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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과 환경 -문화디자인
    김민수 조경학과 2005875009 김한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이 디자인이란 단어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솔직히 옥외공간을 디자인한다는 조경학도 (landscape archetecture)이지만 이런 질문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 디자인과 환경이라는 교양 수업을 들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저 ‘예쁘고 아름답게’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서이 책은 지난 몇 년 사이에 김민수 교수가 여러 지면에 발표한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글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단순히 다양한 글들을 대충 모아 놓은 것은 아니다.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글들이 모여 있기에 우리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그렇게 읽는 과정에서 나는 아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나의 생각을 깰 수 있게 되었다. 그럼 이제 디자인이 무엇인지 거기서 내가 느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볼까?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필자는 '왜 디자인이란 영어를 쓸까, 우리 말로 옮길 수는 없을까, 도안(?)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 하는 질문을 머릿 속으로 떠올렸다. 그런데 마치 내 질문을 예상이라도 했듯이 김민수 교수는 이에 대한 상세한 답을 준비해 두었다. 그리고 그 답은 '도안'이라는 한자어 낱말이 일제의 유산이라는 용어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라는 것의 의미에 관한 것으로 이어진다.{김민수의 문화디자인}이라는 책으로 모인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글들을 꿰뚫는 한가지 주제는 바로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다. 아마도 '디자인'에 관해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대체로 '설계'나 '도안'이라는 번역어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요컨대 '디자인'이란 머릿속의 생각을 펼쳐놓은 '밑그림'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선입견도 있다. 무엇인가를 예쁘게 꾸미는 '장식'이나 '치장'을 '디자인'으로 보는 것이다. 과연 '디자인'이란 이런 것인가?김민수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는 '디자인을 철학없이 단지 경제논리와 이쁘게 꾸미는 잔재간(미술) 혹은 장식의 기술(도안)로만 파악해온 천박한 몰상식'을 깨야 한다고 주장한다(13쪽). 대신에 우리는 디자인을 우리의 삶과 사회와 국가의 차원으로 넓혀서 이해해야 한다. 이 때 디자인은 '문화'와 거의 같은 뜻을 지니게 된다.만일 '계획하기'라는 디자인의 일차적 의미를 좀더 확장시켜 '문화적 개념'으로 전환한다면 어떻겠는가? 무엇보다 그 동안 '도안'과 '설계'라는 의미로만 한정적으로 인식되어온 디자인에 '삶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개입하게 될 것이다. 단순히 치장하는 장식행위 혹은 경제적 목적만을 위한 계획행위를 넘어서서 삶과 문화를 고려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기업 행위뿐만 아니라, 개인이나 국가가 스스로 정의하는 '문화적 약속행위'를 디자인이라 불러야 한다. 한마디로 개인은 삶을 디자인하고, 기업은 상품을 디자인하고, 대학은 학문을 디자인하고, 대통령과 정부는 국가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만일 디자인이 이런 의미로 재인식될 수 있다면, (순진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세상은 조금씩 바뀔 것이다. 목표도 없이 그냥 왔다가 덧없이 살다 가버리면 그만인 인생으로 남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해석하고 창조하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56쪽).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디자인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이번엔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사회과학에는 두가지 이론 전통이 있다. 하나는 기존의 질서를 인정하는 주류 사회과학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의 질서를 넘어서고자 하는 비판 사회과학이다. 