 않도록 한다.⑤몸 뒤쪽을 닦아주기 위해 다른 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에 신생아의 겨드랑이가 위치하도록 하면서 복위로 돌리고, 등과 엉덩이 부위를 비누칠을 하여 씻어준다.⑥다 씻은 후 한 팔로 신생아의 머리와 목을 지지하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와 다리를 잘 받치면서 조심스럽게 물 속에서 꺼내어, 큰 수건 위에 눕히고 몸을 감싼다.⑦양 손으로 수건을 잡고 신생아의 몸을 누르듯이 물기를 닦으며, 접히는 부분은 더 잘 닦아준다.⑧70% 알코올 솜으로 제대 및 제대 절단면과 제대가 닿는 주위까지 소독한다. 제대가 잘 건조되고 있는 상태에서는 소독하지 않아도 된다.⑨머리를 빗질한 뒤, 귀에 물이 들어갔거나 코가 분비물로 인해 막혀 있을 경우 면봉을 사용하여 제거한다. 면봉은 외이도(canal)에 삽입했을 때 손상을 입칠 수 있으므로 너무 깊이 넣지 않는다. 피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베이비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줄 수 있고, 피부의 접힌 부위가 습한 경우는 아기분을 도포해 줄 수 있다. 그러나 베이비 로션이나 오일, 아기분 등은 피부의 산도를 변화시켜 살균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⑩제대를 기저귀 밖으로 하여 채운 다음, 체중측정을 하고 신생아의 팔찌를 확인한다.⑪ 준비해둔 옷 위에 신생아를 눕힌 후 옷을 입히고 포로 싼 다음 포 위에 명찰을 달아준다. 침대 이름표를 확인한 다음 신생아를 눕히고, 모자를 씌우거나 이불을 덮어 주어 보온 한다. 그리고 잠시 쉬게 한 다음 수유한다.♧ 의복?보통 사지는 약간 차게 느껴지고 몸통은 따뜻하게 느껴진다.?신생아를 너무 덥게 하면 열 손실 기전을 작동시키나 반대로 성인에게 적합한 방안 온도는 신생아의 열 생산을 시작하게 한다.?성인과 비슷하거나 하나 더 입히는 것이 좋다.♧ 배설?배변-신생이가 처음보는 변을 태변(meconium)이라 한다.-태변은 암록색에서 검은 빛을 띠며 끈적끈적하고 냄새는 없다.
척수손상(Spinal cord injury ;SPI)1. 정의? 척수 손상이란 척수에 가해진 외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동, 감각 및 자율신경기능에 이상이 생긴 상태를 말하며, 심신 양면으로 심각한 후유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척추는 31개 마디의 뼈들로 이루어져 있고 위로부터 경추(7개), 흉추(12개), 요추(5개), 천추(5개가 하나로 붙어있다.), 미추로 구분되어 진다.? 척수는 척추의 가운데로 지나가며 척수에 의해 보호되어 있는데 사고나 질병에 의해 척추가 손상이 되면서 함께 척수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고 질병에 의해 척수가 손상되어 뇌와 신체 사이에 신경전달이 제대로 되지 못하여 손상부위 이하에서 운동신경의 마비로 움직임을 잃게 되고 감각을 소실하게 되고 자율신경계에 의해 조절되는 방광과 장의 조절에 이상을 초래하게 된다.? 척수의 손상부위와 그 손상 정도에 따라 사지완전마비에서 하지의 부분마비 등으로 장애의 정도도 다양하며 갑작스런 신체의 장애와 환경의 변화, 사회생활의 여러 가지 제약으로 육체적으로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고통을 겪게 된다.2. 원인주된 원인은 외상이며, 20~30대의 젊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일어남.① 교통사고 ex)자동차, 오토바이② 산업재해③ 추락사고④ 스포츠 손상 ex)축구 다이빙⑤ 척추결핵(spinal caries) :척추에 나타나는 결핵, 척추의 변형?고름주머니?동통 따위 의 증상이 나타나며, 골관절 결핵 중 가장 많다.