사회과학은 사회의 이해관계와 뗄 수 없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이런 식의 분화와 대립은 필연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김민수 교수는 이를테면 디자인을 중심적인 주제로 삼아서 '비판 문화학'을 천착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김민수의 문화디자인}에서는 우리의 문화에 대한 그의 격정적이면서도 체계적인 비판을 읽을 수 있다.그의 비판은 크게 네 가지로 이루어진다. 먼저 우리의 부박한 문화적 현실에 대한 기록과 비판이다. 일제 시대에 만들어진 '구보'라는 탁월한 인물형을 빌어 그가 하고 있는 기록과 비판작업이 그 좋은 예이다.구보는 식당에서 부대찌게를 먹으며 아무 생각 없이 TV 뉴스를 본다. 갑자기 올림픽대교에서 대형 조형물 설치작업을 하던 헬기가 추락하는 장면이 나오고, 그만 씹던 소시지가 목에 걸리고 말았다. 저런! 기체가 대파되고 탑승 인원 전원이 사망했다. 돈 많은 이 나라에서 값비싼 치누크 헬기가 산산조각난 것은 큰일이 아니다. 구보는 이상한 명분과 목적을 위해 아까운 승무원들이 저 세상 사람 된 데 분개할 따름이다. 사고 당시, 헬기는 올림픽대교 중앙탑에 서울올림픽 성화를 상장한다는 10억 원짜리 대형 조형물을 얹어놓으며 바둥거리다 줄을 풀지 못해 추락해버렸다. 스테인리스 강철로 된 조형물은 높이가 13m, 불꽃 모양과 접시형 받침을 모두 합친 무게가 무려 10.8톤이나 된단다.구보가 탄식하며 중얼거렸다."아, 대체 뭐하는 짓거리인감?""얼마전 서울시가 200억 원의 예산 쳐들여 18개 한강다리를 아름다운 관광명물로 만든다고 추진하던 사업 중 하나라오. 돈이 너무 많은 것도 화가 되나 보오."옆에서 칼국수를 먹던 신사가 면발을 빨아올리며 말하자 구보가 다시 말한다."이 나라 문화예술은 죄다 전봇대에 뺑끼 칠하는 환경미화 수준에서 이뤄지나 보구려. 장식물을 덧붙여야 다리가 예술이 되고, 관광명물이 된다는 발상이 가히 엽기적이외다. 가뜩이나 성수대교 무너뜨려 겁나는 판에 그 무게를 다리가 견디겠소? 관광명물로 손꼽히는 세상의 유명 다리들은 원래 그렇게 디자인된 것들이지 않소. 그 돈으로 애꿎은 사람 잡지 말고 처음부터 제대로 디자인 할 것이지. 앞으로 저 놈의 불꽃 상징물은 요절날 헬기를 상징할텐데 이 노릇을 어떡하나(77-78쪽)."이런 식으로 그는 올림픽대교에 불꽃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 놓으려다가 일어난 사고를 요령있게 기록한 동시에 그런 사고가 일어나게 된 원천인 이 사회의 반문화성을 날카롭게 비판한다.앞의 작업과 연결되는 것이면서도 조금 다르게 봐야 할 것은 이 사회의 문화를 일군 주요한 주체들에 대한 비판작업이다. 그는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문제의 핵심으로 뛰어드는 실명비판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화를 일군 주요한 주체들의 잘못과 책임을 따지고 있다. 그는 '미디어시티 2000'이라는 급조된 행사에 초대된 백남준의 문제와 그것을 그럴 듯하게 포장한 주최 측의 잘못을 흥미로운 문체로 드러내 보여준다백 선생의 . 재래시장에 밴 삶의 냄새와는 무관하게 대충 모양만 비디오 아트와 대가의 이름으로 덮어 포장한 예술! 그것은 멀리서 누군가의 삶을 피상적으로 관망하던 자가 무성의하게 내뱉은 시각적 인상에 불과했다. 굳이 돈 들여 모니터 열다섯 대를 삼층으로 쌓아놓고, 하얀 네온으로 한옥 지붕 모양까지 두를 필요도 없었을 게다. 설치된 비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신바람', '이박사' 식의 깔깔한 '뽕짝메들리' 한 곡조나, '빤스, 한 장에 800원'이라는 싸구려 광고판만으로도 충분하리니. 그러나 구보가 거금 삼만원을 내고 산, 두툼한 전시회 도록엔 그것이 마치 디지털 천지개벽을 알리는 심오한 뜻을 갖고 있는 듯이 말하고 있었다(194-195쪽).백남준이라는 이름이 '예술'을 하는 것은 아닐 터이다. 그러나 이름의 주술에 사로잡혀 있는 이 사회는 이른바 '대가'니 '거장'이니 하는 쭉정이들의 놀이터와도 같다. 김민수는 이런 현실의 속살을 누구나 엿볼 수 있게 해 준다.그의 비판은 '미술'계에 머물지 않는다. 디자이너에 대한 그의 비판은 훨씬 더 신랄하다. 그는 '문화산업'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면서 디자이너가 '고등 사기'칠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본다. 이런 점에서 그는 '디자인미술관' 개관(1999년 11월)에 우려의 눈길을 보내고, 그 설립추진위원장이었던 강우현씨의 문제를 따지고 든다.디자이너 강우현. 그는 지난 1998년 칸영화제 포스터 지정작가로 선정되어 주목받았지만 실제 그의 호칭은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동화작가, 멀티캐릭터 아티스트, 서예가, 아시아 문화교류소장, 좋은 아버지 모임 창시자, 종이 재생운동가 등으로 복잡하게 알려져 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활동을 통해 국가적으로 문화산업의 총아로 공인된 그는 마침내 1999년 6월 제2건국위원회가 선정한 신지식인 91인 중 유일한 디자이너 출신의 인사이기도 하다. 이런 그가 장르를 뛰어넘어 새로운 종합예술이라 주장하는 소위 '멀티캐릭터 아트'로 수묵 드로잉과 곡예비행을 접목시키기 위해 전투기를 탄 것이다. ...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필자는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다. 