⑥ 총상⑦ 척수질환골절-탈구(fracture-dislocation)는 척추의 어느 부분에서나 일어나며, 손상의 기전은 척추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하다.E. 가장 흔히 손상받는 부위는 경추이며, 주로 외상에 의한 굴곡-신전과 관계있다.A. 흉추와 요추부위의 골절-탈구는 주로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의 압력에 의해 손상.B, C, D. 척주(spinal column)의 골절-탈구는 전이, 감염성, 혹은 퇴행성 질환의 병리적 과정으로 초래. 경추부위의 외상성 손상은 광범위한 신경학적 증상을 일으킨다.경추부위(C1~C2)의 탈구나 골절은 치상돌기의 선천성 결함이나 인대를 약화시키는 관절변화로 일어난다. 두개골과 제1경추, 제2경추를 앞으로 움직이면 척수에 압박을 가하게 되고 이러한 골절은 척수의 뒷부분이나 체부에서 일어나며, 경추를 전방이나 후방으로 탈구시키고, 신경관을 손상시킨다. 게다가 골편 혹은 디스크가 척수에 압박을 가한다.3. 증상① 마비(paralysis)② 감각소실(sensory loss)③ 실금(incontinence)④ 혈관운동반응의 손실(loss of vaso-motor response)⑤ 성기능 상실(loss of sexual function)⑥ 기능적 수준의 감소4. 손상의 범위척수 손상은 완전 척수 손상과 불완전 척수 손상으로 나눈다. 완전 척수 손상(complete injury)은 척수가 심하게 손상되어 손상 부위 이하의 모든 신경 기능이 상실된 상태를 말한다. 불완전 척수 손상(incomplete injury)은 손상받은 부위 이하의 감각과 운동 결손의 정도가 다양하다. 이 경우 손상 부위 이하의 운동과 감각 기능이 약간이라도 남아 있는 상태이므로 적절하게 치료하면 상당히 호전될 수 있다.①경수 손상? 전방 척수증후군(Anterior cord syndrome)-가장 일반적인 손상, 경추의 급성 굴곡 손상으로 초래됨.-전척수 동맥이 차단되어 척수의 전방 2/3 부위의 백질과 회백질이 손상된다. 또한 골편이나 추간판이 후방으로 전위되어 척수 전방을 압박할 경우에도 발생함.- 척수 전방을 지나가는 신경로가 손상되면 손상 부위 이하에서 운동 기능? 통각? 온도 감각을 상실하나, 척수 후방을 지나가는 신경로들은 손상이 적어 촉감? 진동감? 위치감 등은 남아 있다.- 운동장애는 상지보다 하지에서 더욱 심하고, 기능적 운동 조절은 10~20%에서 회복된다.? 후방 척수증후군(Posterior cord syndrome)-후방 척수증후군은 척수의 후방에 있는 백질과 회백질의 손상으로 발생, 운동 기능은 남아 있지만 진동감, 촉감, 위치감 등은 상실 된다.? 중심 척수증후군(Central cord syndrome)-척추관 협착증이 있는 중년기 성인 또는 노인의 과도신전으로 발생, 주로 중심 회백질이 손상된다. 제 5, 6, 7 경추 부위에 자주 발생하며, 척수의 중심부에 손상이 오므로 운동장애는 상지가 하지보다 더욱 심하다.상지의 말단부(손, 손가락)마비가 심하며, 다양한 감각장애와 방광 기능장애도 동반.? 측방 척수증후군(Brown-sequard syndrome)-관통상에 의해 척수의 반이 손상을 입는 편측절단 시 초래됨. 손상받은 쪽 하부의 운동부전과 척수 후방을 지나가는 모든 감각 기능(촉각, 위치각, 진동각)이 소실되고, 반대측 하부에는 통각과 온도 감각이 상실된다.② 요수 손상마미총이나 척수원추(conus medullaris)의 손상은 말초신경을 회복하고 재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운동과 감각 기능의 상실 양상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 손상은 흔히 신경인성 장과 신경인성 방광 문제를 유발한다.5. 환자의 수송? 가운데가 늘어지는 일이 없이 견고한 것이 좋다.? 경추부 손상시 한 사람이 머리를 잘 붙들고 있어야 한다.(들것에 고정시킬 경우 움직이지 않도록 묶던가 필라델피아 칼라(philadelphia collar)를 착용시킨 다음 들것에안치한다.)? 구급차 내에서는 병원에 도착해서 병원진에 인계될 때까지 V/S 를 모니터한다.6. 