전세계에서 이토록 '장렬하게' 디자인을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말고는 또 없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한마디로 이는 '무식의 쌍곡선'이 서로 부딪히며 빚어낸 한편의 드라마였다(239-240쪽).강우현씨는 1998년 5월에 비행기를 타고 '멀티캐릭터 아트'를 하겠다고 했는 데, 이 과정에서 사고가 일어나 비행기 한 대가 추락하고 조종사가 죽고 말았다. 김민수 교수가 보기에 강우현씨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잡는 행사를 버젓이 저지르는 한편, 지자체의 캐릭터개발사업에서도 남다른 사업수완을 발휘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이런 사람을 그냥 두고 보지 않는다. '디자인'을 위해, 우리의 문화를 위해, 그는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쉬지 않고 싸움을 벌인다.
    예체능| 2009.12.10| 4페이지| 1,000원| 조회(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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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이론에 대한 여러 관점에서의 정의
    여가이론정리여가이론에 대한 여러 관점에서의 정의2005875009 김한준1.시간의 정의시간이라 하면 누구나 1일 24시간이라는 절대적인 시간 속에서 생활하며, 인간은 직업이나 생활양식 등에 따라 다소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의 반복에서는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생활시간을 크게 생활 필수 시간, 노동시간 및 자유시간으로 구분하게 될 때에 여가는 생활필수시간과 노동시간 등 구속 시간을 뺀 나머지 자유시간으로 볼 수있습니다. 이러한 생활시간의 배분은 여가의 속성을 이해함에 있어 기초적인 틀을 제공하고 있는데, 파커(stanley R. Parker)는 여가를 일과 생존을 위한 기초적인 욕구가 충족되고 남은 잔여시간(residual time)으로 보고 있으며, 사회학사전(Dictionary if Sociology)에는 여가는 1일 24시간 중에서 노동,수면,기타 필수적인 것에 바쳐진 시간을 제외한 잉여시간(surplus time)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이와는 달리 브라이트 빌(Charles K. Brightbill)은 여가를 개개인의 판단과 선택에 의해 갖게 되는 자유재량적 시간(discretionary time)으로 정의하고, 이와 더불어 머피(James Murphy)도 개인이 자기결정적 상황(self-deterministic condition)하에서 재량껏 이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우드 보어(M. Boud Bovy)도 여과를 일과 수면, 기타 기초적인 욕구가 충족된 후에 각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보고 있느데, 특히 브라이트 빌이나 머피, 그리고 바우드 보비의 여가에 대한 정의는 앞의 두가지 정의가 시간적 속성만을 중시하는데 비하여 “자유”와 “재량”의 의미를 더하여 여가의 의미를 넓게 추구하고 있습니다.시간으로서의 여가개념은 언 듯 보기에는 단순해 보여 지역간, 문화간, 역사적으로 비교함에 있어 유용하게 보이나 인간에 의해 정해진 시간이 없다면 이또한 무용지물이 되게 됨으로 양보다는 질로서 접근하여 어떻게 자유롭게 선택하는 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료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여가의 시간적 정의는 여가 자체를 계량화하기가 용이하다는 이유로 인해 최근 들어 빈번하게 원용되고 있습니다.2. 활동적 정의여가에 대한 활동적 정의는 랖서 언급한 시간적 여가개념의 바탕위에서 여가를 활동으로 인식하려는 것입니다. 즉 여가를 활동의 내용에 따라 정의하면, 여가는 자유시간 내에 이루어지는 활동이나 체험으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프랑스이 여가사화학자인 듀마즈디에르(J. Dumazedier)는 여가를 개인이 노동, 가족 그리고 사회의 의무로부터 벗어나 휴식, 기분전환, 혹은 지식의 확대, 자발적 사회참여, 그리고 자유로운 창조력의 발휘를 위하여 이용되는 임의적 활동의 총체로 정의 하였습니다.그리고 여가의 결정요인은 활동 내용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였으며, 인간활동을 보상적 활동, 가사 활동, 사회 종교적 활동, 자기 실현적 활동 등 4가지로 구분하여 여가는 자기실현적 활동에 속한다고 하였습니다.버거(B. Berger)도 여가를 활동의 형태로 보고 경제적인 관점에서 필요하고, 보상을 주는 일과 대조되는 것이며, 자유시간에 수행되는 바발적 활동으로 정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윌슨(Anthony Wylson)은 듀마즈디에르의 이론을 보다 발전시켜 여가를 활동과 기회라는 두 요소의 셜합으로 인식하면서, “노동,가족,사회 및 기타 의무가 실현되고 난 후에 자신의 의사대로 할 수 있는 활동 일뿐만 아니라 휴식, 회복, 오락, 자기실현, 정신적 재생, 지식의 향상, 기술의 개발, 사회활동의 참여를 제공 해주는 기회”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여가는 개인이 생활의 만족을 위한 질(quality)을 추구하고자 자유로이 선택하는 활동으로서 수면, 식사, 노동과 같이 일상화된 활동이 아닌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한 활동적 정의는 관찰상의 용이성이 장점인 반면, 계량화를 시도하는데 있어서는 다소 어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3. 상태적 정의여가의 상태적 정의는 여가를 시간이나 활동의 개념으로 정의하는데 다소의 문제점이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가령 스포츠의 경우 현상적으로 활동으로서의 여가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만약 이것이 직업이나 의무로서 실시될 때는 스포츠는 일이 되며, 그 시간은 자유시간이 아니라 의무적 구속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여가와 비여가의 구별은 여가를 즐기는 행위주체가의 동기나 목적이라는 주관적인 요인에 의해서 여가를 정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령 뉴우링거(Neuliger)는 여가는 그 자체의 목적을 위하여 몰입하며, 그것으로 인하여 기쁨과 만족감을 부여 받게 되며 개인의 존재의 싶은 내면세계와 관련이 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여가란 경험 및 마음의 상태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행복은 여가속에 있다고 하여, 여가를 궁극적인 도달점으로 생각한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정의도 여시에 해당됩니다.따라서 양적인 측면을 나타내는 자유시간과 질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여가는 분명히 구분될수 있으나 여가의 상태적 정의는 관찰 및 게량화에 많은 어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4. 제도적 정의여가의 본질을 노동, 결혼, 교육, 정치, 경제 등 사회제도의 상태나 가치패턴과의 관련성을 검토하여 그 정의를 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베블렌(T Veblen)에 따르면, 여가는 상류 사회게층의 상징으로 규정되오 있으며, 그들의 여가는 시간의 비생산적 소비와 과시적 소비 그리고 금전의 과시적 소비로 볼 수 있어 노동으로부터 해방되어 여가를 향유한다는 것은 부의 증거이며, 높은 사회계급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1960년대 미국의 여가학자인 카플란(M.Kaplan)에 의하면, 여가는 경제적으로 자유시간
    인문/어학| 2009.12.10| 3페이지| 1,000원|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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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 체력 트레이닝 일지
    심폐 체력 트레이닝 일지작성자: 조경학과 2005875009 김한준날짜신체활동준비운동지속시간기본운동지속시간정리운동지속시간운동심박수11/2가벼운 준비운동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72기본)90정리)7611/3가벼운 준비운동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2분준비)68기본)90정리)8011/4가벼운 준비운동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3분준비)68기본)84정리)7611/5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1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1분준비)72기본)84정리)7611/6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10분유산소 운동 20분정리 운동 9분준비)68기본)88정리)11/7지리산 1박2일 답사지리산 둘레길 9.8km 도보산책: 총 소요시간 2시간 10분미측정11/8지리산 1박2일 답사차안에서 가벼운 스트레칭: 5~10분 2~3회 실시미측정11/9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10분유산소 운동 20분정리 운동 8분준비)72기본)88정리)7611/10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15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72기본)88정리)7611/11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15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68기본)92정리)7211/12가벼운 준비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정리 운동 15분준비)68정리)7611/13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3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1분준비)72기본)92정리)6811/14거제도/통영 2박3일 답사이 충무공 신당 둘러보기: 총 소요시간 30분미측정11/15거제도/통영 2박3일 답사거제 뭉돌 해수욕장 둘러보기: 총 소요시간 1시간 20분미측정11/16거제도/통영 2박3일 답사거제휴양림 도보 산책: 총 소요시간 