척수손상의 치료1) 응급치료① 운전사, 교통순경, 소방관, 위생병 등 척수 환자의 취급에 적합한 교육과 훈련을 시행하여야 한다.② 의료인도 응급처치 및 기본적 치료 원칙을 숙지하여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손상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③ 침착성을 가지고 환자는 꼼짝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다루어져야 한다.④ 모든 처치는 부드럽게 순서에 따라 행하며 환자를 옮겨야 할 경우 여러 사람이 동시에 환자를 받쳐 들되 척추의 모양(contour)을 유지시키면서 움직여야 한다.⑤ 욕창 예방을 위해 환자의 주머니에 들어있는 딱딱한 물건을 모두 제거하고 발목 사이와 무릎 사이에 베개나 수건을 접어서 끼워 주는 것이 좋다.⑥ 환자의 위치는 앙와위 가 복와위 보다 좋다.(특히 경추일 경우)* 다만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흡인(aspiration)의 우려가 있으므로 측와위가 더 좋다.2) 치료① 급성기의 물리치료? 손상 직후부터 모든 관절의 운동을 최소한 하루에 2회씩 실시한다.→ 올바른 침상 자세를 취하게 해주어 관절 구축을 방지하는데 주력한다.? 고관절은 신전 및 약간의 외전, 슬관절은 신전, 족관절은 받침대를 이용하여 중립위를 유지하고, 사지 마비에서 견관절은 후퇴(retraction)되지 않도록 한다.② 호흡기계 치료? 폐활량을 증가하고 분비물 제거를 위해서 호흡 운동, 간헐성 양압 호흡(intermittentpositive pressure breathing), 기침의 보조(assisted cough), 체위성 배액(postural drainage), 흉곽의 진동(vibration), 기계적 호흡(mechanical ventilation)횡격막 조율(diaphrag-matic pacing) 치료가 필요하다.③ 수동 운동? 지나친 운동으로 이소성 골화증이나 인대의 이완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위 해야 한다.④ 능동 운동? 손상을 면하거나 부분적으로 손상된 근육은 최대한으로 발달시켜서 재활 치료에쓰도록 해야한다.? 하반신 마비에서는 저항 운동과 지구력을 기르는 운동을 해야 한다.
【유방의 구조】♠ 내부구조? 선조직(glandular tissue) : 젖을 만들고 통과 시키는 것? 결합조직(connective tissue) : 유방을 지지해주는 기능? 지방조직(adipose tissue) : 외부로부터 유방을 보호하는 역할① 선방세포(Alveoli) : 모세혈관이 풍부히 공급되고 삼투압에 의해 유즙생산이 필요한 물질들을 혈액으로부터 여과하여 유즙분비가 이루어진다.② 유관(Lactiferous duct) : 관은 선조직으로부터 뻗쳐 나오는 가지모양의 작은관이다. 각각의 작은 관들은 유관이라 불리는 좀 더 큰 관으로 연결된다.③ 유관동(Lactiferous sinus) : 유두와 유륜에 도달하기 전에 관은 넓어져서 젖이 모이는 유관동을 형성한다. 아기가 젖을 먹을 때 유관동을 적절히 자극하기 위해 유두를 포함 한 유륜부위까지 물어야 한다.④ 현수쿠퍼인대: 유선을 흉벽상에서 유동성과 지지해 주는 역할♠ 외부구조① 유두(nipple) : 평활근 조직과 발기섬유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 예민하고 신축 성있는 ? 조직이며 가슴 위에서 약간 상측방으로 돌출되어 있다. 유두는 유관(Lactiferous ducts)으로부터 15~20개의 배유구를 포함하여 섬유조직을 둘러싸고 있고 주름진 피부 로 덮혀 있다.② 유륜(areola) : 유두는 유륜이라 불리는 유방의 진하게 착색되어 있는 부위 중심에서 돌출되어 있다. 이는 아기의 시야가 출생 시 덜 발달되어 처음에 젖꼭지를 잘 물게 도 와 준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다.③ 몽고메리선 : 유륜에는 또한 몽고메리선이 있다. 