40분미측정11/17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3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64기본)92정리)6811/18가벼운 준비운동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72정리)6811/19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2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68기본)92정리)6811/20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25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64기본)88정리)7211/21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30분유산소 운동 40분정리 운동 10분준비)64기본)88정리)7211/22가벼운 준비운동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정리 운동 미실시준비)60정리)6811/23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30분유산소 운동 40분정리 운동 12분준비)64기본)88정리)7211/24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30분유산소 운동 40분정리 운동 8분준비)60기본)88정리)6411/25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30분유산소 운동 30분정리 운동 10분준비)68기본)88정리)11/26가벼운 준비운동웨이트 및 유산소 운동정리운동워밍업 5~10분스트레칭 5~10분웨이트 트레이닝 20분유산소 운동 35분정리 운동 10분준비)68기본)92정리)6411/27조경인의 밤 행사 도우미
    예체능| 2009.12.10| 3페이지| 1,000원| 조회(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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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토마치에서 만난 노인들
    야마토마치에서 만난 노인들조경학과 2005875009 김한준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고령화 사회란 말이 낮설치가 않다. 고령화 사회란 무엇인가? 전체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인 사회를 고령화 사회, 14%이상인 사회를 고령사회라고 한다. 특히 일본의 경우를 보면 초고속으로 고령화가 되었는데, 고령화 사회를 진입한 것이 1970년, 그로부터 24년 만에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두 배로 늘어 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 진입하는데 프랑스는 115년, 스웨덴은 85년 걸린 점을 생각하면 일본에서 고령화가 얼마나 빨리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 다른 선진국은 인구가 서서히 나이 들어감에 따라 도시 계획 복지 정책도 점진적으로 대응 할 수 있던 것과 달리 일본은 미처 대비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었다.한국의 경우를 보면 2000년에 고령 인구 비율이 7%를 넘어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으며, 2019년 고령 사회에 진입할 전망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 진입하는데 일본이 24년 걸린 것에 비해 한국은 19년밖에 안 걸리는 셈이다. 한국은 2026년에 고령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 고령 사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분석결과를 보면 우리나라는 일본보다도 빠른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나라에 앞서 고령화 사회가 되었고 기간도 24년밖에 안 걸린 일본을 보면 남같지 않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일본의 경우 너무나 빨리 고령화가 진행되어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책도 속속들이 나오고 실패하기도 하였지만 성공한 대책도 있다. 흔히들 우리나라를 10년 후의 일본의 모습이라고 한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는 일본의 케이스를 따라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단지 현재 별문제가 없다고 그저 손을 놓고 수수방관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일본의 실패했던 점을 분석하고 그들의 성공한 대책을 벤치마킹하여 우리의 실정에 맞는 대책을 만들어 곧 우리에게 닥친 문제점들을 슬기롭게 대처하여야 할 것이다.일본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유교의 영향을 받아 부모님을 모시고 산다는 것을 당연시하고 기관의 노인복지시설 등에 부모님이 들어가시면 주위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다고 생각해오고 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경우 ‘늙은 부모를 돌보는 것은 자녀의 의무’라는 당위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관념상 노부모님을 모셔왔다. 하지만 고령화 사회에 이르면서 전체적으로 노인들의 수명이 예전보다 길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자녀들이 나이든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기간 또한 길어지게 되었다. 노인들의 수명이 늘어난 점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노인이 되어가면서 면역력이나 많은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크게 치매와 중풍, 뇌졸증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나이가 들면 특별한 질병이나 골절 등을 당하지 않더라도 점점 신체기능이 떨어진다. 이런 중풍이나 치매가 노인에게 발병되면 그 집안의 가족들은 모든 삶이 그 노인에게로 집중이 될 수밖에 없다. 24시간 지극히 간호하거나 관심을 쏟아야 하는데 이는 하루 이틀이라면 쉬운 애기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1년, 2년을 지나서 10년이 넘어간다면 이야기가 틀려진다. 매일 마다 그렇게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은 결국 그 수발을 수행하는 사람에게로써는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그리고 이를 병원이나 기관에 맡긴다 하여도 그만큼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다가온다. 아무리 보호자인 자녀나 며느리가 착하다 하여도 이 기간들이 길어지면 힘들어지고 관심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 문제는 가족을 떠나서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단순히 가족의 문제만으로 떠넘길 수가 없다.이런 고령화에 따른 경제적인 문제 또한 적지 않다. 세계 최고의 고령 국가인 일본은 고령화에 따른 많은 변화가 따르게 있는데 그중 좋은 경험보다는 나쁜 쪽이 압도적으로 많다. 정년퇴직 고령자 수의 증가로 연금 재정이 위기에 처했을 뿐 아니라 고령자의 높은 질병발생률 때문에 의료 재정 또한 파탄에 처했다. 재정 고갈, 점점 줄어드는 국민 저축 잔고, 낮은 소비수준에 이르기까지 고령화는 일본경제 회복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이런 문제의 원인중 하나로 일본의 고령화에 가속도를 붙인 낮은 출산율에 있다. 인구가 늙어가는 만큼 새로운 세대가 계속 태어나야 사회가 활기를 유지 할 수 있는데, 일본의 합계 출산율은 인구대체 출산율 2.1을 크게 밑도는 1.38까지 떨어졌다. 부양 받아야 할 노인들은 늘어만 가는데, 이들을 돌볼 젊은 세대는 점점 숫자가 줄면서 노인 부양 문제는 더욱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 현역세대에 비해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제일 먼저 위기를 맞는 것은 연금인데 일본의 연금제도는 각 개인이 평생 지불한 연금을 모아주었다가 받는 적립 방식이 아니라, 현역세대가 납부한 연금 보험료를 고령자에게 이전하는 부과방식이다. 때문에 노인의 고령화와 출산율 저조로 인해 노인들에 비해 사회의 일선에서 이끌어가는 현역의 수가 줄어들고 있어 그만큼 노인세대가 연금을 받아가는 만큼 적자 분을 다음세대가 건네받게 된다. 그리고 이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상황이 나빠져 현역세대는 자신이 노인이 되었을 때 연금을 받지 못할까 하는 우려도 적지 않다. 이 연금재정의 파탄을 막기 위해 일본 정부는 현재 임금의 13.58%에 해당하는 보험료율을 매년 0.35%씩 올려 2017년이면 18.35%까지 인상하기로 했다. 그만큼 현역세대의 부담 또한 늘어나는 것이다. 문제는 현역세대의 부담이 느는 것과 함께 연금제도 자체에 대한 국민의 불신 또한 커다란 문제이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 ‘이렇게 고령화가 계속되면 우리가 늙어서 연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하는 불안이 확산되면서 체납, 납부 거부 등의 움직임이 번지고 있다. 또한 복지재정이란 것이 한번 복지의 틀을 마련하게 되면 고령자의 수가 늘어나게 되면서 그 비용은 저절로 불어난다. 현재 일본의 가장 큰 예산을 배정받는 곳은 후생노동성인데 이곳에서도 고령화 저 출산에 따른 복지비용이 일본 정부 지출의 40%이상을 차지한다. 이를 보면 얼마나 고령화에 대한 복지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지 알 수가 있다. 문제는 경제성장은 주춤한 것에 비해 노인에 대한 복지에 들어가는 돈은 매년 늘어난다는 것이 문제다. 그리고 이를 부양하는 현역세대의 부담 또한 현역세대가 줄어듦에 따라 커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를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기기에는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사회적인 문제인 치매와 죄졸증, 그리고 그를 부담해야 하는 가족들의 고충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야먀토마치 마을의 시스템을 내세울 수 있다.