이것은 젖꼭지와 유륜을 부드럽게 하 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유성 액체를 생산하는 선이다.몽고메리선은 임신 동안 커져서 뾰루지처럼 보인다. 몽고메리선에서 분비되는 유익한 오일을 제거하므로 젖꼭지를 비누로 씻을 필요는 없다. 이는 오히려 유두와 유륜을 건 조하게 하여 염증이 생기게 한다. 샤워시 따뜻한 물로 매일 씻어주는 것으로 유두를 청 결하게 유지하는 데 충분하다.【유방의 기능】♠ 수유 기능♠ 성적 흥분【유방암발병률】한국에서의 유방암의 발생율은 인구 10만 명당 약 20명(2000~2001) 정도로 추정된다. 백인에서는 인구 10만 명당 약89.2(1983~1987 : SEER, 백인)명 정도와 비교하면 빈도가 낮다. 그러나 한국 내에서의 유방암의 빈도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30대의 발병률은 전체 환자의 17%이고, 호발 연령은 40대와 50대로서 이들 연령 대를 축으로 양쪽의 연령 대에서 점차 발생율이 떨어진다.【유방암사망률】국내 여성들의 유방암 사망률이 급증하고 있어 오는 2020년에는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연간 3천명을 넘어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유근영 교수팀은 국내 여성의 지난 83년 이후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83년 2.84명에서 90년 3.70명, 2000년 5.52명, 2003년 6.26명으로 20년새 2.2배(220%) 가량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연구팀은 자체 예측통계모델을 개발, 향후 유방암 사망자(10만명당) 추세를 예측한 결과 2005년 6.51명, 2010년 7.37명, 2015년 8.22명, 2020년 9.07명으로 2020년에는 83년의 3.2배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연도별 유방암 사망자 수를 보면 2000년에 1천명을 넘어선데 이어 2010년에 2천34명으로 2천명을 넘어선 뒤 2020년에는 사망자가 3천87명에 달할 것이라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특히 국내 유방암 사망자 증가세의 특징은 25~49세 여성의 유방암 사망률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실제 연구팀의 분석 결과 95~97년도 25~49세 여성 유방암 환자의 사망률은 우리나라가 36.1%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31.0%)과 일본(25.8%)은 한국 다음으로 높았다.【호르몬의 영향】▶에스트로겐 : 임신 동안 에스트로겐의 증가는 유관 조직을 발달시킨다. 에스트로겐 수치는 분만 시 감소하고 모유수유를 하는 첫 몇 개월 동안 낮게 유지된다.▶프로게스테론 : 임신 동안 프로게스테론의 증가는 alveoli와 lobes의 크기가 늘어나게 한다.▶프로락틴 : 프로락틴과 다른 호르몬의 증가는 임신 동안 유방 조직을 발달시킨다. 프로락틴 수치는 수유시 유두 자극으로 증가한다. 아기가 젖을 물게 되면 젖꼭지에 있는 신경의 끝을 자극한다. 이 신경은 뇌하수체의 앞부분으로 메시지를 운반하여 프로락틴을 나오게 한다. 이 프로락틴은 혈액을 따라 유방으로 가서 젖이 분비되도록 만든다.아기가 잘 물지 못하거나 빨지 못할 때 사용하는 유두보호기(nipple shied)는 프로락틴 수치를 변하게 하여 엄마의 모유 생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프로락틴은 모성애를 자극하는 호르몬으로도 간주되고 있다. 옥시토신과 더불어, 아기를 사랑하고 잘 돌보게 하는 감정들이 엄마에게 생기게 해 주는 것이다.▶옥시토신 : 옥시토신은 분만 시, 분만 후, 오르가즘 동안에 장궁의 평활근을 수축시킨다. 분만 후, 옥시토신은 새롭게 생성된 젖이 관을 따라 흘러나가게 alveoli주위의 밴드 모양으로 생긴 세포들로 이루어진 평활근층을 수축시킨다.옥시토신은 사출, 또는 젖 배출 반사를 생기게 한다.▶사출 또는 젖 배출 반사 : 사출 또는 젖 배출 반사는 아기에게 특히 지방질의 후유(hind-milk)를 먹게 해 준다. 아기의 체중이 알맞게 증가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많은 지방질의 후유가 필요하다.아기가 젖을 잘 물게 되면, 젖꼭지와 유륜에 있는 신경의 끝을 자극한다. 이 신경은 엄마의 시상하부의 뇌하수체에 메시지를 전달하여 프로락틴과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한다. 이러한 호르몬은 혈액을 따라 유방으로 가서 젖 분비를 자극하게 된다. 옥시토신은 젖이 관을 따라 흘러나오게 alveoli주의의 밴드 모양으로 생긴 세포들로 이루어진 평활근층을 수축시킨다.사출 반사는 아기가 젖을 빨지 않아도 일어날 수 있다. 프로락틴은 모유가 더 많이 생성되도록 alveoli를 자극한다.사출 반사와 젖 배출 반사가 잘 일어나는 증상들이다【호르몬으로 인한 유방암의 원인】초경의 첫 임신과의 시간이 길면 길수록 돌연변이에 의한 유방암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평생 동안 생리를 하는 기간이 길수록 유방암에 잘 걸린다고 할 수 있다.♠생식인자와 유방암의 위험생식인자상대 위험도월경력12세 이전에 초경55세 이후에 폐경이 되고 40년 이상 월경을 함임 신20세 전에 첫 아이를 낳음21세에서 29세 사이에 첫아이를 낳음30세 이후에 첫 아이를 낳음출산한 적이 없는 경우1.32.00.81.31.41.6유방암 발생의 원인적 기전에 관해서 아직 확립된 정설은 없지만,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발암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는 가설과 고지방식에 의한 포화지방산이 원인이 될 것이라는 가설이 있다, 유방조직의 상피세포 증식속도는 난포기에는 에스트로겐 단독에 의해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황체기 중간에서 말기에 이르는 동안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동시 자극에 의해 증가한다. 즉, 유방세포의 증식 그자체가 변이세포의 수를 증대시킬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에의 폭로가 여성 유방암을 일으키는 환경적 요인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게 되었다. 한편 1980년대에 유행했던 가설로 성인시절에 섭취한 고지방식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크게 증대시킨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비만이 있으면 지방세포에서 혈중 부신 안드로겐을 에스트론으로 전환시키는 양이 많아지면서 유방암을 유발하리라는 것인데 아직은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서 가설로 남아 있을 뿐이다. 현재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 다시 관심의 초점을 맞추고 있는 추세이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수녀가 결혼한 여성에 비해 5배 정도나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으며, 초경연령이 빠를수록, 폐경연령이 늦을수록, 첫 출산 연령이 늦을수록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인데, 모두 에스트로겐의 폭로 기간과 연관되어 있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