야마토마치는 일본의 니가타 현의 한 시골마을이다. 이 마을은 시골마을의 전형적인 특징인 젊은 세대보다 노령세대가 많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야마토마치의 고령화 율은 23%로 마을 인구 네 명중 한명이 65세 이상 노인이다. 일본 전국 평균이 18%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언뜻 보면 별 특징이 없는 마을 같지만 이곳은 노인 부양 서비스를 최적으로 끌어 올린 마을이다. 이 마을은 재택개호란 시스템을 운영하여 전문적인 개호 서비스 인력이 각 가정을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리에 누운 노인과 가족의 어려움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우선 삼아 의료와 복지의 벽을 허문 행정 개혁이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노인 부양을 가족의 몫으로만 일임하거나 정부 시혜에 의존해 해결하려 하기보다 지역 공동체가 나서서 짐을 나눠진 공동체 의식이 주효했다. 여기서 재택개호란 시설개호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노인 혼자거나 노부부가 사는 세대, 또는 자녀와 동거를 하더라도 맞벌이 등으로 낮 동안 노인을 돌 볼 사람이 없는 가정에 간호사나 홈헬퍼가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서비스의 종류는 욕창을 치료하거나 당뇨, 고혈압 같은 만성 질환을 관리하는 등의 간호 서비스, 노인의 기저귀를 갈거나 목욕을 시키고 식사를 떠먹여 주는 개호 서비스, 세탁 ? 청소 ? 식사준비 등 가사지원 서비스로 나뉜다. 야마토마치에서는 이 재택개호 서비스가 유기적이고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재택개호 말고도 노인들의 생활을 지원해주는 서비스가 몇 가지 더 있다. 낮 동안 노인을 시설에서 돌보아주는 데이서비스( Day Service)와 가족이 여행이나 일시적인 질병으로 노인을 돌볼 수 없는 경우 단기간 보호해 주는 숏스테이(Short Stay)가 대표적이다. 야마토마치의 데이서비스 센터 야이로엔은 종합병원, 노인양호시설과 나란히 있다. 이런 야마토마치의 유기적이면서도 효율적, 전문적인 방식의 복지는 현재의 일본과 우리나라가 본받아야 할 점일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9.12.10| 3페이지| 1,000원|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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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생각하는 도시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도시란 무엇인가?2005875009 김한준나는 도시를 인간의 삶을 담는 그릇이라고 말하고 싶다.인간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교육, 경제, 정치,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도시는 이러한 인간의 다양한 활동을 포용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인간의 삶의 포용하는 생활의 터전, 그곳이 바로 도시라고 생각한다나는 또한 도시를 익명성의 세상이라고 정의하고 싶다.“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있고 아무데도 갈 수 없을 때가 있고,사람으로 가득한 이 도시속에서 얘기 나눌 사람조차 없을 때도 있다고”내가 생각하는 도시란 결국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 즉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곳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도시는 익명성의 회색도시이기도 하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며 살아가지만 우리는 그들의 이름조차 묻지 않는다. 이것이 도시이다.(도시의 정체성)때론 우리는 어떤사람을 일컫어 “그 사람 참 매력있다”라고 한다 그 사람에게 느낄수 있는 향기 이것이 바로 정체성이 아닐까 한다. 도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지역적 특성과 여건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 때문에 이것이 도시의 정체성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는 앞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불어넣기 위한 고민을 해야한다.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서울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서울은 서울만의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가? 혹시 천편일률적인 고층빌딩과 자동차가 즐비한 그런 회색도시가 되어버리진 않았느가? 한번 생각해 볼일이다.
    생활/환경| 2009.12.10| 2페이지| 1,000원| 조회(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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